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channel>
<atom:link href="https://kr.christianitydaily.com/rss/articles/topnews/all.rss"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title><![CDATA[미주 종교신문1위 : 기독일보 : Top News]]></title>
<description><![CDATA[Top News RSS Feed ]]></description>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rss/articles/topnews/all.rss</link>
<copyright><![CDATA[All articles are copyrighted by 미주 종교신문1위 : 기독일보]]></copyright>
 <image>
    <url></url>
    <title><![CDATA[미주 종교신문1위 : 기독일보 : Top News]]></title>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rss/articles/topnews/all.rss</link>
 </image>
<item>
  <title><![CDATA["3040세대 부흥 하려면... 교리보다 이해가 먼저"]]></title>
  <description><![CDATA[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총회문화법인(이사장 김운성 목사)이 주최하는 'Re: Church X 3040' 시즌 2 행사가 30일 오후 영락교회 50주년 기념관 드림홀에서 열렸다. '다시 설계하는 교회, 다시 연결되는 3040'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교회 공동체와 3040 세대 간의 관계 회복을 도모하고 실천적인 목회 대안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98/20260630/3040세대-부흥-하려면-교리보다-이해가-먼저.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98/20260630/3040세대-부흥-하려면-교리보다-이해가-먼저.htm</link>
  <media:content url="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94/1.jpg" />
  <media:title type="html"><![CDATA[1]]></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30 Jun 2026 10:06:1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MLB, 프라이드 모자에 성경 구절 적은 선수들 징계 안 한다]]></title>
  <description><![CDATA[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메이저리그(MLB) 사무국이 성소수자 지지를 의미하는 '프라이드 나이트' 행사 모자에 기독교 성경 구절을 적어 넣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소속 선수들에게 어떠한 징계도 내리지 않겠다고 공식적으로 밝혔음을 최근 보도했다. 롭 맨프레드 MLB 커미셔너는 종교적 표현의 자유와 성소수자 지지라는 가치 사이에서 발생한 이번 논란에 대해, 선수들의 신앙적 신념을 강제로 억압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확고히 했다.

미국 공화당 조쉬 하울리 상원의원이 지난 19일 공개한 서한에 따르면, 맨프레드 커미셔너는 구단의 경고 조치가 기독교에 대한 적대감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라고 적극 해명했다. 하울리 의원은 앞서 사무국이 기독교 신앙을 고백하는 선수들을 표적 삼아 징계를 위협하고 있다며 이는 심각한 종교 탄압이라고 강한 우려를 표명한 바 있다.

이에 맨프레드 커미셔너는 구두 경고가 유니폼 규정을 단순 적용한 결과일 뿐이라고 선을 그었다. 선수가 공식 승인 장비에 가족이나 친구를 향한 인사 등 개인적인 메시지를 임의로 추가하는 것을 엄격히 금지하는 노사 합의 규정에 따른 조치라는 설명이다. 그는 해당 선수들이 경기 내내 성경 구절이 적힌 모자를 착용하도록 허용받았으며, 벌금 부과나 징계는 결코 없을 것이라고 못 박았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97/20260630/mlb-프라이드-모자에-성경-구절-적은-선수들-징계-안-한다.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97/20260630/mlb-프라이드-모자에-성경-구절-적은-선수들-징계-안-한다.htm</link>
  <media:content url="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93/youtube-nbc-sports-bay-area-california.jpg" />
  <media:title type="html"><![CDATA[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투수 랜든 룹 ©YouTube/NBC Sports Bay Area & California]]></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투수 랜든 룹 ©YouTube/NBC Sports Bay Area & California]]></media:text>
  
  <category>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Tue, 30 Jun 2026 10:04:2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밴쿠버한인장로교회, 선교기금 모금 골프대회 개최]]></title>
  <description><![CDATA[밴쿠버한인장로교회(담임 송성민 목사)는 지난 6월 27일 로즈시티 골프장에서 선교기금 마련을 위한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송성민 담임목사를 비롯해 송영욱 민주평통 포틀랜드지회장 등 오레곤주와 밴쿠버 지역의 교민들이 참석해 선교사역을 위한 뜻을 함께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96/20260628/밴쿠버한인장로교회-선교기금-모금-골프대회-개최.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96/20260628/밴쿠버한인장로교회-선교기금-모금-골프대회-개최.htm</link>
  <media:content url="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91/1.jpg" />
  <media:title type="html"><![CDATA[1]]></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Sun, 28 Jun 2026 10:28:5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사람을 변화시키는 코치를 양성하기 전에, 먼저 코치 자신이 변화됩니다."]]></title>
  <description><![CDATA["코칭을 배우러 왔는데 가장 많이 변화된 사람은 바로 저 자신이었습니다.", "사람을 변화시키고 싶어 시작했는데, 먼저 제 삶과 가정, 관계가 변화되었습니다.", "제2의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 막막했는데, 이제는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전문 코치라는 새로운 꿈이 생겼습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95/20260629/사람을-변화시키는-코치를-양성하기-전에-먼저-코치-자신이-변화됩니다.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95/20260629/사람을-변화시키는-코치를-양성하기-전에-먼저-코치-자신이-변화됩니다.htm</link>
  <media:content url="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88/gift.jpg" />
  <media:title type="html"><![CDATA[GIFT 전인코칭전문학교]]></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GIFT 전인코칭전문학교]]></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Mon, 29 Jun 2026 20:44:4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글로벌비전교회, 휠체어 및 특별한 도움 필요한 이들 위한 '열린예배' 시작]]></title>
  <description><![CDATA[많은 장애인과 휠체어 이용자, 그리고 특별한 도움이 필요한 분들은 이동의 제약과 예배 환경의 어려움으로 인해 일반 교회 예배에 참석하기 쉽지 않은 현실에 놓여 있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Global Vision Church가 오는 7월부터 매주 주일 오후 1시, “'Worship for Wheelchair and Special Needs(휠체어 및 특별한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위한 예배)” 를 새롭게 시작한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94/20260629/글로벌비전교회-휠체어-및-특별한-도움-필요한-이들-위한-열린예배-시작.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94/20260629/글로벌비전교회-휠체어-및-특별한-도움-필요한-이들-위한-열린예배-시작.htm</link>
  <media:content url="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87/image.jpg" />
  <media:title type="html"><![CDATA[글로벌비전교회 열린예배]]></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글로벌비전교회 열린예배]]></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29 Jun 2026 20:38:1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오네시모선교회 '청소년 범죄 예방 세미나' 성황 속 마무리]]></title>
  <description><![CDATA[오네시모선교회(대표 데릭 임 목사)가 차세대 범죄 예방사역의 일환으로 지난 6월 27일(토) '청소년 범죄 예방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13세부터 18세까지의 청소년과 학부모 등 약 6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번 세미나의 주강사인 죠애나 정(Joanna Chung, M.Ed.) 선생은 30여 년간 교육 현장에서 중학교 교사로 재직하며 청소년들을 가르치고 멘토링해 온 베테랑 교육자다.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오늘날 청소년들이 학교와 사회 속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유혹과 위험 요소를 실제 사례와 함께 소개하며 참석자들의 큰 공감을 이끌어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93/20260629/오네시모선교회-청소년-범죄-예방-세미나-성황-속-마무리.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93/20260629/오네시모선교회-청소년-범죄-예방-세미나-성황-속-마무리.htm</link>
  <media:content url="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86/image.jpg" />
  <media:title type="html"><![CDATA[청소년 범죄 예방 세미나]]></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청소년 범죄 예방 세미나]]></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Mon, 29 Jun 2026 20:31:3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2026 사랑의캠프, 하나님의 한량없는 사랑가운데 월드컵의 뜨거운 열기를 함께 누리다!]]></title>
  <description><![CDATA[‘발달장애인들과 함께하는 2026 년 밀알 사랑의캠프’가 6 월 25 일(목)부터 27 일(토)까지 2 박 3 일 동안 CSU Long Beach 캠퍼스에서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올해 사랑의캠프는 남가주와 북가주밀알 가족들 뿐 아니라 ANC 온누리교회 GM과 청년 트랙팀, YNC 나성영락교회 ‘소망부’ 장애인 부서, 그리고 멀리 텍사스밀알과 캐롤라이나밀알, 멕시코밀알(후아레즈 & 빌라헤르모사)과 과테말라밀알 등에서 약 450 여 명의 장애인 참가자들과 자원봉사자, 스탭 등이 참석해 CSU Long Beach 캠퍼스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함께 예배를 드리고 식사 및 교제를 나누며 여러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겼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92/20260629/2026-사랑의캠프-하나님의-한량없는-사랑가운데-월드컵의-뜨거운-열기를-함께-누리다.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92/20260629/2026-사랑의캠프-하나님의-한량없는-사랑가운데-월드컵의-뜨거운-열기를-함께-누리다.htm</link>
  <media:content url="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85/image.jpg" />
  <media:title type="html"><![CDATA[사랑의 캠프]]></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사랑의 캠프]]></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29 Jun 2026 20:25:1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말씀을 쓰며 삶을 세우다"… 기독일보 제3기 성경필사 장학금 수여식 개최]]></title>
  <description><![CDATA[기독일보가 주최하고 크리스천다음세대연구소(Institute for Next Generations)가 주관한 제3기 성경필사 장학금 수여식이 6월 27일 오전 10시 30분 아름다운교회(고승희 목사)에서 열렸다.

이번 수여식은 지난 6개월간 성경 필사에 참여한 장학생들을 격려하고, 말씀을 삶의 중심에 세우는 신앙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강태광 목사(월드쉐어 USA 대표)와 곽윤영 집사(TV 기독일보 진행자)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엘리야 김 목사(나눔과섬김의교회)의 대표기도, 고승희 목사의 설교, 폴 킴 목사(기독일보 이사장), 김재성 박사(전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부총장)의 격려사, 장학생 및 후원자의 간증, 장학금과 특별상 수여, 찬양 인도 이요한 목사(캘리포니아 프레스티지 대학교), 축도 진건호 목사(남가주부흥사협의회 회장)의 순으로 이어졌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91/20260629/말씀을-쓰며-삶을-세우다-…-기독일보-제3기-성경필사-장학금-수여식.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91/20260629/말씀을-쓰며-삶을-세우다-…-기독일보-제3기-성경필사-장학금-수여식.htm</link>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29 Jun 2026 20:09:5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제16대 연세대학교 미주총동문회, ‘2026 연세 글로벌포럼 및 정기총회’ 개최]]></title>
  <description><![CDATA[연세대학교 제16대 미주총동문회(총동문회장 석현아)가 오는 2026년 8월 7일(금)부터 10일(월)까지 나흘간 미국 워싱턴주 벨뷰에 위치한 힐튼 호텔(Hilton Hotel Bellevue, WA)에서 「제16대 미주총동문회 연세 글로벌포럼 및 정기총회」를 개최한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90/20260629/제16대-연세대학교-미주총동문회-2026-연세-글로벌포럼-및-정기총회-개최.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90/20260629/제16대-연세대학교-미주총동문회-2026-연세-글로벌포럼-및-정기총회-개최.htm</link>
  <media:content url="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84/2026.jpg" />
  <media:title type="html"><![CDATA[2026 연세 글로벌포럼 및 정기총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2026 연세 글로벌포럼 및 정기총회]]></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Mon, 29 Jun 2026 20:04:5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허드슨테일러대학교, ABHE 신규 대학원 과정 및 100% 온라인 원격교육 승인]]></title>
  <description><![CDATA[허드슨테일러대학교가 미국의 대표적인 성경 중심 고등교육 인가기관인 ABHE(Association for Biblical Higher Education)로부터 신규 대학원 학위 과정과 100% 온라인 원격교육 운영에 대한 공식 승인을 받았다.

승인된 항목은 목회학석사, 리더십학석사, 디지털사역학석사, 100% 온라인 원격 교육으로 허드슨테일러대학교는 2026년 가을학기부터 신규 대학원 과정의 신입생 모집을 시작하며, 미국뿐 아니라 세계 각국의 학생들에게 대면 및 100% 온라인 교육을 통해 성경 중심의 신학교육을 제공하게 된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89/20260629/허드슨테일러대학교-abhe-신규-대학원-과정-및-100-온라인-원격교육-승인.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89/20260629/허드슨테일러대학교-abhe-신규-대학원-과정-및-100-온라인-원격교육-승인.htm</link>
  <media:content url="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36881/image.jpg" />
  <media:title type="html"><![CDATA[허드슨테일러대학교]]></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29 Jun 2026 20:00:1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허드슨테일러대학교, ABHE 신규 대학원 과정 및 100% 온라인 원격교육 승인]]></title>
  <description><![CDATA[조지아주에 소재 허드슨테일러대학교가 미국의 대표적인 성경 중심 고등교육 인가기관인 ABHE(Association for Biblical Higher Education)로부터 신규 대학원 학위 과정과 100% 온라인 원격교육 운영에 대한 공식 승인을 받았다.

승인된 항목은 목회학석사, 리더십학석사, 디지털사역학석사, 100% 온라인 원격 교육으로 허드슨테일러대학교는 2026년 가을학기부터 신규 대학원 과정의 신입생 모집을 시작하며, 미국뿐 아니라 세계 각국의 학생들에게 대면 및 100% 온라인 교육을 통해 성경 중심의 신학교육을 제공하게 된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88/20260629/허드슨테일러대학교-abhe-신규-대학원-과정-및-100-온라인-원격교육-승인.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88/20260629/허드슨테일러대학교-abhe-신규-대학원-과정-및-100-온라인-원격교육-승인.htm</link>
  <media:content url="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36882/image.jpg" />
  <media:title type="html"><![CDATA[허드슨테일러대학교]]></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Mon, 29 Jun 2026 19:56:1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센트럴 신학 단상] 불확실함 속에서 신뢰하기: 금송아지 이야기에서 배우는 교훈]]></title>
  <description><![CDATA[신앙의 여정이 길어질수록 우리는 점점 더 삶은 우리가 기대한 방식대로 흘러가지 않으며, 믿음 또한 단순하게 설명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분명히 깨닫게 됩니다. 한때 확실하게 느껴졌던 것들이 시간이 지나며 흔들리기도 하고, 우리가 의지하던 계획과 능력이 더 이상 충분하지 않게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신앙의 실패라기보다, 오히려 인간 존재의 깊은 질문을 드러냅니다. “나는 지금 무엇을 붙들어야 하는가?”]]></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87/20260629/센트럴-신학-단상-불확실함-속에서-신뢰하기-금송아지-이야기에서-배우는-교훈.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87/20260629/센트럴-신학-단상-불확실함-속에서-신뢰하기-금송아지-이야기에서-배우는-교훈.htm</link>
  <media:content url="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81/image.jpg" />
  <media:title type="html"><![CDATA[센트럴 신학대학원 구약 조교수 및 현장학습 디렉터 방승호 교수]]></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센트럴 신학대학원 구약 조교수 및 현장학습 디렉터 방승호 교수]]></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Mon, 29 Jun 2026 19:49:5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말씀을 쓰며 삶을 세우다"… 기독일보 제3기 성경필사 장학금 수여식 개최]]></title>
  <description><![CDATA[기독일보가 주최하고 크리스천다음세대연구소(Institute for Next Generations)가 주관한 제3기 성경필사 장학금 수여식이 6월 27일 오전 10시 30분 아름다운교회(고승희 목사)에서 열렸다.

이번 수여식은 지난 6개월간 성경 필사에 참여한 장학생들을 격려하고, 말씀을 삶의 중심에 세우는 신앙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강태광 목사(월드쉐어 USA 대표)와 곽윤영 집사(TV 기독일보 진행자)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엘리야 김 목사(나눔과섬김의교회)의 대표기도, 고승희 목사의 설교, 폴 킴 목사(기독일보 이사장), 김재성 박사(전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부총장)의 격려사, 장학생 및 후원자의 간증, 장학금과 특별상 수여, 찬양 인도 이요한 목사(캘리포니아 프레스티지 대학교), 축도 진건호 목사(남가주부흥사협의회 회장)의 순으로 이어졌다.

행사에는 장학생과 학부모, 교계 및 후원자들이 함께 참석해 하나님 말씀의 능력을 되새기고 다음 세대를 위한 말씀 사역의 의미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86/20260629/말씀을-쓰며-삶을-세우다-…-기독일보-제3기-성경필사-장학금-수여식.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86/20260629/말씀을-쓰며-삶을-세우다-…-기독일보-제3기-성경필사-장학금-수여식.htm</link>
  <media:content url="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82/image.jpg" />
  <media:title type="html"><![CDATA[기독일보]]></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기독일보가 주최하고 크리스천다음세대연구소(Institute for Next Generations)가 주관한 제3기 성경필사 장학금 수여식이 6월 27일 오전 10시 30분 아름다운교회에서 열렸다. 행사 후 단체사진]]></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29 Jun 2026 19:46:1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러빙워십, 소향·션 초청 공연… 문화사역으로 교회와 세상을 잇다]]></title>
  <description><![CDATA[러빙워십(대표 조셉 리 목사)은 그동안 제이어스와의 연합 콘서트를 시작으로, 비와이, 주영훈과 ‘새롭게 하소서’ 팀, 조혜련·브라이언 킴과의 연합 공연을 통해 남가주를 중심으로 문화선교의 무대를 넓혀왔다. 이민 1세대의 신앙이 다음 세대로 온전히 이어지지 못하고, 한인교회가 고령화와 다음 세대 부재라는 고민을 안고 있는 오늘, 러빙워십이 문화선교를 이어가는 이유도 분명하다. 끊어진 세대 간의 연결 고리를 잇고, 세상과의 접점을 잃은 복음을 삶의 자리로 다시 가져오려는 데 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84/20260629/러빙워십-소향·션-초청-공연…-문화사역으로-교회와-세상을-잇다.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84/20260629/러빙워십-소향·션-초청-공연…-문화사역으로-교회와-세상을-잇다.htm</link>
  <media:content url="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59/image.jpg" />
  <media:title type="html"><![CDATA[러빙워십]]></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남가주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문화선교 단체 러빙워십(대표 조셉 리 목사)이 오는 8월 1일과 2일 소향과 션을 초청해 This. Is. Ruach' The Voice라는 주제로 찬양 콘서트를 개최한다. 공연을 앞두고 스테프들이 단체사진을 찍었다. ]]></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29 Jun 2026 17:29:4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아노미 상태 아이티에 ‘내일’이라는 ‘희망’을 심는 사람]]></title>
  <description><![CDATA[세계 최빈국이자 갱단들이 활보하는 무정부 상태의 땅, 아이티(Haiti). 그곳의 새벽은 정적 속에 흐르는 나직한 기도 소리로 열린다.

이현우 선교사(76)의 하루는 모두가 깊이 잠든 새벽 2시에 시작된다.

어둠이 짙게 깔린 사무실에서 성경을 펴고 하나님과 만나는 이 시간은 그가 사역을 이어갈 지혜와 힘을 얻는 유일한 시간이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83/20260629/아노미-상태-아이티에-내일-이라는-희망-을-심는-사람.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83/20260629/아노미-상태-아이티에-내일-이라는-희망-을-심는-사람.htm</link>
  <media:content url="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54/image.jpg" />
  <media:title type="html"><![CDATA[아이티 이현우 선교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아이티 이현우 선교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29 Jun 2026 13:29:5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남윤수 칼럼] "잘못된 확신에서 벗어나라"]]></title>
  <description><![CDATA[정신과 의사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M. 스캇 펙(Scott Peck) 박사는 말하길, "사람들은 종교의 이름으로 기뻐하며 악을 행한다."라고 하였다. 필자는 그동안 사역을 하면서 이런 일들을 수없이 보았다. 자신의 확신으로 타인을 경멸하고 죽이는 일들이 역사적으로도 얼마나 많이 자행되어 왔던가. 기독교가 종교의 면모와 권위를 지키기 위해 많은 사람들을 박해하고 반목하지 않았던가. 종교뿐만 아니라 정치, 사상, 철학 등 전 분야에 걸쳐 나름대로의 완전한 체계를 세우려고 하였지만, 그러나 오늘날 그런 유토피아는 없다. 단지 갈등과 반목이 난무할 뿐이다. 이 사실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부인할 수 없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82/20260628/남윤수-칼럼-잘못된-확신에서-벗어나라.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82/20260628/남윤수-칼럼-잘못된-확신에서-벗어나라.htm</link>
  <media:content url="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56553/image.jpg" />
  <media:title type="html"><![CDATA[남윤수 목사 (수정교회 담임)]]></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남윤수 목사 (수정교회 담임)

]]></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28 Jun 2026 11:52:4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강태광 목사] 특별한 도너츠의 추억]]></title>
  <description><![CDATA[한국 방문 중에 경미한 교통사고를 당했다. 횡단보도를 건너다가 승합차에 부딪혔다. 사고도 경미했고 사고자도 중국 교포라 조용히 지나가려 했다. 그런데 주변에서 입원하여 건강을 확인하라고 강력히 권했다. 많은 사람의 협박성(?) 충고에 못 이겨 한방병원에 입원했는데, 받았던 경고대로 자고 일어나면 어깨가 결리고, 자고 나면 멍이 드러나 치료를 잘 받았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81/20260629/강태광-목사-특별한-도너츠의-추억.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81/20260629/강태광-목사-특별한-도너츠의-추억.htm</link>
  <media:content url="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1097/usa.jpg" />
  <media:title type="html"><![CDATA[강태광 목사(월드쉐어 USA 대표).]]></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강태광 목사(월드쉐어 USA 대표).]]></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Mon, 29 Jun 2026 11:19:3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최상훈 목사, 캐나다 서부 초교파 연합성회 인도... 15년 만 최다 참석]]></title>
  <description><![CDATA[이번 성회에서는 집회뿐 아니라 20일(토) 오전 목회자 세미나도 마련됐다. 초교파로 열린 집회에는 밴쿠버교회협의회 회장과 임원진 전원이 자리했다. 지방 목회자 전체 참석 규모로는 15년 만에 최다를 기록했다는 평가도 나왔다. 공식 일정 외에도 6월 22일(월)부터 24일(수)까지 저자가 직접 '새 사람의 DNA 세미나'를 추가 진행했다.

성회 주강사 최상훈 목사는 아프리카 케냐와 우간다, 알래스카와 벤추라 등에서 19년 간 선교사로 사역한 경험이 있다. 이민 목회의 기쁨과 아픔을 몸소 경험한 목회자로, 이번 캐나다 성회는 현장에서 겪었던 구슬땀이 고스란히 녹은 영적 전이의 장이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80/20260629/최상훈-목사-캐나다-서부-초교파-연합성회-인도-15년-만-최다.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80/20260629/최상훈-목사-캐나다-서부-초교파-연합성회-인도-15년-만-최다.htm</link>
  <media:content url="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50/image.jpg" />
  <media:title type="html"><![CDATA[목회자 세미나에 참석한 캐나다서부지방 목회자들. ⓒ화양감리교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목회자 세미나에 참석한 캐나다서부지방 목회자들. ⓒ화양감리교회]]></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29 Jun 2026 10:11:4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기독교인의 선교적 삶, '옵션' 아닌 모두 향한 부르심"]]></title>
  <description><![CDATA['2026 프레시(FRESH) 컨퍼런스'가 6월 29일 경기 안양 새중앙교회(담임 황덕영 목사)에서 7월 1일까지 2박 3일간의 일정을 개막했다.

이 컨퍼런스에서는 '열방을 비추는 빛: 선교적 삶(A Light th the Nations: A Missional Way of Life)'이라는 주제로 교회가 열방을 향한 하나님의 구속 사명 안에서 지니는 정체성과, 세상 속에서 빛으로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성경적·신학적 토대 위에서 깊이 있게 논의한다.

첫날인 29일 오전에는 선교신학자 마이클 고힌(Michael Goheen) 박사가 '기독교 신앙의 정수(Core)와 선교적 삶'을 제목으로 성경적 선교의 기본과 본질을 되새기는 주제강연을 전했다. 『세계관은 이야기다』, 『성경은 드라마다』, 『창조 타락 구속』, 『열방에 빛을』, 『선교적 성경 해석학』 등을 비롯해 최근 40년 가르침을 집약한 『기독교 신앙의 정수』를 펴낸 그는 "'선교적(missional)'이라는 단어는 성경에 안 나오는데, 왜 이 단어를 중심으로 컨퍼런스를 열고 있는가"라고 질문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79/20260629/기독교인의-선교적-삶-옵션-아닌-모두-향한-부르심.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79/20260629/기독교인의-선교적-삶-옵션-아닌-모두-향한-부르심.htm</link>
  <media:content url="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49/1.jpg" />
  <media:title type="html"><![CDATA[1]]></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29 Jun 2026 10:09:5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美 백악관 종교자유위, 트럼프에 최종 보고서 제출]]></title>
  <description><![CDATA[미국 백악관 종교자유위원회가 최근 자국 내 종교 자유와 관련해 새롭게 제기되는 위협을 분석한 최종 보고서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제출하며 종교 자유 보호를 위한 제도적·문화적 개선을 촉구했다.

200쪽이 넘는 분량의 이번 보고서는 지난해 트럼프 대통령이 위원회를 설립한 이후 진행된 7차례의 공개 청문회와 100여 명의 증인 진술을 토대로 작성됐다.

위원회는 보고서에서 "미국 사회 전반에 종교를 공적 영역에서 배제하거나 제한하려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특히 "학교 교육, 의료기관, 군대, 직장 등 다양한 영역에서 종교적 신념을 이유로 불이익을 경험했다는 증언이 이어졌다"고 밝혔다.

증인들 가운데에는 학교 측으로부터 자녀와 관련한 거짓 정보를 전달받았다고 주장한 학부모, 종교적 신념 때문에 괴롭힘을 당한 학생, 성전환 의료행위 참여를 거부했다가 불이익을 받은 의료인, 코로나19 백신 의무화에 종교적 이유로 반대했다가 직업이나 군 경력을 잃었다고 주장한 군인과 근로자 등이 포함됐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78/20260629/美-백악관-종교자유위-트럼프에-최종-보고서-제출.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78/20260629/美-백악관-종교자유위-트럼프에-최종-보고서-제출.htm</link>
  <media:content url="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48/2025-9-8-d-c.jpg" />
  <media:title type="html"><![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2025년 9월 8일 워싱턴 D.C. 성경박물관에서 열린 종교자유위원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백악관]]></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2025년 9월 8일 워싱턴 D.C. 성경박물관에서 열린 종교자유위원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백악관]]></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Mon, 29 Jun 2026 10:06:0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베네수엘라 기독교인들, 강진으로 무너진 도시 속 희망 전해]]></title>
  <description><![CDATA[베네수엘라를 강타한 대규모 지진으로 수많은 사상자와 이재민이 발생한 가운데, 현지 교회와 기독교 지도자들이 구조와 구호의 최전선에서 피해 주민들을 돌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 기독교 매체 '프리미어 크리스천 뉴스'(Premier Christian News)는 최근 "베네수엘라 교회 지도자들이 지진 피해 현장의 최전선에서 생존자들을 돕고 있다"고 보도했다.

지난 6월 24일 베네수엘라에서는 규모 7.2와 7.5의 강진이 1분도 채 되지 않는 간격으로 잇따라 발생했다. 이번 지진은 베네수엘라에서 100여 년 만에 발생한 가장 강력한 지진으로 평가되며, 이로 인해 수많은 건물이 붕괴되고 대규모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77/20260629/베네수엘라-기독교인들-강진으로-무너진-도시-속-희망-전해.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77/20260629/베네수엘라-기독교인들-강진으로-무너진-도시-속-희망-전해.htm</link>
  <media:content url="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47/image.jpg" />
  <media:title type="html"><![CDATA[주민들이 지진으로 붕괴된 건물 앞에서 피해 상황을 확인하는 모습. ⓒ월드비전]]></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주민들이 지진으로 붕괴된 건물 앞에서 피해 상황을 확인하는 모습. ⓒ월드비전]]></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29 Jun 2026 10:04:1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어쩌다 '교권보호국'을 상상하게 되었나]]></title>
  <description><![CDATA[요즘 드라마를 보면 현실보다 더 현실 같은 이야기가 나온다. 최근 화제가 된 웹툰 원작 드라마 《참교육》은 교권이 무너진 학교를 배경으로 국가기관 '교권보호국'이라는 상상 속 조직을 등장시켰다. 법과 제도가 해결하지 못하는 폭력을, 더 강한 폭력으로 제압하는 서사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76/20260629/어쩌다-교권보호국을-상상하게-되었나.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76/20260629/어쩌다-교권보호국을-상상하게-되었나.htm</link>
  <media:content url="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34185/image.jpg" />
  <media:title type="html"><![CDATA[세인트하우스 평택 정재우 목사 ©세인트하우스 평택]]></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세인트하우스 평택 정재우 목사 ©세인트하우스 평택]]></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Mon, 29 Jun 2026 10:03:2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신간] 예수님이 선택한 평범한 사람들]]></title>
  <description><![CDATA[말이 앞서는 베드로, 불같이 화를 내는 야고보, 극단주의자 요한, 매사 계산적인 빌립까지. 예수님이 세상을 바꿀 복음의 전달자로 선택한 이들은 당대의 엘리트나 완벽한 성인이 아니라, 지극히 평범하고 흠결 많은 사람들이었다. 

세계적인 강해 설교자 존 맥아더의 스테디셀러 『예수님이 선택한 평범한 사람들』이 새롭게 단장한 개정판으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저자의 열두 제자 강해 설교를 엮은 인물 탐구서로, 불완전하고 연약한 인간이 어떻게 하나님의 위대한 도구로 빚어지는지를 치밀하게 추적하며 깊은 영적 위로를 건넨다. 

성경 속 인물들의 맨얼굴과 입체적인 변화 

저자는 성경 속에 평면적으로 묘사된 제자들을 현실의 생생한 인물로 불러낸다. 베드로처럼 친숙한 인물부터 나다나엘, 빌립 등 상대적으로 잘 알려지지 않은 제자들까지 모두 빠짐없이 다루며, 각 인물의 성격과 기질을 명확한 키워드로 분석한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75/20260629/신간-예수님이-선택한-평범한-사람들.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75/20260629/신간-예수님이-선택한-평범한-사람들.htm</link>
  <media:content url="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46/image.jpg" />
  <media:title type="html"><![CDATA[.]]></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Mon, 29 Jun 2026 10:00:3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미국 상원, 북한인권법 재승인 법안 발의... 2022년 만료 후 재추진]]></title>
  <description><![CDATA[미국 상원에서 북한인권법 재승인을 위한 법안이 3년 만에 다시 발의됐다. 2022년 만료 이후 4년째 답보 상태에 놓인 북한인권법이 이번 회기에서 재승인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팀 케인 민주당 상원의원과 댄 설리번 공화당 상원의원은 25일(현지시간) 북한인권법 재승인 법안을 공동 발의했다고 밝혔다. 미 상원에서 관련 법안이 발의된 것은 2023년 3월 이후 처음이다. 

당시에는 상원의원이었던 마코 루비오 현 국무장관이 법안을 주도했지만, 최종 가결에는 이르지 못했다. 이후 북한인권법은 의회 문턱을 넘지 못한 채 사실상 실효 상태가 이어져 왔다. 

북한인권법은 2004년 한시법으로 처음 제정됐다. 이후 2008년과 2012년, 2018년 만료 시점마다 연장됐으나, 2022년 9월 30일 만료된 뒤에는 재승인안이 의회를 통과하지 못]]></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74/20260629/미국-상원-북한인권법-재승인-법안-발의-2022년-만료-후-재추진.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74/20260629/미국-상원-북한인권법-재승인-법안-발의-2022년-만료-후-재추진.htm</link>
  <media:content url="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45/tv-23-5000t-24-tv.jpg" />
  <media:title type="html"><![CDATA[북한 조선중앙TV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지난 23일 남포항에서 열린 북한의 첫 번째 5000t급 신형 구축함 최현호 취역식에 참석해 연설했다고 24일 보도했다. ⓒ조선중앙TV 캡처]]></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북한 조선중앙TV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지난 23일 남포항에서 열린 북한의 첫 번째 5000t급 신형 구축함 최현호 취역식에 참석해 연설했다고 24일 보도했다. ⓒ조선중앙TV 캡처]]></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Mon, 29 Jun 2026 09:57:4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세상은 '조용한 신자'를 원하지 않는다: 부끄러움 없는 증인으로 살아가기]]></title>
  <description><![CDATA[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마이클 유세프의 기고글인 '아무도 말하지 않는 교회 안의 조용한 신앙 위기'(The silent faith crisis no one in the Church is talking about)를 6월 27일 게재했다. 

이집트 출신의 신학박사 마이클 A. 유세프는 미국 애틀랜타에 있는 사도교회(Church of The Apostles)의 담임목사이자, 190개국에 방송되는 라디오 프로그램 '리딩 더 웨이'의 설립자이다. 그는 무어 신학교, 풀러 신학교, 에모리 대학교에서 학위를 받았으며, 50권이 넘는 저서를 집필했다. 다음은 기고글 전문. 

지금 교회가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중대한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2025년 3월, 개신교 출석 교인 2,130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라이프웨이 리서치(Lifeway Research)의 '2025 제자도 현황: 부끄러움 없는 삶(Living UnashamedTM)' 설문조사는 그리스도인의 증인 된 삶과 일상의 제자도에 관해 뼈아픈 현실을 보여준다. 

조사 결과는 복음주의 교계 내부에 조용하지만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73/20260629/세상은-조용한-신자를-원하지-않는다-부끄러움-없는-증인으로-살아가기.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73/20260629/세상은-조용한-신자를-원하지-않는다-부끄러움-없는-증인으로-살아가기.htm</link>
  <media:content url="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44/christian-post.jpg" />
  <media:title type="html"><![CDATA[마이클 유세프 목사. ©Christian Post]]></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마이클 유세프 목사. ©Christian Post]]></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Mon, 29 Jun 2026 09:54:2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애프터스쿨 출신 가희, 시편 150 프로젝트 참여]]></title>
  <description><![CDATA[걸그룹 애프터스쿨의 리더였던 가희가 시편 150 프로젝트의 새 싱글 '시편 24편 King of Glory'를 발매했다. 

가희는 2009년 애프터스쿨로 데뷔해 팀의 리더로 활동했으며, 이후 미니 1집 '돌아와 나쁜 너'를 발표하며 솔로 가수로도 활동했다. 또한 드라마와 뮤지컬 '보니 앤 클라이드', '신데렐라'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댄스 아카데미 '기세크루'를 설립해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한국컴패션을 통해 아동을 후원하고 기독교 방송에서 신앙 간증을 이어오는 등 크리스천 연예인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가희는 복음의전함과의 인터뷰에서 "시편 13편 참여 제의를 먼저 받았었는데 스케쥴이 맞지 않아 불가피하게 빠졌다가 이번에 솔로 댄스곡으로 다시 제안을 받아 너무 흔쾌히 참여했다"며 "이 곡은 시편 24편 이야기로 온 세상의 모든 것을 하나님이 주관하심을 춤과 노래로 표현한 멋진 곡이며 어린 친구들, 하나님을 모르는 분들에게도 자연스럽게 흘러 갈 수 있는 너무 좋은 전도의 매개체가 될 수 있는 곡"이라고 소개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72/20260629/애프터스쿨-출신-가희-시편-150-프로젝트-참여.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72/20260629/애프터스쿨-출신-가희-시편-150-프로젝트-참여.htm</link>
  <media:content url="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43/150-24-king-of-glory.jpg" />
  <media:title type="html"><![CDATA[가희의 시편 150 프로젝트 싱글인 '시편 24편 King of Glory' ©인피니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가희의 시편 150 프로젝트 싱글인 '시편 24편 King of Glory' ©인피니스]]></media:text>
  
  <category>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Mon, 29 Jun 2026 09:50:0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내 설교에 만족"하는 목사, 절반 못 미쳐]]></title>
  <description><![CDATA[목사들은 자신의 설교에 얼마나 만족하고 있을까?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는 목사 435명을 대상으로 지난 15일부터 28일까지 이에 대해 조사해 그 결과를 29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만족' 응답은 44%로 나타났다. 반면 '보통' 31%, '불만족'은 25%였다. 5점 만점 기준 평균은 3.2점으로 전반적인 설교 만족도는 대체로 보통 수준에 머물렀다. 

목데연은 "특히 자신의 설교에 만족한다는 응답은 절반에 미치지 못해, 상당수 목회자가 본인 설교에 대해 아쉬움이나 개선 필요를 느끼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고 덧붙였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71/20260629/내-설교에-만족-하는-목사-절반-못-미쳐.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71/20260629/내-설교에-만족-하는-목사-절반-못-미쳐.htm</link>
  <media:content url="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42/image.jpg" />
  <media:title type="html"><![CDATA["목사님은 본인의 설교에 대해 얼마나 만족하십니까?"에 대한 답변 비율 ©목회데이터연구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목사님은 본인의 설교에 대해 얼마나 만족하십니까?"에 대한 답변 비율 ©목회데이터연구소]]></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29 Jun 2026 09:48:3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미국인들, 결혼 원하지만 '결혼' 자체는 점점 두려워해"]]></title>
  <description><![CDATA[미국인들은 여전히 결혼을 원하지만, 결혼에 대한 두려움은 갈수록 커지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 본부를 둔 결혼 사역 단체 'XO Marriage'의 설립자 지미 에반스(Jimmy Evans)는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와의 인터뷰에서 이혼 증가와 관계의 불안정, 헌신에 대한 문화적 혼란 속에서 성장한 세대가 이전 어느 때보다 결혼을 주저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아내 캐런과 함께 30년 넘게 부부 상담과 결혼 사역을 이어온 에반스는 "문제의 일부는 많은 교회가 결혼 사역에 관심을 두지 않는다는 점"이라며 "통계에 따르면 미국 교회의 85%가 결혼 사역에 별도의 예산을 편성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많은 목회자들이 결혼에 대해 설교하지 않거나, 설교하더라도 성경적 권위를 바탕으로 실제 결혼생활에 도움이 되는 방식으로 가르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70/20260629/미국인들-결혼-원하지만-자체는-점점-두려워해.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70/20260629/미국인들-결혼-원하지만-자체는-점점-두려워해.htm</link>
  <media:content url="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05863/pixabay.jpg" />
  <media:title type="html"><![CDATA[ⓒPixabay]]></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Pixabay]]></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29 Jun 2026 09:43:0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종교가 국가 경제발전 좌우했다"... 새 연구 "경제학이 간과한 핵심 변수"]]></title>
  <description><![CDATA[종교가 국가의 경제발전에 미친 영향이 기존 경제학계의 인식보다 훨씬 크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이번 연구는 종교적 신념과 제도, 종교적 관행이 교육과 금융 시스템, 가족 규모, 기술 혁신, 정치 제도 등에 광범위한 영향을 미쳤으며, 이러한 요소들이 세계 각국의 경제 성과를 장기적으로 결정하는 중요한 요인이 됐다고 분석했다. 

연구는 독일 연구기관 RFBerlin이 지난 5월 발표했으며, 영국 워릭대학교(University of Warwick)의 사샤 베커(Sascha Becker) 교수, 미국 채프먼대학교(Chapman University)의 재러드 루빈(Jared Rubin) 교수, 독일 뮌헨대학교(University of Munich)의 루트거 뵈스만(Ludger Woessmann) 교수의 경제학 연구를 종합·검토한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됐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69/20260629/종교가-국가-경제발전-좌우했다-새-연구-경제학이-간과한-핵심-변수.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69/20260629/종교가-국가-경제발전-좌우했다-새-연구-경제학이-간과한-핵심-변수.htm</link>
  <media:content url="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4740/pixabay.jpg" />
  <media:title type="html"><![CDATA[ⓒPixabay]]></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Pixabay]]></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Mon, 29 Jun 2026 09:41:1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세기총, 체코 프라하서 '자유·평화통일 기도회' 개최]]></title>
  <description><![CDATA[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이하 세기총)가 지난 21일 체코 프라하교회(담임 박상욱 선교사)에서 제61차 한반도 자유·평화통일 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번 기도회에는 현지 성도들과 한국인 기독교인들이 참석해 한반도의 자유와 평화 통일을 위해 함께 기도했다. 

1부 예배는 신광수 목사(세기총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최영모 선교사(세기총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지회장)의 대표기도, 이재현 선교사(헝가리)의 성경봉독, 강남중앙침례교회 선교팀의 특별찬양에 이어 김요셉 목사(세기총 법인이사장)가 '순종해야 산다'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성경의 역사는 기적의 역사이며, 이 기적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때만 이루어진다"며 "하나님이 에덴동산을 통해 인간에게 주신 평화와 행복은 아담의 불순종으로 상실됐고, 이는 인류에게 죽음이라는 결과를 가져왔다"고 말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68/20260629/세기총-체코-프라하서-자유·평화통일-기도회-개최.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68/20260629/세기총-체코-프라하서-자유·평화통일-기도회-개최.htm</link>
  <media:content url="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40/61.jpg" />
  <media:title type="html"><![CDATA[체코 프라하교회에서 세기총 제61차 한반도 자유·평화통일 기도회가 진행되고 있다. ©세기총]]></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체코 프라하교회에서 세기총 제61차 한반도 자유·평화통일 기도회가 진행되고 있다. ©세기총]]></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29 Jun 2026 09:36:3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복음 못 전하면, 다음 세대는 세상의 이야기 믿게 될 것”]]></title>
  <description><![CDATA[지난 3년간 한국교회에 강력한 선교적 물결을 일으켜 온 ‘프레시 컨퍼런스(Fresh Conference)’가 올해 네 번째 막을 올렸다. 29일부터 7월 1일까지 경기도 안양시 소재 새중앙교회(담임 황덕영 목사)에서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는 ‘열방을 비추는 빛, 선교적 삶(A Light to the Nations: A Missional Way of Life)’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사역 전략을 넘어, 교회가 세상을 향한 하나님 나라의 작은 모형으로서 어떤 정체성을 지니고 살아가야 할지를 성경적·신학적 토대 위에서 깊이 있게 조명한다.

“성경적 이야기의 회복과 하나님 나라의 통치”

이날 주요 강사 중 하나로 나선 마이클 고힌 교수(커버넌트신학교)는 복음을 죄로 타락한 세계를 회복하고 친히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통치로 정의했다. 그는 마가복음 1장 14절을 인용하며, 예수 그리스도가 선포한 복음은 다니엘 7~9장과 이사야 40~55장에서 예언된 ‘하나님 나라의 도래’라고 설명했다. 그는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이 역사의 종말에 반드시 회복될 것”이라며 “성경이 말하는 본질적 이야기는 타락했던 창조물이 회복되는 과정이며, 하나님은 이 세상 모든 영역에서 우상숭배를 깨뜨리고 하나님 나라의 주도권을 회복하기를 원하신다”고 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67/20260629/복음-못-전하면-다음-세대는-세상의-이야기-믿게-될-것.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67/20260629/복음-못-전하면-다음-세대는-세상의-이야기-믿게-될-것.htm</link>
  <media:content url="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9/image.jpg" />
  <media:title type="html"><![CDATA[마이클]]></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마이클 고힌 교수(왼쪽)가 강의하고 있다. ]]></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29 Jun 2026 07:56:1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안광문 박사의 『은혜의 항해: 신약 성경의 바다를 항해하다』]]></title>
  <description><![CDATA[지난 호부터 공관복음에 해당하는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에 대해서 알아보고 있습니다. 이번 호에서는 지난 호에 이어서 마가복음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은 공관복음 중 마태복음이 가장 먼저 기록되었다고 믿고 있습니다. 실제 초대교회의 위대한 신학자이자 교부인 어거스틴은 공관복음 중에 마태복음이 가장 먼저 기록되었다고 주장합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66/20260628/안광문-박사의-은혜의-항해-신약-성경의-바다를-항해하다.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66/20260628/안광문-박사의-은혜의-항해-신약-성경의-바다를-항해하다.htm</link>
  <media:content url="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30467/picture2-jpg.jpg" />
  <media:title type="html"><![CDATA[안광문 목사 (달라스 생명샘교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안광문 목사와 함께 하는 신학산책]]></media:text>
  
  <category>
      <name><![CDATA[]]></name>
  </category>
    <pubDate>Sun, 28 Jun 2026 20:51:1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크리스틴 송, "Fossil of the Opened Way_열린 길의 화석"]]></title>
  <description><![CDATA[이 작품은 도자기의 구조적 명칭인 림(rim), 목(neck), 어깨(shoulder)에서 출발한다. 그중에서도 '목'은 단순한 형태를 넘어 숨이 지나가고 생명이 통과하는 자리로 확장된다. 그러나 우리는 그 흐름 속에 있으면서도 쉽게 해소되지 않는 답답함과 갈증을 경험한다.
도자기의 목을 감싸는 구조는 2,000년 전 예수께서 어깨에 지신 십자가의 구속을 떠올리게 한다. 닫힌 듯한 형태와 절개된 틈은 인간의 한계와 긴장을 드러내며, 그 위에 놓인 세 개의 피라미드는 죽음과 희생을 암시한다. 위에서 바라볼 때 드러나는 십자가의 형상은 보이지 않지만 분명히 존재하는 구조를 조용히 드러낸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65/20260628/크리스틴-송-fossil-of-the-opened-way열린-길의-화석.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65/20260628/크리스틴-송-fossil-of-the-opened-way열린-길의-화석.htm</link>
  <media:content url="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6/jpg.jpg" />
  <media:title type="html"><![CDATA[Fossil of the Opened Way]]></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작품명: Fossil of the Opened Way크기: Large Vessel:  14 × 27 × 14 inches         Small Vessel: 10 × 12 × 10 inches제작 연도: 2026재료: Ceramic]]></media:text>
  
  <category>
      <name><![CDATA[]]></name>
  </category>
    <pubDate>Sun, 28 Jun 2026 20:40:0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강준민 목사 목회서신] 에움길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title>
  <description><![CDATA[이번 주간에 빌헬름 슈미트가 쓴 《삶으로 다시 날아오르기》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저자는 그네 타기를 통해 깨달은 것을 책에 담았습니다. 이 책을 읽는 중에 한 문장이 제 마음에 오래 머물렀습니다. “에움길을 두려워하지 말라.” ‘에움길’은 제가 새롭게 만난 아름다운 우리말입니다. 에움길은 순수한 우리말로, ‘빙 둘러서 가는 길’ 또는 ‘우회해서 멀리 돌아가는 길’을 뜻합니다. 에움길과 대조되는 말은 지름길입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64/20260628/강준민-목사-목회서신-에움길을-두려워하지-마십시오.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64/20260628/강준민-목사-목회서신-에움길을-두려워하지-마십시오.htm</link>
  <media:content url="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38929/image.jpg" />
  <media:title type="html"><![CDATA[강준민 목사(새생명비전교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Sun, 28 Jun 2026 20:26:4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텍사스에 피는 봉선화]]></title>
  <description><![CDATA[텍사스 벌판에

봉선화 씨앗을 고국의 사랑으로 뿌려 두고

앞 정원에 심을까, 뒷 정원에 가꿀까

망설임이 채 끝나기도 전에

붉은 꽃 한 송이 먼저 피더니

연분홍과 적빛 감도는 한복 자락처럼

서로를 재촉하듯 한꺼번에 피어났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63/20260628/텍사스에-피는-봉선화.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63/20260628/텍사스에-피는-봉선화.htm</link>
  <media:content url="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2/code_generated_image-jpg.jpg" />
  <media:title type="html"><![CDATA[텍사스에 피는 봉선화]]></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텍사스에 피는 봉선화 by In Sun Badger. 기독일보]]></media:text>
  
  <category>
      <name><![CDATA[]]></name>
  </category>
    <pubDate>Sun, 28 Jun 2026 20:25:1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김인수 목사의 오늘의 묵상] 6.25 사변과 사상(思想)전쟁]]></title>
  <description><![CDATA[“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고린도전서 12장 3절)

 어제는 6.25 사변이 일어난 지 76년째 되는 날이었습니다. 그러니까 6.25사변이 나던 해인 1950년에 태어난 사람들이 76세가 되었다는 말이네요. 이제 6.25를 기억하는 사람들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우리 세대는 6.25라 하는데, 오늘에는 ‘한국전쟁’(Korean War)이라 합니다.

 필자는 초등학교 1학년 때, 6.25 사변을 겪었기 때문에, 그 때는 전쟁의 실체를 몰랐습니다. 그러나 자라면서, 6.25가 김일성 북한 정권이 남한을 적화통일(赤化統一)하려고, 소련의 스탈린과 중공의 모택동의 후원을 받아 일으킨 동족상잔(同族相殘)의 전쟁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62/20260628/김인수-목사의-오늘의-묵상-6-25-사변과-사상-思想-전쟁.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62/20260628/김인수-목사의-오늘의-묵상-6-25-사변과-사상-思想-전쟁.htm</link>
  <media:content url="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32813/image.jpg" />
  <media:title type="html"><![CDATA[김인수 목사(전 미주장신대 총장)]]></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김인수 목사(전 미주장신대 총장)]]></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Sun, 28 Jun 2026 20:23:5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신성욱 교수 칼럼] ‘대구 범어교회 설립 120주년’을 맞아서]]></title>
  <description><![CDATA[[1] 내게는 설교하기 무척 부담스러운 교회가 하나 있다. 어떤 교회에서도 설교에 부담을 갖지 않지만, 그 교회에서 설교하려고 하면 꽤 부담이 된다. 바로 내 모교회인 ‘대구 범어교회’ 얘기다.
범어교회에서 설교할 때면 나는 늘 긴장하게 된다. 국어 교사이신 아버지가 그 자리에 앉아계시기 때문이다. 설교를 마치고 나면 항상 종이쪽지에 적어놓은 걸 보시면서 “고쳐야 할 주의 사항”을 말씀하셨다.

[2] 여태껏 아버지로부터 “설교 좋았다”라는 칭찬의 말씀을 들은 적이 한 번도 없다. 언제나 “얘야, 이런 이런 점은 국어학적으로 맞지 않는다. 다음엔 고치거라!”라고 하셨다. 당시는 기분이 별로 좋지 않아서 대꾸도 하고 변명도 했었는데, 지내놓고 보니 다 맞는 말씀이었다.
한 번은 범어교회에서 설교를 마친 후 아버지 댁으로 갔다.
그날 또 듣기 싫은 잔소리를 들었다.

[3] 내 설교 속에 “~던 것입니다”란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61/20260628/신성욱-교수-칼럼-대구-범어교회-설립-120주년-을-맞아서.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61/20260628/신성욱-교수-칼럼-대구-범어교회-설립-120주년-을-맞아서.htm</link>
  <media:content url="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1/image.jpg" />
  <media:title type="html"><![CDATA[신성욱 교수 칼럼 사진자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Sun, 28 Jun 2026 20:22:1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NFL 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선수단 수영장 세례식 주도 200명 운집 ]]></title>
  <description><![CDATA[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프로미식축구(NFL) 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고 6월 23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클리블랜드 브라운스와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의 전속 사목인 노블스 다비 목사는 최근 팟캐스트 방송을 통해 프로 선수들 사이에서 자신의 기독교 신앙을 대중 앞에 공개하려는 움직임이 확산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비 목사는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더 많은 프로 스포츠 스타들이 신자로서의 정체성을 당당하게 드러낼 것이라고 전망했다.

기독교선수협회(FCA) 클리블랜드 대도시 지부장을 겸임하는 다비 목사의 주도로 지난 6월 7일 베레아 시립 수영장에서 열린 행사에는 15명의 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선수가 참석했다. 이들은 시민들과 함께 예배를 드리고 기독교 신앙 간증을 나누었으며 복음서 낭독과 세례식을 직접 주관하며 지역 사회 복음 전파에 적극적으로 나섰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60/20260628/nfl-클리블랜드-브라운스-선수단-수영장-세례식-주도-200명-운집.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60/20260628/nfl-클리블랜드-브라운스-선수단-수영장-세례식-주도-200명-운집.htm</link>
  <media:content url="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 />
  <media:title type="html"><![CDATA[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Sun, 28 Jun 2026 20:17:1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슬람과 세속주의 중 어느 쪽이 더 위험한가?”]]></title>
  <description><![CDATA[미국 기독교 변증가 로빈 슈마허(Robin Schumacher) 박사가 현대 사회의 이념과 신앙의 관계를 조명하는 칼럼을 게재했다.

슈마허는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게재된 ‘이슬람과 세속주의 중 어느 쪽이 세계에 더 큰 위협인가’라는 제목의 칼럼에서 “드라마 ‘홈랜드’(Homeland)를 시청하며, 급진 이슬람 테러리즘뿐 아니라 세속주의 이념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에도 주목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종교 비판론자들은 흔히 종교를 인류 갈등과 폭력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하지만, 역사적 통계를 살펴보면 세속적 이념이 오히려 더 큰 규모의 폭력을 초래했다”고 주장했다.

칼럼에서 그는 “무신론자이자 신경과학자인 샘 해리스(Sam Harris)는 ‘종교는 인류에게 가장 위험한 요소 중 하나’라고 주장해 왔으며, 전직 무슬림 출신 인권운동가인 아얀 히르시 알리(Ayaan Hirsi Ali)는 이슬람권 사회의 인권 문제를 지속적으로 비판해 왔다”고 소개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59/20260628/이슬람과-세속주의-중-어느-쪽이-더-위험한가.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59/20260628/이슬람과-세속주의-중-어느-쪽이-더-위험한가.htm</link>
  <media:content url="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22580/robin-schumachre.jpg" />
  <media:title type="html"><![CDATA[로빈 슈마허(Robin Schumachre)]]></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로빈 슈마허(Robin Schumachre)]]></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Sun, 28 Jun 2026 20:06:4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값싼 복음’에 물든 현대 교회에 대한 경고… 「회개 없는 구원」 출간]]></title>
  <description><![CDATA[현대 기독교 강단에서 사라져가는 참된 회개의 본질을 짚어내고, 한국교회의 영적 각성과 회복을 강력히 촉구하는 「회개 없는 구원」이 최근 뉴퓨리턴 출판사에서 출간됐다. 저자 손원배 목사는 회개 없이 구원을 선포하는 오늘날 교회의 세태를 정면으로 비판하며, 십자가 은혜와 성경적 회개의 진정한 의미를 다시금 일깨운다.

저자는 “죄인인 나를 향한 절망의 깊이가 십자가 은혜의 깊이를 결정한다”며 “기독교 역사상 최대 사기극인 ‘회개 없는 구원’에서 벗어나, 젖어지는 가슴으로 십자가 앞에 다시 서야 할 때”라고 출간 의도를 밝혔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58/20260628/값싼-복음-에-물든-현대-교회에-대한-경고…-「회개-없는.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58/20260628/값싼-복음-에-물든-현대-교회에-대한-경고…-「회개-없는.htm</link>
  <media:content url="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27/image.jpg" />
  <media:title type="html"><![CDATA[▲「회개 없는 구원」]]></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Sun, 28 Jun 2026 19:56:1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미국장로회(PCA), 총회 서기에 프레드 그레코 목사 만장일치 선출]]></title>
  <description><![CDATA[미국 최대 보수 장로교단 중 하나인 미국장로회(Presbyterian Church in America, PCA)가 제53차 총회에서 프레드 그레코(Fred Greco) 목사를 서기(Stated Clerk)로 선출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6월 23일(이하 현지시각) 켄터키주 루이빌에서 열린 총회에서 서기로 선출된 그레코 목사는 수락 연설을 통해 섬김의 리더십과 교단 내 관계 회복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참석자들에게 기립박수를 받았다.

그는 “주님께서 제게 힘과 친절을 허락하신다면, 목사와 장로, 당회와 노회가 건강한 교회를 세우고 복음을 전하도록 돕는 역할을 감당하겠다”며 “나는 여러분의 상사가 아니라 종”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수년 동안 모든 노회를 방문해 교단 전반에 걸쳐 관계를 강화하고 싶다. 내 사무실은 항상 열려 있을 것이며, 언제든지 내게 연락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레코 목사는 북미 지역 개혁교회 협의체인 북미장로교·개혁교회협의회(NAPARC) 소속 교단들과의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아울러 올해 말 한국에서 열리는 국제 개혁교회 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라며, 전 세계 신앙고백적 개혁교회들과의 연대를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고 강조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57/20260628/미국장로회-pca-총회-서기에-프레드-그레코-목사-만장일치-선출.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57/20260628/미국장로회-pca-총회-서기에-프레드-그레코-목사-만장일치-선출.htm</link>
  <media:content url="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26/pca.jpg" />
  <media:title type="html"><![CDATA[▲프레드 그레코 목사. ⓒPCA 총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Sun, 28 Jun 2026 19:43:4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둥지선교회 노숙자 선교 칼럼] 주님의 사랑을 배우며, 주님의 사랑을 전하며]]></title>
  <description><![CDATA[오늘은 방학을 맞은 저의 두 딸인 진유, 은유와 함께 성경공부 모임에 함께 갔습니다. 사역 현장을 통해 무언가 배울 수 있었으면 하는 작은 기대와 혹시라도 나중에 도움이 되어 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소망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파크랜드 교회에 잠시 들렸는데, 지난주에 목요밥상에 찾아왔던 여자 노숙인이 약을 했는지 교회 앞에 고개를 쳐든 채로 땡볕 아래 누워 있었습니다. 그래서 교회 안에 있는 물이랑 과자라도 줄까 해서 다가갔는데, 목이 마르다고 해서 잠시만 기다려 달라고 했더니 왜 바로 주지 않고 기다리라고 하냐며 소리를 질렀습니다. 어쨌든 물과 과자가 교회 안에 있어서 꺼내다가 전해 주려고 했는데, 지난주 목요일에 받았던 도시락을 줄 줄로 알았던 것인지 이런 것을 주냐고 막 성질을 부리며 뭐라고 하더군요. 결국 정신이 온전해 보이지 않는 듯한 모습을 뒤로한 채, 그냥 성경공부 장소로 떠날 수밖에 없었습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56/20260625/둥지선교회-노숙자-선교-칼럼-주님의-사랑을-배우며-전하며.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56/20260625/둥지선교회-노숙자-선교-칼럼-주님의-사랑을-배우며-전하며.htm</link>
  <media:content url="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17/1.jpg" />
  <media:title type="html"><![CDATA[1]]></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Thu, 25 Jun 2026 15:02:0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심상은 목사, "새벽기도가 교회를 살리고 선교를 움직인다"]]></title>
  <description><![CDATA[개척교회부터 대형교회에 이르기까지 성도들의 신앙성숙과 더불어 부흥을 소망하는 곳에는 새벽예배의 열기가 더욱 뜨겁다. 기독일보는 갈보리선교교회를 섬기며 OC교협 회장을 역임하고 현재 이사장으로 지역 교계를 섬기고 있는 심상은 목사를 만났다. 그는 OC교협 회장 재직 시 목회자들을 21일동안 새벽예배 강사로 세워 교계 연합과 부흥에 힘썼으며 계속해서 기도 운동을 전개하며 노력하고 있다.

심 목사의 목회는 화려한 프로그램보다 '기도'와 '선교'라는 두 단어로 설명된다. 일본 유학생 시절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신학의 길에 들어섰고, 20년 넘게 한 미전도 종족을 위해 기도하며 마침내 복음을 전했다. 새벽기도를 통해 교회의 영성을 세우고, 지역 교회를 기도로 하나 되게 힘썼으며, 지금도 "갈보리에서 땅끝까지"라는 모토 아래 세계 선교를 이어가고 있다.

심 목사는 "기도는 모든 사역의 시작이며 끝"이라며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말씀하시고 길을 열어주신다"고 말한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55/20260627/심상은-목사-기도가-교회를-살리고-선교를-움직인다.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55/20260627/심상은-목사-기도가-교회를-살리고-선교를-움직인다.htm</link>
  <media:content url="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10/image.jpg" />
  <media:title type="html"><![CDATA[심상은]]></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교회 앞 주차장에서 심상은 목사. 그는 자신이 경험한 모든 사역의 출발점은 기도였다고 고백한다.]]></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Sat, 27 Jun 2026 07:01:0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부에나팍 교육구, 태권도 학교체육 도입 위한 첫걸음]]></title>
  <description><![CDATA[부에나팍 교육구(Board of Education) 미팅에서 태권도를 학교 체육 프로그램으로 도입하기 위한 뜻깊은 첫걸음이 시작됐다.

이번 미팅은 국기원의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태권도의 교육적 가치와 학생들의 신체 발달, 인성교육, 예절교육의 중요성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됐다. 참석한 교육위원(Board Members)과 학부모들은 태권도의 교육적 효과에 큰 관심을 보이며 높은 평가를 내렸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54/20260627/부에나팍-교육구-태권도-학교체육-도입-위한-첫걸음.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54/20260627/부에나팍-교육구-태권도-학교체육-도입-위한-첫걸음.htm</link>
  <media:content url="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07/image.jpg" />
  <media:title type="html"><![CDATA[부에나팍 교육구, 태권도 학교체육 도입 위한 첫걸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Sat, 27 Jun 2026 06:12:2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정현기 기자 일본 교회탐방-2] 아버지의 목회를 이어 일본의 다음 세대를 품다]]></title>
  <description><![CDATA[일본 홋카이도 남단의 항구도시 하코다테.

아름다운 야경과 이국적인 거리 풍경으로 유명한 이 도시는 일본인이 가장 살고 싶어 하는 도시 중 하나로 꼽힌다. 그러나 화려한 관광도시의 모습 뒤에는 인구 감소와 고령화, 그리고 영적인 갈급함이라는 또 다른 현실이 존재한다.

그 도시 한가운데에서 묵묵히 복음의 등불을 지키고 있는 교회가 있다. 바로 하코다테 시온교회다.

최근 본지는 하코다테 시온교회를 방문해 담임목사인 마스이 요시아키 목사를 만나 일본 교회의 현실과 선교의 희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53/20260627/정현기-기자-일본-교회탐방-2-아버지의-목회를-이어-일본의-다음.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53/20260627/정현기-기자-일본-교회탐방-2-아버지의-목회를-이어-일본의-다음.htm</link>
  <media:content url="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7/image.jpg" />
  <media:title type="html"><![CDATA[하코다테 시온교회 마스이 요시아키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Sat, 27 Jun 2026 06:08:5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한국 부전교회, 담임목사 청빙 위해 노회 탈퇴 결의]]></title>
  <description><![CDATA[부산 부전교회가 담임목사 청빙을 둘러싼 논란 끝에 공동의회를 열어 예장 합동 동부산노회 탈퇴를 결의했다.

부전교회는 지난 6월 7일 제158회 임시공동의회를 열고 담임목사 청빙을 위한 '행정보류 및 노회 탈퇴의 건'을 비롯해 '임시대표자 선임의 건' 등을 처리했다. 

이날 공동의회에서 '행정보류 및 노회 탈퇴의 건'은 투표자 2,750명 중 2,345명(85.27%)의 찬성으로 가결됐으며, 이오춘 장로를 임시대표자로 선임하는 안건도 투표자 2,750명 중 2,422명(88.07%)의 찬성으로 통과됐다. 

이번 공동의회는 부산지방법원 제14민사부가 지난 5월 일부 교인들의 임시공동의회 소집 허가 신청을 인용하면서 열리게 됐다. 법원은 신청인 가운데 한 명인 이오춘 장로를 의장으로 지정해 회의를 주재하도록 결정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52/20260626/부전교회-담임목사-청빙-위해-노회-탈퇴-결의.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52/20260626/부전교회-담임목사-청빙-위해-노회-탈퇴-결의.htm</link>
  <media:content url="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2898/image.jpg" />
  <media:title type="html"><![CDATA[▲부산 부전교회 전경. ⓒ부전교회 홈페이지]]></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부산 부전교회 전경. ⓒ부전교회 홈페이지]]></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26 Jun 2026 10:15:2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인도네시아 무슬림들, 교회 건축 반대 대규모 시위]]></title>
  <description><![CDATA[인도네시아 중부 자바 지역에서 교회 건축 계획을 둘러싼 종교적·행정적 갈등이 심화되는 가운데, 현지 무슬림 주민들이 2차 대규모 반대 시위를 벌였다.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현지 소식통을 인용해, 지난 6월 11일 인도네시아 중부 자바 솔로시 반자르사리 지구 반유안야르 마을에서 무슬림 공동체 조정관 명의로 구성된 시위대가 인구 밀집 지역의 좁은 도로를 가득 메운 채 '자바 기독교 교회'(Gereja Kristen Jawa, 이하 GKJ)의 건축 계획에 반대하는 집회를 열었다고 전했다.

마스크를 착용한 시위대는 탈레반 깃발과 함께 "우리를 자극하지 말라. 반유안야르 주민들은 이미 평화롭다", "반유안야르에서의 포교 활동을 조심하라. 교회 건축을 거부한다"고 적힌 현수막을 내걸고 확성기를 통해 반대 연설을 이어갔다. 집회를 이끈 관계자는 "교회 건설은 주변 무슬림들을 개종시키려는 악의적인 계획"이라며 "솔로 시장과 종교부, 솔로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51/20260626/인도네시아-무슬림들-교회-건축-반대-대규모-시위.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51/20260626/인도네시아-무슬림들-교회-건축-반대-대규모-시위.htm</link>
  <media:content url="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02/youtube-gerakanpis.jpg" />
  <media:title type="html"><![CDATA[▲교회 건축 반대 시위에 나선 인도네시아 무슬림들. ⓒYoutube/ Gerakanpis]]></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교회 건축 반대 시위에 나선 인도네시아 무슬림들. ⓒYoutube/ Gerakanpis]]></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26 Jun 2026 10:13:1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독일 복음주의 교계, 낙태 비범죄화 시도 강력 비판]]></title>
  <description><![CDATA[독일 정부와 연방의회 일각에서 추진 중인 낙태 비범죄화 움직임을 두고 복음주의 교계 지도자가 강한 우려를 나타냈다.

독일복음주의연합(Evangelische Allianz in Deutschland, 이하 EAD)의 라인하르트 신크(Reinhard Schink) 사무총장은 최근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과의 인터뷰에서 "독일 형법에서 낙태 관련 조항을 삭제하려는 현재의 정치적 시도는, 산모와 태아 모두를 보호해 온 기존의 안전장치를 위태롭게 만들 것"이라고 경고했다.

현재 독일 형법 제218조는 낙태를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있다. 다만 임신 12주 이내에 국가 승인 상담을 받고 3일의 의무 대기 기간을 준수할 경우 예외적으로 처벌을 면제하고 있다. 그러나 정부가 주도하는 위원회가 낙태의 전면적 비범죄화를 권고하면서 개정 논의가 급물살을 타자, 신크 사무총장은 성명을 통해 "태아 생명 보호를 상대화하는 법적 접근은 헌법 질서의 근간인 인간의 존엄성을 훼손하며, 오히려 여성들에게 사회적·심리적 압박을 가중시킬 뿐"이라며 분명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50/20260626/독일-복음주의-교계-낙태-비범죄화-시도-강력-비판.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50/20260626/독일-복음주의-교계-낙태-비범죄화-시도-강력-비판.htm</link>
  <media:content url="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01/creative-commons.jpg" />
  <media:title type="html"><![CDATA[▲베를린에 있는 독일 연방의회 의사당인 라이히슈타크 건물. ⓒCreative Commons]]></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베를린에 있는 독일 연방의회 의사당인 라이히슈타크 건물. ⓒCreative Commons]]></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26 Jun 2026 10:11:0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허위 신고로 빼앗긴 딸들 돌려 달라"... 루마니아 전역서 스웨덴 규탄 시위 확산]]></title>
  <description><![CDATA[루마니아 수도 부쿠레슈티에서 최근 스웨덴 사회복지당국의 부당한 아동 격리 조치에 항의하고, 루마니아 국적의 사라(Sara)·티아나(Tiana) 삼손 자매의 즉각적인 송환을 촉구하는 수천 명 규모의 시위가 열렸다.

미국 CBN뉴스는 "이번 사건이 단순한 아동 보호 조치를 넘어 루마니아와 스웨덴 간의 심각한 외교적·국제적 갈등으로 비화하고 있다"며 관련 소식을 전했다.

사건은 3년 반 전, 스웨덴에 거주하던 기독교인 가정 출신 루마니아 시민인 삼손 자매가 학교에서 강제 연행되면서 시작됐다. 당시 10세였던 장녀 사라는 스마트폰 사용과 화장을 금지한 부모에게 불만을 품고 학교 관계자에게 "부모에게 학대를 받았다"고 거짓말을 했다.

그 직후 이 자매는 아동보호기관에 격리됐으나, 사라는 불과 수일 만에 자신의 발언이 부모를 협박하기 위한 거짓말이었음을 자백했다. 스웨덴 검찰 역시 조사 결과 아무런 학대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49/20260626/허위-신고로-빼앗긴-딸들-돌려-달라-루마니아-전역서-스웨덴-규탄.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49/20260626/허위-신고로-빼앗긴-딸들-돌려-달라-루마니아-전역서-스웨덴-규탄.htm</link>
  <media:content url="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00/youtube-prodocens-media.jpg" />
  <media:title type="html"><![CDATA[▲시위에 나선 루마이나 시민들. ⓒYoutube/ Prodocens Media]]></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위에 나선 루마이나 시민들. ⓒYoutube/ Prodocens Media]]></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Fri, 26 Jun 2026 10:10:4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영국 웨일스서 '한인 2세 대학생·청년 연합수련회' 성황리 개최]]></title>
  <description><![CDATA[영국의 미래를 짊어질 한인 디아스포라 2세 청년들을 깨우고, 세대 간·문화 간 장벽을 넘어 영적 영성을 회복하는 강력한 부흥의 집회가 현지에서 열렸다.

영국 런던새중앙교회 황형식 목사가 주축이 돼 준비한 '대학생 청년 연합수련회'가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영국 웨일스 우드크래프트 크리스천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오직 예수께 나아오는 예수세대(Only Jesus, Come! 예수 Generation!)'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수련회에서는 청년들과 강사, 찬양팀, 자원봉사자 등 총 5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은혜를 나눴다.

이번 수련회는 다채롭고 깊이 있는 영성을 지닌 국내외 강사들이 대거 참여해 청년들에게 큰 도전을 줬다. 도미니카공화국에서 현지 청년 부흥을 일구고 있는 영어권 선교사 조셉 김 목사가 메시지를 전했으며, 영국에서 27년째 현지인 선교사역을 펼쳐온 이대규 선교사가 깊이 있는 영성 강의와 훈련을 진행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48/20260626/영국-웨일스서-한인-2세-대학생·청년-연합수련회-성황리-개최.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48/20260626/영국-웨일스서-한인-2세-대학생·청년-연합수련회-성황리-개최.htm</link>
  <media:content url="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299/image.jpg" />
  <media:title type="html"><![CDATA[▲기념촬영 중인 참석자들. ⓒ세계전문인선교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기념촬영 중인 참석자들. ⓒ세계전문인선교회]]></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26 Jun 2026 10:08:3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베네수엘라 강진 피해 현장]]></title>
  <description><![CDATA[인근 멕시코와 미국 등에서 지구인들의 축제인 2026 FIFA 월드컵이 진행중인 가운데, 강진이 발생한 베네수엘라에 대한 도움이 시급하다.

6월 24일 오후 6시경 베네수엘라 북부 지역에서 규모 7.2와 7.5의 강진이 39초 간격으로 연이어 발생, 수도 카라카스를 비롯해 라과이라, 마라카이, 산펠리페, 발렌시아 등 주요 도시에서 건물과 주택이 붕괴돼 최소 164명이 숨지고 9백여 명이 다쳤다.

베네수엘라 정부는 무너진 건물 잔해에 깔린 주민들로 인해 사망자가 급증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지진 사망자를 최소 1천 명에서 최대 10만 명으로 전망했다. 이번 지진은 1900년 규모 7.7의 지진이 카라카스 일대를 강타해 21명이 사망한지 126년 만에 베네수엘라에서 발생한 최대 규모 지진이다.

이번 지진으로 건물 붕괴와 기]]></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47/20260626/베네수엘라-강진-피해-현장.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47/20260626/베네수엘라-강진-피해-현장.htm</link>
  <media:content url="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298/image.jpg" />
  <media:title type="html"><![CDATA[▲지진으로 붕괴된 건물 앞에서 주민들이 피해 상황을 확인하는 모습. ⓒ월드비전]]></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지진으로 붕괴된 건물 앞에서 주민들이 피해 상황을 확인하는 모습. ⓒ월드비전]]></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Fri, 26 Jun 2026 10:06:2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기성 "다음세대·청년 이탈 방지, 시급한 과제"]]></title>
  <description><![CDATA[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이기용 목사, 이하 기성) 교역자와 교인들은 교단이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과제로 다음세대와 청년 이탈 방지를 꼽은 것으로 나타났다. 교단 창립 120주년 기념사업에서도 다음세대·청년 활성화가 가장 우선해야 할 과제로 조사됐다.

교단 기관지인 한국성결신문은 지령 1500호를 맞아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에 의뢰해 기성 소속 교역자와 교인 1,200명을 대상으로 의식조사를 실시한 결과를 최근 발표했다.  

조사 결과 교단의 최우선 당면 과제를 묻는 질문에서 '다음세대·청년 이탈 방지'가 1·2순위 합산 39.4%로 가장 높은 응답을 기록했다. 

교단 창립 120주년 기념사업의 우선 과제를 묻는 질문에서도 '다음세대·청년 활성화'가 57.7%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46/20260626/기성-다음세대·청년-이탈-방지-시급한-과제.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46/20260626/기성-다음세대·청년-이탈-방지-시급한-과제.htm</link>
  <media:content url="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297/120-db.jpg" />
  <media:title type="html"><![CDATA[지난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제120년차 정기총회 개회예배가 진행되던 모습 ©기독일보 DB]]></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지난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제120년차 정기총회 개회예배가 진행되던 모습 ©기독일보 DB]]></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26 Jun 2026 10:05:1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채플린 사역과 영적 돌밤 정규과정 열린다]]></title>
  <description><![CDATA[전문채플린글로벌네트워크협회(APCGN.org)가 설립과 함께 오는 7월 2일부터 8월 20일까지 8주간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10분 줌을 통한 정규 채플린 과정 등록을 진행한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45/20260625/채플린-사역과-영적-돌밤-정규과정-열린다.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45/20260625/채플린-사역과-영적-돌밤-정규과정-열린다.htm</link>
  <media:content url="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296/image.jpg" />
  <media:title type="html"><![CDATA[채플린 사역과 영적 돌봄 정규과정]]></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채플린 사역과 영적 돌봄 정규과정]]></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hu, 25 Jun 2026 20:11:2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송금관 목사 칼럼] 진실을 잃은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의 분별]]></title>
  <description><![CDATA[최근 JTBC와 중앙그룹의 유동성 위기, 기업회생 신청 소식은 단순히 한 언론사의 경영난으로만 볼 일이 아니다. 물론 표면적으로는 차입금 상환 실패, 무리한 스포츠 중계권 투자, 광고 시장의 변화, 계열사 간 재무 부담 등이 직접적인 원인으로 거론된다. 그러나 더 깊이 들여다보면 이 사건은 오늘 우리 사회가 무엇을 잃어버리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하나의 징후처럼 보인다. 그것은 바로 신뢰의 붕괴이다.

한때 뉴스는 국민이 세상을 바라보는 창이었다. 저녁이 되면 온 가족이 텔레비전 앞에 앉았고, 뉴스가 전하는 말은 사회적 기준처럼 받아들여졌다. 그러나 지금은 다르다. 많은 사람들이 뉴스를 보며 먼저 묻는다. “이게 정말 사실인가?” “무엇을 말하지 않고 있는가?” “이 보도 뒤에는 어떤 의도가 있는가?” 이것이 단순히 시청자의 변덕 탓일까? 아니다. 신뢰를 잃은 언론 환경이 만들어 낸 시대의 질문이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44/20260625/송금관-목사-칼럼-진실을-잃은-시대를-사는-그리스도인의-분별.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44/20260625/송금관-목사-칼럼-진실을-잃은-시대를-사는-그리스도인의-분별.htm</link>
  <media:content url="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2169/image.jpg" />
  <media:title type="html"><![CDATA[사우스파사데나 평강교회 송금관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25 Jun 2026 12:59:0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신성욱 교수 칼럼] 식물이 가르쳐준 사실들]]></title>
  <description><![CDATA[[1] 요즘 나는 농부가 다 된 아내와 살고 있다. 같은 아파트에서 친하게 된 통장 집사와 친구가 되더니, 공짜 텃밭을 얻어서 같이 농사짓느라 요즘 정신이 없다. 아침에 자고 일어나면 어느새 걸어서 15분 거리에 있는 텃밭으로 출근해 일을 하고 있을 정도다.
덕분에 각종 상추와 쑥갓, 고추, 오이, 완두콩, 감자, 수박 등 다양한 식물들을 심어서 매일 수확해서 먹는 재미가 쏠쏠하다.

[2] 상추는 너무 많아서 지인들에게 나눠주다가 그래도 남아서 주스처럼 갈아서 마시곤 한다. 마트에서 사 먹는 거랑 손으로 가꾼 것들을 직접 따서 먹는 거랑 비교가 되질 않는다. 몇 주 전에는 완두콩을 따와서 쪄먹는 데, 어린 시절 어머니께서 밭에서 따서 쪄주시던 그 맛이 생각났다. 오늘은 이름 모를 빨간색의 콩을 밭에서 따왔는데, 껍질을 벗겨보니 얼마나 이쁜지 신기하기만 하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43/20260625/신성욱-교수-칼럼-식물이-가르쳐준-사실들.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43/20260625/신성욱-교수-칼럼-식물이-가르쳐준-사실들.htm</link>
  <media:content url="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5561/image.jpg" />
  <media:title type="html"><![CDATA[신성욱 교수(아신대학교)]]></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신성욱 교수(아신대학교)]]></media:text>
  
  <category>
      <name><![CDATA[]]></name>
  </category>
    <pubDate>Thu, 25 Jun 2026 12:57:1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신천지 이만희 씨 구속... "증거인멸 우려"]]></title>
  <description><![CDATA[신천지 교주 이만희 씨(95)가 6월 24일 오후 구속됐다.

김진만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영장실질심사에서 "증거인멸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이만희 씨는 20대 대선과 22대 총선 전후로 신도들을 국민의힘에 집단 가입시킨 혐의(정당법 위반·업무방해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씨는 코로나19가 확산하던 지난 2020년 정부의 방역 업무를 방해한 혐의 등으로 구속됐다. 앞서 신천지 창립 전인 1980년 자신이 한때 몸담았던 대한기독교장막성전 교주 유재열을 비판하다 명예훼손 혐의로 구속된 것이 첫 번째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42/20260625/신천지-이만희-씨-구속-증거인멸-우려.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42/20260625/신천지-이만희-씨-구속-증거인멸-우려.htm</link>
  <media:content url="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18587/19.jpg" />
  <media:title type="html"><![CDATA[코로나19 당시 사죄 의미로 큰절을 하던 이만희 씨.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코로나19 당시 사죄 의미로 큰절을 하던 이만희 씨. ]]></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hu, 25 Jun 2026 10:23:5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다음 시대', '다음 세대'가 원치 않는 방식으로 준비하지 않는가"]]></title>
  <description><![CDATA['만나IC 2026 컨퍼런스'가 6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분당 만나교회(담임 김병삼 목사)에서 국내외 목회자 및 평신도 지도자들의 관심 속에 진행되고 있다. '만나IC'란 숨가쁘게 살아가는 목회자와 평신도 리더십의 신앙의 길에서 잠시 속도를 줄여 보는 '인터체인지'(Interchange)와 크리스천의 정체성을 묻고 답하는 '아이덴티티 컨퍼런스'(Identity Conference)에서 그 이름을 따왔다.

컨퍼런스 둘째 날 메인 세션 강사로 나선 김병삼 목사는 기존의 '다음 세대'라는 패러다임을 넘어 '다음 시대'를 예측하고 준비하는 리더십 전환을 촉구했다.

김 목사는 "한국교회가 지난 30년 동안 다음 세대를 위해 많은 투자를 해왔지만 철저하게 실패했다"며 "아이들이 맞이할 다음 시대가 어떤 모습일지 고민하지 않고, 오직 기성세대의 생각과 과거의 방식으로만 다음 세대를 준비했기 때문이다. 탈교회 현상은 다음 세대를 준비하지 않은 것 때문이 아니라 다가오는 시대를 보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41/20260625/다음-시대-세대가-원치-않는-방식으로-준비하지-않는가.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41/20260625/다음-시대-세대가-원치-않는-방식으로-준비하지-않는가.htm</link>
  <media:content url="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295/ic-2026-24.jpg" />
  <media:title type="html"><![CDATA[▲김병삼 목사는 '만나IC 2026 컨퍼런스' 둘째 날인 24일 "예배 직전 미디어나 찬양을 점검하는 대신 로비에서 교인들을 맞이하고 손을 잡아 줘라. 친밀한 관계성을 만든다면 다음 시대의 교회도 얼마든지 건강하게 세워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김병삼 목사는 '만나IC 2026 컨퍼런스' 둘째 날인 24일 "예배 직전 미디어나 찬양을 점검하는 대신 로비에서 교인들을 맞이하고 손을 잡아 줘라. 친밀한 관계성을 만든다면 다음 시대의 교회도 얼마든지 건강하게 세워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25 Jun 2026 10:18:5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사설] 감신대가 자초한 '反 복음주의' 논란]]></title>
  <description><![CDATA[감리교신학대학교가 학부 수업에서 '성경 무오설'을 부정한 강사와 도서관에 '퀴어신학' 서적을 비치한 것 등의 문제로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교단 소속 목회자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사실을 근거로 문제를 제기하자 학교 측이 명예훼손과 업무방해 등을 이유로 법적 조치를 예고하면서 파장이 교단 밖으로까지 번지는 상황이다. 

성혈감리교회 김요환 목사는 최근 감신대 학부 수업 중에 모 강사가 한 발언을 문제 삼았다. 1학기 전공 선택 과목인 '구약성서배경사' 수업 중에 해당 강사가 "감신에서의 성경 해석학을 바라보면 성경은, 무오설을 믿지 않는다. 감신에서 조직신학을 배웠다면 '성경 무오설'은 진작부터 버려야 한다. 성경에도 오류가 있느냐고 묻는다면 '있다'고 답하겠다"라고 한 부분이다. 

해당 강사는 자신이 주장하는 성경 오류 근거로 창세기를 들었다. "노아의 방주에 들어간 (동물의) 쌍수가 다르다"라며 "그렇다면 노아의 방주가 두 번 일어난 것이냐. 측량에 오류가 발생한다"고 했다. 또 "성경을 토라를 모세가 썼는가? 이런 멍충이의 것을 버리세요"라는 말이 강의 녹음에 고스란히 담겨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40/20260625/사설-감신대가-자초한-反-복음주의-논란.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40/20260625/사설-감신대가-자초한-反-복음주의-논란.htm</link>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Thu, 25 Jun 2026 10:15:4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퀴어서적 뺐다"더니... 여전히 감신대 서가 채운 퀴어서적]]></title>
  <description><![CDATA[감리교신학대학교(총장 유경동, 이하 감신대)가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차원의 퀴어신학 이단 규정 및 이대위의 주의 촉구 공문을 공식 접수하고도, 3개월이 지난 현재까지 학내 도서관에 해당 서적들을 방치해 온 사실이 드러났다. 특히 학교 관계자가 "이미 관련 서적을 모두 정리했다"고 말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여전히 상당수의 퀴어신학 관련 도서가 확인돼, 학교 측의 관리 부실은 물론 거짓 해명 의혹까지 일고 있다. 

"서적 뺐다"던 학교... 도서관엔 퀴어서적 '버젓이' 

이번 논란은 성혈감리교회 김요환 목사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감신대 도서관 내 퀴어신학 관련 서적들이 버젓이 비치돼 있다는 문제를 제기하며 점화됐다. 이러한 의혹에 지난 23일 감신대 학생경건처 관계자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현재 도서관에는 퀴어서적이 비치되지 않고 있다. 관련 서적은 최근에 뺐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는 사실과 달랐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39/20260625/퀴어서적-뺐다-더니-여전히-감신대-서가-채운.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39/20260625/퀴어서적-뺐다-더니-여전히-감신대-서가-채운.htm</link>
  <media:content url="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294/24-rainbow-theology.jpg" />
  <media:title type="html"><![CDATA[24일 감리교신학대학교 도서관 대출실에서 확인된 퀴어 및 성소수자 관련 도서들. (상단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레즈비언 선택, 젠더의 경계를 넘는 아이들, 혐오 발언, (하단 왼쪽부터) 혐오에서 인류애로, 무지개신학 Rainbow Theology, 다리 놓기 등의 도서와 도서관 바코드 라벨이 보인다. ©제보자 제공]]></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24일 감리교신학대학교 도서관 대출실에서 확인된 퀴어 및 성소수자 관련 도서들. (상단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레즈비언 선택, 젠더의 경계를 넘는 아이들, 혐오 발언, (하단 왼쪽부터) 혐오에서 인류애로, 무지개신학 Rainbow Theology, 다리 놓기 등의 도서와 도서관 바코드 라벨이 보인다. ©제보자 제공]]></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25 Jun 2026 10:12:3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러시아 미사일 키이우 최고 수도원 강타, 민간인 9명 사망]]></title>
  <description><![CDATA[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를 향한 러시아의 야간 미사일 공습으로 민간인 9명이 사망하고 11세기부터 명맥을 이어온 기독교 수도원이 크게 파괴됐다고 6월 24일 보도했다. 유럽복음연맹(EEA)은 이번 공격이 우크라이나의 역사적 정체성을 말살하려는 의도적인 파괴 행위라며 강력히 규탄하고 나섰다. 

유럽복음연맹이 발표한 공식 성명에 따르면 지난 6월 15일 심야 시간에 단행된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키이우 미사일 공습으로 키이우 페체르스크 수도원 단지가 직접적인 타격을 입었다. 1051년 설립 이래 단 한 번의 중단 없이 운영되어 온 이 수도원은 성모 승천 대성당이 크게 훼손되는 피해를 보았으며, 인접한 올렉산드르 도우젠코 영화 촬영소 역시 완전히 파괴됐다. 연맹은 러시아의 전면적인 침공이 시작된 이후 우크라이나 전역에서 파괴되거나 손상을 입은 종교 건축물이 약 800곳에 달한다고 밝혔다. 

유럽 전역의 복음주의 기독교인들을 대표하는 유럽복음연맹은 억울하게 희생된 민간인들에 대해 깊은 애도를 표했다. 연맹은 희생된 모든 생명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었으]]></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38/20260625/러시아-미사일-키이우-최고-수도원-강타-민간인-9명-사망.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38/20260625/러시아-미사일-키이우-최고-수도원-강타-민간인-9명-사망.htm</link>
  <media:content url="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1019/db.jpg" />
  <media:title type="html"><![CDATA[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왼쪽)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사진은 기사와 무관) ©기독일보 DB]]></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왼쪽)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사진은 기사와 무관) ©기독일보 DB]]></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hu, 25 Jun 2026 10:06:2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미국장로교회(PCA), 프레드 그레코 목사 제6대 서기장 만장일치 선출]]></title>
  <description><![CDATA[미국장로교회(PCA)가 지난 24일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에서 열린 제53회 총회에서 프레드 그레코(Fred Greco) 목사를 교단의 제6대 서기장(Stated Clerk)으로 만장일치 선출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텍사스주 케이티에 위치한 크라이스트처치(Christ Church)의 담임목사인 그레코 목사는 선출 직후 총회 연설을 통해 섬김의 리더십과 교단 내 관계 강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총대들은 그의 선출을 축하하며 기립박수를 보냈다. 

그레코 목사는 "주님께서 힘과 은혜를 허락하신다면 목회자와 장로, 당회와 노회를 돕기 위해 언제나 준비돼 있을 것"이라며 "그리스도의 나라를 위해 건강한 교회를 세우고 복음이 더욱 확장되도록 섬기겠다"고 밝혔다. 

이어 "나는 여러분의 상사가 아니라 종"이라며 "향후 수년 동안 PCA의 모든 노회를 직접 방문할 계획이다. 사랑하는 교단 안에서 관계를 세우고 강화하기를 원한다. 내 사무실과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37/20260625/미국장로교회-pca-프레드-그레코-목사-제6대-서기장-만장일치-선출.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37/20260625/미국장로교회-pca-프레드-그레코-목사-제6대-서기장-만장일치-선출.htm</link>
  <media:content url="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293/6-23-pca-pca-youtube-pca-general-assembly.jpg" />
  <media:title type="html"><![CDATA[미국 텍사스주 케이티에 있는 크라이스트 처치의 담임 목사인 프레드 그레코 목사가 지난 6월 23일 PCA(미국 장로교회)의 총회 서기로 선출된 후 켄터키주 루이빌에서 열린 PCA 총회에서 연설하고 있다. ©YouTube/PCA General Assembly]]></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미국 텍사스주 케이티에 있는 크라이스트 처치의 담임 목사인 프레드 그레코 목사가 지난 6월 23일 PCA(미국 장로교회)의 총회 서기로 선출된 후 켄터키주 루이빌에서 열린 PCA 총회에서 연설하고 있다. ©YouTube/PCA General Assembly]]></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25 Jun 2026 10:03:1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신간] 하나님이 커브볼을 던지실 때]]></title>
  <description><![CDATA[인생을 살다 보면 전혀 예상치 못한 시련과 신앙의 위기, 즉 '커브볼(Curveball)'이 날아올 때가 있다. 우리는 종종 이 예기치 못한 위기 앞에서 신앙이 송두리째 무너질 것 같은 두려움에 사로잡히곤 한다. 하지만 이 흔들림이 오히려 내가 만든 편협한 틀을 깨고 '더 크신 하나님'을 만나게 하는 창조적 걸림돌이라면 어떨까? 

인생의 전반기를 전통적인 신앙 서사 안에서 의심 없이 살아온 한 구약학자가 삶을 뒤흔든 뜻밖의 위기들을 통과하며 새로운 신앙의 지평에 이르게 된 영적 회고록, 신간 『하나님이 커브볼을 던지실 때』가 출간되었다. 

익숙한 관념이 무너진 자리에 찾아오는 진짜 하나님 

저자는 종교적 '두려움과 해법'에 갇힌 전통적 신앙 모델이 복잡하고 불확실한 현실을 해석하는 데는 뚜렷한 한계가 있다고 지적한다. 우리가 굳게 믿어 온 하나님에 대한 이해가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36/20260625/신간-하나님이-커브볼을-던지실-때.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36/20260625/신간-하나님이-커브볼을-던지실-때.htm</link>
  <media:content url="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292/image.jpg" />
  <media:title type="html"><![CDATA[.]]></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Thu, 25 Jun 2026 10:01:0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주님의영광교회, 온가족을 위한 VBS!]]></title>
  <description><![CDATA[주님의영광교회(신승훈 목사)는 6월 24일(수)부터 27일(토)까지 3살 부터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VBS를 진행하고 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35/20260625/주님의영광교회-온가족을-위한-vbs.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35/20260625/주님의영광교회-온가족을-위한-vbs.htm</link>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25 Jun 2026 08:46:4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간청하는 기도로 승리하는 그리스도인, 기도의 응답은 성령 충만"]]></title>
  <description><![CDATA[타코마교회연합부흥회 셋째 날 집회가 지난 19일 타코마 새생명교회(담임 임영희 목사)에서 열린 가운데, 강사로 나선 진유철 목사(나성순복음교회)는 "간청하는 기도로 승리한다"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누가복음 11장 5-13절을 본문으로 말씀을 전한 진유철 목사는 부흥의 출발점은 기도의 회복이며 성도들이 끝까지 승리하는 신앙생활을 위해서는 반드시 기도의 삶을 회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진 목사는 "말씀을 듣고 은혜를 받는 데서 멈추지 않고, 실제 삶의 변화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반드시 기도가 회복되어야 한다"며 "성도는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고, 성령의 충만함과 능력을 공급받는다"고 전했다.

그는 "우리는 종종 돈이나 문제 해결을 응답이라고 생각하지만, 진정한 응답은 성령이 우리 안에 충만하게 임하는 것"이라며 "성령으로 충만해진 한 사람이 가정을 바꾸고, 교회를 바꾸고, 세상을 바꾸는 하나님의 도구가 된다"고 강조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34/20260622/간청하는-기도로-승리하는-그리스도인-기도의-응답은-성령-충만.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34/20260622/간청하는-기도로-승리하는-그리스도인-기도의-응답은-성령-충만.htm</link>
  <media:content url="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283/2026.jpg" />
  <media:title type="html"><![CDATA[2026 타코마 교회연합 부흥성회 셋째 날 집회를 인도하는 진유철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2026 타코마 교회연합 부흥성회 셋째 날 집회를 인도하는 진유철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22 Jun 2026 15:17:2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갤럽 조사 결과, 미국 건국 250주년, 77% “건국의 아버지들은 오늘날 미국에 실망할 것”]]></title>
  <description><![CDATA[미국이 건국 250주년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미국인의 19%만이 독립선언서 서명자들, 즉 미국의 건국의 아버지들이 오늘날의 미국 모습을 보고 만족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33/20260625/미국-건국-250주년-77-건국의-아버지들은-오늘날-미국에-실망할-것.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33/20260625/미국-건국-250주년-77-건국의-아버지들은-오늘날-미국에-실망할-것.htm</link>
  <media:content url="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291/250.jpg" />
  <media:title type="html"><![CDATA[미국 건국 250주년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미국인 5명 중 1명만 “건국의 아버지들은 오늘날 미국에 만족할 것”]]></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hu, 25 Jun 2026 09:01:5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인간의 최고의 가치" 이필재 목사 초청 일일부흥회, 은혜 가운데 성료]]></title>
  <description><![CDATA[주님세운교회(담임 신용환 목사)는 지난 6월 21일(주일), 원로목회자 이필재 목사를 강사로 초청하여 일일부흥회를 개최하고 큰 은혜 가운데 예배를 마쳤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32/20260624/인간의-최고의-가치-이필재-목사-초청-일일부흥회-은혜-가운데-성료.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32/20260624/인간의-최고의-가치-이필재-목사-초청-일일부흥회-은혜-가운데-성료.htm</link>
  <media:content url="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279/image.jpg" />
  <media:title type="html"><![CDATA[주님세운교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주님세운교회가 이필재 목사를 초청해 부흥회를 개최했다.]]></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24 Jun 2026 09:46:3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통일은 이미 시작된 과정이다」② 분단은 정치적 사건만이 아니라 영적 사건이다]]></title>
  <description><![CDATA[1945년 해방의 감격이 채 가시기도 전에 찾아온 비극의 분단 이후, 어느덧 80년이라는 야속한 세월이 강물처럼 흘러갔습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31/20260622/「통일은-이미-시작된-과정이다」②-분단은-정치적-사건만이-아니라-영적-사건이다.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31/20260622/「통일은-이미-시작된-과정이다」②-분단은-정치적-사건만이-아니라-영적-사건이다.htm</link>
  <media:content url="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31347/image.jpg" />
  <media:title type="html"><![CDATA[기드온동족선교회 박상원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기드온동족선교회 박상원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Mon, 22 Jun 2026 08:21:5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진호 칼럼] 순결한 신부로 영광의 신랑을 기다리며]]></title>
  <description><![CDATA[지난 한 주간은 제게 특별한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제자들이 두명이나 결혼하여, 한 주에 두번이나 주례를 섬기는 기쁨을 누렸기 때문입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30/20260621/이진호-칼럼-순결한-신부로-영광의-신랑을-기다리며.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30/20260621/이진호-칼럼-순결한-신부로-영광의-신랑을-기다리며.htm</link>
  <media:content url="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3919/image.jpg" />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 십자가교회 이진호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애틀 십자가교회 이진호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21 Jun 2026 08:11:4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정찬길 칼럼] 삶을 바꾸는 친밀함]]></title>
  <description><![CDATA[쇼어라인으로 이사한 후 좋은 점 중 하나는 집 옆으로 난 트레일이 있어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예전에는 기차가 달리던 철로였지만, 지금은 누구나 걷고 뛰고 자전거를 탈 수 있는 포장된 길이 되었습니다. 땀을 흘리며 달리는 사람들, 가족들과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함께 걷는 사람들. 행복한 시애틀의 모습입니다. 밤 10시까지 이어지는 여명 속을 걷다 보면 시애틀의 백야가 주는 선물이 얼마나 큰지 느끼게 됩니다. 6월 21일은 낮이 가장 긴 날입니다. 월요일부터는 다시 조금씩 낮이 짧아지기 시작하니, 주어진 시간 속에서 이 여름을 마음껏 누리시기 바랍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29/20260621/정찬길-칼럼-삶을-바꾸는-친밀함.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29/20260621/정찬길-칼럼-삶을-바꾸는-친밀함.htm</link>
  <media:content url="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4702/image.jpg" />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형제교회 다운타운캠퍼스 정찬길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애틀형제교회 다운타운캠퍼스 정찬길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21 Jun 2026 08:06:0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민규 칼럼] 단기 선교팀을 파송하며]]></title>
  <description><![CDATA[140여 년 전 조선 땅은 가난과 질병, 무지와 우상숭배가 가득한 나라였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아는 사람도, 교회도 거의 없었습니다. 바로 그때 낯선 나라의 선교사들이 먼 바다를 건너 이 땅에 들어왔습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28/20260621/이민규-칼럼-단기-선교팀을-파송하며.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28/20260621/이민규-칼럼-단기-선교팀을-파송하며.htm</link>
  <media:content url="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25808/image.jpg" />
  <media:title type="html"><![CDATA[훼드럴웨이제일장로교회 이민규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훼드럴웨이제일장로교회 이민규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21 Jun 2026 08:04:3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김성수 칼럼] 꼼꼼하게 일하는 사람의 가치]]></title>
  <description><![CDATA[지난 화요일부터 제 아내와 저는 지붕 수리를 했습니다. 겨울을 지나며 거실 천장 여기저기서 물이 떨어지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아내는 이러다가 천장이 무너지면 어쩌나 하고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다행히, 무너지지는 않았지만 여기저기 물이 흘러 보기에 흉하게 되었고 겨울 내내 가슴을 조리면 지냈습니다. 아내는 날이 풀리면 첫번째 가정 미션은 지붕을 고치는 것이라 했고 저도 동의했습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27/20260621/김성수-칼럼-꼼꼼하게-일하는-사람의-가치.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27/20260621/김성수-칼럼-꼼꼼하게-일하는-사람의-가치.htm</link>
  <media:content url="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92906/image.jpg" />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 지구촌교회 김성수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애틀 지구촌교회 김성수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21 Jun 2026 08:02:2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성종근 칼럼] 아버지의 이름]]></title>
  <description><![CDATA[지금은 직책의 명함이 자신을 소개합니다. 그러나 옛날에는 누구 아버지의 아들로 소개합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26/20260621/성종근-칼럼-아버지의-이름.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26/20260621/성종근-칼럼-아버지의-이름.htm</link>
  <media:content url="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10184/image.jpg" />
  <media:title type="html"><![CDATA[타코마 반석장로교회 성종근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타코마 반석장로교회 성종근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21 Jun 2026 07:59:5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권준 목사의 아침편지] Happy Father’s Day!]]></title>
  <description><![CDATA[1년 중 낮의 길이가 가장 긴 계절을 맞이했습니다. 시애틀의 여름은 긴 햇살 덕분에 하루가 조금 더 넉넉하게 느껴집니다. 뒷마당의 나무들이 따뜻한 햇볕을 머금고 자라가듯, 여름방학을 맞이하는 우리 다음 세대도 이 계절을 지나며 몸도 마음도, 그리고 믿음도 더욱 건강하게 자라나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이 아름다운 계절 속에서 형제의 삶에도 새로운 성장과 기쁨이 가득하기를 기도하며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합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25/20260621/권준-목사의-아침편지-happy-father-s-day.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25/20260621/권준-목사의-아침편지-happy-father-s-day.htm</link>
  <media:content url="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54801/image.jpg" />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 형제교회 권준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애틀 형제교회 권준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21 Jun 2026 07:57:4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우크라이나 교회, 러 드론 공습으로 전소"]]></title>
  <description><![CDATA[우크라이나 동부 전선에서 구호와 복음 전파의 중심지 역할을 해오던 한 복음주의 교회가 러시아군의 드론 공습을 받아 건물이 전소되는 피해를 입었다. 특히 해당 교회의 담임 목사는 과거 러시아군 점령 당시 납치되어 모진 고문을 당했던 인물로 알려져, 이번 공습이 기독교 세력을 겨냥한 의도적인 표적 타격이라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24일 기독교 박해 감시 단체인 한국 순교자의 소리(한국VOM, 대표 현숙 폴리)에 따르면, 지난 5월 23일 토요일 오후 우크라이나 동부 발라클리야(Balakliia)시에 위치한 '복음의 빛 교회(The Light of the Gospel Church)'에 러시아군의 샤헤드(Shahed) 자살 드론이 정밀 격돌했다. 이 공습으로 대규모 화재가 발생해 교회 시설 대부분이 무너져 내렸으나, 천행으로 당시 건물 내에서 세례 교육을 진행 중이던 알렉산더 살페트니코프(Alexander Salfetnikov) 목사와 소수의 신도들은 인명 피해를 면했다.

국제 사회와 종교계는 이번 공습의 배후에 단순한 군사적 오폭이 아닌, 개신교 신앙 공동체를 와해하려는 러시아 당국의 조직적인 의도가 깔려 있다고 보고 있다. 현숙 폴리 대표는 "공습을 받은 '복음의 빛 교회'는 아파트 단지와 주택가 사이에 위치한 드넓은 공터에 홀로 세워진 건물"이라며 "주변 전경을 고려할 때 군사 시설로 오인해 실수로 폭격했을 가능성은 전혀 없다"고 단언했다. 이어 "최근 몇 주간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내 복음주의 교회 세 곳을 잇달아 파괴한 맥락과 궤를 같이한다"고 분석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24/20260624/우크라이나-교회-러-드론-공습으로-전소.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24/20260624/우크라이나-교회-러-드론-공습으로-전소.htm</link>
  <media:content url="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275/5-23-vom.jpg" />
  <media:title type="html"><![CDATA[발라클리야시에 있는 복음의 빛 교회. 지난 5월 23일, 러시아의 샤헤드 드론의 폭격을 받아 불타고 있는 모습. ©한국VOM]]></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발라클리야시에 있는 복음의 빛 교회. 지난 5월 23일, 러시아의 샤헤드 드론의 폭격을 받아 불타고 있는 모습. ©한국VOM]]></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24 Jun 2026 07:30:1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아동 강제 이주 하루 3만5000명... 분쟁 속 아동 권리 위기 심화]]></title>
  <description><![CDATA[분쟁과 폭력으로 삶의 터전을 떠나는 아동이 전 세계적으로 하루 평균 3만5000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6월 20일 세계 난민의 날을 앞두고 강제 이주 아동을 보호하기 위한 국제사회의 대응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최근 발표된 국제 인도주의 실태 조사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동안 분쟁과 폭력으로 발생한 아동 강제 이주는 약 1300만 건으로 추산됐다. 이는 2024년 약 900만 건보다 46% 증가한 수치다.

전 세계 곳곳에서 분쟁이 장기화되고 폭력이 확산되면서 아동들은 가장 먼저 일상의 기반을 잃고 있다. 집을 떠나야 하는 아동들은 피난 과정에서 안전을 위협받을 뿐 아니라 교육과 보건, 보호 등 기본적인 권리에서도 멀어지고 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23/20260624/아동-강제-이주-하루-3만5000명-분쟁-속-권리-위기-심화.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23/20260624/아동-강제-이주-하루-3만5000명-분쟁-속-권리-위기-심화.htm</link>
  <media:content url="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274/image.jpg" />
  <media:title type="html"><![CDATA[폭력 사태로 집을 떠난 콩고민주공화국의 실향 아동 가족. ©세이브더칠드런 제공]]></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폭력 사태로 집을 떠난 콩고민주공화국의 실향 아동 가족. ©세이브더칠드런 제공
]]></media:text>
  
  <category>
      <name><![CDATA[센터메디컬]]></name>
  </category>
    <pubDate>Wed, 24 Jun 2026 07:28:1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북한군 1명, 강원 화천 중부전선서 도보 귀순... 군 "조사 중"]]></title>
  <description><![CDATA[북한군 1명이 중부전선에서 도보로 귀순했다. 우리 군은 강원 화천 일대에서 해당 인원을 식별해 신병을 확보했으며, 관계기관이 귀순 경위와 신원을 조사 중이다.

합동참모본부는 24일 "23일 야간 중부전선에서 북한군 1명의 신병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해당 인원은 23일 밤 10시께 화천 일대에서 식별됐으며, 발견 이후 귀순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군은 현재 소속 부대와 계급, 이동 경로, 귀순 동기 등을 확인하고 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22/20260624/북한군-1명-강원-화천-중부전선서-도보-귀순-군-조사-중.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22/20260624/북한군-1명-강원-화천-중부전선서-도보-귀순-군-조사-중.htm</link>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Wed, 24 Jun 2026 07:26:2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NFL 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선수단 수영장 세례식 주도 200명 운집]]></title>
  <description><![CDATA[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프로미식축구(NFL) 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고 6월 23일 보도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클리블랜드 브라운스와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의 전속 사목인 노블스 다비 목사는 최근 팟캐스트 방송을 통해 프로 선수들 사이에서 자신의 기독교 신앙을 대중 앞에 공개하려는 움직임이 확산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비 목사는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더 많은 프로 스포츠 스타들이 신자로서의 정체성을 당당하게 드러낼 것이라고 전망했다.

기독교선수협회(FCA) 클리블랜드 대도시 지부장을 겸임하는 다비 목사의 주도로 지난 6월 7일 베레아 시립 수영장에서 열린 행사에는 15명의 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선수가 참석했다. 이들은 시민들과 함께 예배를 드리고 기독교 신앙 간증을 나누었으며 복음서 낭독과 세례식을 직접 주관하며 지역 사회 복음 전파에 적극적으로 나섰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21/20260624/nfl-클리블랜드-브라운스-선수단-수영장-세례식-주도-200명-운집.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21/20260624/nfl-클리블랜드-브라운스-선수단-수영장-세례식-주도-200명-운집.htm</link>
  <media:content url="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273/200-inoblesdarbyiv-instagram.jpg" />
  <media:title type="html"><![CDATA[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media:text>
  
  <category>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Wed, 24 Jun 2026 07:25:3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캐나다복음주의협의회, 증오범죄법 우려... "종교 자유 영향 예의주시"]]></title>
  <description><![CDATA[캐나다복음주의협의회(Evangelical Fellowship of Canada, 이하 EFC)가 최근 통과된 '증오범죄법'(C-9)과 관련해 종교적 표현의 자유에 미칠 영향을 우려하며, 향후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법안은 혐오 표현 관련 형법 조항에서 기존에 인정되던 '선의의 종교적 신념'(good faith religious belief) 방어 조항을 폐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따라 종교적 신념에 근거한 발언이라 하더라도 혐오 표현 혐의가 제기될 경우, 더 이상 해당 발언이 선의로 이뤄졌다는 점을 별도의 법적 방어 수단으로 주장할 수 없게 된다. 해당 조항은 왕실 승인(Royal Assent)을 받은 뒤 발효될 예정이다.

EFC는 그동안 여러 신앙 단체와 함께 해당 방어 조항의 유지를 촉구하며 법안 통과에 반대해 왔다. 이들은 종교적 신념에 따른 표현의 자유가 충분히 보호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20/20260624/캐나다복음주의협의회-증오범죄법-우려-종교-자유-영향-예의주시.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20/20260624/캐나다복음주의협의회-증오범죄법-우려-종교-자유-영향-예의주시.htm</link>
  <media:content url="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272/pixabay.jpg" />
  <media:title type="html"><![CDATA[캐나다 국기. ⓒPixabay]]></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캐나다 국기. ⓒPixabay

]]></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24 Jun 2026 07:23:4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제39회 OC 연합성가합창제 성황리 개최…MK 장학기금 마련 위한 사랑의 무대]]></title>
  <description><![CDATA[오렌지카운티 교계의 대표적인 연합 찬양 행사인 ‘제39회 오렌지카운티 연합성가합창제’가 지난 6월 21일 오후 5시 은혜한인교회 본당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선교사 자녀(MK) 장학기금 마련을 위한 뜻깊은 무대로 마련돼 참석자들에게 깊은 은혜와 감동을 선사했다.

오렌지카운티기독교전도회연합회(회장 한성준 집사)가 주최한 이번 합창제는 제7차 선교사 자녀 장학기금 모금을 위해 열렸으며, 행사 수입금 전액은 선교사 자녀들의 교육을 지원하는 장학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은혜한인교회, 감사한인교회, 레저월드한인커뮤니티교회, CTS 아메리카 미션콰이어, 무궁화합창단, 오렌지카운티장로성가단, 한인기독합창단, 아리랑합창단, 그랜드 페스티벌 콰이어 등 총 12개 팀이 참여해 다채로운 찬양을 선보였다. 또한 라훔여성합창단과 남가주장로성가단이 특별출연해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채웠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19/20260623/제39회-oc-연합성가합창제-성황리-개최…mk-장학기금-마련-위한-사랑의-무대.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19/20260623/제39회-oc-연합성가합창제-성황리-개최…mk-장학기금-마련-위한-사랑의-무대.htm</link>
  <media:content url="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270/oc.jpg" />
  <media:title type="html"><![CDATA[OC]]></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행사 후 단체사진.]]></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23 Jun 2026 23:59:0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다우니제일교회 창립 44주년, “복음의 능력으로 새 역사를 이어가자”]]></title>
  <description><![CDATA[다우니제일교회가 지난 22일 창립 44주년 기념주일예배를 드리고, 지난 세월 동안 교회를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지영환 목사는 로마서 1장 16-17절 말씀을 중심으로 “복음의 능력”을 강조했다. 지 목사는 “지난 44년 동안 한 걸음 한 걸음 모두가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였고, 성도들의 눈물 어린 기도와 주의 종들의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그는 다우니제일교회가 앞으로 맞이할 새로운 역사와 시간 속에서도 붙들어야 할 것은 사람의 능력이 아니라 복음의 능력이라고 강조했다. 지 목사는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라며 “교회는 인간적인 생각이나 방법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과 십자가 복음의 능력을 의지해야 한다”고 권면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18/20260623/다우니제일교회-창립-44주년-복음의-능력으로-새-역사를-이어가자.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18/20260623/다우니제일교회-창립-44주년-복음의-능력으로-새-역사를-이어가자.htm</link>
  <media:content url="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266/44.jpg" />
  <media:title type="html"><![CDATA[다우니제일교회 창립 44주년 기념주일예배]]></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23 Jun 2026 20:37:5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 세대 통합의 비결, 같은 말씀을 함께 묵상하는 것]]></title>
  <description><![CDATA[제3회 세대 통합 목회 세미나가 지난 6월 18일(목)부터 20일(토)까지 2박 3일간 캘리포니아 빅베어 레이크에 위치한 The Lighthouse Christian Retreat Center에서 개최됐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17/20260624/제3회-세대-통합-목회-세미나-개최.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17/20260624/제3회-세대-통합-목회-세미나-개최.htm</link>
  <media:content url="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276/3.jpg" />
  <media:title type="html"><![CDATA[제3회 세대 통합 목회 세미나]]></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제3회 세대 통합 목회 세미나가 캘리포니아 빅베어 레이크에 위치한 The Lighthouse Christian Retreat Center에서 개최됐다.]]></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24 Jun 2026 09:43:2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미국장로교 제227차 총회서, “한국의 제주 4·3 사건” 애도 안건 통과 ]]></title>
  <description><![CDATA[미국장로교(PCUSA) 제227차 총회 산하 개혁교회 정체성 세계위원회(Reformed Identity Around the World Committee)는 23일 회의를 통해 주요 안건을 통과시켰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16/20260623/미국장로교-제227차-총회서-한국의-제주-4·3-사건-애도-안건-통과.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16/20260623/미국장로교-제227차-총회서-한국의-제주-4·3-사건-애도-안건-통과.htm</link>
  <media:content url="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259/image.jpg" />
  <media:title type="html"><![CDATA[미국 장로교]]></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미국 장로교 제227회 총회에서 제주 4.3 사건에 대한 안건이 통과됐다.]]></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23 Jun 2026 11:49:2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교회 재정 담당자, 100세 맞아… 아직 은퇴 계획 없어!]]></title>
  <description><![CDATA[미국 침례교 신문(Baptist Press)는 미시시피 주 리크스빌에 있는 시더 그로브 침례교회에서 65년간 재정 담당자로 사역해온 앨마 딘 힉스(Alma Dean Hicks)의 헌신과 성실함을 기념하는 예배에 대해 보도했다. 지난주 100세 생일을 맞은 앨마 딘 힉스는 아직 자신의 사역을 그만둘 생각이 없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15/20260623/교회-재정-담당자-100세-맞아…-아직-은퇴-계획-없어.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15/20260623/교회-재정-담당자-100세-맞아…-아직-은퇴-계획-없어.htm</link>
  <media:content url="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258/6-7-65.jpg" />
  <media:title type="html"><![CDATA[6월 7일, 리크스빌에 있는 시더 그로브 침례교회에서 65년간 재정 담당자로 봉사한 알마 딘 힉스(가운데)에게 그렉 포스터 목사(왼쪽)와 윌리엄 릭스 음악 목사(오른쪽)가 기념패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 제공: 마리아 틸]]></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6월 7일, 리크스빌에 있는 시더 그로브 침례교회에서 65년간 재정 담당자로 봉사한 알마 딘 힉스(가운데)에게 그렉 포스터 목사(왼쪽)와 윌리엄 릭스 음악 목사(오른쪽)가 기념패를 전달하고 있다. 

]]></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23 Jun 2026 11:15:3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윤대혁 목사, 오정현 목사와 사랑의교회 공동목회 시작]]></title>
  <description><![CDATA[사랑의교회 오정현 담임목사의 후임인 윤대혁 목사의 공동목회가 시작됐다. 지난 6월 22일 주일설교에서 선 윤대혁 목사는 ‘기다림의 은혜’(시편 40:1~2)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기다림을 통해서 인생의 주체가 내가 아니라 상대방에 있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며, "성도들에게 기다림이란 내 인생의 주체가 내가 아니고 주님께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주님께 모든 것을 맡기는 것"이라고 말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14/20260623/윤대혁-목사-오정현-목사와-사랑의교회-공동목회-시작.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14/20260623/윤대혁-목사-오정현-목사와-사랑의교회-공동목회-시작.htm</link>
  <media:content url="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257/image.jpg" />
  <media:title type="html"><![CDATA[사랑의교회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사랑의교회 윤대혁 후임목사와 오정현 목사의 공동목회가 시작됐다.]]></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23 Jun 2026 11:49:3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슬람과 세속주의 중 어느 쪽이 더 위험한가?"]]></title>
  <description><![CDATA[미국 기독교 변증가 로빈 슈마허(Robin Schumacher) 박사가 현대 사회의 이념과 신앙의 관계를 조명하는 칼럼을 게재했다.

슈마허는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게재된 '이슬람과 세속주의 중 어느 쪽이 세계에 더 큰 위협인가'라는 제목의 칼럼에서 "드라마 '홈랜드'(Homeland)를 시청하며, 급진 이슬람 테러리즘뿐 아니라 세속주의 이념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에도 주목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종교 비판론자들은 흔히 종교를 인류 갈등과 폭력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하지만, 역사적 통계를 살펴보면 세속적 이념이 오히려 더 큰 규모의 폭력을 초래했다"고 주장했다.

칼럼에서 그는 "무신론자이자 신경과학자인 샘 해리스(Sam Harris)는 '종교는 인류에게 가장 위험한 요소 중 하나'라고 주장해 왔으며, 전직 무슬림 출신 인권운동가인 아얀 히르시 알리(Ayaan Hirsi Ali)는 이슬람권 사회의 인권 문제를 지속적으로 비판해 왔다"고 소개]]></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13/20260623/이슬람과-세속주의-중-어느-쪽이-더-위험한가.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13/20260623/이슬람과-세속주의-중-어느-쪽이-더-위험한가.htm</link>
  <media:content url="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22580/robin-schumachre.jpg" />
  <media:title type="html"><![CDATA[로빈 슈마허(Robin Schumachre)]]></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로빈 슈마허(Robin Schumachre)]]></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Tue, 23 Jun 2026 09:56:2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월드컵을 선교의 장으로"... 기독교 단체들, 성경과 소책자 배포]]></title>
  <description><![CDATA[2026 FIFA 월드컵이 기독교 사역 단체들에게 새로운 선교의 기회가 되고 있다. 미국과 캐나다, 멕시코에서 활동하는 여러 단체들은 성경 보급과 기도 운동, 전도 자료 배포 등을 통해 세계 최대 스포츠 축제를 복음 전파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월드컵 공동 개최국인 미국, 캐나다, 멕시코에서는 축구와 성경 읽기, 기도, 전도 활동을 결합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방식은 서로 다르지만, 평소 복음을 접할 기회가 적은 사람들에게 세계인의 이목이 집중되는 월드컵을 통해 다가간다는 공통된 목표를 갖고 있다.

먼저 미국성서공회는 '청소년 스포츠 신약성서(Youth Sports New Testament)' 보급에 나섰다. 이 특별판 신약성서는 청소년 운동선수와 코치, 학부모, 팀 리더들을 위해 제작됐으며, 성경 말씀과 신앙 간증, 그리고 인내와 절제, 리더십, 팀워크 등 스포츠 현장에서 접할 수 있는 가치들을 성경적 관점에서 연결해 소개하고 있다.

미국성서공회는 이 자료가 청소년들이 경기장 안팎에서 성경적 원칙을 실천하도록 돕]]></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12/20260623/월드컵을-선교의-장으로-기독교-단체들-성경과-소책자-배포.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12/20260623/월드컵을-선교의-장으로-기독교-단체들-성경과-소책자-배포.htm</link>
  <media:content url="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254/image.jpg" />
  <media:title type="html"><![CDATA[ⓒ미국성서공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미국성서공회]]></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23 Jun 2026 09:55:1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日, 통일교 해산 확정... "조직적 불법 헌금 권유로 공공복리 침해"]]></title>
  <description><![CDATA[일본 최고재판소가 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에 대한 해산명령을 최종 확정했다.

일본 요미우리신문 등은 23일 일본 최고재판소 제3소법정(재판장 와타나베 에리코)이 지난 22일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측이 제기한 특별항고를 기각하고 도쿄고등재판소의 해산명령 결정을 유지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일본 문부과학성이 청구한 구 통일교 해산 절차에 대한 사법적 판단이 최종 확정됐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결정은 재판관 4명 전원의 일치된 의견으로 내려졌다. 법령 위반을 이유로 종교법인에 해산명령이 내려진 사례는 과거 오움진리교와 묘카쿠지(明覺寺) 등 두 차례가 있었지만, 민법상 불법행위를 근거로 최고재판소가 종교법인의 해산을 인정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최고재판소는 통일교 신자들이 1973년부터 2022년까지 장기간에 걸쳐 불법적인 헌금 권유를 통해 다수의 피해자들에게 막대한 재산상 손해를 입혔다고 판단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11/20260623/日-통일교-해산-확정-조직적-불법-헌금-권유로-공공복리-침해.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11/20260623/日-통일교-해산-확정-조직적-불법-헌금-권유로-공공복리-침해.htm</link>
  <media:content url="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253/image.jpg" />
  <media:title type="html"><![CDATA[▲해당 내용에 대한 일본 언론 보도 기사. ⓒ요미우리신문 캡처]]></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해당 내용에 대한 일본 언론 보도 기사. ⓒ요미우리신문 캡처]]></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ue, 23 Jun 2026 09:53:0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신간] 연단의 여정]]></title>
  <description><![CDATA[창세기 속 야곱의 인생은 결코 평탄하지 않았다. 장자권과 축복을 얻어냈음에도 집을 떠나야 했고, 낯선 땅에서 20년이 넘는 기나긴 고난과 기다림을 견뎌야 했다. 때로는 두려움에 사로잡혀 무너지고 얄팍한 자기 꾀를 의지하기도 했지만, 하나님은 그를 포기하지 않으셨다. 

신간 『연단의 여정(묵상과 적용이 있는 창세기 강해 3)』은 창세기 25장부터 35장까지 이어지는 야곱의 굴곡진 생애를 체계적으로 해설하며, 자기중심적이고 부족했던 한 사람이 어떻게 '약속을 감당하는 믿음의 사람'으로 빚어지는지 그 은혜의 궤적을 깊이 있게 추적한다. 

고난은 형벌이 아니라 성숙을 위한 '필수 훈련'이다 

저자는 야곱이 축복을 받자마자 곧바로 혹독한 연단에 들어갔음에 주목한다. 요셉, 모세, 다윗 등 성경의 위대한 인물들 역시 예외는 없었다. 큰 비전을 받거나 복을 감당할 사람일수록 자아를 완전히 내려놓고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철저한 훈련이 필요하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10/20260623/신간-연단의-여정.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10/20260623/신간-연단의-여정.htm</link>
  <media:content url="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252/image.jpg" />
  <media:title type="html"><![CDATA[.]]></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Tue, 23 Jun 2026 09:52:5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대장부처럼 일어나라" : 위기의 시대, 성경적 남성성을 회복하라는 하나님의 부르심]]></title>
  <description><![CDATA[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조셉 마테라 목사의 기고글인 '그리스도인 남성이 성경적 남성다움을 되찾는 12가지 길'(12 ways Christian men can reclaim true biblical manhood)을 6월 21일 게재했다. 

마테라 목사는 국제적으로 유명한 작가이자 컨설턴트, 신학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미국 사도 지도자 연합(The U.S. Coalition of Apostolic Leaders), 그리스도 언약 연합(Christ Covenant Coalition) 등 여러 단체를 이끌고 있다. 다음은 기고글 전문. 

우리는 '남성성(manhood)'이 거센 공격을 받는 문화적 시대에 살고 있다. 남성다운 것은 조롱의 대상이 되고, 아버지의 권위는 축소되며, 영적인 리더십은 불필요하거나 심지어 억압적인 것으로 치부된다. 이 사회는 강인함을 수치스러운 것으로 만들고, 책임감을 깎아내리며, 영원한 진리가 아닌 일시적인 유행에 따라 남성성을 재정의함으로써 남성들을 철저히 나약하게 만들려 하고 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09/20260623/대장부처럼-일어나라-위기의-시대-성경적-남성성을-회복하라는-하나님의-부르심.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09/20260623/대장부처럼-일어나라-위기의-시대-성경적-남성성을-회복하라는-하나님의-부르심.htm</link>
  <media:content url="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01411/image.jpg" />
  <media:title type="html"><![CDATA[조셉 마테라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조셉 마테라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Tue, 23 Jun 2026 09:50:3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美 텍사스 판사, 동성혼 주례 거부로 받은 징계 소송서 승소]]></title>
  <description><![CDATA[종교적 신념에 따라 동성결혼 주례를 거부했다가 징계를 받았던 미국 텍사스주의 한 판사가 법적 승리를 거뒀다. 법원은 해당 판사에게 1만 달러의 손해배상금과 63만 달러(약 9억 6천만원)가 넘는 변호사 비용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으며, 유사한 사건을 둘러싼 소송도 텍사스 전역에서 계속되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기독교 법률단체인 퍼스트 리버티 연구소(First Liberty Institute)는 지난 19일 트래비스 카운티 지방법원이 웨이코 지역 판사인 다이앤 헨슬리(Dianne Hensley)에게 유리한 판결을 내렸다고 밝혔다. 헨슬리 판사는 종교적 신념을 이유로 동성결혼 주례를 거부한 뒤 텍사스 사법행위위원회(Texas Commission on Judicial Conduct)로부터 징계를 받은 바 있다. 

지난 6월 16일 내려진 판결에서 법원은 헨슬리 판사에게 텍사스 종교자유회복법(Texas Religious Freedom Restoration Act)이 허용하는 최대 한도의 보상금인 1만 달러를 지급하도록 했다. 또한 그녀가 이성 간 결혼 주례를 계속 맡더라도 종교적 신념에 따라 동성결혼 주례를 거부하는 것을 이유로 사법행위위원회가 조사하거나 징계할 수 없다고 명시]]></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08/20260623/美-텍사스-판사-동성혼-주례-거부로-받은-징계-소송서-승소.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08/20260623/美-텍사스-판사-동성혼-주례-거부로-받은-징계-소송서-승소.htm</link>
  <media:content url="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27478/zelle-duda-unsplash-com.jpg" />
  <media:title type="html"><![CDATA[ⓒZelle Duda/ Unsplash.com]]></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Zelle Duda/ Unsplash.com]]></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ue, 23 Jun 2026 09:47:2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감신대 강사 "성경무오설 버려야"... 도서관엔 '퀴어서적' 비치했다 빼]]></title>
  <description><![CDATA[성혈감리교회 김요환 목사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감리교신학대학교(총장 유경동 , 이하 감신대) 내에서 발생한 특정 수업 발언과 퀴어신학 서적 비치, 교내 동성애 관련 활동 등의 문제를 제기하며 공동 대응을 촉구하고 나섰다. 반면 학교 측은 명예훼손과 업무방해 등을 이유로 법적 조치를 예고해 파장이 커지고 있다. 

"성경에도 오류 있느냐고 묻는다면 '있다'고 답" 

이번 논란의 핵심 중 하나는 감신대 학부 정규 수업에서 나온 특정 강사의 발언이다. 해당 발언은 올해 1학기 전공 선택 과정인 '구약성서배경사' 수업에서 발생했다. 

해당 강사는 "감신에서의 성경 해석학을 바라보면 성경은, 무오설을 믿지 않는다"라며 "여기 동의하시면 절 좀 믿으라"고 발언했다. 이어 "감신에서 조직신학을 배웠다면 성경무오설은 진작부터 버려야 한다. 성경에도 오류가 있느냐고 묻는다면 '있다'고 답하겠다"라며 "이것 때문에 나를 교단에 신고하면 안 된다. 저는 2주만 있다가 갈 것이기 때문에 상관없다"고 말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07/20260623/감신대-강사-성경무오설-버려야-도서관엔-퀴어서적-비치했다-빼.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07/20260623/감신대-강사-성경무오설-버려야-도서관엔-퀴어서적-비치했다-빼.htm</link>
  <media:content url="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251/image.jpg" />
  <media:title type="html"><![CDATA[ ©감신대]]></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 ©감신대]]></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23 Jun 2026 09:43:1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왜 지역 교회들은 눈에 띄지 않은 채 숨어 있는가?"]]></title>
  <description><![CDATA[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교회 연구가이자 컨설턴트, 교회 리더들을 지원하는 사역 기관인 처치앤서스(Church Answer)의 설립자이자 CEO인 톰 레이너 목사의 기고글인 '왜 지역 교회들은 눈에 띄지 않은 채 숨어 있는가?'(Why are local churches hiding in plain sight?)를 최근 게재했다.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는 레이너 목사는 다수의 책을 출간했으며 40년간의 목회 경험을 밑거름 삼아, 개교회와 교회 리더십의 영적 성장과 건강을 위해 실제적인 자료와 컨설팅을 제공하는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다음은 기고글 전문. 

한 교회가 수십 년 동안 같은 모퉁이에 자리 잡고 있을 수 있다. 건물은 눈에 보이고, 그 안의 사람들은 신실하게 신앙생활을 한다. 

그러나 지역사회의 많은 사람들에게 그 교회는 보이지 않는 존재다. 사람들은 교회 옆을 지나가면서도 알아차리지 못한다. 가까이 살면서도 교회와 관계를 맺지 않는다. 심지어 그 교회가 무엇을 믿고 왜 존재하는지조차 모를 수 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06/20260623/왜-지역-교회들은-눈에-띄지-않은-채-숨어-있는가.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06/20260623/왜-지역-교회들은-눈에-띄지-않은-채-숨어-있는가.htm</link>
  <media:content url="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09215/image.jpg" />
  <media:title type="html"><![CDATA[▲톰 레이너 박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톰 레이너 박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Tue, 23 Jun 2026 09:40:0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기독교인 3명 중 1명 "최근 1년간 2주 이상 우울 경험"]]></title>
  <description><![CDATA[기독교인 3명 중 1명이 최근 1년 사이 2주 이상 지속되는 우울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우울증에 걸렸을 경우 이를 교회에 공개하겠다는 응답은 3명 중 1명 수준에 그쳐, 교회 내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인식 개선과 돌봄 체계 마련이 필요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는 한국교회탐구센터 의뢰로 올해 초 1천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기독교인의 우울 경험과 인식 조사' 결과를 23일 발표했다. 

조사에 따르면 최근 1년 사이 2주 이상 연속적으로 우울감을 경험한 적이 있다고 답한 기독교인은 33%였다. '우울감을 경험했으나 2주 미만으로 지속됐다'는 응답은 14%, '최근 1년간 우울감을 경험한 적이 없다'는 응답은 47%로 나타났다. 

우울을 경험한 응답자들에게 우울 증상이 시작된 계기를 물은 결과, '경제적 문제'가 46%로 가장 높았다. 이어 '건강 문제' 36%, '가족 문제' 32%, '취업·직장·학업 스트레스' 31% 순으로 조사됐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05/20260623/기독교인-3명-중-1명-최근-1년간-2주-이상-우울-경험.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05/20260623/기독교인-3명-중-1명-최근-1년간-2주-이상-우울-경험.htm</link>
  <media:content url="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250/image.jpg" />
  <media:title type="html"><![CDATA[©목회데이터연구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목회데이터연구소]]></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23 Jun 2026 09:38:5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상명의 광장과 골방 8] 위대한 인류, 그러나 어떤 인류인가?]]></title>
  <description><![CDATA[2026년 5월 25일, 바티칸 시노드 홀에서 전례 없는 문서 하나가 발표되었다. 교황 레오 14세는 이례적으로 직접 연단에 서서 AI 시대의 위험성을 경고하고 인간 존엄성 수호를 위한 ‘AI 무장해제’를 전 세계에 선포했다. 그가 서명한 첫 번째 회칙 『마니피카 휴마니타스』(Magnifica humanitas)—‘위대한 인류’라는 뜻의 라틴어 제목을 단 이 문서는, 2천 년 가톨릭 교회 역사상 인공지능을 정면으로 다룬 최초의 교황 회칙이다. 회칙은 AI의 급격한 발전이 인간의 존엄성, 노동, 관계, 그리고 진리 인식 자체를 어떻게 재편하고 있는지를 신학적 언어로 묻는다. 실리콘밸리의 엔지니어들이 인간의 지성을 코드로 증류하려 할 때, 교회는 2천 년 묵은 양피지를 꺼내 그 코드가 담을 수 없는 것이 무엇인지를 묻기 시작했다.
개신교 신약학자로서, 나는 이 문서를 읽으며 두 가지 감정이 교차하는 것을 느꼈다. 하나는 경외감이었다. 가톨릭 교회가 이 시대의 가장 긴박한 질문 앞에 신학의 언어로 응답하려 했다는 사실 자체가, 오늘날 많은 개신교 교회들이 침묵하고 있는 것과 선명하게 대비되었기 때문이다. 다른 하나는 물음이었다. 이 위대한 선언이 정작 놓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04/20260623/이상명의-광장과-골방-8-위대한-인류-그러나-어떤-인류인가.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04/20260623/이상명의-광장과-골방-8-위대한-인류-그러나-어떤-인류인가.htm</link>
  <media:content url="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6110/image.jpg" />
  <media:title type="html"><![CDATA[이상명 총장(캘리포니아 프레스티지 대학교).]]></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이상명 총장(캘리포니아 프레스티지 대학교).]]></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23 Jun 2026 09:20:3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김인수 목사의 오늘의 묵상] 성경 번역에 대하여 (IV)]]></title>
  <description><![CDATA[“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 (디모데후서 3장 16-17절)

 성경 번역에서 가장 큰 어려움 중 하나는 여호와 하나님 즉 신(神:God)을 표기할 때 어떤 단어를 써야 하느냐는 문제입니다. 특히 이슬람권에서 성경을 번역할 때 가장 어려웠던 문제가 바로 신이라는 단어였습니다.

 이슬람권에서는 신이라는 단어는 오직 ‘알라’라는 단어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이슬람 언어로 성경을 번역할 때, 하나님은 알라로 번역해야 하는데, 그러면 이슬람 코란에서 쓰는 그들의 신 알라와 동일한 단어가 되어, 문제가 생길 뿐만 아니라, 무슬림들이 성경에서 기독교 신을 알라로 쓰는 것을 적극 반대하여 어려움이 많았습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03/20260623/김인수-목사의-오늘의-묵상-성경-번역에-대하여-iv.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03/20260623/김인수-목사의-오늘의-묵상-성경-번역에-대하여-iv.htm</link>
  <media:content url="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10366/image.jpg" />
  <media:title type="html"><![CDATA[김인수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김인수 목사(전 미주장신대 총장)]]></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23 Jun 2026 09:15:0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신성욱 교수 칼럼] 하나님의 은혜가 미치지 못할 사람은 없다]]></title>
  <description><![CDATA[[1] 미츠오 후치다(Mitsuo Fuchida)는 일본인의 감동적인 얘기가 있다. 그는 1941년 진주만 공격 당시 일본 해군 항공대 지휘관 중 한 명으로, 첫 공격대의 지휘를 맡았으며 “토라! 토라! 토라!” 신호를 전송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 전쟁 후 그는 전범재판에 대한 반감과 미국에 대한 적개심과 혐오증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귀환한 일본군 포로들을 만나면서 자신의 생각이 크게 흔들리기 시작했다.

[2] 특히 일본군에게 부모를 잃었음에도 일본인 포로들을 사랑으로 섬긴 미국인 페기 코벨(Peggy Covell)의 이야기는 후치다에게 큰 충격을 주었다.
당시 일본의 무사도 정신으로는 원수를 용서한다는 것이 거의 이해할 수 없는 일이었다. 이후 그는 일본에서 배포되던 전도지 「I Was a Prisoner of Japan」(나는 일본의 포로였다)을 통해 제이콥 디셰이저(Jacob DeShazer)의 간증을 접하게 된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02/20260623/신성욱-교수-칼럼-하나님의-은혜가-미치지-못할-사람은-없다.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02/20260623/신성욱-교수-칼럼-하나님의-은혜가-미치지-못할-사람은-없다.htm</link>
  <media:content url="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5561/image.jpg" />
  <media:title type="html"><![CDATA[신성욱 교수(아신대학교)]]></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신성욱 교수(아신대학교)]]></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23 Jun 2026 09:13:0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김인수 목사의 오늘의 묵상] 성경 번역에 대하여 (III)]]></title>
  <description><![CDATA[“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 (디모데후서 3장 16-17절)

 오늘은 한국어 성경 번역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성경의 한국어 번역은 1870년대로 올라갑니다. 의주(신의주)의 청년 이응찬, 김진기 등 몇 명이 만주에 홍삼을 팔기 위해 갔다가, 영국 스코틀랜드 장로교회가 만주에 파송한 선교사 John Ross를 만납니다.

 Ross 선교사는 복음이 전혀 들어가지 않은 조선에 선교의 소명을 느끼고, 우선 조선어를 습득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이들 의주 청년들에게 홍삼을 파는 것보다 더 나은 보수를 줄 테니, 조선말을 가르쳐 달라고 요청했습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01/20260623/김인수-목사의-오늘의-묵상-성경-번역에-대하여-iii.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01/20260623/김인수-목사의-오늘의-묵상-성경-번역에-대하여-iii.htm</link>
  <media:content url="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10366/image.jpg" />
  <media:title type="html"><![CDATA[김인수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김인수 목사(전 미주장신대 총장)]]></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23 Jun 2026 09:10:0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한미가정상담소, “스트레스와 면역 체계” 세미나]]></title>
  <description><![CDATA[한미가정상담소가  6월 26일(금) 오전 10시에 전덕성 박사를 초청해 '스트레스와 면역 체계” 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면역이 우리 몸에 얼마나 중요한 역활을 하는지 염증 반응으로 시작하여 면역 체제의 역할을 설명하며 암을 치료 하는 면역 항암제의 새로운 방향등을 다룬다, 또한 우리가 스트레스를 받을때 어떤 기전으로 면역 체제가 흔들리는지 등의 내용을 다루게 될것이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00/20260622/한미가정상담소-스트레스와-면역-체제-세미나.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000/20260622/한미가정상담소-스트레스와-면역-체제-세미나.htm</link>
  
  <category>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Mon, 22 Jun 2026 14:38:3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오렌지 시니어 센터 '가정 배달 식사 프로그램']]></title>
  <description><![CDATA[오렌지 시니어 센터(Orange Senior Center, https://www.orangeseniorcenter.org )의 가정 배달 식사(HDM) 프로그램은 1978년부터 노인들에게 영양가 있는 식사를 제공해 왔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999/20260623/오렌지-시니어-센터-가정-배달-식사-프로그램.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999/20260623/오렌지-시니어-센터-가정-배달-식사-프로그램.htm</link>
  <media:content url="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248/image.jpg" />
  <media:title type="html"><![CDATA[오렌지 시니어 센터]]></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오렌지 시니어 센터의 '가정 배달 식사 프로그램']]></media:text>
  
  <category>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Tue, 23 Jun 2026 09:52:1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민주평통 시애틀협의회, 주니어 평통 첫 대면 임명식 개최]]></title>
  <description><![CDATA[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시애틀협의회(회장 황규호)가 한국전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기리는 뜻깊은 자리에서 주니어 평통 위원들의 첫 대면 임명식과 워크숍을 개최하며 차세대 통일 인재 양성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민주평통 시애틀협의회는 지난 20일 타코마한인회(회장 임경)와 공동으로 워싱턴주 올림피아에 위치한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비에서 한국전쟁 제76주년 기념식을 개최한 뒤, 주니어 평통 위원들을 위한 첫 대면 임명식과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니어 평통 위원과 학부모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지난 6월 6일 온라인을 통해 처음 인사를 나눈 이후 위원들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여 교류하고 소속감을 다지는 자리였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998/20260621/민주평통-시애틀협의회-주니어-평통-첫-대면-임명식-개최.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998/20260621/민주평통-시애틀협의회-주니어-평통-첫-대면-임명식-개최.htm</link>
  <media:content url="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242/1.jpg" />
  <media:title type="html"><![CDATA[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시애틀협의회 제1기 주니어 평통 기념 사진]]></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시애틀협의회 제1기 주니어 평통기념사진]]></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Sun, 21 Jun 2026 12:29:36 PDT</pubDate>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