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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이지리아서 올해 4,216명 기독교인 피살..."86분마다 1명꼴"

    나이지리아 국기를 든 시민
    나이지리아에서 올해 1월 1일부터 9월 8일까지 최소 4,216명의 기독교인이 살해됐으며, 이는 평균 86분마다 한 명이 희생된 수준이라는 보고서가 나왔다. 미국에 기반을 둔 기독교 구호단체 '이퀴핑 더 퍼시큐티드(Equipping The Persecuted·ETP)'는 최근 발표한 '나이지리아…
  • '프롬프트 크리스천' 등 10가지 트렌드로 본 2027년 한국교회

    「한국교회 트렌드 2027」 출판기념회가 진행되고 있다. ©김진영 기자
    목회데이터연구소와 희망친구 기아대책이 AI 시대의 신앙 변화와 교회 공동체의 재편 등을 담은 「한국교회 트렌드 2027」을 출간했다. 양 기관은 28일 서울YWCA에서 출판기념회를 열고, 2027년 한국교회가 맞이할 주요 변화를 분석한 이 책을 소개했다. 「한국교회 …
  • [사설] 북한군 병사 송환 사실 함구한 이유 정부가 국민 앞에 소상히 설명해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지난 23일 유엔 총회 연설 도중에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낸 사실을 공개했다. 뜻밖의 소식을 접한 국민들은 두 북한 청년이 무사히 한국 땅에 들어왔다는 데 안도하면서도 이처럼 반가운 소식을 우리 정부가 아닌 …
  • 메릴 스트립, 넷플릭스 '나니아' 아슬란 목소리 맡는다... 교계 일각선 논란

    ▲<나니아 연대기>에서 '하나님'을 상징하는 아슬란. ⓒ영화사 홈페이지
    C. S. 루이스의 《나니아 연대기》를 원작으로 한 넷플릭스 영화에서 배우 메릴 스트립이 아슬란의 목소리를 맡는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일부 기독교 평론가와 팬들 사이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전통적으로 남성으로 묘사돼 온 아슬란을 여성 배우가 연기…
  • 9·11 25주년에 무슬림 성직자에 상 수여... 캔터베리 대주교 사퇴 청원 확산

    사라 멀럴리 신임 켄터베리 대주교. ⓒ람베스궁
    영국 성공회 수장인 사라 멀럴리 캔터베리 대주교가 오사마 빈 라덴을 찬양한 전력이 있는 무슬림 성직자에게 상을 수여한 것을 둘러싸고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대주교의 사퇴를 요구하는 온라인 청원에는 수천 명이 서명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
  • 한국 2025년 자살률 소폭 하락... 10대는 상승, 연령표준화 자살률 여전히 1위

    청소년 목회자의 번아웃
    지난해 우리나라의 자살 사망자 수와 자살률이 감소세로 돌아섰다. 그러나 국제 비교에 사용하는 연령표준화 자살률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의 두 배를 웃돌며 회원국 가운데 가장 높았다. 20대 이상 모든 연령대에서 자살률이 하락한 것과 달리 10대에서는 상…
  • 예장통합, 박진영 단체 '첫열매들' 이단성 검증

    가수 박진영이 강의하고 있는 모습. ⓒ유튜브 채널 ‘첫열매들’ 캡처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예장통합)가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과 종교 단체 '첫열매들'을 상대로 이단성 연구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교단 차원의 검증 절차는 예장통합 산하 부산노회의 공식 청원에 따라 시작됐다. 첫열매들은 현재 국내외 8개 지역…
  • 美 내슈빌 70인 팀, AI로 성경 전체를 음악으로 제작

    Unsplash/Aaron Owens
    미국 내슈빌을 기반으로 한 70명의 팀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성경 전체를 음악으로 제작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해 주목받고 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이 프로젝트는 목회자인 아버지의 요청으로 성경 한 장을 음악으로 만들어 달라는 부탁을 받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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