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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미주 종교신문1위 : 기독일보 : Top News]]></title>
<description><![CDATA[Top News RSS Feed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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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CDATA[All articles are copyrighted by 미주 종교신문1위 : 기독일보]]></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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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주 종교신문1위 : 기독일보 : Top New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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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6 예수복음비전축제', 내달 1일부터 3일까지 한비전교회에서 ]]></title>
  <description><![CDATA[조지아주 남침례회 한인교회 협의회에서 주최하는 ‘2026 예수복음비전축제’가 5월 1일(금)부터 3일(주일)까지 한비전교회(담임 이재원 목사)에서 열린다. 

“성경의 대주어, 예수 그리스도 교회의 유일한 비전입니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인천 하늘향기교회 이선위 담임목사 (요셉의창고 미니스트리 대표)가 주 강사로 나선다. 

집회는 매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새벽집회는 5월 1일(금)과 2일(토), 오전 6시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또한 4일(월) 오전 10시에는 목회자 세미나도 별도로 진행돼 풍성한 말씀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회는 2159 Azalea Dr. Lawrenceville GA 30043이며, 문의는 678-687-0725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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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2026 예수복음비전축제]]></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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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20 Apr 2026 16:32:43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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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성욱 교수 칼럼] ‘사람의 박수’인가 ‘하나님의 인정’인가?]]></title>
  <description><![CDATA[[1] 벤스 헤브너(Vance Havner)의 한 마디가 오늘 가슴에 크게 와닿았다.

“Popularity has slain more prophets of God than persecution ever did.“
“인기는 박해보다 더 많은 하나님의 선지자들을 죽였다”라는 뜻이다.
이 짧은 문장은 우리에게 매우 불편한 진실을 드러낸다. 우리는 흔히 믿음의 사람을 무너뜨리는 가장 큰 위협이 외부로부터 오는 핍박이라고 생각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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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신성욱 교수(아신대학교)]]></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신성욱 교수(아신대학교)]]></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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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20 Apr 2026 16:19:38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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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강준민 목사 목회서신] 깊이는 속도가 아니라 고요 속에 자랍니다]]></title>
  <description><![CDATA[우리는 속도를 숭배하는 시대 속에 살고 있습니다. 더 빨리, 더 많이, 더 앞서가야 한다는 압박 속에서 살아갑니다. 그러나 우리 영혼은 속도가 아니라 고요 속에서 자랍니다. 속도는 불안과 조급함, 그리고 산만함을 낳습니다. 광속의 시대 속에 살고 있는 어린아이들과 청년들은 심각한 정서적 혼란과 깊은 내적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257/20260420/강준민-목사-목회서신-깊이는-속도가-아니라-고요-속에-자랍니다.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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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강준민 목사(새생명비전교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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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20 Apr 2026 16:18:22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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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제자훈련·가정교회로 확장해 가는 뉴욕은혜교회]]></title>
  <description><![CDATA[은혜교회에서 현재 가장 눈에 띄게 변화하고 있는 점은 전통적인 교회 운영 방식에 머무르지 않고, 제자훈련과 가정교회를 통해 새로운 활력을 만들어 가고 있다는 데 있다. 이 목사는 제자훈련을 단지 한 차례 받고 끝나는 교육으로 보지 않았다. 임직자 교육과 새가족 교육에 먼저 적용하고, 1대1 방식으로 각 성도의 간증과 신앙 이력을 점검하며 복음의 확신을 다시 세우는 도구로 활용했다. 이어 이를 가정교회로 연결해, 예배와 삶의 나눔, 전도와 선교가 실제 공동체 안에서 계속 순환되도록 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256/20260420/제자훈련·가정교회로-확장해-가는-뉴욕은혜교회.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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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뉴욕의 전통있는 중형교회인 뉴욕은혜교회가 제자훈련과 가정교회로 새로운 장을 펼치고 있다. 사진은 뉴욕은혜교회 전경]]></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뉴욕의 전통있는 중형교회인 뉴욕은혜교회가 제자훈련과 가정교회로 새로운 장을 펼치고 있다. 사진은 뉴욕은혜교회 전경]]></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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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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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Apr 2026 15:13:22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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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美 하원의장과 기독교 지도자들, 1주일간 '성경 읽기 마라톤' 시작]]></title>
  <description><![CDATA[미국 공화당 소속 마이크 존슨(Mike Johnson) 하원의장과 기독교 지도자들이 워싱턴 D.C.에서 일주일간 성경을 낭독하는 '성경 읽기 마라톤'을 시작했다.

이 '미국이 성경을 읽다'(America Reads The Bible) 행사는 4월 19일부터 25일까지 매일 12시간씩 성경박물관에서 진행된다. 약 500명의 종교·정치 지도자와 유명 인사들이 참여해 성경 전체를 처음부터 끝까지 릴레이 방식으로 낭독할 예정이다.

개막식에서 존슨 의장은 어린 시절 자신의 신앙 형성에 큰 영향을 준 가족 이야기를 전했다. 그는 "12세 때 소방관이었던 아버지가 근무 중 폭발 사고로 전신의 80%에 3도 화상을 입는 중상을 당했다"며 "당시 생존 확률은 5%에 불과했지만, 간절한 기도 끝에 회복돼 이후 30년 넘게 더 사셨다"고 간증했다.

존슨 의장은 "그 사건을 통해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참되다'는 성경의 약속이 실제라는 것을 깨달았다"며 "이는 하나님의 말씀은 신뢰할 수 있는 진리라는 확신을 갖게 된 결정적]]></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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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마이크 존슨 하원의장. ⓒAmerica Reads The Bible]]></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마이크 존슨 하원의장. ⓒAmerica Reads The Bible]]></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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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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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Apr 2026 08:51:30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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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아르테미스 2호 비행사 "귀환 후 십자가 보고 눈물"]]></title>
  <description><![CDATA[미 항공우주국(NASA) 우주비행사이자 아르테미스(Artemis II) 임무 사령관인 리드 와이즈먼(Reid Wiseman)은 자신은 종교인이 아니지만, 임무를 마치고 돌아온 뒤 깊은 감정에 휩싸여 군종 목사를 찾았고, 십자가를 보는 순간 눈물을 흘렸다고 밝혔다.

최근 귀환한 아르테미스 2호 승무원들은 지난 16일 미국 휴스턴에 위치한 존슨 우주센터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우주에서의 경험과 귀환 후 느낀 변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 자리에서 와이즈먼은 지구로 돌아온 뒤 '우주적 연결감'이나 의식의 변화가 있었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그는 "저는 원래 종교적인 사람은 아니지만, 제가 겪은 일을 설명할 다른 방법이 없었다"며 "해군 함정의 군종 목사에게 잠시 와 달라고 부탁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분을 처음 만났는데, 옷깃에 달린 십자가를 보는 순간 울어버렸다"고 전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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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리드 와이즈먼. ⓒNASA]]></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리드 와이즈먼. ⓒNASA]]></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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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Mon, 20 Apr 2026 08:50:2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美 트럼프 대통령, 건국 250주년 기념 '성경 읽기' 참여한다]]></title>
  <description><![CDATA[미국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대통령이 국가의 독립 250주년을 기념하는 대규모 공개 성경 낭독 행사에 참여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4월 21일 백악관 집무실에서 영상 메시지를 통해 성경 역대기하 7장 11절부터 22절까지를 낭독할 예정이다. 이는 1주일간 진행되는 공개 성경 읽기 행사 '미국이 성경을 읽다'(America Reads the Bible)의 일환이다.

행사를 주관하는 단체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낭독은 오후 6시에 진행된다. 대통령이 읽게 될 본문에는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는 유명한 구절이 포함돼 있다.

트럼프 대통령에 이어 벤 카슨(Ben Carson) 전 주택도시개발부 장관과 그의 아내 캔디 카슨(Candy Carson) 여사가 성경을 낭독할 예정이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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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세인트존스교회 앞에서 성경책을 들어보이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 ⓒ백악관]]></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세인트존스교회 앞에서 성경책을 들어보이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 ⓒ백악관]]></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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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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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Apr 2026 08:48:1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우리의 일상이 예수로 가득 찰 때까지]]></title>
  <description><![CDATA[제프 밴더스텔트의 신간 『예수 포화』가 복음 중심의 삶을 일상 속에서 구현하는 새로운 제자도 비전을 제시한다. 전작 『복음의 언어』를 통해 복음의 메시지를 삶의 언어로 풀어내는 작업을 강조했던 저자는 이번 책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개인과 공동체의 일상 전반이 예수 그리스도의 임재로 가득 차는 삶의 방향을 제안한다. 

이 책은 '예수 포화(Jesus Saturation)'라는 개념을 중심으로, 교회라는 공간을 넘어 도시와 가정, 학교와 일터 등 삶의 모든 영역 속에서 복음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공동체적 신앙을 강조한다. 저자는 복음이 단순히 교회 안에서 머무는 종교적 활동이 아니라, 성도의 삶 전체를 변화시키는 실제적 능력임을 강조하며, 일상의 자리에서 제자로 살아가는 구체적인 모습을 제시한다. 

저자는 미국 소마교회(Soma Church)의 실제 사역 경험을 토대로, 복음 중심 공동체가 어떻게 형성되고 확장되는지를 생생하게 보여 준다. 특별한 프로그램이나 이벤트가 아닌, 삶을 함께 나누는 공동체적 관계 속에서 제자훈련이 이루어질 때 복음은 더욱 깊이 뿌리내릴 수 있음을 강조한다. 교회는 단순히 '다니는 장소'가 아니라, 성도들의 삶 자체를 통해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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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Mon, 20 Apr 2026 08:42:03 PDT</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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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간] 고난]]></title>
  <description><![CDATA[독일의 신학자이자 사회운동가 도로테 죌레(Dorothee Sölle)의 대표작 『고난』이 출간 50년이 지난 오늘에도 여전히 유효한 질문을 던지는 신학서로 주목받고 있다. 1973년 처음 출간된 이 책은 제2차 세계대전과 베트남 전쟁이라는 역사적 비극을 통과하며 형성된 죌레의 정치신학 사상을 집약한 저작으로, 인간의 고통과 사회적 불의에 대한 신학적 응답을 모색한다. 

저자는 관념적이고 추상적인 신학이 아니라, 현실의 고통 속에서 하나님을 이해하려는 시도를 강조한다. 죌레는 세계 곳곳에서 발생하는 억압과 폭력의 현실을 외면하지 않고, 신앙이 사회적 책임과 분리될 수 없다는 점을 분명히 한다. 특히 1968년 '정치적 밤 기도회'를 통해 반전 평화 운동을 전개했던 그의 행보는 신학이 단순한 학문적 논의를 넘어 실천적 삶의 방향을 제시해야 함을 보여준다. 

『고난』은 성서가 증언하는 하나님이 고통받는 이들의 부르짖음을 외면하지 않는 분이라는 사실에 주목한다. 십자가 위에서 "왜 나를 버리셨나이까"라고 외치는 예수의 절규는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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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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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Apr 2026 08:22:4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신간] 성령과 기질]]></title>
  <description><![CDATA[인간의 타고난 성향과 신앙의 성숙 사이의 관계를 조명하는 『성령과 기질』이 출간됐다. 저자 팀 라헤이는 오랜 목회와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인간의 기질이 삶과 관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성령의 도우심을 통해 변화와 성숙이 가능하다는 메시지를 제시한다. 

이 책은 인간의 행동과 감정에 깊이 영향을 미치는 요소로 '기질'을 주목한다. 다혈질, 담즙질, 우울질, 점액질이라는 전통적인 4기질 유형을 통해 각 개인의 성향을 이해하도록 돕고, 그 기질 속에 존재하는 강점과 약점을 균형 있게 바라보도록 안내한다. 저자는 기질이 타고난 특성이기에 완전히 바꿀 수는 없지만, 성령의 역사 속에서 그것이 성숙한 방향으로 다듬어질 수 있다고 강조한다. 

책은 성경 속 인물들의 변화를 중요한 사례로 제시한다. 대표적으로 충동적이고 즉흥적인 모습으로 등장하는 베드로가 사도행전에서는 담대하고 책임감 있는 지도자로 변화되는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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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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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Apr 2026 08:19:39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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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마이너스'를 '플러스'로 바꾸신 은혜의 기록]]></title>
  <description><![CDATA[예기치 못한 사고와 긴 투병의 시간을 지나며 발견한 신앙의 의미를 담은 책 『상처가 아니라 흔적입니다』가 출간됐다. 최원석 목사는 대형 교통사고로 생사의 기로에 서게 된 경험을 통해, 고난 속에서도 함께하시는 하나님에 대한 깊은 통찰을 기록했다. 

저자는 누구보다 성실하게 사역하며 다섯 자녀의 아버지로 살아가던 중 졸음운전으로 인한 큰 사고를 겪었다. 생존 가능성이 낮은 위중한 상태로 아주대학교 권역외상센터에 이송된 그는 여덟 차례의 대수술을 견디며 긴 회복의 시간을 지나야 했다. 책은 이러한 극한의 상황 속에서 경험한 신앙의 변화와 내면의 깨달음을 진솔하게 담아낸 기록이다. 

병상에 머무르는 시간은 저자에게 삶의 방향을 다시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사역과 책임 속에서 쉼 없이 달려오던 삶이 멈추었을 때, 그는 처음으로 '멈춤'이라는 시간을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를 새롭게 바라보게 되었다고 고백한다. 자신의 계획과 노력으로 삶을 이끌어 가려 했던 태도를 내려놓고, 하나님께서 인생을 인도하신다는 사실을 더욱 깊이 깨닫게 되었다는 것이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247/20260420/마이너스를-플러스로-바꾸신-은혜의-기록.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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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Mon, 20 Apr 2026 08:17:23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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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美 젊은 남성 종교 참여 10년래 최고... 정치 성향이 증가세 견인]]></title>
  <description><![CDATA[최근 갤럽의 보고서에 따르면, 정치적 정체성의 영향으로 해석될 수 있는 변화 속에서 젊은 성인 남성들의 종교 활동 참여가 지난 10여 년 사이 최고 수준에 도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최근 발표된 이번 보고서는 2024~2025년 통합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며, 18세에서 29세 사이 남성 응답자의 42%가 종교가 "매우 중요하다"고 답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2022~2023년 동일 항목에서 28%에 그쳤던 것과 비교해 큰 폭으로 상승한 수치다. 

또한 2024~2025년 기준 종교가 "매우 중요하다"고 응답한 젊은 남성의 비율은 42%로, 같은 응답을 한 젊은 여성(29%)보다 13%포인트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연령대가 높은 여성 집단에서는 종교 중요도가 더 높게 나타났는데, 30~49세 여성의 47%, 65세 이상 여성의 64%가 종교를 "매우 중요하다"고 응답했다. 

종교 집회 참석 빈도에서도 증가세가 확인됐다. 젊은 남성 가운데 최소 월 1회 종교 집회에 참석한다고 답한 비율은 2022~2023년 33%에서 2024~2025년 40%로 상승했으며,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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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ext type="html"><![CDATA[ⓒPixabay]]></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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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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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Apr 2026 08:16:07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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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우크라 자포리자 침례교회 공습... 기도 중 목회자 사망·다수 부상]]></title>
  <description><![CDATA[우크라이나 남동부 도시 자포리자에서 러시아군이 기도 모임 중이던 침례교회를 공습해 최소 1명이 숨지고 8명 이상이 부상한 것으로 전해졌다. 

뱁티스트 프레스(Baptist Press)에 따르면, 미국 주재 우크라이나 대사관은 구조 작업이 진행 중이던 가운데 발표한 성명을 통해 이 같은 인명 피해를 확인하고, 공격 대상이 된 건물이 오랜 기간 지역 사회를 섬겨온 '복음의 집 교회(The House of the Gospel Church)'라고 밝혔다. 

대사관은 이번 공격을 평화롭게 기도하던 신앙인들을 겨냥한 의도적 공격이라고 규정했다. 

기독교 박해 실태를 다룬 다큐멘터리 시리즈 'A Faith Under Siege' 제작진은 사망자를 해당 교회의 사역자인 루슬란 우튜즈로 확인했다. 그는 아내와 두 자녀를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우크라이나 전 국회의원 파벨 웅구리안은 당시 교회 지도자들이 부활절을 기념하기 위해 모여 있던 상황에서 공격이 발생했으며, 7~8명이 중상을 입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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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245/20260420/우크라-자포리자-침례교회-공습-기도-중-목회자-사망·다수-부상.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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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우크라이나의 하우스 오브 프레이어 침례교회가 공격으로 파괴되고, 여러 명이 부상당하고 한 명이 사망했다. ©Facebook/In Ukraine]]></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우크라이나의 하우스 오브 프레이어 침례교회가 공격으로 파괴되고, 여러 명이 부상당하고 한 명이 사망했다. ©Facebook/In Ukraine]]></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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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Mon, 20 Apr 2026 08:14:5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美 종교 부흥론에 제동... '신앙 변화 거의 없다' PRRI 조사]]></title>
  <description><![CDATA[미국에서 종교 부흥 가능성에 대한 관측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발표된 전국 단위 조사 결과는 이러한 주장과 달리 미국인의 신앙 습관과 종교 정체성에 큰 변화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PRRI(Public Religion Research Institute)가 발표한 '2025 미국 종교 인구조사(Census of American Religion)'에 따르면, 종교 소속 비율은 전반적으로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미국 전역에서 교회 출석이 다시 증가하고 있다는 뚜렷한 증거는 확인되지 않았다. 

보고서는 "일부 언론 보도와 달리, 지난 1년간 미국인의 종교 소속에는 큰 변화가 없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미국 50개 주 전역에서 약 4만 명의 성인을 무작위로 추출해 진행됐으며, 주소 기반 표본 추출 방식을 통해 인구 구성을 반영했다. 연구진은 이러한 규모와 방법론이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244/20260420/美-종교-부흥론에-제동-신앙-변화-거의-없다-prri-조사.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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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성조기. ⓒpixabay]]></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성조기. ⓒpixabay]]></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20 Apr 2026 08:12:4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목회자 대부분, '부활절'을 가장 중요한 기독교 절기로 꼽아]]></title>
  <description><![CDATA[대부분의 목회자들은 기독교 절기들 중 부활절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는 지난 6일부터 19일까지 목회자 508명을 대상으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독교 절기'에 대해 조사해 그 결과를 20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목회자들은 '부활절'(74%)을 가장 압도적으로 꼽았고, 이어 '성탄절'(18%), '추수감사절'(3%) 순이었다. 목데연은 "이는 기독교 신앙의 핵심인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이 목회자들에게 영적 사역의 가장 큰 동력임을 보여준다"고 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243/20260420/목회자-대부분-부활절을-가장-중요한-기독교-절기로-꼽아.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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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독교 절기에 대해 조사한 결과 ©목회데이터연구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독교 절기에 대해 조사한 결과 ©목회데이터연구소]]></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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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20 Apr 2026 08:11:38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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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AI 자율해킹 시대 현실화, 미토스 충격...사이버 보안 패러다임 붕괴 시작]]></title>
  <description><![CDATA[영화 속 이야기로만 여겨졌던 초인공지능의 위협이 현실로 다가왔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인공지능(AI)이 스스로 진화하며 디지털 환경을 통제하고 왜곡할 수 있다는 시나리오가 더 이상 허구에 머물지 않고 있다는 분석이 이어지고 있다. 

미국 정보당국이 가상의 초지능 '엔티티'를 두고 "디지털 진실을 조작하고 현실을 재구성하는 존재"라고 경고하는 설정처럼, 실제 보안 환경에서도 AI가 기존 질서를 흔들고 있다는 진단이 나온다. 

최근 앤트로픽이 공개한 보안 특화 AI '클로드 미토스'는 기존 AI와는 다른 차원의 성능을 보이며 전 세계 보안 업계를 충격에 빠뜨렸다. 기존 AI가 보안 전문가를 보조하는 도구였다면, 미토스는 스스로 공격을 수행하는 '자율 해킹 AI'로 평가되고 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242/20260420/ai-자율해킹-시대-현실화-미토스-충격-사이버-보안-패러다임-붕괴.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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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Igor Omilaev/ Unsplash]]></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Igor Omilaev/ Unsplash]]></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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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Mon, 20 Apr 2026 08:10:2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DM 선교회 서두만 목사의 4월 기도편지] 베네수엘라의 수도 카라카스로 선교를 떠나며]]></title>
  <description><![CDATA[4월 한국, 네팔과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지역을 순회하며 계획했던 선교 일정에 차질이 생겼습니다. 복음 전도율 2% 미만인 미전도 국가 베네수엘라에 안식년을 맞이한 정원섭 선교사님 부부를 대신하여 6개월간의 사역을 맡아 섬기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수도 카라카스에 하나뿐인 한인 교회의 선교 사역을 위해 아시아의 다른 나라들보다 급히 가서 순종하라는 강력한 부담을 주셔서 거부할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지난해 협심증 진단을 받고 약물로 치료 중이었던 심장의 문제로 스탠트 시술을 받게 되는 급한 상황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높은 수치의 당뇨 진단으로 한밤중에 응급실을 찾아가는 일까지 겹쳐 많이 당황스러웠습니다. 주치의를 비롯한 많은 분들의 염려로 4월 3일 선교를 위해 떠나는 일정이 무리라고 생각해 다른 사역자를 찾아 보낼 제안을 하기도 했지만, 현지]]></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241/20260416/dm-선교회-서두만-목사의-4월-기도편지-베네수엘라의-수도-카라카스로-선교를.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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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서두만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서두만 목사]]></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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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Thu, 16 Apr 2026 14:06:43 PDT</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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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시인 김지낭의 『여정』]]></title>
  <description><![CDATA[내 숨아

심장아

작은 새가 되어 주인께 돌아가라

지으신 분께로 돌아가라

그의 것으로 만들어졌으니

그에게 고이 돌아가라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240/20260419/시인-김지낭의-여정.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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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김지낭 교수]]></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김지낭 교수, 현 University of Texas, Arlington 영문과 강의 전담교수(full-time Lecturer). Texas A]]></media:text>
  
  <category>
      <name><![CDATA[]]></name>
  </category>
    <pubDate>Sun, 19 Apr 2026 05:51:0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타코마제일침례교회, 2026 VBS 'Illumination Station' 개최]]></title>
  <description><![CDATA[타코마제일침례교회(담임 송경원 목사)가 오는 6월 24일(수)부터 27일(토)까지 'Illumination Station' 2026 여름성경학교(VBS)를 개최한다.

올해 VBS의 주제는 'ILLUMINATION(요한복음 8장 12절)'으로, 예수 그리스도가 세상의 빛이심을 배우고 그 빛 안에서 살아가는 삶을 어린이들이 쉽고 즐겁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매년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과 학부모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온 타코마제일침례교회 VBS는 올해도 성경공부를 비롯해 찬양과 율동, 다양한 게임, 크래프트 활동, 간식 및 그룹 활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말씀과 함께 즐거운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준비됐다.

VBS는 수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제공된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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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2026 VBS ‘ILLUMINATION Illumination Station’]]></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2026 VBS ‘ILLUMINATION Illumination Station’]]></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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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15 Apr 2026 15:26:3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부고] 나바호의 친구, 이남종 선교사 향년 64세로 별세]]></title>
  <description><![CDATA[아리조나주 나바호 원주민 보호구역에서 평생을 헌신해 온 이남종 선교사가 지난 2026년 4월 14일(화), 사역 현장에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향년 64세.]]></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238/20260418/부고-나바호의-친구-이남종-선교사-향년-64세로-별세.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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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나바호 이남종 선교사 추모 및 장례 예배.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이남종 선교사 추모 및 장례 예배. ]]></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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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Sat, 18 Apr 2026 06:29:3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공지] 미주남침례회(CKSBCA), 2026학년도 PK 장학금 신청 접수]]></title>
  <description><![CDATA[미주남침례회 한인교회총회 국내선교부가 개척 및 미자립 교회 목회자 자녀를 위한 장학금 신청을 받습니다.
대상: 2026학년도 가을학기 대학 신입생(1학년 입학 예정자)
우선순위: 개척교회 및 미자립 교회 자녀 우선 지급]]></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236/20260418/공지-미주남침례회-cksbca-2026학년도-pk-장학금-신청-접수.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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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목회자 자녀 장학금 신청서]]></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목회자 자녀 장학금 신청서]]></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Sat, 18 Apr 2026 03:42:5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조지아주 남침례회, ‘2026 예수 복음 비전 축제’ 개최]]></title>
  <description><![CDATA[조지아주 남침례회 한인교회 협의회(회장 김데이빗 목사)가 오는 5월 초, 지역 복음화와 교회 본질 회복을 위한 영적 대각성의 장을 마련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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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조지아주남침례회 한인교회 2026 예수 복음 비전 축제]]></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조지아주남침례회 한인교회 2026 예수 복음 비전 축제]]></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Sat, 18 Apr 2026 03:38:4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조지아주 남침례회 한인교회 협의회 대학 입학자 장학금 신청 안내]]></title>
  <description><![CDATA[존경하는 조지아 협의회 소속 담임목사님께,
우리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늘 함께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본 협의회에서는 매년 목회 현장에서 헌신하시는 담임 목사님들의 가정을 격려하고, 다음 세대를 세우기 위한 마음으로 올해 고등학교 졸업자 및 대학교 입학 예정자를 대상으로 담임목회자 자녀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해당되시는 가정에서는 아래 내용을 참고하시어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234/20260418/조지아주-남침례회-한인교회-협의회-대학-입학자-장학금-신청-안내.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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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Sat, 18 Apr 2026 03:36:5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미 전역 ‘찰리 커크 법안’ 열풍… “공교육 내 성경적 가치·표현의 자유 되찾는다”]]></title>
  <description><![CDATA[작년 유타주 강연 중 불의의 사고로 암살된 보수 청년 단체 ‘터닝포인트 USA(TPUSA)’의 설립자 찰리 커크의 유산이 미국 교육계를 뒤흔들고 있다. 공화당 주 정부들이 그의 이념을 법제화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면서, ‘미국 가치의 회복’이라는 찬성과 ‘증오 정당화’라는 반대가 팽팽히 맞붙는 모양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233/20260418/미-전역-찰리-커크-법안-열풍…-공교육-내-성경적-가치·표현의.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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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찰리 커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찰리 커크.]]></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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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Sat, 18 Apr 2026 03:38:2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2026 조지아 협의회 예수 복음 비전 축제 핵심 말씀 및 강사 메시지 안내]]></title>
  <description><![CDATA[이 땅에서 가장 위대한 곳은 복음으로 세워진 교회이며, 또한 이 땅에 가장 위대한 자리 중 하나는 강단이라고 믿습니다. 우리 남침례교회는 역사적으로 성경의 절대적 권위와 복음 중심 신앙을 견지해 왔으며,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모든 사역의 중심에 두는 교회관을 분명히 해 온 교단입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231/20260418/2026-조지아-협의회-예수-복음-비전-축제-핵심-말씀-및.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231/20260418/2026-조지아-협의회-예수-복음-비전-축제-핵심-말씀-및.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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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조지아주남침례회 한인교회 2026 예수 복음 비전 축제]]></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조지아주남침례회 한인교회 2026 예수 복음 비전 축제]]></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Sat, 18 Apr 2026 02:25:3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김인수 목사의 오늘의 묵상] 아합 왕과 이세벨에 대한 심판]]></title>
  <description><![CDATA[“그런즉 이제 너희는 알라 곧 여호와께서 아합의 집에 대하여 하신 말씀은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 (열왕기하 10장 10절)

 아합 왕은 이스라엘의 7대 왕으로 주전 874년에서 853년까지 22년간 북이스라엘을 통치한 왕입니다. 그는 북 이스라엘의 수도 사마리아를 요새화 하였고, 아름다운 상아궁을 건축하는 등 경제적 번영을 누렸습니다. 또한 북쪽 아람과의 전쟁에서 승리하는 등 군사적으로도 우수한 성적을 냈습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230/20260417/김인수-목사의-오늘의-묵상-아합-왕과-이세벨에-대한-심판.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230/20260417/김인수-목사의-오늘의-묵상-아합-왕과-이세벨에-대한-심판.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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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김인수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김인수 목사(전 미주장신대 총장)]]></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17 Apr 2026 14:41:5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김인수 목사 오늘의 묵상] 한 사람의 생명 가치]]></title>
  <description><![CDATA[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과 바꾸겠느냐?” (마태복음 16장 26절)

 미국인이나 한국 사람의 생명의 가치와 이름도 모르는 아프리까 오지에 살고 있는 흑인 노파의 생명의 가치가 같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현재 전쟁을 하고 있는 미국 군인의 생명과 이란 군인의 생명의 가치는 같을까요? 아니면 다를까요?

 2026년 4월 3일, 이란 이스파한 남부 자그로스 산맥에서 야간 폭격 임무를 수행하던 미 공군 전투기 F-15E Strike Eagle기가 이란의 대공 미사일에 맞아 격추되었습니다. 조종사는 구출되었지만, 전술 통제를 담당하는 무기 체계 장교(대령)는 험준한 산악에 떨어져 고립되었습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229/20260417/김인수-목사-오늘의-묵상-한-사람의-생명-가치.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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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김인수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김인수 목사(전 미주장신대 총장)]]></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17 Apr 2026 14:39:1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진실이 자유를 이끈다”… 제23회 북한자유주간, 4월 26일 워싱턴서 개막]]></title>
  <description><![CDATA[미국 워싱턴 D.C.에서 북한 인권과 자유를 위한 국제 연대 행사인 ‘제23회 북한자유주간(North Korea Freedom Week)’이 4월 26일부터 5월 2일까지 일주일간 열린다.

올해 주제는 “진실이 자유를 이끈다(TRUTH will set them FREE), 북한 주민들이 변화를 주도한다(NORTH KOREANS Are Leading the Way)”로, 북한 주민들의 인식 변화를 알리고, 탈북민들의 증언과 활동을 통해 북한 인권 문제를 다시 국제사회 의제로 환기하는 한편, 대북 정보 유입과 인권 증진을 위한 구체적 대응의 필요성을 부각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주최 측은 “현재는 북한 인권 운동 역사상 가장 어려운 시기”라고 진단했다. 특히 현 통일부 장관의 통일 인식과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오퍼레이션 트루스(Operation Truth)’ 등 대북 정보 전달 활동이 제약을 받을 수 있다는 문제의식을 드러냈다.

행사는 4월 26일 버지니아 버크 소재 필그림교회 주일예배로 시작된다. 이어 워싱턴 D.C. 한국전쟁기념공원에서 헌화식이 열려, 탈북민 대표단이 6·25 참전 미군의 희생을 기리고 북한의 자유를 위한 헌신을 다짐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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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2024년 열린 제21회 북한자유주간 행사 중 4월10일 미국 워싱턴 D.C. 연방 국회의사당 앞에서 진행된 북한 인권 개선 및 탈북자 강제북송 반대를 위한 랠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2024년 열린 제21회 북한자유주간 행사 중 4월10일 미국 워싱턴 D.C. 연방 국회의사당 앞에서 진행된 북한 인권 개선 및 탈북자 강제북송 반대를 위한 랠리]]></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17 Apr 2026 10:55:0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사설] 러시아, 구소련 체제로 돌아가려 하나]]></title>
  <description><![CDATA[전 세계가 러시아 당국이 불법 이주 등의 혐의로 체포 구금한 박태연 선교사의 즉각적인 석방과 안전한 귀국을 요구하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은퇴를 앞둔 고령의 여성 선교사에 가해진 인권탄압을 중단하고 고국으로 무사히 돌려보내라는 게 국제사회의 여론이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227/20260417/사설-러시아-구소련-체제로-돌아가려-하나.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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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Fri, 17 Apr 2026 06:41:0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초고령 사회 속 교회의 시니어 사역, 선택 아닌 필수"]]></title>
  <description><![CDATA[초고령 사회를 맞아 한국교회의 새로운 사역 방향을 모색하는 '제4회 전국 시니어 사역 연합 콘퍼런스'가 16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우리들교회 판교채플에서 열렸다. 콘퍼런스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시니어 성도와 목회자, 사역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번 콘퍼런스는 급변하는 인구 구조 속에서 시니어 사역의 실제적 방향과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말씀과 현장 중심 강의를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날 '모든 때는 아름답습니다'(전도서 3:1~11)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김양재 목사(우리들교회 담임)는 시니어 인생을 복음적으로 재해석했다. 김 목사는 "인생의 후반전은 사라지는 시간이 아니라 하나님이 이루시는 약속이 드러나는 시간"이라며, 고난과 상실을 지나온 시니어들의 삶이 공동체를 살리는 깊은 자산이라고 강조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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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제4회 전국 시니어 사역 연합 콘퍼런스가 진행되고 있다. ©우리들교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제4회 전국 시니어 사역 연합 콘퍼런스가 진행되고 있다. ©우리들교회]]></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17 Apr 2026 06:40:2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100년 전 선교의 씨앗" 美세컨드장로교회 방한단 전주 예수병원 방문]]></title>
  <description><![CDATA[100년 전 척박한 조선 땅 전주를 향했던 미국 남장로교 선교부의 헌신이 훌륭한 신앙의 결실과 지역사회를 살리는 거대한 의료기관으로 성장한 현장을 확인하는 뜻깊은 만남이 이루어졌다.

전주 예수병원(병원장 신충식)은 전주완산교회 창립 100주년 기념행사 참석차 방한한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그린빌(Greenville) 소재 세컨드장로교회(Second Presbyterian Church) 소속 방문단 4명이 귀국 전 마지막 일정으로 예수병원을 비롯한 전주 기독교 근대역사 유적지를 방문했다고 14일 밝혔다.

미국 세컨드장로교회는 전주완산교회 제1대 담임목사인 위인사(Samuel D. Winn) 선교사와 그의 누이 위애미(Emily A. Winn) 선교사를 한국 전주로 파송한 역사적인 모교회다. 방문단은 지난 12일(주일) 열린 전주완산교회 100주년 기념 주일예배와 100주년 기념 음악회 등에 공식 초청되어 한국을 찾았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225/20260417/100년-전-선교의-씨앗-美세컨드장로교회-방한단-전주-예수병원-방문.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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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Second Presbyterian Church 방문단이 예수병원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예수병원]]></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Second Presbyterian Church 방문단이 예수병원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예수병원
]]></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17 Apr 2026 06:36:0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프로그램 줄이고 본질에 집중하면서 전도는 혁신적으로"]]></title>
  <description><![CDATA[한국교회지도자센터(대표 박종순 목사, 이하 한지터)가 16일 오후 서울 용산구 충신교회(담임 이전호 목사)에서 '심플 처치와 혁신적 전도 어떻게 연결할 것인가?'를 주제로 제23회 바른신학균형목회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한국교회 내에서 주목받고 있는 '심플 처치(Simple Church)' 흐름과 전도의 본질 회복이라는 과제를 함께 다루기 위해 마련됐다. 복잡한 프로그램과 조직 중심의 교회 운영에서 벗어나, 교회의 본질적 사명에 집중하려는 움직임이 확산되는 가운데, 전도를 핵심 사명으로 재정립하려는 목회적 고민이 반영된 자리였다.

한국교회는 현재 교인 수 감소와 세속화, 다음세대 이탈이라는 복합적인 위기에 직면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도는 여전히 일부 사역자나 특정 그룹 중심의 선택적 활동으로 머무르는 경향이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그러나 성경이 말하는 전도는 모든 성도가 참여해야 할 본질적 사명이며, 교회의 존재 이유와 직결된 핵심 사역이라는 점이 강조됐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224/20260417/프로그램-줄이고-본질에-집중하면서-전도는-혁신적으로.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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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왼쪽부터) 김선일 교수, 신현호 교수. ©한지터 유튜브 영상 캡처]]></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왼쪽부터) 김선일 교수, 신현호 교수. ©한지터 유튜브 영상 캡처]]></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17 Apr 2026 06:35:1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정찬길 칼럼] 교회를 세우는 교회]]></title>
  <description><![CDATA[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소식 전합니다. 낯설지 않은 공항에서 자동화된 입국심사로 간단히 수속을 마치고 밖으로 나오자 ㅅㄱㅅㄴ 부부가 반갑게 맞아 주었습니다. 사랑하는 가족을 만난 기쁨으로 충만한 시간이었습니다. 훅하고 온 몸을 감싸는 후덥지근한 공기가 동남아의 자카르타에 왔음을 분명하게 상기시켜 주었습니다. 이 땅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이 느껴지면서 앞으로의 일정 가운데 어떻게 인도 하실지 기대하며 나아갑니다. 왜 하나님은 무슬림으로 가득한 이 땅을 품게 하실까? 왜 하나님은 이 먼 곳을 보게 하시고 달려오게 하셨는가? 많은 질문들이 떠오릅니다. 아직은 희미하게 보이나 점점 분명하게 보이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 땅에서 찬양이 울려 퍼지게 하실 것을 믿습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223/20260412/정찬길-칼럼-교회를-세우는-교회.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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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형제교회 다운타운캠퍼스 정찬길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애틀형제교회 다운타운캠퍼스 정찬길 목사]]></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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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오피니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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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2 Apr 2026 16:19:5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민규 칼럼] 부활, 그 7일 후]]></title>
  <description><![CDATA[우리는 지난 주일을 기쁨의 부활절로 보냈습니다.오늘은 주님께서 부활하신 지 한 주가 지났을 때입니다. 예수님은 부활 일주일 후에 무엇을 하셨을까요? 성경에 보면 '여드레를 지나서 제자들이 다시 집 안에 있을 때에 (요 20:26)'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여드레'는 유대식 계산으로 정확히 일주일 후, 다시 주일을 말합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222/20260412/이민규-칼럼-부활-그-7일-후.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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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훼드럴웨이제일장로교회 이민규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훼드럴웨이제일장로교회 이민규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12 Apr 2026 16:17:3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김성수 칼럼] 말씀과 기도, 가장 중요한 두가지 ]]></title>
  <description><![CDATA[성도님, 우리의 하루는 보통 어떻게 시작됩니까? 스마트폰 알림 소리와 함께 뉴스 피드를 훑고, 이메일 답장을 보내고, 오늘 할 일 목록을 점검하다보면 어느새 하루의 절반이 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대부분은 새벽에 일터를 향할 것입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221/20260412/김성수-칼럼-말씀과-기도-가장-중요한-두가지.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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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 지구촌교회 김성수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애틀 지구촌교회 김성수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12 Apr 2026 16:14:4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성종근 칼럼] 우리의 부활]]></title>
  <description><![CDATA[천사들의 메시지, "와서 그가 누우셨던 곳을 보라" (마태 28:6). 그가 말씀하시던 대로 살아나셨느니라. 가서 전하라! 그리고 부활하신 주님을 만난 증인들을 통해 그 부활의 소식이 우리에게까지 전해졌습니다. 예수 부활 사건이 역사적 사실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복음이 되는 것은 주님의 부활에 우리의 부활이 포함되기 때문입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220/20260412/성종근-칼럼-우리의-부활.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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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타코마 반석장로교회 성종근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타코마 반석장로교회 성종근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12 Apr 2026 16:13:1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권준 목사의 아침편지] 새벽에 주시는 하나님의 음성]]></title>
  <description><![CDATA[기도의 능력을 경험하며 사는 한 주였습니다. 고난 주간에 이어 그 후 3주간 "새 부대가 되게 하소서!"라는 주제로 특별 새벽기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매일 새벽,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들려주시는 음성이 있습니다. 그 음성을 사모하며 새벽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형제도 현장에 함께 하시거나, 어디에 계시든지 온라인으로 함께 하며 기도의 향기를 함께 하나님께 올려드릴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다가오는 한 주에도 주실 하나님의 음성을 기대하며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합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219/20260412/권준-목사의-아침편지-새벽에-주시는-하나님의-음성.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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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 형제교회 권준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애틀 형제교회 권준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12 Apr 2026 16:10:1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美 장로교, 헌금 감소 원인 분석 보고서 발표]]></title>
  <description><![CDATA[미국 장로교(PCUSA)가 최근 일부 교인들의 헌금 중단 이유를 분석한 보고서를 검토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교단의 재정과 행정을 총괄하는 'PCUSA, A Corporation'은 최근 연구 서비스 부서의 숀 페인(Sean Payne) 연구원이 발표한 보고를 통해 장로교인들이 헌금을 중단한 배경에 대해 논의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연구진은 2019년 1월 1일부터 2024년 9월 사이 마지막으로 헌금을 한 1만7천여 명의 기부자들에게 연락을 취했으며, 이 가운데 1,275명이 설문에 응답했다. 설문은 지난해 11월부터 12월 사이 진행됐으며 "왜 헌금을 중단했는가"와 "다시 헌금을 고려하게 만들 요소는 무엇인가"라는 두 가지 질문으로 구성됐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218/20260416/美-장로교-헌금-감소-원인-분석-보고서-발표.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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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켄터키주 루이빌에 위치한 미국 장로교(PCUSA) 본부. ©PCUSA]]></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켄터키주 루이빌에 위치한 미국 장로교(PCUSA) 본부. ©PCUSA
]]></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16 Apr 2026 09:09:3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유버전 성경 앱, 부활절 맞아 이용자 참여 역대 최고 기록]]></title>
  <description><![CDATA[세계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는 성경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한 유버전(YouVersion)이 올해 고난주간 동안 성경 이용자 수에서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유버전에 따르면, 자사 '패밀리 오브 앱스(Family of Apps)'를 통해 하루 평균 1,870만 명이 성경 콘텐츠에 참여했으며, 부활절 당일에는 2,160만 명 이상이 참여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는 유버전 역사상 가장 높은 참여 수치이자 부활절 기준 신기록이다.

특히 지난해 '유버전 패밀리 앱' 누적 다운로드 수가 10억 건을 돌파한 데 이어, 2026년 들어 성경 참여도 상위 10일이 모두 올해에 집중되는 등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도 고난주간 동안 성경 참여도는 전년 대비 15%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가 37%로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고, 라틴아메리카 역시 22% 상승하며 각 지역에서 수백만 명이 성경 말씀에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217/20260416/유버전-성경-앱-부활절-맞아-이용자-참여-역대-최고-기록.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217/20260416/유버전-성경-앱-부활절-맞아-이용자-참여-역대-최고-기록.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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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매년 부활절 기간 동안 가장 인기 있는 구절들이 몇 개씩 눈에 띄는데, 2026년에는 마태복음 28장6절이 가장 인기가 많았다. ©YouVersion]]></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매년 부활절 기간 동안 가장 인기 있는 구절들이 몇 개씩 눈에 띄는데, 2026년에는 마태복음 28장6절이 가장 인기가 많았다. ©YouVersion

]]></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16 Apr 2026 09:07:4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미국이 성경을 읽다' 시작한 버니 파운즈 "국가 미래 세우는 일"]]></title>
  <description><![CDATA[기독교 시민참여 운동가이자 저술가인 버니 파운즈(Bunni Pounds)가 성경 속 느헤미야의 리더십을 오늘의 미국 사회가 회복해야 할 모델로 제시하며, 오는 4월 열리는 대규모 성경 낭독 행사 '미국이 성경을 읽다'(Read the Bible America)의 의미를 강조했다.

'미국이 성경을 읽다'라는 이름으로 시작된 이 행사는 버니 파운즈가 성경박물관을 방문했을 때 떠올린 비전에서 비롯됐으며, 이후 성경을 중심으로 한 전국적인 모임으로 발전했다.

파운즈는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와의 인터뷰에서 미국이 건국 초기의 자유와 책임, 희망의 원칙을 다시 붙들 지도력을 필요로 하는 시대에 들어섰다고 진단했다. 그는 "그러한 해답은 단순한 정치 전략이 아니라 성경적 리더십 안에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구약성경의 느헤미야를 주목했다. 느헤미야는 무너진 예루살렘 성벽을 재건한 지도자로 알려져 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216/20260416/미국이-성경을-읽다-시작한-버니-파운즈-국가-미래-세우는-일.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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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버니 파운즈. ⓒ크리스천포스트]]></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버니 파운즈. ⓒ크리스천포스트]]></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16 Apr 2026 09:06:1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美 남침례회 제1부총회장 후보에 크레이그 칼라일 목사 지명 예정]]></title>
  <description><![CDATA[미국 최대 개신교단인 남침례회(SBC)에서 크레이그 칼라일(Craig Carlisle) 목사가 오는 6월 열리는 연례총회 제1부총회장 후보로 지명될 전망이다.

칼라일 목사는 현재 남침례교협의회 제2부총회장이며, 앨라배마주 에토와침례교연합회에서 선교 책임자로 사역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11월까지 앨라배마주 침례회장직을 맡아 수행했다.

이번 지명은 모바일대학교 총장 찰스 W. 스미스(Charles W. Smith) 박사가 공식 제안했다. 스미스 총장은 앨라배마 침례교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그의 인품과 검증된 리더십, 그리고 남침례회를 향한 헌신에 대한 확신 때문에 지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칼라일 목사는 차세대 지도자 양성에 힘써 온 인물이며, 우리가 모바일대학교에서도 그의 리더십을 직접 경험한 바 있다"며 "그는 지금 이 시기에 이 역할을 맡기에 매우 적합한 지도자"라고 평가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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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크레이그 칼라일 목사. ⓒYouTube/Alabama Baptist]]></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크레이그 칼라일 목사. ⓒYouTube/Alabama Baptist]]></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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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16 Apr 2026 09:04:4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미주성결교회 총회장에 안충기 목사… 정년 75세 연장안 부결]]></title>
  <description><![CDATA[미주성결교회가 제47회 총회를 열고 안충기 목사(임마누엘휄로우십교회)를 신임 총회장으로 선출했다. 관심을 모았던 정년 75세 연장 헌법 개정안은 표결 끝에 부결됐고, 뉴저지지방회와 워싱턴지방회를 하나로 묶는 통합안은 가결됐다.

총회는 13일부터 15일까지 미국 샌디에이고 더 웨스틴 샌디에이고 베이뷰 호텔에서 ‘성결인이여 성결의 영으로 일어나라’를 주제로 열렸다.

임원선거에서는 부총회장을 맡아온 안충기 목사가 총회장에 추대 형식으로 선출됐다. 안 목사는 “연합과 섬김을 통해 교단의 하나됨을 이루고 영적 회복을 이끄는 총회가 되도록 힘쓰겠다”라며 새 회기의 방향을 밝혔다.

목사 부총회장에는 단독 출마한 노명섭 목사(G3교회)가 무투표로 당선됐다. 서기에는 이석 목사(새소망교회), 부서기에는 정민영 목사(행복한우리교회)가 각각 선임됐다. 장로 부총회장에는 정주현 장로(면류관교회)가 선출됐고, 회계와 부회계는 각각 허요한 장로(하와이 갈보리교회)와 정부상 장로(연합선교교회)가 맡게 됐다.

이번 총회에서는 교단의 고령화와 제도 정비 문제가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특히 목회자와 직원의 정년을 75세까지 연장하는 헌법 개정안은 논의 끝에 표결에 부쳐졌으나 통과되지 못했다. 이에 따라 현행 정년 규정은 유지되게 됐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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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미주성결교회 제47회 총회가 진행되고 있다.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미주성결교회 제47회 총회가 진행되고 있다. ]]></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15 Apr 2026 13:32:1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예수는 우리 삶의 주인, 하나님 사랑 믿을 때 인생 변화 돼"]]></title>
  <description><![CDATA[타코마 중앙장로교회(담임 이형석 목사)는 지난 4월 10일(금)부터 12일(주일)까지 3일간 수지기쁨의교회 김원태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춘계 부흥성회를 개최했다.

"예수가 나의 주인이시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부흥성회는 성도들의 삶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주권을 회복하고, 신앙의 본질과 삶의 방향을 재정립하는 시간이 되었다.

김원태 목사는 인간 내면의 죄성과 하나님을 떠난 삶의 곤고함을 짚으며 "우리의 구원자이신 예수님을 삶의 주인으로 인정할 때 비로소 인생의 방향이 바로 세워진다"고 강조했다.

마지막 날 김 목사는 '하나님의 사랑'(요한1서 4장 8절)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전하며, 조건 없는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말씀을 전했다.

그는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에 사랑하시는 것이지, 우리의 행위나 자격 때문이 아니다"라며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는 확신이 있는 사람은 어떤 고난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이 믿음이 우리의 인생을 새롭게 한다"고 강조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213/20260413/예수는-우리-삶의-주인-하나님-사랑-믿을-때-인생-변화.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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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타코마 중앙장로교회 춘계 부흥성회를 인도하는 수지기쁨의교회 김원태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타코마 중앙장로교회 춘계 부흥성회를 인도하는 수지기쁨의교회 김원태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13 Apr 2026 13:15:4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트럼프 행정부 종교자유위, 최종 청문회 개최]]></title>
  <description><![CDATA[미국 백악관 종교자유위원회의 일곱 번째이자 마지막 청문회가 13일(이하 현지시각) 워싱턴 D.C. 성경박물관에서 열린 가운데, 참석자들은 미국 종교 자유의 과거·현재·미래를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화당 소속 댄 패트릭(Dan Patrick) 텍사스 부지사가 의장을 맡은 이번 청문회는 5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미국의 종교 자유 역사와 정교분리 원칙에 대한 패널 토론도 포함됐다. 패트릭 부지사는 청문회 내내 "정교분리 원칙은 정치적 무기로 활용돼 온 '거짓말'"이라고 거듭 주장했다.

패트릭은 성명에서 "이제 사실을 바로잡을 때"라며 "헌법에는 '정교분리'라는 조항이 없다. 너무 오랫동안 반신론적 좌파 세력이 이 문구를 이용해 우리나라의 종교인들을 억압해 왔다"고 말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212/20260415/트럼프-행정부-종교자유위-최종-청문회-개최.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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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워싱턴 D.C. 성경박물관에서 열린 종교자유위원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백악관]]></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워싱턴 D.C. 성경박물관에서 열린 종교자유위원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백악관

]]></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Wed, 15 Apr 2026 10:12:1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유럽 위기 근본 원인, 정책 실패 아닌 기독교 토대 붕괴"]]></title>
  <description><![CDATA[유럽연합(EU)은 경제적 번영을 목표로 출범했지만, 최근 유럽 주요국의 성장 둔화와 생활 수준 하락이 이어지면서 그 미래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일부 경제학자들은 단순한 정책 실패를 넘어 기독교 가치가 약화된 것이 유럽 사회 쇠퇴의 근본 원인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미국 CBN뉴스는 "최근 지표에 따르면, 독일에서는 국민 5명 중 1명이 빈곤 위험에 처해 있으며, 프랑스의 빈곤율도 30년 만에 최고 수준에 이르렀다는 평가가 나온다. 반면 미국은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며 유럽과의 격차를 벌리고 있다"며 관련 소식을 전했다.

이에 따르면, 전문가들은 유럽의 부진 원인으로 과도한 규제, 높은 세금, 비대한 복지 구조, 에너지 정책 실패 등을 꼽는다. 특히 독일은 원자력 발전 축소와 러시아 에너지 의존의 후폭풍 속에서 제조업 경쟁력이 약화되며 '탈산업화' 우려까지 제기되고 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211/20260415/유럽-위기-근본-원인-정책-실패-아닌-기독교-토대-붕괴.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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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MabelAmber/Pixabay]]></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15 Apr 2026 10:11:2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美 클로드의 앤스로픽, 기독교 지도자들과 AI 윤리 논의]]></title>
  <description><![CDATA[미국 인공지능 기업 앤스로픽(Anthropic)이 자사 챗봇 '클로드(Claude)'의 윤리적·영적 방향성을 논의하기 위해 기독교 지도자들과의 협력에 나섰다.

앤스로픽은 최근 본사에서 가톨릭 및 개신교 교회 지도자, 학계 및 비즈니스 인사 등 약 15명을 초청해 이틀간 인공지능(AI) 윤리 정상회의를 개최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보도했다. 

이번 회의는 외부 종교계 인사들의 의견을 반영해 AI 기술의 도덕적·영적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사용자가 슬픔을 겪거나 자해 위험에 처했을 때 챗봇이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서비스 중단과 같은 '존재의 종료' 상황에 대해 어떤 태도를 취해야 하는지 등 복잡한 윤리적 질문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논의 과정에서는 클로드가 '하나님의 자녀'(child of God)로 볼 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도 제기되며, 해당 챗봇이 단순한 기계를 넘어 영적 가치가 있는 존재인지에 대한 가능성도 거론됐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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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Unsplash/Solen Feyissa]]></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Unsplash/Solen Feyiss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15 Apr 2026 10:09:0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란 체제 유지 이유는? 폭격에도 무너지지 않은 권위주의 생존 메커니즘 분석]]></title>
  <description><![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정권의 종말을 공언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란은 장기간의 폭격과 지도부 손실, 경제적 타격 속에서도 체제를 유지하며 휴전에 도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이번 상황은 단순한 전황의 결과를 넘어, 권위주의 정권이 어떤 방식으로 장기간 생존하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로 분석됐다. 

이란 체제 유지의 배경에는 강력한 내부 통제와 결속 구조가 작용한 것으로 평가됐다. 

◈이란 체제 유지 배경...탄압·선전·보안 체계 결합 

WSJ는 이란이 민간인 피해와 지도부 타격, 경제 손실을 감수하면서도 붕괴하지 않은 이유로 정치적 탄압, 지속적인 선전, 순교 이데올로기, 강력한 보안 기구를 지목했다. 

카타르대 이란 전문가 니콜라이 코자노프는 국가의 최우선 과제가 정권 생존이었으며, 그 과정에서 정부와 엘리트, 일부 국민이 정권을 중심으로 결집하게 된다고 분석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209/20260415/이란-체제-유지-이유는-폭격에도-무너지지-않은-권위주의-생존-메커니즘.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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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폭스뉴스 캡처]]></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폭스뉴스 캡처]]></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Wed, 15 Apr 2026 10:08:5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트럼프, 주한미국대사에 미셸 박 스틸 지명...15개월 공백 마침표]]></title>
  <description><![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3일 한국계 여성 정치인 미셸 박 스틸 전 하원의원을 주한미국대사로 지명했다. 

장기간 이어져 온 주한미국대사 공백이 해소 국면에 접어들면서 한미 간 고위급 소통과 정책 조율이 보다 원활해질 수 있을지 주목된다. 

백악관은 이날 스틸 지명자를 포함한 인사안을 상원에 공식 송부했다고 밝혔다. 

주한미국대사 지명은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약 15개월 만이다. 

그동안 주한미국대사직은 필립 골드버그 전 대사가 지난해 1월 퇴임한 이후 공석 상태가 지속됐다. 

조 바이든 전임 행정부 시절 임명된 조셉 윤 대사대리가 지난해 10월까지 역할을 수행했고, 이후 케빈 김 대사대리가 임명됐으나 2개월 만에 귀임하면서 제임스 짐 헬러 차석이 대사대리로 업무를 이어왔다. 

이처럼 대사 공백이 장기화되면서 외교가에서는 고위급 소통과 정책 조율에 일정한 제약이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208/20260415/트럼프-주한미국대사에-미셸-박-스틸-지명-15개월-공백-마침표.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208/20260415/트럼프-주한미국대사에-미셸-박-스틸-지명-15개월-공백-마침표.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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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미셸 박 스틸. ©미셸 박 스틸 홈페이지]]></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미셸 박 스틸. ©미셸 박 스틸 홈페이지]]></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Wed, 15 Apr 2026 10:05:0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美 워싱턴서 건국 250주년 성경 전권 낭독 행사... "신앙 회복 촉구"]]></title>
  <description><![CDATA[미국 건국 250주년을 앞두고 정치인과 목회자, 유명 인사 약 500명이 워싱턴 D.C.에 모여 성경 전권을 낭독하는 대규모 행사가 열린다. 주최 측은 이번 행사가 미국 사회 전반에 성경으로의 회귀를 촉진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아메리카 리즈 더 바이블(America Reads the Bible)'로 명명된 이번 행사는 19일 오전 9시 성경박물관에서 시작되며,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경 전권을 7일간 낭독하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행사 기간 동안 하루 12시간씩 낭독이 이어지며, 25일까지 계속된다. 

주최 측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연방 상·하원의원, 주지사, 사역자 등 450명 이상의 연사가 참여하며, 장관 6명과 주지사 6명, 연방 의원 20명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개막 전날에는 워싱턴 소재 캐피털 턴어라운드에서 축하 행사가 열리며, 배우 캔디스 카메론 뷰어와 패트리샤 히튼, 마이클 클라우드 연방 하원의원, 토니 퍼킨스 패밀리리서치카]]></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207/20260415/美-워싱턴서-건국-250주년-성경-전권-낭독-행사-신앙-회복.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207/20260415/美-워싱턴서-건국-250주년-성경-전권-낭독-행사-신앙-회복.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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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Aaron Burden/Unsplash.com]]></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Aaron Burden/Unsplash.com]]></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15 Apr 2026 10:03:4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삶의 자리를 바꾸는 예수의 말씀 13]]></title>
  <description><![CDATA[예수 그리스도의 대표적 가르침으로 알려진 산상수훈을 오늘의 삶 속에서 새롭게 이해하도록 돕는 해설서가 출간됐다. 신간 『산상수훈 언덕에서 말씀 듣기』는 갈릴리 호수 서편 언덕에서 선포된 예수의 메시지를 현대 신앙인의 삶과 연결해 설명하는 실천적 성경 해설서다. 저자는 말씀을 단순히 해석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삶 속에서 살아내야 할 제자의 길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둔다. 

이 책은 팔복을 시작으로 소금과 빛의 비유, 율법의 완성, 기도와 믿음, 좁은 문과 지혜의 비유에 이르기까지 산상수훈 전체의 흐름을 따라 구성되어 있다. 각 주제는 오늘의 삶과 연결된 언어로 설명되며, 독자가 말씀을 단순한 교훈으로 받아들이기보다 삶의 방향을 재정립하는 기준으로 삼도록 돕는다. 

특히 저자는 산상수훈을 특정한 이상적 윤리 기준으로 제시하기보다, 예수 곁에 모여든 평범한 사람들의 삶 속에서 이해해야 할 메시지로 해석한다. 팔복에 등장하는 '복 있는 사]]></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206/20260415/삶의-자리를-바꾸는-예수의-말씀-13.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206/20260415/삶의-자리를-바꾸는-예수의-말씀-13.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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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Wed, 15 Apr 2026 09:58:4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로버트 제프리스 목사 "건국 250주년 앞둔 미국, 기독교적 뿌리 회복해야"]]></title>
  <description><![CDATA[미국 건국 250주년을 앞두고 한 목회자가 국가의 미래를 위해 기독교적 뿌리를 되새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댈러스 제일침례교회 담임 로버트 제프리스 목사는 '기로에 선 미국(America at the Crossroads)'이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미국이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건국 당시의 신앙적 토대를 기억해야 한다고 밝혔다. 

제프리스 목사는 1787년 헌법제정회의를 언급하며, 독립 이후 얼마 지나지 않은 시점에 건국의 아버지들이 모여 국가의 방향을 논의했지만 의견 충돌이 적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그는 당시 벤저민 프랭클린이 조지 워싱턴을 향해 기도를 촉구했던 발]]></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205/20260415/美-목회자-건국-250주년-앞둔-미국-기독교적-뿌리-회복해야.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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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로버트 제프리스 목사가 4월 12일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 있는 퍼스트 뱁티스트 댈러스 교회에서 설교하고 있다. ©YouTube/@First Baptist Dallas]]></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로버트 제프리스 목사가 4월 12일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 있는 퍼스트 뱁티스트 댈러스 교회에서 설교하고 있다. ©YouTube/@First Baptist Dallas]]></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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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15 Apr 2026 09:55:24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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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美 청년 남성 위기 "무관심 아닌 의욕 상실"... 열망과 현실 사이 괴리]]></title>
  <description><![CDATA[미국 청년 남성들이 겪는 어려움은 무관심이 아니라 '의욕 상실'에 가깝다는 분석이 담긴 보고서가 발표됐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가족연구소(Institute for Family Studies)가 발표한 '의욕을 잃은 미국 남성들(America's Demoralized Men)' 보고서는 2025년 4월 초 여론조사기관 유고브(YouGov)가 18~29세 미국 남성 2,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작성됐다. 

보고서는 오늘날 청년 남성들이 일, 결혼, 가족, 삶의 목적 등 전통적인 목표를 여전히 원하고 있지만, 이를 달성하는 데 있어 여러 장벽에 부딪히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동안 공공 담론에서는 청년 남성들이 교육, 경제, 사회 전반에서 뒤처지고 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었다. 대학 졸업률 감소, 취업 기회 축소, 고립 증가, 중독 및 정신건강 문제, 온라인 문화의 영향 등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돼 왔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204/20260415/美-청년-남성-위기-무관심-아닌-의욕-상실-열망과-현실.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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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Pixabay]]></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Pixabay]]></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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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Wed, 15 Apr 2026 09:54:2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미국 이란 핵 협상 격돌...우라늄 농축 중단 '10~15년' 줄다리기 본격화]]></title>
  <description><![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와 이란 정부가 핵 협상 초기 단계부터 우라늄 농축 문제를 둘러싸고 충돌했다. 양측은 농축 중단 기간을 놓고 큰 입장 차를 드러냈으나, 협상 자체는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외신에 따르면 미국과 이란은 11~12일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첫 번째 평화 협상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미국은 이란이 20년간 우라늄 농축을 중단할 경우 대이란 제재를 완화하겠다는 방안을 제시했다. 

이에 대해 이란은 3~5년 수준의 농축 중단을 역제안하며 미국의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양측은 핵심 쟁점에서 접점을 찾지 못한 채 협상을 마무리했다. 

◈우라늄 농축 중단 기간, 핵 협상 핵심 변수 

미국은 이란이 보유한 약 440㎏ 규모의 고농축 우라늄을 전량 반출할 것]]></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203/20260415/미국-이란-핵-협상-격돌-우라늄-농축-중단-10-15년.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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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기독일보 DB]]></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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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Wed, 15 Apr 2026 09:52:1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푸틴 중국 방문 추진...트럼프 이어 방중, 미·러 외교 경쟁 주목]]></title>
  <description><![CDATA[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중국 방문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미·중·러 3국 간 외교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미국과 러시아 정상이 같은 시기에 중국을 찾을 가능성이 제기되며 국제 정세 변화에 대한 주목도가 높아지고 있다. 

타스통신은 15일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이 러시아 일간지 베도모스티와의 인터뷰에서 푸틴 대통령의 방중 일정과 관련해 "정확한 날짜는 적절한 시점에 공개될 것"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유리 우샤코프 크렘린궁 외교정책 보좌관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026년 상반기 중 푸틴 대통령을 공식 초청했으며, 푸틴 대통령이 이를 수락했다고 밝혔다. 러시아 외교 당국은 이를 주요 외교 일정으로 보고 준비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202/20260415/푸틴-중국-방문-추진-트럼프-이어-방중-미·러-외교-경쟁.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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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우)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좌)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우)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좌) ]]></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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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Wed, 15 Apr 2026 09:48:0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미주복음방송 2026 나눔On 지원금 전달식... 총 16만 5천 달러 전달  ]]></title>
  <description><![CDATA[지난 4월 8일(수), 미주복음방송이 개국 35주년을 맞아 LA나성순복음교회에서 감사예배와 이사장 이·취임식에 이어 '2026 나눔On 지원금 전달식'을 함께 거행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201/20260414/미주복음방송-2026-나눔on-지원금-전달식-총-16만-5천-달러-전달.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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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미주복음방송 개국 35주년 감사예배 및 이사장 이·취임식과 ‘2026 나눔On 지원금 전달식’]]></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미주복음방송 개국 35주년 감사예배 및 이사장 이·취임식과 ‘2026 나눔On 지원금 전달식’]]></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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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14 Apr 2026 17:59:1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LA백송교회 4월 19일 임직감사예배 ]]></title>
  <description><![CDATA[LA백송교회는 오는 4월 19일(주일) 오후 4시 본당에서 임직감사예배를 드린다.

이번 예배에서는 안수집사 장립과 권사 취임식이 함께 진행되며, 교회의 직분자들을 세우는 뜻깊은 시간이 될 예정이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200/20260414/la백송교회-4월-19일-임직감사예배.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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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LA 백송교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LA 백송교회.]]></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14 Apr 2026 16:36:3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유튜브부터 AI 영상·작곡까지”… ‘AI 방송 아카데미’ 개최]]></title>
  <description><![CDATA[AI와 디지털 미디어 시대 속에서 교회의 새로운 사역 방향을 제시할 실전 교육 프로그램이 열린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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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AI 방송 아카데미]]></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미주복음방송_AI 방송 아카데미]]></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14 Apr 2026 16:27:0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2026년 우리가교회 화종부 목사 초청 말씀사경회 ]]></title>
  <description><![CDATA[2026년 우리가교회 말씀사경회 강사: 화종부 목사(남서울교회) 주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 하나님이 찾으시는 성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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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우리가교회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2026년 우리가교회 화종부 목사 초청 말씀사경회]]></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14 Apr 2026 16:00:2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풀러턴의 비영리단체인 LDVE, 청소년 자원 봉사가 아트 전시회 ]]></title>
  <description><![CDATA[4월 26일 오후 3시 풀러턴 커뮤니티 센터에서 청소년 자원봉사자 아트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풀러턴 시장이 직접 참석해 학생 자원봉사자들에게 시상할 예정이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96/20260414/풀러턴의-비영리단체인-ldve-청소년-자원-봉사가-아트-전시회.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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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LDVE 아트 전시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LDVE 아트 전시회.]]></media:text>
  
  <category>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Tue, 14 Apr 2026 15:05:0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주님의 영광교회 황일구 목사, 이승희 목사 부흥집회 ]]></title>
  <description><![CDATA[LA 다운타운에 있는 주님의영광교회(신승훈 목사)가 오는 황일구 목사와 이승희 목사를 초청해 부흥집회를 개최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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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주님의 영광교회 부흥집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주님의 영광교회 부흥집회.]]></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14 Apr 2026 14:58:0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미주성결교회 전 총회장 故 허경삼 목사 별세…향년 102세]]></title>
  <description><![CDATA[미주성결교회 전 총회장 故 허경삼 목사가 지난 4월 9일(목) 오후 12시 55분, 향년 102세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94/20260414/미주성결교회-전-총회장-故-허경삼-목사-별세…향년-102세.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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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미성대 류종길 총장 퇴임식에서 격려사를 전하는 전 서울신학대학교 교수 허경삼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미성대 류종길 총장 퇴임식에서 격려사를 전하는 전 서울신학대학교 교수 허경삼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14 Apr 2026 14:44:2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새생명오아시스 교회 창립 20주년 기념 장학봉 목사 초청 부흥회 ]]></title>
  <description><![CDATA[LA 한인타운에 있는 새생명오아시스교회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장학봉 목사(성안교회 담임)를 초청해 4월 24(금)-26(주일)까지 부흥회를 개최한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93/20260414/새생명오아시스-교회-창립-20주년-기념-장학봉-목사-초청-부흥회.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93/20260414/새생명오아시스-교회-창립-20주년-기념-장학봉-목사-초청-부흥회.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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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새생명 오아시스 교회 창립 20주년 기념 부흥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새생명 오아시스 교회가 창립 20주년 기념 부흥회를 개최한다. ]]></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14 Apr 2026 14:34:3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신간] 평신도 회계사가 쓴 아마존 선교행전… 「유두고 추락사건의 원인과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가?」]]></title>
  <description><![CDATA[여름 단기선교 시즌을 앞두고, 평범한 직장인이자 평신도의 시각에서 선교 준비의 실제와 영적 묵상을 담아낸 신간이 출간되어 주목을 받고 있다. 엘림북스는 미국 캘리포니아 어바인(Irvine)에서 회계사(CPA)로 일하는 이용철 저자의 신간 「유두고 추락사건의 원인과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가?」를 12월 10일 출간했다.

이 책은 저자가 아마존 단기선교를 준비하며 사도행전을 묵상한 40개의 글을 엮은 것으로, 단순한 선교 여행기가 아닌 말씀 안에서 선교를 준비하는 과정과 기도의 내용을 담고 있다.

안전불감증을 넘어 서로를 돌아보는 선교로]]></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92/20260414/신간-평신도-회계사가-쓴-아마존-선교행전…-「유두고-추락사건의-원인과-책임은.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92/20260414/신간-평신도-회계사가-쓴-아마존-선교행전…-「유두고-추락사건의-원인과-책임은.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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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이용철 신간「유두고 추락사건의 원인과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가?」]]></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name>
  </category>
    <pubDate>Tue, 14 Apr 2026 11:59:3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고승희 목사, "한 영혼을 향한 사랑이 결국 교회를 살렸다"]]></title>
  <description><![CDATA[2026 교회 재활성화 대회에서 고승희 목사(아름다운교회)가 저녁집회 메시지를 통해 교회 부흥의 핵심을 “한 영혼을 향한 기도와 변화”라고 강조했다.

이번 집회는 13일부터 15일까지 아름다운교회에서 열렸으며, 북미선교부(NAMB)와 미주 남침례회 한인교회 총회(CKSBCA)가 공동 주최하고 남가주 지방회가 후원했다. “당신의 교회는 변화되어야 한다”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Mark Clifton 목사와 Karl Vaters 목사 등 교회 재활성화 사역자들이 참여해 다양한 전략과 실제 사례를 나눴다.

저녁 부흥회를 인도한 고승희 목사는 ‘큰 비밀’이라는 제목의 메시지에서 자신의 목회 초기 경험을 솔직하게 나눴다.

고 목사는 “식당에서 밥을 얻어먹으며 불쌍히 여김을 받는 상황에서 목회를 시작했다. 그때 성경 역대하 7장 14절 말씀이 마음에 깊이 다가왔다”고 말했다.

그는 당시 목회하던 지역에서 가정폭력으로 무너지는 한 가정을 지켜보며 큰 충격을 받았다고 했다. 고 목사는 “누가 잘못했는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내 백성을 위해 기도해보지 않겠느냐’고 도전하셨다. 그때 교회는 하나님의 백성이 기도하는 곳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말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91/20260414/고승희-목사-한-영혼을-위한-사랑이-결국-교회를-살렸다.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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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고승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고승희 목사가 설교하고 있다.]]></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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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14 Apr 2026 13:50:4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김형태 칼럼] 영적 양식]]></title>
  <description><![CDATA[성경에선 영적 생활도 육체적 생활과 마찬가지로 올바르고 세심한 영양 공급이 필요하다고 본다.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중생(다시 태어남/ 새로 태어남) 했을 때, 우리에겐 새로운 삶이 주어진다.

하지만 갓난아기를 제대로 돌보지 않고 잘 먹이지도 않는다면 올바르게 자라날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영적 생활, 즉 그리스도인의 생활도 형통하고 성숙하기 위해서는 적당한 영양분을 공급해야 한다(히 4:12).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은 중생의 문제이지만, 온전한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은 성장의 문제이다. 베드로의 권고도 있다. "우리 주님이시며 구주이신 그리스도 예수에 대한 지식과 그의 은혜 안에서 자라십시오(벧후 3:18, Grow in grace and understanding of our Master and Savior, Jesus, Christ)".

모든 생물들에게 성장을 위해 음식이 필요하듯, 하나님께서도 무]]></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90/20260414/헬스클럽-등록만-하면-건강해지나-성경-다윗처럼-읽자.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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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Pixabay]]></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Pixabay]]></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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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Tue, 14 Apr 2026 09:11:4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트럼프 2기 첫 주한미대사 미셸 박 스틸 전 연방 하원의원 지명]]></title>
  <description><![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3일 주한 미국대사 후보로 한국계 여성 정치인 미셸 박 스틸(한국명 박은주·70) 전 연방 하원의원을 지명했다. 백악관은 이날 홈페이지를 통해 주한미국대사 지명을 발표하고 연방 상원에 인준을 요청했다.

미셸 박이 상원 인사청문회와 인준 표결을 거쳐 정식 임명되면, 전임 조 바이든 행정부에서 임명된 필립 골든버그 전 대사가 지난해 1월 이임한 후 현재까지 1년 넘게 이어진 주한미국대사 공백 상황이 해소될 전망이다.

그동안 워싱턴D.C와 직접 소통할 주한미국대사 공석 사태가 계속되면서 한국이 트럼프 2기 행정부 외교의 우선순위에서 뒤로 밀린 것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돼 왔다. 주한미국대사 공백 기간에는 조셉 윤 전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와 케빈 김 전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국 부차관보가 대사대리를 맡아 왔다.

기독교 신앙인이기도 한 박 지명자는 2기 트럼프 행정부 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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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과거 워싱턴 D.C. 국회의사당 광장에서 진행된 북한자유주간 행사에서 미셸 박 스틸이 발언하고 있다. ⓒ기독일보 DB]]></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과거 워싱턴 D.C. 국회의사당 광장에서 진행된 북한자유주간 행사에서 미셸 박 스틸이 발언하고 있다. ⓒ기독일보 DB]]></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ue, 14 Apr 2026 09:10:2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FBI 급습받은 美 反낙태운동가, 수백만 달러 상당 합의금 받아]]></title>
  <description><![CDATA[미국의 낙태 반대 운동가가 약 4년 전 새벽 자택에서 FBI 급습을 받은 사건과 관련해, 거액의 합의금을 받았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생명을 위한 40일 법과 정의센터'(40 Days for Life Institute of Law & Justice)는 마크 하우크(Mark Houck)가 수백만 달러 규모의 합의금을 받았다고 밝혔다.

독실한 가톨릭 신자이자 일곱 자녀의 아버지인 하우크는 이른바 '페이스법'(Freedom of Access to Clinic Entrances Act, FACE Act)을 위반한 혐의로 2022년 미국 법무부에 의해 기소됐다. 페이스법은 낙태 시술 제공자나 이용자의 출입을 방해하거나, 위협·폭행·물리적 저지를 가할 경우 이를 연방 범죄로 처벌하도록 규정한 법이다.

하우크에 대한 기소는 2021년 10월 필라델피아의 한 낙태시술소 앞에서 벌어진 사건에서 비롯됐다. 당시 그는 아들과 함께 기도하고 있었으며, 법무부는 하우크가 시술소 안내원을 두 차례 폭행해 치료가 필요할 정도의 피해를 입혔다고 주장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88/20260414/fbi-급습받은-美-反낙태운동가-수십억-원-상당-합의금-받아.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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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하우크 가족. ⓒGive Send Go]]></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하우크 가족. ⓒGive Send Go]]></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ue, 14 Apr 2026 09:07:2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사설] 부활절 연합예배를 향한 불편한 시선]]></title>
  <description><![CDATA[부활절 연합예배에 정치인을 강단에 세운 것을 놓고 뒷말이 무성하다. 보수 성향의 유튜브마다 한국교회 지도자들이 부활절 강단을 더럽혔다며 날선 비판을 쏟아내고 있다. 

부활절은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가 죽음을 이기고 생명으로 오신 그 승리를 선포하고 축하하는 날이다. 주님이 우리의 죄를 대신 지시고 십자가에 달려 죽으신지 사흘 만에 다시 사심으로 인류를 죽음에서 건지신 위대한 사건을 기념하는 점에서 온 세계교회가 예수님이 탄생하신 성탄절보다 더 큰 의미와 비중을 두고 있다. 

교회는 부활절에 세상의 그 어떤 권력자 보다 생명의 주권을 선포할 높은 위치에 서 있다. 한국교회 여러 교단과 단체들이 연합해 부활절을 기념하는 것도 다시 사신 주님이 당부하신 '하나됨'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87/20260414/사설-부활절-연합예배를-향한-불편한-시선.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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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Tue, 14 Apr 2026 09:06:2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나이지리아 플래토주 연쇄 공격... 기독교인 최소 8명 사망]]></title>
  <description><![CDATA[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나이지리아 플래토(Plateau)주에서 4월 초부터 이어진 연쇄 공격으로 최소 8명의 기독교인이 숨지면서 지역사회 불안이 확산되고 있다고 4우러 13일 보도했다. 현지 주민들은 공격 주체로 풀라니(Fulani) 무장세력을 지목하고 있으며, 종교적 긴장 속 폭력 사태가 반복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지난 4월 3일부터 11일까지 리욤(Riyom)과 바르킨 라디(Barkin Ladi) 지역을 중심으로 기독교 공동체를 겨냥한 공격이 이어졌다. 특히 최근 공격을 받았던 지역이 다시 표적이 되면서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11일 밤 리욤 지역 졸(Jol) 마을에서는 무장 세력이 총격을 가해 기독교인 제프리 인피니티(Geoffrey Infinity)와 케파스(Kefas)로 알려진 주민이 사망했다고 현지 주민들이 전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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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나이지리아 중북부의 풀라니 유목민의 모습(사진은 기사와 무관). @Morning Star News 제공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나이지리아 중북부의 풀라니 유목민의 모습(사진은 기사와 무관). @Morning Star News 제공 ]]></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14 Apr 2026 09:05:3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십자가 은혜 하나면 충분합니다"... 이상호 대표의 신앙 고백]]></title>
  <description><![CDATA[GOODTV 간증 프로그램 '아버지, 나의 아버지'가 베테랑 방송 PD에서 베이글 전문점 대표로 제2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이상호 대표의 신앙 여정을 조명한다. 

SBS '생활의 달인'을 연출했던 이상호 대표는 현재 베이글 전문점 '뉴욕라츠오베이글스'를 운영하며 일터 선교사로서의 삶을 살고 있다. 그는 매일 아침 반죽 위에 손을 얹고 "이 빵이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고 하나님의 사랑을 만나는 통로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며 하루를 시작한다. 

이상호 대표는 SBS에서 30년간 PD로 활동하며 '생활의 달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출한 베테랑 방송인이다. 또한 세계적 권위의 휴스턴 국제 필름 페스티벌에서 '꾸러기 탐구생활'로 금상을 수상하며 연출가로서 역량을 인정받았다. 그러나 그는 이 같은 성과에 대해 "모든 것은 하나님의 은혜였다"고 고백한다. 

그의 인생에 첫 전환점은 형의 투병이었다. 30대 초반, 형이 백혈병으로 시한부 판정을 받으면서 그는 처음으로 하나님을 찾게 됐다. 교회와 무관하게 살아왔던 그는 형의 회복을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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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GOODTV '아버지, 나의 아버지' 이상호 대표 편 녹화 현장 사진. ©GOODTV 제공]]></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GOODTV '아버지, 나의 아버지' 이상호 대표 편 녹화 현장 사진. ©GOODTV 제공]]></media:text>
  
  <category>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Tue, 14 Apr 2026 09:03:1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미국인 48% '성경 절반 이상 읽었다'... 정기 독자는 4명 중 1명 수준"]]></title>
  <description><![CDATA[미국인의 절반 가까이가 성경의 절반 이상을 읽은 경험이 있는 반면, 정기적으로 성경을 읽는 '활동적 독자'는 약 4분의 1 수준에 그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또한 2025년 나타났던 성경 읽기 증가세는 다시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미국성서공회(American Bible Society)는 '미국 성경 현황(State of the Bible USA) 2026' 첫 보고서를 발표하고, '오늘날 미국에서의 성경'이라는 주제를 통해 성경 읽기 빈도와 깊이를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 1월 8일부터 27일까지 미국 성인 2,649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오차 범위는 ±2.5%포인트다.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인의 48%는 성경의 절반 이상을 읽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17%는 성경 전체를 읽었고, 17%는 대부분을, 14%는 절반 정도를 읽었다고 답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84/20260414/미국인-48-성경-절반-이상-읽었다-정기-독자는-4명-중.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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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Pixabay]]></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Pixabay]]></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14 Apr 2026 09:01:0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인터서브 "조샘 선교사, 자녀에 신체폭력"... 공식 사과]]></title>
  <description><![CDATA[국제 선교단체인 인터서브(Interserve International(ISV))가 전 인터서브 대표 조샘 선교사의 가정 내 아동 폭력 사건을 공식 인정하고 피해자에게 사과했다고 14일 밝혔다. 

ISV 국제 아동보호 대응 담당자인 젠 맥그래스(Jen McGrath)는 최근 피해자 루크에게 보낸 공식 서한을 통해, 그의 부친인 전 인터서브 대표 조샘 선교사(Sam Cho)가, 루크가 과거 청소년 시절 두 차례 그에게 신체적 폭력을 행사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맥그래스는 "해당 행위는 ISV의 아동 및 취약계층 보호 정책과 행동 강령을 위반한 것"이라며 "어떠한 경우에도 용납될 수 없는 행동"이라고 명시했다. 

이번 조사는 조샘 선교사의 자녀 루크가 지난해 10월 두 차례에 걸쳐 ISV에 문제를 제기하면서 시작됐다. 조사 과정에서 부자 간 진술에는 성장 과정에 대한 인식 차이가 있었지만, 폭력 행위 자체에 대해서는 양측 모두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ISV는 공동 대표인 린 피어슨(Lyn Pearson)과 크리]]></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83/20260414/인터서브-조샘-선교사-자녀에-신체폭력-공식-사과.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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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조샘 전 인터서브 대표. ©기독일보DB]]></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조샘 전 인터서브 대표. ©기독일보DB]]></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14 Apr 2026 08:59:5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美 고급 성경 판매 급증...팬데믹 이후 '신앙·안정' 찾는 수요 확대"]]></title>
  <description><![CDATA[미국에서 고급 성경 판매가 증가세를 보이며 일부 제품은 400달러에 달하는 등 프리미엄 성경 시장이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흐름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시작돼 주요 국제 정세 변화와 사건들을 계기로 재차 증가한 것으로 분석된다. 

뉴욕타임즈(NYT)에 따르면 일반 성경은 이보다 훨씬 저렴하지만, 최근 수요가 늘고 있는 고급 성경은 가죽 제본과 정교한 삽화 등을 특징으로 한다. 

온라인 성경 판매 사이트 '에반젤리컬바이블닷컴(EvangelicalBible.com)'과 슈일러 성경 출판사(Schuyler Bible Publishers)의 창립자 스카이 클라인(Sky Cline)는 팬데믹 기간 동안 성경 판매가 증가하기 시작했으며 이후에도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 분야 전반에 르네상스가 일어나고 있다"며 즉각적이]]></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82/20260414/美-고급-성경-판매-급증-팬데믹-이후-신앙·안정-찾는-수요.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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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Unsplash/Joel Muniz]]></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Unsplash/Joel Muniz]]></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14 Apr 2026 08:56:2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신간] 바울 신학 크로키]]></title>
  <description><![CDATA[사도 바울의 신학을 새로운 시선으로 조망하는 연구서가 출간됐다. 신간 『바울 신학 크로키』는 완결된 교리 체계를 제시하기보다, 바울의 편지 속에 나타난 사유의 흐름과 긴장을 따라가며 신학의 의미를 탐색하는 신학서다. 제목의 '크로키'라는 표현처럼, 이 책은 정교하게 완성된 체계가 아니라 사유의 윤곽을 그려 가는 과정 자체를 드러내는 데 초점을 둔다. 

저자는 신학을 단순히 교리적 결론을 정리하는 작업으로 이해하기보다, 인간의 삶과 현실 속에서 의미를 탐색하는 과정으로 규정한다. 하나님에 대한 언어가 인간의 한계를 넘어설 수 없다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질문을 멈추지 않는 태도가 신학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한다. 이러한 문제의식은 책의 독특한 구성인 '에필로그적 프롤로그'에서도 드러난다. 저자는 집필 과정에서 경험한 확신과 의심의 긴장을 숨기지 않고 드러내며, 신학적 사유가 언제나 열린 과정 속에 있음을 보여 준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81/20260414/신간-바울-신학-크로키.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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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Tue, 14 Apr 2026 08:54:2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한국 기독교인 비율 18%... 2024년부터 상승세로 돌아서]]></title>
  <description><![CDATA[목회데이터연구소(대표 지용근, 이하 목데연)가 한국갤럽의 '한국인의 종교 현황과 인식 조사' 주요 결과를 14일 소개하며, 한국 사회 종교 지형의 변화와 기독교의 흐름을 분석했다.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종교 인구 비율은 2025년 기준 40%로 나타났다. 이는 2022년과 2024년 기록한 역대 최저치 37%에서 3%p 상승한 수치로, 2004년 54%로 정점을 찍은 이후 이어져 온 감소세가 꺾이고 반등한 결과다. 무종교인은 60%로 여전히 다수를 차지했다. 

특히 기독교인 비율은 2025년 18%로 집계됐다. 2004년 이후 하락과 정체를 이어오던 흐름에서 벗어나 2024년부터 상승세로 돌아섰으며, 불교(16%), 가톨릭(6%)보다 높은 비율을 유지했다. 

연령별로는 40대 이하에서 기독교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19~29세에서 기독교인 비율은 14%로 불교(4%), 가톨릭(6%)보다 높았고, 30대(16%), 40대(19%)에서]]></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80/20260414/기독교인-비율-18-2024년부터-상승세로-돌아서.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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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목회데이터연구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목회데이터연구소]]></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14 Apr 2026 08:52:4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선한목자교회, 한국 만나교회 김병삼 목사 초청 봄 부흥회 ]]></title>
  <description><![CDATA[선한목자교회(고태형 목사)는 오는 5월 6일(금)부터 5월 10일(주일)까지 김병삼 목사(한국 만나교회 담임목사)를 초청해 2026년 봄 부흥회를 연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79/20260414/선한목자교회-한국-만나교회-김병삼-목사-초청-봄-부흥회.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79/20260414/선한목자교회-한국-만나교회-김병삼-목사-초청-봄-부흥회.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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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만나교회 김병삼 목사 ©ⓒ만나교회 영상 화면 갈무리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만나교회 김병삼 목사 ©ⓒ만나교회 영상 화면 갈무리  ]]></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14 Apr 2026 03:49:2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한국계 미셸 박 스틸, 주한 美대사 지명… 기독교 신앙 주목]]></title>
  <description><![CDATA[미셸 박 스틸 전 미국 연방 하원의원이 주한 미국대사로 지명되며, 그의 기독교 신앙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3일 2기 행정부의 첫 주한미국대사 후보로 한국계 정치인인 미셸 박 스틸 전 의원을 공식 지명하고, 미 연방 상원에 인준을 요청했다.

이번 지명이 인준을 거쳐 확정될 경우, 약 1년 이상 이어진 주한 미국대사 공백이 해소될 전망이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78/20260413/한국계-미셸-박-스틸-주한-美대사-지명…-기독교-신앙-주목.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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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미셸 박 스틸 연방하원 의원]]></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미셸 박 스틸 연방하원 의원]]></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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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Mon, 13 Apr 2026 21:55:24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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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이훈구 장로 칼럼] 감사의 기도로 믿음을 지킨 사람 – 다니엘]]></title>
  <description><![CDATA[하지만 다니엘은 그런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을 잊지 않았다. 그는 바벨론 왕궁에서 교육을 받으며 점차 중요한 위치에까지 올라가게 되었지만, 신앙만큼은 포기하지 않았다. 오히려 낯선 땅에서도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며 살아갔다. 성경을 보면 다니엘에게는 한 가지 분명한 삶의 습관이 있었다. 그것은 하나님께 기도하는 일이었다. 그는 하루에 세 번씩 하나님께 기도하는 생활을 계속해 왔다. 바쁜 공적인 일을 감당하면서도 그는 하나님 앞에 서는 시간을 소중하게 여겼다. 성경은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다니엘이 이 조서에 왕의 도장이 찍힌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는 윗방에 올라가 예루살렘으로 향한 창문을 열고 전에 하던 대로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그의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 (다니엘 6:10) 이 말씀을 보면 다니엘의 기도 속에는 감사가 함께 있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그는 형통할 때만 하나님께 감사한 것이 아니라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께 감사하며 기도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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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이훈구 장로 (G2G선교회 대표)]]></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이훈구 장로 (G2G선교회 대표)]]></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Mon, 13 Apr 2026 15:03:1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남침례교 윤리종교자유위원회 신임 회장에 에반 레노우 임명]]></title>
  <description><![CDATA[에반 레노우가 남침례교 윤리종교자유위원회 신임 위원장으로 만장일치로 선출되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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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에반 레노우.]]></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에반 레노우.]]></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13 Apr 2026 22:49:3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미주한인교회, 영국교회에 복음의 빚 갚다]]></title>
  <description><![CDATA[미주한인교회가 복음의 진 빚을 갚기 위해 영국교회에 선교의 핵심 원리를 전수했다. 세계전문인선교회(PGM)는 지난 10~11일 영국 웨일즈 테버너클침례교회에서 웨일즈침례교연합, 웨일즈감리교회 등에 소속된 26명의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PGM 미션 컨퍼런스’를 진행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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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호성기 목사 PGM 국제대표.]]></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호성기 목사 PGM 국제대표.]]></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13 Apr 2026 22:48:3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2026 SBC 연차총회 일정 공개…올랜도서 6월 9~10일 개최]]></title>
  <description><![CDATA[남침례교단(SBC)이 2026년 연차총회 예비 일정을 3월 10일 공식 발표했다. 총회는 오는 6월 9일(화)부터 10일(수)까지 이틀간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린다. 일정은 의사진행위원회(Committee on Order of Business)가 마련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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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DALLAS SBC ANNUNAL MEETING]]></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2025년 남침례교 총회 연례회의에 최대 등록수 집계, 사진 Baptist Press,]]></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13 Apr 2026 22:49:46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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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이성일 칼럼] 멈춤의 은혜 - 10개의 레드 라이트(Red Light)]]></title>
  <description><![CDATA[사택으로 거처를 옮긴 지 어느덧 세 달이 되어갑니다. 익숙해진다는 것은 참 무서운 일입니다. 사택에서 교회로 향하는 그 짧은 길은 이제 눈을 감고도 갈 수 있을 만큼 당연한 일상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새벽, 늘 서던 그 신호등 앞에서 평소와는 전혀 다른 광경을 목격했습니다.

건너편 횡단보도의 빨간 손바닥 신호를 포함해, 내 눈앞에 펼쳐진 붉은 신호등이 무려 10개나 들어온 것입니다. 그동안 수십 번, 수백 번 멈춰 섰던 곳이었습니다. 어제도 그 자리에 있었고 그저께도 나를 멈춰 세웠을 그 신호등들이, 왜 하필 오늘 새벽에야 비로소 '10개'라는 구체적인 숫자로 제 가슴에 박힌 것일까요?

순간 마음 한구석이 서늘해졌습니다. '혹시 이것이 나를 향한 하나님의 엄중한 경고 신호는 아닐까?' 하는 생각이 스쳤기 때문입니다. 붉은 불빛은 '멈춤'을 뜻하지만, 동시에 '주의'와 '경고'를 의미하기도 합니다. 빨간 손바닥 신호는 마치 "이제 그만 멈추고 네 자신을 돌아보라"고 명령하는 하나님의 손길처럼 느껴졌습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72/20260413/이성일-칼럼-멈춤의-은혜-10개의-레드-라이트-red-light.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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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이성일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이성일 목사(온타리오 연합감리교회)]]></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13 Apr 2026 10:26:2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강준민 목사 목회서신] 고요히 임하시는 비둘기 같은 성령님]]></title>
  <description><![CDATA[모국에 도착한지 며칠이 지났습니다. 아직 시차에 적응하는 중이지만 제 영혼은 고요한 은총 아래 있습니다. 이곳에 머무는 동안 아이티 선교팀을 위해 중보기도를 드렸습니다. 위험하고 열악한 땅에서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 선교팀을 생각하며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드렸습니다. 또한 부활절 어린이 잔치를 위해 기도하며, 아이들의 웃음 속에 부활의 생명이 피어나기를 소망했습니다. 모국에서 처음 전한 말씀은 “하늘에서 임하신 비둘기 같은 성령님”입니다. 
      
예수님께서 요단강에서 세례를 받으시고 물에서 올라오실 때, 하늘이 열렸습니다. 그리고 그 열린 하늘에서 비둘기처럼 부드럽고 고요하게 성령님이 예수님 위에 머무셨습니다. 그 순간, 하늘의 음성이 울려 퍼졌습니다.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마 3:17). 성령님은 왜 비둘기처럼 임하셨을까요? 그 안에는 하나님 아버지의 깊은 뜻이 담겨 있습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71/20260413/강준민-목사-목회서신-고요히-임하시는-비둘기-같은-성령님.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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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강준민 목사(새생명비전교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13 Apr 2026 10:25:0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자정 넘어서까지 침례 이어져'... 美 샘포드대 축구장, 임시 침례 장소로]]></title>
  <description><![CDATA[미국 샘포드대학교 캠퍼스에서 열린 대형 전도 집회를 계기로 대학 미식축구 경기장이 임시 침례 장소로 활용됐다.

미국 CBN뉴스에 따르면, 최근 수천 명의 대학생들이 '유나이트어스'(UniteUS)가 주최한 행사에 참석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들었으며, 일부는 침례를 통해 신앙을 공개적으로 고백했다.

행사는 지난 4월 8일 미국 버밍엄에 위치한 피트 한나 센터에서 열렸다. 주최 측에 따르면, 이날 64명이 침례를 받았으며, 침례식은 자정을 넘어서까지 이어졌다.

유나이트어스 설립자인 토냐 프레웨트는 "수많은 학생들이 오랫동안 품어 온, 용서하지 못한 감정과 중독에서 벗어났고, 다양한 간증이 이어졌다"며 "침례식이 자정 이후까지 계속됐다"고 밝혔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70/20260413/자정-넘어서까지-침례-이어져-美-샘포드대-축구장-임시-장소로.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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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한 학생이 침례를 받고 기뻐하고 있다. ⓒCBN뉴스 캡쳐]]></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한 학생이 침례를 받고 기뻐하고 있다. ⓒCBN뉴스 캡쳐]]></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13 Apr 2026 10:03:1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종교 행사 위한 휴가 사용으로 징계받은 美 기독교인 교사]]></title>
  <description><![CDATA[미국 오하이오주 세일럼에 위치한 사우스이스트 초등학교에서 과학을 가르치는 쇼네이 칼라일(Shawnae Carlisle)은 교직 생활 내내 종교적 의식 참석을 위해 휴가를 요청하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

그녀는 세계하나님의교회연합(COGWA) 소속 신자다. 이 교단은 전 세계 250개 이상의 교회에 약 1만 2천 명의 교인을 두고 있으며, 매년 가을 초막절을 비롯해 구약성경의 절기와 연중 네 차례의 추가 절기를 준수한다.

칼라일은 해당 학군에서 15년간 근무하는 동안 관련 휴가를 요청하고 승인받는 데 문제가 없었으며, 항상 대체 교사를 확보해 수업 공백을 최소화해 왔다.

그러나 2025년 10월, 교육구가 초막절 기간 동안의 무급 휴가 요청을 거부하면서 상황이 달라졌다. 칼라일 측 법률팀은 교육구가 다른 교사 사례와 일관되지 않은 자의적 판단을 근거로 삼았다고 주장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69/20260413/종교-행사-위한-휴가-사용으로-징계받은-美-기독교인-교사.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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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쇼네이 칼라일. ⓒ퍼스트리버티 인스티튜트]]></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쇼네이 칼라일. ⓒ퍼스트리버티 인스티튜트]]></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Mon, 13 Apr 2026 10:01:1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스라엘서 약 2,500년 된 유아·어린이 집단 매장지 발견]]></title>
  <description><![CDATA[이스라엘과 독일 고고학자들로 구성된 연구팀이 최근 텔 아제카 유적지의 재활용된 고대 저수조 내부에서 최대 89구의 유골을 발견했다. 해당 유적지는 예루살렘 남서쪽 약 30km 지점에 위치한다. 연구진은 이번 발견이 이스라엘에서 확인된 드문 유아·어린이 집단 매장 사례라고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이번 발굴은 라우텐슐라거 아제카 탐사대(Lautenschläger Azekah Expedition)에 의해 2012년부터 2014년까지 진행됐으며, 연구 결과는 학술지 『팔레스타인 탐사 계간지』(Palestine Exploration Quarterly)에 발표됐다.

연구진은 유골이 약 2,500년 전 초기 페르시아 시대의 것으로 추정했다. 텔아비브대학교 고고학과 오데드 립쉬츠(Oded Lipschits) 교수와 인류학자 힐라 메이(Hila May)가 공동 저술한 이번 연구에 따르면, 골학 분석 결과 유골의 약 90%가 5세 미만, 70% 이상이 2세 미만으로 나타났다.

방사성탄소 연대 측정과 토기 분석, 층서학적 조]]></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68/20260413/이스라엘서-약-2-500년-된-유아·어린이-집단-매장지-발견.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68/20260413/이스라엘서-약-2-500년-된-유아·어린이-집단-매장지-발견.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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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The Lautenschläger Azekah Expedition]]></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The Lautenschläger Azekah Expedition]]></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Mon, 13 Apr 2026 09:58:5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텍사스 교육위, 필수 독서 목록에 성경구절 포함 예비 승인]]></title>
  <description><![CDATA[미국 텍사스주 교육위원회(SBOE)가 공립학교 필수 독서 목록에 성경구절을 포함하는 방안을 예비 승인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위원회는 최근 해당 안건을 9대 1로 통과시켰으며, 최종 승인을 거칠 경우 2030년부터 주 전역 공립학교에서 의무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이번 조치는 수백만 명의 학생들이 읽게 될 문학 작품 목록에 성경 내용을 포함시키는 것으로, 유치원부터 12학년까지 약 540만 명의 학생에게 적용된다.

논의 대상이 된 목록은 텍사스 교육청(TEA)이 제안한 것으로, 2023년 제정된 하원법안 1605에 근거해 마련됐다. 당초 1월 표결이 예정됐으나, 목록 구성과 관련한 논란으로 일정이 연기된 바 있다.

제안된 목록에는 구약과 신약 성경의 주요 구절과 이야기들이 학년별로 배치됐다. 유치]]></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67/20260413/美-텍사스-교육위-필수-독서-목록에-성경구절-포함-예비-승인.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67/20260413/美-텍사스-교육위-필수-독서-목록에-성경구절-포함-예비-승인.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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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미국 성조기와 텍사스주 깃발. ⓒ픽사베이]]></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미국 성조기와 텍사스주 깃발. ⓒ픽사베이]]></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Mon, 13 Apr 2026 09:57:3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美 건국 250주년 앞두고 84시간 성경 완독... 영적 각성 계기 될까]]></title>
  <description><![CDATA[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 기자이자 평론가인 브랜든 쇼월터 기자의 기고글인 '84시간 동안 이어지는 성경 낭독, 미국의 다음 영적 각성을 이끌 계기가 될까?'(Could this 84-hour Bible marathon be the spark for America's next spiritual shift?)를 4월 9일 게재했다. 다음은 기고글 전문. 

미국 건국 250주년을 앞두고, 사회 각 분야의 국가 지도자들이 4월 18일부터 워싱턴 D.C.에서 84시간 동안 성경 전체를 처음부터 끝까지 낭독하는 특별한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Capital Turnaround에서 열리는 개막 기념 행사로 시작되며, Family Policy Alliance 산하 사역 단체인 Christians Engaged의 대표이자 설립자인 버니 파운즈(Bunni Pounds)가 기획했다. 파운즈는 성경박물관(Museum of the Bible)에서 성령의 강한 임재를 경험한 이후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66/20260413/美-건국-250주년-앞두고-84시간-성경-완독-영적-각성-계기.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66/20260413/美-건국-250주년-앞두고-84시간-성경-완독-영적-각성-계기.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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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브랜든 쇼월터 기자. ©Christian Post]]></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브랜든 쇼월터 기자. ©Christian Post]]></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Mon, 13 Apr 2026 09:55:4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무효된 위임으로 20년 못채워"... 오정현 목사 원로 추대 논란]]></title>
  <description><![CDATA[서울 서초구 사랑의교회가 12일 공동의회를 열고 오정현 담임목사를 내년 1월부터 원로목사로 추대하기로 했다. 오 목사는 올해 말 은퇴한다.

교회 측은 이날 4차례의 주일예배 중 오 목사에 대한 원로 추대 투표를 실시했고, 개표 결과 96.23%의 찬성으로 가결됐다고 밝혔다. 다만 구체적인 표수는 공개하지 않았다.

그러면서 오 목사에 대한 자격 논란이 다시 불붙고 있다. 과거 법원 판결을 적용할 경우 오 목사는 원로목사 자격을 충족하지 못한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논란의 핵심은 '20년 이상 위임목사 시무'라는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합동 헌법상 요건이다. 원로목사는 동일 교회에서 20년 이상 '적법한 위임목사'로 시무해야 하는데, 오 목사의 경우 그 전제가 되는 위임 자체가 법원에서 무효로 확정됐기 때문이다.

서울고등법원은 2018년 판결에서 "피고 오정현이 교단 헌법에 따]]></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65/20260413/무효된-위임으로-20년-못채워-오정현-목사-원로-추대-논란.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65/20260413/무효된-위임으로-20년-못채워-오정현-목사-원로-추대-논란.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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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법원이 오정현 목사에 대한 사랑의교회 위임 결의가 무효라고 판단한 이후인 지난 2019년, 오 목사(왼쪽)가 다시 진행된 위임식에서 서약을 하고 있다. ©기독일보 DB]]></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법원이 오정현 목사에 대한 사랑의교회 위임 결의가 무효라고 판단한 이후인 지난 2019년, 오 목사(왼쪽)가 다시 진행된 위임식에서 서약을 하고 있다. ©기독일보 DB]]></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13 Apr 2026 09:50:3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슬람 혁명의 거짓과 자유민주주의의 가치]]></title>
  <description><![CDATA[이란이 이번 전쟁 중에 이란 국민들에게 유일하게 잘한 게 있다면 단연코 한 가지를 말할 수 있다. 그것은 이슬람이 얼마나 악한가 하는 것을 확실하게 확인시켜 주었다는 점이다. 이것은 누가 와도 바꿀 수 없는 모든 이란 사람들이 확인하고 있는 진리다. 

그러므로 이란의 이슬람 혁명은 처음부터 실수였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호메이니가 처음에 이슬람을 가지고 올 때 국민들에게 약속한 것이 있었다. 호메이니의 약속은 이랬다. "이란에서는 엄청난 석유가 난다. 이것을 외국에 팔면 돈이 된다. 이것을 팔아서 국가를 운영하면 쓰고도 남는다. 이번에 혁명을 통해서 이것을 장악하면 정부는 이 돈으로 국가를 운영하고, 남는 돈으로 각 가정에 배달해 주겠다." 

이것이 이란의 이슬람 정부가 국민들에게 했던 약속이었다. 이 말에 속아서 국민들은 대대적인 환영을 했고, 이슬람 혁명을 성공시켰다. 그러나 국민들에게 돈을 배달해 주는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이것은 처음부터 거짓말이었다. 즉, 이슬람 혁명은 처음부터 거짓말이었다는 것이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64/20260413/이슬람-혁명의-거짓과-자유민주주의의-가치.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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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이만석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이만석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Mon, 13 Apr 2026 09:47:2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성경이 말하는 참된 회개의 10가지 기준은?]]></title>
  <description><![CDATA[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완다 알거의 기고글인 '참된 회개가 무엇인지 보여주는 10가지 성경적 징표'(10 biblical signs of what real repentance looks like)를 4월 12일 게재했다. 

완다는 35년 넘게 예배 인도자, 교사, 저자, 치유·상담 사역자, 강연자로 섬겨 왔다. 아홉 권의 책을 집필한 저자로서, 성도들이 성령의 능력 안에서 행하며 하나님의 말씀과 지혜를 통해 성숙해 가도록 격려하고 있다. 다음은 기고글 전문.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 안에서 지도자가 죄에 연루될 때, 그 사람의 마음의 상태는 혐의 자체보다 그에 대한 반응을 통해 드러난다. 하나님께서 지도자에게 요구하시는 기준은 완벽함이 아니라, 자신의 죄를 인정할 줄 아는 겸손한 마음과 다른 사람을 자신보다 먼저 생각하는 태도, 그리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이다. 

경건한 회개는 카리스마의 문제가 아니라 인격의 문제다. 한 사역자나 사역 단체가 여러 증인들로부터 반복적으로 죄와 잘못에 대한 지적을 받을 때, 성경은 진정으로 문제를 바로]]></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63/20260413/성경이-말하는-참된-회개의-10가지-기준은.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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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완다 알거. ©Christian Post]]></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완다 알거. ©Christian Post]]></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Mon, 13 Apr 2026 09:45:0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나이지리아 기독교인 20명 피살... 플래토주 테러 공격에 기독교 박해 우려 확산]]></title>
  <description><![CDATA[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나이지리아 중부 플래토(Plateau)주에서 무장 괴한들의 공격으로 기독교인 최소 20명이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고 4월 12일 보도했다. 현지 주민들에 따르면 이번 공격은 지난 4월 9일 밤 보코스(Bokkos) 인근 음브웰레(Mbwelle) 마을에서 발생했다. 

한 주민은 언론에 보낸 메시지를 통해 자신의 마을이 공격을 받았으며 공동체 구성원 20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밝혔다. 그는 희생자 가운데 7명이 자신의 가족이라고 전하며 지역 사회가 큰 충격에 빠졌다고 설명했다. 

희생자 가운데 교회 장로 일리야 망굿 다쿠스를 비롯해 여러 주민들의 이름이 확인됐으며 일부 주민들은 총상을 입어 중태에 빠진 것으로 전해졌다. 공격 이후 현재까지 행방이 확인되지 않은 주민들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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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기도하는 나이지리아 성도. ⓒ오픈도어]]></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기도하는 나이지리아 성도. ⓒ오픈도어]]></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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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13 Apr 2026 09:43:5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요르단 부활절 공동 기념 확산... 가톨릭·개신교·정교회 함께 부활절 예배 드려]]></title>
  <description><![CDATA[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요르단을 비롯해 이스라엘 일부 지역과 서안지구의 교회들이 교단 구분 없이 같은 날짜에 부활절을 기념했다고 4월 12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가톨릭과 개신교, 정교회가 동일한 날에 부활절을 기념하는 사례는 전 세계적으로 드문 일로 평가된다. 

기독교 전통에서는 오랜 역사 속에서 사용해 온 달력 체계 차이로 인해 부활절 날짜가 서로 다르게 정해져 왔다. 로마가톨릭교회와 대부분의 개신교는 1582년 도입된 그레고리력을 기준으로 부활절을 계산하는 반면, 많은 정교회는 여전히 율리우스력을 사용하고 있어 교단별로 부활절 날짜가 달라지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그러나 요르단에서는 수십 년 동안 가톨릭과 개신교, 복음주의 교회가 정교회와 함께 동일한 날짜에 부활절을 기념하는 전통이 이어져 왔다. 올해 역시 나사렛과 라말라 등 일부 이스라엘 및 팔레스타인 지역 교회들도 같은 일정에 따라 성금요일과 부활절을 기념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61/20260413/요르단-부활절-공동-기념-확산-가톨릭·개신교·정교회-함께-예배-드려.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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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4월 12일, 요르단 전역의 교회들이 연합해 부활절을 기념하는 가운데, 예배자들이 암만 침례교회에서 열린 부활절 예배에 모였다. ©Daoud Kuttab for Christian Daily International]]></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4월 12일, 요르단 전역의 교회들이 연합해 부활절을 기념하는 가운데, 예배자들이 암만 침례교회에서 열린 부활절 예배에 모였다. ©Daoud Kuttab for Christian Daily International]]></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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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13 Apr 2026 09:41:4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둥지선교회 노숙자 선교 칼럼] 부활의 증인으로 살아가는 사람들]]></title>
  <description><![CDATA[4월 8일에는 제임스, 알, 그리고 에릭과 함께 성경공부를 했습니다. 지난 주일이 부활절이었기에 고린도전서 15장 1-8절 말씀을 본문으로 "Fact Check: 예수님의 부활 사건"이라는 제목으로 은혜를 나누었습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60/20260410/둥지선교회-노숙자-선교-칼럼-부활의-증인으로-살아가는-사람들.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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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1]]></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Fri, 10 Apr 2026 04:31:4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올리벳대학교(설립자 장재형목사) 신학대학원, 2026학년도 봄 학기 헬라어 오리엔테이션 진행]]></title>
  <description><![CDATA[캘리포니아주 안자(Anza) — 올리벳대학교(Olivet University) 신학대학원(RS) 목회학 석사(M.Div.) 과정은 2026학년도 봄 학기 개강을 맞아 지난 4월 7일 헬라어 오리엔테이션 수업을 진행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신학 교육의 학문적 출발과 더불어, 학생들이 사역자로서의 소명과 영적 정체성을 새롭게 되새길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이날 수업을 맡은 안나(Dr. Anna) 교수는 18세기 대각성 운동의 대표적 복음 전도자 조지 화이트필드(George Whitefield)의 삶을 조명한 영화 A Great Awakening을 학생들과 함께 시청하며, 단순한 언어 학습을 넘어 신학교육의 본질적 의미를 함께 성찰하는 시간을 마련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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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올리벳대학교 전경]]></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10 Apr 2026 20:11:0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미드웨스턴 한국부, 파이디온 선교회 고종율 대표 초청 온라인 컨퍼런스 개최]]></title>
  <description><![CDATA['교회를 위하여'라는 비전 아래 지역 교회와 한국 교회를 섬겨온 미드웨스턴 침례신학대학원 한국부는 오는 4월 13일 오후 7시(미국 중부시간), 4월 14일 오전 9시(한국 표준시간)에 파이디온 선교회 대표 고종율 목사를 초청하여 "혼란한 시대에서 자녀를 바로 세우는 주일학교와 가정"을 주제로 온라인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약 90분간 진행되며, 강사의 강의와 참석자들과의 질의응답으로 구성된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58/20260410/미드웨스턴-한국부-파이디온-선교회-고종율-대표-초청-온라인-컨퍼런스-개최.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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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파이디온 선교회 고종율 대표]]></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10 Apr 2026 17:06:1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나이지리아 세계감리회, 연합감리회와 등록 분쟁 패소에 항소]]></title>
  <description><![CDATA[나이지리아 세계감리회(Global Methodist Church, 이하 GMC)가 연합감리회(United Methodist Church, 이하 UMC)와의 등록 및 자산 소유권을 둘러싼 법적 분쟁에서 패소한 후 나이지리아 법원에 항소했다.

GMC의 존 페나 아우타(John Pena Auta) 감독은 지난 7일 잘링고에 있는 맥브라이드 GMC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아부자 사법부 항소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하고, 하급 법원의 판결을 막아달라는 가처분 신청도 제기했다"고 밝혔다.

아우타 감독은 "우리는 법치주의와 적법 절차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재확인한다"며 "법을 준수하는 기관으로서, 사법 절차를 존중하며 사법 시스템에 대한 신뢰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GMC에 활동 및 자산을 지속적으로 사용할 법적 권리가 완전히 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57/20260410/나이지리아-세계감리회-연합감리회와-등록-분쟁-패소에-항소.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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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나이지리아 세계감리회 존 페나 아우타 감독. ⓒYouTube/Global Methodist Church]]></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나이지리아 세계감리회 존 페나 아우타 감독. ⓒYouTube/Global Methodist Church]]></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10 Apr 2026 11:57:5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더 초즌' 시즌 6, 오는 11월 15일 美 극장 개봉]]></title>
  <description><![CDATA[프라임비디오와 5&2스튜디오는 '더 초즌'(The Chosem) 시즌 6을 오는 11월 15일 스트리밍과 극장 개봉을 병행하는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이번 시즌은 총 6개 에피소드로 구성된다. 당일 1~3화가 먼저, 이후 12월 6일까지 매주 순차적으로 프라임비디오에서 독점 공개된다. 다만 마지막 에피소드는 스트리밍에 포함되지 않으며, 2027년 봄 전 세계 극장에서 다양한 언어로 개봉될 예정이다.

시즌 6은 예수의 생애 마지막 순간, 특히 십자가형에 이르는 과정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제작자 댈러스 젠킨스(Dallas Jenkins)는 "이 시즌은 단순한 사건 재현이 아니라, 그 의미와 선택의 깊이를 조명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그는 "많은 사람이 이 이야기의 결과는 알고 있지만, 왜 그런 일이 일어났는지, 그 마지막 24시간 동안 어떤 일이 있었는지는 충분히 알지 못한다"며 "이번 시즌은 그 '이유'에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56/20260410/더-초즌-시즌-6-오는-11월-15일-美-극장-개봉.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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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더 초즌 시즌 5에서 예수 역을 맡은 달라스 젠킨슨. ⓒThe Chosen, 5&2 Studios]]></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더 초즌 시즌 5에서 예수 역을 맡은 달라스 젠킨슨. ⓒThe Chosen, 5&2 Studios]]></media:text>
  
  <category>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Fri, 10 Apr 2026 11:55:4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니카라과, 2025년 종교 차유 침해 사례 309건으로 급증]]></title>
  <description><![CDATA[니카라과에서 2025년 발생한 종교 자유 침해 사례는 전년도 222건에서 309건으로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에 본부를 둔 세계기독연대(Christian Solidarity Worldwide, 이하 CSW)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니카라과에서 자의적 구금, 종교시설 내부 활동 감시, 공개 종교 활동 금지, 그리고 종교기관을 포함한 수백 개 시민사회단체의 법적 지위 박탈 등 다양한 인권 침해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CSW의 옹호 담당 이사이자 미주 팀 리더인 안나 리 스탱글(Anna Lee Stangl)은 "니카라과 정권이 일부 전략을 바꾸긴 했지만, 본질적인 목표는 변하지 않았다"며 "이는 자신들의 권위와 생존에 위협이 된다고 판단되는 모든 이를 통제하고, 회유하며, 제거하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보고서는 카라소주 히노테페 소재 '라 로카 데 니카라과 교회 협회' 설립자인 루디 팔라시오스 바르가스(Rudy Palacios Vargas) 목사의 체포를 대표적 사례로 들었다. 그는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55/20260410/니카라과-2025년-종교-차유-침해-사례-309건으로-급증.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55/20260410/니카라과-2025년-종교-차유-침해-사례-309건으로-급증.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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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2025년 니카라과에서 영장 없이 체포된 루디 팔라시오스 바르가스 목사. ⓒSNS]]></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2025년 니카라과에서 영장 없이 체포된 루디 팔라시오스 바르가스 목사. ⓒSNS]]></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10 Apr 2026 11:54:3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美 성경 읽기 감소 속, '핵심 독자층'은 더 견고해졌다"]]></title>
  <description><![CDATA[미국성서공회(American Bible Society, 이하 ABS)가 최근 발표한 '2026년 성경 현황'(State of the Bible)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사회와 성경의 관계가 단순한 개선이나 악화의 흐름으로 설명되지 않는, 보다 복합적인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년 반 동안 성경 판매 증가와 종교 행사 참여 확대가 이어지며 신앙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형성됐으나, 올해 조사 결과에서는 성경 활용률이 전반적으로 2024년 수준으로 되돌아간 것으로 드러났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표면적 수치 이면에는 여전히 성경에 대한 관심과 개방성이 유지되고 있기 때문에, 이를 단순한 '후퇴'로 보기는 어렵다"고 분석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급증했던 '가끔 성경을 읽는 층'의 참여는]]></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54/20260410/美-성경-읽기-감소-속-핵심-독자층은-더-견고해졌다.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154/20260410/美-성경-읽기-감소-속-핵심-독자층은-더-견고해졌다.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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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성경을 얼마나 읽고 있느냐는 질문에 미국인의 48%가 성경의 절반 이상을 읽었다고 답했다. ⓒ미국성서공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성경을 얼마나 읽고 있느냐는 질문에 미국인의 48%가 성경의 절반 이상을 읽었다고 답했다. ⓒ미국성서공회]]></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10 Apr 2026 11:52:31 PDT</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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