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싱턴주 밴쿠버한인회(회장 안무실)는 지난 2월 24일 열린 상임이사회에서 제45대 회장으로 안무실 회장을 재추대했다.
당초 제45대 회장으로 추대된 임성배 상임고문은 개인적인 사정으로 사퇴하며, 대신 제45대 이사장직을 맡기로 했다. 이에 따라 이날 상임이사회는 신임 이사장 임성배의 사회로 진행됐다.
안무실 회장은 이사회에서 다가오는 3.1절 행사에 많은 인원이 참석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밴쿠버한인회관 건축위원장으로 양창모 상임이사, 건축위원회 간사로 이흥복 상임이사, 회계로 임만식 상임이사가 선출되었다.
지병주 현 건축위원장은 건축위원회 관련 보고를 통해 양창모 신임 위원장에게 건축기금 인수인계 절차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이사회에는 안무실 회장, 임성배 이사장, 지병주 건축위원장, 양창모 상임이사, 이흥복 상임이사, 임만식 상임이사 등이 참석했으며, 한경수 상임이사와 정영세 상임이사는 위임장을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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