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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미주 종교신문1위 : 기독일보 : Top News]]></title>
<description><![CDATA[Top News RSS Feed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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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CDATA[All articles are copyrighted by 미주 종교신문1위 : 기독일보]]></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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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주 종교신문1위 : 기독일보 : Top New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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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RCA 한인 목회자들, 한가위 정 나누며 풍성한 교제]]></title>
  <description><![CDATA[바쁜 이민목회 가운데 고국의 한가위를 그리워하는 RCA 한인 목회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예배와 식탁의 교제를 나누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RCA 대뉴욕한인교회협의회(AKRCA·회장 류승례 목사)는 24일 오전 11시 실로암교회(담임 조대형 목사)에서 9월 월례회 및 추석 모임을 열었다. 이날 모임에는 목회자들과 사모들이 함께 참석해 서로의 사역과 가정을 격려하며 한가위 분위기를 만끽했다.

예배는 박준열 목사(부회장)의 사회로 이광선 강도사의 경배와찬양, 조대형 목사의 기도, 류승례 목사의 설교, 박희열 목사(빌립보교회)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으며, 임지윤 목사(총무)가 식사기도를 맡았다.

류승례 목사는 ‘푯대를 향하여’(빌 3:14)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사도 바울이 다메섹 도상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만난 이후 자신의 삶의 방향을 완전히 바꾸고 하나님의 부르심을 따라 달려갔던 모습을 강조했다. 특히 목회자가 경험하는 은혜가 섬김과 나눔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류 목사는 “은혜를 더 많이 체험할수록 더 깨지고 낮아지며 다른 이들을 섬기고 싶어진다”며 “어려운 이웃과 고아를 돌보고 청소년을 섬기는 삶 자체가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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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RCA 뉴욕지역 한인목회자들과 사모들이 한가위를 맞아 한자리에 모였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RCA 뉴욕지역 한인목회자들과 사모들이 한가위를 맞아 한자리에 모였다.]]></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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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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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Sep 2026 13:08:01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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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인수 목사의 오늘의 묵상] 죽은 사람은 반드시 부활한다]]></title>
  <description><![CDATA[“만일 죽은 자의 부활이 없으면 그리스도도 다시 살아나지 못하셨으리라.” (고린도전서 15장 13절)

 최근(2026,9) LA에서 발행하는 신문에 “영하 196° 냉동 인간....부활 기다린다.”라는 타이틀에 “인체 냉동 보존 시설 ‘서던 크리오닉스,’ 수억 내고 250년 후 생환 꿈꾸는 7인 시신”이라는 부제로 대강 다음과 같은 내용이 실렸습니다.

 사망 후에 자신의 몸을 영하 196° 액체질소 속에 보관해 달라며 수억 원을 지불하는 사람들이 언젠가 과학기술이 발전하면, 다시 살아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기 때문이다. 현재 과학계는 사람의 몸 전체를 냉동 보존했다가 다시 살려내는 기술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선을 긋고 있으나, 사망하기 전 그들은 반드시 다시 깨어날 것으로 믿고 냉동 보관을 택한 것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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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김인수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김인수 목사(전 미주장신대 총장)]]></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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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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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Sep 2026 10:23:34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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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성욱 교수 칼럼] 추천의 글~김대혁 교수의  『심포닉 프리칭』]]></title>
  <description><![CDATA[[1] 지금으로부터 약 40년 전, 내가 신대원에 다닐 때만 해도 우리나라에 설교학을 전공한 교수는 한 사람도 없었다. 그 후 세월이 많이 지난 지금엔 신학교마다 설교학 전공자들이 사역하고 있고, 그들로부터 설교에 관한 좋은 책들이 계속 출간되고 있다. 설교학을 가르치고 있는 교수의 한 사람으로서 참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다고 생각한다.
금번에 사랑하는 후배 설교학 교수가 집필한 설교에 관한 책이 한 권 나왔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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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신성욱 교수(아신대학교)]]></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신성욱 교수(아신대학교)]]></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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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25 Sep 2026 10:21:24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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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진호 칼럼] 마음에 소원을 품고 삽시다]]></title>
  <description><![CDATA[아침저녁으로 제법 서늘한 바람이 불어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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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 십자가교회 이진호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애틀 십자가교회 이진호 목사]]></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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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20 Sep 2026 09:28:18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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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민규 칼럼] 교회의 한 주]]></title>
  <description><![CDATA[주중에도 교회에는 저마다 다른 소리가 머뭅니다. 말씀을 읽는 목소리와 아이들의 웃음, 주방의 분주한 손길과 마당을 쓸어 내는 소리까지.]]></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47/20260920/이민규-칼럼-교회의-한-주.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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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훼드럴웨이제일장로교회 이민규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훼드럴웨이제일장로교회 이민규 목사]]></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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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오피니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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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Sep 2026 09:23:20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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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김성수 칼럼] AI 시대에도, 목장은 더 빛납니다]]></title>
  <description><![CDATA[요즘 온 천지가 AI 이야기로 뒤 덮힌 것 같습니다. 목장에서도 AI 이야기가심심치 않게 나옵니다. 어떤 분은 신기해하고, 어떤 분은 두려워합니다. "이러다 사람 자리를 기계가 대신하는 것 아니냐"는 걱정도 듣습니다. 빠르게변하는 세상 앞에서 마음이 흔들리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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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 지구촌교회 김성수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애틀 지구촌교회 김성수 목사]]></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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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20 Sep 2026 09:21:3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성종근 칼럼] 자존심]]></title>
  <description><![CDATA[하나님을 닮은 사람은 특별히 자기의식이 있습니다. 자유의지는 내가 누구인가? 무엇을 위해 살 것인 것?를 결정하는 중요한 기준입니다. 모든 것을 다 가져도 선택적 사항이 없다면 그것은 가진 것이 아니라 프로그램된 것입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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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타코마 반석장로교회 성종근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타코마 반석장로교회 성종근 목사]]></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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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20 Sep 2026 09:19:27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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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권준 목사의 아침편지] 예수님을 생각나게 하는 사람]]></title>
  <description><![CDATA[시원한 가을이 찾아왔습니다. 버지니아에 머무는 동안에는 아직 여름이 한창이었습니다. 습도가 높아 밤에도 더웠지만, 시애틀에 돌아오니 상쾌한 바람과 선선한 날씨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잠시 다녀와 집으로 돌아오는 것만으로도 이렇게 좋은데, 문득 생각했습니다. "우리가 언젠가 본향의 집으로 돌아가는 날에는 얼마나 더 좋을까?" 그래서 오늘도 그곳을 바라보며, 본향에 돌아갈 준비를 잘하며 살아야겠다는 마음을 새롭게 합니다. 사랑하는 형제도 이 땅의 삶에서 주님 주시는 행복을 누리시고, 언젠가 본향에서 주님을 기쁨으로 만나게 되기를 기도하며 한 주를 시작합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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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 형제교회 권준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애틀 형제교회 권준 목사]]></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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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오피니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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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Sep 2026 09:18:12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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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北 군부 인사 변화 뒤 김주애 부각 “변화의 때 북한선교 준비해야”]]></title>
  <description><![CDATA[주빌리통일구국기도회와 북한내륙선교회를 섬기는 임현석 선교사는 최근 ‘9월 복음적 통일과 북한선교 기도소식’을 통해 최근 북한의 내부 상황과 한반도 주변 정세를 전하고, 변화의 가능성을 믿음의 눈으로 분별하며 북한선교를 준비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번 기도소식에서 특히 주목한 것은 북한 권력 내부의 움직임이다. 기도편지는 북한이 올해 상반기 군부 안에서 대대적인 숙청을 진행한 이후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딸 김주애를 더욱 부각시키고 있다며, 군부 내 부패 척결과 함께 정권에 대항할 만한 세력이 형성되는 것을 막는 데 북한 지도부가 매우 민감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실제로 북한은 최근 군 수뇌부에 상당한 인사 변화를 단행했다. 지난달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에서는 국방상이 교체되고 군 핵심 인사들의 직무가 조정됐으며, 북한 군 총정치국 내부의 부패 문제와 조직 개편 움직임도 포착됐다. 다만 기도편지가 언급한 상반기 ‘대대적인 숙청’의 구체적인 범위와 성격은 공개된 북한 자료만으로 모두 확인하기는 어렵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43/20260925/北-군부-인사-변화-뒤-김주애-부각-변화의-때-북한선교.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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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CSIS가 위성사진을 통해 분석한 북한 내에 형성된 장마당의 분포도.]]></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CSIS가 위성사진을 통해 분석한 북한 내에 형성된 장마당의 분포도.]]></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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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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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Sep 2026 07:27:00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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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7 민족복음화 위한 ‘성령치유 회개기도 대성회’ 열린다 ]]></title>
  <description><![CDATA[‘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향한 전국적인 회개·성령·기도운동이 전남 나주에서도 이어진다.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 등이 주최하는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위한 성령치유 회개기도 대성회’가 오는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 전남 나주시 세지면 금교로 260-73 성자산기도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성회는 “일어나라! 깨어라! 준비하라!”(엡 5:16)를 기치로 목회자와 선교사, 일반 성도들이 함께 참여해 한국교회의 회개와 영적 각성, 성령 충만과 치유, 민족복음화를 위해 집중적으로 기도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특히 이번 나주 성회는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중앙 조직과 교단 차원의 협력을 넘어 지역교회와 기도원, 목회자와 평신도가 함께 참여하는 현장 기도운동을 확산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주최 측은 전했다.

민족복음화운동본부는 2027년이 1907년 평양대부흥운동 120주년이자 1977년 민족복음화대성회 50주년을 맞는 해라는 점에서 한국교회의 새로운 회개와 성령운동, 전도운동을 전국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최근에는 주요 교단과의 협력과 지역성회, 다음세대 및 대학계와의 연대도 확대하고 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41/20260924/2027-민족복음화-위한-성령치유-회개기도-대성회-열린다.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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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위한 성령치유 회개기도 대성회 포스터 ©민족복음화운동본부]]></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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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hu, 24 Sep 2026 16:58:0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DCMi, 파키스탄 복음화 위한 선교기금 마련의 밤 성료]]></title>
  <description><![CDATA[DCMi 선교회(대표 정태회 목사)가 파키스탄 복음화를 위한 선교기금 마련의 밤을 개최하고, 오는 2027년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현지 교회들과 함께 대규모 복음축제를 개최하기 위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DCMi는 지난 19일 워싱턴주 어번 그레이스 커뮤니티 처치(Grace Community Church)에서 파키스탄 선교기금 마련 행사를 열고, 파키스탄의 선교 현실과 현지 교회 상황을 알리는 한편 2027년 복음축제를 향한 비전을 참석자들과 나눴다.

2027년 복음축제는 이슬라마바드 지역 교회들의 초청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DCMi는 현지 교회 지도자들과 만남을 갖고 기도와 협력으로 집회를 준비하고 있다. 특히 이번 사역은 대규모 전도집회에 그치지 않고 현지 교회의 연합과 기도, 영적 부흥, 복음 전도와 제자훈련을 함께 추진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40/20260921/dcmi-파키스탄-복음화-위한-선교기금-마련의-밤-성료.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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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DCMi 선교회가 개최한 파키스탄 복음화를 위한 선교기금 마련의 밤에서 정태회 선교사가 2027년 이슬라마바드 복음축제를 향한 선교 비전을 나누고 있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DCMi 선교회가 개최한 파키스탄 복음화를 위한 선교기금 마련의 밤에서 정태회 선교사가 2027년 이슬라마바드 복음축제를 향한 선교 비전을 나누고 있다.]]></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21 Sep 2026 13:07:5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메릴 스트립, 넷플릭스 '나니아' 아슬란 목소리 맡는다... 교계 일각선 논란]]></title>
  <description><![CDATA[C. S. 루이스의 《나니아 연대기》를 원작으로 한 넷플릭스 영화에서 배우 메릴 스트립이 아슬란의 목소리를 맡는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일부 기독교 평론가와 팬들 사이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전통적으로 남성으로 묘사돼 온 아슬란을 여성 배우가 연기한다는 점을 두고, 루이스가 아슬란을 통해 표현한 그리스도에 대한 이해가 훼손될 수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다만 넷플릭스가 아슬란의 성별 자체를 여성으로 변경했다고 공식 발표한 것은 아니다.

그레타 거윅 감독은 영화 《바비》로 알려졌으며, 이번 작품의 각본과 연출을 맡았다. 거윅은 《엠파이어》와의 인터뷰에서 스트립을 아슬란 역에 캐스팅한 이유에 대해 "심오하지만 허세 부리지 않고, 위엄은 있지만 우울하고 자기중심적이지 않은 사람"을 원했다며 "깊이와 비극뿐 아니라 기쁨과 즐거움까지 전달할 수 있는 사람"을 찾았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70세 이상의 배우"를 원했다며 "경험에서 나오는 지혜와 함께 아이처럼 신선한 경이로움을 지닌 배우, 그리고 역대 최고의 배우 중 한 명이어야 했다"고 설명했다. 스트립은 현재 70대 배우로서 이 조건에 부합한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39/20260924/메릴-스트립-넷플릭스-나니아-아슬란-목소리-맡는다-교계-일각선-논란.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39/20260924/메릴-스트립-넷플릭스-나니아-아슬란-목소리-맡는다-교계-일각선-논란.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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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나니아 연대기>에서 '하나님'을 상징하는 아슬란. ⓒ영화사 홈페이지]]></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나니아 연대기>에서 '하나님'을 상징하는 아슬란. ⓒ영화사 홈페이지]]></media:text>
  
  <category>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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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Sep 2026 10:23:5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북한군 포로 2명 송환, 우크라 대통령 용단에 깊은 감사와 경의"]]></title>
  <description><![CDATA[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구출 국민운동(공동대표 이용희, 이하 국민운동)이 북한군 포로의 한국 송환을 환영했다.

북한군 포로 2인의 한국행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을 통해 공개된 9월 24일, 국민운동은 긴급 성명서를 통해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2명과 러시아에 잡힌 우크라이나 포로 3천 명을 맞교환하자는 러시아의 제안을 거절하고, 북한 포로 2명 리강은·백평강을 한국으로 기꺼이 보내준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용단에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하며, 리강은·백평강의 대한민국 입국을 전심으로 뜨겁게 환영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38/20260924/북한군-포로-2명-송환-우크라-대통령-용단에-깊은-감사와-경의.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38/20260924/북한군-포로-2명-송환-우크라-대통령-용단에-깊은-감사와-경의.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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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PD수첩에서 근황이 공개된 북한군 포로 2인. ⓒMBC]]></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PD수첩에서 근황이 공개된 북한군 포로 2인. ⓒMBC]]></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24 Sep 2026 10:22:5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젤렌스키 "북한군 포로 2명 한국 이송"... 유엔총회서 공개]]></title>
  <description><![CDATA[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됐던 북한군 포로 2명을 최근 한국으로 보냈다고 밝혔다. 지난해 1월 붙잡힌 뒤 한국행을 희망해온 두 병사의 이송 사실은 생포 약 20개월 만에 젤렌스키 대통령의 유엔총회 연설을 통해 공개됐다.

CNN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23일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제81차 유엔총회 연설에서 "최근 북한군 전쟁 포로 2명을 대한민국으로 보냈다"고 말했다. 이어 "왜 북한 사람들이 우크라이나와의 전쟁에서 목숨을 바쳐야 하나"라며 북한의 러시아 파병을 비판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두 병사 가운데 한 명이 생포 당시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그는 운명이 자신을 죽도록 내버려두지 않았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다"며 "북한에서는 사람들을 이런 식으로 키운다"고 말했다. 북한 체제가 주민들의 자유와 선택할 권리를 빼앗고 있다고도 지적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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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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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hu, 24 Sep 2026 10:20:4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북한군 포로 송환, 생명과 자유 향한 위대한 승리”]]></title>
  <description><![CDATA[구출운동은 성명에서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2명과 러시아에 잡힌 우크라이나 포로 3천 명을 맞교환하자는 러시아의 제안을 거절하고, 북한 포로 2명 리강은·백평강을 한국으로 기꺼이 보내준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용단에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하며, 리강은·백평강의 대한민국 입국을 전심으로 뜨겁게 환영한다”고 밝혔다.

이어 “우크라이나 전쟁에 강제동원되었다가 2025년 1월 생포되어 포로수용소에 억류되어 있던 북한 청년 2명 리강은, 백평강이 마침내 대한민국 품으로 무사히 송환되었다”며 “이들의 한국행은 단순한 포로 송환을 넘어, 인간의 생명과 자유를 향한 갈망이 이뤄낸 위대한 승리”라고 평가했다.

또한 “이들은 북한 3대 세습 독재 정권의 강압적인 체제 속에서 전투 중 생포될 경우 자폭을 강요받았고, 포로가 된 이후에도 북한으로 송환될 경우 겪게 될 고문과 처형, 그리고 가족들까지 피해를 보는 가혹한 연좌제의 공포 속에서 수차례 절망하며 심지어 목숨을 끊으려 했었다”며 “그러나 탈북민들과 남한 국민들이 함께 보낸 간절한 사랑의 편지와 격려의 물품들은 이들에게 살아갈 소망을 불어넣었고, 마침내 자유 대한민국의 품을 선택하게 했다”고 밝혔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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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포로]]></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지난 7월 제3차 LA 글로벌 복음통일 컨퍼런스에서 참석자들이 우크라이나에 억류된 북한군 포로들의 한국 송환을 위해 기도하던 모습]]></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24 Sep 2026 10:02:5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제이 팍 칼럼] 가을에 행복하고 싶다]]></title>
  <description><![CDATA[어느새 계절의 모퉁이를 돌아 서늘한 바람이 불어옵니다.

문득 나를 둘러싼 수많은 만남의 얼굴들을 가만히 떠올려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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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피코 유니온 주민의회 의장 박상준(제이 팍).]]></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피코 유니온 주민의회 의장 박상준(제이 팍).]]></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Thu, 24 Sep 2026 09:11:1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제이 팍 칼럼] 가을 들녘에서 읽는 인생의 성적표]]></title>
  <description><![CDATA[가을이 깊어 가는 길목에 서서, 이 계절에 가장 어울리는 단어 하나를 가만히 떠올려 봅니다. 가슴을 채우는 단어는 단연 ‘결실’입니다. 일 년 내내 들녘에서 피와 땀을 흘리며 정성을 쏟아부은 농부들에게 가을은 비로소 한 해의 노고에 대한 성적표를 받아 드는 계절입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34/20260924/제이-팍-칼럼-가을-들녘에서-읽는-인생의-성적표.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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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피코 유니온 주민의회 의장 박상준(제이 팍).]]></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피코 유니온 주민의회 의장 박상준(제이 팍).]]></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Thu, 24 Sep 2026 09:08:1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서정희의 새벽묵상] 마음이 떠났다고 말하기 전에]]></title>
  <description><![CDATA[휴대전화 연락처에 아들과 딸의 이름 앞에는 똑같이 ‘시온의 대로’라고 적어 두었다.

아이들의 이름을 저장하면서 그 앞에 기도를 놓았다. 아이들이 바른 길을 걷기를, 세상의 소란보다 더 깊은 것을 알아보기를. 짧은 이름 앞에 적어 둔 네 글자에는 엄마의 긴 기도의 마음이 담겨 있었다.

그런데 어느 날, 나 역시 내 삶의 길을 다시 닦아야 하는 자리에 서게 되었다.

이혼은 한 사람을 떠나는 일로 끝나지 않았다. 가정의 자리를 지켜야 했고, 엄마로서 감당해야 할 몫이 남았다. 무엇보다 돈이 필요했다. 금과 은이 필요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33/20260924/서정희의-새벽묵상-마음이-떠났다고-말하기-전에.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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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서정희 전도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24 Sep 2026 07:33:0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교회가 교회 개척, 개척자 발굴·훈련 장기 계획 필요”]]></title>
  <description><![CDATA[지난 8월 10일부터 12일까지 애틀랜타 알파레타의 북미선교부(NAMB) 본부에서 ‘Asian Church Planting Summit(아시안 교회개척 서밋)’이 열렸다. NAMB의 제레미 신 목사가 주도해 마련한 이번 행사는 “교회가 교회를 개척하라(Churches Plant Churches)”는 주제로, 효과적인 교회개척을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함께 배우고 나누는 자리로 진행됐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32/20260923/교회가-교회-개척-개척자-발굴·훈련-장기-계획-필요.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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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아시안 교회개척 서밋]]></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애틀랜타 알파레타의 북미선교부(NAMB) 본부에서 ‘Asian Church Planting Summit(아시안 교회개척 서밋)’이 열렸다.]]></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Wed, 23 Sep 2026 19:17:3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내슈빌 70인 팀, AI로 성경 전체를 음악으로 제작]]></title>
  <description><![CDATA[내슈빌을 기반으로 한 70명의 팀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성경 전체를 음악으로 제작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해 주목받고 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이 프로젝트는 목회자인 아버지의 요청으로 성경 한 장을 음악으로 만들어 달라는 부탁을 받은 28세 미카 피히터(Micah Fiechter)로부터 시작됐다. 피히터는 이후 프로젝트를 확대해 팀을 구성하고, 다양한 음악 장르로 성경 전체를 음악화하는 작업에 착수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31/20260923/내슈빌-70인-팀-ai로-성경-전체를-음악으로-제작.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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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Unsplash/Aaron Owens]]></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Unsplash/Aaron Owens]]></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23 Sep 2026 19:13:4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노스캐롤라이나 교회, 하루 458명 침례... 137년 역사상 최다]]></title>
  <description><![CDATA[ 노스캐롤라이나주의 한 교회에서 하루 동안 458명이 침례를 받아 이 교회 137년 역사상 최다 기록을 세웠다. 빌트모어교회(Biltmore Church)는 지난 9월 13일 노스캐롤라이나주 플레처의 한 호숫가 사유지에서 연례 야외 침례식을 열고 458명에게 침례를 베풀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22일 보도했다.

빌트모어교회의 데빈 고인스(Devin Goins) 수석 부목사는 "침례는 삶이 변화되고 하나님께서 일하고 계심을 보여준다"며 "우리가 하나님을 우리의 이야기에 초대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를 그분의 이야기에 초대하신다는 사실을 계속 기억하게 된다"고 말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30/20260923/노스캐롤라이나-교회-하루-458명-침례-137년-역사상-최다.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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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침례를 받기 위해 해변에 모인 교인들의 모습. ⓒ빌트모어교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침례를 받기 위해 해변에 모인 교인들의 모습. ⓒ빌트모어교회]]></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Wed, 23 Sep 2026 19:11:5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Paul Han 작가, '문이 열릴 때' 한국어 전자책 출간]]></title>
  <description><![CDATA[미국에서 40년이 넘는 이민생활을 해온 작가 Paul Han이 네 편의 신앙소설을 한 권으로 묶은 한국어 전자책 『문이 열릴 때』를 출간했다.

이번 책에는 『광야에서는』, 『끝은 아닙니다』, 『믿음은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 『강청하는 기도』 등 네 편의 작품이 수록됐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29/20260923/paul-han-작가-문이-열릴-때-한국어-전자책-출간.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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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문이 열릴 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문이 열릴 때]]></media:text>
  
  <category>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Wed, 23 Sep 2026 19:09:5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KPCA 서노회 107회 정기노회, “남을 나보다 낫게 여기자”]]></title>
  <description><![CDATA[해외한인장로회(KPCA) 서노회 제107회 정기노회(서남노회 제75회)가 9월 14일부터 15일까지 참빛장로교회(강승배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번 정기노회는 서노회와 서남노회가 통합해 다시 하나의 공동체로 출발하는 첫 정기노회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서노회는 1973년 9월 제1회 정기노회를 시작으로 53년의 역사를 이어왔으며, 서남노회는 1989년 9월 서노회에서 분립됐다. 이후 37년 만에 두 노회가 다시 통합해 ‘통합 서노회’로 새로운 역사를 시작하게 됐다.

첫날 열린 개회예배에서 설교를 전한 우상림 목사(영원한기쁨교회)는 빌립보서 2장 1~4절을 본문으로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하며, 통합의 출발점에서 서로를 사랑하고 섬기는 공동체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우 목사는 “오늘은 통합 서노회로 새로운 페이지를 시작하는 날”이라며 “37년 만에 고향집으로 돌아가 서노회와 하나의 공동체를 이루게 됐다. 서로의 다름을 서로 관용하고 이해하면서 통합 서노회가 하나님께는 영광을, 각 지교회에는 하나 됨을 이루어 갈 수 있도록 기도해 달라”고 당부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28/20260920/kpca-서노회-107회-정기노회-남을-나보다-낫게-여기자.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28/20260920/kpca-서노회-107회-정기노회-남을-나보다-낫게-여기자.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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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서노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해외한인장로회(KPCA) 서노회 제107회 정기노회(서남노회 제75회)가 9월 14일부터 15일까지 참빛장로교회(강승배 목사)에서 개최됐다.]]></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Sun, 20 Sep 2026 21:55:0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다음세대 부흥, 정말 가능한가?"]]></title>
  <description><![CDATA[한국교회의 다음세대를 향한 고민이 깊어지고 있는 가운데, 다음세대 교육 현장에서 실제로 일어난 변화와 부흥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 출간됐다.

박재화 목사의 신간 『다음세대 부흥을 경험한 사람들』(나눔사)은 '다음세대 교육 현장에서 들려주는 생생한 부흥 이야기'라는 부제처럼, 다음세대 사역의 현장에서 경험한 다양한 변화와 그 과정에서 발견한 부흥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저자는 책의 첫머리에서 다음세대를 둘러싼 한국교회의 현실적인 질문을 던진다. 아이들이 줄어들고 교회학교가 어려움을 겪으며 부모와 자녀의 신앙이 멀어지는 상황에서 "다음세대 부흥은 정말 가능한가?"라는 질문이다.

그러나 저자가 주목하는 것은 거대한 숫자나 특별한 프로그램이 아니다. 한 아이가 예배를 기다리기 시작하고, 부모가 자녀를 위해 기도하기 시작하며, 한 명의 교사가 다시 아이들을 품기 시작하는 작은 변화다. 책은 이러한 현장 속 변화에서 다음세대 부흥의 가능성을 발견한다.

특히 책은 '부흥은 기도에서 시작된다'는 주제로 첫 번째 장]]></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27/20260923/다음세대-부흥-정말-가능한가.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27/20260923/다음세대-부흥-정말-가능한가.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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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Wed, 23 Sep 2026 10:31:1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美 노스캐롤라이나 교회, 하루 458명 침례... 137년 역사상 최다]]></title>
  <description><![CDATA[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의 한 교회에서 하루 동안 458명이 침례를 받아 이 교회 137년 역사상 최다 기록을 세웠다. 빌트모어교회(Biltmore Church)는 지난 9월 13일 노스캐롤라이나주 플레처의 한 호숫가 사유지에서 연례 야외 침례식을 열고 458명에게 침례를 베풀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22일 보도했다.

빌트모어교회의 데빈 고인스(Devin Goins) 수석 부목사는 "침례는 삶이 변화되고 하나님께서 일하고 계심을 보여준다"며 "우리가 하나님을 우리의 이야기에 초대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를 그분의 이야기에 초대하신다는 사실을 계속 기억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번 침례식에는 교회의 여러 캠퍼스 성도들이 함께 참여했다. 빌트모어교회는 평소에도 주일예배를 통해 정기적으로 침례를 베풀지만, 매년 한 차례 모든 캠퍼스가 모여 침례받는 이들을 축하하는 야외 침례식을 진행하고 있다. 교회 측은 침례를 신청한 사람들에게 사전에 개별적으로 연락해,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고 침례를 받을 준비가 됐는지 확인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26/20260923/美-노스캐롤라이나-교회-하루-458명-침례-137년-역사상-최다.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26/20260923/美-노스캐롤라이나-교회-하루-458명-침례-137년-역사상-최다.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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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침례를 받기 위해 해변에 모인 교인들의 모습. ⓒ빌트모어교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침례를 받기 위해 해변에 모인 교인들의 모습. ⓒ빌트모어교회]]></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23 Sep 2026 10:29:0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나이지리아 플래토주서 무장세력 연쇄 공격... 기독교인 최소 8명 사망]]></title>
  <description><![CDATA[최근 나이지리아 중부 플래토주에서 무장세력의 잇따른 공격으로 기독교인 최소 8명이 숨졌다고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모닝스타뉴스(CDI-MSN)가 9월 21일 보도했다. 공격은 바르킨 라디 지역을 중심으로 발생했다.

9월 20일 바르킨 라디 지역 도로와 바부제 인근 마라반 칸토마 지역에서는 침례교회 목회자와 교회 직원이 무장괴한의 공격으로 숨지고, 목회자의 아들이 중상을 입었다. 인근 판 지역 란티디 마을에서도 같은 날 기독교인 1명이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역 매체 트루스 나이지리아에 따르면, 범인들은 인근 3개 마을을 동시에 공격했다. 주민들을 대피시키려던 지역 자경단과 경찰·군·국가정보국(DSS) 요원들이 대응에 나섰으며, 군은 장갑차를 배치하고 공중을 향해 대공포를 발사했다. 경찰과 DSS 요원들이 무장세력에 제압됐으며, DSS 요원 1명이 부상을 입고 경찰 장갑차 1대가 파손됐다는 목격자 증언도 나왔다.

주민들은 범인들이 주요 도로를 장악해 주민들의 탈출로를 차단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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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25/20260923/나이지리아-플래토주서-무장세력-연쇄-공격-기독교인-최소-8명-사망.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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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나이지리아 내 무장 세력의 모습. ⓒBoko Haram: Black Terror in Africa]]></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나이지리아 내 무장 세력의 모습. ⓒBoko Haram: Black Terror in Africa]]></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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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23 Sep 2026 10:28:53 PDT</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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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9·11 25주년에 무슬림 성직자에 상 수여... 캔터베리 대주교 사퇴 청원 확산]]></title>
  <description><![CDATA[영국 성공회 수장인 사라 멀럴리 캔터베리 대주교가 오사마 빈 라덴을 찬양한 전력이 있는 무슬림 성직자에게 상을 수여한 것을 둘러싸고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대주교의 사퇴를 요구하는 온라인 청원에는 수천 명이 서명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청원 작성자 엠마 애시는 지난 18일 청원 사이트 '체인지닷오알지(Change.org)'에 업데이트를 게시하며, 멀럴리 대주교의 사퇴를 촉구하는 청원에 주말 사이 서명이 크게 늘었다고 밝혔다. 이 청원은 멀럴리 대주교가 영국 성공회의 첫 여성 수장으로 취임한 지 약 8개월 후인 올해 초 처음 제기됐다. 

애시는 업데이트에서 "이 청원이 시작된 이후 영국 성공회 최고위층의 판단과 사전 검증, 책임성, 피해 생존자들의 목소리가 얼마나 반영되고 있는지에 대해 심각한 의문을 제기하는 사건이 추가로 발생했다"고 주장했다. 

논란이 된 것은 멀럴리 대주교가 지난 9월 11일, 9·11 테러 25주년 당일 파키스탄의 무슬림 성직자 하피즈 무함마드 타히르 메무드 아슈라피에게 '위베르트 월터 화해 및 종교 간 협력상(Hubert Walter Award for Reconciliation and Interfaith Cooperation)'을 수여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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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24/20260923/9·11-25주년에-무슬림-성직자에-상-수여-캔터베리-대주교-사퇴-청원.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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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사라 멀럴리 신임 켄터베리 대주교. ⓒ람베스궁]]></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사라 멀럴리 신임 켄터베리 대주교. ⓒ람베스궁]]></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Wed, 23 Sep 2026 10:27:4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예장통합, 박진영 단체 '첫열매들' 이단성 검증]]></title>
  <description><![CDATA[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예장통합)가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과 종교 단체 '첫열매들'을 상대로 이단성 연구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교단 차원의 검증 절차는 예장통합 산하 부산노회의 공식 청원에 따라 시작됐다. 

첫열매들은 현재 국내외 8개 지역에서 정기 종교 모임을 운영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박진영은 최근 유튜브 영상을 통해 자신이 내세우는 교리의 신앙적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감리교와 근본주의 독립침례교 등의 가르침에 영향을 받았으며 이를 바탕으로 독자적인 교리를 정리했다고 밝혔다. 

예장통합은 해당 단체에 대한 이단성 연구를 진행한 뒤 오는 2027년 9월 열리는 정기총회에서 최종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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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가수 박진영이 강의하고 있는 모습. ⓒ유튜브 채널 ‘첫열매들’ 캡처]]></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가수 박진영이 강의하고 있는 모습. ⓒ유튜브 채널 ‘첫열매들’ 캡처]]></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23 Sep 2026 10:25:3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한인타운 시니어센터, 10~12월 무료 프로그램 51개 운영]]></title>
  <description><![CDATA[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회장 이현옥)가 2026년 마지막 학기인 10~12월 커뮤니티 무료봉사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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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니어센터 지난학기 6-30-26 추첨 당일 모습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지난학기 6-30-26 추첨 당일 모습들.]]></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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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Wed, 23 Sep 2026 09:36:1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시] 어머님과 추석]]></title>
  <description><![CDATA["어머님, 저 왔어요"
방 안을 향해 불러보지만
대답 없는 적막만 내려앉고

천국 가신 지 마흔여드레,
추석을 앞둔 사람들 손에 들린
선물 꾸러미가 무거워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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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김기선 선교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김기선 예장(순장) 총회/BM 선교회 선교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Tue, 22 Sep 2026 16:34:3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베데스다 대학교 50주년, ‘100년 향한 대전환’ 선포]]></title>
  <description><![CDATA[고(故) 조용기 목사의 비전으로 지난 1976년 미국에서 출범한 베데스다대학교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지난 9월 19일, 대학 주차장에 마련된 대형 특설 행사장에서 50주년 기념식 및 제11대 총장·부총장 취임 감사예배를 개최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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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베데스다대학교 창립 50주년]]></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베데스다대학교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지난 9월 19일, 50주년 기념식 및 제11대 총장·부총장 취임 감사예배를 개최했다.]]></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23 Sep 2026 09:30:1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남가주한인장로협의회, 제18회 ‘사랑의 찬양제’ 개최]]></title>
  <description><![CDATA[남가주한인장로협의회(회장 한경환 장로)가 9월 20일 오후 5시 나성영락교회(담임 박은성 목사) 본당에서 제18회 ‘선교와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찬양제’를 개최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19/20260922/남가주한인장로협의회-제18회-사랑의-찬양제-개최.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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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남가주한인장로협의회 제18회 ‘선교와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찬양제’]]></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남가주한인장로협의회(회장 한경환 장로)가 9월 20일 오후 5시 나성영락교회(박은성 목사) 본당에서 제18회 ‘선교와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찬양제’를 개최했다. 남가주장로성가단. ]]></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22 Sep 2026 15:58:4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시애틀기독교회연합회 이우철 목사 초청 '2026 가을 말씀 부흥회' 성료]]></title>
  <description><![CDATA[시애틀기독교회연합회(회장 최요환 목사)가 주최한 '2026 가을 말씀 부흥회'가 지난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안디옥장로교회(담임 조은하 목사), 벨뷰 시애틀우리교회(담임 최요환 목사), 뉴송교회(담임 장영호 목사)에서 진행됐다.

'코이노니아(Koinonia), 하나님의 친밀한 교제 속에서 하나됨'을 주제로 열린 이번 부흥회에는 달라스 예닮교회 이우철 목사가 강사로 나서 교회의 연합과 영혼 구원, 그리스도인의 순종을 강조했다.

이우철 목사는 지난 20일 시애틀우리교회 주일예배에서 '주님의 마음을 가진 교회'(요 9:1-7)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그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교회가 갖춰야 할 모습으로 '영혼을 긍휼히 여기는 마음', '미래를 바라보는 마음', '끝까지 순종하는 마음'을 제시했다.

이 목사는 날 때부터 앞을 보지 못한 사람을 바라보는 예수와 제자들의 시선이 달랐음을 소개하면서,  제자들은 그의 고통을 죄의 결과로 판단했지만, 예수는 그를 정죄하지 않고 하나님의 일이 나타날 사람으로 바라보셨다'고 설명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18/20260921/시애틀기독교회연합회-이우철-목사-초청-2026-가을-말씀-부흥회-성료.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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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우리교회 주일예배에서 설교하는 이우철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애틀우리교회 주일예배에서 설교하는 이우철 목사
]]></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21 Sep 2026 00:50:4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상황 아닌 예수 바라볼 때 원망이 감사로, 눈물이 기쁨으로, 슬픔이 찬송으로 변해"]]></title>
  <description><![CDATA[한국 CCM 찬양사역팀 '달빛마을'의 시애틀 라이브 콘서트가 지난 18일 시애틀 비전교회(담임 고창훈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달빛마을은 찬양과 간증을 통해 삶의 아픔과 결핍 속에서도 변함없는 하나님의 사랑을 신뢰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삶의 주인으로 모실 때 누리게 되는 회복과 평안을 전했다.

달빛마을의 김상진 목사는 이날 결혼 7년 만에 자녀를 얻은 경험을 나누며 생명의 소중함과 조건 없이 자녀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전했다. 

그는 처음으로 태아의 심장 소리를 들었던 순간을 회상하며 "아이가 무엇을 해 주어서가 아니라 살아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감사하고 사랑스러웠다"며 "하나님께서도 우리가 아무것도 하지 못했던 순간부터 우리를 귀하게 여기고 사랑하셨다"고 말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17/20260920/상황-아닌-예수-바라볼-때-원망이-감사로-눈물이-기쁨으로-슬픔이.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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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 비전교회에서 라이브 콘서트를 진행하는 '달빛마을' 찬양사역팀]]></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애틀 비전교회에서 라이브 콘서트를 진행하는 '달빛마을' 찬양사역팀 김상진 목사와 김지민 사모]]></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Sun, 20 Sep 2026 12:46:0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美 내슈빌 70인 팀, AI로 성경 전체를 음악으로 제작]]></title>
  <description><![CDATA[미국 내슈빌을 기반으로 한 70명의 팀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성경 전체를 음악으로 제작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해 주목받고 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이 프로젝트는 목회자인 아버지의 요청으로 성경 한 장을 음악으로 만들어 달라는 부탁을 받은 28세 미카 피히터(Micah Fiechter)로부터 시작됐다. 피히터는 이후 프로젝트를 확대해 팀을 구성하고, 다양한 음악 장르로 성경 전체를 음악화하는 작업에 착수했다.

약 1년에 걸친 작업 끝에 성경 전체를 다양한 음악 스타일로 들을 수 있는 앱 '뮤직 바이블(Music Bible)'이 출시됐다. 이용자들은 앱을 통해 성경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전체 본문을 11개 음악 장르로 들을 수 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16/20260922/美-내슈빌-70인-팀-ai로-성경-전체를-음악으로-제작.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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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Unsplash/Aaron Owens]]></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Unsplash/Aaron Owens]]></media:text>
  
  <category>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Tue, 22 Sep 2026 12:03:2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한국 2025년 자살률 27.8명으로 하락... 10대는 상승, 연령표준화 자살률 OECD 1위]]></title>
  <description><![CDATA[지난해 우리나라의 자살 사망자 수와 자살률이 감소세로 돌아섰다. 그러나 국제 비교에 사용하는 연령표준화 자살률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의 두 배를 웃돌며 회원국 가운데 가장 높았다. 20대 이상 모든 연령대에서 자살률이 하락한 것과 달리 10대에서는 상승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15/20260922/한국-2025년-자살률-27-8명으로-하락-10대는-상승-연령표준화-oecd.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15/20260922/한국-2025년-자살률-27-8명으로-하락-10대는-상승-연령표준화-oecd.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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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청소년 목회자의 번아웃]]></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Tue, 22 Sep 2026 12:00:4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사진] 고 임동선 목사 뮤지컬, '지구촌은 나의 목장']]></title>
  <description><![CDATA[월드미션대학교와 동양선교교회 설립자인 고 임동선 목사의 소천 10주기를 맞아, 그의 생애를 담은 뮤지컬 ‘지구촌은 나의 목장’이 지난 9월 19일(토) 오후 6시 남가주새누리교회(박성근 목사)에서 성대한 막을 올렸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14/20260922/사진-고-임동선-목사-뮤지컬-지구촌은-나의-목장-무대의-이야기.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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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 임동선 목사 뮤지컬, '지구촌은 나의 목장']]></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 임동선 목사 뮤지컬, '지구촌은 나의 목장']]></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22 Sep 2026 12:05:2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뮤지컬 ‘지구촌은 나의 목장’ 개막…고 임동선 목사의 선교 여정 담아]]></title>
  <description><![CDATA[월드미션대학교와 동양선교교회 설립자인 고 임동선 목사의 소천 10주기를 맞아, 그의 생애를 담은 뮤지컬 ‘지구촌은 나의 목장’이 지난 9월 19일(토) 오후 6시 남가주새누리교회(박성근 목사)에서 성대한 막을 올렸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13/20260922/고-임동선-목사-뮤지컬-지구촌은-나의-목장-무대-위의-이야기가.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13/20260922/고-임동선-목사-뮤지컬-지구촌은-나의-목장-무대-위의-이야기가.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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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고 임동선 목사 뮤지컬, '지구촌은 나의 목장']]></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고 임동선 목사 뮤지컬, '지구촌은 나의 목장']]></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22 Sep 2026 12:06:5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김인수 목사의 오늘의 묵상] 십자가와 검 (Cross and Sword)]]></title>
  <description><![CDATA[“네 칼을 도로 네 칼집에 꽂으라. 칼을 가지는 자는 다 칼로 망하느니라.”(마태복음 26장 52절)

 필자가 미국에서 학위 논문을 쓸 때, 지도교수였던 H. McKennie Goodpasture 교수가 라는 제목의 남아메리카 교회사를 저술했습니다. 필자는 이 책을 한국어로 <십자가와 검>이라는 제목으로 번역, 출판하여 주임교수에게 헌정하였습니다.

 이 책은 스페인과 포르투갈이 남미를 어떻게 정복했으며, 이 정복 과정에서 십자가 즉 기독교를 전파하는 반면 탐욕자들이 원주민들을 어떻게 위협하고 협박해서 자기들의 물질적 탐욕을 채웠는지를 당시 남아 있던 여러 자료들을 통해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상선들이 남미에 들어갔을 때, 그 배에는 군인들과 상인들, 탐험가들이 타고 있었으며, 동시에 신부들과 선교사들도 타고 있었습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12/20260922/김인수-목사의-오늘의-묵상-십자가와-검-cross-sword.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12/20260922/김인수-목사의-오늘의-묵상-십자가와-검-cross-sword.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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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김인수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김인수 목사(전 미주장신대 총장)]]></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22 Sep 2026 09:53:1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강준민 목사 목회서신] 어두운 땅에서 뿌리는 깊어집니다]]></title>
  <description><![CDATA[저는 목회 여정에서 여러 번 어두움을 통과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목회 여정의 끝자락에서 또 하나의 어두움을 지나고 있습니다. 어두움은 좀처럼 익숙해지지 않습니다. 아무리 믿음으로 살아도 앞이 보이지 않을 때는 답답합니다. 미래를 알 수 없을 때는 두려움과 염려가 찾아옵니다. 기도해도 금방 응답이 보이지 않고, 하나님이 침묵하시는 것처럼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저는 어두움이 좋다고 말하고 싶지 않습니다. 고난이 좋은 것도 아닙니다. 우리는 어두움을 낭만적으로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어두움은 어두움입니다. 아프고 답답합니다. 때로는 외롭고 두렵습니다. 하지만 오랜 세월 어두움을 통과하면서 한 가지를 배웠습니다. 어두움은 하나님이 일하지 않으시는 시간이 아니라, 하나님의 일이 아직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시간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씨앗은 밝은 햇빛 아래에서 뿌리를 내리지 않습니다. 어두운 땅속에 묻힌 후에 뿌리를 내립니다. 땅 위에서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땅속에서는 놀라운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단단한 껍질이 갈라집니다. 생명이 깨어납니다. 작은 뿌리가 아래로 내려가기 시작합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다시 아래로 뿌리가 박히고 위로 열매를 맺으리니”(사 37:31).]]></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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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강준민 목사(새생명비전교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22 Sep 2026 09:26:2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서정희의 새벽묵상] 나는 오늘, 다 굴려 버리겠다 - 맡김의 기술 ]]></title>
  <description><![CDATA[“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네가 경영하는 것이 이루어지리라.”

맡긴다는 것은 무엇일까.

잠언 16장 3절의 ‘맡기라’는 히브리어로갈랄(גָּלַל)이다. 굴리다, 굴려 옮기다. 성경이 말하는 맡김은 단순히 손을 놓는 일이 아니다. 내가 붙들고 있는 것을 하나님께 굴려 옮기는 일에 가깝다.

성경에는 돌이 움직이는 장면이 여러 번 등장한다.

창세기 29장에서 목자들은 우물 입구를 막고 있던 돌을 굴려 양 떼에게 물을 먹인다. 막혀 있던 길이 열리고, 물이 다시 흐른다.

여호수아 5장 9절에서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애굽의 수치를 그들에게서 굴려 없애셨다고 말씀하신다. 여기서 굴러간 것은 돌이 아니라, 오랫동안 그들을 따라다니던 수치였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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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서정희 전도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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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22 Sep 2026 09:22:2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신성욱 교수 칼럼] 시험의 목적과 이유]]></title>
  <description><![CDATA[[1] “God does not test me because He needs to know what is in me. He tests me so I can see what is in me.” 번역하면 “시험은 하나님께서 나를 아시기 위한 것이 아니라, 내가 나를 알게 하시는 시간이다”라는 뜻이다. 이것은 C. S. 루이스(C.S. Lewis)가 한 말로, “시련(테스트)은 하나님이 인간을 확인하기 위함이 아니라 인간 스스로 자신의 믿음과 본모습을 자각하고 성장하게 하려는 목적”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2] 루이스의 이 말은 신앙생활에서 고난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선을 바꾸어 준다. 우리는 시험을 만나면 먼저 “Why me?” 즉 “왜 이런 일이 나에게 일어났는가?”를 묻는다. 그러나 성경은 때때로 그보다 더 중요한 질문을 던진다.
“하나님은 이 상황을 통해 내 안의 어떤 모습을 보여주고 싶으신 걸까?”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를 지나갈 때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시험하셨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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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신성욱 교수(아신대학교)]]></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신성욱 교수(아신대학교)]]></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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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ue, 22 Sep 2026 09:20:4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뉴욕 청소년 420여 명 다시 한자리에… 다음세대 ‘연합의 불씨’ 이어가]]></title>
  <description><![CDATA[뉴욕지역 한인교회 청소년들이 다시 한자리에 모였다. 지난 봄 400여 명의 청소년들이 함께 예배하며 시작된 다음세대 연합의 열기가 가을에도 이어지면서, 개교회를 넘어 청소년들을 연결하려는 뉴욕교계의 움직임이 조금씩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허연행 목사) 산하 뉴욕청소년센터(AYC)가 지난 18일 오후7시 뉴욕 프라미스교회에서 개최한 청소년 가을 부흥집회에는 420여 명의 학생들이 참석해 말씀과 찬양, 기도로 함께 예배했다.

특히 이번 집회는 지난 3월 AYC가 개최한 봄 부흥집회에 약 400명의 청소년이 참석한 데 이어 다시 400명이 넘는 학생들이 모였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당시 봄 집회는 ‘나를 보내소서’(Send Me)를 주제로 이민 사회 속에서 살아가는 청소년들이 하나님 안에서 자신의 정체성과 부르심을 확인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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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뉴욕교협 청소년센터 가을 부흥집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뉴욕교협 산하 청소년센터(AYC)가 주최하는 가을 부흥집회가 18일 오후 7시 프라미스교회 에셀성전에서 420여 명의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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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21 Sep 2026 21:32:1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올리벳대학교(설립 장재형목사) 리버사이드 캠퍼스, 신입생 환영회 개최]]></title>
  <description><![CDATA[올리벳 대학교 리버사이드(Olivet University Riverside) 캠퍼스는 2026년 9월 13일 주일예배를 마친 후 신입생 환영회를 개최하고, 캠퍼스 공동체에 새롭게 합류한 학생들의 학업과 신앙 여정의 시작을 축하했다.

이날 마이클 J. 포드(Michael J. Ford) 교목은 참석자들에게 신입생들을 소개하고 환영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학생들을 올리벳 대학교로 인도하시고 새로운 배움의 기회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렸다.

포드 교목은 신입생들이 성실한 학업을 통해 지적으로 성장하고, 신앙 안에서도 더욱 굳건히 서기를 기원했다. 또한 캠퍼스 공동체 안에서 서로 화합하며 함께 성장하고, 교회와 세상을 섬기는 데 필요한 소양과 역량을 갖춘 지도자로 준비되기를 기도했다.

아울러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마주할 어려움 속에서도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르며,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지혜 가운데 믿음과 성실함으로 대학 생활을 이어가기를 간구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07/20260921/올리벳대학교-설립-장재형목사-리버사이드-캠퍼스-신입생-환영회-개최.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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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올리벳대학교 전경대]]></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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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Mon, 21 Sep 2026 21:27:0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서정희의 새벽묵상] 맞는 말인데, 왜 지금? ]]></title>
  <description><![CDATA[잠언 15:23
“사람은 그 입의 대답으로 말미암아 기쁨을 얻나니
때에 맞는 말이 얼마나 아름다운가.”
나는 맞는 말을 하는 사람인가.
그런데 잠언은
그 말을 지금 해야 하는가.
잠언은 ‘말’이라고 하지 않고
‘입의 대답’이라고 했다.
대답에는 상대가 있고,
상황이 있고,
때가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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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서정희 전도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21 Sep 2026 21:23:3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신원규 목사 “삼성장로교회 42년, 사람의 업적 아닌 하나님의 은혜”]]></title>
  <description><![CDATA[“기쁨의 날도 있었고 눈물의 날도 있었습니다. 축복의 때도 있었고 어려움의 때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모든 시간 속에서 하나님은 신실하셨습니다.”

삼성장로교회 담임 신원규 목사가 교회 창립 42주년을 맞아 성도들과 함께 고백한 감사의 메시지다.

삼성장로교회는 지난 20일 오후 3시 풀러턴 교회 본당에서 ‘은혜의 42년, 다시 부르심 앞으로’를 주제로 창립 42주년 기념예배 및 권사 임직식을 열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05/20260921/신원규-목사-삼성장로교회-42년-사람의-업적-아닌-하나님의-은혜.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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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삼성장로교회 창립 42주년 기념예배 및 권사 임직식]]></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삼성장로교회 창립 42주년 기념예배 및 권사 임직식]]></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Mon, 21 Sep 2026 21:18:5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은퇴가 아니라 파송,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title>
  <description><![CDATA[“저는 은퇴하는 것이 아닙니다. 파송되는 것입니다. 끝난 것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입니다.”

지난 28년간 주님의빛교회를 개척하고 섬겨온 주혁로 목사는 마지막 고별설교에서 담임목사직을 내려놓는 의미를 이같이 밝혔다.

주 목사는 “이제 사역 중심의 사람이 아니라 기도 중심의 사람으로 파송된다”며 “세상에서는 존재감이 사라질지라도 하나님 앞에서는 존재감이 더 커지는 길, 주님을 예배하고 기도하는 일에 더욱 집중하는 길을 걷겠다”고 말했다.

같은 날 오후 제2대 담임목사로 취임한 조은성 목사는 “기쁨과 감사보다 거룩한 두려움을 품고 이 자리에 섰다”며 “하나님의 말씀을 바르게 전하고 한 영혼 한 영혼을 주님의 마음으로 품으며, 생명을 살리는 사명을 끝까지 충성스럽게 감당하겠다”고 다짐했다.

주님의빛교회는 9월 20일 창립 27주년을 맞아 오전에는 주혁로 목사의 마지막 주일예배 설교를 듣고, 오후 4시에는 담임목사 이·취임 및 파송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는 한 목회자가 물러나고 새로운 목회자가 취임하는 통상적인 이·취임식을 넘어섰다. 초대 담임목사가 28년간의 목회 사역을 다음 세대에 온전히 계승하고 자신은 북한 동포의 구원과 복음 통일을 위한 중보기도 사역자로 다시 파송되는 ‘아름다운 세대교체’의 현장이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04/20260921/은퇴가-아니라-파송-끝이-새로운-시작.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04/20260921/은퇴가-아니라-파송-끝이-새로운-시작.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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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주님의빛교회 담임목사 이취임 및 북한선교 파송예배를 마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Mon, 21 Sep 2026 21:19:1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베이커스필드 사랑의교회, 지역 경찰 후원통해 감사의 마음 전해 ]]></title>
  <description><![CDATA[캘리포니아 중부에 위치한 베이커스필드 사랑의교회(담임 고의용 목사)에서 베이커스필드 지역 사회를 지키는 경찰관들을 위로하고 감사의 마음으로 후원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사랑을 실천했다.

베이커스필드 사랑의교회 청년·대학부는 지난 5월 24일 베이커스필드 경찰서를 후원하기 위한 ‘카페 나잇(Café Night)’ 행사를 개최했다. 한정호와 밴드의 라이브 연주를 비롯해 다채로운 프로그램, 정성스럽게 준비된 식사로 꾸며진 이날 행사에는 지역 한인 주민뿐 만 아니라 타민족 주민들도 대거 참석해 화합의 장을 이뤘다.

이번 행사는 베이커스필드 사랑의 교회 전 교인의 협력으로 더욱 빛을 발했다. 여전도회 는 정성껏 음식을 준비해 참석자들을 대접했으며, 남선교회는 주차 관리와 안내 등 전반 적인 봉사로 힘을 보탰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03/20260921/베이커스필드-사랑의교회-지역-경찰-후원통해-감사의-마음-전해.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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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베이커스필드 사랑의교회 2026 ‘카페 나잇(Café Night)’]]></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Mon, 21 Sep 2026 21:02:5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훈구 장로 칼럼] 풍랑 위를 걸어오신 주님]]></title>
  <description><![CDATA[갈릴리 바다는 평소에도 갑작스럽게 강한 바람이 불어 거친 파도가 일어나기로 유명한 곳이었다. 어느 날 예수님의 제자들은 배를 타고 바다를 건너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큰 풍랑이 일어나 배가 심하게 흔들리기 시작했다. 제자들 가운데는 평생 바다에서 살아온 어부들도 있었다. 그러나 그들조차 두려움에 사로잡힐 만큼 상황은 심각했다. 또 다른 날에는 제자들이 밤새 풍랑과 싸우고 있을 때 예수님께서 물 위를 걸어 그들에게 다가오셨다. 처음에는 유령인 줄 알고 더욱 두려워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02/20260921/이훈구-장로-칼럼-풍랑-위를-걸어오신-주님.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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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이훈구 장로 (G2G선교회 대표)]]></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이훈구 장로 (G2G선교회 대표)]]></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Mon, 21 Sep 2026 18:20:4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나이키 주가 급락 속 문화·정치 논쟁도 계속… 주주제안은 부결]]></title>
  <description><![CDATA[세계적인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가 주가와 매출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성별 및 다양성·형평성·포용성(이하 DEI) 정책을 둘러싼 문화적·정치적 논쟁도 이어지고 있다.

나이키는 2008년 지수에 편입된 지 18년 만인 2026년 9월 21일부터 S&P 100 지수에서 제외된다. 그러나 S&P 500에서는 계속 유지된다. 최근 나이키 주가는 2021년 고점 대비 약 80% 하락했으며, 시가총액은 당시 약 2,800억 달러에서 약 570억 달러 수준으로 감소했다.

로이터는 최근 실적 부진의 배경으로 제품 혁신 둔화, 경쟁 심화, 중국 시장의 판매 감소 등을 언급하며 "나이키의 주가 하락을 사회·정치적 활동만으로 설명하기는 어렵다"고 지적했다. 나이키의 2026회계연도 매출은 463억 9천만 달러로 전년과 거의 비슷한 수준에 머물렀으며, 2024회계연도의 514억 달러보다 낮다. 특히 중국에서는 현지 스포츠 브랜드와의 경쟁이 심화되면서 판매 감소가 이어졌다.

이런 가운데 나이키의 기업문화와 사회정책을 둘러싼 논쟁도 주주총회에서 제기됐다. 지난 9월 8일 열린 연례 주주총회에는 보수 성향 투자자 측이 제출한 '자선 지원에서의 차별에 관한 보고서' 주주제안이 상정됐다. 제안자는 나이키가 성별·성적 지향 등을 둘러싼 논쟁적 사회운동 단]]></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01/20260921/나이키-주가-급락-속-문화·정치-논쟁도-계속…-주주제안은-부결.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01/20260921/나이키-주가-급락-속-문화·정치-논쟁도-계속…-주주제안은-부결.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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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Unsplash/Paul Steuber]]></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Unsplash/Paul Steuber]]></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Mon, 21 Sep 2026 15:59:2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교회 의자 뒤에 숨을 때 아니다... 복음 들고 세상으로 나아가야"]]></title>
  <description><![CDATA[미국의 복음주의 목회자이자 전도자인 마이클 유세프(Michael Youssef) 목사가 서구 그리스도인들에게 교회 안에 머무르지 말고 세상으로 나아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유세프 목사는 "교회 의자 뒤에 숨을 때가 아니"라며 "그리스도인들이 복음 전파를 위해 기꺼이 대가를 치러야 한다"고 강조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유세프 목사는 지난 19일 미국 텍사스주 슈거랜드의 스마트 파이낸셜 센터에서 열린 '어웨이크 휴스턴' 집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날 집회에는 유세프 목사를 비롯해 전 무슬림 출신 기독교 전도자 아흐메드 조크탄(Ahmed Joktan)과 예배인도자 크리스 탐린(Chris Tomlin) 등이 참여했다.

유세프 목사는 "현재 세계가 '전례 없는 혼란'을 겪고 있다"며 "일부 사람들은 이를 그리스도의 재림이 가까워진 징조로 받아들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세계적인 이슬람주의의 확산과 함께, 미국의 젊은 기독교인들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00/20260921/교회-의자-뒤에-숨을-때-아니다-복음-들고-세상으로-나아가야.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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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마이크 유세프 목사. ⓒYouTube/The Christian Post]]></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마이크 유세프 목사. ⓒYouTube/The Christian Post

]]></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21 Sep 2026 15:57:1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CGN '힐링보이스', 첫 회부터 실력파 총출동... 세계 각지서 1,602명 지원]]></title>
  <description><![CDATA[글로벌 선교 미디어 CGN이 기독 OTT '퐁당(fondant)' 5주년을 맞아 마련한 K-CCM 글로벌 오디션 '힐링보이스'가 지난 9월 20일 첫선을 보였다.

지난 5월 진행된 참가자 모집에는 한국을 넘어 일본, 프랑스, 미국 등 다양한 국가에서 총 1,602명이 지원하며 첫 방송 전부터 높은 관심을 모았다.

첫 방송에서는 CCM 경연 정체성을 지키면서도 음악 오디션의 긴장감과 출연자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균형 있게 담아낸 '힐링보이스'만의 색깔이 드러났다. 단순히 가창력과 순위를 겨루는 데 그치지 않고, 각자의 삶과 신앙이 노래로 이어지는 과정을 조명하며 기존 음악 경연과 차별화된 출발을 알렸다.

심사 위원을 '힐링멘토', 참가자를 '보이스'라고 부르는 것 역시 '힐링보이스'만의 특징이다. 순위를 결정하는 심사자와 평가받는 참가자라는 관계를 넘어, 힐링멘토는 한 사람의 음악적 성장을 돕고 각 보이스는 하나님을 찬양하는 하나의 목소리로 무대에 선다는 프로그램의 방향성을 담았다.

보이스들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성장을 이끌 힐링멘토로는 한국 CCM을 대표하며 오랜 시간 찬양의 길을 걸어온 가수 송정미를 비롯해 R&B 보컬리스트 김조한, CCM '능력의 예수'로 데뷔해 폭넓은 음]]></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99/20260921/cgn-힐링보이스-첫-회부터-실력파-총출동-세계-각지서-1-602명.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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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힐링멘토들 모습. ⓒCGN]]></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힐링멘토들 모습. ⓒCGN]]></media:text>
  
  <category>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Mon, 21 Sep 2026 15:55:24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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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中 가정교회 목회자 "종교 자유 억압... 기독교인들의 고난 기억해 달라"]]></title>
  <description><![CDATA[중국 쓰촨성 청두의 미등록 가정교회인 이른비언약교회(Early Rain Covenant Church) 딩수치(Ding Shuqi) 목사가 중국 기독교인들이 겪고 있는 종교적 박해에 국제사회의 관심을 촉구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딩 목사는 지난 16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성경박물관(Museum of the Bible)에서 열린 '중국공산당의 미국과 중국 내 탄압(CCP Oppression in America and China)' 브리핑에 참석해 자신의 구금 경험과 중국 가정교회에 대한 당국의 감시 및 탄압 실태를 증언했다. 

행사는 종교자유연구소(Religious Freedom Institute), 국제종교자유정상회의(International Religious Freedom Summit), 차이나에이드(ChinaAid) 등 종교자유 관련 단체들이 주최했다. 

딩 목사는 "오늘 나는 직접 경험한 정보를 통해 중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종교 박해의 현실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차이나에이드 설립자 밥 푸 목사는 딩 목사를 소개하며 그의 사역이 중국 가정교회 운동이 성경의 가르침과 기독교 공동체, 지상명령에 충실하려는 모습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98/20260921/中-가정교회-목회자-종교-자유-억압-기독교인들의-고난-기억해-달라.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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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중국 청두에 있는 미등록 교회인 이른비언약교회의 딩슈치 목사가 지난 9월 16일 워싱턴 D.C.에 있는 성서 박물관에서 연설하고 있다. ©YouTube/NTD]]></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중국 청두에 있는 미등록 교회인 이른비언약교회의 딩슈치 목사가 지난 9월 16일 워싱턴 D.C.에 있는 성서 박물관에서 연설하고 있다. ©YouTube/NTD]]></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21 Sep 2026 15:52:5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美 교회 청소년 모임, 남학생이 여학생보다 많아져]]></title>
  <description><![CDATA[미국 교회 청소년 모임에 참석하는 남학생이 여학생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동안 미국 교회에서는 여성의 종교 활동 참여가 남성보다 높은 경향이 이어져 왔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미국 기독교 연구기관 바나(Barna)와 기독교 청소년 사역단체 크라이스트 인 유스(Christ In Youth·CIY)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의 13~18세 청소년 가운데 자신을 기독교인이라고 밝힌 응답자의 57%가 최근 3개월 이내 청소년 모임에 참석한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남학생의 참석률은 63%로 여학생(52%)보다 11%포인트 높았다. 

이번 조사는 바나와 CIY가 지난 2월 14일부터 17일까지 미국 청소년 1,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조사 결과는 '알파세대를 위한 사역의 재구상(Reimagining Ministry for Gen Alpha)' 보고서에 담겼다. 

연령별로는 13~15세 청소년의 청소년 모임 참석률이 60%로, 16~18]]></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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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Adrianna Geo/ Unsplash.com]]></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Adrianna Geo/ Unsplash.com]]></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21 Sep 2026 15:50:2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손현보 목사 등, '정치를 외면하는 교회' 출간]]></title>
  <description><![CDATA[고신애국지도자연합(고애연) 소속 목회자와 신학자 9명이 교회와 국가, 신앙과 정치의 관계를 다룬 '정치를 외면하는 교회'(킹덤북스)를 출간했다. 이 책은 손현보 목사를 둘러싼 논쟁을 계기로 한국교회가 정교분리와 정치 참여, 교회의 공적 책임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를 성경과 개혁주의 신학, 역사적 관점에서 다룬다. 

저자는 고명길·김한식·박광서·박남훈·손현보·안상렬·옥재부·이경우·이성구 목사 등 9명이며, 고명길 목사가 전체 원고를 엮고 편집했다. 책은 제1부 '정교분리 프레임의 파훼(破毁)와 예언자적 강단의 회복'을 시작으로 제7부 '나는 왜 그렇게 설교할 수밖에 없었는가'까지 총 7부 31장으로 구성됐다. 

책의 저자들은 교회가 특정 정당이나 정치 세력에 종속돼서는 안 된다는 점과 함께, 정교분리를 이유로 국가와 사회의 불의나 신앙과 관련된 공적 문제에 침묵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한다. 정교분리를 교회의 정치적 침묵을 의미하는 것으로 이해해서는 안 되며, 국가와 교회의 관계 및 신앙과 정치의 관계를 성경과 개혁주의 신학에 따라 다시 정립해야 한다는 것이 책의 문제의식이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96/20260921/손현보-목사-등-정치를-외면하는-교회-출간.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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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정치를 외면하는 교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정치를 외면하는 교회]]></media:text>
  
  <category>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Mon, 21 Sep 2026 15:49:1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평범한 목회자가 좋은 리더로 성장하는 방법]]></title>
  <description><![CDATA[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샘 레이너 목사의 기고글인 '평범한 목회자가 좋은 리더로 성장하는 방법'(How below-average pastors become good leaders)을 9월 16일 게재했다. 

레이너 목사는 플로리다의 웨스트 브래든턴 침례교회의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으며 처치 앤서스(Church Answers)의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다음은 기고글 전문. 

사역을 처음 시작했을 때 필자는 평균 이하의, 어쩌면 평균보다 훨씬 뒤처진 목회자였다. 멘토들에게 조언을 구하고 리더십 관련 책을 읽으며 성령님의 인도를 구해 기도했지만, 실제로 나아지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렸다. 

시중에는 평범한 리더가 위대한 리더로 도약하는 방법을 다룬 책과 강연이 넘쳐난다. 많은 사람은 자신이 적어도 어느 정도는 괜찮은 리더라고 생각하며, 책 한 권을 더 읽고 콘퍼런스에 한 번 더 참석하거나 학위를 하나 더 취득하면 '위대한 리더'에 가까워질 수 있다고 기대한다. 필자 역시 평범한 리더가 충분히 성장할 수 있다고 믿는다. 배우려는 열망과 자기 객관화(self-awareness), 성실한 직업윤리는 리더의 성장에 매우 중요한 자산이다. 

하지만 현실에는 단순히 평범한 수준을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95/20260921/평균-이하의-목회자에서-좋은-리더로-착한-의도-너머의-진짜-리더십.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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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샘 레이너 목사. ©churchanswers.com]]></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샘 레이너 목사. ©churchanswers.com]]></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Mon, 21 Sep 2026 15:46:3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목회자들, 지난 3개월간 '문화·예술' 책 가장 많이 읽었다]]></title>
  <description><![CDATA[목회자들이 지난 3개월간 읽은 책 중에서 '문화·예술' 관련 책이 가장 많았다.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는 목사 293명을 대상으로 '지난 3개월간 읽은 책 분야'(중복응답)를 조사했다. 그 결과, '문학/예술'(28%), '심리/상담/자기계발'(25%), '종교/기독교 관련 서적'(24%)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이에 대해 목데연은 "목회자들이 설교 및 목회적 접근을 넘어 인간 이해와 감성을 다루는 분야에도 높은 관심을 두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분석했다. 반면 '인문/역사/철학'(8%) 분야의 독서 비율은 비교적 낮았다. 

한편, 지난 3개월간 책을 한 권도 읽지 않았다고 응답한 비율은 3%에 불과해 대다수 목회자가 꾸준히 독서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목데연은 전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94/20260921/목회자들-지난-3개월간-문화·예술-책-가장-많이-읽었다.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94/20260921/목회자들-지난-3개월간-문화·예술-책-가장-많이-읽었다.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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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지난 3개월간 읽은 책 분야에 대한 목회자들이 응답 비율 ©목회데이터연구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지난 3개월간 읽은 책 분야에 대한 목회자들이 응답 비율 ©목회데이터연구소]]></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21 Sep 2026 15:43:4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영국 실천적 기독교인 3분의 2가 복음주의자… "젊고 다양하며 성장 중"]]></title>
  <description><![CDATA[영국복음주의연맹이 발표한 대규모 조사에서 영국 실천적 기독교인의 64%가 복음주의자로 분류됐으며, 복음주의 신앙을 가지거나 복음주의자로 정체화하는 이들이 1,230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복음주의자들은 전체 인구보다 더 젊고 인종적으로 다양하며 남성 비율이 높은 특징을 보였다. 창립 180주년을 맞아 발표된 이 보고서에 대해 연맹 측은 "종교 쇠퇴 시대에 다른 이야기를 들려주는 고무적 결과"라고 평가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93/20260921/영국-실천적-기독교인-3분의-2가-복음주의자…-젊고-다양하며-성장-중.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93/20260921/영국-실천적-기독교인-3분의-2가-복음주의자…-젊고-다양하며-성장-중.htm</link>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21 Sep 2026 14:01:2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박형용 목사 칼럼] 삶이 지치고 힘든 사람들에게]]></title>
  <description><![CDATA[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예수님 당시의 이스라엘 사람들도 밭을 갈 때 ‘멍에’라는 도구를 사용했습니다. 멍에는 소 두 마리를 하나로 묶어 함께 밭을 갈게 하는 도구인데, 그 당시 이스라엘 사람들은 소들에게 멍에를 지울 때 언제나 경험이 많고 길을 이끄는 소를 오른쪽에 두었습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92/20260921/박형용-목사-칼럼-삶이-지치고-힘든-사람들에게.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92/20260921/박형용-목사-칼럼-삶이-지치고-힘든-사람들에게.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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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달라스 리스타트 교회 박형용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달라스 리스타트 교회 박형용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Mon, 21 Sep 2026 18:15:4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행사] OC 상공회의소·코윈 OC 공동 인문학 특강 후속]]></title>
  <description><![CDATA[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회장 이중열)와 코윈 OC (회장 김지현) 가 지난 12일 개최한 인문학 특강이 지역 동포사회에 깊은 울림을 남기며 성황리에 마쳤다. 준비된 좌석이 모자랄 정도로 80여 명의 참석자가 몰린 가운데, 연세대 정재현 교수는 “다 알고 사는가?”라는 물음으로 강연을 끌어갔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91/20260921/행사-oc-상공회의소·코윈-공동-인문학-특강-후속.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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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와 코윈 OC 인문학 특강.]]></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회장 이중열)와 코윈 OC (회장 김지현) 가 개최한 인문학 특강.]]></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Mon, 21 Sep 2026 13:51:2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복음주의언론협회, 명칭 변경안..."복음주의" 삭제 놓고 논쟁]]></title>
  <description><![CDATA[복음주의언론협회(EPA)가 단체명을 '크리스천 커뮤니케이터스 네트워크'로 변경하는 안을 놓고 9월 15일부터 10월 7일까지 온라인 찬반 투표에 들어갔다. '복음주의(Evangelical)'를 '기독교(Christian)'로 바꾸는 대목이 가장 큰 논쟁을 불러왔으며, 정체성 훼손 우려와 소통 개선 필요성이 엇갈렸다. 이사회는 신학은 여전히 복음주의로 남는다고 강조했고, 최종 결정은 회원 투표에 달려 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90/20260921/복음주의언론협회-명칭-변경안-복음주의-삭제-놓고-논쟁.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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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21 Sep 2026 13:45:4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미주침례신문] “교회가 교회 개척, 개척자 발굴·훈련 장기 계획 필요”]]></title>
  <description><![CDATA[지난 8월 10일부터 12일까지 애틀랜타 알파레타의 북미선교부(NAMB) 본부에서 ‘Asian Church Planting Summit(아시안 교회개척 서밋)’이 열렸다. NAMB의 제레미 신 목사가 주도해 마련한 이번 행사는 “교회가 교회를 개척하라(Churches Plant Churches)”는 주제로, 효과적인 교회개척을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함께 배우고 나누는 자리로 진행됐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88/20260921/미주침례신문-교회가-교회-개척-개척자-발굴·훈련-장기-계획-필요.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88/20260921/미주침례신문-교회가-교회-개척-개척자-발굴·훈련-장기-계획-필요.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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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아시안 교회개척 서밋]]></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애틀랜타 알파레타의 북미선교부(NAMB) 본부에서 ‘Asian Church Planting Summit(아시안 교회개척 서밋)’이 열렸다.]]></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21 Sep 2026 12:03:0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미주침례신문 특집] 작은 교회들이 써 내려간 큰 은혜… 캐나다지방회, 밴쿠버 아일랜드에서 첫 정기총회]]></title>
  <description><![CDATA[캐나다 서부, BC주의 주도 빅토리아가 자리한 밴쿠버 아일랜드의 나나이모와 코막스밸리에서 캐나다지방회(회장 윤재웅 목사) 2026년 제8차 정기총회가 3박 4일 일정으로 열렸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87/20260921/미주침례신문-특집-작은-교회들이-써-내려간-큰-은혜…-캐나다지방회-밴쿠버.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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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캐나다지방회(회장 윤재웅 목사) 2026년 제8차 정기총회가 3박 4일 일정으로 열렸다.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캐나다지방회(회장 윤재웅 목사) 2026년 제8차 정기총회가 3박 4일 일정으로 열렸다. ]]></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21 Sep 2026 11:59:2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미주침례신문] “떠나가라” 외침 속에 하나 된 텍사스 교회들 ]]></title>
  <description><![CDATA[제45차 KBFT(Korean Baptist Fellowship of Texas·텍사스주 침례교 한인총회) 정기총회가 지난 8월 3일(월)부터 5일(수)까지 2박 3일간 휴스턴서울교회(이수관 목사)에서 열렸다. “떠나가라”는 주제 아래 텍사스 전역에서 모인 목회자와 사모, 다음세대가 함께 예배하고 교제하며 새로운 사명을 다짐하는 시간으로 채워졌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86/20260921/미주침례신문-떠나가라-외침-속에-하나-된-텍사스-교회들.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86/20260921/미주침례신문-떠나가라-외침-속에-하나-된-텍사스-교회들.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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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제45차 KBFT(Korean Baptist Fellowship of Texas·텍사스주 침례교 한인총회) 정기총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제45차 KBFT(Korean Baptist Fellowship of Texas·텍사스주 침례교 한인총회) 정기총회.]]></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21 Sep 2026 11:49:2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미주침례신문 특집 기획] 기독교 IT 업계를 이끌 기대주들]]></title>
  <description><![CDATA[교회가 기술을 말할 때 흔히 두 목소리가 부딪친다. "목회자는 기도와 말씀에 전념해야 한다"는 우려와 "시대가 바뀌었는데 교회만 그대로 있다"는 조급함이다. 그런데 이 논쟁의 한복판을 조용히 가로질러, 이미 무언가를 만들어 교회 앞에 내놓은 목회자들이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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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김대성 목사 – 위드지저스교회(NC) · ‘요셉의 창고’]]></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김대성 목사 – 위드지저스교회(NC) · ‘요셉의 창고’]]></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21 Sep 2026 11:38:1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성경 전체를 음악으로… 내슈빌 팀 '뮤직 바이블' 앱 출시]]></title>
  <description><![CDATA[미국 내슈빌의 70명 규모 팀이 AI를 활용해 성경 전체를 음악으로 옮긴 '뮤직 바이블' 앱을 선보였다. 컨트리·힙합·재즈 등 영어 11개 장르와 스페인어 3개 장르로 성경 본문 전체를 단 한 단어도 바꾸지 않고 담았다. 개발자 마이카 피히터는 사람들이 말씀을 듣고 기억하기를 바란다고 밝혔으며, 향후 실제 뮤지션 참여도 계획하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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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Music Bible app.]]></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usic Bible app.]]></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21 Sep 2026 10:43:4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간증] 치과 의료선교를 통해 발견한 하나님의 부르심]]></title>
  <description><![CDATA[사실 이번 선교는 제가 가는 대추 선교와 겹쳐 가는 것이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특히나 또 학생인 상황에서 금전적으로나 시간적으로 선교를 두 개 가게 되는 것은 꽤나 저에게 부담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선교가 제 스케줄에 맞춰 조정이 되고, 금전적으로도 필요한 것들을 다 채워 주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기도와 고민 끝에 지난 치과 선교에서 누렸던 하나님의 은혜와 하나님 나라를 경험했던 그 기쁨을 기억하며 선교에 참여하기로 마음을 먹었던 것 같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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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형제교회 다운타운 캠퍼스 정세연 자매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애틀형제교회 다운타운 캠퍼스 정세연 자매 ]]></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Thu, 17 Sep 2026 07:54:4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간증] 세 번의 치과 선교, 함께 세워 가는 하나님 나라]]></title>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이번에 인도네시아 쿠팡으로 치과 의료 선교와 교회 창립 예배를 다녀온 유혜승 자매입니다. 이번이 저에게는 세 번째 치과 선교였습니다. 돌아보니 공교롭게도 2년마다 한 번씩 선교를 가게 되었습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82/20260917/간증-세-번의-치과-선교-함께-세워-가는-하나님-나라.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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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형제교회 다운타운 캠퍼스 유혜승 자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애틀형제교회 다운타운 캠퍼스 유혜승 자매]]></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Thu, 17 Sep 2026 22:04:3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간증] 받은 은혜를 다시 흘려보내는 삶]]></title>
  <description><![CDATA[저는 젊은 시절 하나님을 영접하신 부모님 덕분에 모태신앙으로, 제가 기억하는 가장 어린 시절부터 교회 안에서 자랐습니다. 매주 주일 예배를 드리고, 헌금을 드리고, 기도하는 것은 특별한 일이기보다는 늘 제 삶 속에 너무나도 당연한 일처럼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오랜 시간 교회 안에서 자라오면서 저는 자연스럽게 하나님을 믿어왔지만, 한편으로는 하나님께서 제 삶을 어디로 이끌어 가실지, 또 저를 향한 주님의 부르심은 무엇일지에 대해 늘 생각하며 기도해 왔던 것 같습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81/20260917/간증-받은-은혜를-다시-흘려보내는-삶.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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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형제교회 다운타운 캠퍼스 김지은 자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애틀형제교회 다운타운 캠퍼스 김지은 자매]]></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Thu, 17 Sep 2026 21:48:0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시애틀 형제교회 다운타운캠퍼스, 인도네시아 쿠팡에 교회 설립]]></title>
  <description><![CDATA[시애틀 형제교회 다운타운캠퍼스(담당 정찬길 목사)가 인도네시아 티모르섬 쿠팡 지역에서 치과 의료선교를 펼치고, 현지에 세운 '호프 커뮤니티 채플(Hope Community Chapel)'의 설립예배를 드렸다.

다운타운캠퍼스 선교팀 13명은 지난 9월 7일부터 16일까지 쿠팡 지역을 방문해 치과 진료를 중심으로 의료선교를 진행한 뒤, 지역 주민들과 함께 교회 설립을 감사하는 예배를 드렸다. 이번 사역은 단기 의료봉사에 그치지 않고 현지 예배 공동체가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시애틀 형제교회가 '건강한 교회를 낳는 교회'를 비전으로 세운 첫 번째 공동체인 다운타운캠퍼스가 설립 10년을 맞아 이제 또 하나의 교회를 세우며 '교회를 낳는 교회'로 힘단 발걸음을 내디딘 사역이기도 했다.

교회 설립은 쿠팡 지역 성도들의 어려운 예배 환경을 전해 들으면서 시작됐다. 현지의 한 교회 공동체가 마땅한 예배처소 없이 산이나 바닷가에 모여 예배를 드리다, 우기가 시작되면 모임을 이어갈 수 없어 공동체가 흩어지고, 건기가 되면 다시 처음부터 성도들을 모아야 하는 상황임을 듣게 됐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80/20260917/시애틀-형제교회-다운타운캠퍼스-인도네시아-쿠팡에-교회-설립.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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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 형제교회 다운타운 캠퍼스 인도네시아 쿠팡 의료선교팀]]></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애틀 형제교회 다운타운 캠퍼스 인도네시아 쿠팡 의료선교팀]]></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17 Sep 2026 12:03:3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기획②] ‘우리 교회’ 넘어 지역으로… 커피브레이크 사역이 보여주는 선교적 교회]]></title>
  <description><![CDATA[뉴저지 필그림선교교회(담임 양춘길 목사)가 오랫동안 교회 안에서 쌓아온 사람과 사역 경험을 지역과 다른 교회들을 위해 내어놓고 있다.

오는 19일 필그림미션센터에서는 ‘뉴저지 버겐카운티 커브센터 출범 감사예배’가 열린다. 그동안 필그림을 중심으로 운영돼 온 커피브레이크 사역을 개교회의 틀에 계속 두기보다 여러 교회와 성도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초교파적 지역 말씀 사역으로 넓히는 자리다.

‘커브’는 한인 커피브레이크 사역에서 커피브레이크를 줄여 부르는 명칭이다. 커피브레이크는 인도자가 일방적으로 성경 지식을 가르치기보다 질문을 통해 참여자들이 직접 본문을 관찰하고 의미를 발견하며 삶에 적용하도록 돕는 소그룹 성경공부다.

커피브레이크는 필그림선교교회가 자체적으로 만든 프로그램은 아니다. 1970년 미국 시카고 교외의 한 북미기독개혁교회(CRC)에서 시작돼 이후 교단과 여러 교회로 확산됐으며, 1990년 첫 한인 트레이너가 세워진 이후 한국어 교재와 리더훈련을 통해 남가주 한인교회와 한국 등으로 사역이 넓어졌다. 필그림선교교회는 이 사역을 오랫동안 목회 현장에 적용하며 평신도 인도자들을 세워온 교회 가운데 하나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79/20260918/기획②-우리-교회-넘어-지역으로…-커피브레이크-사역이-보여주는-선교적.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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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지난달 20일부터 22일까지 필그림선교교회에서 개최된 제1회 미주동부 커피브레이크 컨퍼런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지난달 20일부터 22일까지 필그림선교교회에서 개최된 제1회 미주동부 커피브레이크 컨퍼런스]]></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18 Sep 2026 17:08:3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종교, 미디어, 그리고 지정학의 지각변동, "9·11 테러 25년 후, 다시 돌아보는 그날의 기억"]]></title>
  <description><![CDATA[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로널드 맥밀란 박사의 기고글인 '9·11 테러 25년 후, 다시 돌아보는 그날의 기억'(A personal reflection 25 years after September 11)를 9월 16일(현지시각) 게재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78/20260918/종교-미디어-그리고-지정학의-지각변동-9·11-테러-25년-후-다시.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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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로날드 맥밀란 박사.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로날드 맥밀란 박사. ]]></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Fri, 18 Sep 2026 09:41:4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미얀마 친주 침례교회 목사 총격 사망… 기독교계 “군부 폭력 지속”]]></title>
  <description><![CDATA[미얀마 친(Chin)주에서 한 침례교회 목사가 총격을 받아 사망한 가운데, 기독교계 인권단체가 이를 미얀마군에 의한 기독교인 대상 폭력의 지속적인 사례라고 주장하며 미국 정부의 대응을 촉구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77/20260918/미얀마-친주-침례교회-목사-총격-사망…-기독교계-군부-폭력-지속.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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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달 타운 투앙 목사.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달 타운 투앙 목사. ]]></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18 Sep 2026 09:38:1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테러단체에 6년 반 억류됐던 선교사 “고난 중 하나님 함께하심 깨달아”]]></title>
  <description><![CDATA[알카에다 연계 무장단체에 납치돼 6년 반 동안 사막에 억류됐던 미국인 선교·구호 활동가 제프리 우드케가 장기간의 인질 생활과 그 과정에서 겪은 신앙의 갈등, 석방 이후의 삶을 회고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76/20260918/테러단체에-6년-반-억류됐던-선교사-고난-중-하나님-함께하심-깨달아.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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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제프 우드케.]]></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제프 우드케.]]></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18 Sep 2026 09:37:1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트럼프, 국제종교자유 담당 대사에 프랭클린 그래함 딸 지명 ]]></title>
  <description><![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국제종교자유 담당 대사에 시시 그래함 린치(Cissie Graham Lynch)를 지명했다. 상원 인준을 거쳐 임명될 경우, 린치는 미국 국무부 국제종교자유 담당 대사로 활동하게 된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75/20260918/트럼프-국제종교자유-담당-대사에-프랭클린-그래함-딸-지명.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75/20260918/트럼프-국제종교자유-담당-대사에-프랭클린-그래함-딸-지명.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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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프랭클린 그래함의 딸인 시시 그래함 린치]]></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프랭클린 그래함의 딸인 시시 그래함 린치(Cissie Graham Lynch)가 연설하고 있다. ]]></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18 Sep 2026 09:32:3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저출생 위기 극복하자면서 낙태약 도입 추진, 자기모순”]]></title>
  <description><![CDATA[러브라이프생명운동과 에스더기도운동이 18일 오후 국회 정문 앞에서 정부의 낙태약 도입 추진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두 단체는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지난 16일, 성평등가족부·보건복지부·식품의약품안전처 등 관계 부처는 '내년 1분기 정식 도입'을 목표로 낙태약(미프진)의 허가 절차를 강행하겠다고 발표했다"며 "국회의 법 개정 절차와 사회적 합의를 무시한 채, 대통령의 지시와 법제처의 무리한 유권해석만으로 밀어붙이는 이번 발표는 법치국가의 근간을 흔드는 반민주적 행정"이라고 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74/20260918/저출생-위기-극복하자면서-낙태약-도입-추진-자기모순.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74/20260918/저출생-위기-극복하자면서-낙태약-도입-추진-자기모순.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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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에스더기도운동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에스더기도운동 대표 이용희 교수가 발언하고 있다. ]]></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Fri, 18 Sep 2026 09:33:2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선교편지] 전쟁터에서 건네는 믹스커피 한 잔]]></title>
  <description><![CDATA[공습경보가 울리면 사람들은 급히 지하 벙커로 몸을 피한다. 언제 어디에 폭격이 떨어질지 알 수 없는 상황에서도 처음 만난 이들은 물병을 나누고, 음식을 건네며, 추위에 떠는 이에게 담요를 덮어준다. 4년 넘게 이어진 전쟁 속 우크라이나의 일상이다.

그 지하 벙커와 군부대에서 한국 믹스커피 한 잔을 건네며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한인 목회자가 있다. 우크라이나 종군선교회(Ukraine Frontline Mission·UFM) 소속으로 사역하는 김경렬 목사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73/20260918/선교편지-전쟁터에서-건네는-믹스커피-한-잔.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73/20260918/선교편지-전쟁터에서-건네는-믹스커피-한-잔.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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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UFM 선교회 미주지부 우크라니아 사역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Fri, 18 Sep 2026 08:32:2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남가주 교계 7개 단체 대표 한자리에…연합과 협력 다짐]]></title>
  <description><![CDATA[남가주 지역의 주요 교계 단체 임원과 대표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제하며 교계 연합과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남가주 교계 단체 임원 및 대표자 추계 연합수련회’가 지난 9월 15일 오전 11시 30분 후지뷔페에서 개최됐다. 이날 수련회에는 남가주 지역 7개 교계 단체 임원과 대표자 등 약 40명이 참석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72/20260918/남가주-교계-7개-단체-대표-한자리에…연합과-협력-다짐.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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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남가주 지역 주요 교계 단체 임원과 대표자들, 연합과 협력 방안 모색]]></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18 Sep 2026 08:25:4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오직 주님만 찬양" 레위성가단 40주년 기념 연주회 열린다]]></title>
  <description><![CDATA[레위성가단 40주년 기념 연주회가 10월 10일(토) 오후 5시 Kennedy Center for Performing Arts Kennedy High School에서 개최된다.

이번 연주회는 "오직 주님만을 찬양한다" 는 모토아래 40년동안 찬양해온 레위성가단의 발자취와 감사가 담겨진 연주회이다. 총 5 Stage로 구성된 이번 연주회는 혼성합창 , 남성합창, 소프라노 윤 예원 그리고 이 수정 첼리스트의 솔로무대와 듀엣무대 등 다양한 구성을 통하여 기쁨과 감사의 무대로도 꾸며질 예정이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71/20260917/오직-주님만-찬양-레위성가단-40주년-기념-연주회-열린다.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71/20260917/오직-주님만-찬양-레위성가단-40주년-기념-연주회-열린다.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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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레위성가단 창단 40주년 기념 음악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레위성가단 창단 40주년 기념 음악회.]]></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17 Sep 2026 20:10:5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정찬길 칼럼] 교회 설립 예배를 드리며...]]></title>
  <description><![CDATA[인도네시아 Kupang에서 9월 둘째 주를 맞이합니다. 미국에서 이곳까지 비행기로 약 20시간을 날아왔습니다. 무엇이 우리를 이곳으로 이끌었을까요? 아시아에 복음을 전하고자 했던 바울을 성령님께서는 마케도니아 지방으로 인도하셨습니다. 그곳에서 루디아라는 여인을 만나게 하셨고, 그녀의 집은 후일 빌립보 교회의 시작이 되었습니다. 우리 역시 3년 전부터 "교회를 낳는 교회가 되자"는 비전을 품고 달려왔습니다. 그 열매가 이곳 Kupang이 될 줄은 몰랐지만,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이번 주일 이곳에서 '교회 설립 예배'를 드리며 하나님께 영광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할렐루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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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형제교회 다운타운캠퍼스 정찬길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애틀형제교회 다운타운캠퍼스 정찬길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13 Sep 2026 18:04:4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민규 칼럼] 가을이 오면]]></title>
  <description><![CDATA[아침에 문을 열면 선선한 공기가 먼저 인사를 건넵니다. 옷깃을 여미고 따뜻한 커피 한 잔을 두 손으로 감싸 쥡니다. 시애틀의 가을은 그렇게 바람으로, 짧아지는 햇살로 찾아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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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훼드럴웨이제일장로교회 이민규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훼드럴웨이제일장로교회 이민규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13 Sep 2026 18:01:5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김성수 칼럼] 새 예배 장소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title>
  <description><![CDATA[이 지역에 Northshore Pastors 모임이 있습니다. 미국 목사님들의 모임이 있습니다. 저는 이 모임의 멤버로서 4년째 참여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매 달 돌아가면서 새로운 주제를 가지고 토론을 합니다. 물론, 각 가정과 사역에 대해서도 서로 묻고 기도제목이 있으면 함께 기도하는 모임입니다. 일종의 목회자들의 목장이라고 할 수도 있고 멘토링 모임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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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 지구촌교회 김성수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애틀 지구촌교회 김성수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13 Sep 2026 17:59:2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성종근 칼럼] 토요일의 스케치]]></title>
  <description><![CDATA[한 주간 살기가 쉽지 않습니다. 세상과 육체가 점점 힘들어 갑니다. 그럼에도 교회와 성도들을 섬기기 위해 토요일 새벽기도부터 음식준비까지 열심으로 함께 하시는 섬김의 손길을 볼 때 감사와 은혜와 복이 넘칩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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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타코마 반석장로교회 성종근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타코마 반석장로교회 성종근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13 Sep 2026 17:57:3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권준 목사의 아침편지] 역사를 만들어 가는 지혜]]></title>
  <description><![CDATA[9월에 들어서니 시애틀도 어느새 가을의 문턱에 들어선 것 같습니다. 얼마 전 우크라이나에 있을 때도 8월 31일과 9월 1일의 날씨가 마치 계절이 바뀐 것처럼 달랐습니다. 계절의 온도는 점점 낮아지지만, 우리의 마음은 더욱 따뜻해지는 가을이 되기를 기도하며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합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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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 형제교회 권준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애틀 형제교회 권준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13 Sep 2026 17:55:1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서정희의 새벽묵상] 나의 혀는 오늘 무엇을 만들었는가 아니, 무엇을 만들려고 하는가]]></title>
  <description><![CDATA[잠언 15장을 읽다가
오늘은 유난히 ‘혀’라는 단어에 오래 머문다.
잠언은 말을 섬세하게 구별한다.

유순한 대답과 과격한 말.
그런데 4절에 이르면
말이 아니라 혀를 말한다.
온순한 혀와 패역한 혀.
혀에게도 온순함이 필요하다니.
말투를 부드럽게 하라는 이야기가 아니다.
혀 자체가 온순해야 한다는 것이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65/20260917/서정희의-새벽묵상-나의-혀는-오늘-무엇을-만들었는가-아니-만들려고-하는가.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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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서정희 전도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17 Sep 2026 16:15:4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서정희의 새벽묵상] 버려진 볼펜심 앞에서]]></title>
  <description><![CDATA[오늘 마음이 무겁다.
돋보기의 도수를 한 단계 더 높였다.
2006년, DTS 예수전도단에서 요한복음 묵상으로 시작한 새벽이 어느덧 스무 해째다.
나는 매일 새벽,
다른 일을 먼저 하지 않는다.
세 시간을 먼저 떼어놓는다.
두 시간은 묵상한다.
한 시간은 필사한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기도로 하루를 닫는다.
졸음이 쏟아지는 날도 있었고,
몸이 아픈 날도 있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64/20260917/서정희의-새벽묵상-버려진-볼펜심-앞에서—-잠언-12장.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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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서정희 전도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17 Sep 2026 16:12:0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레위성가단 40주년 기념 연주회  "오직 주님만 찬양하리라"]]></title>
  <description><![CDATA["오직 주님만을 찬양한다" 는 모토아래 40년동안 찬양해온 레위성가단의 공연이 오는 10월 10일(토) 오후 5시 케네디 하이스쿨 공연센터(Kennedy Center for Performing Arts Kennedy High School)에서 열린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62/20260917/레위성가단-40주년-기념-연주회-오직-주님만-찬양하리라.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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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레위성가단 창단 40주년 기념 음악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레위성가단 창단 40주년 기념 음악회.]]></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17 Sep 2026 14:44:2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재명 정부, 낙태약물 9주 이하부터 허용? 8주 태아는 인간 아닌가"]]></title>
  <description><![CDATA[사단법인 프로라이프(회장 함수연)가 16일 '정부는 낙태약 도입 추진을 중단하라: 9주 제한·원내 처방·법 개정으로 낙태약의 본질은 달라지지 않는다'는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은 "정부는 '국민의 건강과 안전에 관해서만큼은 문제가 생긴 뒤에 움직여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그 원칙은 낙태약 도입에도 동일하게 적용돼야 한다"며 "'9주 제한, 원내 처방·조제, 향후 법과 제도 정비'라는 조건을 붙인다 해서 낙태약이 태아의 생명을 끝내는 약이라는 본질이 달라지는 것은 아니다"고 밝혔다.

프로라이프는 "정부는 이번 조치가 낙태를 권장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라며 '생명의 가치에 대한 우려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밝혔지만, 법과 제도를 정비한다 해서 낙태약의 본질이 달라지는]]></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61/20260917/정부-낙태약물-9주-이하부터-허용-8주-태아는-인간-아닌가.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61/20260917/정부-낙태약물-9주-이하부터-허용-8주-태아는-인간-아닌가.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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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16주 된 태아의 모습. 손톱 발톱이 생성되어 있다. ⓒ(사)프로라이프]]></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16주 된 태아의 모습. 손톱 발톱이 생성되어 있다. ⓒ(사)프로라이프]]></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hu, 17 Sep 2026 12:09:2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예장 통합 교인수 5만여 명 감소]]></title>
  <description><![CDATA[예장 통합 제111회 총회가 셋째 날인 9월 17일 오전 폐회예배를 드리며 마무리됐다.

폐회예배에서는 김한호 부총회장의 기도에 이어 권위영 총회장이 '청종하며 의지하라(신명기 30:19-20)'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권위영 총회장은 "한국교회총연합 리더십을 이어받아야 할 회기다. 류영모 총회장님 이후 리더십을 발휘하지 못했다. 그러나 우리 교회가 크지 않아 우려하고 있다"며 "교회가 작다고 한국교회 리더십을 이어받지 못하는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임원들과 함께 기도해 달라"고 당부했다.

권 총회장은 예배 후 폐회 선언에서 2027년 9월 28일 서울강남노회 소망교회에서 다시 모일 것을 선포했다. 

앞서 오전 회무에서는 각종 위원회와 부서들의 보고가 진행됐다. 통계위원회는 교세 통계를 보고했다. 이에 따르면 전체 교인 수는 2024년 219만 919명에서 214만 910명으로 5만 9명(-2.28%) 감소했다.

예장 통합 교인 숫자는 2016년 이후 10년 연속 감소 중이다. 2016년 273만 900명에서 2017년 262만 7,696명, 2018년 255만 4,227명, 2019년 250만 6,985명, 2020년 239만 2,919명, 2021년 235만 8,914명, 2022년 230만 2,682명, 2023]]></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60/20260917/통합-최종-교인수-5만여-명-감소.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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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권위영 목사가 폐회예배에서 축도하고 있다. ⓒ유튜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권위영 목사가 폐회예배에서 축도하고 있다. ⓒ유튜브]]></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17 Sep 2026 12:07:1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통합 권위영 신임 총회장 "희생의 십자가로 '하나 됨' 이룰 것"]]></title>
  <description><![CDATA[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통합, 총회장 권위영 목사) 제111회기를 이끌게 된 권위영 신임 총회장이 교단과 한국교회가 직면한 위기를 돌파할 핵심 가치로 '회개'와 '희생을 통한 연합'을 천명했다. 

지난 15일 저녁 총회 첫날 회무를 마친 뒤 최상도 사무총장의 사회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권 총회장은 이번 총회 주제인 '생명의 하나님, 우리를 하나 되게 하소서'에 담긴 실천적 비전과 구체적인 교단 운영 구상을 밝혔다. 

권 총회장은 다가오는 2027년 평양대부흥운동 120주년을 언급하며, 진정한 부흥의 전제 조건으로 철저한 회개를 꼽았다. 단순한 구호에 그치지 않기 위해 연중 이어지는 '말씀·기도·전도' 신앙 캠페인을 전단 차원에서 전개하겠다는 구체적인 실천 방안도 제시했다. 

우선 1월부터 3월까지는 부활절을 앞두고 매일 성경 15장씩]]></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59/20260917/통합⑥-권위영-신임-총회장-희생의-십자가로-하나-됨-이룰-것.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59/20260917/통합⑥-권위영-신임-총회장-희생의-십자가로-하나-됨-이룰-것.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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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예장통합 신임 임원진이 단체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다. 권위영 총회장(맨 오른쪽에서 다섯번째)과 김한호 목사부총회장(맨 오른쪽에서 네번째), 박기상 장로부총회장(맨 오른쪽에서 여섯번째)]]></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예장통합 신임 임원진이 단체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다. 권위영 총회장(맨 오른쪽에서 다섯번째)과 김한호 목사부총회장(맨 오른쪽에서 네번째), 박기상 장로부총회장(맨 오른쪽에서 여섯번째)]]></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17 Sep 2026 12:05:0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트럼프, 터키서 석방된 브런슨 목사 국제종교자유위원에 임명]]></title>
  <description><![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터키에서 2년간 수감됐다가 2018년 석방된 앤드루 브런슨 목사를 미국 국제종교자유위원회(USCIRF) 위원으로 임명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USCIRF는 지난 16일 성명을 통해 트럼프 대통령이 브런슨 목사와 로버트 배런 미국 가톨릭 윈오나-로체스터 교구 주교, 조 그로건 전 백악관 국내정책위원회 국장을 신임 위원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로 USCIRF는 국제종교자유 증진을 위한 초당적 위원 구성을 갖추게 됐다. 

USCIRF 부위원장인 세시 하일은 "이번 인사를 통해 USCIRF의 완전한 초당적 구성이 갖춰졌으며, 전 세계 모든 사람의 종교의 자유를 증진하기 위한 우리의 노력을 더욱 뒷받침하게 됐다"고 밝혔다. 

브런슨 목사의 임명은 트럼프 대통령이 국제종교자유 담당 대사에 제인 '시시' 그래함 린치를 지명한 데 이어 이뤄졌다. USCIRF에 따르면 린치는 국무부 국제종교자유 담당 대사로 지명됐으며, 인준될 경우 USCIRF의 당연직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58/20260917/트럼프-터키서-석방된-브런슨-목사-국제종교자유위원에-임명.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58/20260917/트럼프-터키서-석방된-브런슨-목사-국제종교자유위원에-임명.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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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앤드류 브런슨 선교사. ©Christian Daily International]]></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앤드류 브런슨 선교사. ©Christian Daily International]]></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hu, 17 Sep 2026 12:03:2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트럼프, 국제종교자유 담당 대사에 프랭클린 그래함 딸 지명]]></title>
  <description><![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국제종교자유 담당 대사에 시시 그래함 린치(Cissie Graham Lynch)를 지명했다. 상원 인준을 거쳐 임명될 경우, 린치는 미국 국무부 국제종교자유 담당 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백악관은 지난 14일 트럼프 대통령이 린치의 지명안을 미 상원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린치는 미국 복음주의 지도자 빌리 그래함 목사의 손녀이자, 사마리아인의 지갑(Samaritan's Purse) 대표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의 딸이다. 

린치는 15일 자신의 엑스(X) 계정을 통해 지명 사실을 확인하며 "큰 영광이자 특권"이라고 밝혔다. 

그는 "상원의 인준을 받게 된다면,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누리지 못하고 있는 가장 소중하고 근본적인 권리인 종교의 자유를 보호하기 위해 모든 기회를 최대한 활용하고 탁월하게 섬길 수 있도록 기도해 달라"고 요청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57/20260917/트럼프-국제종교자유-담당-대사에-프랭클린-그래함-딸-지명.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57/20260917/트럼프-국제종교자유-담당-대사에-프랭클린-그래함-딸-지명.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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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프랭클린 그래함의 딸인 시시 그래함 린치(Cissie Graham Lynch)가 연설하고 있다. ©BGEA 제공]]></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프랭클린 그래함의 딸인 시시 그래함 린치(Cissie Graham Lynch)가 연설하고 있다. ©BGEA 제공]]></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hu, 17 Sep 2026 12:01:1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9.11 테러가 남긴 뼈아픈 교훈들]]></title>
  <description><![CDATA[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로널드 맥밀란 박사의 기고글인 '9·11 테러 25년 후, 다시 돌아보는 그날의 기억'(A personal reflection 25 years after September 11)를 9월 16일 게재했다. 

로널드 맥밀런 박사는 박해받는 이들을 돕는 일에 40년 동안 기자, 학자, 활동가로 헌신해 왔다. 그는 종교 갈등에 초점을 맞춘 세계 최초의 뉴스통신사인 뉴스 네트워크 인터내셔널을 공동 설립했으며, 2006년에는 박해받는 교회에 관한 대표적 저서 『견디는 믿음: 박해받는 교회를 위한 필수 안내서』를 저술했다. 현재는 지도자들이 자신의 말로 세상을 더 나은 방향으로 변화시킬 수 있도록 돕는 스피치 교육 회사의 대표이자, 종교 자유를 중점적으로 연구하는 세계 최초의 싱크탱크인 국제종교자유연구소의 의장 겸 글로벌 분석가로 활동하고 있다. 다음은 기고글 전문. 

당시 필자는 미국행 여행을 예약하고 있었다. 여행사 직원은 갑자기 "아, 이번 발권은 마저 처리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유를 묻자 그는 짧게 "TV를 켜보세]]></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56/20260917/종교-미디어-그리고-지정학의-지각변동-9-11-테러가-남긴-뼈아픈.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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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로날드 맥밀란 박사. ©iirf.global]]></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로날드 맥밀란 박사. ©iirf.global]]></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Thu, 17 Sep 2026 11:59:3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중국 억류 기독교 목회자 구명 운동 확산]]></title>
  <description><![CDATA[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미국과 중국의 정상회담을 앞두고 중국 당국에 억류된 기독교 목회자들의 석방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미국 정가와 국제 인권 단체들을 중심으로 커지고 있다고 9월 16일 보도했다. 대형 미등록 가정교회인 시온 교회의 설립자 에즈라 진 목사가 미국의 압박으로 석방된 데 이어, 남은 억류 목회자들에 대한 구명 운동이 이어지는 가운데 관련 사건을 맡았던 중국 인권 변호사가 당국의 탄압을 피해 대만으로 피신한 사실이 알려졌다. 

AP통신 보도에 따르면 시온 교회 사건을 대리하던 브이도어 로펌의 파트너 변호사 루스 왕은 지난 8월 가족과 일본을 방문하던 중 중국 당국의 출석 요구를 받고 베이징 귀환을 포기했다고 밝혔다. 현재 대만에 임시 체류 중인 왕 변호사는 중국 당국이 로펌을 강제 폐쇄하겠다며 압박을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국 당국은 로펌 설립자 장 카이 변호사의 면허를 취소하고 출국을 금지했으며, 소속 변호사들에게 6개월 자격 정지 처분과 함께 시온 교회 사건에서 손을 뗄 것을 강요한 것으로 전해졌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55/20260917/미·중-정상회담-앞두고-중국-억류-기독교-목회자-구명-운동-확산.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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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2018년 폐쇄되기 전 중국 베이징 시온교회(Zion Church)에서 열린 예배 모습. ©China Aid]]></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2018년 폐쇄되기 전 중국 베이징 시온교회(Zion Church)에서 열린 예배 모습. ©China Aid]]></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17 Sep 2026 11:55:5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전환에서 정착까지 가정교회의 모든 것]]></title>
  <description><![CDATA[지난 30여 년간 한국 교회에 수많은 교회 성장 프로그램이 명멸했지만, 정작 신약교회의 본질인 '영혼 구원'과 '제자 삼기'를 회복하려는 시도는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 이러한 위기 속에서 국제가정교회사역원장 이수관 목사가 가정교회의 진정한 의미와 구체적인 실천 지침을 담은 신간 『가정교회를 시작하는 분들에게』를 출간했다. 

단순한 시스템 도입이 아닌 '본질의 회복' 

수많은 교회가 가정교회 운동에 뛰어들지만, 이를 단순히 '목장(소그룹) 시스템'을 도입하는 것으로 오해하여 뼈아픈 시행착오를 겪곤 한다. 저자는 가정교회로의 전환이 새로운 조직을 하나 더 만드는 일이 결코 아니라고 단언한다. 교회가 존재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다시 묻고, 목회자만이 아니라 모든 성도가 하나님의 사역에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신약 교회의 본질을 회복하는 과정이라는 것이다. 

국제가정교회사역원장의 42가지 현장 밀착 가이드 

휴스턴 서울교회에서 11년간 목자로 섬긴 후 4대 담임목사로 부임한 저]]></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54/20260917/전환에서-정착까지-가정교회의-모든-것.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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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Thu, 17 Sep 2026 11:52:4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특별기고] 초고령화 시대, 교회의 새로운 사명: “Active Senior 사역”의 길을 열다]]></title>
  <description><![CDATA[초고령사회, 교회도 예외가 아니다

세계는 바야흐로 고령사회를 넘어 초고령사회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한국 사회 역시 예외가 아니다. 2024 년 12 월, 우리나라의 65 세 이상 주민등록 인구가 전체 인구의 20%를 넘어서면서 공식적으로 초고령사회에 진입했다. 유엔은 65 세 이상 인구가 전체 인구의 7% 이상이면 고령화사회, 14% 이상이면 고령사회, 20% 이상이면 초고령사회로 구분한다. 재외한인 사회의 고령화는 더욱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미주 한인사회의 경우 이민 1 세대가 대거 시니어 세대로 진입하면서 교회 공동체의 연령 구조도 크게 달라지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교회 안에서 더욱 선명하게 나타난다. 필자가 사역하고 있는 California Prestige University 의 Lifelong Institute(PULI)가 실시한 미주 한인교회 시니어 사역 현황 조사에 따르면, 조사 대상 교회의 60 세 이상 시니어 성도 비율은 평균 60.9%에 이르렀다. 대형교회까지 포함한 수치이기 때문에 중소형 교회만 놓고 본다면 시니어 비율이 80~90%에 이르는 교회도 결코 드물지 않다.
이제 교회는 중요한 질문 앞에 서 있다.“늘어나는 시니어 성도들을 어떻게 돌볼 것인가?” 그러나 필자는 이 질문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이제 한 걸음 더 나아가야 한다. “이들을 어떻게 다시 교회의 사역자로 세울 것인가?” 이 질문이 초고령사회에 들어선 오늘의 교회가 진지하게 고민해야 할 새로운 목회적 과제이다.
시니어를 바라보는 관점부터 바꾸어야 한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51/20260922/특별기고-초고령화-시대-교회의-새로운-사명-active-senior-사역-의.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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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California Prestige University 평생교육원장 이성희 박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ue, 22 Sep 2026 09:15:5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특별기고] 액티브 시니어로 살기: 기독교적 관점에서 본 Active Senior]]></title>
  <description><![CDATA[100 세 시대를 맞으면서 ‘액티브 시니어(Active Senior)’라는 용어가 우리 사회에서 자연스럽게 사용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액티브 시니어라고 하면 은퇴 이후에도 건강과 경제력을 바탕으로 여행과 취미를 즐기고, 새로운 것을 배우며, 소비와 사회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사람들을 떠올린다. 과거의 노년세대를 의존적이고 수동적인 존재로 바라보던 시각에서 벗어나 노년에도 주체적이고 활력 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다는 새로운 인식을 가져왔다는 점에서 이러한 변화는 매우 긍정적이다.

그러나 기독교적 관점에서 바라볼 때 한 가지 근본적인 질문을 던질 필요가 있다. “건강하고 활동할 수 있는 사람만 액티브 시니어인가?” 건강을 잃어 더 이상 이전처럼 활동할 수 없는 사람, 요양시설이나 병원에서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 사람, 생의 마지막을 앞두고 죽음을 준비하는 사람은 더 이상 액티브 시니어가 아닌가?

필자는 액티브 시니어를 건강이나 신체적 활동능력, 사회적 생산성만으로 규정하는 것은 노년의 삶을 지나치게 제한적으로 이해하는 것이라고 본다. 기독교적 관점에서 ‘Active’란 얼마나 많이 움직이고 활동할 수 있는가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믿음 안에서 자신의 삶과 사명을 능동적으로 살아가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50/20260916/특별기고-액티브-시니어로-살기-기독교적-관점에서-본-active-senior.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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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California Prestige University 평생교육원장 이성희 박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Wed, 16 Sep 2026 16:34:2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라구나힐스한인연합감리교회, 창립 29주년 및 정치영 목사 파송 감사예배]]></title>
  <description><![CDATA[라구나힐스한인연합감리교회가 지난 9월 13일 창립 29주년을 맞아 정치영 담임목사 파송 감사예배와 장학사업 보고 및 장학금 수여식을 갖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라구나힐스한인연합감리교회는 지난 29년 동안 지역 한인사회의 신앙 공동체로 자리매김하며 예배와 선교, 장학사업을 이어왔다. 특히 교회가 여러 어려움과 변화의 시간을 지나온 가운데서도 지역사회를 섬기고 다음 세대를 지원하는 장학사업을 지속해 왔다.

이날 예배는 창립 29주년 감사예식과 담임목사 파송 감사예식으로 진행됐다. 교회 역사 소개와 감사문 낭독에 이어 2026년도 장학사업 보고가 있었으며, 올해 모두 15명의 장학생이 장학금 수혜자로 선정됐다. 이 가운데 Casey Kim, Eugene Choi, Audrey Jung, Joel Cha 등 4명이 이날 예배에 참석했다.

정치영 목사는 이사야 43장 18-21절을 본문으로 ‘새롭게 하소서’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49/20260916/라구나힐스한인연합감리교회-창립-29주년-및-정치영-목사-파송-감사예배.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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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라구나힐스한인연합감리교회, 창립 29주년 및 정치영 목사 파송 감사예배]]></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16 Sep 2026 16:27:0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김인수 목사의 오늘의 묵상] 9.11, 25 주기를 보내며]]></title>
  <description><![CDATA[“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과 바꾸겠느냐.” (마태복음 16장 26절)

 지난 금요일 2026년 9월 11일은 9.11 사건이 일어난 지 25주년이 되는 날이었습니다. 21세기가 시작된 해에 뉴욕의 세계무역센터 쌍둥이 빌딩이 빈 라덴의 졸개들이 납치한 여객기들로 들이 받아 약 3,000여명이 생명을 잃은 비극의 날이었습니다. 이 비극의 날 추념식에 3부 요인들과 미국의 역대 대통령 부부들, 그리고 수많은 사람들이 운집한 가운데 25주년 추도식이 엄숙하게 진행 되었습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48/20260916/김인수-목사의-오늘의-묵상-9-11-25-주기를-보내며.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48/20260916/김인수-목사의-오늘의-묵상-9-11-25-주기를-보내며.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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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김인수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김인수 목사(전 미주장신대 총장)]]></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Wed, 16 Sep 2026 16:24:1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한국 청년에게 복음 심은 오대원 목사 91세... 65년 한민족 사랑]]></title>
  <description><![CDATA[한국 예수전도단(YWAM Korea)의 기틀을 세우고 평생 한국과 한민족을 품어온 오대원(David E. Ross) 목사가 91세 생일을 맞았다.

오 목사의 91세 생일을 축하하는 자리가 최근 워싱턴주 몬로에 위치한 선교센터 '성령의샘(Pneuma Springs)'에서 마련됐다. 이날 오랜 세월 선교의 길을 함께 걸어온 동역자들과 지인들은 오 목사의 생일을 축하하며 그의 삶과 사역에 감사를 전했다.

1935년 9월 14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에서 태어난 오대원 목사는 1957년 테네시주 킹대학교를 졸업하고 1960년 버지니아주 유니온신학교를 졸업했다. 이듬해인 1961년 아내 엘렌(Ellen) 사모와 함께 미국 남장로교 선교사로 한국에 파송됐다. 당시 한국은 6·25전쟁의 상흔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정치·경제적으로도 어려움을 겪고 있던 시기였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47/20260914/한국-청년에게-복음-심은-오대원-목사-91세-65년-한민족-사랑.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47/20260914/한국-청년에게-복음-심은-오대원-목사-91세-65년-한민족-사랑.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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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오대원(David E. Ross) 목사가 워싱턴주 몬로 성령의샘에서 동역자 및 지인들과 91세 생일을 맞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오대원(David E. Ross) 목사가 워싱턴주 몬로 성령의샘에서 동역자 및 지인들과 91세 생일을 맞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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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14 Sep 2026 14:58:49 PDT</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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