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8차 D2BD J & I 컨퍼런스 "성령 안에서 참된 자유와 회복 누린다"
서북미 지역 청소년과 청년들의 신앙 회복과 영적 성장을 위한 제38차 D2BD J & I Conference가 오는 12월 21일(월)부터 23일(수)까지 타코마 중앙선교교회(담임
-
시애틀안디옥장로교회 임직예배 장로·안수집사·권사 등 5명 새 일꾼 세워
시애틀안디옥장로교회(담임 조은하 목사)는 지난 11월 1일 창립 30주년을 맞아 임직예배를 드리고 장로 2명, 안수집사 2명, 권사 1명 등 총 5명의 직분자
-
[이진호 칼럼] 열물어 가는 시간, 열매 맺는 기쁨
지난 주에는 딸들을 위해 새로운 가구를 구입하고 직접 조립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침대와 책상, 책장 등 필요한 것들을 하나씩 구입했습니다. 이사
-
[정찬길 칼럼] 하나님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습니다
11월 첫째 주, 그리고 다운타운 캠퍼스 10주년 감사예배를 드리는 주일입니다. 지난 금요일부터 테이블을 세팅하며 예배를 준비하는 형제자매들의 모습
-
[이민규 칼럼] 통증
살아가면서 우리는 크고 작은 통증을 경험합니다. 몸이 아파 잠을 이루지 못하는 밤도 있고, 마음의 상처로 남몰래 눈물을 흘리는 날도 있습니다.
-
[김성수 칼럼] 우동집을 새로 엽니다
오래전 우리 교회에는 '우동집'이라 불리던 모임이 있었습니다. 토요 새벽기도 후 남자 형제들이 모여 우동 한 사발씩 먹고 교제하며 자연스럽게 상
-
[성종근 칼럼] 감사의 달
11월은 감사의 달로 지킵니다. 범사가 감사하고 매일 매 순간이 감사하지만 그래도 구별하고 감사의 삶을 더욱 풍성하게 하는 감사의 달은 1년 중 가장
-
[권준 목사의 아침편지] 오세아니아에서 부는 생명의 바람
이번 주는 호주의 시드니에서 문안드립니다. 지난주 브리즈번에서의 사역을 마치고 화요일 시드니에 도착했습니다. 이곳에서는 OM 선교단체의 오세아
-
미국 중간선거 민주당 상원 51석 확보... 하원 탈환도 확실시
미국 민주당이 3일 치러진 중간선거에서 연방 상원 과반 의석을 확보했다. 하원에서도 다수당 탈환이 확실시되면서 민주당 지도부가 승리를 선언했다.
-
美중간선거 캔자스서 목회자 출신 해밀턴 당선
미국 중간선거에서 목회자 출신인 애덤 해밀턴 민주당 후보가 캔자스주 연방상원의원으로 당선됐다. 개표율 89% 시점에 해밀턴 후보는 52.1%를 얻어 4
-
美 대형교회, 교인 90% 찬성으로 UMC 탈퇴 가결... 연회와 갈등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의 대형교회인 하이랜드파크연합감리교회(Highland Park United Methodist Church)가 교인 투표를 통해 연합감리회(UMC)와의 관계 단절을 결
-
"美 젊은층 43%가 신앙과의 재연결을 위해 교회 찾고 있어"
10월 초, 유엔난민기구(UNHCR)는 전 세계적으로 구호 및 원조 자금이 줄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2025년에 약 600만 명의 난민 아동이 학교에 다니지 못했다고
-
"다음세대, 선교 대상 넘어 주체로"... 한국선교지도자포럼, 세대 잇는 선교 모색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가 다음세대를 선교의 대상으로 바라보는 관점에서 벗어나 선교의 주체로 세우기 위한 논의에 나섰다. KWMA는 11월 2일부터 4
-
무엇이 기독교 역사의 방향을 바꾸었는가?
2천 년의 장대한 기독교 역사를 단순한 과거 사건의 나열이 아닌, 세계사의 흐름을 일시에 뒤바꾼 거대한 파동으로 경험하게 하는 명작이 찾아왔다. 199
-
"언더우드 선교사가 전한 복음, 이제 북한 동포들에게 전해져야"
남가주·시애틀 연목회와 연세대학교 남가주 동문회는 지난 11월 1일 남가주 새찬양교회(최우진 목사 시무)에서 '연세추수감사선교예배'를 드리고 북
-
스틸 美 대사 만난 태영호 전 의원 "탈북민 위해 먼저 손 내밀어 준 사람"
태영호 전 국회의원이 3일 미셸 스틸 주한 미국대사를 만났다며 "(탈북민들의) 자유를 향한 길목에서 끝까지 의리를 지켜 준 스틸 대사 부부께 깊이 감
-
美 개신교 목회자 94% "교회 AI 활용 지침 필요"
미국 개신교 목회자 대부분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하고 있지만, 상당수 교회는 AI 사용을 규정하는 정책이나 지침을 마련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목
-
美 종교 정체성·신앙 실천 감소세 멈췄나... 퓨리서치 "최근 6년간 안정적"
미국에서 종교적 정체성과 신앙 실천이 수년간의 감소세 이후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퓨리서치센터(Pew Research Center)가
-
아프리카 기독교 박해 심화... 나이지리아 실향민 100만 명 발생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2017년 이후 모잠비크 북부에서 1,000명 이상의 기독교인이 피살되고 나이지리아 내 분쟁으로 최소 100만 명의 기
-
아시아·남미·아프리카 선교계 "서구 의존 줄이고, 지역 간 협력·공유"
아시아·아프리카·라틴아메리카의 선교 지도자들이 다수세계(Majority World) 교회와 선교단체에 서구의 재정·교육·제도적 지원에 대한 의존을 줄이고,
-
가족에게 버림받고 폭행·투옥당해도... 전도 계속하는 무슬림 출신 성도
무슬림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뒤 가족에게 버림받고 폭행과 투옥을 겪은 아라비아반도의 한 기독교인이 전도를 멈추지 않고 있다고 크리스천포스트(CP)
-
캐나다인 76% "예수는 사랑의 인물"... 기독교는 "심판·통제·분열" 이미지
캐나다인 상당수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인식을 갖고 있지만, 기독교에 대해서는 심판과 통제, 분열의 이미지를 떠올리는 것으로 나타
-
챗GPT 종교 관련 질문 주당 7천만 건... 기독교·이슬람에 집중
챗GPT를 개발한 오픈AI(OpenAI)에 따르면, 챗GPT에는 매주 약 7천만 건의 종교 관련 질문이 접수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기독교와 이슬람에 관한
-
담임목사 절반 이상 "최근 1년 사이 목회 중단·휴직 고려"
담임목사 중 절반 이상이 최근 1년 사이 목회 사역 중단이나 휴직을 고려해 본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는 구독자
-
러시아가 교회를 파괴하는데도 우크라이나의 신앙은 왜 더욱 깊어지는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콜비 배럿의 기고글인 '러시아가 교회를 파괴하는데도 우크라이나의 신앙은 왜 더욱 깊어지는가?'(Why is faith growing in Ukraine
-
다니엘기도회 간미연 "하나님 만난 지 6년... 새 삶 이야기 나누고파"
가수 간미연과 뮤지컬 배우 황바울 부부가 11월 1일 오륜교회에서 열린 2026 다니엘기도회 첫날 문화공연에서 찬양과 간증으로 참석자들에게 은혜를 전
-
이슬람 전문가 이만석 선교사 별세
이슬람 선교 사역에 헌신했던 이만석 선교사가 지난 10월 29일 향년 70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고인은 서울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과와 장로회신학대학
-
노욕(老慾)은 노추(老醜)다
국립중앙박물관 관장이 갑자기 사퇴했다. 전 국립중앙박물관 관장은 스토리텔링이 대단해서 사람들은 그의 강의에 쑥 빠져 들었다. 특히 그의 명작 역
-
연합감리교회, 2028년 총회 미국·아프리카 두 곳에서 동시 개최
연합감리교회(UMC)가 교단 역사상 처음으로 2028년 총회를 미국과 아프리카 두 곳에서 동시에 개최한다. 아프리카 지역의 교세가 성장하는 가운데, 현지
-
"전 세계 기독교인 4억 이상, '종교 자유 침해 심각 국가' 거주"
가톨릭 원조단체인 '에이드 투 더 처치 인 니드'(Aid to the Church in Need, 이하 ACN)가 전 세계 기독교인에 대한 박해와 종교 자유 침해가 악화되고 있다고
-
기감 교세, 15년 사이 약 45만 명 감소... 선교 동원도 위기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김정석)가 29일 서울 광림교회에서 제37회 총회를 개회한 가운데, 소속 교인 수가 최근 약 15년 새 약 45만 명 감소했고, 선교
-
[둥지선교회 노숙자 선교 칼럼] 비 내리는 거리에도 하나님의 사랑은 흐른다
워싱턴주의 가을을 만끽할 새도 없이 어느덧 춥고 축축한 우기가 성큼 다가왔습니다. 비 내리는 거리를 바라보며 마음이 무거워지던 차에, 지난 주일
-
조혜련 집사 "전도하는 이유? 전하지 않으면 견딜 수 없기 때문"
방송인 조혜련 집사가 29일 기독교 팟캐스트 '교회는 안 다니는데 궁금은 하네요' 제14회에 출연해 신앙을 간증했다. 조 집사가 교회에 처음 간 건 11
-
예루살렘 성전산 입구서 발견된, 2천 년 전 순례자들의 '정결례탕'
이스라엘관광청은 예루살렘 구시가지 성전산 남쪽 오펠(Ophel) 지역에서 제2성전기 후기(기원전 1세기~기원후 70년)에 조성된 대규모 정결례탕(미크베, Mi
-
한국VOM, '핍박받는 교회를 위한 세계 기도의 날' 특별 기도 요청
한국인이 이슬람교로 개종하는 사례가 알려진 가운데, 아라비아반도에서는 이슬람교를 떠나 기독교로 개종한 무슬림들이 신앙을 이유로 가족과 사회
-
'설립 80주년' 고려신학대학원, 주남선·한상동·박윤선·손양원 재조명
1946년 9월 개교해 올해로 설립 80주년을 맞은 고려신학대학원이 신학교 설립의 역사적 뿌리와 신학적 정체성을 재조명하는 기념강좌를 열었다. 29일 충
-
[사설] "미국 못 믿는다" 국방장관의 인지 부조화
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국회 국방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북한과 전쟁이 일어났을 때 미군은 믿을 수 있나"라고 말해 논란이다. 전시작전통제권 전환과
-
정형진 목사 "교회 본질적 사명은 영혼 구원, 전도는 가장 큰 이웃 사랑
페더럴웨이 좋은씨앗교회(담임 정요셉 목사)가 지난 10월 24일과 25일, 정형진 목사(한국 새벽이슬교회)를 강사로 창립 기념 말씀 집회를 개최했다. 정
-
조수아 찬양사역자 "받은 사랑을 전하는 사랑으로" 시애틀서 나눔 찬양콘서트
조수아 찬양사역자가 지난 10월 25일 시애틀연합장로교회(담임 심우진 목사)에서 '나눔 찬양 콘서트'를 인도하며 교육의 기회를 얻지 못하는 지구촌
-
"입다의 서원에서 배우는 믿음과 결단" 순복음타코마제일교회 가을 축복 부흥성회 개최
순복음타코마제일교회(담임 최병삼 목사)는 지난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김동기 목사(부천 광음교회)를 강사로 초청해 가을 축복 부흥성회를 개최했다.
-
"종교개혁의 정신, 오늘의 교회는 어떻게 이어갈 것인가?"
타코마 언약성경장로교회(담임 용명중 목사)가 오는 10월 30일(금) 오후 6시부터 '하나님의 말씀으로 돌아가자'를 주제로 종교개혁주간 특별 세미나를
-
美 대형 연합감리교회, 교단 탈퇴안 90.35% 찬성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의 대형 교회인 하이랜드파크 연합감리교회(Highland Park United Methodist Church)가 교단 탈퇴 여부를 묻는 교인 투표에서 압도적인 찬성
-
시애틀 새소망장로교회 담임목사 청빙
새소망장로교회가 담임목사를 청빙한다. 미국장로교(PCA) 소속인 시애틀 새소망장로교회는 개혁주의 신학을 바탕으로 교회의 비전과 핵심 가치를 공
-
훼드럴웨이제일장로교회, 풀타임 부교역자 청빙
훼드럴웨이제일장로교회(담임 이민규 목사)가 교회 행정과 예배·찬양 사역을 담당할 풀타임 부교역자를 청빙한다. 재미한인예수교장로회(고신)에
-
"교회 안 외로움 심각"...우정 중심 사역 강화해야
사회 전반에 외로움과 사회적 고립이 확산하는 가운데, 교회가 성도 간 우정을 목회의 핵심으로 삼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교회 안에서도 외로
-
'성령, 세대를 넘어서'... '50주년' 세계교회성장대회 개막
국제교회성장연구원(CGI·Church Growth International)이 창립 50주년을 맞아 28일 여의도순복음교회 대성전에서 'CGI 50주년 세계교회성장대회' 개회예배를 드
-
에티오피아정교회 테러로 신자 최소 60명 피살
에티오피아 오로미아주에서 10월 20일(이하 현지시각)부터 24일까지 발생한 무장 공격으로 에티오피아정교회 기독교인 최소 60명이 사망하고 20명이 부
-
"선교의 중심은 서구 아니다"... CMS 대표, 현지 교회에 권한 이양 촉구
영국 교회선교회(Church Mission Society·CMS)의 앤디 로버츠(Andy Roberts) 대표가 세계 기독교의 중심이 서구에서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는 흐름에 맞춰 전통적
-
美 게이트웨이 신학교, 가을학기 등록 학생 1,095명...역대 최대
미국 남침례회(SBC) 소속 신학교인 게이트웨이 신학교(Gateway Seminary)가 2026년 가을학기 등록 학생 수에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뱁티스트 프레스(Ba
-
[이진호 칼럼] 예배의 중심은 변하지 않습니다]
이번 한 주는 평소의 교회 사역에 더해 이사 짐을 정리하고 청소하느라 분주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화요일까지 청소를 마치고 수요일부터는 새로운 곳
-
[정찬길 칼럼] 함께 걸어온 10년, 그리고 함께 그려 갈 내일
10년 전인 2016년 11월 첫 주, 다운타운 캠퍼스 예배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음 주 우리는 하나님께 10주년 감사예배를 드립니다. 함께 걸어온 10년을
-
[이민규 칼럼] 절망 중 소망
너무나 갑작스러운 일을 당할 때 우리는 '실감 나지 않는다'는 표현을 쓰곤 합니다. 며칠 전 우리는 사랑하는 믿음의 가족 한 분을 갑작스럽게 하나님
-
[김성수 칼럼] 침묵 속에서 들려오는 음성
우리는 지금 경청 21일 기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지난 주일, 우리 공동체의 한 가정에 갑작스러운 이별의 소식이 찾아왔습니다. 건강하
-
[성종근 칼럼] 한번이라도
시인 안도현의 "너에게 묻는다" 제하에 '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따뜻한 사람이었느냐.' 시가 있습니다. 다 타버
-
[권준 목사의 아침편지] 영웅이 아닌 순종
시애틀은 겨울을 향해 가고 있지만, 제가 머무는 호주 브리즈번은 여름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낮 기온이 화씨 70도를 넘고 곳곳에서 에어컨이 돌아가
-
브라질 대선, 복음주의 표심은 보우소나루 압도적 지지
브라질의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대통령이 대선 결선투표에서 승리했으나 경쟁자인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후보는 결과에 불복하겠다는 입장
-
세계 교회, 박해받는 기독교인 위한 '붉은 빛' 밝힌다
세계 각국의 교회와 주요 기념물이 오는 11월 박해받는 기독교인을 기억하기 위해 붉은빛으로 밝혀진다. 가톨릭 구호단체 '에이드 투 더 처치 인 니드
-
감신대 캠퍼스서 '변선환 세미나' 강행에 '반대기도회'로 맞서
27일 오후 7시, 감리교신학대학교(감신대, 총장 유경동) 신석구목사기념관 앞 야외공간에서 '변선환 알아보기' 학술세미나가 강행됐다. 故 변선환 교
-
가족 성경 읽기를 꾸준히 이어가게 해준 두 가지 간단한 습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헤더 반즈의 기고글인 '가족 성경 읽기를 꾸준히 이어가게 해준 두 가지 간단한 습관'(2 simple habits that finally made family Bible r
-
英 성공회 교수들 "재정 파탄 막으려면 근본적 구조 개혁해야"
영국성공회 교수 두 명이 교회 재정 악화를 막고 지역 교회를 활성화하기 위해 교구와 주교 조직을 축소하는 등 근본적인 구조 개혁을 촉구했다. 영
-
美 복음주의루터교회 펜실베이니아 지역 교구, 첫 여성 감독 취임
미국 복음주의루터교회(ELCA) 펜실베이니아주 북동부 시노드(Northeastern Pennsylvania Synod)에서 첫 여성 감독이 취임한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hristian Pos
-
美 개신교인 10명 중 1명, 멀티사이트 교회 출석
미국 개신교 교인 약 10명 중 1명이 여러 지역에 예배 장소를 운영하는 '멀티사이트 교회(multisite church)'에 출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멀티사이트 교회
-
미·이스라엘 선거 앞두고 대이란 군사 충돌 위기 고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5일 이란과의 관계를 두고 "이란과 끝장을 내느냐, 합의를 하느냐를 결정해야 한다"고 밝혔다. 다음 달 3일 치러지는 미
-
삼일교회, 송태근 목사 후임 후보로 김지혁 목사 선정
삼일교회 제6대 담임 후보로 김지혁 목사가 결정됐다. 교회는 오는 11월 1일 공동의회를 열고 김 목사에 대한 청빙안을 다룰 예정이다. 김 목사는 고
-
기독교인, '직업 소명' 있지만 실천은 못하고 있다
기독교인이 비기독교인에 비해 일에 대한 '소명'과 '의미'를 더 중시하고 있었지만, 실제 일터에서 이러한 인식과 신앙을 그만큼 드러내지는 못하고
-
브라질 대선 룰라 51.79%로 4선, 보우소나루 불복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이 대선 결선투표에서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자유당 후보를 꺾고 통산 네 번째 대통령 선거 승리를 거뒀
-
"AI 시대에도 설교자는 원고만 들고 강단에 오르지 않는다"
기독교대한감리회 남부연회 부흥단이 26일 대전광역시 높은뜻교회에서 'AI가 설교하는 시대, 설교자는 무엇을 말해야 하는가'라는 주제로 포럼을 개
-
[사설] 포로 송환 공개, 이토록 화낼 일인가
북한군 포로 '한국행' 공개를 둘러싼 정부와 우크라이나 간의 외교 갈등이 심상치가 않다. 급기야 정부가 주 우크라이나 한국대사를 불러들이고 공관
-
교회가 청년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6가지 방법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교회 연구가이자 컨설턴트, 교회 리더들을 지원하는 사역 기관인 처치앤서스(Church Answer)의 설립자이자 CEO인 톰 레이너 목사
-
"북한 주민은 대한민국 국민... 급변사태 시 이들 보호해야"
북한 내 급변사태 발생 시 주민의 기본권 보장과 실질적인 인권 보호를 위한 국가 차원의 대응체계 구축이 시급하다는 제언이 나왔다. 아울러 북한 당
-
美 사무엘 로드리게스 "공화당, 라틴계 지지 잃을 수 있어" 경고
미국 히스패닉 복음주의 지도자 사무엘 로드리게스 목사가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 단속과 생활비 상승으로 라틴계 유권자들의 공화당 지지가
-
둥지선교회 창립 20주년, 노숙자 자립 넘어 영적 회복 사역 확대
서북미지역 노숙자들의 자립과 회복을 위해 헌신해 온 둥지선교회(실행총무 정득실 목사, Nest Mission)가 지난 17일 린우드 뉴비전교회(담임 서우석 목사)
-
美 연합감리교회, 2025년 교인 수 17만 명 이상 감소
미국 연합감리교회(UMC)의 미국 내 교인 수가 2025년 한 해 동안 17만 명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감리교회 재정행정총회(GCFA)는 최근 미국
-
다음 세대 신앙교육, 질문·경험·실천으로 이어져야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가 22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그레이스홀에서 '제111회기 제58차 기독교교육주간 및 2027 교육정책을 위한 TIP 세미나'를 개
-
[사설] '새로운 가족 유형' 논의가 위험한 이유
이재명 대통령이 10월 14일 인구전략 비전선포식에서 '정상 가족'이라는 용어를 바꾸고 '새로운 가족 유형'에 대해 논의를 시작하자는 발언을 해 논
-
美 의회서 파키스탄 종교 자유 문제 제기... 기독교인 소녀 강제 개종·결혼 부각
종교 자유 옹호 단체들이 파키스탄에서 기독교인 소녀를 비롯한 종교적 소수자 아동의 납치와 강제 개종·결혼이 이어지고 있다며 미국 의회에 대응을
-
"교회, 예배와 성도 돌봄 넘어 전도에 더 많은 자원 투입해야"
영국의 복음주의 전도자 캐논 J 존(J John)이 교회가 예배와 기존 성도 돌봄에 집중하는 데서 벗어나 전도에 더 많은 시간과 자원을 투입하고, 성도들이
-
유엔 인권 전문가들 "중국 강제북송 중단해야... 북한은 송환자 생사·소재 공개하라"
유엔 인권 전문가들이 중국에서 북한으로 강제송환된 주민 다수의 생사와 소재가 여전히 확인되지 않고 있다며 양국 당국에 조치를 촉구했다. 중국에
-
[사설] 평화·화해 기조만으론 국민 안위 못 지켜
북한 김여정이 '대남 확성기 방송 재개'를 검토하고 있다며 으름장을 놨다. 최근 담화에서 "한국 군부 깡패들의 무모한 객기에 의해 남부 국경선 일
-
[사설] 징역 33년, 성범죄자 JMS에 내려진 철퇴
여신도들을 상대로 성범죄를 저질러 징역 17년이 확정돼 복역 중인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정명석이 별도로 기소된 성범죄 사건의 1심에서 징역 33년을
-
시애틀 형제교회 2026 임직예배 27명 직분자 세워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준 목사)는 지난 18일 2026년도 임직예배를 드리고 시무장로 3명, 사역장로 3명, 권사 6명, 안수집사 15명 등 총 27명의 직분자를
-
美 성공회, 5200만 달러 규모 뉴욕 본부 매각 추진
미국 성공회(Episcopal Church)가 뉴욕 맨해튼 미드타운에 위치한 본부 건물의 잠재적 매수자를 확보하고 매각 협상에 나선다. 매각 대금의 상당 부분은 교
-
서북미 한인교회, 할로윈 대신 온 가족 함께하는 '가을 축제' 준비 한창
서북미 지역 한인교회들이 오는 10월 31일(토) 할로윈을 대신해 어린이와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을 축제 '하베스트 나잇(Harvest Night)' 준비에 한
-
[정찬길 칼럼] 서로를 향해 열린 교제 공동체
시애틀의 공기가 확 달라졌습니다. 온도는 뚝 떨어지고 빗방울은 더 굵어지고, 길을 걸으면 단풍잎이 대지를 덮고 있습니다. 시애틀 자동차 번호판에
-
[이민규 칼럼] 기회
금이 풍성히 묻힌 광산에 들어가 마음껏 금을 캐서 가져가도 좋다는 허락을 받았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그런데 정작 금은 캐지 않고 입구에 앉아 시간
-
[이진호 칼럼] 이사, 삶의 자리를 옮기며 믿음의 자리를 돌아보다
오늘 주일예배를 마친 후, 저는 8년간 살아온 곳을 떠나 새로운 보금자리로 이사합니다. 멀리 떠나는 것은 아닙니다. 익숙한 동네 안에서 삶의 자리를
-
[성종근 칼럼] 가을 노래
여름내 뜨거운 태양 아래 익어가던 곡식과 과일을 수확한 들판은 가을바람 속에서 다가올 겨울을 준비합니다. 가을 하늘은 높고 푸른 천고마비의 계절
-
[김성수 칼럼] 새 교회당에 정 붙이기
새 집에 들어서면 어딘가 어색하고 낯섭니다. 20년 전 지금 사는 집에 처음 들어선 날도 그랬습니다. 은행으로 넘어간 집은 잔디가 무릎까지 자라 있었
-
[권준 목사의 아침편지] 세상을 향해 열린 선교 공동체
벌써 10월의 세 번째 주일입니다. 나무마다 아름답게 물들었던 단풍잎들이 이제는 나뭇가지보다 땅 위에 더 많이 쌓여 갑니다. 한 해 동안 자신의 몫을
-
챗GPT 종교 관련 질문 주당 7천만 건... 이슬람 45%, 기독교 34%
인공지능(AI) 챗봇 챗GPT에 접수되는 종교 관련 질문이 매주 약 7,000만 건에 달하며, 이 가운데 이슬람 관련 질문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
-
서부지법 사태 전광훈 목사에 징역 5년 구형
서울서부지방법원 난동 사건을 교사했다는 혐의를 받는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에게 공소청이 21일 징역 5년을 구형했다. 지난해 1월 사태가 발생한
-
아프리카 전역 디지털 성경 앱 사용량 급증 세네갈과 짐바브웨 72% 증가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아프리카 대륙 전역에서 디지털 성경 앱의 일일 사용량이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10월 20일 보도했다. 글로
-
"비트코인에서 교회 테러까지"... IS의 자금 유통 실태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 조직 이슬람국가(IS)와 그 아프가니스탄 지부인 이슬람국가 호라산(ISKP)이 암호화폐와 불법 자금 네트워크를 동원해 전 세계 기
-
'탈북어민 강제북송' 항소심, 정의용·서훈 징역 1년 6개월
탈북어민 강제북송 사건으로 기소돼 1심에서 선고유예 판결을 받은 정의용 전 국가안보실장과 서훈 전 국정원장이 항소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
美 백인 복음주의 개신교 73%, 중간선거 앞두고 "공화당 후보 지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백인 복음주의 개신교 유권자 10명 중 7명 이상이 공화당 후보를 지지하겠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이들의 도널드 트
-
조이플 선교회 창립 9주년 감사예배 '더 큰 꿈과 비전 품고 열방 향하여'
조이플 선교회(대표 장현자 목사)는 지난 18일 타코마 삼일교회(담임 권상길 목사)에서 창립 9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지역 목회자들과 선교 동역자,
-
훼드럴웨이제일장로교회, 청소년·청년 위한 '크리스천 잡페어' 개최
훼드럴웨이제일장로교회(담임 이민규 목사)가 오는 10월 24일(토)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청소년과 청년들의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한 '잡페어(Job Fair)'를
-
"이제는 현지인을 리더로 세우는 성경적 선교 하자"
세계전문인선교회(PGM)가 제6차 세계전문인선교대회를 통해 급변하는 선교 환경 속에서 성경적 선교 전략을 고찰하고, 현지인 중심의 지속 가능한 사역
-
'UBF 공동창립자' 사라 배리 선교사, 향년 96세로 별세
한국 대학생 선교의 초석을 다진 일등 공신이자, 대학생성경읽기선교회(UBF) 공동 설립자인 사라 배리(Sarah Barry) 선교사가 향년 96세를 일기로 지난 18일
-
이란, 1년간 최소 2,003명 사형 집행... 전년 대비 29% 증가
이란에서 지난 1년간 최소 2,003명에 대한 사형이 집행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 같은 보고 기간보다 약 29% 증가한 수치로, 약 4시간 21분마다 한 명
-
퓨리서치 "백인 복음주의 개신교인만 트럼프 지지 과반"
미국의 주요 종교 집단 가운데 백인 복음주의 개신교인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직무 수행을 과반수가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는 11월 중간선
-
기독교 인구 비율 반등했지만 예배 회복률은 코로나 이전 못 미쳐
한국교회 기독교 인구 비율이 소폭 반등했지만 주일 현장예배 참석률은 여전히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회복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성인 예배
-
전 세계 81개국 1억 2,500만 명, "성경 없이 신앙생활"
성경 접근성 확대 운동이 최근 발표한 '성경 접근 목록 2026'에 따르면, 전 세계 기독교인 가운데 5억 명 이상이 성경에 대한 접근을 제한받고 있으며, 1
-
전 세계 5억 넘는 기독교인, 성경 접근이 제한된 국가에 거주
전 세계 기독교인 가운데 5억 명이 넘는 이들이 성경을 자유롭게 손에 쥘 수 없는 나라에서 살아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81개국 1억 2,500만 명 이상은
-
칙필레 CEO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이 기업의 목적"
미국 패스트푸드 체인 칙필레(Chick-fil-A)의 앤드루 캐시 최고경영자(CEO)가 동성결혼 반대 논란과 관련해 과거의 논쟁을 되짚는 한편, 모든 고객을 환대
-
앤디 스탠리 목사, 내년 美 노스포인트교회 담임목사직 사임
미국 대형교회인 노스포인트 커뮤니티 처치(North Point Community Church)의 앤디 스탠리(68) 목사가 내년 담임목사직에서 물러난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
-
[둥지선교회 노숙자 선교 칼럼] 광야의 길을 인도하신 하나님, 사랑으로 이어온 20년
바야흐로 가을이 깊어갑니다. 단풍이 지고 햇살이 밝아서 운전하기 참 좋습니다. 웬디스 매장에 도착하니 제임스와 그의 아이들의 엄마, 그리고 차에
-
민주평통 시애틀협의회, 차세대 한인 리더 육성 위한 '리더십 포럼' 개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시애틀협의회(회장 황규호)가 오는 11월 14일(토) 오전 10시 페더럴웨이 코엠TV 공개홀에서 '주니어 평통 리더십 포럼 2026(Junior PUA
-
美 성공회, 10년 새 교인 35만 명 감소... 하락세 지속
미국 성공회(Episcopal Church)의 교인 감소세가 2025년에도 이어졌다. 최근 발표된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성공회 교인 수는 약 142만5000명으로, 10년 전보다
-
JMS 정명석, 성폭행 사건 징역 33년 추가 선고돼
기독교복음선교회(JMS) 교주인 정명석(81) 씨가 성범죄 혐의로 기소된 사건에서 징역 33년을 추가로 선고받았다. 언론들에 따르면, 대전지법 형사11부(
-
영국인 절반 가까이 기독교 교리 이해 불확실... 신앙 지식 약화
영국 사회에서 기독교 핵심 교리에 대한 대중의 이해가 약화하고 종교적 질문에 확답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동시
-
담임목사 60% "설교 피드백 정기적으로 받는다"
담임목사 10명 중 6명은 주변에서 설교에 대한 피드백을 정기적으로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는 지난 5일부터 18일
-
타코마서 '2026 어린이 우정축제' 개최...다문화 어린이들 우정과 화합의 장
다양한 민족과 문화적 배경을 가진 어린이들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우정을 나누는 '2026 어린이 우정축제(Children's Friendship Festival)'가 오는 24일(토
-
트럼프, 네타냐후 지지 선언...이란엔 태도 변화 촉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8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향한 전폭적인 지지를 선언했다. 이스라엘 총선 투표일을 9일 앞둔 시점에 나온
-
모든 순간, 예수님의 능력과 사랑을 경험하기
불안한 일상과 계획대로 되지 않는 팍팍한 현실 속에서, 우리는 과연 예수님과 온전한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고 있을까? 상처와 실패로 지쳐가는 현대
-
NKDB "탈북여성 인신매매 피해, 인정 넘어 실질적 보호 필요"
탈북여성의 인신매매 피해가 북한 탈출과 중국 체류, 강제송환 위험, 한국 정착에 이르는 과정에서 제도적 보호 공백으로 지속된다는 분석이 나왔다.
-
베트남 고위 관리, 프랭클린 그래함 만나 "종교 자유 증진 힘쓸 것"
베트남 정부의 종교 담당 고위 관리가 미국에서 복음주의자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와 만나 자국 내 종교 자유 증진을 약속했다. 다만 베트남에서는 미
-
고신대 이정기 총장 "다음 세대가 부모의 신앙 유산을 이어가려면..."
"다음 세대가 신앙 교육은 선택이 아닌 필수 입니다. 우리의 다음 세대가 부모 세대의 신앙 유산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부모와 교사가 먼저 믿음을 삶
-
마커스워십 서북미 연합집회 "이민사회 영적 회복, 다음 세대 신앙 부흥 소망"
김남국 목사와 마커스워십이 함께한 서북미 연합집회가 지역 교회 성도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참석자들은 찬양과 말씀을 통해 신
-
엄태욱 목사 "하나님 베푸신 은혜 기억하는 것이 감사의 시작"
순복음큰빛교회(담임 김경민 목사)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엄태욱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목회담당 부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가을 부흥회를 개최했
-
언약성경장로교회, 종교개혁주간 특별 세미나 개최
타코마 언약성경장로교회가 종교개혁주간을 맞아 오는 10월 30일(금) 오후 6시부터 8시 30분까지 특별 세미나를 개최한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돌아가
-
미국 애팔래치아주립대서 700여 명 결신, 100여 명 세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애팔래치아주립대학교에서 열린 복음 집회에서 700명 이상의 학생이 예수를 따르기로 결단하고, 약 100명이 세례를 받았다고 주
-
李 대통령 "'정상 가족' 용어 바꾸자"... '남녀 결혼 가족'이 잘못?
이재명 대통령이 '정상 가족' 관련 용어 변경을 제안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 대통령은 지난 10월 14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민주권정부 인구전략 비
-
CGN '힐링보이스', 3라운드는 대중음악 듀엣 미션
선교 미디어 CGN이 기독 OTT '퐁당(fondant)' 5주년을 맞아 선보이는 K-CCM 글로벌 오디션 '힐링보이스'가 오는 10월 18일(일) 오후 5시 방송되는 5회에서 3라
-
[사설] 전작권 환수, 의지 아닌 방위 능력에 달려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을 둘러싸고 한미간의 이견이 갈수록 충돌하는 양상이 전개되고 있다. 정부는 전작권 조기 전환 목표대로 추진한다는 입
-
"강단 위기, 복음 몰라서 아닌 알지만 선포 중심에 두지 않는 것"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오정호 목사, 이하 한복협)가 16일 오전 서울 서초동 사랑의교회에서 '한국교회 강단, 복음으로 돌아가자'라는 주제로 월례
-
"부흥은 회개와 순종에서 시작, 위기 앞에서 하나님 의지하라"
시애틀 은혜장로교회(담임 이문규 목사)가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을 주제로 가을 부흥회를 개최했다. 강사로 초청된
-
"신앙 교육은 가정 내 대화에서부터, 자녀 생각 묻고 기다려야"
자녀를 하나님의 사람으로 키우는 교육은 일상의 대화에서 시작된다. 부모가 자녀의 생각을 묻고 답을 기다리며, 말씀에 비추어 함께 고민하는 과정이
-
美 텍사스 대형교회, UMC 탈퇴 검토... 재산·운영권 놓고 법정 공방
미국 텍사스주의 한 대형교회가 교회 운영 규정을 둘러싼 법적 분쟁 속에서 연합감리교회(UMC) 탈퇴를 검토하고 있다. 교단 측은 교회가 운영 규정에서
-
민주평통 시애틀협의회, 31일 '함께 평화를 버무리다' 평화 김장 행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시애틀협의회(회장 황규호)는 오는 31일(토) 오후 12시 30분부터 2시 30분까지 워싱턴주 벨뷰에 위치한 구세군 이스트사이드 커뮤
-
"탈북여성 인신매매, 북·중·한국의 제도적 공백이 피해 지속시켜"
중국에서 탈북여성이 경험하는 인신매매는 개별 범죄의 반복을 넘어 북한에서의 탈북, 중국 체류와 강제송환, 한국 정착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보호가
-
코스타리카 대통령 "예수께서 나를 이 자리에 세우셨다"
코스타리카 대통령이 중남미 복음주의 지도자들이 모인 국제 총회에서 자신의 기독교 신앙을 공개적으로 고백하고, 국가 지도자로서의 사명과 종교의
-
美 텍사스서 8만명 모여 기도·예배... "하나님의 임재 경험"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AT&T 스타디움에서 지난 10일 약 8만명의 기독교인이 모여 기도와 예배를 드렸다. 필립 앤서니 미첼 목사와 그가 이끄는 2819
-
세계 교회, 박해받는 기독교인 위한 '붉은 빛' 밝힌다
세계 각국의 교회와 주요 기념물이 오는 11월 박해받는 기독교인을 기억하기 위해 붉은빛으로 밝혀진다. 가톨릭 구호단체 '에이드 투 더 처치 인 니드
-
[사설] 교세 감소세, 외부 아닌 내부에 요인 있다
목회데이터연구소가 한국교회 주요 6개 교단 소속 교인 수와 교회 수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는 통계를 발표했다. 이 연구소의 주간 리포트 '넘버
-
둥지선교회 창립 20주년 기념행사, 뉴비전교회서 개최
워싱턴주에서 노숙인들을 위한 선교와 구제 사역을 이어온 둥지선교회(Nest Mission)가 오는 10월 17일(토) 오전 11시 에드몬즈 요트클럽(Edmonds Yacht Club)에서
-
세계감리교회, 신학적 입장 차이로 美 오하이오 신학교와 결별
신학적 보수 성향의 세계감리교회(GMC)가 교리적 입장 차이 등을 이유로 미국 오하이오주에 있는 유나이티드신학교(United Theological Seminary)와의 관계를
-
美 중간선거 앞두고 기독교 유권자 표심 잡기 경쟁
-
페더럴웨이 좋은씨앗교회 정형진 목사 초청 창립 기념 말씀 집회 개최
-
[권준 목사의 아침편지] 서로를 향해 열린 교제 공동체
-
[성종근 칼럼] 기도 초청장
-
[김성수 칼럼] 하나님의 은혜는 어떻게 찾아오는가?
-
[정찬길 칼럼] 하늘을 향해 열린 예배 공동체
-
[이진호 칼럼] 믿음의 안목으로 새로운 3년을 향하여
-
[이민규 칼럼] 총회가 남긴 은혜
-
쿠바, 기도 행사 계획한 개신교 목사 구금...아내와도 연락 차단
-
모스 탄 전 대사, 출국금지로 조모 장례식 참석 못해
-
할로윈의 가면 뒤에 숨겨진 진실: 어둠을 이기는 빛의 복음
-
"강제북송된 여성 11명 중 2명 처형되고 9명은 무기징역"
-
한국 주요 6개 교단 교인 수, 최근 5년 새 43만여 명 감소
-
예장 통합 권위영 총회장 "한국교회 회복, 회개에서 시작해야"
-
美 텍사스 상원의원 선거, 복음주의 표심 가르는 '신앙과 도덕성'
-
예장총회, 전국 교회에 교인정보 보안 점검 요청
-
KWMA·KWMC·KWMF, '현지인 중심 동반자 선교' 위한 MOU 체결
-
[사설] 해킹 침투, 교회도 안전지대 아니다
-
한동대, 美 칼빈대와 교수 교류·공동 콘텐츠로 협력 강화
-
美 성인 68% "하나님 믿는다"... Z세대 후반으로 갈수록 신앙 확신 ↘
-
美 국방부, 장관 직속 '종교 업무국' 신설... 군목·종교 지원 강화
-
미국 전직 연방의원들, 여의도순복음교회 주일예배 참석
-
美 복음주의자, 다른 기독교인보다 신앙심 높지만 세속화 추세는 지속
-
자신을 녹여 다른 사람을 빛나게 하는 섬김의 리더십
-
美 성인 절반 미만 "예수의 동정녀 탄생은 사실"... 성서공회 조사
-
필 위컴, 제57회 도브상 '올해의 아티스트' 수상... '더 초즌'도 TV 시리즈상
-
댈러스 카우보이스 닥 프레스콧 역전승 직후 굳건한 신앙 고백
-
英 아동·청소년, 교회보다 기독교 신앙을 더 의미 있게 여겨
-
기독교인 부모는 자녀를 공립학교에서 빼내야 할까?
-
문화 마르크시즘
-
"하나님은 당신을 벌하시는 것이 아니라, 가지치기하고 계신다"
-
독일 자유복음교회, 코로나 이후 세례·회심 증가... 교회 공동체 회복세
-
러 법원, '억류 중' 박태연 선교사에 징역 5년 8개월 실형 선고
-
법원, JMS 정명석·교단에 성범죄 피해 배상 명령
-
주한 이스라엘 대사관, 하마스 공격 희생자 추모식 개최
-
C.S. 루이스 가족, 넷플릭스 '나니아' 각색 지지
-
미국 복음주의 방송인 짐 바커 86세로 별세
-
워싱턴 K 앙상블 2026 가을 정기연주회 'Beatitudes 축복' 노래
-
[김성수 칼럼] 신앙생활이 흥미롭고 재밌어지려면
-
[이민규 칼럼] 총회와 교회
-
[성종근 칼럼] 사람과 말씀
-
[권준 목사의 아침편지] 형제교회의 DNA(핵심 가치)
-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 英 맨체스터서 '소돔의 경고' 전해
-
여의도순복음교회 "유출 의심 자료 분석 결과, 7건 중 6건에 개인정보 없어"
-
한국교회 위기의 본질을 짚고 소생의 길을 제시하다
-
'탈레반 집권 5년' 아프간 기독교인 박해 실태 재부각
-
여의도순복음교회·사랑의교회 해킹 정황... 교인 정보 100만건 유출 가능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