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린지 그래함 美 상원 별세... "태아 생명과 종교 자유 위해 헌신한 지도자"
미국 공화당의 대표적인 외교·안보 전문가이자 종교 자유와 생명 운동을 적극 옹호해 온 린지 그래함(Lindsey Graham) 연방 상원의원이 향년 71세로 별세했다. 그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에 미국 복음주의 지도자들과 정치권, 세계 … 
트럼프 대통령, 성경 판매로 지난해 3억 원 이상 인세 수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추천으로 판매된 'God Bless the USA' 성경을 통해 지난해 20만 달러(약 3억 원)가 넘는 인세 수입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미국 정부윤리청(U.S. Office of Govern… 
트럼프, 美 독립 250주년 기념행사서 자유·신앙 강조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미국 대통령이 독립 250주년 기념행사에서 자유와 헌법적 가치를 강조하며 "미국 최고의 순간은 아직 오지 않았다"고 선언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4일 워싱턴 D.C. 내… 
美 대법, 트럼프 대통령의 출생시민권 제한 시도 6대 3 기각
미국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대통령의 출생시민권 제한 시도를 받아들이지 않는 판결을 내렸다. 대법원은 6대 3으로 트럼프 행정부의 주장을 기각하며, 미국에서 태어난 자녀에게 시민권을 부여하는 기존 원칙… 
美 텍사스주, 공교육서 '다윗과 골리앗' 등 성경 이야기 배운다
미국 텍사스주 교육위원회가 공립학교에서 사용할 성경 기반 권장 도서 목록을 승인했다. 개정된 문학 교육과정은 오는 2030년부터 유치원생부터 고등학교 12학년까지 단계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 
미국 상원, 북한인권법 재승인 법안 발의... 2022년 만료 후 재추진
미국 상원에서 북한인권법 재승인을 위한 법안이 3년 만에 다시 발의됐다. 2022년 만료 이후 4년째 답보 상태에 놓인 북한인권법이 이번 회기에서 재승인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팀 케인 민주당 상원의원과 댄 설리번 공화당 … 
갤럽 조사 결과, 미국 건국 250주년, 77% “건국의 아버지들은 오늘날 미국에 실망할 것”
미국이 건국 250주년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미국인의 19%만이 독립선언서 서명자들, 즉 미국의 건국의 아버지들이 오늘날의 미국 모습을 보고 만족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가주 교계, “투표권 침해 진상 규명·재발 방지 촉구”
남가주 교계와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한국에서 지난 6월 3일 실시된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보궐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이른바 '투표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기자회견을 열고 진상 규명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영 김 의원, 4선 도전 본선행 확정… 공화당 현역 캘버트와 맞대결
영 김(한국명 김영옥) 연방 하원의원이 캘리포니아 제40선거구 연방하원의원 예비선거에서 오는 11월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개표 결과, 김 의원은 공화당 소속 켄 캘버트 의원에 이어 2위를 기록하며 상위 2명에게 주어지는 본선… 
부에나팍 제2지구 시의원 선거에 출마한 최용덕 후보의 후원의 밤 행사
부에나팍 제2지구 시의원 선거에 출마한 최용덕 후보의 후원의 밤 행사가 지난 6월 6일 오후 5시 오렌지카운티 한인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한인사회 지도자들과 지역 주민, 베트남 참전용사 단체 관계자 등 약 120여 … 
[특별기고] 미 영주권 신청 제한 조치의 법적 쟁점과 향후 전망, 그리고 대응 전략
지난 5월 21일 미 이민국(USCIS)이 발표한 미국 내 영주권 신분 조정(AOS) 제한 지침은 이민자 사회를 거센 충격 속에 몰아넣었습니다. 이민국은 미국 내 I-485 신청을 당연한 권리가 아닌 '예외적 시혜'로 규정하며 본국 수속을 유도… 
[특별기고] 미 영주권 신청 제한 조치가 불러올 파장과 4대 문제점 글
지난 5월 21일 미 이민국(USCIS)이 발표한 새로운 심사 지침은 미국 내 영주권 신분 조정(AOS)을 '당연한 권리'가 아닌 '예외적 시혜'로 규정하며 이민 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이민국은 불법 체류로의 전락을 막고 본국에서… 
미국 내 영주권 신청 제한 메모, 국토안보부 새 입장 발표… 이민자들 숨통 트이나?
지난 5월 21일 발표된 미국 내 영주권 신청(신분조정·Adjustment of Status) 제한 관련 메모로 인해 많은 이민자들이 불안감을 느꼈다. 당시 메모는 미국 내에서 영주권을 신청하는 절차가 예외적 구제책이라는 점을 강조하면서, 일부… 
[특별기고] 미 영주권 신분 조정(AOS) 심사 기준 강화: '당연한 권리'에서 '예외적 시혜'로
최근 미국 이민 사회에 중대한 변화를 예고하는 지침이 발표되었습니다. 지난 5월 21일, 미 이민국(USCIS)은 일선 이민 심사관들을 대상으로 미국 내 영주권 신청(신분 조정·AOS)을 엄격히 제한하는 원칙을 담은 심사 지침 메모를 … 
USCIS, 미국 내 영주권 신분 조정 제한… "본국 돌아가 신청해야" 원칙 발표
지난 5월21일에 이민국은 이민심사관들에 대한 심사 지침 메모 형식으로 미국내에서 영주권 신청을 제한하는 원칙을 발표했습니다. 메모의 핵심적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핵심 원칙: 미국내에서 영주권 신청-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