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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장로교회(PCA), 프레드 그레코 목사 제6대 서기장 만장일치 선출

    미국 텍사스주 케이티에 있는 크라이스트 처치의 담임 목사인 프레드 그레코 목사가 지난 6월 23일 PCA(미국 장로교회)의 총회 서기로 선출된 후 켄터키주 루이빌에서 열린 PCA 총회에서 연설하고 있다. ©YouTube/PCA General Assembly
    미국장로교회(PCA)가 지난 24일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에서 열린 제53회 총회에서 프레드 그레코(Fred Greco) 목사를 교단의 제6대 서기장(Stated Clerk)으로 만장일치 선출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텍사스주 케이티에 위치한 크라이스트처치(Christ Church)의 …
  • 러시아 미사일 키이우 최고 수도원 강타, 민간인 9명 사망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왼쪽)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사진은 기사와 무관) ©기독일보 DB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를 향한 러시아의 야간 미사일 공습으로 민간인 9명이 사망하고 11세기부터 명맥을 이어온 기독교 수도원이 크게 파괴됐다고 6월 24일 보도했다. 유럽복음연맹(EEA)은 이번 공격이 우크라이나의 역사적 …
  • 日, 통일교 해산 확정... "조직적 불법 헌금 권유로 공공복리 침해"

    ▲해당 내용에 대한 일본 언론 보도 기사. ⓒ요미우리신문 캡처
    일본 최고재판소가 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에 대한 해산명령을 최종 확정했다. 일본 요미우리신문 등은 23일 일본 최고재판소 제3소법정(재판장 와타나베 에리코)이 지난 22일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측이 제기한 특별항고를 기각하고 도쿄고등재판소의 해…
  • "세계 난민 아동 57%, 최근 한 달간 굶주린 채 잠들어"

    ▲수단 동부 제벨 마라 페이나 지역에 정착한 피난민들의 모습. 엘파셔와 잠잠 난민캠프에서 이주한 약 4만 명의 주민들이 우기를 앞두고 식량, 식수, 주거시설 부족 등 심각한 인도주의적 위기에 직면해 있다. ⓒ월드비전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은 6월 20일 세계 난민의 날을 맞아 세계식량계획(WFP)과 공동으로 실시한 연구를 통해, 난민 및 강제이주 가정의 자립 역량이 아동 보호를 위한 핵심 요인임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아프리카, 아시아, 중남미 지역 8개국 난민 …
  • 월드컵서 신앙고백하는 기독 선수들... "축구보다 크신 하나님"

    ▲기사에 언급된 선수들이 자국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기도하는 상상도를 AI가 생성한 이미지. (왼쪽부터) 마크 게히, 부카요 사카(이상 잉글랜드), 크리스티안 풀리식(미국), 알리송 베커(브라질), 노아 사디키(DRC), 그리고 퀴라소와의 경기 후 함께 기도한 펠릭스 은메차(독일). ⓒ챗GPT
    전 세계 축구 팬들의 관심이 월드컵에 집중되는 가운데, 경기장 안팎에서 자신의 신앙을 공개적으로 드러내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선수들도 주목받고 있다. 4년마다 열리는 월드컵은 국가적 자부심과 열정, 감동적인 순간들로 가득한 세계 최대의 스포츠 축…
  • 세상이 침묵하는 나이지리아의 위기: 서구 언론의 이중 잣대와 남하하는 이슬람 성전

    샘 존스 목사. ©Christian Post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샘 존스 목사의 기고글인 '서방이 보지 못하는 나이지리아 반기독교 테러의 현실'(The Nigerian anti-Christian terrorism blind spot the West ignores)을 6월 20일 게재했다. 샘 존스 목사는 아이오와주 험볼트에 위치한 어번던트 라이프 크리스천 펠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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