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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미주 종교신문1위 : 기독일보 : Top News]]></title>
<description><![CDATA[Top News RSS Feed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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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CDATA[All articles are copyrighted by 미주 종교신문1위 : 기독일보]]></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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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주 종교신문1위 : 기독일보 : Top New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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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최정인 교수의 <모두를 위한 사도행전 ③ >]]></title>
  <description><![CDATA[복음서에는 예수께서 밤샘 혹은 심야 기도를 하시는 장면이 세 번 나온다. 그러나 오병이어 이후의 밤은 제자들을 찾아 호수를 걸으셨고, 겟세마네의 밤은 체포로 끝났으니, 온전한 밤샘 기도는 열두 사도를 택하시기 전날 가버나움 북쪽 그 산에서 드린 기도뿐이다. 나는 이 기도를 삼위 하나님의 내적 회의(inner meeting)로 이해한다. 삼위 하나님의 사업은 하나님의 왕국을 세우시는 것이며, 예수께서 하늘로 돌아가신 뒤 그 왕국을 확장하는 일의 핵심이 바로 그날 택하신 열둘이기 때문이다. 제자는 예수를 따르는 이들이고, 사도는 보내심을 받은 사람이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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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최정인 교수]]></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최정인 교수: 미드웨스턴침례신학대학원(MBTS) 교수, 배톤루지한인중 앙교회 담임, 뉴올리언즈침례신학대학원(NOBTS) 객원교수, 성경과 교회사와 신학를 중심으로 기독교의 핵심 진리를 연구하고 전하는 일을 통하여 하나님의 왕국 사역에 매진하고 있으며, 온오프라인을 통해 신학생들과의 신학적 토론과 상담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역서로 《신자들의 교회》(대장간)와 《탈기독교 세계의 예배와 선교》(디싸이플, 근간)
]]></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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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name>
  </category>
    <pubDate>Fri, 16 Oct 2026 20:20:47 PDT</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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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캘리포니아 프레스티지 대학교, 27 일 가을 사경회 개최]]></title>
  <description><![CDATA[캘리포니아 프레스티지 대학교(California Prestige University, 총장 이상명, 이하 CPU)가 오는 10 월 27 일(화) 본교 캠퍼스에서 '2026 학년도 가을 사경회'를 연다. 특히 이번 사경회의 저녁 집회는 재학생과 교직원은 물론 남가주 지역 교회와 한인 성도들에게도 캠퍼스를 전면 개방하는 '오픈 예배'로 드려진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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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가을 사경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가을 사경회]]></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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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Fri, 16 Oct 2026 20:15:59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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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센터메디컬그룹, 사우스베이 시니어 페스티벌서 시니어 건강 증진 및 소통의 시간 가져]]></title>
  <description><![CDATA[센터메디컬그룹이 지난 10월 10일(토), 수호천사 보험이 주최한 제5회 사우스베이 시니어 페스티벌에 참여해 지역 시니어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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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제5회 사우스베이 시니어 페스티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제5회 사우스베이 시니어 페스티벌]]></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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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Fri, 16 Oct 2026 20:08:07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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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센터메디컬그룹, Elite Health · Champion Health와 계약… 한인 시니어 의료 선택 폭 넓혀]]></title>
  <description><![CDATA[센터메디컬그룹이 Elite Health Plan과 Champion Health Plan을 새로운 계약 보험사로 추가하며 한인 시니어를 위한 의료 네트워크 확대에 나섰다. 기존 Clever Care, Imperial, Molina, Astiva에 이어 두 보험사가 추가되면서, 메디케어 가입자들은 자신의 건강 상태와 필요한 의료서비스에 맞춰 검토할 수 있는 플랜 선택지를 더욱 폭넓게 살펴볼 수 있게 됐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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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센터메디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센터메디컬]]></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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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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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6 Oct 2026 20:04:52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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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목회자를 위한 커피브레이크 소그룹 인도자 워크숍 온라인 개최]]></title>
  <description><![CDATA[말씀 중심의 소그룹을 통해 복음 전도와 양육에 힘써 온 Coffee Break Ministry(CBM)가 오는 11월 2일, 9일, 16일(매주 월요일) 총 3회에 걸쳐 목회자를 위한 온라인 소그룹 인도자
워크숍을 개최한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381/20261016/목회자를-위한-커피브레이크-소그룹-인도자-워크숍-온라인-개최.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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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커피브레이크 소그룹 인도자 워크숍]]></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커피브레이크 소그룹 인도자 워크숍]]></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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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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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6 Oct 2026 20:00:20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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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목회자를 위한 커피브레이크 소그룹 인도자 워크숍 온라인 개최]]></title>
  <description><![CDATA[말씀 중심의 소그룹을 통해 복음 전도와 양육에 힘써 온 Coffee Break Ministry(CBM)가 오는 11월 2일, 9일, 16일(매주 월요일) 총 3회에 걸쳐 목회자를 위한 온라인 소그룹 인도자
워크숍을 개최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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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커피브레이크 소그룹 인도자 워크숍]]></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커피브레이크 소그룹 인도자 워크숍]]></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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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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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6 Oct 2026 20:00:19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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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미연합회(KAC), LA 코리아타운서 플렉스 투표센터 운영]]></title>
  <description><![CDATA[한미연합회(KAC, 대표 유니스 송)가 10월 27일(화) 로스앤젤레스 코리아타운에 위치한 KOA 빌딩에서 플렉스 투표센터(Flex Vote Center)를 운영한다. 이번 플렉스 투표센터는 유권자들이 더욱 쉽고 편리하게 투표할 수 있도록 돕고, 투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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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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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6 Oct 2026 19:55:30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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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마커스워십 서북미 연합집회 "이민사회 영적 회복, 다음 세대 신앙 부흥 소망"]]></title>
  <description><![CDATA[김남국 목사와 마커스워십이 함께한 서북미 연합집회가 지역 교회 성도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참석자들은 찬양과 말씀을 통해 신앙의 회복을 소망하고, 다음 세대를 향한 영적 부흥과 교회 연합의 의미를 되새겼다.

WA 연합예배 히즈라이트 워십(His Light Worship)이 주최한 이번 집회는 'COME TOGETHER AND PRAISE HIM'을 주제로 지난 9월 22일 타코마 새생명장로교회(담임 임영희 목사)와 25일 시애틀형제교회(담임 권준 목사)에서 열렸다. 이어 26일에는 시애틀형제교회에서 예배 사역자들을 위한 원데이 컨퍼런스가 진행됐다.

타코마에서 열린 연합집회에는 약 380명, 25일 시애틀형제교회에서 열린 연합집회에는 약 680명이 참석했다. 마지막 날 형제교회에서 진행된 원데이 컨퍼런스에도 약 150명이 참여해 사흘간 누적 참석 인원은 약 1,210명으로 집계됐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378/20261016/마커스워십-서북미-연합집회-이민사회-영적-회복-다음-세대-신앙-부흥.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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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타코마 새생명장로교회에서 열린 사우스 지역 연합예배 기념촬영]]></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타코마 새생명장로교회에서 열린 사우스 지역 연합예배 기념촬영]]></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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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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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6 Oct 2026 15:54:17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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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고신대 이정기 총장 "다음 세대가 부모의 신앙 유산을 이어가려면..."]]></title>
  <description><![CDATA["다음 세대가 신앙 교육은 선택이 아닌 필수 입니다. 우리의 다음 세대가 부모 세대의 신앙 유산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부모와 교사가 먼저 믿음을 삶으로 보여주고, 자녀를 인격적으로 존중하며, 당장 변화가 보이지 않아도 끝까지 신앙교육의 책임을 감당해야 합니다. 신앙 계승을 위해서는 교회의 미래를 염려하는 현 세대가 가정과 일상에서부터 신앙 계승의 주체로 서야 합니다."

제42회 재미고신총회 참석차 미국을 방문한 고신대학교 이정기 총장이 지난 10월 4일 총회 개최 장소인 훼드럴웨이제일장로교회(담임 이민규 목사)에서 '다음 세대 신앙교육 길 찾기'(잠언 22:6, 요엘 1:3)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그는 "30년, 50년 후에 누가 교회를 지킬 것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다음 세대 신앙교육을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강조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377/20261016/이정기-고신대-총장-다음-세대가-부모의-신앙-유산을-이어가려면.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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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훼드럴웨이 제일장로교회에서 설교하는 고신대 이정기 총장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훼드럴웨이 제일장로교회에서 설교하는 고신대 이정기 총장 ]]></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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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16 Oct 2026 13:27:1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엄태욱 목사 "하나님 베푸신 은혜 기억하는 것이 감사의 시작"]]></title>
  <description><![CDATA[순복음큰빛교회(담임 김경민 목사)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엄태욱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목회담당 부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가을 부흥회를 개최했다.

엄 목사는 부흥회 셋째 날 '야훼께 감사하자'(시편 107:1~9)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면서 구원의 은혜와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기억하며, 일상 속에서 감사를 고백하는 삶을 살자고 권면했다.

엄 목사는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를 믿고 거듭나, 죽었던 영이 살아나고 죄로 인해 끊어졌던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됐다"며 온 우주와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믿는 성도에게 필요한 자세로 말씀에 대한 순종과 감사를 제시했다. 

그는 그리스도인의 감사의 근거가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은혜에 있음을 강조하면서 "우리의 구원은 우리가 뭔가 잘해서 구원받은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았다"고 강조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376/20261016/엄태욱-목사-하나님-베푸신-은혜-기억하는-것이-감사의-시작.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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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순복음 큰빛교회 가을부흥회에서 설교하는 엄태욱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목회담당 부목사)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순복음 큰빛교회 가을부흥회에서 설교하는 엄태욱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목회담당 부목사) ]]></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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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16 Oct 2026 13:25:3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제11회 신학교 연합 설교페스티벌... 그레이스 미션 대학 대상 수상]]></title>
  <description><![CDATA[미주성시화운동본부(공동대표: 송정명 목사, 한기홍 목사) 주관으로 제11회 2026년 남가주신학대학교 연합 설교페스티벌이 2026년10월10일(토) 갈보리선교교회(심상은 목사)에서 열렸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375/20261016/제11회-신학교-연합-설교페스티벌-gmu-설교-대상-수상.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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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제11회 2026년 남가주신학대학교 연합 설교페스티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미주성시화운동본부 주관으로 제11회 2026년 남가주신학대학교 연합 설교페스티벌이 2026년10월10일(토) 갈보리선교교회에서 열렸다. ]]></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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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16 Oct 2026 10:39:2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미국 애팔래치아주립대서 700여 명 결신, 100여 명 세례]]></title>
  <description><![CDATA[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애팔래치아주립대학교에서 열린 복음 집회에서 700명 이상의 학생이 예수를 따르기로 결단하고, 약 100명이 세례를 받았다고 주최 측이 밝혔다. 대학 캠퍼스를 중심으로 청년들에게 복음을 전해 온 기독교 사역단체 유나이트어스(UniteUS)가 마련한 행사다.

미국 CBN뉴스에 따르면, UniteUS는 지난 13일 애팔래치아주립대 홈스 컨보케이션 센터에서 집회를 열었다. 행사에서는 UniteUS 설립자 토냐 프리윗(Tonya Prewett)과 작가이자 사역자인 제니 앨런(Jennie Allen)이 복음을 전했다.

UniteUS는 이번 집회에서 700명 이상의 학생이 예수를 따르기로 결단했으며, 약 100명이 행사 직후 세례를 받았다고 CBN에 밝혔다.

집회에 참석한 학생들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소감을 나눴다. 한 학생은 세례를 통해 공개적으로 신앙을 고백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이 아름다웠다고 전했다. 다른 학생들도 하나님을 예배하고 함께 신앙을 나눈 시간을 의미 있는 경험으로 평가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374/20261016/미국-애팔래치아주립대서-700여-명-결신-100여-세례.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374/20261016/미국-애팔래치아주립대서-700여-명-결신-100여-세례.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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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유나이트어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유나이트어스]]></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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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16 Oct 2026 10:11:1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CGN '힐링보이스', 3라운드는 대중음악 듀엣 미션]]></title>
  <description><![CDATA[선교 미디어 CGN이 기독 OTT '퐁당(fondant)' 5주년을 맞아 선보이는 K-CCM 글로벌 오디션 '힐링보이스'가 오는 10월 18일(일) 오후 5시 방송되는 5회에서 3라운드에 돌입한다.

'힐링보이스'는 1회부터 4회까지 유튜브 누적 조회수 199만 회, 인스타그램 릴스 누적 조회수 796만 회(이상 10월 15일 기준)를 기록하며 국내외 시청자들의 꾸준한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해외 시청자의 반응도 눈에 띈다. 유튜브에는 '아름다운 목소리와 놀라운 편곡에 은혜를 받았다'는 영어 댓글과 함께, 인도네시아 출신 케지아 보이스를 향한 인도네시아 시청자들의 응원 댓글도 잇따랐다.

세계 각지에서 1,602명이 지원한 '힐링보이스'는 영어 자막과 자동 번역을 통한 다국어 자막을 지원하며, 찬양을 매개로 국경을 넘어 공감을 나누는 글로벌 문화 콘텐츠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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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3라운드는 공개 녹화로 진행됐다. ⓒCGN]]></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3라운드는 공개 녹화로 진행됐다. ⓒCGN]]></media:text>
  
  <category>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Fri, 16 Oct 2026 10:09:2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李 대통령 "'정상 가족' 용어 바꾸자"... '남녀 결혼 가족'이 잘못?]]></title>
  <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정상 가족' 관련 용어 변경을 제안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 대통령은 지난 10월 14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민주권정부 인구전략 비전 선포식'에서 "우리 사회는 아직도 전통적 가족 개념이 많이 남아 있다"며 "용어를 바꾸자. 그 외 유형도 많이 있을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남녀가 결혼식과 혼인 신고를 하고 사는 것을 정상 가족이라고 부르는데, 그 외의 가족은 비정상이라는 뜻"이라고 말했다. 

이어 "정상과 비정상으로 (구분)하면 안 되고 전통적이냐, 전통적이지 않은 새로운 유형이냐, 이렇게 하자는 이야기가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새로운 유형의 가족 형태를 우리가 어느 정도 수준까지 용인하고 받아들일 것이냐"라며 "이야기를 더 하면 심각한 논란이 벌어질 것 같아서 멈추겠지만, 그런 이야기도 해야 한다"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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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10월 14일 국민주권정부 인구전략 비전 선포식 모습. ⓒ청와대]]></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10월 14일 국민주권정부 인구전략 비전 선포식 모습. ⓒ청와대]]></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Fri, 16 Oct 2026 10:08:5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사설] 전작권 환수, 의지 아닌 방위 능력에 달려]]></title>
  <description><![CDATA[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을 둘러싸고 한미간의 이견이 갈수록 충돌하는 양상이 전개되고 있다. 정부는 전작권 조기 전환 목표대로 추진한다는 입장이나 미국 측이 전환을 위한 '조건' 미충족을 들어 시기 조율에 이견을 드러내고 있어 협의 과정의 난항이 예상된다. 

정부는 '조건' 충족을 전제로 전시작전통제권을 조속히 전환하되, 반드시 이재명 정부 임기 내 환수를 마치겠다는 생각다. 2026년을 전환 원년으로 삼고 적어도 2028년 안에 환수 절차를 완료하겠다는 의지를 여러 차례 밝혀왔다. 

그런데 '조건' 2단계인 완전운용능력 검증에 차질이 발생했다.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사령관은 이와 관련해 지난 14일 한미가 합의한 전작권 전환 조건의 변화를 언급했다. 북한의 군사적 위협 같은 안보 환경을 거론하며 조건 변화에 따른 '계획 변경'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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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Fri, 16 Oct 2026 10:05:32 PDT</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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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강단 위기, 복음 몰라서 아닌 알지만 선포 중심에 두지 않는 것"]]></title>
  <description><![CDATA[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오정호 목사, 이하 한복협)가 16일 오전 서울 서초동 사랑의교회에서 '한국교회 강단, 복음으로 돌아가자'라는 주제로 월례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를 개최했다.

여주봉 목사(감사, 포도나무교회 담임)가 사회를 본 기도회에선 최이우 목사(명예회장)가 '다시 복음으로!'(고전 2:1~5)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최 목사는 "한국교회의 위상이 많이 높아졌다. 목회자의 실력, 교인 숫자, 빌딩 규모, 재정 등 모든 것이 상당히 향상됐다"며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한국교회는 쇠퇴일로에 놓여 있다. 한국교회가 혹시 복음을 본질에서 벗어나지 않았는지 살펴볼 때가 된 것 같다"고 했다. 

이후 발표회에선 박동진 교수(수도국제대학원대학교)와 하도균 교수(서울신학대학교)가 발표했다. 먼저 "로이드존스의 '진정한 설교': 복음이 말로만 이른 것이 이나라"는 제목으로 발표한 박동진 교수는 "오늘날 한국교회에 긴급하게 필요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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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한복협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가 진행되고 있다. ©김진영 기자]]></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한복협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가 진행되고 있다. ©김진영 기자]]></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16 Oct 2026 10:04:2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언약성경장로교회, 종교개혁주간 특별 세미나 개최]]></title>
  <description><![CDATA[타코마 언약성경장로교회가 종교개혁주간을 맞아 오는 10월 30일(금) 오후 6시부터 8시 30분까지 특별 세미나를 개최한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돌아가자'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종교개혁의 역사를 돌아보고, 오늘날 교회와 성도의 신앙을 말씀에 비추어 살펴보는 자리로 마련된다. 강사로는 용명중 목사가 나서며, '종교개혁의 역사와 종교통합(WCC)의 위험성'을 세부 주제로 강의한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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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1]]></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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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15 Oct 2026 20:13:4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가나안교회, 전재훈 목사 초청 부흥 성회]]></title>
  <description><![CDATA[벨플라워 가나안교회(박일서 목사)는 발안예향교회 전재훈 목사(CTC City to City KOREA 코리아 이사)를 초청해 10월 23-25일까지 부흥 성회를 연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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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가나안교회, 전재훈 목사 초청 부흥 성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가나안교회, 전재훈 목사 초청 부흥 성회]]></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15 Oct 2026 15:24:5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오렌지한인교회 창립 50주년 감사 축제]]></title>
  <description><![CDATA[풀러턴 소재 오렌지한인교회(정유성 목사)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돌아오라! 회복하라! 기뻐하라!’라는 주제로 감사 축제를 연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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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오렌지한인교회 창립 50주년 감사 축제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오렌지한인교회 창립 50주년 감사 축제 ]]></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15 Oct 2026 15:23:2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제3회 한국동요 부르기 대회 개최]]></title>
  <description><![CDATA[한국 가곡과 동요를 미주 사회에 소개해 온 비영리기관 보나뮤직(대표 이혜자)이 지난 10월 10일 미주평안교회에서 제3회 한국동요 부르기 대회를 개최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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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보나뮤직]]></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제3회 보나뮤직 한국동요 부르기 대회]]></media:text>
  
  <category>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Thu, 15 Oct 2026 15:21:4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민주평통 시애틀협의회, 31일 '함께 평화를 버무리다' 평화 김장 행사]]></title>
  <description><![CDATA[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시애틀협의회(회장 황규호)는 오는 31일(토) 오후 12시 30분부터 2시 30분까지 워싱턴주 벨뷰에 위치한 구세군 이스트사이드 커뮤니티센터(The Salvation Army Eastside Corps Community Center)에서 '함께 평화를 버무리다(Mixing Peace Together - Kimchi for Peace & Future Generations)' 평화 김장 행사를 개최한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364/20261014/민주평통-시애틀협의회-31일-함께-평화를-버무리다-평화-김장-행사.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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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1]]></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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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Wed, 14 Oct 2026 22:46:3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사설] 동맹국과 멀어지는 게 '실용적 국익'인가]]></title>
  <description><![CDATA[강경화 주미 한국대사가 백악관 고위급 인사들과의 소통에 한계가 있다고 말했다. 최근 한미 정보 협력을 둘러싼 신뢰 문제가 양국 관계의 핵심 갈등 요인으로 부상한 가운데, 이를 해결하는 데 있어 트럼프 행정부 핵심 인사들과의 소통에 문제가 있음을 공식 인정한 거다. 

강 대사는 12일 워싱턴 주미 대사관에서 열린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지난달 조현 외교부 장관과의 회담에서 한미 정보 협력 문제를 제기했다고 밝혔다. '이종석 국가정보원장과 정동영 통일부 장관 등에 대한 불신을 우리 측에 전달했느냐'는 질문에 "들은 바 없다"면서도 "정보 협력에 문제가 있다는 얘기는 있었다"며 "(이 문제가) 아직 미 측의 기대만큼 해소되지 않았다"고 했다. 정보 협력과 관련된 한미 간 신뢰 문제와 갈등으로 고위급 협의가 원활하지 않다는 걸 시인한 것이다.강 대사의 말만 가지고 미국이 한국 정부의 특정 인사에 대한 불신을 직접 표명했는지, 그게 소통 부재의 원인인지를 판단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미국 측이 정보 협력]]></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363/20261015/사설-동맹국과-멀어지는-게-실용적-국익인가.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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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Thu, 15 Oct 2026 10:30:5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사설] 교세 감소세, 외부 아닌 내부에 요인 있다]]></title>
  <description><![CDATA[목회데이터연구소가 한국교회 주요 6개 교단 소속 교인 수와 교회 수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는 통계를 발표했다. 이 연구소의 주간 리포트 '넘버즈'에 따르면 예장 합동, 통합, 기감, 고신, 기장, 합신 교단에 속한 교인 수가 5년 연속 감소세를 보여 한국교회가 전반적인 교세 침체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에 의하면 2021년 약 657.2만 명이었던 교인 수가 5년간 총 43만여 명이나 감소해 2025년 조사에서 약 614.4만 명으로 집계됐다. 2021년 대비 6.5% 감소한 수치다. 연도별 흐름에서 가장 큰 폭의 하락은 코로나 팬데믹 기간인 2022년에서 2023년 사이에 나타나 1년 새 교인 수가 21.5만명(-3.3%)이나 감소한 거다. 

해마다 증가하던 교회 수도 교인 감소세와 함께 하락세로 돌아섰다. 주요 6개 교단의 총 교회 수는 2021년 약 3.2만 개에서 2022년 약 3.3만 개로 784개 증가했다가 2023년 3만 2,451개(-110개), 2024년 3만 2,360개(-91개), 2025년 3만 2,112개(-248개)로 최근 3년 연속 줄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362/20261015/사설-교세-감소세-외부-아닌-내부에-요인-있다.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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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Thu, 15 Oct 2026 10:29:4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코스타리카 대통령 "예수께서 나를 이 자리에 세우셨다"]]></title>
  <description><![CDATA[코스타리카 대통령이 중남미 복음주의 지도자들이 모인 국제 총회에서 자신의 기독교 신앙을 공개적으로 고백하고, 국가 지도자로서의 사명과 종교의 자유, 범죄 대응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그녀는 "국정 운영 과정에서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한다"며 "교회와 정부가 사회의 공익을 위해 협력할 수 있다"는 뜻도 전했다.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에 따르면, 로라 페르난데스 델가도 코스타리카 대통령은 지난 12일 수도 산호세에서 열린 라틴복음주의연맹(AEL) 제13차 총회 개회식에 참석해 이같이 연설했다. 이날 행사에는 중남미와 이베로아메리카 지역 22개국의 복음주의 연합체 대표들을 비롯해 코스타리카 정부 관계자와 국회의원들, 세계복음주의연맹(WEA) 사무총장 보트루스 만수르 목사도 자리를 함께했다.

페르난데스 대통령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를 이 자리에 세우셨는데, 어떻게 복음을 말하거나 내가 기독교 원칙과 가치를 지닌 사람이라고 말하는 것을 부끄러워할 수 있겠느냐"며 자신의 신앙을 공직 수행과 분리하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밝혔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361/20261015/코스타리카-대통령-예수께서-나를-이-자리에-세우셨다.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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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로라 페르난데스 코스타리카 대통령이 AEL 총회 개막식에서 연설하고 있다. ⓒCDI]]></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로라 페르난데스 코스타리카 대통령이 AEL 총회 개막식에서 연설하고 있다. ⓒCDI]]></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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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hu, 15 Oct 2026 10:29:3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美 텍사스 대형교회, UMC 탈퇴 검토... 재산·운영권 놓고 법정 공방]]></title>
  <description><![CDATA[미국 텍사스주의 한 대형교회가 교회 운영 규정을 둘러싼 법적 분쟁 속에서 연합감리교회(UMC) 탈퇴를 검토하고 있다. 교단 측은 교회가 운영 규정에서 교단과의 관계를 삭제한 것이 공동체의 규약에 어긋난다고 주장하는 반면, 교회 측은 해당 변경이 텍사스주법에 따라 이뤄졌으며 교단에는 계속 소속돼 왔다고 반박하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10월 14일 "댈러스의 하이랜드파크연합감리교회(Highland Park United Methodist Church, 이하 HPUMC)가 지난 11일 교인 설명회를 열고 교단 탈퇴 가능성을 논의했다"고 전했다. 해당 행사에는 약 800명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갈등은 이 교회가 2022년 법적 운영 문서를 변경한 데서 비롯됐다. 교단의 텍사스 호라이즌 연회는 지난 8월 댈러스 카운티 법원에 교회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연회 측은 교회가 법인 명칭에서 '연합'(United)을 삭제하고, 정관과 내규에서 연합감리교회 및 교단 규정집에 대한 언급을 없앴으며, 교인들의 교회 운영 참여 권한도 축소했]]></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360/20261015/美-텍사스-대형교회-umc-탈퇴-검토-재산·운영권-놓고-법정-공방.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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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하이랜드파크 연합감리교회 전경. ⓒWikimedia Commons/Highland Park UMC]]></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하이랜드파크 연합감리교회 전경. ⓒWikimedia Commons/Highland Park UMC]]></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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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15 Oct 2026 10:27:2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탈북여성 인신매매, 북·중·한국의 제도적 공백이 피해 지속시켜"]]></title>
  <description><![CDATA[중국에서 탈북여성이 경험하는 인신매매는 개별 범죄의 반복을 넘어 북한에서의 탈북, 중국 체류와 강제송환, 한국 정착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보호가 충분히 제공되지 않는 구조적 인권 문제라는 분석이 나왔다. 인신매매 피해자로 인정되더라도 안정적인 체류 자격과 전문적인 지원, 실효적인 구제가 보장되지 않는 만큼 피해자 식별과 보호·지원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북한인권정보센터(NKDB)가 발간한 보고서 '경계를 넘는 여성들: 북·중 탈북여성의 생존과 선택'은 중국에서 인신매매를 경험한 탈북여성 30명을 심층면접하고, 북한인권정보센터 통합인권DB에 기록된 인신매매 관련 사건 4,544건을 분석했다. 보고서는 탈북여성의 직접 진술과 북한·중국·한국의 법률·정책, 국제규범을 토대로 인신매매의 발생과 지속에 영향을 미치는 사회경제적·법적·]]></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359/20261015/탈북여성-인신매매-북·중·한국의-제도적-공백이-피해-지속시켜.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359/20261015/탈북여성-인신매매-북·중·한국의-제도적-공백이-피해-지속시켜.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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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보고서 표지.]]></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보고서 표지.]]></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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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hu, 15 Oct 2026 10:26:2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22년 선교지에서 추방된 뒤 잡은 피클볼… 박남진 목사의 ‘코트 위 선교’]]></title>
  <description><![CDATA[22년간 중국과 태국에서 중국인 선교사들을 훈련해 세계 각지로 파송하는 사역을 해왔던 박남진 목사가 이제는 피클볼 패들을 들고 새로운 선교의 길을 개척하고 있다. 중국 당국의 압박으로 오랜 선교지를 떠나야 했던 그에게 피클볼은 예상하지 못했던 새로운 사역의 도구가 됐다. 운동을 통해 사람들과 친구가 되고, 그 관계를 바탕으로 자연스럽게 복음을 전하는 이른바 ‘피클볼 선교’다.

박 목사는 지난 10일 뉴저지 잉글우드의 허드슨 리버 피클볼장에서 네이버플러스가 주최한 ‘피클볼플러스’ 행사에 초청 코치로 참석해 강습을 진행했다. ‘건강한 몸, 행복한 마음, 따뜻한 이웃’을 주제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피클볼을 통해 건강을 증진하고 이웃 간의 교제를 넓히자는 취지로 열렸으며, 뉴저지한미피클볼협회(KAPA NJ)가 후원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358/20261015/22년-선교지에서-추방된-뒤-잡은-피클볼…-박남진-목사의-코트-위.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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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박남진 목사가 사모 마연숙 선교사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모 마연숙 선교사도 최근 국제 피클볼 대회에 입상한 실력자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박남진 목사가 사모 마연숙 선교사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모 마연숙 선교사도 최근 국제 피클볼 대회에 입상한 실력자다.]]></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15 Oct 2026 07:32:17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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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신앙 교육은 가정 내 대화에서부터, 자녀 생각 묻고 기다려야"]]></title>
  <description><![CDATA[자녀를 하나님의 사람으로 키우는 교육은 일상의 대화에서 시작된다. 부모가 자녀의 생각을 묻고 답을 기다리며, 말씀에 비추어 함께 고민하는 과정이 신앙과 성품을 세우는 중요한 배움의 자리라는 것이다.

시애틀 은혜장로교회(담임 이문규 목사)가 지난 10월 10일과 11일 정한나 사모를 초청해 개최한 '자녀를 리더로 키우는 유대인 교육법' 세미나에서 정 사모는 가정에서 실천하는 하브루타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부모와 자녀가 식탁에서 말씀을 나누는 습관과 서로를 살리는 언어, 자신의 욕구를 다스리는 절제력을 다음 세대 신앙교육의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남가주 광염교회(The Light & Salt Church) 사모이자 『여섯도 안 많아요!－하브루타 엄마의 여섯 남매 양육 이야기』의 저자인 정 사모는 여섯 자녀를 양육한 경험을 바탕으로, 자녀가 부모의 곁을 떠나서도 말씀을 기준으로 판단하고 살아갈 수 있도록 준비시키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라고 설명했다.

정 사모가 제시한 하브루타의 출발점은 자녀를 마주 보고 질문하는 태도였다. '당신의 생각은 무엇입니까?'라는 질문과 함께, 질문을 받은 사람이 스스로 생각하고 답할 때까지 기다려 주는 자세가 강조됐다. 부모가 답을 서둘러 알려 주기보다 자녀의 생각을 듣고 다음 질문으로 대화를 이어 가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취지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357/20261014/신앙-교육은-가정-내-대화에서부터-자녀-생각-묻고-기다려야.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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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 은혜장로교회‘자녀를 리더로 키우는 유대인 교육법’ 세미나를 인도하는 정한나 사모]]></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애틀 은혜장로교회‘자녀를 리더로 키우는 유대인 교육법’ 세미나를 인도하는 정한나 사모]]></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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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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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Oct 2026 22:44:2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 "부흥은 회개와 순종에서 시작, 위기 앞에서 하나님 의지하라"]]></title>
  <description><![CDATA[시애틀 은혜장로교회(담임 이문규 목사)가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을 주제로 가을 부흥회를 개최했다. 강사로 초청된 정우성 목사(남가주 광염교회)는 부흥회 첫날 설교에서 부흥의 핵심을 하나님 앞에서의 회개와 말씀에 대한 순종으로 제시하고, 삶의 위기 속에서도 하나님을 의지하며 간절히 기도할 것을 강조했다.

'부흥의 선봉장이 되는 인생'(대하 14:9-15)이란 제목으로 설교한 정우성 목사는 '부흥'을 예수 그리스도를 잘 믿는 삶으로 정의하며, 신앙의 본질은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데 있다고 전했다. 또한 부흥을 사모하는 성도에게 필요한 것은 자신의 삶을 하나님 앞에 정직하게 돌아보고, 말씀에 따라 삶의 방향을 전환하는 회개임을 강조했다.

정 목사는 "회개는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이며, 은혜 가운데 자신의 죄를 깨닫고 말씀을 따라 주님의 뜻대로 사는 것"이라며 "자신의 생각과 욕심을 삶의 기준으로 삼던 자리에서 돌이켜 하나님을 삶의 주인으로 모시는 것이 회개의 실질적인 내용"이라고 설명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356/20261014/부흥은-회개와-순종에서-시작-위기-앞에서-하나님-의지하라.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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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 은혜장로교회 가을부흥회에서 설교하는 정우성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애틀 은혜장로교회 가을부흥회에서 설교하는 정우성 목사]]></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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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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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Oct 2026 21:52:41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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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페더럴웨이 좋은씨앗교회 정형진 목사 초청 창립 기념 말씀 집회 개최]]></title>
  <description><![CDATA[페더럴웨이 좋은씨앗교회(담임 정요셉 목사)가 오는 10월 24일(토)과 25일(주일) 오전 11시, 교회 창립 기념 말씀 집회를 개최한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355/20261011/페더럴웨이-좋은씨앗교회-정형진-목사-초청-창립-기념-말씀-집회-개최.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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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1]]></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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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Sun, 11 Oct 2026 17:09:08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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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이진호 칼럼] 믿음의 안목으로 새로운 3년을 향하여]]></title>
  <description><![CDATA[지난 한 주간은 하나님의 앞에서 저와 교회의 발걸음을 다시 바라보는 시간이었습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354/20261004/이진호-칼럼-믿음의-안목으로-새로운-3년을-향하여.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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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 십자가교회 이진호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애틀 십자가교회 이진호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04 Oct 2026 16:26:38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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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정찬길 칼럼] 하늘을 향해 열린 예배 공동체]]></title>
  <description><![CDATA[시월이 시작되며 아델포스 대학부에도 새 얼굴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신입생이 오는 시점이라 새가족부도 따로 아델포스 새가족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최근 미국 비자 상황이 쉽지 않아 유학생들의 발걸음이 예전보다 줄어든 것처럼 느껴지지만,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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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형제교회 다운타운캠퍼스 정찬길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애틀형제교회 다운타운캠퍼스 정찬길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11 Oct 2026 16:22:4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민규 칼럼] 총회가 남긴 은혜]]></title>
  <description><![CDATA[제 42회 재미고신총회를 마치며 여러 목사님과 장로님, 선교사님들로부터 감사의 인사를 받았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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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훼드럴웨이제일장로교회 이민규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훼드럴웨이제일장로교회 이민규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11 Oct 2026 16:20:3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김성수 칼럼] 하나님의 은혜는 어떻게 찾아오는가?]]></title>
  <description><![CDATA[작년 12월부터 24년간 목회해 온 장소를 떠나게 될 것 같은 느낌이 있었습니다. 지난 9월, 그 느낌이 현실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두렵지 않았습니다. 목자들이 당연하다는 듯 "우리 집에서 예배드리면 되지요" 하는 말에 큰 위로를 받았고, 신약교회를 살아 보게 되었다는 설렘마저 있었습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351/20261011/김성수-칼럼-하나님의-은혜는-어떻게-찾아오는가.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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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 지구촌교회 김성수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애틀 지구촌교회 김성수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11 Oct 2026 16:17:3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성종근 칼럼] 기도 초청장]]></title>
  <description><![CDATA[계절이 바뀌고 신체의 주기가 있는 것처럼 교회 신앙생활에도 영적인 파고가 있습니다. 부흥과 핍박과 쇠퇴와 성장이 있습니다. 얼마나 각 기간이 길고 짧은 가가 중요합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350/20261011/성종근-칼럼-기도-초청장.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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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타코마 반석장로교회 성종근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타코마 반석장로교회 성종근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11 Oct 2026 16:15:3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권준 목사의 아침편지] 서로를 향해 열린 교제 공동체]]></title>
  <description><![CDATA[가을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는 계절입니다. 올해 시애틀의 단풍은 그 어느 때보다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우리가 누리는 아름다움과 평안에 감사하면서도, 세상 곳곳에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과 열방에 흩어져 복음을 전하는 형제자매들을 기억하며 기도하며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합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349/20261011/권준-목사의-아침편지-서로를-향해-열린-교제-공동체.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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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 형제교회 권준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애틀 형제교회 권준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11 Oct 2026 16:13:1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제이 팍 칼럼] 내 삶의 영원한 방파제, 책과 하나님의 은혜]]></title>
  <description><![CDATA[‘비타민!’ 이는 듣기만 하여도 온몸에 생기가 돌고 가슴이 설레는 단어입니다. 삶이라는 기나긴 여정 속에서 지친 영혼과 육신을 깨우는 영양소이자, 인생의 손을 잡고 미소 짓게 하는 소중하고 귀한 보배입니다. 칠십 년의 세월을 돌아보니, 내 삶에 가장 눈부신 영양소를 공급해 주신 분은 다름 아닌 하나님이셨고, 그분이 내려주신 무한한 사랑과 말씀이야말로 내 영혼의 영원한 비타민이었습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348/20261014/제이-팍-칼럼-내-삶의-영원한-방파제-책과-하나님의-은혜.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348/20261014/제이-팍-칼럼-내-삶의-영원한-방파제-책과-하나님의-은혜.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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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피코 유니온 주민의회 의장 박상준(제이 팍).]]></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피코 유니온 주민의회 의장 박상준(제이 팍).]]></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Wed, 14 Oct 2026 14:09:5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모스 탄 전 대사, 출국금지로 조모 장례식 참석 못해]]></title>
  <description><![CDATA[모스 탄(Morse H. Tan) 전 미국 국제형사사법 담당 대사가 한국의 출국금지 조치로 미국에서 열린 103세 조모의 장례식에 참석하지 못했다. 그는 한국의 교회에서 조모에 대한 추도사를 전하며, 가족을 위해 평생 기도했던 조모의 신앙과 유산을 회고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13일 "모스 탄 전 대사가 조모의 장례식에 참석하기 위해 출국금지 집행정지를 신청했지만, 서울행정법원이 지난 8일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어 "법원은 개인적으로 긴급한 사정이 있다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명예훼손 혐의에 대한 재판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 공익상 우려를 고려했다"고 덧붙였다.

탄 전 대사는 2019년부터 2021년까지 트럼프 1기 행정부에서 국제형사사법 담당 대사를 지냈다. 그는 지난 5월 말 6·3 지방선거를 참관하기 위해 한국에 입국한 뒤 출국금지 조치를 받았다. 그가 지난해 6월 미국 워싱턴 D.C.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열린 한국 선거 관련 행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청소년 시절 범죄 연루 의혹을 언급한 것이 문제가 됐다. 검찰은 해당 발언과 관련해 탄 전 대사]]></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347/20261014/모스-탄-전-대사-출국금지로-조모-장례식-참석-못해.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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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모스 탄 전 대사. ⓒ운정참존교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모스 탄 전 대사. ⓒ운정참존교회]]></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Wed, 14 Oct 2026 11:26:5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美 중간선거 앞두고 기독교 유권자 표심 잡기 경쟁]]></title>
  <description><![CDATA[미국 중간선거가 3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공화당과 민주당이 기독교 유권자들의 표심을 잡기 위해 경쟁을 벌이고 있다. 

공화당은 핵심 지지층인 백인 복음주의자들의 투표 참여를 끌어올리는 데 집중하고 있다. 보수 기독교 지도자들은 13일 이들의 참여율이 떨어지면 주요 승부처에서 패배해 의회 다수당 지위를 잃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미국공공종교연구소(PRRI)에 따르면 백인 복음주의자는 전체 인구의 13%이지만, 높은 참여율 덕분에 실제 투표자의 약 20%를 차지한다. 지난 세 차례 대선에서는 이들의 약 80%가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했다. 

이번 선거에서는 물가 상승에 따른 생활비 부담과 트럼프 대통령의 불출마로 투표 불참 우려가 나온다. 현장에서는 보수단체인 신앙과 자유 연합이 중간선거 불참층을 찾아 투표를 독려하고 있으며, 일부 목사도 설교와 신도 면담으로 권면하고 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346/20261014/美-중간선거-앞두고-기독교-유권자-표심-잡기-경쟁.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346/20261014/美-중간선거-앞두고-기독교-유권자-표심-잡기-경쟁.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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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pixabay.com]]></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pixabay.com]]></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Wed, 14 Oct 2026 11:24:5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할로윈의 가면 뒤에 숨겨진 진실: 어둠을 이기는 빛의 복음]]></title>
  <description><![CDATA[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J.존의 기고글인 '할로윈 가면 뒤에 숨겨진 것들'(Behind the masks of Halloween)을 10월 13일 게재했다. 

J. 존은 목사, 연사, 방송인, 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개인 팟캐스트인 'J.John Podcast'를 운영하고 있다. 다음은 기고글 전문. 

할로윈은 거대한 상업적 행사로 자리 잡았다. 달력 속 하나의 기념일이었던 이 날은 이제 상점과 학교, 동네와 소셜미디어를 호박과 해골, 유령과 마녀, 화려한 분장으로 채우는 대중문화 행사가 됐다. 

상인에게는 대목이고, 많은 어른에게는 가벼운 놀이이며, 아이들에게는 분장하고 사탕을 모으는 날이다. 그러나 화려한 가면 뒤에는 진지하게 생각해 볼 질문들이 숨어 있다. 

기독교인들은 오랫동안 할로윈이 주술적인 대상에 대한 호기심을 부추기고, 어]]></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345/20261014/할로윈의-가면-뒤에-숨겨진-진실-어둠을-이기는-빛의-복음.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345/20261014/할로윈의-가면-뒤에-숨겨진-진실-어둠을-이기는-빛의-복음.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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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J.존. ©위키피디아]]></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J.존. ©위키피디아]]></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Wed, 14 Oct 2026 11:23:4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美 텍사스서 8만명 모여 기도·예배... "하나님의 임재 경험"]]></title>
  <description><![CDATA[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AT&T 스타디움에서 지난 10일 약 8만명의 기독교인이 모여 기도와 예배를 드렸다. 

필립 앤서니 미첼 목사와 그가 이끄는 2819교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여러 유명 목회자도 참석했으며, 참가자들은 행사가 끝난 뒤에도 하나님의 임재를 깊이 경험했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ACCESS - 강력한 한 시간의 기도(That Powerful Hour of Prayer)'라는 주제로 열렸다. 무료 입장권은 공개 후 8시간 만에 모두 예약됐다. 

텍사스주 샌안토니오 커뮤니티바이블교회의 에드 뉴턴 담임목사는 페이스북을 통해 "하나님께서 방 안에 들어오셔서 직접 말씀하시는 것처럼 그분의 임재가 분명하고 실제적으로 느껴지는 순간이 있다"며 "오늘 밤이 바로 그런 밤이었다"고 밝혔다. 

그는 "한 시간 동안의 집중적인 기도와 45분간의 예배를 통해 우리의 삶]]></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344/20261014/美-텍사스서-8만명-모여-기도·예배-하나님의-임재-경험.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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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지난 10월 10일, 약 8만 명의 신자들이 필립 앤서니 미첼 목사와 그의 2819 교회 신도들과 함께 텍사스주 알링턴의 AT&T 스타디움에 모여 기도와 예배를 드렸다. ©Facebook/2819 Church]]></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지난 10월 10일, 약 8만 명의 신자들이 필립 앤서니 미첼 목사와 그의 2819 교회 신도들과 함께 텍사스주 알링턴의 AT&T 스타디움에 모여 기도와 예배를 드렸다. ©Facebook/2819 Church]]></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14 Oct 2026 11:20:3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코스타리카 대통령 "취임 첫날 국가를 예수께 의탁"... 마약 테러와의 전쟁 선포]]></title>
  <description><![CDATA[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라우라 페르난데스 코스타리카 대통령이 중남미 복음주의 기독교 지도자들 앞에서 취임 당시 국가를 예수 그리스도에게 의탁했으며, 마약 테러 및 조직범죄 척결을 위해 대통령직에 올랐다는 신앙 고백을 밝혔다고 10월 13일 보도했다. 

가톨릭 신자인 페르난데스 코스타리카 대통령은 수도 산호세에서 열린 제13차 라틴 복음주의 연맹(AEL) 총회 기조연설자로 나섰다. 이번 총회에는 이베로아메리카 22개국의 기독교 대표단이 참석했다. 후안 크루즈 셀라마레 연맹 회장에 따르면 AEL 소속 복음주의 기독교 신자는 1억 6000만 명에 달한다. 

페르난데스 대통령은 연설을 통해 자신의 기독교 신앙과 기도 생활, 생명 존중(프로라이프) 원칙을 강조했다. 그는 코스타리카 정부가 헌법적 권리인 예배의 자유를 철저히 보장할 것이며, 국정 운영에 있어 성경적 기독교 가치를 강력히 추진하겠다고 공언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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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라우라 페르난데스 코스타리카 대통령이 지난 12일 코스타리카 산호세에서 열린 라틴복음주의연맹(AEL) 제13차 총회 개막식에서 참석 대표들에게 연설하고 있다. ©Christian Daily International]]></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라우라 페르난데스 코스타리카 대통령이 지난 12일 코스타리카 산호세에서 열린 라틴복음주의연맹(AEL) 제13차 총회 개막식에서 참석 대표들에게 연설하고 있다. ©Christian Daily International]]></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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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Wed, 14 Oct 2026 11:18:2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세계감리교회, 신학적 입장 차이로 美 오하이오 신학교와 결별]]></title>
  <description><![CDATA[신학적 보수 성향의 세계감리교회(GMC)가 교리적 입장 차이 등을 이유로 미국 오하이오주에 있는 유나이티드신학교(United Theological Seminary)와의 관계를 종료했다. 

GMC는 최근 성명을 통해 2024년부터 교단의 목회자 양성 승인 신학교로 지정됐던 유나이티드신학교와의 협력 관계를 종료한다고 밝혔다. 

GMC 대변인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보낸 이메일에서 교단의 목회자 사역 및 고등교육위원회가 유나이티드신학교에 대한 검토를 마친 뒤 이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대변인은 "검토 결과 교리적 신념, 기관의 지향성, 성직자 양성 과정에서 차이가 확인됐다"며 "유나이티드신학교가 GMC의 목회자 양성 기관 기준에 충분히 부합하지 않는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어 "유나이티드신학교가 신학교육과 기독교 사역에 기여한 점을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342/20261014/세계감리교회-신학적-입장-차이로-美-오하이오-신학교와-결별.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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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2024년 9월 코스타리카 산호세에서 열린 세계감리교회 총회에서 열린 예배. ©YouTube/Global Methodist Church]]></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2024년 9월 코스타리카 산호세에서 열린 세계감리교회 총회에서 열린 예배. ©YouTube/Global Methodist Church]]></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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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14 Oct 2026 11:15:1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쿠바, 기도 행사 계획한 개신교 목사 구금...아내와도 연락 차단]]></title>
  <description><![CDATA[쿠바 당국이 공개 기도 행사를 계획한 개신교 목사를 불복종 혐의로 체포해 구금했다. 목사는 체포 전 당국의 지시에 따라 행사를 취소했지만, 이후 경찰에 연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에 본부를 둔 기독교 박해 감시단체 세계기독연대(CSW)에 따르면, 마이켈 푸포 벨라스케스(Maikel Pupo Velázquez) 목사는 지난 9월 26일 체포돼 카마구에이주 카마구에이시 외곽의 라 세라미카 로하 교도소에 수감됐다. 

푸포 목사는 체포된 뒤 쿠바 국가보안부(DSE) 지역 본부에 9일 동안 외부와의 연락이 차단된 채 구금됐다가 교도소로 이송됐다. 그의 아내는 체포 사실을 사전에 통보받지 못했으며, 목사의 계부가 구금 장소를 찾아간 뒤에야 소식을 접한 것으로 전해졌다. 

푸포 목사는 미등록 교회인 '성스러운 불의 말씀 교회(Sacred Blessing Word of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341/20261014/쿠바-기도-행사-계획한-개신교-목사-구금-아내와도-연락-차단.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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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pixabay]]></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pixabay]]></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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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14 Oct 2026 11:14:0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미주다일 청소년 밥퍼 봉사단 2기’, 네팔 수해자 위한 사랑의 모금 활동 시작]]></title>
  <description><![CDATA[미주다일 청소년 밥퍼 2기 봉사단원이 둘루스 소재 미주다일공동체 오피스에서 10월 13일(화) 발대식을 가지고 네팔 수해자들을 위한 사랑의 모금 활동을 시작했다. 봉사단 학생들은 초등학생 부터 고등학생 11학년 10여명의 학생들로 구성됐다. 이미 여러해 동안 미주다일공동체에서 봉사활동을 통한 귀한 체험을 갖은 후 대학에 가서 새로운 캠퍼스 생활을 하게된 지난 1기 선배 봉사단에 이어 새롭게 구성된 학생들로 2기 봉사단 학생들이 발대식을 열고 나눔과 섬김의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전했다. 2기 팀 리더로는 다년간 미주다일공동체 봉사활동에 참여 경험이 많은 NGHS 11학년 RYAN JIHO LEE 학생이 팀을 이끌게 됐다. 김선식 미주다일공동체 상임이사의 격려사와 기도로 시작된 이날 발대식은 행사 직후 지난 8월 네팔 대홍수 참사로 인한 피해 주민들과 참사로 부모를 잃고 고아가 된 아이들을 위한 사랑의 후원모금 활동으로 시작이 되어 의미를 더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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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미주다일 청소년 밥퍼 봉사단 2기]]></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미주다일 청소년 밥퍼 봉사단 2기]]></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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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ue, 13 Oct 2026 20:28:3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상일, 수경 간사의 10월 기도편지]]></title>
  <description><![CDATA[사랑하고 존경하는 동역자님~!
그동안 잘 지내셨는 지요? 간만에 기도편지로 소통하는 것 같습니다. 그동안, 수경 간사는 육신의 건강의 문제가 있어서(지금은 완쾌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잠간의 휴식기를 갖는 바람에 본의 아니게 기도편지를 간만에 보내는 것 같습니다. 요즘 아틀란타는 가을로 접어드는 길목에서 일교차가 심한 데, 동역자님은 어떠신 지 궁금합니다. 처한 곳에서 우리 주님으로 인해 영육간에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기를 바라고 기도하며 응원합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339/20261013/이상일-수경-간사의-10월-기도편지.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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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겨울 수련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겨울 수련회]]></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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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13 Oct 2026 20:15:0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가나안교회, 전재훈 목사 초청 부흥 성회 ]]></title>
  <description><![CDATA[벨플라워 가나안교회(박일서 목사, canaanchurch.org )는 발안예향교회 전재훈 목사(CTS 코리아 이사)를 초청해 10월 23-25일까지 부흥 성회를 연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338/20261013/벨플라워-가나안교회-전재훈-목사-초청-부흥-성회.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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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가나안교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가나안교회는 전재훈 목사(CTS 코리아 이사)를 초청해 10월 23-25일까지 부흥 성회를 연다. ]]></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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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13 Oct 2026 13:58:5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 ANC온누리교회 학부모 세미나, Bridging the Gap]]></title>
  <description><![CDATA[ANC온누리교회(김태형 목사)는  7학년-12학년 청소년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오는 10월 18일(주일) 오후 2시-4시, 11월 8일(주일) 1시-2시까지 학부모 세미나를 개최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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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Tue, 13 Oct 2026 13:53:4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김인수 목사의 오늘의 묵상] 노벨상의 계절에....]]></title>
  <description><![CDATA[“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마태복음 5장 12절)

 매년 년 말이면 온 세계가 관심을 갖는 것 가운데 하나는 노벨상을 누가 받으며, 그 사람은 어느 나라 사람인가입니다. 특별히 노벨상에 목마른 한국 사람들 입장에서는 금년에 우리나라 사람들 중, 어떤 분야에서 노벨상을 받는 사람이 있을까하는 바람입니다. 또 다른 우리의 관심은 일본 사람들 중에 상을 받는 사람이 있느냐며, 또 일본인 총 몇 명이 받았느냐도 관심사입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336/20261013/김인수-목사의-오늘의-묵상-노벨상의-계절에.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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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김인수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김인수 목사(전 미주장신대 총장)]]></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13 Oct 2026 13:49:1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강준민 목사 목회서신] 쉽게 포기하지도 너무 집착하지도 않는 지혜]]></title>
  <description><![CDATA[인생에는 붙잡아야 할 것이 있고 내려놓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너무 쉽게 내려놓으면 포기가 되고, 너무 오래 붙잡으면 집착이 됩니다. 포기는 희망을 잃어 손을 놓는 것이고, 집착은 하나님께 맡기지 못해 손을 놓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더 강한 의지만이 아니라 언제 붙잡고 언제 내려놓아야 하는지를 분별하는 지혜입니다.

라인홀드 니버(Reinhold Niebuhr)의 이름과 함께 널리 알려진 ‘평온을 구하는 기도(Serenity Prayer)’가 있습니다. “하나님, 바꿀 수 없는 것을 평온하게 받아들이는 은혜를 주시고, 바꿀 수 있는 것을 바꾸는 용기를 주시며, 그 둘을 분별하는 지혜를 주소서.” 참으로 지혜로운 기도입니다. 바꿀 수 없는 것을 끝까지 바꾸려고 하면 지칩니다. 반대로 바꿀 수 있는 것까지 운명이라 여기며 포기하면 무기력해집니다. 우리에게는 받아들이는 평온과 변화시키는 용기, 그리고 그 둘을 구별하는 지혜가 함께 필요합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335/20261013/강준민-목사-목회서신-쉽게-포기하지도-너무-집착하지도-않는-지혜.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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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강준민 목사(새생명비전교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13 Oct 2026 13:45:3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남가주 한인교회, 할렐루야 나잇, 홀리윈, 폴 페스티발 개최 ]]></title>
  <description><![CDATA[남가주 한인교회들이 오는 10월 31일 할로윈을 앞두고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마련한다. ‘할렐루야 나잇(Hallelujah Night)’, ‘홀리윈(Holy Win)’, ‘홀리윈 페스티벌’, ‘패밀리 폴 페스트(Family Fall Fest)’ 등 교회별로 이름과 프로그램은 다르지만,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기며 기독교 신앙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한다는 취지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334/20261013/남가주-한인교회-할렐루야-나잇-홀리윈-폴-페스티발-개최.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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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LA사랑의교회 할렐루야 나잇.]]></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LA사랑의교회 할렐루야 나잇.]]></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13 Oct 2026 13:54:2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예장 통합 권위영 총회장 "한국교회 회복, 회개에서 시작해야"]]></title>
  <description><![CDATA[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총회장 권위영 목사(서울숲교회 담임)가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을 위해 말씀과 기도, 찬양을 회복하고 목회자와 성도들이 먼저 회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권 목사는 12일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열린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위한 오산리기도원성회' 첫날 저녁 집회에서 시편 80편 4~7절을 본문으로 '우리를 회복하소서'라는 제목의 설교를 전했다.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가 주최한 이번 성회는 2027년 추진 중인 '1907 평양대부흥 120주년·77민족복음화대성회 50주년 기념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앞두고 한국교회의 기도운동과 성령운동, 회개운동, 전도운동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17일까지 6일간 진행되는 이번 성회에는 전국의 목회자와 부흥사들이 강사로 참여해 한국교회의 영적 각성과 민족복음화를 위해 기도한다. 특히 12일 저녁 권위영 목사에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333/20261013/예장-통합-권위영-총회장-한국교회-회복-회개에서-시작해야.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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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권위영 목사가 설교하고 있다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권위영 목사가 설교하고 있다 ]]></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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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13 Oct 2026 11:49:2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KWMA·KWMC·KWMF, '현지인 중심 동반자 선교' 위한 MOU 체결]]></title>
  <description><![CDATA[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기독교한인세계선교협의회(KWMC), 한인세계선교사회(KWMF)가 손을 맞잡고 '현지인 중심의 동반자 선교'로의 대전환을 선언했다.

한국 세계선교를 견인하는 3대 대표 기관 지도자들은 13일 오후 2시 서울 노량진 KWMA 세미나실에서 '동반자 선교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건강한 선교 생태계 구축과 지속 가능한 선교모델 정착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이날 행사는 KWMA 문형채 사무국장이 사회를 맡고, KWMF 고덕현 사무총장의 기도, KWMA 강대흥 사무총장의 기조발언, 체결식 및 사진촬영, 단체장 인사말 순으로 진행됐다.

고 사무총장은 "그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사역해 온 세 기관이 한 몸이자 한 지체임을 고백한다"며 "단순한 문서상의 약속을 넘어 실질적인 협력과 연합의 출발점이 되고, 급]]></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332/20261013/kwma·kwmc·kwmf-현지인-중심-동반자-선교-위한-mou-체결.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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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KWMA, KWMC, KWMF 대표자들이 MOU 서명 후 기념촬영 중이다. (왼쪽부터 순서대로) KWMA 강대흥 사무총장, KWMC 조용중 사무총장, KWMF 박광수·장순현·송상천 공동회장, 고덕현 사무총장. ⓒKWMA]]></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KWMA, KWMC, KWMF 대표자들이 MOU 서명 후 기념촬영 중이다. (왼쪽부터 순서대로) KWMA 강대흥 사무총장, KWMC 조용중 사무총장, KWMF 박광수·장순현·송상천 공동회장, 고덕현 사무총장. ⓒKWM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13 Oct 2026 11:46:4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美 텍사스 상원의원 선거, 복음주의 표심 가르는 '신앙과 도덕성']]></title>
  <description><![CDATA[미국 텍사스주 상원의원 선거에서 후보자들의 기독교 신앙과 도덕성이 주요 쟁점으로 떠올랐다. 공화당 후보인 켄 팩스턴 주 법무장관과 민주당 후보인 제임스 탈라리코 주 하원의원이 서로의 신앙과 종교적 견해를 비판하는 가운데, 보수 복음주의 유권자들이 정당과 정책에 대한 지지와 후보자의 개인적 행실 사이에서 어떤 판단을 내릴지 관심이 쏠린다.

휴스턴 크로니클은 10월 11일 팩스턴이 탈라리코의 신앙을 공격하는 가운데 팩스턴 자신의 교회 출석과 신앙생활 역시 논쟁의 대상이 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텍사스주 법무장관인 팩스턴은 자신을 기독교적 가치를 수호하는 정치인으로 내세워 왔다. 그는 미국을 기독교 국가로 규정하고, 공립학교에 십계명을 게시하는 등 공공 영역에서 기독교의 역할을 확대하는 정책을 지지해 왔다. 자신의 정치적 행보 역시 신앙과 연결해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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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텍사스주 오스틴에 위치한 주의회 의사당. ⓒ위키피디아]]></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텍사스주 오스틴에 위치한 주의회 의사당. ⓒ위키피디아]]></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ue, 13 Oct 2026 11:43:2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예장총회, 전국 교회에 교인정보 보안 점검 요청]]></title>
  <description><![CDATA[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가 대형교회의 내부 자료 유출 의혹이 잇따르자 전국 교회와 산하 기관을 상대로 교인정보 보안 관리를 강화해 달라고 요청했다. 

13일 교계에 따르면 총회는 지난 10일 총회본부와 산하 기관, 각 노회 및 시찰회, 전국 교회에 "홈페이지 및 교인 정보 보안 관리 강화 요청" 협조문을 발송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와 사랑의교회 사례를 거론한 총회는 "이번 일은 특정 교회만의 문제가 아니다"라며 "교인의 이름, 주소, 연락처, 헌금 내역은 성도들이 교회를 믿고 맡긴 신앙의 기록이자 교회가 지켜야 할 신뢰의 자산"이라고 밝혔다. 이어 "한 번 유출되면 되돌릴 수 없고, 성도 개인의 피해는 물론 교회의 충격과 선교 사역에도 깊은 상처를 남긴다"고 짚었다. 

총회는 "규모가 작고 전담 인력이 부족한 교회일수록 공격에 취약할 수 있다"며 즉각적인 점검을 촉구했다. 제시된 6대 조치는 홈페이지와 서버 전수 점검, 계정 및 접근 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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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여의도순복음교회 ©여의도순복음교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여의도순복음교회 ©여의도순복음교회]]></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13 Oct 2026 11:40:1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사설] 해킹 침투, 교회도 안전지대 아니다]]></title>
  <description><![CDATA[최근 여의도순복음교회와 사랑의교회가 외부 해킹 공격에 노출된 정황이 확인됐다. 금융권 등을 겨냥한 사이버 공격 세력이 대형교회에 침투해 교회 재정 관련 자료와 교인들의 개인정보까지 빼내고 있다는 점에서 교회마다 정보보호 체계를 강화할 필요성이 제기된다. 

보도에 따르면 해외 공격자 서버에서 여의도순복음교회와 관련된 것으로 추정되는 교인 헌금 기록 약 33만 건과 최근 2년간 업데이트된 교인 정보 약 96만 건, 전자결재 문서 약 6만 8000건, 내부 메신저 대화 기록 1만 4706건 등 약 47.3GB 규모의 자료가 발견됐다. 사랑의교회와 관련된 것으로 보이는 교인 정보도 약 8만 9000명, 임직원 정보 286건이 유출된 것으로 추정된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침해 정황을 확인한 직후 의심 악성코드를 삭제하고 외부 접속을 차단하고 서버와 관련 계정의 비밀번호를 변경했다고 밝혔다. 또 개인정보가 포함된 것으로 확인된 자료와 관련해서는 해당 성도들에게 유출 사실을 통지하는 등 관계 법령과 절차에 따른 후속 조치를 진행할 방침이다. 사랑의교회도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에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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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Tue, 13 Oct 2026 11:35:5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강제북송된 여성 11명 중 2명 처형되고 9명은 무기징역"]]></title>
  <description><![CDATA[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 엘리자베스 살몬(Elizabeth Salmón)이 작성한 최신 보고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 인권 상황에 관한 특별보고관의 유엔 총회 제출 보고서'가 13일 공식 공개됐다. 이번 보고서는 오는 10월 27일 유엔 총회 제3위원회에서 진행될 상호대화(Interactive Dialogue)에 앞서 제출된 것으로, 북한 내에서 자행되고 있는 광범위한 '자의적 생명 박탈(Arbitrary Deprivation of Life)' 실태와 최근 정세 및 인권 침해 동향을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북한이 지난해 2월 제9차 조선로동당 대회를 개최해 김정은 총비서를 재추대하고, 국가의 핵무력 보유 지위가 불가역적이고 영구적이라고 했다. 북한 당국은 당대회 이후 엄격한 이데올로기적 통제와 기강 확립을 강조하며, 사법 및 공권력과 보안 기구를 동원해 국가 안보와 정치적 안정을 명목으로 주민들의 시민적 자유 공간을 한층 더 조이고 있다. 

주민들의 경제적 생존 환경은 극도로 악화된 상태다. 인플레이션 심화와 식량 가격 폭등으로 인해 지난해 3월 기준 쌀값은 전년 동기 대비 176%, 옥수수값은 36% 폭등했]]></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328/20261013/강제북송된-여성-11명-중-2명-처형되고-9명은-무기징역.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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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유엔 총회 제3위원회가 열리던 모습.©외교부]]></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유엔 총회 제3위원회가 열리던 모습.©외교부]]></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ue, 13 Oct 2026 11:33:5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한동대, 美 칼빈대와 교수 교류·공동 콘텐츠로 협력 강화]]></title>
  <description><![CDATA[한동대학교(총장 박성진)는 미국 대학 순방 일정의 하나로 지난 8일 미국 미시간주 칼빈대학교(Calvin University)를 방문해, 자매결연을 토대로 이어 온 양교 협력을 교수 교류와 온라인 학습자료 공동 개발 등으로 넓히기로 했다. 양교는 AI 기반 맞춤형 교육을 비롯한 고등교육의 변화에 함께 대응하고, 앞으로 협력을 통합 교육으로까지 발전시키는 방향도 논의했다.

이번 방문에서 양교는 자매결연 이후 진행해 온 학생 교환과 온라인 강좌 개발 현황을 함께 점검하고, 그동안의 교류를 넓혀 갈 글로벌 교육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박성진 총장과 그렉 엘징가(Greg Elzinga) 칼빈대 총장은 학생들이 캠퍼스에서의 배움과 국제 현장 경험을 함께 쌓을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두고 의견을 나눴다. 

양교는 각자의 교육 모델도 소개했다. 칼빈대는 거주형 학부교육에 국제 현장 체험을 결합한 교육 모델을 소개하며, 온라인 플랫폼과 대학 간 협력으로 학생들의 교육 기회를 넓혀 가고 있다고 밝혔다. 박성진 총장은 70개국에서 온]]></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327/20261013/한동대-美-칼빈대와-교수-교류·공동-콘텐츠로-협력-강화.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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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박성진 한동대학교 총장(왼쪽)이 미국 칼빈대학교를 방문해 그렉 엘징가(Greg Elzinga) 총장과 양교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한동대]]></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박성진 한동대학교 총장(왼쪽)이 미국 칼빈대학교를 방문해 그렉 엘징가(Greg Elzinga) 총장과 양교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한동대]]></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13 Oct 2026 11:31:4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한국 주요 6개 교단 교인 수, 최근 5년 새 43만여 명 감소]]></title>
  <description><![CDATA[한국교회 주요 6개 교단 소속 교인 수와 교회 수 모두 최근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는 13일 주간 리포트 '넘버즈'를 발표하며 이 같은 조사 통계를 전한 언론 보도를 소개했다. 

이에 따르면 예장 합동, 예장 통합, 기감, 예장 고신, 기장, 예장 합신 소속 교인 수는 5년 연속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1년 약 657.2만 명이었던 교인 수는 해마다 줄어들어 2025년 약 614.4만 명으로 집계됐다. 최근 5년 새 감소한 교인 수는 총 약 43만 여명으로, 2021년 대비 6.5% 감소한 수치다.

연도별 흐름을 보면 2022년에서 2023년 사이 교인 수가 21.5만 명(-3.3%) 감소하며 가장 큰 폭의 하락을 보였다. 목데연은 "이는 코로나 팬데믹 이후 일상 회복 단계에서 비대면 예배 등으로 인한 교인들의 이탈 여파가 통계로 본격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고 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326/20261013/주요-6개-교단-교인-수-최근-5년-새-43만여-명.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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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목회데이터연구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목회데이터연구소]]></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13 Oct 2026 11:24:5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월가 엘리트·마약 중독·자살 시도… 바닥에서 만난 ‘치료자 하나님’]]></title>
  <description><![CDATA[‘저스트 지저스’(Just Jesus)의 대표 브라이언 박 목사가 이번달 오렌지카운티와 LA, 뉴저지를 잇는 ‘리바이벌 인 아메리카’ 미주 순회 집회를 하고 있다. 그는 은혜한인교회에서 10월 10일(토) 오후 7시에 열린 첫 집회에 이어, 11일(토) 오후 6시 남가주 새누리교회에서 두번째 집회를 인도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325/20261013/저스트-지저스-브라이언-박-목사-미주-순회-집회-회개할-때.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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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브라이언 박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브라이언 박 목사가 성도들을 강단 위로 초청해 함께 기도했다.]]></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13 Oct 2026 11:26:0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남침례 북미선교부 ( NAMB) 이사회, 보스턴서 회의... "개척교회와 긍휼사역은 한 몸"]]></title>
  <description><![CDATA[북미선교위원회(NAMB) 이사회는 10월 5일부터 6일까지 회의를 열어 사업 안건을 처리하고 지역 선교사들과 새 교회들을 축하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324/20261012/남침례-북미선교부-namb-이사회-보스턴서-회의-개척교회와-긍휼사역은-한-몸.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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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NAMB president Kevin Ezell]]></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NAMB 회장 케빈 에젤이 보스턴에서 열린 축하 만찬에서 NAMB 이사들을 환영하는 모습]]></media:text>
  
  <category>
      <name><![CDATA[]]></name>
  </category>
    <pubDate>Mon, 12 Oct 2026 21:11:4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2026 연세 무료 의료/건강 박람회’ 성황리 마무리]]></title>
  <description><![CDATA[연세 남가주 동문회와 YGCEO AMP 동문회가 공동 주관한 ‘2026 연세 무료 의료/건강 박람회’가 지난 2026년 10월 10일(토), 로스앤젤레스 주님의영광교회에서 한인 동포와 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박람회는 무보험자나 의료 접근성이 낮아 평소 전문 의료진 상담 및 건강 관리에 어려움을 겪던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무료 진료, 건강 검진, 전문 건강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매년 800명 이상의 주민이 찾던 본 행사는 올해도 500여명의 LA 주민들이 방문하여 깊이 있는 의료 혜택을 누렸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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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2026 연세 무료 의료/건강 박람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2026 연세 무료 의료/건강 박람회]]></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Mon, 12 Oct 2026 15:43:4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훈구 장로 칼럼]  하나님은 왜 아브라함을 부르셨는가?]]></title>
  <description><![CDATA[성경을 읽다 보면 문득 이런 생각이 든다. 하나님께서는 왜 수많은 사람들 가운데 아브라함을 부르셨을까? 더 뛰어난 사람도 있었을 것이고 더 능력 있는 사람도 있었을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은 평범한 한 사람을 찾아오셔서 새로운 역사를 시작하셨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322/20261012/이훈구-장로-칼럼-하나님은-왜-아브라함을-부르셨는가.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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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이훈구 장로 (G2G선교회 대표)]]></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이훈구 장로 (G2G선교회 대표)]]></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Mon, 12 Oct 2026 15:36:0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디아스포라 한인교회 역사상 최초로 35개 민족 출석하는 교회 나왔다]]></title>
  <description><![CDATA[디아스포라 한인교회에서 35개 민족이 출석하고 중직자까지 배출되는 교회가 나왔다.

필라안디옥교회(담임 양충언 목사)가 창립 32주년을 맞아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창립기념 부흥성회와 연합예배, 임직예배를 드렸다.

한어교회는 주로 한국인 중심의 교회공동체를 구성하고, 디아스포라 교회라 할지라도 한국인과 해당 국가 성도들로 구성되기에 3~4개 민족이 출석하는 게 보편적이다. 한어교회가 35개 민족으로 구성되고 장로, 권사까지 배출되는 경우는 극히 이례적인 일이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321/20261012/디아스포라-한인교회-역사상-최초로-35개-민족-출석하는-교회-나왔다.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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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필라안디옥교회 창립기념 부흥성회와 연합예배, 임직예배]]></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필라안디옥교회 창립기념 부흥성회와 연합예배, 임직예배]]></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12 Oct 2026 15:31:0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2026 한인교회 발달장애 컨퍼런스 열린다]]></title>
  <description><![CDATA[한인교회의 발달장애 사역을 함께 세워가는 ‘2026 한인교회 발달장애 컨퍼런스(2026 K-Church Conference on Disability)’가 10월 23일(금)부터 24일(토)까지 캘리포니아 웨스트코비나 선한청지기교회(Good Steward Church)에서 열린다. 올해 주제는 ‘Indispensable — 함께여야 온전합니다’이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320/20261012/2026-한인교회-발달장애-컨퍼런스-열린다.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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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2026 한인교회 발달장애 컨퍼런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2026 한인교회 발달장애 컨퍼런스]]></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Mon, 12 Oct 2026 15:23:3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십자가로 돌아가자, 첫사랑을 회복하자”]]></title>
  <description><![CDATA[남가주교협(회장 김은목 목사)가 주최한 ‘예수사랑 십자가 기도대행진’이 지난 10일 그리피스 파크 산을 오르며 은혜 가운데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십자가를 지고 산을 오르며 남가주와 미국, 조국을 위해 기도하고, 교회의 본질 회복과 선교를 향한 사명을 다시 다짐했다.

이번 기도대행진은 남가주교협이 2026년 주력사업으로 추진해 온 연합기도운동의 마지막 순서로 마련됐다. ‘다시 성령의 권능으로’를 기치로 매월 마지막 주일 연합기도성회를 이어온 교협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교회와 성도들이 십자가 앞에서 신앙의 본질을 되새기고 기도의 자리로 돌아갈 것을 강조했다.

김은목 목사는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기도대행진의 의미를 설명하며 “인류 역사에도 좋을 때와 어려울 때가 있었고, 교회사에도 부흥의 시기와 어려운 시기가 있었다. 지금은 어려운 때이지만, 그렇다고 교회가 본질을 왜곡하거나 잃어버려서는 안 된다”며 “어려울수록 교회는 본질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교회의 본질을 우리 눈으로 가장 잘 드러내는 것이 십자가다. 예수님을 가장 잘 표현하는 신약적 표현이 십자가라고 생각한다”며 “어려운 시대일수록 십자가로 돌아가고, 주님을 향한 첫사랑을 회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319/20261012/십자가로-돌아가자-첫사랑을-회복하자.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319/20261012/십자가로-돌아가자-첫사랑을-회복하자.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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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남가주교협]]></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예수사랑 십자가 기도대행진’, 이날 참석자들은 그리피스 마운틴 정상에서 LA 복음화를 위해 기도했다.]]></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12 Oct 2026 11:54:4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美 성인 68% "하나님 믿는다"... Z세대 후반으로 갈수록 신앙 확신 ↘]]></title>
  <description><![CDATA[미국 성인 10명 중 약 7명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답했지만, Z세대에서는 연령대에 따라 신앙에 대한 확신이 크게 달라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인의 절반가량은 기도 응답을 기적적으로 경험했다고 답했으며, 성경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사람일수록 성경에 기록된 기적과 초자연적 존재에 대한 믿음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성서공회(American Bible Society)가 10월 8일 발표한 '2026 성경 현황'(State of the Bible 2026) 보고서의 제7장 '초자연적 세계(The Supernatural)'에 따르면, 미국 성인의 68%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답했다. 천사를 믿는 비율은 64%, 천국은 62%였으며, 사탄 55%, 지옥 53%, 악마 51%로 나타났다. 반면 각 항목에 대한 불확실성은 20~27% 수준이었다.

특히 Z세대 안에서도 연령에 따른 차이가 두드러졌다. 18~21세의 하나님에 대한 믿음은 67%였지만, 22~29세에서는 49%로 낮아졌다. 천국에 대한 믿음도 각각 62%와 44%, 천사는 62%와 47%로 차이를 보]]></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318/20261012/美-성인-68-하나님-믿는다-z세대-후반으로-갈수록-신앙-확신.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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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미국성서공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미국성서공회]]></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12 Oct 2026 11:05:5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美 국방부, 장관 직속 '종교 업무국' 신설... 군목·종교 지원 강화]]></title>
  <description><![CDATA[미국 국방부가 군인의 종교 활동과 영적 지원을 총괄하는 '종교업무국'(Office of Religious Affairs·ORA)을 신설한다.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은 군목의 역할을 강화하고 종교 지원에 필요한 예산과 자원을 확보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다만 종교 지원 정책이 특정 신앙을 우대하거나 군 내 종교의 자유를 침해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미국 국방부는 헤그세스 장관이 지난 9월 30일 버지니아주 콴티코 해병대 기지에서 열린 '군 현황 연설'(State of the Force)에서 종교업무국 설치 계획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 조직은 장관에게 직접 보고하는 체계로 운영되며, 종교 업무 담당 국장은 장관과 부장관에게 관련 정책을 조언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10월 초 발표된 관련 문서에 따르면, 당시 조직 책임자는 아직 임명되지 않았다.

헤그세스 장관은 "군의 종교 지원이 오랫동안 관료주의와 복잡한 절차에 가로막혀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 부처는 육체적 전쟁을 수행하지만, 우리 모두는 진정한 전투가 영적인 전투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며 군의 종교 지원을 강화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그는 "군목들이 종교 지원 분야의 전문성을]]></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317/20261012/美-국방부-장관-직속-종교-업무국-신설-군목·종교-지원-강화.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317/20261012/美-국방부-장관-직속-종교-업무국-신설-군목·종교-지원-강화.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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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 ⓒOffice of the US Army]]></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 ⓒOffice of the US Army]]></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Mon, 12 Oct 2026 11:03:4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자신을 녹여 다른 사람을 빛나게 하는 섬김의 리더십]]></title>
  <description><![CDATA[리더의 자질과 권위가 끊임없이 도전받는 시대, 진정한 리더십의 본질은 무엇일까?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가 신간 『촉매적 리더십』을 통해 그 해답을 제시한다. 저자는 화학 반응을 돕고 자신은 본래 상태로 돌아가거나 사라지는 촉매제처럼, 스스로를 녹여 타인과 공동체를 빛나게 하는 섬김의 리더십을 '촉매적 리더십'으로 정의하며 한국 교회와 이 시대의 지도자들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묵직하게 묻는다. 

성경과 역사가 증명한 '스스로 물러나는 용기' 

이 책의 1부와 2부는 성경과 교회사 속에서 빛나는 촉매 역할을 감당했던 거인들을 조명한다. 거인 앞에서도 여호수아 곁에 서서 믿음의 자리를 지켰던 갈렙, 다윗을 위해 기꺼이 왕관을 내려놓은 요나단, 바울에게 기꺼이 무대를 내어준 바나바를 비롯해 딕슨 호스트, 조지 뮬러, 프랜시스 쉐퍼 등의 삶을 추적한다. 이들의 공통점은 영광의 자리를 탐하지 않고, 위기와 갈등 속에서도 사람을 품으며 다음 세대를 세우는 데 자신의 생애를 바쳤다는 점이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316/20261012/자신을-녹여-다른-사람을-빛나게-하는-섬김의-리더십.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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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Mon, 12 Oct 2026 11:01:3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美 복음주의자, 다른 기독교인보다 신앙심 높지만 세속화 추세는 지속]]></title>
  <description><![CDATA[미국 복음주의 기독교인들이 다른 전통의 기독교인들보다 높은 신앙심을 유지하고 있지만, 이들 역시 세속화의 영향을 받고 있으며 그 속도가 상대적으로 느린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미국 워싱턴대학교의 라이언 버지(Ryan Burge) 교수는 퓨리서치센터(Pew Research Center)의 조사 자료를 분석해 이 같은 결과를 발표했다. 

버지 교수는 종교가 삶에서 차지하는 중요성, 교회 출석 빈도, 하나님의 존재에 대한 확신 등을 종합한 '종교성 지수(CRI·Composite Religiosity Index)'를 활용해 기독교인들의 신앙 수준을 비교했다. 분석 결과, 복음주의자들은 적어도 2007년 이후 다른 기독교 전통에 속한 사람들보다 일관되게 높은 종교성을 보였다. 

2024년 기준 가장 높은 종교성을 나타낸 집단은 1928~1945년 출생한 침묵 세대(Silent Generation) 복음주의자들로, 종교성 지수는 75%였다. 같은 세대의 비복음주의 기독교인들은 56%를 기록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315/20261012/美-복음주의자-다른-기독교인보다-신앙심-높지만-세속화-추세는-지속.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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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Unsplash/Aaron Owens]]></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Unsplash/Aaron Owens]]></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12 Oct 2026 10:59:2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英 아동·청소년, 교회보다 기독교 신앙을 더 의미 있게 여겨]]></title>
  <description><![CDATA[영국과 아일랜드의 교회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아동과 청소년에게 기독교 신앙이 교회 자체보다 더 큰 의미를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교회가 다음 세대와 소통하는 방식과 사역 구조를 재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영국 기독교 단체 스크립처 유니언(Scripture Union)은 최근 '아동·청소년 사역 현황 조사'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아동·청소년 사역 연구기관 CYM이 2026년 5~7월 영국과 아일랜드의 교회 지도자, 사역자, 부모, 조부모, 교인 등 성인 697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조사에서 기독교 신앙의 관련성 점수는 0~2점 척도에서 평균 1.28점으로 나타났다. 성경은 1.13점, 교회는 0.84점이었다. 보고서는 기독교 신앙이 교회보다 54% 더 높은 관련성을 보였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응답자들은 신앙 자체를 의미 없는 것으로 여기기보다 기독교 신앙의 가치를 인정하면서도 제도나 공동체로서의 교회에는 상대적으로 낮은 의미를 부여했다"고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314/20261012/英-아동·청소년-교회보다-기독교-신앙을-더-의미-있게-여겨.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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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

ⓒPixabay 제공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

ⓒPixabay 제공
]]></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12 Oct 2026 10:58:2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美 성인 절반 미만 "예수의 동정녀 탄생은 사실"... 성서공회 조사]]></title>
  <description><![CDATA[미국 성인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가 성령으로 잉태된 마리아에게서 태어났다는 성경의 동정녀 탄생을 믿는 비율이 절반 아래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미국성서공회(ABS)는 최근 발표한 '2026년 미국 성경의 현주소(State of the Bible)' 보고서 7장에서 미국인의 초자연적 현상에 대한 인식을 조사한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조사는 1월 8~27일 미국 성인 2,649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조사 결과 미국 성인의 약 62%인 1억7,100만명이 초자연적 존재나 현상을 믿는다고 답했다. 그러나 예수의 부활을 믿는 비율은 53%인 반면, 동정녀 탄생이 사실이거나 사실일 가능성이 높다고 믿는 비율은 49%에 그쳤다. 전국 단위 주요 조사에서 동정녀 탄생에 대한 믿음이 50% 아래로 떨어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퓨리서치센터가 2017년 실시한 조사에서는 미국인의 66%가 예수가 동정녀에게서 태어났다고 믿었다. 이는 2014년의 73%에서 하락한 수치다. 다만 당시 조사는 전화 인]]></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313/20261012/美-성인-절반-미만-예수의-동정녀-탄생은-사실-성서공회-조사.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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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pixabay]]></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pixabay]]></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12 Oct 2026 10:56:0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댈러스 카우보이스 닥 프레스콧 역전승 직후 굳건한 신앙 고백]]></title>
  <description><![CDATA[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프로미식축구(NFL) 댈러스 카우보이스의 쿼터백 닥 프레스콧이 극적인 역전승을 거둔 직후 자신의 기독교 신앙을 대중 앞에 고백했다고 10월 7일 보도했다. 그는 신앙이 이제 단순한 개인의 믿음을 넘어 댈러스 카우보이스 선수단 전체를 지탱하는 중요한 팀 문화로 자리 잡았다고 밝혔다. 

현지 스포츠 매체 보도에 따르면 댈러스 카우보이스는 휴스턴에서 열린 휴스턴 텍슨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두 자릿수 점수 차의 열세를 뒤집고 34대 3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팀은 시즌 전적 2승 2패를 기록했다. 이날 경기에서 프레스콧은 45번의 패스 시도 중 32번을 성공시키며 335야드 전진을 기록했다. 특히 경기 종료 40초를 남겨둔 상황에서 동료 시디 램에게 12야드 결승 터치다운 패스를 연결하며 역전승의 주역이 됐다. 

승리 직후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프레스콧은 스포츠 경기 결과보다 신앙의 가치를 강조했다. 최근 선수들이 신앙을 더 적극적으로 표현하고 있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그]]></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312/20261012/댈러스-카우보이스-닥-프레스콧-역전승-직후-굳건한-신앙-고백.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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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NFL 댈러스 카우보이스의 쿼터백 닥 프레스콧 선수. ©latimes.com]]></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NFL 댈러스 카우보이스의 쿼터백 닥 프레스콧 선수. ©latimes.com]]></media:text>
  
  <category>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Mon, 12 Oct 2026 10:53:5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필 위컴, 제57회 도브상 '올해의 아티스트' 수상... '더 초즌'도 TV 시리즈상]]></title>
  <description><![CDATA[미국의 워십 가수 필 위컴(Phil Wickham)이 제57회 GMA 도브상(GMA Dove Awards)에서 '올해의 아티스트'와 '올해의 워십 앨범' 부문을 수상했다. 기독교 음악과 미디어의 영향력을 기념한 이번 시상식에서는 음악을 통한 연합과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예배의 의미가 강조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시상식은 지난 8일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 브리지스톤 아레나에서 열렸다. 올해 주제는 골로새서 3장 14절을 바탕으로 한 '하나를 위해 함께(Together For One)'로, 다양한 장르와 세대의 음악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전한다는 공동의 사명을 강조했다. 

올해 9개 부문 후보에 오른 위컴은 '올해의 아티스트'와 앨범 '송 오브 더 세인츠(Song of the Saints)'로 '올해의 워십 앨범'을 수상했다. 그는 수상 소감에서 "사람들이 예수님께 드리는 찬양을 작곡하고, 그분을 향한 예배로 사람들을 인도할 수 있다는 것은 큰 영광"이라며 사역의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전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311/20261012/필-위컴-제57회-도브상-올해의-아티스트-수상-더-초즌도-tv.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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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필 위컴. ©유튜브 영상 캡처]]></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필 위컴. ©유튜브 영상 캡처]]></media:text>
  
  <category>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Mon, 12 Oct 2026 10:44:5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기독교인 부모는 자녀를 공립학교에서 빼내야 할까?]]></title>
  <description><![CDATA[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리처드 랜드 박사의 기고글인 '기독교인 부모는 자녀를 공립학교에서 빼내야 할까?'(Should Christian parents pull their kids out of public school?)를 10월 9일 게재했다. 

랜드 박사는 2013년 7월부터 2021년 7월까지 남부 복음주의 신학교(Southern Evangelical Seminary)의 총장으로 재직했으며 2011년부터 CP의 편집장 겸 칼럼니스트로도 활동하고 있다. 다음은 기고글 전문. 

필자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국의 보편적인 공교육 체계에서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교육받았다. 그러나 기독교인 부모가 자녀의 가치관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에 깨어 있는 시간의 대부분을 국가의 교육 체계에 맡기는 것은 큰 실수라고 생각한다. 

물론 공립학교가 공적 자금으로 개신교와 성경, 특정 교단의 신앙을 바탕으로 과목을 가르치기를 기대]]></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310/20261012/가장-가치-있는-희생-다음-세대를-신앙으로-길러내는-기독교-교육.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310/20261012/가장-가치-있는-희생-다음-세대를-신앙으로-길러내는-기독교-교육.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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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리처드 랜드 박사. ©Christian Post]]></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리처드 랜드 박사. ©Christian Post ]]></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Mon, 12 Oct 2026 10:38:5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문화 마르크시즘]]></title>
  <description><![CDATA[지금 대한민국은 위태롭다. 또한 한국교회도 쇠퇴해 가고 있다. 왜냐하면 1990년대부터 30여 년간 문화 마르크시즘(Cultural Marxism)이 한국에 들어와서, 국가와 사회와 교회가 서서히 공동의 가치관을 무너뜨리고 있다. 이것들은 자유대한민국의 헌법 가치도 짓밟고, 나라 안에 윤리와 도덕을 무너뜨리고, 교회마저 앞뒤를 분간 못하고 있다. 말 그대로 대안이 없다. 

문화는 중립이 아니다. 예술에도 중도가 없다. 문화는 참으로 다양하게 쓰인다. 고대 문화, 중세 문화, 근대 문화라는 말도 하고, 일본 문화, 중국 문화, 미국 문화, 한국 문화 등, 이 세상에는 문화가 아닌 것이 없다. 사실 삶의 모든 영역에 문화라는 말이 들어가 있는 셈이다. 그리고 문화라는 말은 퍽 좋은 뜻으로 이해한다. 문화에는 예술, 교육, 역사 등을 말하지만, 예술에도 영화, 소설, 미술, 음악 등 모두가 문화에 포함된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309/20261012/문화-마르크시즘.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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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정성구 박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정성구 박사(전 총신대·대신대 총장)]]></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Mon, 12 Oct 2026 10:37:2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미국 전직 연방의원들, 여의도순복음교회 주일예배 참석]]></title>
  <description><![CDATA[마이크 펜스 전 미국 부통령의 형인 그레그 펜스(Greg Pence) 전 미국 연방하원의원이 11일 미국전직연방의원협회(FMC) 대표단과 함께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를 방문해 주일예배에 참석하고 한미동맹의 역사적 의미와 신앙의 유산을 강조했다.

그레그 펜스 전 의원은 이날 예배 중 인사말에서 "이영훈 목사님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이 따뜻하게 맞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여러분과 함께 기도하고 예배드릴 수 있어 큰 축복"이라고 말했다. 

그는 한국에서 보낸 시간이 뜻깊었다며 대한민국의 발전과 활력이 한국 국민의 정신을 보여준다고 전했다. 특히 한국전쟁에 참전한 아버지의 경험을 소개했다. 그는 "수십 년 전 제 아버지는 우리가 소중히 여기는 공동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한국에 온 수많은 젊은 미국인 중 한 분이었다"며 "아버지는 한국전쟁에서 동성훈장(Bronze Star)을 받으셨다"고 말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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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미국전직연방의원협회(FMC) 대표단이 11일 여의도순복음교회 주일예배에 참석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미국전직연방의원협회(FMC) 대표단이 11일 여의도순복음교회 주일예배에 참석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12 Oct 2026 10:35:4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하나님은 당신을 벌하시는 것이 아니라, 가지치기하고 계신다"]]></title>
  <description><![CDATA[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완다 알거의 기고글인 '하나님은 당신을 벌하시는 것이 아니라, 가지치기하고 계신다'(God isn't punishing you. He's pruning you.)를 10월 6일 게재했다. 

완다는 35년 넘게 예배 인도자, 교사, 저자, 치유·상담 사역자, 강연자로 섬겨 왔다. 아홉 권의 책을 집필한 저자로서, 성도들이 성령의 능력 안에서 행하며 하나님의 말씀과 지혜를 통해 성숙해 가도록 격려하고 있다. 다음은 기고글 전문.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 안에서 공동체적인 가지치기가 일어나고 있는 듯하다. 많은 신자가 지치고 실망하며 앞으로 닥칠 일을 불안해한다. 세상의 혼란과 온라인에서 벌어지는 그리스도인들 사이의 갈등, 일상에서 마주하는 예기치 않은 변화 속에서 예상하지 못했던 상실과 혼돈을 이해하려 애쓰고 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307/20261012/설명보다-신뢰를-원하시는-하나님-상실과-흔들림-속에서-하나님의-가지치기를-견디는.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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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완다 알거. ©Christian Post]]></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완다 알거. ©Christian Post]]></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Mon, 12 Oct 2026 10:26:2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믹스커피 한 잔에 위로와 복음을 담아…김경렬 목사, 우크라이나 전선 후원 요청]]></title>
  <description><![CDATA[우크라이나 전선의 군인들에게 믹스커피를 보내 위로와 복음을 전하는 사역에 미주 한인교회와 성도들의 관심과 참여를 요청하고 있다.

산타모니카한인교회 담임이자 UFM 채플린으로 섬기는 김경렬 목사는 군부대와 군병원, 전쟁 피해 지역을 찾아 예배와 복음을 전하고 필요한 물품을 전달해 왔다. 현장에서 한국 믹스커피는 군인들과 대화를 나누고 복음을 전하는 만남의 통로가 되기도 한다.

이번 후원은 성도들이 가정에서 즐겨 마시는 믹스커피를 모아 우크라이나 전선의 군인들에게 전달하는 캠페인이다. 포스터는 “보내주신 커피는 우크라이나 전선의 군인들에게 큰 위로가 되고, 복음을 전하는 귀한 만남의 계기가 된다”며 교회와 성도들의 동참을 부탁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306/20261011/믹스커피-한-잔에-위로와-복음을-담아…김경렬-목사-우크라이나-전선-후원.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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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김경렬 목사, 우크라이나 전선 후원 요청]]></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Sun, 11 Oct 2026 10:59:1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김인수 목사의 오늘의 묵상] 공산당의 교회 박해]]></title>
  <description><![CDATA[“낱낱이 기록된다면 이 세상이라도 이 기록된 책을 두기에 부족할 줄 아노라.” (요한복음 21장 25절)

 1789년 불란서 혁명이 일어난 후, 국민공의회가 구성되었을 때, 의장석을 기준으로, 우측에 앉았던 당파는 지롱드(Girondins)당으로 우익당, 좌측에 앉은 당은 자코뱅(Jacobins)당으로 좌익당이라고 불린데서 우익과 좌익이 유래되었습니다.

 자코뱅 당의 핵심 인물이었던 로베스피에르(Maximilien de Robespierre)같은 희대의 독재자는 “선한 목적을 위해서는 악한 방법도 무방하다.“는 말로 그의 정체성을 보여 주었습니다. 그는 혁명 후, 공포 정치를 통해 많은 사람을 죽였고, 후에 자기도 단두대의 이슬로 사라졌지요. 이들 혁명적 사상을 가졌던 사람들은 좌익 사상을 가진 사람들이었습니다. 이때로부터 좌익 사상을 가진 사람은 공산주의 사상을 가진 사람들을 지칭하는 것이 되었고, 우익은 민주주의를 의미하게 되었습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305/20261011/김인수-목사의-오늘의-묵상-공산당의-교회-박해.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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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김인수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김인수 목사(전 미주장신대 총장)]]></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Sun, 11 Oct 2026 10:56:3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말씀 나눔부터 뜨개질까지… 한인교회 소그룹의 새로운 시도]]></title>
  <description><![CDATA[월드미션대학교 소그룹 사역센터와 기독일보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미주 한인교회 활성화를 위한 소그룹 사역 지원 프로젝트’ 중간 발표회가 지난 7일 오전 월드미션대학교에서 열렸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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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 ‘미주 한인교회 활성화를 위한 소그룹 사역 지원 프로젝트’ 중간 발표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 ‘미주 한인교회 활성화를 위한 소그룹 사역 지원 프로젝트’ 중간 발표회.]]></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12 Oct 2026 09:16:0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UMC 떠난 성도들, 뉴욕헤세드가든교회 창립… “복음적 가치 지킬 것”]]></title>
  <description><![CDATA[뉴욕헤세드가든교회(담임 양민석 목사)가 4일 오후 4시30분 뉴욕 웨스트버리에서 창립감사예배를 드리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뉴욕헤세드가든교회는 연합감리교회(UMC) 소속 교회에서 신앙생활하던 성도들이 교단의 동성애 관련 정책과 전통적 신앙 가치에 대한 입장을 더 이상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판단해 나온 뒤 세운 교회다. 성도들은 4년 전부터 교단을 떠나는 문제를 고민해 왔으며, 뜻을 같이한 이들이 지난 6월부터 별도의 공동체를 이루고 예배를 드리기 시작했다.

이날 교회 소개에 나선 평신도 대표 김진한 권사는 “성경의 전통적 가치관과 복음적인 신앙을 온전히 지키기 위해 교회를 설립하게 됐다”며 “이전에 소속됐던 교단의 동성애 관련 정책과 전통적 가치에 대한 입장을 더 이상 수용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4년 전부터 교단 탈퇴를 고민해 왔다”고 말했다.

이 과정에서 성도들의 신앙을 지도해 온 양민석 목사가 지난 7월 이전 교회에서 조기 은퇴했고, 새 공동체를 시작한 성도들은 양 목사를 담임목사로 청빙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303/20261009/umc-떠난-성도들-뉴욕헤세드가든교회-창립…-복음적-가치-지킬-것.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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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뉴욕헤세드가든교회 창립예배가 진행되고 있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뉴욕헤세드가든교회 창립예배가 진행되고 있다.]]></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09 Oct 2026 21:44:2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최기훈 목사와 함께 맞은 메트로폴리탄연합감리교회 44주년]]></title>
  <description><![CDATA[뉴욕 맨하탄 메트로폴리탄연합감리교회(담임 최기훈 목사)가 4일 오전 11시 창립 44주년 기념주일예배를 드렸다. 이번 예배는 제3대 담임으로 부임한 최기훈 목사와 함께 맞은 첫 창립기념주일로, 초대 담임 한영숙 목사도 참석해 축도했다.

1982년 한영숙 목사와 고(故) 김종환 목사가 고려교회로 시작한 메트로폴리탄연합감리교회는 지난 44년간 뉴욕 맨하탄에서 한인 이민자들의 신앙 공동체로 사역을 이어왔다. 이날 성도들은 교회가 걸어온 지난 세월을 돌아보며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새로운 담임목사와 함께 이어갈 교회의 앞날을 위해 기도했다.

대표기도를 맡은 이길주 권사는 지난 44년 동안 교회가 겪어온 고난과 역경을 돌아보며, 그 모든 시간 속에서도 예배하는 공동체로 교회를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다.

이 권사는 “우리 메트로폴리탄연합감리교회가 44년 동안 수없는 고난과 역경과 시련을 겪었다”며 “주님 앞에 자랑할 것도 없으나 주님의 예배하는 공동체로, 감사하는 공동체로, 은혜를 고백하는 공동체로 서 있게 해 주신 44년의 그 큰 축복에 감사드린다”고 기도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302/20261009/최기훈-목사와-함께-맞은-메트로폴리탄연합감리교회-44주년.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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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메트로폴리탄연합감리교회 성도들이 최기훈 목사와 함께 기념촬영을 했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메트로폴리탄연합감리교회 성도들이 최기훈 목사와 함께 기념촬영을 했다.]]></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09 Oct 2026 21:05:2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신성욱 교수 칼럼] 가을 단풍 관광(3)~오를레앙과 퀘벡시티]]></title>
  <description><![CDATA[[1] 오늘은 가을 단풍 마지막 관광의 날이다. 3시에 공항에 가야 하기에 한 군데만 들를 수 있다. 그곳이 바로 ‘오를레앙’(Île d’Orléans)이다. 오늘도 호텔에서 나오니 엄청 추운 날씨다. 오를레앙은 퀘벡시티 바로 앞 세인트로렌스강에 있는 아주 아름다운 섬이다. 흔히 “퀘벡의 텃밭”, 또는 프랑스계 캐나다 문화의 요람 가운데 하나로 소개된다.
이곳은 퀘벡시티에서 약 15km 떨어져 있으며, 길이 약 34km, 폭 약 8km이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301/20261008/신성욱-교수-칼럼-가을-단풍-관광-3-오를레앙과-퀘벡시티.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301/20261008/신성욱-교수-칼럼-가을-단풍-관광-3-오를레앙과-퀘벡시티.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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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가을 단풍 관광(3)~오를레앙과 퀘벡시티]]></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08 Oct 2026 19:41:1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문석호 교수 초청 ‘베드로 서신과 현대목양’ 출판기념 세미나 열린다]]></title>
  <description><![CDATA[문석호 교수의 저서 『베드로전후서 주해 및 교훈집』 출간을 기념하는 세미나가 오는 10월 18일 오후 4시 30분 뉴크리에이션교회에서 열린다.

‘베드로 서신과 현대목양’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는 문 교수가 강사로 나서 베드로전후서의 말씀을 오늘의 교회와 목회 현실에 비추어 살펴볼 예정이다. 문 교수는 전 총신대 조직신학 교수와 교목실장을 지냈으며, 현재 로버트 E. 쿨리 신학대학원 신학원장으로 섬기고 있다.

저서 『베드로전후서 주해 및 교훈집: 흩어진 자들의 목자 베드로』는 베드로전후서의 본문을 주해하고, 그 가르침을 현대 교회와 그리스도인의 삶에 적용해 조명한다. 앞서 열린 출판기념회에서 문 교수는 베드로전후서가 초대교회의 성도들뿐 아니라 풍요와 번영의 시대를 살아가는 오늘의 교회에도 필요한 말씀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그리스도인의 ‘나그네’와 ‘순례자’ 정체성, 고난 속에서 지키는 믿음, 복음의 본질을 주요 주제로 다뤘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300/20261008/문석호-교수-초청-베드로-서신과-현대목양-출판기념-세미나-열린다.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300/20261008/문석호-교수-초청-베드로-서신과-현대목양-출판기념-세미나-열린다.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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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문석호 교수 초청 ‘베드로 서신과 현대목양’ 출판기념 세미나]]></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08 Oct 2026 16:27:0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서정희의 새벽묵상] 야금야금, 마음을 적시는 것들]]></title>
  <description><![CDATA[“다투는 아내는 이어 떨어지는 물방울이라.”

왜 하필 물방울일까.
큰비도 아니고
천둥을 동반한 폭우도 아니다.
그저 작은 물방울이다.
뚝.
한 방울.
또 뚝.]]></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99/20261008/서정희의-새벽묵상-야금야금-마음을-적시는-것들.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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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잠언19:13~14]]></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08 Oct 2026 16:23:0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주한 이스라엘 대사관, 하마스 공격 희생자 추모식 개최]]></title>
  <description><![CDATA[주한 이스라엘 대사관은 10월 7일 서울 이스라엘 대사관저에서 지난 2023년 10월 7일 하마스 기습 공격으로 발생한 참사의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생존자와 유가족들에게 연대와 위로를 전하는 추모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각국 외교단과 한국 측 인사, 이스라엘 공동체 인사들이 참석했다.

추모식은 10월 7일 당시 상황을 보여주는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개회사, 촛불 점화, 묵념, 유대교 추도 기도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영상 속 희생자 및 생존자들의 증언을 통해 당시의 참상을 되새겼다.

윤영기 외교부 아프리카중동국 심의관은 촛불 점화에 참여했으며, 황우여 한이]]></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98/20261008/주한-이스라엘-대사관-하마스-공격-희생자-추모식-개최.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98/20261008/주한-이스라엘-대사관-하마스-공격-희생자-추모식-개최.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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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추모식 모습. ⓒ대사관]]></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추모식 모습. ⓒ대사관

]]></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hu, 08 Oct 2026 10:41:1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러 법원, '억류 중' 박태연 선교사에 징역 5년 8개월 실형 선고]]></title>
  <description><![CDATA[귀국을 불과 일주일 앞두고 러시아 당국에 체포됐던 한국인 박태연 선교사(70)가 러시아 현지 법원으로부터 징역 5년 8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8일 한국순교자의소리(한국VOM, 대표 현숙 폴리, CEO 에릭 폴리)에 따르면, 러시아 하바롭스크 법원은 이민 관련 혐의로 기소된 박태연 선교사에게 총 징역 5년 8개월을 선고하고 일반 교도소 복역을 명했다. 박 선교사 측 변호인은 즉각 상급 법원에 항소할 계획이다. 

법원은 박 선교사에게 러시아 연방 형법 제322.1조 제2항 A호(사전 합의에 의한 집단 불법 이주 조직) 혐의로 징역 5년 2개월, 제322.3조(외국인 또는 무국적자의 체류지 허위 등록)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을 각각 적용하고, 두 범죄를 병합해 총 징역 5년 8개월을 선고했다. 

반면 박 선교사와 함께 동일한 조항으로 기소된 공동 피고인 러시아 시민 지나이다 우스티노바(Zinaida Ustinova)는 3건의 혐의에 대해 총 징역 6년에 집행유예 6년, 보호]]></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97/20261008/러-법원-억류-중-박태연-선교사에-징역-5년-8개월-실형.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97/20261008/러-법원-억류-중-박태연-선교사에-징역-5년-8개월-실형.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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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박태연 선교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박태연 선교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08 Oct 2026 10:39:0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독일 자유복음교회, 코로나 이후 세례·회심 증가... 교회 공동체 회복세]]></title>
  <description><![CDATA[독일 자유복음교회연맹(FeG)에서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세례와 회심, 예배 참석률이 모두 증가하며 교회 공동체가 빠르게 회복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독일 자유복음교회연맹이 최근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2025년 말 기준 FeG에는 504개 교회와 4만933명의 교인이 소속돼 있다. 팬데믹 기간 감소했던 교인 수는 다시 소폭 증가세로 돌아섰으며, 회심과 세례, 예배 참석률도 함께 상승했다. 

최근 2년간 집계된 회심자는 약 2,700명으로, 2021년까지의 유사 기간에 2,000명 미만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크게 증가했다. 2023년에는 약 2,400명이 회심한 것으로 집계됐다. 

세례 증가세는 더욱 두드러졌다. 최근 4년 동안 세례예배 횟수는 554회에서 822회로 늘었으며, 세례를 받은 사람도 1,491명에서 2,624명으로 증가했다. 이는 약 76% 증가한 수치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96/20261008/독일-자유복음교회-코로나-이후-세례·회심-증가-교회-공동체-회복세.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96/20261008/독일-자유복음교회-코로나-이후-세례·회심-증가-교회-공동체-회복세.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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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pixabay]]></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pixabay]]></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08 Oct 2026 10:38:5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법원, JMS 정명석·교단에 성범죄 피해 배상 명령]]></title>
  <description><![CDATA[대전지방법원 제12민사부(임성실 부장판사)는 8일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총재 정명석(81)씨와 교단 등을 상대로 피해 여성 3명이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 

재판부는 정씨와 교단이 홍콩 국적 메이플씨에게 2억5000만원, 호주 국적 에이미씨에게 8000만원, 한국인 신도 A씨에게 4000만원을 각각 지연 이자와 함께 지급하라고 판시했다. 아울러 교단 2인자로 알려진 김지선씨에게는 정씨 및 교단과 공동 부담해야 하는 액수 가운데 3000만원과 이자를 내도록 명했다. 

정씨는 2018년부터 2021년 사이 충남 금산군 진산면 소재 수련원 등지에서 메이플씨와 에이미씨, A씨를 성추행한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됐다. 이후 대법원에서 징역 17년형이 확정됐다. 범행에 가담한 혐의를 받은 김씨는 2018년 3~4월 발생한 준유사강간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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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정명석(왼쪽)과 정조은(오른쪽) ©대전지방검찰청 제공]]></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정명석(왼쪽)과 정조은(오른쪽) ©대전지방검찰청 제공]]></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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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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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Oct 2026 10:36:50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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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C.S. 루이스 가족, 넷플릭스 '나니아' 각색 지지]]></title>
  <description><![CDATA[영국 작가 C.S. 루이스의 가족들이 넷플릭스가 제작하는 영화 '나니아 연대기: 마법사의 조카(The Magician's Nephew)'를 지지한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앞서 영화에서 메릴 스트립이 그리스도를 상징하는 사자 아슬란 역을 맡은 것을 두고 루이스 가족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지만, 루이스의 의붓아들인 데이비드와 더글러스 그레셤의 가족들은 오히려 그레타 거윅 감독과 제작진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가족들은 넷플릭스를 통해 발표한 성명에서 "그레타 거윅 감독과 대화하면서 나니아 시리즈에 대한 그의 진심 어린 열정을 직접 확인했다"며 "C.S. 루이스에 대한 그의 평생의 사랑이 영화에 참여하는 모든 사람에게 분명하게 드러난다"고 밝혔다. 

이어 "런던 촬영장을 방문했을 때 이러한 열정을 직접 확인했다"며 "재능 있고 뛰어난 감독 및 제작진과 함께 일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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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C.S.루이스 작가]]></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C.S.루이스 작가]]></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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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hu, 08 Oct 2026 10:34:33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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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샘 올트먼 "AI에 종교적 권위 부여하는 것 불편"]]></title>
  <description><![CDATA[오픈AI 최고경영자(CEO) 샘 올트먼이 인공지능(AI) 시스템에 종교적 또는 도덕적 권위를 부여하거나 인간의 판단을 AI에 맡기는 움직임에 대해 강한 우려를 나타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최근 경쟁 AI인 일론 머스크의 xAI가 개발한 '그록(Grok)'이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을 인정하는 듯한 답변을 내놓아 온라인에서 큰 논란이 일어난 지 이틀 만이다. 

올트먼은 지난 3일 자신의 엑스(X) 계정에 별도의 질문이나 논쟁을 촉발한 맥락 없이 "사람들이 AI 모델에 종교적 권위를 부여하거나 인간의 판단을 포기하려는 것에 대해 매우 불편하게 생각한다"며 "이는 실제적인 안전 문제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올트먼은 해당 발언이 특정 사건에 대한 직접적인 반응인지 구체적으로 설명하지 않았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최근 AI의 의식과 도덕적 지위, 종교적 권위 등을 둘러싼 논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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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샘 올트먼. ©유튜브 영상 캡처]]></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샘 올트먼. ©유튜브 영상 캡처]]></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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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hu, 08 Oct 2026 10:33:23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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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전 세계 기독교인 5억 명 이상, 성경 접근 제한 직면]]></title>
  <description><![CDATA[전 세계 5억 명 이상의 기독교인들이 정부의 통제와 극단주의 폭력, 가족과 지역사회의 압력 등으로 성경을 구하거나 사용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성경 관련 기관과 선교단체들이 협력해 발간한 '2026 성경 접근 목록(Bible Access List 2026)'에 따르면, 이 가운데 2억5000만 명 이상은 매우 심각하거나 극심한 성경 접근 제한을 받고 있다. 일부 국가에서는 성경을 소지하는 것만으로도 투옥이나 사형에 처할 위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06개국을 조사한 보고서는 성경의 공급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제약과 성경을 필요로 하지만 구하지 못하는 기독교인들의 부족 실태를 분석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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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Aaron Burden/Unsplash.com]]></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Aaron Burden/Unsplash.com]]></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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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hu, 08 Oct 2026 09:42:28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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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어번 코리아코너 가을 달리기 장애인 스포츠를 위한 나눔으로 이어지다]]></title>
  <description><![CDATA[어번대학교 코리아코너(Korea Corner)가 주최한 연례 5K Run & Walk 행사가 지난 10월 3일(토) 앨라배마주 어번의 키젤 파크(Kiesel Park)에서 열렸다. 인근 지역의 한인과 외국인 학생, 학부모와 자녀 등 200여 명이 참여해 함께 달리고 걸으며, 지적·발달장애인의 건강한 삶과 사회 참여를 응원하는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91/20261008/어번-코리아코너-가을-달리기-장애인-스포츠를-위한-나눔으로-이어지다.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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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5K Run & Walk]]></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5K Run & Walk]]></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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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hu, 08 Oct 2026 09:36:1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둥지선교회 창립 20주년 기념행사, 뉴비전교회서 개최]]></title>
  <description><![CDATA[워싱턴주에서 노숙인들을 위한 선교와 구제 사역을 이어온 둥지선교회(Nest Mission)가 오는 10월 17일(토) 오전 11시 에드몬즈 요트클럽(Edmonds Yacht Club)에서 창립 2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안식처를 제공했ㄷ 둥지선교회의 지난 20년을 돌아보고, 사역에 함께한 후원자와 봉사자들의 헌신에 감사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또한 수혜자들의 간증과 시상, 축하 연주와 합창 등 다채로운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

둥지선교회는 고 김진숙 목사와 서북미 한인 교회 지도자들이 뜻을 모아 2006년 10월 24일 조직한 단체다. 경제적 어려움과 저소득층 주택 부족으로 심화되는 워싱턴주의 노숙 문제에 대응하며, 한인사회가 받은 도움과 축복을 지역의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에게 나누자는 취지로 출범했다.

'둥지'라는 이름은 마태복음 8장 20절 말씀에서 비롯됐다. 머물 곳 없는 이들에게 안식처가 되어 거리 생활에서 벗어나도록 돕겠다는 뜻을 담고 있다. 선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며 노숙인들의 신체적·정서적·영적 필요를 돌보고, 자립을 향한 새로운 출발을 지원하는 것을 사역의 목표로 삼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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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90/20261007/둥지선교회-창립-20주년-기념행사-노숙인과-함께한-사랑의-발자취-나눈다.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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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둥지선교회가 준비한 선물을 나누며 기뻐하는 둥지선교회 임원들과 노숙자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둥지선교회가 준비한 선물을 나누며 기뻐하는 둥지선교회 고 김진숙 목사와 노숙자들]]></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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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07 Oct 2026 21:43:49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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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이민규 칼럼] 총회와 교회]]></title>
  <description><![CDATA[재미고신총회를 앞두고, 여러 지역에서 오신 목사님들과 장로님들이 오늘 우리와 함께 예배드립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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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훼드럴웨이제일장로교회 이민규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훼드럴웨이제일장로교회 이민규 목사]]></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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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04 Oct 2026 21:13:4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김성수 칼럼] 신앙생활이 흥미롭고 재밌어지려면]]></title>
  <description><![CDATA[신앙생활이 재미없어지는 이유는 교회를 오래 다녀서가 아닙니다. 오래 다니면서도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오래 헌신하고도 나중에는 하나님이 없는 것처럼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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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 지구촌교회 김성수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애틀 지구촌교회 김성수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04 Oct 2026 21:11:5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성종근 칼럼] 사람과 말씀]]></title>
  <description><![CDATA[옛말에 "말이 씨가 된다"는 격언이 있습니다. 세상도 말의 중요성을 압니다. 사람은 영적 존재이며 인격적 존재입니다.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입니다. 영이신 하나님은 말씀으로 나타납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87/20261004/성종근-칼럼-사람과-말씀.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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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타코마 반석장로교회 성종근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타코마 반석장로교회 성종근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04 Oct 2026 21:09:0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권준 목사의 아침편지] 형제교회의 DNA(핵심 가치)]]></title>
  <description><![CDATA[10월에 들어섰습니다. 2026년도 이제 석 달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깊어 가는 가을과 함께 말씀과 기도에 조금 더 마음을 드리며 한 해를 잘 마무리했으면 좋겠습니다. "나의 입의 말과 마음의 묵상이 주께 열납되기를 원하나이다." 우리의 남은 날들이 하나님을 더욱 기쁘시게 하는 삶이 되기를 기도하며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합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86/20261004/권준-목사의-아침편지-형제교회의-dna-핵심-가치.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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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 형제교회 권준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애틀 형제교회 권준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04 Oct 2026 21:07:1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California Prestige University 평생교육원, 크리스천 시니어를 위한 ‘웰다잉 코칭’ 공개특강 개설]]></title>
  <description><![CDATA[California Prestige University 산하 평생교육원(PULI)이 고령화 시대 교회와 이민자 사회가 직면한 과제에 응답하는 ‘백세사역’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가고 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85/20261007/california-prestige-university-평생교육원-크리스천-시니어를-위한-웰다잉-코칭-공개특강.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85/20261007/california-prestige-university-평생교육원-크리스천-시니어를-위한-웰다잉-코칭-공개특강.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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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웰다잉 코칭]]></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웰다잉 코칭]]></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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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Wed, 07 Oct 2026 14:36:16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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