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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미주 종교신문1위 : 기독일보 : Top News]]></title>
<description><![CDATA[Top News RSS Feed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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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CDATA[All articles are copyrighted by 미주 종교신문1위 : 기독일보]]></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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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주 종교신문1위 : 기독일보 : Top New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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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캘리포니아 시장, 중국 공작원으로 활동해 충격 ]]></title>
  <description><![CDATA[LA 인근 도시 아카디아의 시장이 중국의 불법 대리인으로 활동한 혐의를 인정하고 사임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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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에일린 왕  아카디아 시장.]]></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에일린 왕 아카디아(Arcadia) 시장.]]></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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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12 May 2026 12:37:19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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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中 구금 중인 가정교회 지도자의 딸 "미-중 정상회담서 문제 해결 기대"]]></title>
  <description><![CDATA[중국 당국에 의해 투옥된 두 인물, 가정교회 지도자 에즈라 진(Ezra Jin·56) 목사와 홍콩 언론 재벌 지미 라이(Jimmy Lai·78)의 자녀들이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미국 대통령이 이번 주 시작되는 중국 방문 기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에서 이들의 사건을 직접 거론해 주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베이징의 대표적 지하교회 시온교회 설립자 에즈라 진 목사의 딸 그레이스 진 드렉셀(Grace Jin Drexel)은 최근 '폭스뉴스 선데이'(Fox News Sunday)에 출연해, 트럼프 대통령이 시진핑 주석과의 회담에서 자신의 아버지 문제를 언급할 것이라는 소식을 가족이 전해 들었다고 말했다.

그녀는 "이틀 전 대통령께서 그 같은 이야기를 들었다"며 "이는 우리 가족에게는 엄청난 기쁨과 희망이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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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523/20260512/中-구금-중인-가정교회-지도자의-딸-미-중-정상회담서-문제.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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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왼쪽부터 순서대로) 중국 가정교회를 이끌어 온 시온교회 에즈라 진 목사와 그의 딸 그레이스 진 드렉셀. ⓒ폭스뉴스 방송화면 캡처]]></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왼쪽부터 순서대로) 중국 가정교회를 이끌어 온 시온교회 에즈라 진 목사와 그의 딸 그레이스 진 드렉셀. ⓒ폭스뉴스 방송화면 캡처]]></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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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12 May 2026 10:44:36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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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노인복지·황금기 선교·복된 죽음의 준비...CPU 백세사역 과정 ]]></title>
  <description><![CDATA[캘리포니아 프레스티지 대학교 평생교육원(PULI, 이하 CPU 평생교육원)은 「백세사역 전문지도자 과정 SPM04기를 오는 2026년 6월 1일(월) 개강한다. SPM04는 1년 4모듈로 구성된 본 과정의 마지막 모듈로, 지난 1년간 축적된 신학적·실천적 교육을 각 교회 현장의 사역으로 완성하는 단계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522/20260512/노인복지·황금기-선교·복된-죽음의-준비-cpu-백세사역-과정.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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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CPU 평생교육원 백세사역 전문지도자 과정.]]></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CPU 평생교육원 백세사역 전문지도자 과정.]]></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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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12 May 2026 12:37:3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유럽 이주 현상, 교회 구조 자체에 변화 가져와"]]></title>
  <description><![CDATA[유럽연합(EU)의 새로운 이민·망명 협약 시행을 앞두고, 유럽 교회 지도자들이 난민 지원과 국경 지역 인도주의 대응 강화를 촉구했다.

유럽이주민교회위원회(CCME)는 지난 4월 루마니아 수도 부쿠레슈티에서 열린 회의에서 「이주 현황 지도」 보고서 제4판을 발표하고, 유럽 교회들이 새로운 이민 체계에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루마니아정교회와 개신교회를 대표하는 에큐메니컬 단체 AIDRom은 오는 6월 12일 시행 예정인 유럽연합의 새 망명·이민 협약 도입을 앞두고 이번 회의를 주최했다.

새 협약은 의무적인 국경 심사와 신속 처리 절차를 포함하고 있으며, 전문가들은 루마니아와 같은 EU 외곽 국경 국가들이 장기 체류 수용 중심지 역할을 하게 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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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루마니아월드비전 직원들이 국경을 넘어 온 우크라이나 아동들에게 식량을 제공하고 있다. ⓒ월드비전]]></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루마니아월드비전 직원들이 국경을 넘어 온 우크라이나 아동들에게 식량을 제공하고 있다. ⓒ월드비전]]></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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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12 May 2026 10:43:2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사설] 이란전쟁이 가져다준 복음 확장의 기회]]></title>
  <description><![CDATA[미국-이란 간의 전쟁이 오히려 이란 내에 복음이 전파되는 계기가 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전쟁 장기화에 따른 이란 내부의 정치적 혼란이 지하교회들에겐 복음이 확장되는 새로운 기회의 문을 열어주고 있다는 거다. 

전 세계 박해받는 기독교인을 지원하는 단체인 미국 순교자의소리(미국VOM)의 토드 네틀턴 부회장은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와의 인터뷰에서 "이란 정부가 전쟁에 몰두하는 사이 가정교회에 대한 핍박과 감시가 상대적으로 느슨해졌다"며 "주님은 신비로운 방식으로 일하신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VOM이 접촉한 이란 내 한 지하 신앙 공동체의 경우 공격을 피해 도시를 떠난 후에도 흩어지지 않고 새로운 환경 속에서 함께 말씀을 공부하고 예배하는 신앙 공동체로서 더욱 깊이 성장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전쟁으로 이란에 접근하기가 어려워졌음에도 올해 초부터 이란에 수천 권의 성경이 전달된 사실을 새롭게 밝혔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520/20260512/사설-이란전쟁이-가져다준-복음-확장의-기회.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520/20260512/사설-이란전쟁이-가져다준-복음-확장의-기회.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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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Tue, 12 May 2026 10:41:1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사설] 대형교회 세대교체, 변화·혁신의 기회로]]></title>
  <description><![CDATA[주요 대형교회들의 세대교체가 본격화되면서 한국교회 리더십의 변화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단순한 세대교체의 의미보다 향후 교회 운영과 사역 방향성에 새로운 전기 마련이 관건이다. 

최근 대형교회의 세대교체는 교회를 개척해 크게 성장시킨 1세대 목회자의 일선 후퇴와는 결이 다르다. 다 그런 건 아니지만 60~70년대 한국교회 부흥기를 이끌었던 1세대 목회자들이 물러나면서 그 자리를 메웠던 2세대 목회자들이 20여 년 후 다시 그 바통을 새 후임자에게 물려주고 떠난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가 서울 강남의 사랑의교회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교단 소속의 이 교회는 1세대 고 옥한흠 목사가 은퇴하면서 미국 남가주사랑의교회에 시무하던 오정현 목사를 후임으로 청빙했고, 다시 오 목사가 70세 정년을 맞으면서 미주 사랑의빛선교교회를 담임하던 윤대혁 목사를 3대 담임목사로 청빙한 상태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519/20260512/사설-대형교회-세대교체-변화·혁신의-기회로.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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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Tue, 12 May 2026 10:40:1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신간] 성도다운 삶의 제1의무]]></title>
  <description><![CDATA[외적인 종교 행위보다 내면의 진실한 경건이 더욱 절실한 시대, 신앙의 본질을 예리하게 꿰뚫는 존 플라벨(John Flavel)의 영적 고전 『성도다운 삶의 제1의무』가 독자들을 찾아왔다. 

이 책은 그리스도인이 마주하는 가장 치열하고 중요한 싸움이 바로 '마음을 지키는 일'이라고 단언한다. 분주한 일상 속에서 무미건조해진 신앙생활을 돌아보고, 하나님 앞에서의 참된 경건을 회복하고자 하는 성도들에게 깊은 울림과 실천적 지침을 제공하는 책이다. 

외식(外飾)을 넘어, 마음을 다스리는 '진짜' 신앙 

저자는 "손을 깨끗이 씻는 것만으로는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이 아니다"라고 경고한다. 겉치레에 불과한 깨끗함은 위선자들도 얼마든지 보여줄 수 있기 때문이다. 책은 모든 행동과 습관의 근원지인 마음을 '행동의 자궁'으로 표현하며, 신앙의 껍데기가 아닌 중심을 살필 것을 촉구한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518/20260512/신간-성도다운-삶의-제1의무.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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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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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Tue, 12 May 2026 10:39:0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한국VOM "러시아 점령지 우크라이나 목회자의 '눈물'"]]></title>
  <description><![CDATA[러시아에 점령된 우크라이나 동부 루한스크주 크라스노돈에서 평생을 헌신해 온 한 목회자가 신앙을 이유로 조국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했다. 한국 순교자의 소리(한국VOM, 대표 현숙 폴리)에 따르면, 블라디미르 파블로비치 리티코프(Vladimir Pavlovich Rytikov) 목사는 최근 러시아 당국으로부터 미등록 선교 활동 혐의로 기소되어 강제 추방 위기에 놓였다. 

리티코프 목사는 1959년 당시 소비에트 우크라이나의 크라스노돈에서 태어난 원주민이다. 그는 미등록 침례교 목사였던 아버지를 따라 신앙의 길을 걸었으며, 1979년부터 1982년까지 소련 당국에 의해 신앙을 이유로 투옥되기도 했다. 67년간 평생을 살아온 고향 땅에서 이제는 '이방인' 취급을 받으며 쫓겨날 처지가 된 것이다. 

이번 사건의 발단은 리티코프 목사가 소속된 '미등록 침례교회'의 신앙적 정체성에서 비롯됐다. 이들은 교회를 정부에 등록하는 행위가 국가의 개입과 통제를 불러오는 수단]]></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517/20260512/한국vom-러시아-점령지-우크라이나-목회자의-눈물.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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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공판이 열렸을 때, 기도하는 지지자들에게 둘러싸인 리티코프 목사(왼쪽)와 류드밀라 사모. ©한국VOM]]></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공판이 열렸을 때, 기도하는 지지자들에게 둘러싸인 리티코프 목사(왼쪽)와 류드밀라 사모. ©한국VOM]]></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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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12 May 2026 10:37:5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유럽 복음주의 청년들 프랑스 집결... '에코 2026' 15일 개막]]></title>
  <description><![CDATA[프랑스와 유럽 전역의 복음주의 기독 청소년·청년 수천 명이 이달 중부 프랑스에 모여 대규모 신앙 집회인 '에코(Echo) 2026'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프랑스 하나님의성회(Assemblies of God France)가 3년마다 개최하는 청소년 행사다. 

행사는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프랑스 클레르몽페랑 소재 제니스 도베르뉴(Zénith d'Auvergne)에서 열린다. 주최 측은 현재까지 약 6,500명의 청소년과 청년이 등록했다고 밝혔으며, 해당 내용은 복음주의 매체 에방젤리크닷인포(Evangelique.info)를 통해 보도됐다. 

'에코 2026'은 12세부터 25세 이상의 청소년·청년들을 대상으로 하며, '에코 인피니트(Echo Infinite)'를 주제로 예배와 워크숍, 콘퍼런스,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 등을 진행한다. 주최 측은 참가자들이 기독교 신앙에 대해 토론하고, 각 지역 공동체로 돌아가 신앙을 나눌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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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516/20260512/유럽-복음주의-청년들-프랑스-집결-에코-2026-15일-개막.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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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유럽 지도. ⓒpixabay]]></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유럽 지도. ⓒpixabay]]></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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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12 May 2026 10:34:4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시니어& 커뮤니티 센터 점심 도시락 배급 재개 ]]></title>
  <description><![CDATA[LA한인타운 시니어& 커뮤니티 센터(회장 이현옥, 이하 시니어센터)가 5월 11일(월) 11:00am 점심 도시락 배급을 다시 시작했다. 지난 1월 예산 문제로 멈춘 이후 4 개월 만이다. 첫 날 117명이 등록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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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LA한인타운 시니어& 커뮤니티]]></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LA한인타운 시니어& 커뮤니티 센터가 점심 도시락 배급을 재개했다.]]></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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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Tue, 12 May 2026 10:19:0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재소자·소외 이웃 위한 ‘오네시모 선교교회’ 새롭게 세워져]]></title>
  <description><![CDATA[오네시모선교회(대표 Derek Yim 목사)는 오는 5월 17일 주일 오후 2시, 재소자와 재소자 가족, 그리고 소외된 이들을 위한 ‘오네시모 선교교회’를 새롭게 재정비하고 첫 예배를 드릴 예정이다. 예배는 선교회 사무실이 위치한 채플(7751 Stanton Ave., Buena Park, CA)에서 진행된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514/20260512/재소자·소외-이웃-위한-오네시모-선교교회-새롭게-세워져.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514/20260512/재소자·소외-이웃-위한-오네시모-선교교회-새롭게-세워져.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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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오네시모 선교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오네시모 선교회는 2025년 12월 데릭 목사 취임식을 거행하고 전체 선교회 맴버들과 게스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었다.]]></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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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12 May 2026 12:42:0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주님, 제가 어머니입니다" 미주 두란노 어머니학교 시애틀 21기, 5월 30일 개강]]></title>
  <description><![CDATA[미주 두란노 어머니학교가 시애틀 지역 21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시애틀 어머니학교는 오는 5월 30일(금)과 5월 31일(주일), 6월 6일(금), 6월 7일(주일) 오후 5시, 시애틀형제교회 빌딩1 비전홀에서 진행된다.

두란노 어머니학교는 성경적 여성상과 어머니의 역할을 회복하고, 자녀 양육과 가정 회복, 부부 관계 개선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로서 가정과 사회를 건강하게 세워가는 삶의 방향을 함께 나누며, 기도와 간증, 소그룹 나눔 등을 통해 참여자들의 실제적인 삶의 변화를 돕고 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513/20260508/주님-제가-어머니입니다-미주-두란노-어머니학교-시애틀-21기-5월-30일.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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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 어머니학교]]></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애틀 어머니학교]]></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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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08 May 2026 21:49:4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시애틀 형제교회, 영화 '신의악단' 특별 상영]]></title>
  <description><![CDATA[영화 '신의 악단'이 오는 5월 22일(금) 오후 7시 30분,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준 목사) 바셀 캠퍼스 본당에서 상영된다.

영화 '신의 악단'은 북한을 배경으로 한 작품으로, 국제사회의 지원을 얻기 위해 북한 당국이 '가짜 찬양단'을 조직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처음에는 체제 선전을 위한 목적으로 시작된 찬양단이지만, 성경과 찬양을 접한 인물들이 점차 변화되어 가는 과정을 통해 신앙과 자유, 인간성에 대한 메시지를 전한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512/20260508/시애틀-형제교회-영화-신의악단-특별-상영.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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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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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Fri, 08 May 2026 21:39:0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시애틀 온누리교회, '2026 VBS' 초대교회 로마 배경으로 믿음 체험]]></title>
  <description><![CDATA[시애틀 온누리교회(담임 김재형 목사)가 오는 7월 15일(수)부터 18일(토)까지 어린이들을 위한 '2026 VBS(Vacation Bible School)'를 개최한다.

이번 VBS는 초대교회 시대 로마를 배경으로 사도 바울과 초기 그리스도인들의 믿음을 배우는 성경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특별히 아이들이 당시 시대적 배경과 신앙의 이야기를 현장감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과 프로그램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511/20260508/시애틀-온누리교회-2026-vbs-초대교회-로마-배경으로-믿음-체험.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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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1]]></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08 May 2026 21:23:3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토랜스제일장로교회 손봉호 교수 초청 '나눔 윤리' 특강]]></title>
  <description><![CDATA[토스제일장로교회(고창현 목사)는 5월 17일(주일) 오후 1시 30분 서울대 명예교수-나눔 국민운동본부 대표인 손봉호 교수를 초청해 그리스도인의 삶 속에서 실천해야 할 '나눔의 윤리'에 관한 특강을 개최한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510/20260511/토랜스제일장로교회-손봉호-교수-초청-나눔-윤리-특강.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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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손봉호 박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손봉호 박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11 May 2026 16:28:0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LACPC나성한인교회, 창립 50주년 기념 찬양 축제 5월 16일 개최]]></title>
  <description><![CDATA[나성한인교회(신동철 목사)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5월 16일(토) 오후 5시, 나성한인교회 본당(2240 N. Eastern Ave., LA, CA 90032)에서 열리는 이번 찬양 축제를 개최한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509/20260511/나성한인교회-창립-50주년-기념-찬양-축제-5월-16일-개최.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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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나성한인교회 창립 50주년 기념 찬양 축제]]></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나성한인교회 창립 50주년 기념 찬양 축제]]></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11 May 2026 16:31:3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시애틀연합장로교회, 선교기금 마련 위한 '한국 음식·문화 바자회' 개최]]></title>
  <description><![CDATA[시애틀연합장로교회(United Presbyterian Church of Seattle)가 선교기금 마련을 위한 'Korean Food & Culture Mission Bazaar'를 오는 5월 23일(토) 개최한다.

이번 바자회는 한국 음식과 전통문화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며 선교 사역을 후원하기 위한 행사로 마련됐으며,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 중고물품 판매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는 이날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애틀연합장로교회(8506 238th St. SW., Edmonds, WA 98026)에서 열린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508/20260509/시애틀연합장로교회-선교기금-마련-위한-한국-음식·문화-바자회-개최.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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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1]]></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Sat, 09 May 2026 15:43:3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김은호 목사 "성령의 은혜 임하면 메마른 영혼도 살아나"]]></title>
  <description><![CDATA[시애틀 평강장로교회(담임 김홍연 목사)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김은호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말씀집회를 개최했다.

김은호 목사는 3일 주일예배에서 '생명의 물에 잠기라'(에스겔 47:6-10)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성령의 은혜를 통한 영적 회복을 강조했다.

김 목사는 에스겔 선지자가 본 성전에서 흘러나온 물의 환상을 설명하며 "이 물이 흘러가는 곳마다 메마른 광야에 나무가 자라고 죽음의 바다였던]]></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507/20260507/김은호-목사-성령의-은혜-임하면-메마른-영혼도-살아나.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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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 평강장로교회 말씀집회를 인도하는 김은호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애틀 평강장로교회 말씀집회를 인도하는 김은호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07 May 2026 15:35:5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윤선디자인 교회 브랜딩 세미나 “교회 공간도 복음을 말한다”]]></title>
  <description><![CDATA[오랜 역사를 지닌 교회 건물에 들어섰던 적이 있다. 그런 곳이라면 건물 곳곳에서 그 오랜 역사와 전통의 흔적이 고스란히 발견된다. 몇십년은 훌쩍 지난 듯한, 원래 색깔을 짐작할 수 없이 변해버린 카펫, 손때 묻은 장의자, 벽 한 면을 차지하고 있는 누렇게 빛바랜 주보, 부흥회 포스터, 서구적인 얼굴의 예수님(Head of Christ), 양을 안고 있는 '선한 목자' 로 묘사된 예수님.

오랜 시간 그 공간을 지키며 조용히 기도하던 사람들의 흔적, 수십 년간 반복된 찬송의 울림, 그 모든 게 한꺼번에 이미지로 다가온다.

그런 공간에 들어설 때마다, '교회의 역사와 전통' 등에 대해 알고 있는 이들에게는 깊은 울림으로 다가오겠지만, 젊은 사람들에게 이 이미지들이 과연 어떤 모습으로 다가갈 것인지에 대해서는 염려가 들었다. 어쩌면 교회가 지닌 이미지가 다음세대들이 교회 안으로 들어오는 데에서 걸림돌이 되고 있지는 않을까.

윤선디자인의 박진우 이사는 '교회의 브랜딩'이 교회가 세상에 '복음'을 어떻게 드러낼 것인가를 고민하며, 교회 문화가 낯선 이들에게 그 문턱을 낮추는 시도라고 이야기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506/20260511/윤선디자인-교회-브랜딩-세미나-공간도-복음을-말한다.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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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윤선디자인 ‘사역자를 위한 교회 브랜딩 세미나’]]></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윤선디자인 ‘사역자를 위한 교회 브랜딩 세미나’가 5월 6일 수요일 오전 10시1부터 12시까지 미주복음방송 공개홀에거 개최됐다. ]]></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11 May 2026 16:28:3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의완 박사 생신축하 예배, “103세에도 이어진 신앙과 헌신” ]]></title>
  <description><![CDATA[이의완 박사(전 안양대학교 총장)의 103세 생신축하 예배와 대신교단 창립 65주년, 미주 대한신학대학 설립 40주년 기념예배가 9일 오전 11시, LA에 위치한 풍성한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교계 인사들과 지역사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오랜 세월 신앙과 교육 사역에 헌신해 온 이 박사의 삶을 축하했다.

1부 예배는 남가주 노회장 최야곱 목사(남가주 노회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미스바 찬양단의 찬양인도와 다 함께 드리는 찬송, 대표기도, 성경봉독 순으로 이어졌다. 설교는 대신교단 총회장 정정인 목사가 맡아 이사야 46장 3절부터 11절 말씀을 본문으로 “품으시는 하나님”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정 목사는 “하나님께서는 태에서부터 노년에 이르기까지 자기 백성을 품으시고 인도하시는 분”이라며 “103세의 삶 속에서도 하나님의 신실하심이 증거되고 있다. 이의완 박사의 삶은 한 세기를 넘어 믿음과 헌신이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귀한 간증”이라고 강조했다.

예배 중에는 대신교단 회관 헌당을 위한 헌금 순서와 축하 순서도 이어졌다. 김병도 목사, 지용덕 목사, 이정현 목사 등이 축사를 전했으며, 장태봉 목사의 축시와 에스더 한 목사의 축시 낭독도 진행됐다. 또한 미주 대한신학대학 AI선교학 부학장 이정균 박사의 축하 기념글이 소개됐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505/20260511/이의완-박사-생신축하-예배-103세에도-이어진-신앙과-헌신.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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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이의완 박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이의완 박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11 May 2026 13:35:4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스라엘, 청년 기독교 지도자 8,000명 초청 프로젝트 추진]]></title>
  <description><![CDATA[이스라엘 정부가 전 세계 기독교 공동체와의 관계 강화를 위해 대규모 청년 지도자 초청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이는 단순한 관광 프로그램이 아니라, 디지털 시대의 여론 지형 속에서 이스라엘을 직접 경험한 세대를 만들겠다는 장기 외교 전략의 일환이다.

이스라엘 외교부에 따르면, 이스라엘 외교부는 최근 향후 2년 동안 약 8,000명의 젊은 지도자와 영향력 있는 인사들을 초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참가자 다수는 전 세계 기독교 공동체 출신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움직임은 앞서 기독교인들과의 국제 관계를 전담하는 특별 특사를 임명한 데 이어 나온 것으로, 기독교권과의 외교 접점을 강화하려는 흐름으로 해석된다.

이스라엘 정부는 특히 온라인 공간에서 형성되는 이스라엘 관련 인식이 단편적이거나 왜곡될 수 있다고 보고, 현장을 직접 체험하도록 하는 방식에 주목하고 있다. 외교부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504/20260511/이스라엘-청년-기독교-지도자-8-000명-초청-프로젝트-추진.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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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이스라엘 국기. ⓒUnsplash/ Levi Meir Clancy]]></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이스라엘 국기. ⓒUnsplash/ Levi Meir Clancy]]></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11 May 2026 11:19:5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독일 자유오순절교회연합, 2년 만에 교인 수 22% 증가]]></title>
  <description><![CDATA[독일 자유오순절교회연합(Bund Freikirchlicher Pfingstgemeinden, 이하 BFP)이 최근 2년 사이 교인 수가 22%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 교단은 "이 기간 동안 1만 5천 명이 넘는 신자가 새롭게 공동체에 합류했다"고 전했다.

독일 기독교 매체 '예수닷컴'(Jesus.de)에 따르면, BFP는 지난 7일 독일 에르츠하우젠에서 열린 집행위원회 회의에서 최신 통계를 공개했다. 발표 자료에 따르면, 2026년 1월 1일 기준 BFP는 전국 1,119개 지역 교회에서 총 8만2,717명의 신도를 보유하고 있다. 이는 2024년 초 966개 교회, 6만7,455명과 비교해 크게 증가한 수치다.

신자 세례 건수 역시 눈에 띄게 늘었다. BFP 소속 교회들은 2025년 한 해 동안 총 6,389건의 세례를 집례했으며, 이는 2023년 기록된 3,863건보다 큰 폭으로 증가한 것이다. 교단은 이러한 흐름이 단순한 출석 증가를 넘어 실제 신앙 고백과 공동체 정착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교단은 다음 세대 사역 확대를]]></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503/20260511/독일-자유오순절교회연합-2년-만에-교인-수-22-증가.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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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독일의 한 교회. ⓒUnsplash/ Wolfgang Weiser]]></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독일의 한 교회. ⓒUnsplash/ Wolfgang Weiser]]></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11 May 2026 11:18:3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러시아, 생포된 북한군 포로 송환 두 차례 요청... 우크라 "한국행 문제는 민감"]]></title>
  <description><![CDATA[러시아가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 2명의 송환을 두 차례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우크라이나 당국은 러시아가 다른 외국인 포로 문제에는 별다른 관심을 보이지 않으면서도, 북한군 포로 문제에 대해서만 반복적으로 입장을 타진했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 국영 통신사 우크린포름(Ukrinform)이 지난 4일 보도한 인터뷰에 따르면, 보흐단 오흐리멘코 우크라이나 포로대우조정본부 사무국장은 러시아가 쿠르스크 지역에서 생포된 북한군 포로 2명에 대한 교환 및 송환 가능성을 두 차례 문의했다고 밝혔다. 

오흐리멘코 국장은 우크라이나와 러시아가 포로 교환 협상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외국인 포로 문제도 함께 논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러시아 측은 북한군 포로를 제외한 다른 국적 포로들에 대해서는 사실상 언급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그는 "우리는 상당수의 외국인 포로를 보유하고 있]]></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502/20260511/러시아-생포된-북한군-포로-송환-두-차례-요청-우크라-한국행.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502/20260511/러시아-생포된-북한군-포로-송환-두-차례-요청-우크라-한국행.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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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국내 취재진에 공개 된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2인. ⓒ영상 캡처]]></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국내 취재진에 공개 된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2인. ⓒ영상 캡처]]></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Mon, 11 May 2026 11:14:1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예수님이 고별 설교에서 하신 약속]]></title>
  <description><![CDATA[십자가를 앞둔 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무엇을 남기셨을까. 이태복 목사(매릴랜드 새길개혁교회)의 신간 『성령이라는 선물』은 요한복음 14-16장에 기록된 예수님의 고별설교를 중심으로, 주님이 제자들에게 약속하신 성령의 의미를 차분하고 따뜻하게 풀어낸 성령론 입문서다. 

출판사 '온기를 품은 진리'의 첫 번째 책으로 출간된 『성령이라는 선물』은 성령에 관한 막연한 오해와 거리감을 바로잡고, 성경이 말하는 성령의 본질로 독자들을 초대한다. 성령을 단순한 능력이나 감정의 고조, 혹은 신비한 체험으로만 이해하는 데서 벗어나, 예수님이 친히 약속하신 '인격적 선물'로 만나도록 돕는 책이다. 

저자는 예수님의 고별설교를 '십자가라는 거대한 사건을 목전에 둔 밤, 가장 가까운 제자들에게 남기신 마지막 유언이자 가장 내밀한 사랑의 약속'으로 읽어낸다. 제자들은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501/20260511/예수님이-고별-설교에서-하신-약속.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501/20260511/예수님이-고별-설교에서-하신-약속.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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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Mon, 11 May 2026 11:12:1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기독교인이 '점'을 본다?... '신앙의 무속화' 어디까지 왔나]]></title>
  <description><![CDATA[최근 한국교회 안에서 '신앙의 무속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조사에서는 교회에 출석하는 개신교인 5명 중 1명이 최근 3년 내 무속 서비스를 이용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성도 4명 중 1명은 부적을 지니는 것에 대해 큰 거부감이 없다고 응답했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현상을 단순한 호기심 차원의 문제가 아니라 한국교회가 직면한 영적·문화적 위기의 징후로 해석하고 있다. 특히 무속 콘텐츠가 영화와 드라마를 넘어 예능과 유튜브, SNS와 AI 기반 콘텐츠까지 확장되면서 젊은 세대에게 하나의 놀이 문화처럼 소비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 "포스트기독교 시대 속 무속 문화 재등장" 

김영한 박사(기독교학술원장, 숭실대 명예교수)는 오늘날의 시대를 "포스트모더니즘과 종교다원주의가 결합된 시대"라고 진단하며 "전통 기독교 신앙의 약화가 무속 문화 확산과 맞물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500/20260511/기독교인이-점을-본다-신앙의-무속화-어디까지-왔나.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500/20260511/기독교인이-점을-본다-신앙의-무속화-어디까지-왔나.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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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굿을 하는 모습(이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 관계가 없습니다.) ©기독일보DB]]></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굿을 하는 모습(이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 관계가 없습니다.) ©기독일보DB]]></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11 May 2026 11:08:5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사설] '기복주의' 신앙이 불러온 '무속 의존증']]></title>
  <description><![CDATA[최근 지상파나 종편 방송에서 무당, 신점, 귀신 등을 소재로 한 콘텐츠가 범람하면서 우리 사회에 무속이 크게 퍼지고 있다. 기독교인 가운데 상당수가 무속을 경험하거나 몸에 부적을 지니는 것에 대해 긍정적인 인식을 갖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가 최근 발표한 '넘버즈 333호-무속에 빠진 그리스도인' 조사 결과에 따르면 교회 출석 교인 5명 중 1명이 최근 3년 내 무속을 이용한 경험이 있으며, 성도 4명 중 1명은 몸에 부적을 지녀도 괜찮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조사 결과에 대해 목회자 다수가 한국교회의 심각한 영적 위기로 진단했다. 

일반 국민의 경우 무속을 이용한 경험자가 48%인데 반해 기독교인은 20%로 나타났다. 무속을 경험한 국민의 절반 정도를 기독교인이 차지하고 있다는 뜻이다. 놀라운 건 점·운세 보기나 이사·결혼 날짜 택일 등 무속 행위에 대해 기독교]]></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499/20260511/사설-기복주의-신앙이-불러온-무속-의존증.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499/20260511/사설-기복주의-신앙이-불러온-무속-의존증.htm</link>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Mon, 11 May 2026 11:04:4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美 목회자 정신건강은 회복됐지만... 직무 만족도는 하락]]></title>
  <description><![CDATA[미국 목회자들의 정신 건강 상태와 사역에 대한 자신감은 지난 10년 사이 개선된 반면, 직무 만족도는 오히려 하락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바나 그룹(Barna Group)는 기술 플랫폼 기업 글루(Gloo)와 협력해 진행한 '2026 교회 현황(State of the Church)' 보고서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보고서는 자신의 사역 역량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목회자 비율은 조사 이래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목회 사역을 수행할 준비가 충분하지 않다고 느끼는 목회자의 비율은 2015년 이후 꾸준히 감소해 왔다. 특히 최근 3년 사이에는 2023년 64%에서 2026년 44%로 20%포인트 하락했다. 

번아웃을 경험한다고 답한 목회자 비율도 10년 전보다 줄어든]]></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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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Diana Polekhina / Unsplash]]></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Diana Polekhina / Unsplash]]></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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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11 May 2026 11:02:39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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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예수님은 당신에게 어떤 마음을 품으시는가]]></title>
  <description><![CDATA[깊은 절망과 고통 속에서 홀로 남겨졌다고 느끼는 현대인들에게 따뜻한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는 기독교 신간 도서가 출간됐다. 데인 오틀런드의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인 '온유하고 겸손하니'를 바탕으로 간결하고 새롭게 구성된 신간 도서 '예수님의 마음'은 죄인과 고난당하는 자들을 향한 예수님의 부드럽고 자비로운 성품을 깊이 있게 조명한다. 

이 책은 원작이 지닌 깊은 영적 통찰을 온전히 유지하면서도 청소년을 포함한 더욱 폭넓은 독자층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쓰였다. 읽기 편안한 일상적인 표현과 친절하고 유익한 설명들을 곳곳에 배치하여 기독교 신앙에 갓 입문한 초신자나 다음 세대 청소년들도 무리 없이 읽어 내려갈 수 있도록 배려한 점이 눈길을 끈다. 

특히 현대인들의 바쁜 일상을 고려하여 각 장의 분량을 짧게 구성한 것이 이 책의 매력이다. 복잡한 일과를 마친 후 잠자리에 들기 전이나 식탁에 앉아 차를 마실 때, 혹은 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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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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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Mon, 11 May 2026 11:01:2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세속화 속에서도 성경 읽는 청년 늘어..."신앙 대화에도 적극적"]]></title>
  <description><![CDATA[최근 세속화가 확산되고 있다는 평가 속에서도 15~30세 젊은 세대 사이에서 성경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예상보다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이번 조사는 갤럽(Gallup)과 연합성서공회(United Bible Societies), 팻모스 이니셔티브(Patmos Initiative)가 공동으로 진행한 '팻모스 세계 성경 인식 조사(Patmos World Bible Attitudes Survey)'를 바탕으로 작성된 '팻모스 청년 보고서(Patmos Youth Report)'를 통해 공개됐다. 

조사에는 전 세계 85개 국가 및 지역에서 약 9만1천 명이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약 2만8천700명이 15~30세 청년층이었다. 

보고서에 따르면 특히 18~24세 젊은 기독교인들은 이전 세대보다 더 자주 성경을 읽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 세계적으로 이 연령대 기독교인의 절반가량이 매주 성경을 읽는다고 응답했다. 

또한 이들은 신앙에 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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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Pixabay]]></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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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11 May 2026 10:57:11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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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강태광 칼럼] 영종도를 향해 드리는 새기도]]></title>
  <description><![CDATA[지난 2026년 5월 6일과 7일 영종도 바닷가를 찾았다. 6일은 작은 선교회가 이끄는 C국 사역자 수련회였다. 하박국이 만난 하나님을 중심으로 우리의 신앙, 사역 그리고 말씀 전하기를 나누었다. 참으로 보람차고 행복한 시간이었다. C국 사역자의 순수한 믿음과 열정이 부러웠고, 그들과 선교회를 섬기며 30여년의 세월을 보내는 목사님도 부러웠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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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강태광 목사(월드쉐어 USA 대표).]]></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강태광 목사(월드쉐어 USA 대표).]]></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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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Mon, 11 May 2026 10:30:37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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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강준민 목사 목회서신] 지혜로운 사람은 겸손의 학교를 졸업하지 않습니다]]></title>
  <description><![CDATA[사람은 성장하는 과정에서 여러 종류의 학교를 졸업합니다.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을 졸업하고, 어떤 분은 박사 학위까지 받습니다. 그러나 인생에서 결코 졸업할 수 없는 학교가 있습니다. 겸손의 학교입니다. 성숙한 사람은 높이 올라갈수록 더 낮아져야 한다는 것을 압니다. 많이 배울수록 자신이 얼마나 모르는 존재인지를 깨닫게 됩니다. 그래서 정말 지혜로운 사람은 평생 학습하는 사람이며, 끝까지 겸손을 가꾸는 사람입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494/20260511/강준민-목사-목회서신-지혜로운-사람은-겸손의-학교를-졸업하지-않습니다.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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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강준민 목사(새생명비전교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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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11 May 2026 09:29:37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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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성욱 교수 칼럼] 억만장자의 한마디가 주는 깨우침]]></title>
  <description><![CDATA[[1] 방금 짧은 글을 하나 읽었다. “A billionaire”라는 주어가 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억만장자”가 한 말이어서 관심이 컸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A billionaire once said; “If you sit at a table, make sure they talk about God, growth, business, dreams, and money.
Not people.”]]></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493/20260511/신성욱-교수-칼럼-억만장자의-한마디가-주는-깨우침.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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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신성욱 교수(아신대학교)]]></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신성욱 교수(아신대학교)]]></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11 May 2026 08:49:4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올리벳대학교(장재형 목사), KOYT 라디오 모금 행사 참여 통해 지역사회 협력 강화]]></title>
  <description><![CDATA[캘리포니아주 안자, 2026년 5월 7일 — 올리벳대학교(Olivet University, 장재형 목사 설립)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최근 캘리포니아주 안자에 위치한 크노펠라센 가든(Knoppelasen Garden)에서 열린 KOYT 라디오 방송국 모금 행사에 참여하며 지역사회와의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라디오 방송국 KOYT를 후원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지역 주민과 관계자들이 함께 모여 교류하고 지역 기반 이니셔티브를 지원하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올리벳대학교에서는 학생과 교직원 등 총 6명이 초청 인사로 참석해 행사에 동참했다.

올리벳대학교 참가자들은 행사 현장에서 지역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지역사회 구성원들과의 관계를 넓혔다. 또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보여주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492/20260511/올리벳대학교-장재형-목사-koyt-라디오-모금-행사-참여-통해-지역사회.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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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올리벳대학교(장재형목사), KOYT 라디오 모금 행사 참여 통해 지역사회 협력 강화]]></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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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11 May 2026 08:47:4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북한 억류 선교사 3인, 아르헨티나서 ‘인권상’ 받는다]]></title>
  <description><![CDATA[북한에 10년 넘게 구금되어 생사조차 불투명한 한국인 선교사 3명이 지구 반대편 아르헨티나에서 인권 옹호의 공로를 인정받는다.

기독교 인권단체 국제기독연대(ICC)는 최근 김정욱(62)·김국기(72)·최춘길(70) 선교사가 오는 8월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개최되는 ‘그라시엘라 페르난데스 메이히데 인권상’의 수상자로 결정됐다고 11일 발표했다. 억류 상태인 이들을 대신해 시상식은 대리 수상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 상의 명칭이 된 메이히데는 아르헨티나 군부독재 시절 강제 실종된 아들을 찾기 위해 인권 운동에 투신했던 상징적인 인물이다. 권위주의 체제 아래 생명의 위협을 무릅쓰고 시민적 자유를 위해 헌신한 개인이나 단체에 수여되는 만큼, 이번 수상은 북한 내 종교 탄압과 인권 실태를 국제사회에 재환기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491/20260511/북한-억류-선교사-3인-아르헨티나서-인권상-받는다.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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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북한]]></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북한 억류 한국인 선교사 3인. (왼쪽부터 순서대로) 김정욱·김국기·최춘길 선교사. ©VOA]]></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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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11 May 2026 07:05:3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GCU 제 33회 학위수여식, '세상과 타협하지 말고 정직과 섬김으로 공동체를 세우는 리더가 되라']]></title>
  <description><![CDATA[Georgia Central University(총장 김창환 박사)가 제33회 학위수여식을 갖고 졸업생들을 향한 사명과 믿음의 삶을 강조했다. 1부 예배와 2부 학위 수여식으로 진행된 이번 졸업식에는 다양한 전공에서 19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지난 5월 9일 오전 본교 오라토리움에서 열린 졸업식에서 애틀랜타 교회협의회 회장인 손종훈 목사는 ‘하나님의 영광’을 제목으로 설교를 전했으며, 김창환 총장과 김선배 목사가 각각 훈화와 축사를 전했다.

손종훈 목사는 고린도전서 말씀을 중심으로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히브리어에서 ‘영광’은 단순한 찬양의 의미를 넘어 ‘가장 무겁고 중요하게 여긴다’는 뜻을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우리 삶 속에서 하나님을 가장 중요하게 대접하는 것이 곧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이라고 말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490/20260511/gcu-제-33회-학위수여식-세상과-타협하지-말고-정직과-섬김으로-공동체를.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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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Georgia Central University 제 33회 학위수여식]]></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11 May 2026 09:22:3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신성욱 교수 칼럼] JESUS IS REAL]]></title>
  <description><![CDATA[[1] 병원 침대에 누워 이제 마지막 순간만을 남겨둔 한 어린 소년이 아버지와 소통하려 애썼다. 기계음만이 일정한 간격으로 울리고 있었고, 창문 사이로 들어오는 희미한 햇빛이 하얀 침대 위에 누워 있는 한 소년의 얼굴을 비추고 있었다. 그 아이는 이제 마지막 순간만을 남겨두고 있었다. 몸은 이미 많이 약해져 있었고, 숨을 쉬는 것조차 힘겨워 보였다. 무엇보다 안타까운 것은 더 이상 말을 할 수 없다는 사실이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489/20260510/신성욱-교수-칼럼-jesus-real.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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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신성욱 교수(아신대학교)]]></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신성욱 교수(아신대학교)]]></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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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Sun, 10 May 2026 14:08:2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미주복음방송 (GBC), '동행과 상생' 교육사역자 12주 훈련과정 2기 모집]]></title>
  <description><![CDATA[미주 한인교회의 다음세대 교육 사역 강화를 위한 실질적 훈련 프로그램이 다시 열린다. 캘리포니아 프레스티지 대학(CPU) NCI, 미주복음방송(GBC), 동행과 상생(TnT USA)이 공동 주관하는 ‘교육사역자 12주 훈련과정 2기’가 오는 6월 7일부터 8월 29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과정은 지난해 진행된 1기 사역의 성과를 바탕으로 더욱 강화된 커리큘럼으로 마련됐다. 1기에는 18개 교회 32명이 참여해 23명이 수료했으며, 수료생들은 어린이 사역 철학, 한인 2세 정체성 교육, 가정 연계 사역, 상담과 치유, AI 활용 사역 등 다양한 영역을 훈련받았다. 수료 이후에도 자발적인 네트워크를 형성해 정기 모임과 후속 세미나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488/20260510/미주복음방송-gbc-동행과-상생-교육사역자-12주-훈련과정-2기-모집.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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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동행과 상생' 교육사역자 12주 훈련과정 2기 모집]]></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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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Sun, 10 May 2026 14:03:2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75주년 국가기도의 날: “하나님 아래 한 나라” 다시 서다 — 워싱턴 DC Statuary Hall]]></title>
  <description><![CDATA[올해는 국가기도의날이 법으로 제정된 지 75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이다. 1952년 한국전쟁 당시, 빌리 그레이엄은 워싱턴 D.C. 의사당 계단에서 국가적 기도와 회개를 촉구하는 설교를 했다. 이 설교 직후 의회에서 국가기도의날 법안이 발의되었고, 몇 달 후 대통령이 서명하면서 법으로 제정되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487/20260509/75주년-국가기도의-날-하나님-아래-한-나라-다시-서다.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487/20260509/75주년-국가기도의-날-하나님-아래-한-나라-다시-서다.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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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제75회 국가 기도의 날]]></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2026년 5월 7일 미국 워싱턴 D.C. 국회의사당 조각홀(Statuary Hall)에서 제75회 국가 기도의 날(National Day of Prayer) 기념행사가 열렸다.]]></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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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Sat, 09 May 2026 18:45:5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미주기독교이단대책연구회 주최 제15회 이단대책세미나 열린다]]></title>
  <description><![CDATA[미주기독교이단대책연구회 주최 제15회 이단대책세미나가 6월 8일(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나성제일교회(담임 서종천 목사)에서 개최된다.

이번 세미나는 '이단들의 오아시스 미국, SNS이단, 하나님의교회, 신사도운동' 등을 주제로 하며 강사로는 조남민 목사(세이연 사무총장, 한인성경선교회장, Tyndale 신학교 한국지부교장), 한선희 목사(미이연 회장, 미주기독교이단상담소 협회장, 세계기독교이단상담연구소장)가 나선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486/20260509/미주기독교이단대책연구회-주최-제15회-이단대책세미나-열린다.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486/20260509/미주기독교이단대책연구회-주최-제15회-이단대책세미나-열린다.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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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강의신청 QR]]></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강의신청 QR]]></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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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Sat, 09 May 2026 10:50:2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 LA 베이직교회 이전, 온 세대 통합 예배 드려]]></title>
  <description><![CDATA[동성결혼 반대와 동성애 목회자 안수 반대 건으로 미 연합감리교회(UMC)에서 탈퇴해 약 2년 반 전에 개척된 LA 베이직교회(담임목사 이선기 / 교단: Global Methodist Church) 가 새 장소로 이전하여 첫 예배, 온 세대 통합 예배를 드렸다. 교회는 3400 W Olympic Blvd. Los Angeles CA 90019에 위치하고 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485/20260509/la-베이직교회-이전-온-세대-통합-예배-드려.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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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LA 베이직교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LA 베이직교회]]></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Sat, 09 May 2026 10:35:0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손봉호 박사의 '이웃에게 부끄럽지 않은 교회' 세미나 개최]]></title>
  <description><![CDATA[미주복음방송(GBC)이 주최하는 '이웃에게 부끄럽지 않은 교회' 세미나가 오는 2025년 5월 18일(월) 오전 10시부터 정오 12시까지 미주복음방송 공개홀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오랜 세월 한국 교계와 사회에 복음적 윤리 의식을 심어온 손봉호 박사(서울대 사범대학 명예교수·고신대 석좌교수)의 미국 방문을 맞아 마련된 자리로, '그리스도인의 윤리'를 주제로 한 1시간의 특별 강연과 미주복음방송의 대표 대담 프로그램인 'GBC 초대석' 공개방송 1시간으로 진행된다. 공개방송 중에는 현장 청중의 질문도 받을 예정이며, 행사 후 간단한 점심이 제공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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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이웃에게 부끄럽지 않은 교회' 세미나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이웃에게 부끄럽지 않은 교회' 세미나 ]]></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Sat, 09 May 2026 10:29:3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테러 비극 겪었던 우크라 교회, 이번엔 러 폭격으로 큰 피해]]></title>
  <description><![CDATA[러시아의 폭격으로 우크라이나 동부의 한 교회가 또다시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 이 교회는 지난 2014년 예배 도중 목사의 두 아들이 친러시아 무장세력에 납치돼 고문 끝에 살해된 비극을 겪었던 장소이기도 하다.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에 따르면, 지난 4월 25일 오전 6시경(현지시각), 슬로비안스크에 위치한 ‘주님의 변형 오순절 교회’ 인근에 러시아군의 유도 활공폭탄이 투하됐다. 현지 관계자들은 사용된 무기가 500~1,500kg급 폭발물을 탑재한 KAB-500S-E 계열 폭탄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폭발 충격으로 교회 지붕 절반이 무너졌고, 출입문의 약 80%와 모든 창문이 파손됐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

자원봉사 군종목사로 활동 중인 미하일 파벤코(Mikhail Pavenko)는 “폭발이 너무 강해 지붕 상당 부분이 붕괴되고 모든 창문과 문이 날아갔다”며 “교회 바로 근처에서 폭발해 충격파와 파편으로 큰 피해가 발생했다”고 전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483/20260509/테러-비극-겪었던-우크라-교회-이번엔-러-폭격으로-큰-피해.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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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2026년 4월 25일 러시아의 폭격으로 피해를 입은 슬로비안스크의 한 교회 건물.]]></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2026년 4월 25일 러시아의 폭격으로 피해를 입은 슬로비안스크의 한 교회 건물.]]></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Sat, 09 May 2026 08:29:5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희망의 신학’ 위르겐 몰트만 박사 탄생 100주년 기념학술세미나 열려]]></title>
  <description><![CDATA[故 위르겐 몰트만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학술세미나가 열리며 그의 신학과 삶, 그리고 한국교회와 세계 신학계에 남긴 영향력이 다시 조명됐다. 한국신학아카데미(원장 김균진 박사)는 8일 오후 서울 안암동 크로스빌딩 한국신학아카데미 세미나실에서 ‘희망의 신학자 몰트만 박사의 삶과 신학’을 주제로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특히 이번 세미나는 몰트만의 한국인 제자들이 중심이 되어 마련한 행사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몰트만 박사의 첫 한국인 제자인 김균진 박사가 원장으로 있는 한국신학아카데미와, 또 다른 제자들이 활동 중인 온신학아카데미(원장 김명용 박사)가 공동 주최해 국제 세미나 형식으로 진행됐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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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한국신학아카데미가 8일 서울 안암동 세미나실에서 위르겐 몰트만 탄생 10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가 ‘희망의 신학자 몰트만 박사의 삶과 신학’을 주제로 진행됐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한국신학아카데미가 8일 서울 안암동 세미나실에서 위르겐 몰트만 탄생 10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가 ‘희망의 신학자 몰트만 박사의 삶과 신학’을 주제로 진행됐다.]]></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Sat, 09 May 2026 08:21:2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먼저 내 안 영적 전쟁서 승리하자, 선교 사명 기억하자!"]]></title>
  <description><![CDATA[2026 ‘국가기도의 날’ 연합 기도회가 7일 오후 7시 나성영락교회(박은성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기도회는 “온 열방이 그를 찾아 영광을 선포하라”(역대상 16:24)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미주성시화운동본부와 나성영락교회, 남가주한인음악가협회 등이 공동 주관했다.

행사는 1부 예배와 찬양, 2부 특별기도회 순으로 이어졌으며, 남가주 지역 교계 지도자들과 선교사들이 참여해 미국과 세계선교, 차세대, 북한, 전쟁 종식 등을 위해 함께 기도했다.

1부 예배에서는 박은성 목사가 ‘온 열방이 그를 찾아 영광을 선포하라’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으며, 이후 특별기도 순서가 이어졌다.

특별기도 시간에는 이재환 선교사가 회개와 미국 지도자를 위해 기도를 인도했다. 그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선택하셨고, 미국을 선택해 열방에 복음을 전하는 일에 사용하셨다”며 “그 가운데 한국도 사용하셨다는 것이 놀라운 은혜”라고 말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481/20260508/먼저-내-안-영적-전쟁서-승리하자-선교-사명-기억하자.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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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기도]]></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목회자 및 참석자들이 간절히 기도하고 있다.]]></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08 May 2026 23:25:1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둥지선교회 노숙자 선교 칼럼] 오늘도 우리는 작은 빛을 나눕니다]]></title>
  <description><![CDATA[<5월 6일 성경공부> 오늘은 마침 근처를 지날 일이 있어 린우드 비즈니스 코스트코에 들렀지만, 아쉽게도 생수가 다 떨어져 살 수 없었습니다. 하는 수 없이 다녀오는 길에 사기로 하고 베이커리 아울렛으로 향했는데, 이번에는 디너롤이 품절된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빵 사는 일도 나중으로 미루고, 이틀째 기름이 떨어져 교회 앞에 차를 세워두었다는 조슈아의 연락을 떠올리며 장 본 짐도 내려놓을 겸 교회로 향했습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480/20260508/둥지선교회-노숙자-선교-칼럼-오늘도-우리는-작은-빛을-나눕니다.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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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1]]></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Fri, 08 May 2026 09:59:2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월드컵 열기 속 복음 대화...미 기독교 단체, 10만 명 참여 캠페인 추진]]></title>
  <description><![CDATA[국제 기독교 선교단체 크루는 6일 미국 전역의 기독교인 10만 명과 교회 1만 곳이 월드컵 기간 친구와 이웃, 직장 동료를 초청해 관전 모임을 열도록 돕는 '빅토리 비욘드 더 컵'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6년 월드컵은 미국, 캐나다, 멕시코가 공동 개최하며 6월 11일 개막해 7월 19일 막을 내린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479/20260508/월드컵-열기-속-복음-대화-미-기독교-단체-10만-명.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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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World Cup signage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KANSAS CITY, MISSOURI: World Cup signage]]></media:text>
  
  <category>
      <name><![CDATA[]]></name>
  </category>
    <pubDate>Fri, 08 May 2026 19:16:4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안광문 박사의 『신약 파노라마』 성경의 양자 역학]]></title>
  <description><![CDATA[            이 번호부터는 공관복음에 해당하는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에 대해서 차례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갑자기 궁금한 점이 떠오릅니다. 신약 성경 중에서 가장 먼저 기록된 책은 무엇일까요? 아마도 많은 분들 중에는 마태복음을 떠올릴 것입니다. 그러면 왜 마태복음이 가장 먼저 기록됐다고 생각하는 것일까요? 아마도 마태복음은 신약 성경을 시작하는 책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렇다면 신약 성경의 첫 번째 책을 가장 먼저 기록됐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것은 현대인들의 사고방식과 관계가 있습니다. 즉, 우리 현대인들은 시간 순서대로 생각하려는 습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많은 신학자들은 갈라디아서나 데살로니가전서를 꼽습니다. 그러면 마태복음 신약 성경을 여는 첫 번째 책이 된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것 역시 고대인들의 사고방식과 관계가 있습니다. 즉, 고대인들은 시간 순서보다는 주제별로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하자면, 신약 성경의 여러 주제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와 가르침이 중심이 되고 유대인들을 대상으로 기록된 마태복음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주제이자 가장 앞에다 놓아야 할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478/20260508/안광문-박사의-신약-파노라마-성경의-양자-역학.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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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안광문 목사 (달라스 생명샘교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안광문 목사와 함께 하는 신학산책]]></media:text>
  
  <category>
      <name><![CDATA[]]></name>
  </category>
    <pubDate>Fri, 08 May 2026 19:04:5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특별 기고] “내가 없을 때도 우리 아이는 안전할까?”]]></title>
  <description><![CDATA[지난 주(4/29-5/1), 플로리다 마이애미에서 열린 2026 Special Needs Planning National Conference에 전국 각지에서 약200명의 장애인 재정관리, 법률, 복지 전문가들이 참석해 지적·발달장애인과 그 가족을 위한 평생 재정계획, 공적 혜택, 신탁, 세금, Medicaid, Social Security 관련 주요 이슈를 심도 있게 논의했다.

한인사회에서는 아틀란타 MassMutual의 천경태, 정한울 재정어드바이저가 참석해, 장애인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꼭 필요한 최신 정보와 실제 사례들을 배우고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컨퍼런스는 단순한 재정 교육의 장이 아니라, 장애인 자녀의 평생 질적인 삶을 어떻게 지켜줄 것인가에 대한 깊은 고민과 해답을 나누는 자리였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477/20260508/특별-기고-내가-없을-때도-우리-아이는-안전할까.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477/20260508/특별-기고-내가-없을-때도-우리-아이는-안전할까.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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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MassMutual의 천경태, 정한울 어드바이저가 플로리다 마이애미에서 열린 2026 Special Needs Planning National Conference에 참석해 장애인 자녀를 둔 가족들을 위한 최신 재정·복지·신탁 등의 계획 정보를 나누고 있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Fri, 08 May 2026 17:11:4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한인 최우백 박사 포함 HIV 치료제 개발 공로 연구진에 최고 영예 '대통령 메달' 수상 ]]></title>
  <description><![CDATA[미국 에모리대학교(Emory University)가 HIV 치료제 개발에 기여한 세 명의 연구자에게 학교 최고 권위의 상 가운데 하나인 대통령 메달(President’s Medal)을 수여한다고 공식 홈페이지 https://news.emory.edu/를 통해, 7일(금) 발표했다. 이 가운데 한인으로 최우백 박사(크리스탈한인교회 장로)가 포함돼 있어 한인사회와 기독교계는 이를 반기며 기쁨을 함께 하고 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475/20260508/한인-최우백-박사-포함-hiv-치료제-개발-공로-연구진에-최고.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475/20260508/한인-최우백-박사-포함-hiv-치료제-개발-공로-연구진에-최고.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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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미국 내 HIV 감염인의 90% 이상과 전 세계 수백만 명이 데니스 리오타(Dennis Liotta), 레이먼드 시나지(Raymond Schinazi), 그리고 최우백(Woo-Baeg Choi)이 에모리대학교에서 개발한 치료제 가운데 최소 하나 이상을 복용해 왔다.(에모리대학 홈페이지)]]></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08 May 2026 16:49:1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유럽 내 종교 자유 제한 조치, 20년 만에 최고치"]]></title>
  <description><![CDATA[국경없는인권단체(Human Rights Without Frontiers, 이하 HRWF)가 유럽 내 정부의 종교 자유 제한 조치가 지난 20년 만에 최고치에 도달했다고 경고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이 단체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유럽 사회가 점점 '관리형 세속주의'(managed secularism)로 이동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는 국가가 종교 문제에 대해 중립을 유지해야 한다는 원칙 아래 운영되지만, 실제로는 정부가 종교적 표현이 허용되는 시기와 장소, 방식까지 점점 더 강하게 통제하는 현상을 의미한다.

HRWF는 "이러한 흐름이 특히 종교적 소수자들에게 더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프랑스의 공립학교 내 종교 상징물 착용 금지와 공공장소에서 얼굴 전체를 가리는 베일 착용 제한 조치가 그 대표적 사례"라고 밝혔다.

최근에는 주류 종교 단체들조차 공공 종교 활동 문제로 지방 당국과 충돌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 '생명의 양식 교회'(Bread of Life]]></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474/20260508/유럽-내-종교-자유-제한-조치-20년-만에-최고치.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474/20260508/유럽-내-종교-자유-제한-조치-20년-만에-최고치.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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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스코틀랜드 에든버러에 위치한 교회 전경. ⓒUnsplash]]></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스코틀랜드 에든버러에 위치한 교회 전경. ⓒUnsplash]]></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Fri, 08 May 2026 10:11:1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美 선교단체, 월드컵 전도 프로젝트 'Victory Beyond the Cup' 출범]]></title>
  <description><![CDATA[미국의 대표적인 기독교 선교단체 크루(Cru)가 2026 FIFA 월드컵과 연계해 미국 전역의 기독교인 10만 명과 교회 1만 곳이 월드컵 시청 모임을 열도록 지원하는 전국 캠페인을 시작했다.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에 따르면, '컵 너머의 승리'(Victory Beyond the Cup)라는 이름의 이번 캠페인은 지난 5일 공개됐으며, 주최 측은 오는 6월 11일부터 7월 19일까지 진행되는 월드컵 기간 동안 신자들이 친구와 이웃, 직장 동료들을 집과 교회로 초청해 자연스럽게 신앙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를 마련됐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크루를 중심으로 '펠로우십 오브 크리스천 애슬리츠'(Fellowship of Christian Athletes), 알파USA(Alpha USA), '아이 엠 세컨드'(I Am Second) 등 여러 기독교 단체가 협력해 추진하고 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473/20260508/美-선교단체-월드컵-전도-프로젝트-victory-beyond-cup-출범.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473/20260508/美-선교단체-월드컵-전도-프로젝트-victory-beyond-cup-출범.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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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Youtube/ Victory Beyond The Cup]]></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Youtube/ Victory Beyond The Cup]]></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08 May 2026 10:08:0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테러 비극 겪었던 우크라 교회, 이번엔 러 폭격으로 큰 피해]]></title>
  <description><![CDATA[러시아의 폭격으로 우크라이나 동부의 한 교회가 또다시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 이 교회는 지난 2014년 예배 도중 목사의 두 아들이 친러시아 무장세력에 납치돼 고문 끝에 살해된 비극을 겪었던 장소이기도 하다.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에 따르면, 지난 4월 25일 오전 6시경, 슬로비안스크에 위치한 '주님의 변형 오순절 교회' 인근에 러시아군의 유도 활공폭탄이 투하됐다. 현지 관계자들은 사용된 무기가 500~1,500kg급 폭발물을 탑재한 KAB-500S-E 계열 폭탄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폭발 충격으로 교회 지붕 절반이 무너졌고, 출입문의 약 80%와 모든 창문이 파손됐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

자원봉사 군종목사로 활동 중인 미하일 파벤코(Mikhail Pavenko)는 "폭발이 너무 강해 지붕 상당 부분이 붕괴되고 모든 창문과 문이 날아갔다"며 "교회 바로 근처에서 폭발해 충격파와 파편으로 큰 피해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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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472/20260508/테러-비극-겪었던-우크라-교회-이번엔-러-폭격으로-큰-피해.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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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2026년 4월 25일 러시아의 폭격으로 피해를 입은 슬로비안스크의 한 교회 건물. ⓒForward Global]]></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2026년 4월 25일 러시아의 폭격으로 피해를 입은 슬로비안스크의 한 교회 건물. ⓒForward Global]]></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08 May 2026 10:07:5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위르겐 몰트만 탄생 10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 개최]]></title>
  <description><![CDATA['위르겐 몰트만 탄생 10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가 5월 8일 오후 1시 30분부터 서울 성북구 안암동에 위치한 아카데미 세미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세미나는 '희망의 신학자 몰트만 교수의 삶과 신학'을 주제로 한국신학아카데미(원장 김균진 박사)와 온신학아카데미(원장 김명용 박사) 주최로 진행됐다. 세미나에서는 몰트만 교수의 4녀 중 막내인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원 연구원장 프리데리케 몰트만 박사(Friederike Moltmann)가 방한해 '나의 아버지 몰트만 교수의 삶과 학문'이라는 제목으로, 당대 여러 대가들과 달리 '가정적'이었던 부친을 회상했다.

프리데리케 몰트만 박사는 "많은 분들이 아버지를 신학자, 그것도 엄청나게 창의적이며 선견지명 있는 신학자로 알고 계신다"며 "하지만 제게는 물론 아버지이셨고, 제 학문적 여정에 있어 롤모델이자 멘토로 중요한 분이셨다. 아버지도 그 역할을 소중히 여기셨다"고 떠올렸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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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세미나가 진행되고 있다.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세미나가 진행되고 있다.  ]]></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08 May 2026 10:05:4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신앙, 청소년 정신 건강에 긍정적" 효과 확인]]></title>
  <description><![CDATA[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종교가 특히 긍정적인 대처 방식으로 표현될 때 젊은이들의 정신 건강과 정서적 회복력을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리디아 매니언(Lydia Mannion) 박사가 주도한 이번 연구는 학생들의 종교적 신념과 실천이 심리적 웰빙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분석했다.

메리 이매큘레이트 칼리지 소속인 매니언 박사는 아일랜드 전역의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와 인터뷰를 진행했으며, 이번 연구는 젊은 세대의 삶 속에서 신앙이 지닌 긍정적 측면과 어려움을 함께 조명했다.

매니언 박사는 "아일랜드 가톨릭 기관에서 학생들과 반복적으로 나눈 정신 건강 관련 대화 속에서 종교가 중요한 요소로 자주 언급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특히 "아일랜드 사회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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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Unsplash/ NATHAN MULLET]]></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Unsplash/ NATHAN MULLET]]></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08 May 2026 10:03:3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교회언론회 "가톨릭 세계청년대회 정부 지원, 형평성 훼손 우려"]]></title>
  <description><![CDATA[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가 2027년 서울에서 열리는 가톨릭 세계청년대회(WYD)를 둘러싼 정부와 정치권의 지원 움직임에 대해 "정교분리 원칙과 종교 간 형평성을 훼손할 수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한국교회언론회는 8일 발표한 논평에서 "백만 명 규모의 국제 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바라는 마음은 국민 모두가 같겠으나, 현재 진행 중인 정부의 지원 방식은 헌법이 명시한 정교분리 원칙과 종교 간 형평성이라는 민주주의 가치를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언론회는 먼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약 500억 원 규모의 예산 지원을 추진하는 데 대해 "전례 없는 과잉 지원"이라고 비판했다.

이들은 "2026년도 준비 예산 30억 원 편성은 시작에 불과하다"며 "국제 행사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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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가톨릭 세계청년대회(WYD) 웹사이트 캡처.]]></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가톨릭 세계청년대회(WYD) 웹사이트 캡처.]]></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08 May 2026 10:01:3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2천 년 이어진 시리아 기독교의 뿌리가 무너지고 있는 이유는?]]></title>
  <description><![CDATA[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웬디 유르고의 기고글인 '2천 년 이어진 시리아 기독교의 뿌리는 어떻게 뽑혀가고 있는가'(How Syria's 2,000-year-old Christian roots are being torn out)를 5월 7일 게재했다. 

웬디 유르고는 기독교 보수 성향의 핀테크 기업 리비어 페이먼츠(Revere Payments)의 창립자이자 CEO로, 미국 내 주요 신앙 기반 및 자유 가치를 지향하는 단체들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그는 신앙과 자유, 그리고 가정의 회복과 강화를 주제로 글을 쓰고 강연하는 작가이자 연사이기도 하다. 다음은 기고글 전문. 

올해 부활절, 시리아 기독교인들은 거리로 나가지 못했다. 예루살렘 입성을 기념하는 종려 행렬도, 오래된 골목을 지나며 찬양하던 행진도 없었다. 2천 년 동안 이어져 온 신앙의 흔적은 침묵 속에 갇혀 있었다. 

대신 지난 3월 말,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세력은 오토바이를 타고 시리아의 대표적인 기독교 도시 수카일라비야로 들이닥쳤다. 총격을 가하고 차량과 상점을 파괴했으며, 주민들은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468/20260508/2천-년-이어진-시리아-기독교의-뿌리가-무너지고-있는-이유는.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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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웬디 유르고. ©Christian Post]]></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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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Fri, 08 May 2026 09:58:2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시애틀 형제교회 다운타운 캠퍼스 청년 수련회 "연약함을 강하게 하는 믿음" ]]></title>
  <description><![CDATA[시애틀 형제교회 다운타운 캠퍼스(담당 정찬길 목사)는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워싱턴주 레이크 스티븐스 시더 스프링 캠프(Cedar Springs Camp)에서 'Destiny 하나님의 부르심'을 주제로 청년 수련회를 개최했다.

수련회 강사로 초청된 고성준 목사는 이번 집회를 통해 청년들을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과 믿음의 삶에 대해 말씀을 전했다.

그는 수련회 마지막 날 진행된 주일예배에서 "연약함을 강하게 하는 믿음"(히 11:32~34)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실패와 연약함에 갇히지 않고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으로 일어설 것을 청년들에게 권면했다.

고 목사는 히브리서 11장에 등장하는 믿음의 인물들을 언급하며 "성경은 믿음의 사람들의 성공만 기록하지 않고 실패와 연약함도 그대로 보여준다"며 "하나님께 쓰임받은 사람들은 완벽했기 때문이 아니라 믿음으로 하나님을 신뢰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람이 됐다"고 강조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467/20260506/시애틀-형제교회-다운타운-캠퍼스-청년-수련회-연약함을-강하게-하는-믿음.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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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 형제교회 다운타운 캠퍼스 2026 청년 수련회를 인도하는 고성준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애틀 형제교회 다운타운 캠퍼스 2026 청년 수련회를 인도하는 고성준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06 May 2026 08:54:2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진호 칼럼] Grace+Connect 함께 이루는 전도, 함께 누리는 기쁨]]></title>
  <description><![CDATA[교회 안에서 '전도'라는 단어를 들으면, 많은 분들이 마음 한켠에 부담을 느끼곤 합니다. '내가 잘할 수 있을까?', '거절당하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이 먼저 떠오르기 때문입니다.그래서 전도는 어느새 소수의 열심 있는 사람들의 몫처럼 여겨지기도 합니다. 그러나 성경이 보여주는 전도의 모습은 결코 '혼자'나 '특별한 사람들이 감당하는 사역'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한 몸으로 부르시고, 함께 사역하도록 세우셨습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466/20260503/이진호-칼럼-grace-connect-함께-이루는-전도-누리는-기쁨.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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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 십자가교회 이진호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애틀 십자가교회 이진호 목사]]></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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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03 May 2026 23:42:1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정찬길 칼럼]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가?]]></title>
  <description><![CDATA[성경에서 하나님은 종종 사람들을 '잠시 멈추게' 하셨습니다. 엘리야에게는 광야에서의 쉼을 주셨고, 제자들에게는 조용한 곳에서 기도하기를 말씀하셨습니다. 그 시간은 단순한 휴식의 시간이 아니라 방향을 다시 잡는 재정비의 시간이었습니다. 우리에게는 수련회의 시간을 허락하셨습니다. 일상을 잠시 멈추고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는 시간입니다. 속도를 줄이면 비로소 보이지 않던 하나님의 손길이 보이고, 들리지 않던 하나님의 음성이 들립니다. 멈춤은 다시금 영적 감각을 회복시키는 은혜의 자리입니다. 수련회에 함께한 모든 분들을 축복합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465/20260503/정찬길-칼럼-어디를-향해-가고-있는가.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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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형제교회 다운타운캠퍼스 정찬길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애틀형제교회 다운타운캠퍼스 정찬길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03 May 2026 23:33:0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민규 칼럼] 어린이를 통한 묵상]]></title>
  <description><![CDATA[공원 한쪽에서 어린아이가 비틀거리며 걸음을 옮깁니다. 몇 걸음 떼다가 넘어지고, 다시 일어나기를 반복합니다. 옆에 선 부모는 재촉하지 않고, 넘어질 때마다 손을 내밀며 기다려 줍니다. 그 서툰 걸음이 누군가에겐 답답해 보여도, 부모에게는 사랑스러운 성장의 과정이기 때문입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464/20260503/이민규-칼럼-어린이를-통한-묵상.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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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훼드럴웨이제일장로교회 이민규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훼드럴웨이제일장로교회 이민규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03 May 2026 23:31:4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김성수 칼럼] 신뢰로 내딛는 순종]]></title>
  <description><![CDATA[저는 사람을 키우기 위해 일을 맡길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준비가 되면 그때 순종할 께요"라는 반응이 옵니다. 솔직히 저도 그런 마음이 들때가 있습니다. 결과를 먼저 확인하고, 위험을 충분히 계산하고, 내가 충분히 준비됐다는 확신이 서면, 그때에 움직이겠다는 생각말입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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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 지구촌교회 김성수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애틀 지구촌교회 김성수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03 May 2026 23:28:0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성종근 칼럼] 성경의 가정]]></title>
  <description><![CDATA[성경은 가정에서 시작합니다. 아담과 하와의 가정은 에덴에서 '살 중의 살, 뼈 중의 뼈'라는 아담의 노래에서 한 육체가 둘이 되고 둘이 하나가 되는 비밀을 알려줍니다. 그러나 그 가정의 사랑과 하나 됨은 죄로 인해 틈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욕심이 잉태하면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하면 사망을 낳습니다 (약 1:15).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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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타코마 반석장로교회 성종근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타코마 반석장로교회 성종근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03 May 2026 23:27:2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권준 목사의 아침편지] 행복한 형제교회를 꿈꾸며]]></title>
  <description><![CDATA[5월에 들어왔습니다. 지난주 LA에 잠시 다녀왔는데, 그곳 날씨보다 몇 배 더 좋은 시애틀 날씨가 시작되었습니다. 내 주 예수 모신 곳이 그 어디나 하늘나라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환경이 더 좋은 곳에서 예수님을 모시고 있으니 더 감사합니다. 예수님과의 친밀함과 서로 간에 더 아름다운 관계가 함께하는 예수 공동체 되기를 기도하며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합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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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 형제교회 권준 목사]]></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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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03 May 2026 23:24:0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2026 '국가기도의 날’ 연합 기도회 나성영락교회서 열린다]]></title>
  <description><![CDATA[올해 국가기도의 날 연합 기도회가 5월 7일 오후 7시, 나성영락교회(담임 박은성 목사)에서 열린다.

이번 기도회는 미주성시화운동본부, 나성영락교회, 남가주한인음악가협회가 주관하며, 청교도신앙회복운동, 월드쉐어 USA, 한미자유안보정책센터, SOON 무브먼트글로벌, 남가주기독교회협의회, 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 등 다수 단체가 참여하고 협력한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460/20260507/2026-국가기도의-날-연합-기도회-나성영락교회서-열린다.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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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미주성시화운동본부, 국가기도의 날 기자회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미주성시화운동본부는 미주평안교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국가기도의 날 주제를 “온 열방이 그를 찾아 영광을 선포하라”(역대상 16:24)로 발표했다.]]></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07 May 2026 12:37:5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손봉호 박사 초청 '이웃에게 부끄럽지 않은 교회' 세미나 ]]></title>
  <description><![CDATA[미주복음방송(GBC)이 주최하는 '이웃에게 부끄럽지 않은 교회' 세미나가 오는 2025년 5월 18일(월) 오전 10시부터 정오 12시까지 미주복음방송 공개홀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손봉호 박사(서울대 사범대학 명예교수·고신대 석좌교수)의 '그리스도인의 윤리'를 주제로 특별 강연과 'GBC 초대석' 공개방송 1시간으로 진행된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459/20260507/손봉호-박사-초청-이웃에게-부끄럽지-않은-교회-세미나.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459/20260507/손봉호-박사-초청-이웃에게-부끄럽지-않은-교회-세미나.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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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손봉호 박사가 강연하고 있다. ⓒ김진영 기자]]></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손봉호 박사가 강연하고 있다. ⓒ김진영 기자]]></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07 May 2026 12:17:3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美 내슈빌서 '유대-기독교 시온주의 대회' 개최]]></title>
  <description><![CDATA[반유대주의 확산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미국에서 유대교·기독교·아랍 공동체 지도자들이 연대 강화를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참석자들은 이번 모임이 단순한 정치적 연합을 넘어 서구 문명의 가치와 정체성을 지키기 위한 움직임이라고 강조했다.

미국 CBN뉴스에 따르면, 최근 미국 내슈빌에서는 약 400명의 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최초의 유대-기독교 시온주의 대회(Jewish-Christian Zionist Congress·JCZC)가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1897년 테오로드 헤르츨(Theodor Herzl)이 주도한 제1차 시온주의 회의를 연상시킨다는 평가를 받았다.

주최 측은 이번 대회를 통해 유대-기독교적 가치를 지지하는 세계 각국의 지지층을 하나로 결집시키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JCZC 공동 설립자인 갈렙 마이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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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유대-기독교 시온주의 대회. ⓒCBN 뉴스 보도화면 캡처]]></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유대-기독교 시온주의 대회. ⓒCBN 뉴스 보도화면 캡처]]></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hu, 07 May 2026 11:23:5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헝가리 복음주의권, 새 정부 출범 앞두고 '가족 가치 후퇴' 경계"]]></title>
  <description><![CDATA[헝가리에서 총선 결과 정권 교체가 현실화되면서, 복음주의 진영 안에서는 향후 가족 정책과 기독교 가치 수호 문제를 둘러싼 우려가 커지고 있다.

총선에서 포퓰리즘 성향의 장기 집권 지도자로 평가받아 온 빅토르 오르반(Viktor Orbán) 총리가 패배하고 야권 지도자인 페테르 마자르(Péter Magyar)가 오는 9일부터 새 정부를 이끌게 되면서, 헝가리 정치 지형에도 변화가 예상된다.

마자르는 부패 척결과 민주 개혁을 내세우며 정권 교체를 이끌어냈다. 그는 오르반의 여당 피데스 출신이지만, 이후 결별해 티사당(Tisza Party·존중과 자유당)을 창당했다.

오르반은 지난 16년 동안 사법부와 언론 등에 대한 영향력 확대와 권위주의적 통치 방식으로 비판받아 왔다. 반면 지지층은 그를 유럽연합(EU)의 진보적 가치관과 성소수자 정책에 맞서 헝가리의 전통적·기독교적 정]]></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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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페테르 마자르 헝가리 신임 총리가 우르줄라 폰 데어 라이엔 유럽연합 집행위원회 위원장을 만나기 위해 브뤼셀을 처음 방문했다. ⓒ페이스북/페테르 마자르]]></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페테르 마자르 헝가리 신임 총리가 우르줄라 폰 데어 라이엔 유럽연합 집행위원회 위원장을 만나기 위해 브뤼셀을 처음 방문했다. ⓒ페이스북/페테르 마자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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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hu, 07 May 2026 11:21:5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中서 장기간 사역하던 미국인 선교사 부부 강제 추방돼]]></title>
  <description><![CDATA[중국 남부 광둥성의 핵심 산업 도시인 광저우에서 종교 탄압이 강화되면서 교회 급습과 선교사 추방, 기독교인 체포 사건이 잇따라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순교자의소리(Voice of the Martyrs Korea, 이하 한국VOM)와 차이나에이드(China Aid)에 따르면, 지난 4월 12일 광저우 지방 경찰은 융지교회(Yongji Church)를 급습했다. 이 과정에서 중국에서 약 30년간 사역해 온 미국인 선교사 부부가 즉각 추방됐다.

같은 날 별도의 단속에서는 중국인 기독교인 정슈린(Zheng Shulin)이 기독교 변증 및 창조과학 관련 서적을 배포한 혐의로 체포됐다. 검찰은 정 씨를 우편을 이용한 '불법 사업 운영' 혐의로 기소한 상태다.

또 다른 기독교인 리웨쑤이(Li Yuesui) 역시 같은 날 광저우에서 체포됐다. 리 씨는 정슈린이 배포한 기독교 출판물을 주문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두 사람 모두 광저우에 구금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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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광저우 융지교회. ⓒ한국VOM]]></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광저우 융지교회. ⓒ한국VOM]]></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07 May 2026 11:20:4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팔다리 없는 삶' 닉 부이치치 다룬 다큐 영화 나온다]]></title>
  <description><![CDATA[팔다리 없이 태어나 전 세계 수백만 명에게 복음을 전해 온 닉 부이치치(Nick Vujicic·43)의 삶을 담은 다큐멘터리 'No Limbs, No Limits: The NickV Story'가 오는 9월 미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부이치치는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와의 인터뷰에서 "이 영화는 절망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라, 기적을 얻지 못했을 때에도 하나님께서 어떻게 역사하시는지를 보여주는 이야기"라고 말했다.

그는 팔다리 없이 태어난 장애를 안고 살아왔으며, 어린 시절 괴롭힘과 극심한 고립 속에서 삶의 의지를 잃을 뻔했던 경험들을 영화 속에서 솔직하게 공개했다.

다큐멘터리는 기록 영상과 가족 인터뷰, 사역 현장 비하인드 장면 등을 통해 부이치치가 깊은 절망을 어떻게 신앙 안에서 희망의 메시지로 바꿔 갔는지를 조명한다.

부이치치는 "무대에 설 때마다 과거의 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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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No Limbs, No Limits]]></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No Limbs, No Limits

]]></media:text>
  
  <category>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Thu, 07 May 2026 11:19:3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사설] 北 주민에게 외부 정보는 "통로이자 희망"]]></title>
  <description><![CDATA[지난 5월 1일 미 하원의원이 주관한 '북한자유포럼'에서 탈북민들이 북한의 강제노동·인신매매·외부 정보 차단·강제북송 문제 등에 대해 증언했다. 이들은 "북한 주민을 북한의 변화와 자유 통일의 주체로 세워야 한다"고 강조하며 미국 의회와 국제사회에 북한 내 인권 침해에 대한 책임과 강제북송 중단 압박, 외부 정보 유입 지원을 호소했다. 

북한 청년 돌격대 출신의 이재희 씨는 북한 청년, 특히 여성들이 겪는 강제노동과 인권 침해에 대해 증언했다. 이 씨는 고난의 행군 시기 뒤 생존을 위해 들어간 청년 돌격대에서 성희롱, 추행에 노출됐다라며 강제노동과 착취의 현장을 고발했다. 

유치원 교사 출신의 김가영 씨는 북한의 세뇌 교육과 장마당 세대의 변화를 증언했다. 김 씨는 "북한의 아이들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지도자에게 충성하도록 길러진다"며 자신도 외부 정보를 접하며 자유와 인권이 무엇인지 알게 됐다며 "북한 주민들에게 외부 정보는 단순한 오락이 아니라 자신이 속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하는 통로이자, 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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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Thu, 07 May 2026 11:17:3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은둔 청년 50만명 돌파...취업난·관계 단절 속 고립 심화]]></title>
  <description><![CDATA[청년 취업난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사회와 단절된 '은둔 청년'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 실패와 인간관계 단절이 겹치면서 일상에서 이탈하는 청년들이 늘어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사회적 비용도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코로나19 이후 단기 일자리를 전전하던 30대 김모씨는 어느 순간 주변과의 연락을 끊고 방 안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대부분이 됐다. 재취업 의지를 잃은 채 온라인 공간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생활 리듬이 무너졌고, 과거의 가정폭력 경험까지 겹치며 고립 상태가 깊어졌다. 

공무원 시험 준비를 이어오던 30대 유모씨 역시 반복된 낙방 이후 불안 증상이 심해지며 외부 활동을 중단했다. 타인의 시선을 두려워하게 되면서 7년 가까이 집 밖을 나서지 않는 생활이 이어졌고, 그는 "어디에서도 지지받지 못한다는 느낌이 가장 힘들었다"고 밝혔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453/20260507/은둔-청년-50만명-돌파-취업난·관계-단절-속-고립-심화.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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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Pixabay]]></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Pixabay]]></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hu, 07 May 2026 11:16:2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북한, K콘텐츠 시청 처형 급증...공포통치 강화 분석]]></title>
  <description><![CDATA[북한이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국경을 봉쇄한 이후 사형 집행과 사형 선고를 크게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한국 드라마와 음악 등 외부 문화를 접하거나 유포한 혐의로 처형되는 사례가 급증하면서 북한 내부 통제가 한층 강화됐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1일 서울의 인권단체 전환기정의워킹그룹(TJWG)이 발표한 북한 처형 실태 보고서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김정은 국무위원장 집권 이후 13년간의 사형 선고 및 처형 사례를 분석한 결과, 북한이 국경 봉쇄를 시작한 2020년 1월 이후 약 5년 동안 확인된 사형 집행과 사형 선고 건수는 이전 같은 기간과 비교해 11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처형되거나 사형 선고를 받은 인원 규모도 3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북한 당국이 외부 문화 유입 차단에 강경 대응하면서 K콘텐츠 관련 처벌이 크게 늘어난 점이 가장 두드러진 변화로 꼽혔다. 보고서는 남한 영화와 드라마, 음악 등 외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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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김정은 국무위원장. ©조선중앙TV 캡처]]></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김정은 국무위원장. ©조선중앙TV 캡처]]></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hu, 07 May 2026 11:13:1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GA남침례회 한인교회협의회, 2026 예수복음 비전축제 큰 은혜와 도전 가운데 성료]]></title>
  <description><![CDATA[조지아주남례회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데이빗 목사)에서 주최한 ‘2026 예수복음 비전축제’가 큰 은혜 가운데 성료됐다. “성경의 대주어, 예수 그리스도 – 우리의 유일한 비전입니다”라는 주제로 인천하늘향기교회 이선위 담임 목사를 초청해 한비전교회(담임 이재원 목사)에서 진행된 삼일 간의 집회는 매 시간 뜨거운 찬양과 열정적인 설교를 통해 참석자들의 마음에 예수 그리스도를 더욱 사모하게 만들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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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조지아주남례회한인교회협의회 ‘2026 예수복음 비전축제’]]></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07 May 2026 10:18:4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성경 중심 신학 위에 삶으로 실천하는 신앙... 다음 세대와 함께 배우는 교회로"]]></title>
  <description><![CDATA[북미주개혁교회(CRC, Christian Reformed Church) 한인목회자협의회(Korean Ministers Association, 이하 KMA) 신임 회장으로 선출된 정경원 목사로부터 CRC 교단의 정체성과 미주 한인교회의 미래 방향에 대해 들어봤다.

정 목사는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한인교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으로 "다음 세대와의 상호 배움"과 "열린 다문화 사역"을 제시했다. 그는 "진리는 변하지 않지만, 그것을 전달하는 방식은 계속 변화해야 한다"며 AI 시대와 문화적 전환 속에서 목회자들의 열린 자세와 인식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임기 동안 지역별 목회자 러닝 커뮤니티 활성화와 사모 돌봄 사역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특히 1.5세와 2세 영어권 사역자들과의 협력이 앞으로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고 강조하며 "이제는 다음 세대에게 배우며 함께 미래 교회의 모습을 준비해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450/20260504/성경-중심-신학-위에-삶으로-실천하는-신앙-다음-세대와-함께.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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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북미주개혁교회(CRC) 한인목회자협의회 회장 정경원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북미주개혁교회(CRC) 한인목회자협의회 회장 정경원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04 May 2026 09:13:3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미드웨스턴침례신학교 제79회 봄학기 학위수여식 성료]]></title>
  <description><![CDATA[미주리주 캔자스시티에 소재한 미드웨스턴침례신학대학원(Midwest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 제79회 학위수여식이 지난 5월 1일(금) 열렸다. 이번 봄학기 졸업식에서는 총 314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한국부는 박사과정 9명, 석사과정 15명 등 총 24명이 학위를 수여받게 되었다. 사역과 학업의 병행이라는 쉽지 않은 여정 가운데서도 성실하게 신학적 역량을 연마하여 결국 완주한 이들의 모습에는 감사와 감격, 그리고 앞으로의 사역에 대한 기대감이 가득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449/20260507/미드웨스턴침례신학교-제79회-봄학기-학위수여식-성료.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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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2026년 한국부 졸업 감사예배(한국지역), 미드웨스턴 한국부 제공]]></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2026년 한국부 졸업 감사예배(한국지역), 미드웨스턴 한국부 제공

]]></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07 May 2026 08:54:0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美, 제75회 ‘전국 기도의 날’ 개최… “모든 세대 가운데 하나님 찾자”]]></title>
  <description><![CDATA[미국 전역의 기도 용사들과 신앙인들이 7일(현지시간) 제75회 ‘전국 기도의 날’(National Day of Prayer)을 맞아 전국 각지와 온라인 플랫폼에 모여 나라와 다음 세대를 위해 기도할 예정이다. 올해 주제는 “모든 세대 가운데서 하나님을 찾고 만국 가운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자”다.

전국 기도의 날 태스크포스 회장 캐시 브랜젤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올해 주제가 역대상 16장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2026년 주제는 다윗 왕이 언약궤를 예루살렘으로 옮긴 뒤 드린 감사의 기도에서 비롯됐다”며 “70년 동안 떨어져 있던 언약궤의 귀환을 기뻐했던 이스라엘 백성의 모습을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전국 기도의 날은 1952년 해리 트루먼 대통령이 서명한 의회 공동 결의안으로 공식 제정됐다. 이후 1988년 빌리 그래함 목사 등 기독교 지도자들의 요청에 따라 매년 5월 첫째 주 목요일로 지정됐다.

뉴욕 브루클린 소재 코니 아일랜드 복음교회에서 행사를 준비 중인 동부 뉴욕 지역 코디네이터 린다 해리슨은 크리스천포스트(CP)와의 인터뷰에서 “많은 사람들이 전국 기도의 날의 역사 자체를 잘 알지 못한다”며 “의회가 대통령에게 국가적 기도의 날을 선포해 달라고 요청했다는 사실을 알리는 것도 우리의 사명”이라고 말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448/20260507/美-제75회-전국-기도의-날-개최…-모든-세대-가운데-하나님.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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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The 2026 National Day of Prayer]]></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The 2026 National Day of Prayer]]></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07 May 2026 06:59:3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어린이날, 교회는 '놀이동산'으로 변신]]></title>
  <description><![CDATA[2026년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전국 여러 교회들은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특히 어린이날을 전후해 교회를 '작은 놀이동산'으로 꾸며, 가족 단위로 도심에서 부담없이 하루 동안 어린이들이 즐길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해 주는 경우가 늘고 있다.

올해는 5월 4일 각급 학교들이 재량 휴업을 실시해 노동절부터 주말을 지나 어린이날까지 연휴가 이어지면서, 각 가정에서는 육아 등에 부담이 찾아오는 상황이었다.

이때 비교적 삶의 터전에 가까이 위치한 교회들이 제공하는 축제에 함께 참여하면, 에버랜드·롯데월드·서울대공원 등 거리가 멀고 많은 사람들로 붐벼 '진이 빠지는' 대형 테마파크에 가지 않고도 하루를 알차게 보낼 수 있고, 돈과 시간도 절약할 수 있기 때문.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447/20260506/어린이날-교회는-놀이동산으로-변신.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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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2025년 교회학교의 날' 행사에서 여의도순복음교회 앞 광장에 어린이들을 위해 설치된 물놀이 시설. ⓒ여의도순복음교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2025년 교회학교의 날' 행사에서 여의도순복음교회 앞 광장에 어린이들을 위해 설치된 물놀이 시설. ⓒ여의도순복음교회]]></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06 May 2026 10:59:2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오픈도어선교회 이사장 김성태 교수 소천]]></title>
  <description><![CDATA[한국오픈도어선교회를 오랜 기간 이끌어 온 김성태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선교학 명예교수가 5월 5일 71세로 소천받았다.

김성태 교수는 지난 1995년 북한 지하교회를 섬기기 위해 설립된 한국오픈도어선교회 창설을 주도하고 대표와 이사장으로 섬겨왔다. 그는 북한 지하교회 실상을 폭로하고, 오픈도어선교회를 통해 기독교 박해 지역 선교와 지원에 헌신해 왔다.

미국 풀러신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김성태 교수는 지난 1991년부터 2020년까지 총신대학교에서 선교학을 가르쳐 왔다. 본지 편집위원으로도 오랜 기간 함께했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이다. 입관예배는 한국오픈도어선교회 주관으로 5월 6일 오후 2시 30분, 발인예배는 총신대학교 주관으로 5월 8일 오전 4시 30분에 각각 진행된다. 장지는 경기도 양평군 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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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김성태 교수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김성태 교수 ]]></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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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06 May 2026 10:55:33 PDT</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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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3년째 이어지는 인도 북동부 마니푸르주 폭력 사태]]></title>
  <description><![CDATA[인도 북동부 마니푸르주(Manipur)에서 발생한 민족 간 폭력이 3년째 이어지는 가운데, 수백 명의 사망자와 대규모 종교 시설 파괴에도 불구하고 고위 책임자에 대한 처벌은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공식 집계에 따르면 2023년 5월 시작된 폭력 사태로 사망자는 최소 217명이며, 일부 추정치는 260명을 넘는다. 또한 300개 이상의 교회 건물이 파괴된 것으로 2025년 5월 기준 보고됐다.

인도가톨릭주교회의(Conference of Catholic Bishops of India), 인도교회협의회(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India), 인도복음주의연합(Evangelical Fellowship of India)이 참여한 연합 기독교 포럼은 피해 규모를 공식 확인했다.

폭력은 최근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2026년 4월 마니푸르 전역에서 새로운 충돌이 발생했으며, 메이테이(Meitei), 쿠키조(Kuki-Zo), 나가(Naga) 등 주요 공동체가 모두 연루됐다. 4월 7일에는 로켓 추진 포탄 공격으로 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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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마니푸르주에서 불에 탄 성경책들이 발견됐다. ⓒ오픈도어]]></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마니푸르주에서 불에 탄 성경책들이 발견됐다. ⓒ오픈도어]]></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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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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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6 May 2026 10:54:07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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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기독교인 24% "부적 지녀도 괜찮아"... 교회 침투한 무속 신앙 '위험']]></title>
  <description><![CDATA[영화 '파묘'나 예능 '신들린 연애' 등 무속 코드가 대중적인 문화 콘텐츠로 소비되는 흐름 속에, 개신교인들조차 무속 신앙의 영향력에 깊이 노출돼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기독교인 4명 중 1명은 부적 소지를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등, 신앙의 무속화 현상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가 발표한 '넘버즈 333호' 리포트에 따르면, 개신교 성도 5명 중 1명(20%)은 최근 3년 이내에 실제로 무속을 이용한 경험이 있었다. 이들의 평균 이용 횟수는 약 2.7회로 나타났다.

무속을 이용한 성도의 43%는 이용 과정에서 '신앙적 갈등이 없었다'고 답했다. 이는 상당수 성도가 무속을 신앙과 대치되는 미신이 아닌, 일상적인 위로의 수단으로 받아들이고 있음을 보여준다. 실제로 성도의 30%는 무속의 성격을 '개인적 위로 수단'으로 인식하고 있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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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목회데이터연구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목회데이터연구소]]></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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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06 May 2026 10:52:5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한국에 문화적 호감 높은 외국인들, 한국발 이단에 쉽게 빠져"]]></title>
  <description><![CDATA[한국에서 시작된 일부 종교단체들이 해외 선교지와 한인 디아스포라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며 조직적 포교와 피해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는 6일 서울 동작구 노량진 본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단 활동 피해자와 현장 사역자들의 증언을 통해 해외 확산 실태를 공개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바이블국제백신센터 국제사역 원장 양형주 목사, KWMA 사무총장 강대흥 선교사, 국제유사종교대책연합 진용식 목사, 구리이단상담소 신현욱 목사를 비롯해 탈퇴자 및 국제 사역자 등 주요 관계자들이 자리했다. 

강대흥 사무총장은 "최근 선교 현장에서는 단순한 교회 개척보다 이단에 대한 이해와 대응 역량이 더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단 대책 자료를 다국어로 제작해 공유하고, 선교사 및 현지 교회를 대상으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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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기자회견이 진행 중이다. ⓒ강혜진 기자]]></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기자회견이 진행 중이다. ⓒ강혜진 기자]]></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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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06 May 2026 10:49:4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멜 깁슨 후속작 '그리스도의 부활' 촬영 완료, 2027년 개봉]]></title>
  <description><![CDATA[영화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The Passion of the Christ)의 후속작인 '그리스도의 부활'(The Resurrection of the Christ)이 촬영을 마치며 개봉을 향한 주요 이정표를 세웠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연출을 맡은 멜 깁슨(Mel Gibson) 감독의 이번 작품은 역대 가장 성공적인 신앙 기반 영화 중 하나로 평가받는 전작의 후속편으로, 오랜 개발 기간을 거쳐 제작이 완료됐다. 

최근 소셜미디어에 공개된 영상들에 따르면, 이탈리아에서 진행된 2부작 프로젝트의 촬영이 모두 종료된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작품은 각본 수정과 캐스팅 변경 등으로 수년간 제작이 지연된 바 있다. 

이번 시리즈는 2부작으로 구성되며, 1부 '그리스도의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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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멜 깁슨(오른쪽)이 배우 짐 카비젤과 함께 영화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를 연출하고 있다. ©20세기 폭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멜 깁슨(오른쪽)이 배우 짐 카비젤과 함께 영화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를 연출하고 있다. ©20세기 폭스]]></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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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Wed, 06 May 2026 10:45:2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인공지능 시대, 다음 세대 신앙 전승의 위기 속 돌파구는?]]></title>
  <description><![CDATA[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비자예시 랄 목사의 기고글인 '인공지능 시대, 우리 자녀들에게 진정한 신앙을 세우기 위해 더 힘써야 한다'(In the AI age we must work harder to form authentic faith in our children)를 5월 4일 게재했다. 

비자예시 랄 목사는 인도 복음주의 펠로우십(EFI)의 사무총장으로 재직 중이며 인도 내외에서 교육, 사회경제적 발전, 옹호 및 연구 이니셔티브에 깊이 관여해 왔다. 또한, 인도의 EFI 출판사 Trust에서 발행하는 월간 잡지 AIM의 편집자로도 활동하고 있다. 다음은 기고글 전문. 

최근 델리의 한 교회에서 한 아버지를 만났는데 그는 십대 아들이 단 한 번도 소리 내어 기도하는 모습을 본 적이 없다고 털어놓았다. 그 아이는 교회에서 자랐고, 신학적인 대화도 할 수 있었으며, 성경 이야기도 잘 알고 있었다. 그러나 교회와 가정 사이 어딘가에서 신앙이 삶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그 소년의 아버지는 무관심한 사람이 아니었]]></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441/20260506/인공지능-시대-다음-세대-신앙-전승의-위기-속-돌파구는.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441/20260506/인공지능-시대-다음-세대-신앙-전승의-위기-속-돌파구는.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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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비자예시 랄 목사. ©x.com/vijayeshl?lang=hu]]></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비자예시 랄 목사. ©x.com/vijayeshl?lang=hu]]></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Wed, 06 May 2026 10:42:1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美 남침례회, 교인 수 감소 속 예배 출석·세례는 증가세]]></title>
  <description><![CDATA[미국 최대 개신교 교단인 남침례회(SBC)의 교인 수가 감소한 가운데, 예배 출석과 세례 수는 증가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라이프웨이 리서치(Lifeway Research)가 최근 발표한 연례 교회 프로필(ACP) 보고서는 SBC 교인 수가 2024년 약 1,272만 명에서 2025년 약 1,233만 명으로 3% 이상 감소했다고 밝혔다. 

반면 예배 출석자는 증가했다. 2025년 SBC 교회 예배 참석자는 약 450만 명으로, 2024년 약 430만 명보다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주일학교와 소그룹 성경공부 참여 인원 역시 소폭 증가해 2024년 약 250만 명에서 2025년 260만 명 이상으로 확대됐다. 

특히 세례 인원은 전년 대비 약 5% 증가하며 5년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고, 코로나19 팬데믹 이전 수준을 넘]]></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440/20260506/美-남침례회-교인-수-감소-속-예배-출석·세례는-증가세.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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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미국 테네시 주 내슈빌에 위치한 남침례회 총회 본부.]]></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미국 테네시 주 내슈빌에 위치한 남침례회 총회 본부.]]></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06 May 2026 10:36:1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美 교회 출석자들 "팬데믹 이후 신앙 더 깊어져"... 참여·헌신 회복세]]></title>
  <description><![CDATA[미국 교회 출석자들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조사에서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개인 신앙과 교회 공동체 참여가 전반적으로 강화됐다는 긍정적인 평가가 나온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2만4천 명 이상의 기독교인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조사는 '이곳은 내게 모든 것을 의미한다(This Place Means Everything to Me)'라는 제목의 보고서로 발표됐으며, '오늘의 신앙 공동체(Faith Communities Today)'와 '팬데믹이 교회에 미친 영향 탐구(Exploring the Pandemic Impact on Congregations)' 프로젝트가 공동 수행했다. 

80개 이상의 교단에 속한 교회 출석자들의 응답을 바탕으로 한 이번 연구는 목회자가 아닌 예배 참석자들의 시각에서 팬데믹 이후 교회 모습을 조명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439/20260506/美-교회-출석자들-팬데믹-이후-신앙-더-깊어져-참여·헌신-회복세.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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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pixabay]]></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pixabay]]></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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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06 May 2026 10:35:0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신성욱 교수 칼럼] 프랑스에서 가장 비싼 닭고기 요리]]></title>
  <description><![CDATA[[1] 오래 전, 동해 속초에 있는 한 군부대에서 속초 지역의 목회자들이 모인 상태에서 설교세미나를 진행한 적이 있다. 오전 강의를 마친 후 해변에서 목회자들과 식사를 하고 있는데, 한 목사님이 프랑스 다녀온 얘기를 재미있게 해주었다. 한참을 얘기하다가 이런 질문을 던지는 것이었다. 프랑스에서 가장 비싼 닭고기 요리가 얼마짜린지 아냐고? 답을 말하는데 모두 깜짝 놀랐다. 한 끼에 '2천만 원"이라는 얘기를 들었기 때문이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438/20260505/신성욱-교수-칼럼-프랑스에서-가장-비싼-닭고기-요리.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438/20260505/신성욱-교수-칼럼-프랑스에서-가장-비싼-닭고기-요리.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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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신성욱 교수 칼럼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05 May 2026 19:11:4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뉴스 신뢰도 조사 결과, 지역 뉴스 신뢰도 가장 높아…. 특정 주제 회피 경향도…]]></title>
  <description><![CDATA[최근 미국언론협회 및 노스웨스턴대학교 메딜 저널리즘·미디어·통합마케팅커뮤니케이션스 스쿨, 메릴랜드대학교 필립 메릴 저널리즘대학의 로컬 뉴스 네트워크, AP-NORC 공공정책연구센터 )가 공동으로 진행한 미디어 인사이트 프로젝트(Media Insight Project)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청소년과 성인 모두 뉴스 신뢰도가 전반적으로 낮고, 특히 정치·유명인 등 특정 주제의 뉴스 회피 경향이 크게 나타났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437/20260505/뉴스-신뢰도-조사-결과-지역-가장-높아…-특정-주제-회피.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437/20260505/뉴스-신뢰도-조사-결과-지역-가장-높아…-특정-주제-회피.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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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변화하는 뉴스 환경: 청소년과 성인의 미디어 습관 및 신뢰도 비교.]]></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변화하는 뉴스 환경: 청소년과 성인의 미디어 습관 및 신뢰도 비교(The Evolving News Landscape: Comparing Media Habits and Trust Between Teens and Adults)]]></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ue, 05 May 2026 13:38:1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KWMC 제11차 한인세계선교대회 오는 5월 18일-21일 ]]></title>
  <description><![CDATA[2026 KWMC 제11차 한인세계선교대회가 며칠 앞으로 다가왔다.

기독교한인세계협의회에서 주최하는 제11차 한인세계선교대회가 5월 18일(월)부터 21일(목)까지 뉴욕 퀸즈 한인교회(김 바나바 목사)에서 예수, 열방의 빛 (Jesus, the Light for the Nations / 이사야 49:6)이란 주제로 개최된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436/20260505/kwmc-제11차-한인세계선교대회-오는-5월-18일-21일.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436/20260505/kwmc-제11차-한인세계선교대회-오는-5월-18일-21일.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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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KWMC 제11차 한인세계선교대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KWMC 제11차 한인세계선교대회]]></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05 May 2026 12:41:0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충현 장학생 모집, 마감 5월 30일 ]]></title>
  <description><![CDATA[충현선교교회 장학부에서는 2026-2027년도 장학생을 모집한다. 신청서 접수 마감은 5월 30일(토)이며, 수여식은 7월 26일(주일) 예정되어 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435/20260505/충현-장학생-모집-마감-5월-30일.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435/20260505/충현-장학생-모집-마감-5월-30일.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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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충현선교교회 장학부]]></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충현선교교회 장학부가 2026-2027년도 장학생을 모집한다. 마감 5월 30일.]]></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05 May 2026 11:40:3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미주 한인교회 진단과 미래' 샘 라이너 목사 초청 세미나 6월 2일 ]]></title>
  <description><![CDATA[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김은목 목사)가 오는 6월 2일(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LA 아로마센터 5층 이벤트홀에서 '미주 한인교회 진단과 미래'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434/20260505/미주-한인교회-진단과-미래-샘-라이너-목사-초청-세미나-6월.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434/20260505/미주-한인교회-진단과-미래-샘-라이너-목사-초청-세미나-6월.htm</link>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05 May 2026 11:27:0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은혜한인교회 GMI 청소년 오케스트라, OC 한인회와 ‘위로 음악회’ 개최]]></title>
  <description><![CDATA[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 GMI 청소년 오케스트라(지휘 정승재 교수)와 OC 한인회가 공동 주최하는 ‘OC 지역 사회를 위한 위로 음악회’가 오는 5월 16일(토) 오후 4시, OC 한인회관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이번 음악회는 ‘다음 세대와 함께하는 감동의 무대’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 사회의 뿌리인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기획되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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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OC 지역 사회를 위한 위로 음악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OC 지역 사회를 위한 위로 음악회]]></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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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05 May 2026 10:36:35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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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미연합회, 제42회 전미 대학 리더십 컨퍼런스(NCLC) 참가학생 모집]]></title>
  <description><![CDATA[한미연합회(KAC, 대표 유니스 송)가 6월 22일(월)부터 26일(금)까지 페퍼다인 대학교 캠퍼스에서 ‘2026 전미 대학 리더십 컨퍼런스(National College Leadership Conference, 이하 NCLC)’를 개최한다.

1980년에 시작되어 올해로 제42회를 맞이하는 NCLC는 한인 1.5세대 및 2세대 대학생들의 리더십 함양과 한인으로서의 자부심 고취를 목표로 하며, 한인 대학생들에게 지속적인 성장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해 온 한미연합회의 대표적인 차세대 리더십 프로그램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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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전미 대학 리더십 컨퍼런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전미 대학 리더십 컨퍼런스]]></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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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ue, 05 May 2026 10:31:19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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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상명의 광장과 골방 3] 진리에는 구형(舊型)이 없다]]></title>
  <description><![CDATA[이야기를 하나 지어 보자. 2023년 봄, 실리콘밸리에서 일하는 한 젊은 스타트업 대표가 어느 교회 청년부 특강에 섰다. 그는 잠시 성경을 흔들어 보이더니 이렇게 말한다. “성경은 훌륭한 고전입니다. 그런데 GPT-4가 나온 이 시대에, 3,000년 된 책으로 오늘을 살아가라고 하면 정말 말이 됩니까?” 얼핏 그 말은 그럴듯하게 들린다. 그러나 이 질문에는 중요한 전제가 숨어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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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이상명 총장(캘리포니아 프레스티지 대학교).]]></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이상명 총장(캘리포니아 프레스티지 대학교).]]></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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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Tue, 05 May 2026 10:27:17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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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크리스찬 부모를 위한 다음세대 미디어 실태와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title>
  <description><![CDATA[그레이스미션대학교(GMU, 총장 최규남) 산하 CPCI(Christian Parenting and Caregiving Initiative)와 미주복음방송(GBC, 사장 이영선)이 공동 주최하는 부모교육 세미나가 오는 6월 4일(목)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은혜한인교회 웨딩채플(1645 W Valencia Dr, Fullerton, CA 92833)에서 열린다. 한인 이민 교회의 부모와 사역자, 교사 등 약 80~100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행사는,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자녀를 신앙 안에서 건강하게 키워내고자 하는 부모들에게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430/20260505/크리스찬-부모를-위한-다음세대-미디어-실태와-정신건강-세미나-개최.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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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크리스천 부모를 위한 다음세대 미디어 실태와 정신건강 세미나]]></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크리스천 부모를 위한 다음세대 미디어 실태와 정신건강 세미나]]></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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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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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5 May 2026 10:23:46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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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Vrew AI -영상제작 첫 강의 무료공개]]></title>
  <description><![CDATA[California University of Technology(이하 CAL U TECH)는 AI 영상 제작 시대를 선도할 'Vrew AI 영상 제작 기초 및 고급 정규 8주 과정'을 개설하고, 5월 9일(토) 첫 강의를 무료 공개한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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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Vrew AI 영상 제작 기초 및 고급 정규 8주 과정]]></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Vrew AI 영상 제작 기초 및 고급 정규 8주 과정]]></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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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05 May 2026 10:15:43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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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북한 인권운동은 ‘영적 전쟁’…멈추지 않는 진실의 전달이 해법”]]></title>
  <description><![CDATA[제23회 북한자유주간이 4월 26일부터 5월 2일까지 워싱턴 D.C.에서 개최됐다. 올해 행사는 탈북민들의 증언과 의회·정책 포럼, 기도회 등을 통해 북한 내부의 인권 실태를 국제사회에 다시 알리고, 대북 정보 유입과 북한인권법 재승인 필요성을 강조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대회를 마무리하며 수잔 솔티 북한자유연합 대표는 북한 주민들에게 외부 정보를 전달하는 일이 북한 인권운동의 가장 실질적인 행동이라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또 미국 의회 내 북한인권법 재승인에 대한 초당적 지지가 여전히 크다며, 긍정적 전망을 내놓는 한편, 북한 인권운동이 다음 세대로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북한의 인권 상황을 계속 강조해야 한다. 우리가 알고 있는 북한의 현실을 가능한 모든 방법으로 알려야 한다. 육로와 해상, 공중을 통해서든, 가능한 모든 소통 수단을 통해 북한 주민들과 정보를 나눠야 한다.
북한 주민들은 자신들이 잊혀지지 않았다는 것, 우리가 그곳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알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래서 우리는 인권 문제를 더욱 강하게 제기해야 한다. 북한 주민들이 희망을 갖고, 우리가 그들을 깊이 염려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해야 한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428/20260506/북한-인권운동은-영적-전쟁-…멈추지-않는-진실의-전달이-해법.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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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수잔 솔티 북한자유연합 대표가 인터뷰 중 디펜스포럼재단 로고를 들어보이고 있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수잔 솔티 북한자유연합 대표가 인터뷰 중 디펜스포럼재단 로고를 들어보이고 있다.]]></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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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06 May 2026 05:11:17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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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그렉 스칼라튜 HRNK 회장 인터뷰 “북한 정치범수용소 수감자 20만 명”]]></title>
  <description><![CDATA[그렉 스칼라튜 ICKS·HRNK 회장이 북한 인권 상황에 대해 “개선된 것이 아니라 김정은 정권 하에서 더 악화됐다”고 평가했다. 그는 북한 정치범수용소 수감자 규모에 대해서도 “10년 전까지만 해도 12만 명 정도로 봤지만, 지금은 규모가 확대돼 20만 명 정도로 봐야 한다”고 밝혔다.

스칼라튜 회장은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북한 인권 문제의 핵심 과제로 대북 정보 유입, 정치범수용소 문제, 납북자 문제, 미국 의회의 북한인권법 재승인을 꼽았다. 그는 “북한을 바꿔 놓을 수 있는 사람들은 결국 북한 주민들”이라며 “북한 주민들을 지원하려면 정보 유입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427/20260504/그렉-스칼라튜-hrnk-회장-인터뷰-북한-정치범수용소-수감자-20만-명.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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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그렉 스칼라튜 ICKS·HRNK 회장]]></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그렉 스칼라튜 ICKS·HRNK 회장]]></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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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04 May 2026 22:37:58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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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김병삼 목사, "십자가 이후의 보상.. 그것은 세속적 기준의 성공 아니야"   ]]></title>
  <description><![CDATA[베델교회가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파송/협력 선교사 및 디아스포라 이민 목회자 100여 명을 초청해 디아스포라 미션 컨퍼런스를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3일까지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오정현 목사, 류응열 목사, 김병삼 목사가 주 강사로 나서 선교와 신앙의 본질을 풀어냈다.

이 가운데 김병삼 목사(만나교회)는 2일 저녁에 갈라디아서 2장 20절을 본문으로 설교하고 성도들에게 믿음을 점검할 것을 강조했다. 김 목사는 “여러분의 믿음을 한번 인스펙션해 보자. 말씀이 우리를 아프게 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아픔을 통해 자신을 돌아볼 수 있다면 그것이 은혜”라고 말했다. 그는 신앙이 단순한 위로를 넘어 불편함과 자기 성찰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목사는 자신의 개인적인 고통의 경험도 솔직하게 나눴다. 그는 “우울증과 수면장애로 힘들었던 시기가 있었다. 그때는 왜 사람이 스스로 생을 포기하는지 이해될 정도였다”며 “감정이 통제되지 않는 순간, 우리의 믿음은 깊은 고민에 빠지게 된다. 문제가 없는 사람은 없다. 문제가 드러날 때 우리는 ‘나는 이것밖에 안 되는 존재인가’라는 질문을 하게 된다. 사도 바울 역시 이런 고민 속에서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다’고 고백했다”고 말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426/20260504/김병삼-목사-십자가-이후의-보상-그것은-세속적-기준의-성공-아니야.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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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김병삼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김병삼 목사]]></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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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04 May 2026 22:10:59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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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바이올라대, '종교적 신념이 유전체 의학에 미치는 영향' 340만 달러 연구비 확보]]></title>
  <description><![CDATA[바이올라 대학교가 미국 국립보건원으로부터 340만 달러의 보조금을 받았다고 지난 5월 1일 학교 웹사이트를 통해 발표했다.

로즈미드 심리학과 ,과학기술보건대학 ,탈봇신학대학 교수진들이 공동 연구를 추진하는데 이 보조금을 사용하게 된다. 이들은 종교적 신념이 유전체 의학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윤리적, 법적, 사회적 함의(ELSI) 연구에 관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된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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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ue, 05 May 2026 09:34:09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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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한미연합회, 제42회 전미 대학 리더십 컨퍼런스 참가학생 모집]]></title>
  <description><![CDATA[한미연합회(KAC, 대표 유니스 송)는 6월 22일(월)부터 26일(금)까지 페퍼다인 대학교 캠퍼스에서 ‘2026 전미 대학 리더십 컨퍼런스(National College Leadership Conference, 이하 NCLC)’를 개최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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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제42회 전미 대학 리더십 컨퍼런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제42회 전미 대학 리더십 컨퍼런스(NCLC)]]></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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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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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4 May 2026 15:17:22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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