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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미주 종교신문1위 : 기독일보 : Top News]]></title>
<description><![CDATA[Top News RSS Feed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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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CDATA[All articles are copyrighted by 미주 종교신문1위 : 기독일보]]></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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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주 종교신문1위 : 기독일보 : Top New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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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잔지바르 교회에 공격 잇달아... 두려움 속 예배 이어가는 성도들]]></title>
  <description><![CDATA[탄자니아의 반자치 섬 지역인 잔지바르에서 일부 교회가 공격을 받아 예배당 문이 파손되고 성경책이 흩어지는 등 기독교인들을 향한 위협이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무슬림이 다수인 지역의 기독교인들은 추가 공격에 대한 두려움과 사회적 압력 속에서도 예배를 이어가고 있다.

국제기독연대(International Christian Concern, 이하 ICC)는 지난 8월 6일 보고서를 통해 잔지바르를 비롯한 탄자니아 해안 지역의 기독교인들이 위협과 괴롭힘, 간헐적인 물리적 공격에도 불구하고 신앙생활을 지속하고 있다고 전했다.

잔지바르는 탄자니아 본토와 함께 종교의 자유가 헌법적으로 보장되는 지역이지만, 현지 교회 지도자들은 법률상 보장된 종교의 자유와 실제 기독교인들이 경험하는 현실에 상당한 간극이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특히 무슬림 인구가 다수를 차지하는 잔지바르와 일부 해안 지역에서는 교회가 예배를 드리는 것뿐 아니라 새로운 교회를 설립하거나 개종자들이 신앙생활을 이어가는 과정에서도 사회적·제도적 압박을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74/20260902/잔지바르-교회에-공격-잇달아-두려움-속-예배-이어가는-성들.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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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탄자니아 잔지바르. ⓒUnsplash/ Dmitry Limonov]]></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탄자니아 잔지바르. ⓒUnsplash/ Dmitry Limonov]]></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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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Sep 2026 09:59:2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짐바브웨서 기독교인 태운 미니버스 사고... 최소 27명 사망]]></title>
  <description><![CDATA[짐바브웨에서 종교 모임에 참석하기 위해 이동하던 기독교 신도들을 태운 미니버스 택시가 화물트럭과 충돌해 최소 27명이 숨지고 7명이 다쳤다.

DW 등 외신에 따르면, 사고는 지난달 29일 오후 8시 30분께 짐바브웨 마쇼날랜드 동부주 치콤바 지구의 허니스프루이트 다리 인근 하라레-마스빙고 고속도로에서 발생했다. 수도 하라레에서 남쪽으로 약 140㎞ 떨어진 지역이다.

짐바브웨 공화국 경찰 대변인 폴 냐티는 "화물트럭이 미니버스를 추월하려다 충돌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사고 당시 두 차량에 타고 있던 정확한 인원은 확인되지 않았다.

미니버스에 탑승했던 사람들은 흰색 예복을 입는 것으로 알려진 아프리카 토착 기독교 교파 소속 신도들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종교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데마에서 음부마의 은다리쿠레 지역으로 이동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이들이 속한 교단은 아프리카 사도교회(Apostolic Church) 계열로 알려졌으며, 당시 미니버스에는 정원을 크게 초과한 약 34명의 승객이 탑승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충격으로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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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짐바브웨 하라레. ⓒPixabay/toubibe]]></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짐바브웨 하라레. ⓒPixabay/toubibe]]></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Wed, 02 Sep 2026 09:47:0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백지영, 김조한, 김신의, 김명훈, 박민혜... '시편 25편 One Wish' ]]></title>
  <description><![CDATA['시편 150 프로젝트' 스물 다섯 번째 앨범 '시편 25편 One Wish'가 발매됐다.

이번 앨범에는 크리스천으로 대중 음악 씬에서 열정적으로 활동 중인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했다.

먼저 시편 10편과 12편에 참여했던 'R&B 대디' 가수 김조한, 시편 20편에 참여했던 가수 Zero(제로) 등이 이번에도 함께했다. 또 'OST의 여왕'이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성 보컬리스트 백지영, 발라드 그룹 빅마마 멤버이자 한양대 실용음악과 교수인 박민혜, 밴드 '몽니' 보컬로 솔로로도 활동 중인 김신의, 남성그룹 울랄라세션 메인보컬 김명훈, 싱글 '비가 와서 그런가봐'로 데뷔한 실력파 뮤지션 겸 배우 이진이 등이 프로젝트에 처음 합류했다.

시편 25편은 고난과 두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며 주를 바라보는 다윗의 기도를 내용으로 한다. 다윗은 자신의 죄와 허물을 용서해 주시기를 구하고, 주의 긍휼과 인자하심을 의지하며, 앞이 보이지 않는 순간에도 '주의 길을 내게 보이시]]></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72/20260902/백지영-김조한-김신의-김명훈-박민혜-실력파-총출동한-시편-찬양.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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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뮤직비디오 중 한 장면. ⓒ인피니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뮤직비디오 중 한 장면. ⓒ인피니스

]]></media:text>
  
  <category>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Wed, 02 Sep 2026 09:43:4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기독교 단체 지도자는 기독교인이어야"... 美 대학 상대로 소송 제기]]></title>
  <description><![CDATA[미국의 대학생 선교단체인 IVF(InterVarsity Christian Fellowship)이 기독교인 학생들만 단체 지도자로 인정하도록 한 방침을 문제 삼은 뉴욕주립대 브룸 커뮤니티 칼리지(SUNY Broome Community College)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IVF의 SUNY 브룸 지부는 대학 측이 비기독교인도 공식 학생 동아리의 지도자로 인정하도록 요구하면서 종교의 자유를 침해했다며 지난 8월 21일 뉴욕 북부 연방법원에 소장을 제출했다. 소장은 총 41쪽 분량이다. 

IVF는 미국 전역 수백 개 대학에서 활동하는 복음주의·초교파 대학생 선교단체다. SUNY 브룸은 뉴욕주립대(SUNY) 시스템에 속한 커뮤니티 칼리지다. 

소장에 따르면 IVF는 종교와 관계없이 모든 학생에게 모임을 개방하고 있지만, 지도자직은 기독교 신앙을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학생들로 제한하고 있다. 지도자들은 성경공부와 기도, 예배를 인도하고 기독교 신앙을 가르치는 역할을 맡는]]></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71/20260902/기독교-단체-지도자는-기독교인이어야-美-대학-상대로-소송-제기.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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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IVF 소속 학생들이 성경 공부에 참여하고 있다. ©InterVarsity Christian Fellowship/USA]]></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IVF 소속 학생들이 성경 공부에 참여하고 있다. ©InterVarsity Christian Fellowship/US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02 Sep 2026 09:39:4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초기 기독교의 고대 유대교 경전 해석에 나타난 테오드라마적 해석]]></title>
  <description><![CDATA[기독교의 핵심 교리인 삼위일체. 그러나 오늘날 교회와 신학교에서 삼위일체는 성경 읽기와 동떨어진 채 '1이면서 동시에 3'이라는 딱딱한 수학 공식이나 추상적인 교리로 여겨지곤 한다. 

역사학자이자 신학자인 매튜 베이츠의 신간 『삼위일체론의 탄생』은 이러한 통념에 정면으로 도전한다. 이 책은 삼위일체가 그리스 철학의 산물이나 후대에 억지로 끼워 맞춘 교리가 아니라, 초기 그리스도인들의 생동감 넘치는 '성경 읽기'에서 비롯되었음을 흥미롭게 밝혀낸다. 

그리스 철학이 아닌 '위격론적 주해'에서 탄생하다 

저자는 삼위일체의 기원을 찾기 위한 핵심 열쇠로 고대의 독특한 성경 읽기 방식인 '위격론적 주해(prosopological exegesis)'를 제시한다. 

이는 화자가 누구인지 애매한 구약성경의 특정 구절에 성부, 성자, 성령이라는 배역(prosopon)을 배정하여 대화체로 읽어내는 방법이다. 예를 들어 "주께서 내 주에게 이르시되"(시 110:1)라는 다윗의 노]]></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70/20260902/초기-기독교의-고대-유대교-경전-해석에-나타난-테오드라마적-해석.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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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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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Wed, 02 Sep 2026 09:36:3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미얀마 군부, 25년간 교회 섬긴 침례교 목회자 살해"]]></title>
  <description><![CDATA[미얀마 친주에서 25년 넘게 교회를 섬겨온 침례교 목회자가 군부에 의해 살해됐다고 국제 기독교 인권단체들이 밝혔다. 

국제기독교인권단체 국제기독연대(International Christian Concern·ICC)에 따르면, 미얀마 친주에서 활동하던 윌리엄 목사와 친족 출신 기독교인 남 체우(Nam Ceu)가 지난 6월 4일 미얀마 군부에 의해 살해됐다. 두 사람은 지난 5월 군부에 체포돼 구금돼 있었으며, 군부는 이들이 군정에 맞서 싸우는 무장단체인 하카 친랜드 방위군(Hakha Chinland Defense Force)을 지원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미얀마는 2021년 군부 쿠데타 이후 전국적인 내전에 휩싸여 있다. 당시 군부는 아웅산 수치 전 국가고문이 이끄는 정당이 총선에서 2회 연속 승리한 뒤 정권을 장악했다. 

군부의 정권 장악으로 기존에 정부군과 국경 지역의 자치권을 요구해 온 소수민족 무장단체 간 수십 년간의 갈등이 전국적인 전쟁으로 확대됐다. 이후 민주화 저항세력들이 기존 소수민족 무장세력과 연]]></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69/20260902/미얀마-군부-25년간-교회-섬긴-침례교-목회자-살해.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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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pixabay]]></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pixabay]]></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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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02 Sep 2026 09:34:1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독일 주류 교회 쇠퇴 속 자유복음주의는 성장… 4년간 침례 76% 증가]]></title>
  <description><![CDATA[독일의 국가 공인 개신교회와 가톨릭교회가 장기간 교인 감소를 이어가는 가운데, 자유복음주의교회연맹에서는 신앙고백에 따른 침례와 신앙 결단이 뚜렷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독일 기독교계에서 차지하는 규모는 크지 않지만, 주류 교회의 지속적인 쇠퇴와는 다른 흐름을 보인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크리스천 데일리 인터내셔널이 2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FeG는 지난해 말 기준 독일 내 504개 회중과 4만933명의 회원을 두고 있다. 연맹이 지난달 28일 발표한 통계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침례 증가였다. 신앙고백에 따라 침례를 받은 인원은 2021년 1,491명에서 지난해 2,624명으로 4년 사이 약 76% 늘었다. 같은 기간 침례식 횟수도 554회에서 822회로 증가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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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독일의 한 복음주의 개신교회 예배. ⓒ에반젤리컬 포커스 캡처]]></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독일의 한 복음주의 개신교회 예배. ⓒ에반젤리컬 포커스 캡처]]></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02 Sep 2026 08:19:5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LA장로교회 창립 4주년, "교회의 주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title>
  <description><![CDATA[LA장로교회가 창립 4주년을 맞아 감사예배와 임직식을 갖고, 5명의 시무권사가 임직, 2명의 서리 집사가 임명됐다.

LA장로교회는 지난 8월 30일 오전 10시 30분 창립 4주년 기념예배 및 임직식을 드렸다. 이날 예배는 한현종 담임목사의 집례로 진행됐으며, 성도들은 지난 4년 동안 교회를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앞으로의 사역을 위해 기도했다.

예배에서는 역대상 16장 23~24절을 본문으로 한 기원과 찬송, 신앙고백, 찬송, 성경봉독 등이 이어졌으며, 한현종 목사가 마태복음 16장 18절을 본문으로 ‘내가 내 교회를 세우리니’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한 목사는 “본문에서 우리가 특별히 주목해야 할 말씀은 ‘내가’라는 말씀”이라며 “예수님께서는 베드로에게 ‘네 교회를 세우라’고 말씀하지 않으시고 ‘내가 내 교회를 세우리니’라고 분명히 말씀하셨다”고 강조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67/20260901/la장로교회-창립-4주년-교회의-주인은-오직-예수-그리스도.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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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권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이날 임직한 5명의 시무권사가 인사하고 있다.]]></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01 Sep 2026 21:35:4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뉴욕효신장로교회 ‘한여름밤의 꿈’… 온 세대가 함께한 ‘교캉스’]]></title>
  <description><![CDATA[뉴욕효신장로교회(담임 김광선 목사)가 지난 8월 온 세대가 한 주간 교회에 모여 예배와 교제를 나누는 여름 프로그램 ‘한여름밤의 꿈’을 진행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한여름밤의 꿈’은 분주한 이민생활에 지친 성도들이 여름휴가처럼 교회에서 함께 쉬고 예배하며 교제한다는 의미에서 이른바 ‘교캉스’로 자리 잡아 왔다. 올해는 교회 주제인 ‘넥스트 스텝 네스트 처치’에 맞춰 ‘여름밤, 함께 걷다’를 주제로 열렸다.

특히 올해는 영어권 성도들과 30~40대 젊은 새가족들의 참여가 눈에 띄었다. 교회 측은 지난해부터 처음 교회를 찾는 이들이 꾸준히 늘면서 ‘한여름밤의 꿈’이 기존 성도들의 교제를 넘어 새가족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통로가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행사는 매일 1부 ‘꿈의 예배’와 2부 ‘여름밤의 만찬’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본당에서 예배를 드린 뒤 교육관 야외 공간으로 자리를 옮겨 야식을 나누고 포토존과 각종 참여 부스를 이용하며 교제를 이어갔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66/20260901/뉴욕효신장로교회-한여름밤의-꿈-…-온-세대가-함께한-교캉스.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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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뉴욕효신장로교회 ‘2026 한여름밤의 꿈’에서 성도들이 친교를 나누고 있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뉴욕효신장로교회 ‘2026 한여름밤의 꿈’에서 성도들이 친교를 나누고 있다.]]></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01 Sep 2026 20:43:3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AI 시대, 시대를 읽고 행할 바를 알라"… 제1회 잇사갈 목회자 포럼 열려]]></title>
  <description><![CDATA[재미한인기독선교재단(KCMUSA, 이사장 민종기 목사)운 27일(목) 오전 10시 미주평안교회(박병렬 목사)에서 '제1회 잇사갈 목회자 포럼'을 개최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65/20260901/ai-시대-시대를-읽고-행할-바를-알라-…-제1회-잇사갈.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65/20260901/ai-시대-시대를-읽고-행할-바를-알라-…-제1회-잇사갈.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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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제1회 잇사갈 목회자 포럼]]></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재미한인기독선교재단(KCMUSA)의 주최로 '제1회 잇사갈 목회자 포럼'가 열렸다.]]></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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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01 Sep 2026 16:07:2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김기선 칼럼] 황금색 수의와 하얀 꽃신]]></title>
  <description><![CDATA[마지막 20일, 어머님의 생명이 서서히 멈춰가는 시간 동안 아들과 며느리, 증손자까지 모두 마지막 인사를 나누었다. 둘째 형님과 넷째 동생이 어머님 곁을 떠나지 않고 끝까지 자리를 지켰다. 니카라과 선교지에 있는 셋째 아들인 나는 가족들이 어머님을 뵈러 갈 때마다 화상 통화로 얼굴을 마주하며 짧은 대화를 나누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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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오른쪽부터)김기선 선교사. 연권순 선교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오른쪽부터)김기선 선교사. 연권순 선교사]]></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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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Tue, 01 Sep 2026 11:40:1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LA 성암교회, 이전 감사예배... “보이는 사이즈가 아닌, 믿음의 사이즈가 큰 교회 될 것”]]></title>
  <description><![CDATA[LA 성암교회(김요한 목사)가 지난 8월 30일(주일) 오후 5시, LA 한인타운 인근 새 성전(520 S. La Fayette Park Pl # 200, LA CA 90057)에서 성전 이전 감사예배를 드렸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63/20260901/la-성암교회-이전-감사예배-보이는-사이즈가-아닌-믿음의-큰-교회.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63/20260901/la-성암교회-이전-감사예배-보이는-사이즈가-아닌-믿음의-큰-교회.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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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LA 성암교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LA 성암교회(김요한 목사)가 지난 8월 30일(주일) 오후 5시, LA 한인타운 인근 새 성전에서 성전 이전 감사예배를 드리고 단체 사진을 촬영했다.]]></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01 Sep 2026 16:08:1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진정한 부흥과 회개, 연합은 예수 충만에서"]]></title>
  <description><![CDATA[영국한인선교사회(Korean Missionary Council, KMC)가 8월 24일부터 26일까지 영국 남동부 배틀 애쉬번햄 플레이스에서 제22차 총회 및 수양회를 갖고 영국 재복음화를 위한 영적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40여명의 KMC 선교사와 선교사 자녀들이 모인 가운데 진행된 수양회에서 주강사로 나선 호성기 세계전문인선교회(PGM) 국제대표는 6번의 메시지를 통해 현장선교사들이 죽어가는 유럽의 영혼을 영적으로 살리는 생명 목회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당부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62/20260901/진정한-부흥과-회개-연합은-예수-충만에서.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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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영국한인선교사회 주최 수양회에 참석한 선교사와 가족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했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영국한인선교사회 주최 수양회에 참석한 선교사와 가족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했다.]]></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ue, 01 Sep 2026 11:20:5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박형용 목사 칼럼] “자신의 것”을 드려 주님을 섬기는 사람들]]></title>
  <description><![CDATA[오늘날 교회를 찾는 많은 사람이 가지고 있는 부담 중의 하나는 헌금에 대한 문제입니다. 많은 사람이 자신의 재물과 시간을 헌신해서 교회를 세우고, 섬기는 일을 부담스러워하죠. 그러다 보니 설교자들 또한 헌금과 헌신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는 것을 부담스럽게 느끼기도 합니다. 하지만, 성경은 하나님의 일을 위해서 우리의 것을 드리는 것이 왜 아름답고 가치 있는 일인지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61/20260901/박형용-목사-칼럼-자신의-것-을-드려-주님을-섬기는-사람들.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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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달라스 리스타트 교회 박형용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달라스 리스타트 교회 박형용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Tue, 01 Sep 2026 11:16:1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기고] 황금색 수의와 하얀 꽃신]]></title>
  <description><![CDATA[마지막 20일, 어머님의 생명이 서서히 멈춰가는 시간 동안 아들과 며느리, 증손자까지 모두 마지막 인사를 나누었다. 둘째 형님과 넷째 동생이 어머님 곁을 떠나지 않고 끝까지 자리를 지켰다. 니카라과 선교지에 있는 셋째 아들인 나는 가족들이 어머님을 뵈러 갈 때마다 화상 통화로 얼굴을 마주하며 짧은 대화를 나누었다. 통화할 때마다 “언제 오냐? 빨리 와!” 하시던 그 애타는 부름은 경각의 시간에도 잊히지 않는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60/20260901/기고-황금색-수의와-하얀-꽃신.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60/20260901/기고-황금색-수의와-하얀-꽃신.htm</link>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Tue, 01 Sep 2026 11:12:3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미주복음방송, '2026 공개헌금의 날, 아름다운 동행' 특별생방송 진행]]></title>
  <description><![CDATA[미주복음방송(사장 이영선, 이하 GBC)이 방송 사역 후원을 위한 '2026 GBC 공개헌금의 날, 아름다운 동행'을 오는 10월 2일 금요일,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11시간 30분 동안 특별생방송으로 진행한다. 올해로 창립 35주년을 맞은 GBC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난 세월 지켜온 복음의 소리를 다음세대에게 전하기 위한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는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59/20260901/미주복음방송-2026-공개헌금의-날-아름다운-동행-특별생방송-진행.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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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2026 공개헌금의 날, 아름다운 동행]]></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2026 공개헌금의 날, 아름다운 동행]]></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ue, 01 Sep 2026 11:08:1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훈구 장로 칼럼] 물이 포도주로 변한 날, 새롭게 변화시키시는 하나님]]></title>
  <description><![CDATA[당시 유대 사회에서 결혼식은 큰 기쁨의 잔치였다. 온 마을 사람들이 함께 모여 며칠 동안 축하하며 음식을 나누고 교제하는 중요한 행사였다. 그런데 잔치 도중 예상하지 못한 문제가 생기게 된다. 포도주가 떨어진 것이다. 오늘날 사람들은 단순한 작은 문제로 생각할 수 있지만, 당시 문화에서는 매우 큰 실수이자 수치로 여겨질 수 있는 일이었다. 기쁨으로 가득해야 할 자리가 갑자기 난처한 분위기로 바뀌게 된 것이다. 그때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가 예수님께 이 상황을 말씀드리게 된다. 그리고 하인들에게 이렇게 이야기한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58/20260901/이훈구-장로-칼럼-물이-포도주로-변한-날-새롭게-변화시키시는-하나님.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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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이훈구 장로 (G2G선교회 대표)]]></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이훈구 장로 (G2G선교회 대표)]]></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Tue, 01 Sep 2026 11:02:4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가해자에게 양육권을?"... 파키스탄 소녀 납치 및 강제 개종 사건 재점화]]></title>
  <description><![CDATA[파키스탄에서 법원이 13세 기독교인 소녀를 납치해 강제 개종과 결혼을 시켰다는 혐의로 기소된 무슬림 남성에게 그 소녀의 양육권을 넘긴 사실이 알려지면서, 기독교 인권단체와 아동 보호단체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인권운동가들은 이번 결정이 미성년자인 그 소녀를 추가적인 학대와 강압에 노출시킬 수 있다며 당국에 즉각적인 보호 조치를 촉구했다.

소수민족연합 파키스탄(Minority Alliance Pakistan, MAP) 회장 아크말 바티 변호사와 정의의소리(Voice for Justice) 회장 조셉 얀센 등은 8월 29일(이하 현지시각) 파이살라바드 프레스클럽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기독교 소녀 앰버 나딤의 양육권을 피고인 모신 리아카트에게 넘긴 법원의 결정에 항의했다.

얀센에 따르면, 앰버는 지난 6월 12일 리아카]]></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57/20260901/가해자에게-양육권을-파키스탄-소녀-납치-및-강제-개종-사건-재점화.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57/20260901/가해자에게-양육권을-파키스탄-소녀-납치-및-강제-개종-사건-재점화.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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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오른쪽부터 순서대로) 엠버 나딤의 부모인 나딤 마시와 나디아 나딤. ⓒCDI-MSN]]></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오른쪽부터 순서대로) 엠버 나딤의 부모인 나딤 마시와 나디아 나딤. ⓒCDI-MSN]]></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ue, 01 Sep 2026 10:09:0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부산 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 원로 추대 및 전남수 목사 위임]]></title>
  <description><![CDATA[부산 포도원교회가 김문훈 목사를 원로로 추대하고 전남수 목사를 담임으로 위임하며 새로운 목회 리더십의 출발을 알렸다.

포도원교회는 지난 8월 26일 교회 드림센터에서 '김문훈 목사 원로 추대 및 전남수 목사 위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에는 교인 등 3천여 명이 참석했으며, 행사는 1부 감사예배와 2부 원로목사 추대식, 3부 담임목사 위임식 순으로 진행됐다.

'모든 것이 은혜였소'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김현규 부암제일교회 원로목사는 "모세의 생애를 통해 삶의 모든 순간이 당연한 것이 아니라 은혜임을 깨달아야 한다"며 "과거의 고난과 위기를 하나님의 섭리로 해석하고, 인간의 모든 여정이 하나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있음을 확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원로목사 추대식에서는 김문훈 목사의 은퇴 공포와 원로목사 추대가 진행됐다. 예]]></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56/20260901/부산-포도원교회-김문훈-목사-원로-추대-및-전남수-위임.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56/20260901/부산-포도원교회-김문훈-목사-원로-추대-및-전남수-위임.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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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부산 포도원교회 (왼쪽부터) 김문훈-전남수 목사 부부. ⓒ부산 포도원교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부산 포도원교회 (왼쪽부터) 김문훈-전남수 목사 부부. ⓒ부산 포도원교회]]></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01 Sep 2026 10:07:4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샬롬나비 "대북방송·전단 중단 철회하고, 北 주민 알 권리 보장해야"]]></title>
  <description><![CDATA['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대북 확성기 방송과 라디오·TV 대북방송 및 대북전단 살포 전면 중단 조치와 관련해 논평을 발표, 북한 주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대한민국 국민과 탈북민의 헌법상 표현의 자유를 회복하기 위해 대북 정보 유입 조치를 즉각 재개하라고 촉구했다.

샬롬나비는 8월 31일 논평을 통해 "대북방송과 전단 살포는 외부 세계와 단절된 채 살아가는 북한 주민들에게 보편적 인권인 '알 권리'를 구현하고 인권의식과 시민의식을 각성시키는 중요한 통로"라며 "정보의 자유와 알 권리는 유엔총회와 세계인권선언 등 국제사회가 보장하는 기본적인 자유권인 만큼, 대북 정보 전달을 원천 차단하는 조치는 북한 주민의 인권 상황을 더욱 악화시키는 행위"라고 밝혔다.

안보적 관점에 대해서는 "대북방송은 북한의 각종 도발에 맞서 무력 충돌 없이 체제를 압박할 수 있는 남한의 핵심적인 비대칭 안보 자산이자 레버리지"라며 "일방적인 방송 중단에도 불구하고 북한은 '적대적 두 국가론'을 고수하며 비대칭 전력을 고도화하고 있으므로, 정]]></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55/20260901/샬롬나비-대북방송·전단-중단-철회하고-北-주민-알-권리-보장해야.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55/20260901/샬롬나비-대북방송·전단-중단-철회하고-北-주민-알-권리-보장해야.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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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김영한 박사(기독교학술원 원장, 샬롬나비 상임대표, 숭실대 기독교학대학원 설립원장).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김영한 박사(기독교학술원 원장, 샬롬나비 상임대표, 숭실대 기독교학대학원 설립원장). ]]></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01 Sep 2026 10:06:3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세상의 방식과 정반대로 움직이는 하나님 나라의 12가지 역설]]></title>
  <description><![CDATA[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조셉 마테라 목사의 기고글인 '세상의 방식과 정반대로 움직이는 하나님 나라의 12가지 역설'(12 ways God's Kingdom runs opposite to the world)를 최근 게재했다. 

마테라 목사는 국제적으로 유명한 작가이자 컨설턴트, 신학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미국 사도 지도자 연합(The U.S. Coalition of Apostolic Leaders), 그리스도 언약 연합(Christ Covenant Coalition) 등 여러 단체를 이끌고 있다. 

마테라 목사는 "기독교의 본질은 완전히 다른 나라, 곧 하나님 나라에 들어오라는 초대에 있다. 하나님 나라의 가치와 우선순위, 그리고 작동 방식은 이 세상의 정신과 정반대인 경우가 많다"면서 "하나님 나라는 뒤집힌 나라(inverted Kingdom)"라고 했다. 

그는 "이것이 기독교 신앙이 자연적인 인간의 이성만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이유 가운데 하나이며, 진정한 제자도가 그토록 어려운 이유이기도 하다"라며 기독교 신앙에 나타나는 12가지 역설을 소개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54/20260901/세상의-방식과-정반대로-움직이는-하나님-나라의-12가지-역설.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54/20260901/세상의-방식과-정반대로-움직이는-하나님-나라의-12가지-역설.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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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조셉 마테라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조셉 마테라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Tue, 01 Sep 2026 10:05:3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란, 지하교회 기독교인 탄압 강화... 목회자 33명 사망·130여 명 구금 주장]]></title>
  <description><![CDATA[이란 정부의 기독교인 탄압이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수개월 동안 지하교회 운동과 관련된 기독교 목회자 최소 33명이 사망하고 130여 명이 구금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이 같은 내용은 이란의 가정교회를 지원하는 미국 텍사스 소재 기독교 사역단체 '이란 얼라이브 미니스트리스(Iran Alive Ministries)'가 공개했다. 

이 단체의 설립자인 호르모즈 샤리아트는 최근 수개월 동안 이란 얼라이브 미니스트리스와 연계된 기독교 목회자 최소 33명이 살해됐다고 밝혔다. 

이란 얼라이브 미니스트리스는 박해를 받은 것으로 파악된 20명의 이름을 공개했으며, 이 가운데 4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나머지 156명의 신원은 공개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체포된 것으로 파악된 131명 가운데 14명은 현재도 수감 중이며, 이들 중 일부는 사형 선고를 받을 가능성이 있는 상황이라고 단체 측은 전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53/20260901/이란-지하교회-기독교인-탄압-강화-목회자-33명-사망·130여-명-구금.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53/20260901/이란-지하교회-기독교인-탄압-강화-목회자-33명-사망·130여-명-구금.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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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Sina Drakhshani/ Unsplash.com]]></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Sina Drakhshani/ Unsplash.com]]></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01 Sep 2026 10:01:0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그리스도인 부모 자녀를 하버드에 보내도 될까?]]></title>
  <description><![CDATA[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리처드 랜드 박사의 기고글인 '그리스도인 부모 자녀를 하버드에 보내도 될까?'(Should Christian parents send their kids to Harvard?)를 8월 28일 게재했다. 

랜드 박사는 2013년 7월부터 2021년 7월까지 남부 복음주의 신학교(Southern Evangelical Seminary)의 총장으로 재직했으며 2011년부터 CP의 편집장 겸 칼럼니스트로도 활동하고 있다. 다음은 기고글 전문. 

최근 션 더피(Sean Duffy)와 폭스뉴스 진행자인 그의 아내 레이첼 캄포스-더피가 딸 팔로마의 하버드대학교 진학 여부를 두고 나눈 대화를 읽으면서 필자의 오래된 기억이 되살아났다. 고등학교 3학년 시절, 어느 대학에 진학할지를 놓고 부모님과 나누었던 비슷한 대화들이 너무도 생생하게 떠올랐기 때문이다. 

더피 가족의 대화는 션 더피의 리얼리티 TV 프로그램 '위대한 미국의 자동차 여행(The Great American Road Trip)'에서 나왔다. 팔로마는 자신이 하버드에 지원했으며 합격한다면 그곳에 진학하는 것]]></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52/20260901/자녀의-기질이-길을-결정한다-세상의-풍조-속에서-신앙을-지켜내는-지혜.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52/20260901/자녀의-기질이-길을-결정한다-세상의-풍조-속에서-신앙을-지켜내는-지혜.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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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리처드 랜드 박사. ©Christian Post]]></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리처드 랜드 박사. ©Christian Post ]]></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Tue, 01 Sep 2026 09:58:3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김양재 목사 신간 '결혼을 지켜야 하는 11가지 이유']]></title>
  <description><![CDATA[한때는 열렬히 사랑했지만 이제는 얼굴조차 마주하기 싫어진 배우자, 지긋지긋하게 느껴지는 결혼생활. 위기에 처한 부부에게 다시 회복의 소망은 있을까? 

오랜 사역 기간 동안 줄곧 '가정 중수(가정을 다시 세움)'와 '이혼 불가'를 외쳐온 김양재 목사가 신간 『결혼을 지켜야 하는 11가지 이유』를 통해 이 무거운 질문에 명쾌한 해답을 제시한다. 

행복을 넘어 '거룩'으로 나아가는 결혼 

세상은 결혼 생활이 불행해지면 언제든 이혼해도 좋다고 부추긴다. 그러나 저자는 단호하게 "결혼은 끝까지 지킬 만한 가치가 있다"고 선언한다. 

이 책을 관통하는 가장 강력한 메시지는 "결혼의 목적은 행복이 아니라 거룩"이라는 것이다. 저자는 성경 말씀을 토대로 이혼의 유혹과 갈등 앞에 선 성도들에게 왜 가정을 굳건히 지켜내야 하는지, 결혼을 향한 하나님의 진짜 뜻과 계획이 무엇인지 깊이 있게 일깨운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51/20260901/김양재-목사의-결혼생활-지침서.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51/20260901/김양재-목사의-결혼생활-지침서.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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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Tue, 01 Sep 2026 09:51:0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AI 목회자 등장" 미국 캘리포니아 목사, 자신의 AI 분신 제작]]></title>
  <description><![CDATA[인공지능(AI)이 목회 현장으로 빠르게 들어오는 가운데 미국의 한 목회자가 자신의 설교와 저서, 소셜미디어 기록을 학습시킨 ‘AI 분신’을 만들어 성도들의 질문에 24시간 응답하도록 하는 실험에 나섰다. 이와 함께 미국과 영국에서는 교회와 기독교인들이 AI를 신학적·목회적으로 활용하도록 돕는 프로젝트도 잇따라 등장하고 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1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밸레이오의 프렌드십 미셔너리 침례교회 담임 저스틴 레스터 목사는 자신이 직접 응대하기 어려운 시간에도 성도들을 돌볼 수 있도록 ‘AI 디지털 도플갱어’를 만들었다.

레스터 목사는 지역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지금까지 전한 모든 설교와 저서, 유튜브(YouTube)·틱톡(TikTok)·인스타그램(Instagram) 등에 남긴 자신의 기록을 AI에 연동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 AI가 지속적으로 학습하면서 자신과 비슷한 방식으로 성도들의 질문에 답하고 조언할 수 있도록 개발되고 있다며, 이를 통해 사실상 하루 24시간 성도들과 소통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이처럼 눈길을 끄는 개별 목회자의 실험과 함께, 교회와 기독교인들이 급변하는 AI 환경에 대응하도록 돕는 두 가지 프로젝트에도 주목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50/20260901/ai-목회자-등장-미국-캘리포니아-목사-자신의-분신-제작.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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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저스틴 레스터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저스틴 레스터 목사가 앤더슨 쿠퍼와 인터뷰 중이다. ]]></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01 Sep 2026 09:42:4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헤비메탈 축제 '다운로드'에서도 일하시는 하나님… 45명의 채플린 사역]]></title>
  <description><![CDATA[올해 영국 헤비메탈 축제 '다운로드'에 최대 9만 명의 관객과 함께 여러 교단 출신 채플린 45명이 참여해 관객들을 섬겼다. 채플린들은 실질적 지원과 성찬식, 기도 사역을 통해 복음의 접점을 만들었으며, 지난해 기도받은 두 사람이 침례를 받고 돌아와 감사를 전하기도 했다. 사역팀은 더비 지역의 레이브 파티로도 사역을 확장할 계획이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49/20260901/헤비메탈-축제-다운로드에서도-일하시는-하나님…-45명의-채플린-사역.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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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헤비메탈 축제 '다운로드' 채플린]]></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올해 영국 헤비메탈 축제 '다운로드'에 최대 9만 명의 관객과 함께 여러 교단 출신 채플린 45명이 참여해 관객들을 섬겼다.]]></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01 Sep 2026 09:37:5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주차장 예배에서 새 예배당까지”… 아틀란타 늘사랑교회 창립 4주년 감사예배]]></title>
  <description><![CDATA[아틀란타 늘사랑교회(담임 이상헌 목사)가 창립 4주년을 맞아 새 예배처소에서 감사예배를 드리고, 지난 4년간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돌아보며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늘사랑교회는 지난 8월 21일부터 23일까지 조지아주 뷰포드에 새롭게 마련한 예배당에서 창립 4주년 기념 및 교회 이전 감사 말씀잔치를 개최했다. 21일과 22일에는 말씀집회가 열렸으며, 23일 주일에는 창립 4주년 감사예배가 1·2부 통합예배로 드려졌다. 집회에는 약 200명의 성도들이 함께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이번 감사예배는 코로나19 시기인 2022년 주차장에서 첫 예배를 드리며 시작한 늘사랑교회가 창립 4년 만에 새로운 예배처소로 이전한 가운데 드려졌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상헌 목사는 창립 4주년 목회서신을 통해 교회 개척 초기에는 앞이 보이지 않는 상황이었지만,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합력해 선을 이루시며 장래의 은혜를 준비하셨음을 고백하고 지난 4년간 교회를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전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48/20260831/주차장-예배에서-새-예배당까지-…-아틀란타-늘사랑교회-창립-4주년-감사예배.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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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아틀란타 늘사랑교회 창립 4주년 감사예배]]></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31 Aug 2026 22:23:5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미국 올리벳대학교(설립자 장재형목사)새 학기·개강 예배 준비 논의]]></title>
  <description><![CDATA[캘리포니아주 안자(Anza) — 올리벳 대학교(Olivet University, OU) 리버사이드 캠퍼스는 지난 8월 22일 셰퍼드 모임(Shepherd Meeting)을 열고, 각 부서의 주요 사역과 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새 학기 준비와 개강 예배(Convocation Service) 운영 계획을 논의했다.

이날 모임에서는 OU의 장기적인 발전을 뒷받침하기 위한 모금 체계와 동문 네트워크 강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첫 번째 보고에 나선 OU 이사회 의장 네이트 트랜(Nate Tran) 박사는 대학의 모금 활동과 동문 관계를 더욱 체계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새로운 조직 구조의 필요성을 제안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47/20260831/미국-올리벳대학교-설립자-장재형목사-새-학기·개강-예배-준비-논의.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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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올리벳대학교 전경]]></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31 Aug 2026 22:15:1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시애틀기독교회연합회, 이우철 목사 초청 '2026 가을 말씀 부흥회' 개최]]></title>
  <description><![CDATA[시애틀기독교회연합회(회장 최요환 목사)가 오는 9월 18일(금)부터 20일(주일)까지 달라스 예닮교회 이우철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2026 가을 말씀 부흥회'를 개최한다.

'코이노니아(Koinonia)－하나님의 친밀한 교제 속에서 하나됨'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부흥회는 시애틀 지역 세 교회에서 진행되며, 교회 간 연합과 협력을 바탕으로 복음의 본질을 되새기고, 선교적 사명을 새롭게 다짐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첫째날 집회는 9월 18일(금) 오후 7시 렌톤에 위치한 안디옥장로교회(담임 조은하 목사)에서 열린다. 이어 19일(토) 오후 6시에는 벨뷰 시애틀우리교회(담임 최요환 목사), 마지막 날인 20일(주일) 오후 6시에는 마운트레이크 테라스에 위치한 뉴송교회(담임 장영호 목사)에서 각각 집회가 이어진다.

강사로 나서는 이우철 목사는 선교와 영혼 구원을 목회의 중심에 두고 가정교회 사역을 꾸준히 실천해 온 목회자다. 침례신학대학교와 미국 사우스웨스턴침례신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1989년 아프가니스탄에 선교사로 파송돼 4년간 사역했다. 1994년 미국으로 건너와 신학대학원 과정을 마친 뒤, 2001년에 다섯 가정과 함께 달라스 예닮교회를 개척해 현재까지 담임하고 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46/20260827/시애틀기독교회연합회-이우철-목사-초청-2026-가을-말씀-부흥회-개최.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46/20260827/시애틀기독교회연합회-이우철-목사-초청-2026-가을-말씀-부흥회-개최.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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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1]]></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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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27 Aug 2026 22:07:14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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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주차장 예배에서 새 예배당까지”… 아틀란타 늘사랑교회 창립 4주년 감사예배]]></title>
  <description><![CDATA[아틀란타 늘사랑교회(담임 이상헌 목사)가 창립 4주년을 맞아 새 예배처소에서 감사예배를 드리고, 지난 4년간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돌아보며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늘사랑교회는 지난 8월 21일부터 23일까지 조지아주 뷰포드에 새롭게 마련한 예배당에서 창립 4주년 기념 및 교회 이전 감사 말씀잔치를 개최했다. 21일과 22일에는 말씀집회가 열렸으며, 23일 주일에는 창립 4주년 감사예배가 1·2부 통합예배로 드려졌다. 집회에는 약 200명의 성도들이 함께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이번 감사예배는 코로나19 시기인 2022년 주차장에서 첫 예배를 드리며 시작한 늘사랑교회가 창립 4년 만에 새로운 예배처소로 이전한 가운데 드려졌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상헌 목사는 창립 4주년 목회서신을 통해 교회 개척 초기에는 앞이 보이지 않는 상황이었지만,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합력해 선을 이루시며 장래의 은혜를 준비하셨음을 고백하고 지난 4년간 교회를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전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45/20260831/주차장-예배에서-새-예배당까지-…-아틀란타-늘사랑교회-창립-4주년-감사예배.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45/20260831/주차장-예배에서-새-예배당까지-…-아틀란타-늘사랑교회-창립-4주년-감사예배.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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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아틀란타 늘사랑교회 창립 4주년 감사예배]]></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31 Aug 2026 22:12:2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오네시모 선교회 제23회 후원의 밤]]></title>
  <description><![CDATA[데릭 임 목사가 대표로 있는 오네시모 선교회는 후원회가 주관하고 이사회가 협력하여 개최하는 제23회 후원의 밤 행사가 오는 9월 12일(토) 저녁 6시, 부에나팍 시니어 센터(Ehlers Event Center Heritage Hall: 8150 Knott Ave, Buena Park, CA 90620)에서 개최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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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오네시모 선교회, 제23회 후원의 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오네시모 선교회, 제23회 후원의 밤]]></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31 Aug 2026 14:47:5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남가주교협, ‘교회 회복과 선교 위한 8월연합기도성회’ 개최]]></title>
  <description><![CDATA[제56대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김은목목사)가 지난 8월 30일 ‘교회 회복과 선교를 위한 연합기도성회’를 개최하고, 남가주 교계의 연합과 교회 회복, 선교를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43/20260831/남가주교협-교회-회복과-선교-위한-8월연합기도성회-개최.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43/20260831/남가주교협-교회-회복과-선교-위한-8월연합기도성회-개최.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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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제56대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김은목목사)가 지난 8월 30일 ‘교회 회복과 선교를 위한 연합기도성회’를 개최했다.]]></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31 Aug 2026 14:37:5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LA 베이직 감리교회 이전 감사예배 9월 13일]]></title>
  <description><![CDATA[LA 베이직 감리교회(Global Methodist Church)가 오는 9월 13일(일) 오후 4시 새 예배당에서 이전 감사예배를 드린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42/20260831/la-베이직-감리교회-이전-감사예배-9월-13일.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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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LA 베이직 감리교회(이선기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LA 베이직 감리교회(이선기 목사)가 오는 9월 13일(일) 오후 4시 새 예배당에서 이전 감사예배를 드린다.]]></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31 Aug 2026 12:47:3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제이 팍 칼럼] 매일 고백하는 ‘아멘’ 속에 담긴 참된 다짐]]></title>
  <description><![CDATA[8월의 마지막 주일, 푹푹 삶는 듯한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무척 뜨거운 하루입니다. 은혜롭게 주일 예배를 마치고 집에 돌아와 선선한 에어컨 바람 아래 자리를 잡았습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41/20260831/제이-팍-칼럼-매일-고백하는-아멘-속에-담긴-참된-다짐.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41/20260831/제이-팍-칼럼-매일-고백하는-아멘-속에-담긴-참된-다짐.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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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피코 유니온 주민의회 의장 박상준(제이 팍).]]></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피코 유니온 주민의회 의장 박상준(제이 팍).]]></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Mon, 31 Aug 2026 12:45:0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강준민 목사 목회서신] 어떤 것은 시간을 통과해야만 아름다워집니다]]></title>
  <description><![CDATA[우리는 아름다운 것을 좋아합니다. 아름다운 꽃을 좋아하고, 아름다운 음악을 좋아합니다. 아름다운 사람을 만나면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그런데 참으로 아름다운 것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어떤 것은 반드시 시간을 통과해야만 아름다워집니다. 오래된 나무가 아름다운 것은 오랜 세월 비바람을 견뎌냈기 때문입니다. 진주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한 사람의 깊은 성품도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아름다움 속에는 시간과 기다림과 인내가 담겨 있습니다.

우리는 아름다움을 흔히 겉모습에서 찾습니다. 하지만 성경이 소중히 여기는 아름다움은 성품의 아름다움입니다. 겉모습의 아름다움은 세월과 함께 변하지만 성품의 아름다움은 세월과 함께 깊어질 수 있습니다. 젊었을 때보다 나이가 들수록 더 온유해지고, 더 너그러워지고, 더 따뜻해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상처를 받았지만 쓴 뿌리가 없고 다른 사람의 상처를 치유해 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고난을 많이 겪었지만 다른 사람의 아픔을 품어 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저는 그런 사람을 아름다운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39/20260831/강준민-목사-목회서신-어떤-것은-시간을-통과해야만-아름다워집니다.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39/20260831/강준민-목사-목회서신-어떤-것은-시간을-통과해야만-아름다워집니다.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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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강준민 목사(새생명비전교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31 Aug 2026 10:26:2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신성욱 교수 칼럼] 네팔의 ‘청록색 집 한 채’가 주는 교훈]]></title>
  <description><![CDATA[[1] 최근 네팔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는 한순간에 마을과 도로, 교량과 집들을 완전히 집어삼켰다. 빙하와 암석 붕괴에 따른 갑작스러운 홍수로 수많은 사람이 목숨을 잃거나 실종되었고, 지금도 구조와 수색이 계속되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이다. 그런데 그런 참혹한 장면 중에서도 유독 나의 시선을 붙잡은 것이 하나 있었다. 거센 흙탕물과 잔해가 주변을 휩쓸어 가는 가운데 끝까지 버티고 서 있던 '청록색으로 칠해진 집 한 채' 말이다.

[2] 영상에는 집 주변으로 거대한 물살과 각종 잔해가 밀려드는 모습이 보이지만, 그 집은 무너지지 않았고 그 안에 있던 가족도 살아남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강물이 끊임없이 그 집의 기초를 침식하려 했고, 각종 잔해가 벽에 거세게 부딪히는 무시무시한 광경이었다. 집 안에 있던 가족은 위층에서 기다렸으며, 이후 전해진 보도에 따르면 이 집은 제때 대피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임시 피난처가 되었단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38/20260831/신성욱-교수-칼럼-네팔의-청록색-집-한-채-가-주는.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38/20260831/신성욱-교수-칼럼-네팔의-청록색-집-한-채-가-주는.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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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신성욱 교수(아신대학교)]]></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신성욱 교수(아신대학교)]]></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31 Aug 2026 10:23:5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신은 없다' 폐결핵에 절규하던 19세 조용기, 예수를 만나다]]></title>
  <description><![CDATA[9월 11일 개봉하는 휴먼 다큐멘터리 영화 '청년 조용기' 특별 시사회가 8월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극동방송 아트홀에서 개최됐다.

약 1시간 30분간 진행된 영화 상영 후에는 권혁만 감독을 비롯해 '청년 조용기' 목소리로 출연한 배우 양동근, 그리고 영화에서 인터뷰로 참여한 박명수 명예교수(서울신대)와 조용기 목사의 회심에 대한 논문을 집필한 김경호 교수(서강대 종교학과) 등이 질문에 답했다.

영화에는 조 목사의 회심 이전 삶의 모습이 비중 있게 담겨 있다. 제작진은 회심 전 폐결핵으로 부산공업고등학교를 그만두고 고향 울진으로 돌아가 고뇌하던 질풍노도의 17-19세 시절 조 목사의 '노트'를 입수해 소개한다. 이 노트와 그 내용은 지금까지 세간에 거의 알려지지 않았다.

영화는 질병과 암울한 상황으로 절망과 비관에 가득차 '신은 없다'고 절규하던 소년 조용기가 성경을 읽고 조금씩 변화해 마침내 치유를 경험하고 복음을 전하는 전도자로 서게 되는 모습을 AI로 상세히 재연했다. 

이 외에도 조용기 목사가 아프리카와 남아메리카 등 전 세계를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37/20260831/신은-없다-폐결핵에-절규하던-19세-조용기-예수를-만나다.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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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왼쪽부터) 김경호 교수, 권혁만 감독, 박명수 교수, 양동근 배우.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왼쪽부터) 김경호 교수, 권혁만 감독, 박명수 교수, 양동근 배우.  ]]></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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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31 Aug 2026 10:00:35 PDT</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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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이티 갱단, 난민 숨은 교회 공격... 최소 47명 사망]]></title>
  <description><![CDATA[아이티 수도 포르토프랭스 인근 켄스코프 지역에서 무장 갱단의 공격으로 최소 47명이 사망하고 50명 이상이 납치됐다. 희생자 가운데 상당수는 폭력을 피해 교회에 숨어 있던 주민들이었다.

유엔에 따르면 이번 공격은 지난 8월 23일 밤부터 24일 아침까지 이어졌다. 갱단 연합체 '비브 앙상'(Viv Ansanm)은 주민들을 납치하고 가옥과 가축을 불태웠으며, 지역의 교회를 주요 공격 대상으로 삼았다.

당시 포르토프랭스의 폭력을 피해 온 수십 가구가 교회 기도센터에 머물고 있었으며, 유엔은 최소 22명이 교회 안에서 처형됐다고 밝혔다.

아이티 정부는 희생자들에게 애도를 표하고, 법과 공권력을 통해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분쟁 분석기관 무장충돌위치및사건데이터프로젝트(ACLED)의 마리아 페르난다 아로흐는 "이번 사건은 갱]]></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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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Pixabay]]></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Pixabay]]></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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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31 Aug 2026 09:58:29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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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美 남침례회 라이프웨이 새 대표에 라이언 블랙웰 목사]]></title>
  <description><![CDATA[미국 남침례교단(SBC)의 미디어·기독교 자료 기관인 라이프웨이 크리스천 리소시스(Lifeway Christian Resources)의 신임 대표 겸 CEO에 대형교회 목회자인 라이언 블랙웰 목사가 공식 취임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라이프웨이는 지난 24일 테네시주 브렌트우드에서 열린 이사회 회의의 일환으로 취임예배를 열고 블랙웰 목사를 제11대 대표로 공식 취임시켰다. 13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라이프웨이는 현재 6개 대륙 160개국 이상에서 기독교 자료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블랙웰 목사는 취임사에서 "이 역할을 맡을 것이라고 예상하거나 열망한 적이 없었다"며 "주님께서 라이프웨이의 리더십을 맡겨주신 것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그는 라이프웨이가 지역교회를 대신하거나 경쟁하는 기관이 아니라 교회를 섬기기 위해 존재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블랙웰 목사는 "라이프웨이는 교회를 대신하지 않으며 교회와 경쟁하지도 않는다"며 "우리는 교회와 함께하기 위해 존재한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의 책임은 이전 세대가 세운 것을 단순히 보존하는 데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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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라이언 블랙웰 목사가 라이프웨이 크리스천 리소스의 제11대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로 선출되었다. ©YouTube/Gateway Seminary]]></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라이언 블랙웰 목사가 라이프웨이 크리스천 리소스의 제11대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로 선출되었다. ©YouTube/Gateway Seminary]]></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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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31 Aug 2026 09:54:23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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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美 베델교회 빌 존슨 목사, 첫 아내 사별 4년 만에 재혼]]></title>
  <description><![CDATA[미국 베델교회(Bethel Church) 담임인 빌 존슨 목사가 첫 아내 베니 존슨의 사망 4년 만에 린다 프랑코어와 재혼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8월 18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은 존슨 목사가 자신의 75번째 생일인 지난달 18일 가족과 친지들이 모인 자리에서 프랑코어에게 청혼한 지 한 달 만에 이뤄졌다. 

수석 부담임인 크리스 발로턴 목사가 결혼식을 주례한 것으로 알려졌다. 

존슨 목사는 최근 케네스 코플랜드가 주최한 '사우스웨스트 빌리버스 컨벤션'에서 공개적으로 약혼 소식을 전했다. 현재 베델교회에서 4개월간 안식 기간을 갖고 있는 존슨 목사는 행사에서 프랑코어에게 자리에서 일어나 줄 것을 요청한 뒤 "나는 결혼을 약속한 상태"라며 "곧 결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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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벧엘교회 빌 존슨 목사. ©YouTube/Kenneth Copeland Ministries]]></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벧엘교회 빌 존슨 목사. ©YouTube/Kenneth Copeland Ministries]]></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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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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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Aug 2026 09:51:15 PDT</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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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달린 첵 “교회, 다시 부흥의 시대에 들어서고 있다”]]></title>
  <description><![CDATA[세계적인 워십 리더 달린 첵이 오늘날 교회가 하나님의 강력한 역사와 새로운 예배의 표현이 나타나는 또 한 번의 부흥기를 맞고 있다고 밝혔다.

호주 출신의 싱어송라이터이자 전 힐송 워십 리더인 첵은 최근 크로스워크 토크의 마이클 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예배와 부흥의 관계에 대해 이야기하며 “교회가 다시 부흥의 시대에 들어서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과거의 부흥운동을 돌아보며 역사적으로 부흥이 일어날 때마다 새로운 노래가 함께 등장했다면서 “새로운 노래는 언제나 이 땅에서 일어난 새로운 부흥과 함께했다. 그리고 우리는 다시 그 시기에 와 있다”고 말했다.

첵은 교회 안에서 새로운 세대의 기독교 작곡가들이 등장하고 있는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그는 젊은 예배 인도자와 작곡가들이 앞선 세대가 세운 토대 위에서 더 넓고 높은 곳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예배 음악을 만드는 목적에 대해 “우리가 교회를 위한 예배를 만들 때 영리해 보이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 안에 있는 것을 밖으로 끌어내려는 것”이라고 말했다.

첵의 발언은 현대 기독교 예배의 지난 25년을 돌아보는 새 영화 ‘더 하우스 오브 워십(The House of Worship)’에 대한 대화 과정에서 나왔다. 이 영화에는 현대 예배음악에 영향을 미친 주요 워십 아티스트들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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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달린 첵 예배인도자]]></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달린 첵 예배인도자]]></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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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31 Aug 2026 05:42:4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법원, 통일교 한학자 총재에게 징역 2년 선고]]></title>
  <description><![CDATA[정치자금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한학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 총재가 1심 재판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우인성 부장판사)는 8월 31일 선고공판에서, 한 총재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징역 1년,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에 징역 1년을 각각 선고했다. 앞서 특검은 지난달 결심 공판에서 징역 13년을 구형했었다.

한 총재는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과 공모해 지난 2022년 국민의힘 권성동 전 의원에게 1억 원을 전달한 혐의를 받는다. 또 같은 해 국민의힘 의원들에게 총 1억 4400만 원을 쪼개기 후원한 혐의 등도 있다.

1심 재판부는 선고공판에서 “한 총재가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과 공모해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에게 정치자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인정했다. ‘건진법사’ 전성배 씨를 통해 김건희 여사에게 고가 목걸이와 샤넬가방을 건네며 교단 현안을 청탁하는 데 관여한 혐의 역시 유죄로 인정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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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8월 31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에 출석하고 있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8월 31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에 출석하고 있다.]]></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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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Mon, 31 Aug 2026 05:39:31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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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시애틀 하나교회, 노진준 목사 초청 '성전 이전 및 창립기념 감사 부흥회' 개최]]></title>
  <description><![CDATA[시애틀 하나교회(담임 상 그로시 목사, 전임 이일표 목사)가 성전 이전과 교회 창립 8주년을 기념해 오는 9월 11일(금)부터 13일(주일)까지 순회설교가 노진준 목사를 강사로 감사 부흥회를 개최한다.

"예수님의 제자들"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부흥회는 새롭게 이전한 예배당에서 지나온 교회의 발걸음을 돌아보고, 말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 살아가는 성도의 정체성과 교회의 사명과 비전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흥회는 9월 11일(금) 오후 7시 첫 집회를 시작으로, 12일(토)에는 오전 6시와 오후 7시 두 차례 진행된다. 마지막 날인 13일(주일)에는 오전 10시 1부 예배와 오후 12시 영어예배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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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1]]></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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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26 Aug 2026 21:37:5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美 의원 11명, 파키스탄 정부에 ‘납치·강제개종 의혹’ 기독교 여성 보호 촉구]]></title>
  <description><![CDATA[미국 연방의원 11명이 실종된 뒤 이슬람교로 개종한 상태로 발견된 파키스탄의 18세 기독교 여성 네하 파키르(Neha Faqir)의 신변을 보호하고, 외부의 압력 없이 자신의 의사를 밝힐 수 있도록 해 달라고 파키스탄 정부에 촉구했다.

크리스천포스트(The Christian Post)가 28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의원들은 지난 20일 아잠 나지르 타라르(Azam Nazeer Tarar) 파키스탄 법무장관에게 보낸 서한에서 파키르의 실종 이후 진행된 수사와 재판 절차에 심각한 우려를 나타냈다. 국제기독교연대(Christian Solidarity International·CSI)는 현재 파키르의 가족을 지원하고 있다.

파키르는 지난 3월 24일 펀자브주 카수르 지역 코트 라다 키샨에 있는 집을 나서 인근 재봉 교육센터로 향한 뒤 돌아오지 않았다. 이후 가족을 돕던 변호사가 라호르의 한 이슬람 신학교에서 그의 소재를 확인했으며, 가족은 파키르가 실종된 지 불과 며칠 만에 강제로 이슬람교로 개종됐다고 주장하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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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톰 랜토스 인권위원회 공화당 측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는 크리스 스미스 하원의원 ©크리스 스미스 의원 페이스북(Chris Smith facebook)]]></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톰 랜토스 인권위원회 공화당 측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는 크리스 스미스 하원의원 ©크리스 스미스 의원 페이스북(Chris Smith facebook)]]></media:text>
  
  <category>
      <name><![CDAT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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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Aug 2026 21:53:5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헨더슨 주사랑장로교회, 지역 사회 섬김과 성도 양육 박차… 한국학교 가을학기 개강]]></title>
  <description><![CDATA[네바다주 헨더슨에 위치한 주사랑장로교회가 최근 홍경헌 신임 담임목사의 취임과 함께 새로운 도약을 알리며, 가을을 맞아 지역 사회 섬김과 성도 양육을 위한 다채로운 사역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먼저, 한인 2세 자녀와 지역 이웃들에게 자랑스러운 고국의 문화와 복음을 전하기 위한 '주사랑 한국학교' 가을학기가 오는 8월 29일(토) 개강한다. 이번 학기는 총 12주 과정으로 진행되며, 현재 학생들을 모집 중이다.

지역 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직접 찾아가 돌보는 '긍휼 사역'도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 주사랑장로교회는 8월 28일(금)을 비롯해 정기적인 금요일 사역으로 홈리스들을 위한 샌드위치 나눔 봉사를 실천하며 지역 사회에 예수님의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29/20260828/헨더슨-주사랑장로교회-지역-사회-섬김과-성도-양육-박차…-한국학교-가을학기.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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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출처: 핸더슨 주사랑교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28 Aug 2026 20:45:1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라스베가스 중앙교회, 제4기 중앙 인카운터 집회 및 가을학기 사역 활발]]></title>
  <description><![CDATA[라스베가스 중앙교회(담임 임인철 목사)가 ‘제4기 중앙 인카운터(Encounter)’ 집회를 비롯하여 다양한 가을학기 사역을 활발히 전개하며 성도들의 영적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먼저, 오는 9월 10일(목)부터 12일(토)까지 ‘중앙 인카운터’ 집회가 "죄와 상처로 짓눌렸던 우리가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를 인격적으로 만나는 거룩한 만남의 현장"이라는 기대로 열린다. 이번 집회는 목요일과 금요일 저녁 6시부터 10시, 토요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신정-박성균 목사와 Lisa Kim 집사가 강사로 나선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28/20260828/라스베가스-중앙교회-제4기-중앙-인카운터-집회-및-가을학기-사역-활발.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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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출처: 라스베가스 중앙교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28 Aug 2026 20:42:4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C채널 '성지가 좋다' 진행자 이강근 박사 초청 남가주 집회 및 성지순례 설명회 열린다]]></title>
  <description><![CDATA[C채널 기독교방송의 인기 프로그램 '성지가 좋다'를 기획하고 진행하는 이강근 박사 초청 남가주 집회 및 애청자와의 만남이 오는 9월 11일(금)과 12일(토) 양일간 다채롭게 개최된다.

먼저 9월 11일(금) 오전 11시에는 미주 평안교회에서 '이강근 박사님과 애청자의 만남 - 성지순례 설명회 및 Q&A' 행사가 마련된다. 이번 설명회는 미주 성시화 운동본부, 사우스베이목사회, 미주 평안교회, 토렌스 주님세운교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며, 성지순례에 관심 있는 성도들에게 현장의 생생하고 전문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전망이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27/20260828/c채널-성지가-좋다-진행자-이강근-박사-초청-남가주-집회-및.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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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C채널 '성지가 좋다' 진행자 이강근 박사 초청 남가주 집회 및 성지순례 설명회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Fri, 28 Aug 2026 20:38:0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라스베가스 커뮤니티교회, 2026 가을학기 성경공부 개강 및 침례식 거행]]></title>
  <description><![CDATA[라스베가스 커뮤니티교회(담임 이정환 목사)가 성도들의 영적 성장과 말씀 무장을 위해 2026년도 가을학기 성경공부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오는 9월 8일(화)부터 개강하는 이번 가을학기 성경공부는 '셰퍼드 라이프(Shepherd Life)' 1~6단계 과정으로 진행된다. 교회 측은 성도들의 원활한 참여를 돕기 위해 주중 온라인 화상 모임과 교회 현장 모임(오전/오후반)으로 시간을 세분화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9월 27일(주일) 오후 4시에는 가을 침례식을 거행한다. 새 생명을 얻고 침례를 결단한 성도들을 위한 사전 침례 교육은 9월 20일(주일)에 실시된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26/20260828/라스베가스-커뮤니티교회-2026-가을학기-성경공부-개강-및-침례식-거행.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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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라스베가스 커뮤니티교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28 Aug 2026 20:33:3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라스베가스 하나교회, 한창수 목사 초청 '전교인 수련회' 성료]]></title>
  <description><![CDATA[라스베가스 하나교회(담임 오동석 목사)가 지난 8월 3일부터 5일까지 2박 3일간 리 캐년 캠프(Lee Canyon Camp)에서 전교인 수련회를 개최하고, 성도들의 영적 회복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수련회에는 엠마오교회 담임이자 규장 303 성경비전 암송학교 교장인 한창수 목사가 강사로 초청되어 깊이 있는 말씀을 전했다. 수련회에 참석한 성도들은 일상에서 벗어나 집중적으로 예배하고 기도하며 영적인 재충전을 경험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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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라스베가스 하나교회, 한창수 목사 초청 '전교인 수련회' 성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28 Aug 2026 20:27:2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김인수 목사의 오늘의 묵상] 달 위에서의 성찬식]]></title>
  <description><![CDATA[“또 떡을 가져 감사 기도 하시고 떼어 그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눅 22:19)

 성찬식(聖餐式)은 개신교에서는 목사가 예배당에서, 가톨릭교회에서는 신부가 성당에서 거행합니다. 개신교에서는 교회에 따라 다르지만, 1년에 한 두 번 정도하지만, 가톨릭교회에서는 미사가 집례 될 때 마다, 성찬식(영성체)을 거행하지요. 가톨릭교회에서의 성찬식은 미사 그 자체라 보아도 좋습니다.

 그런데 달 위에서 성찬식이 거행되었다는 얘기를 들어본 일이 있으신가요? 근래(2026.8) 어느 신문에서 아폴로 11호에 탑승했던 Buzz Aldrin이 달에서 혼자 성찬식을 거행했다는 이야기를 읽었습니다.

 인류 최초로 달 위에서 걸어 다닌 이들은 미국 Nasa에서 쏘아올린 Apollo 11호에 탑승했던 선장 Neil Amstrong과 함께 간 Buzz Aldrin이었습니다. Apollo 11호가 달에 착륙한 날이 1969년 7월 20일로 인류사에 길이 남을 날입니다.

 그 후, 아폴로 12호에 두 사람, 아폴로 14호 두 사람, 아폴로 15호 두 사람, 아폴로 16호 두 사람, 아폴로 17호 두 사람 등 총 12명의 사람들이 1969년부터 1972년 사이에 달에서 걸어 다니며 그 족적(足跡)을 남겼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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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김인수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김인수 목사(전 미주장신대 총장)]]></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28 Aug 2026 20:21:10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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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2026 Youth KOSTA Irvine, 9월 18–20일 개최]]></title>
  <description><![CDATA[미주 한인 중·고등학생들을 위한 2026 Youth KOSTA Irvine이 오는 9월 18일(금)부터 20일(주일)까지 3일간 얼바인 온누리교회(Irvine Onnuri Church)에서 열린다.

올해 Youth KOSTA의 주제는 “Spiritual Intelligence in the Era of AI”이다. 인공지능(AI)이 교육과 직업은 물론 일상의 거의 모든 영역을 빠르게 변화시키고 있는 가운데, 다음 세대가 그리스도인으로서 자신의 정체성과 목적, 그리고 하나님께서 주신 부르심을 어떻게 발견하고 살아갈 것인가를 함께 고민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특히 이번 KOSTA의 모든 프로그램은 영어로 진행되어 미주 한인 1.5세와 2세 청소년들이 보다 자연스럽게 말씀과 예배, 강의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집회에는 교회와 예배 사역뿐 아니라 영화, IT, 의료, 법조계, 항공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강사진이 참여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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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2026 Youth KOSTA Irvine]]></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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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Fri, 28 Aug 2026 20:17:33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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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벨뷰한인장로교회, 최윤식 박사 초청 '미래 교육 세미나' 개최]]></title>
  <description><![CDATA[벨뷰한인장로교회(담임 이동철 목사)는 오는 9월 25일(금)부터 27일(주일)까지 사흘간 미래학자 최윤식 박사를 초청해 '교회와 교회학교를 위한 미래 교육 세미나'를 개최한다.

'다시, 부흥이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인공지능의 발전과 급격한 사회 변화로 대변되는 '빅 체인지(Big Change)' 시대를 맞아 교회가 미래를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살펴보고, 다음 세대를 위한 새로운 교육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세미나는 날짜별로 교회와 다음 세대의 미래를 조망하는 세 가지 주제로 진행된다. 첫날인 25일(금) 오후 7시에는 '교회 교육이 살아야 한다', 26일(토) 오후 7시에는 '미래 인재의 조건'을 주제로 강의가 이어진다. 마지막 날인 27일(주일) 오전 11시 30분에는 '우리는 부흥할 수 있다'를 주제로 진행된다.

강사로 나서는 최윤식 박사는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과 동 대학원에서 조직신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미국 휴스턴대학교 미래학부에서 석사학위, 피닉스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는 세계미래학회 사무총장과 세계전문미래학자협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미래 변화와 한국 사회의 방향을 연구하고 전망해 온 미래학자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22/20260825/벨뷰한인장로교회-최윤식-박사-초청-미래-교육-세미나-개최.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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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1]]></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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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25 Aug 2026 16:45:0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새라 김 칼럼]미성년자를 둘러싼 성전환 의료의 불편한 진실]]></title>
  <description><![CDATA[지난주 (8/13/2026), 미국 보건복지부는 “Wolves in White Coats-흰 가운을 입은 늑대들”이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이 보고서는 의료 기관들이 성 정체성 혼란을 겪는 미성년자들을 대상으로 성전환 수술 비용을 청구할 때, 모호한 진단 코드나 조기 사춘기 관련 코드를 사용했다는 증거를 밝혀냈는데, 보고서는 수백 곳의 병원과 클리닉을 명시하며 법무부에 강력한 수사를 요청했습니다.

리포트에 나온 클리닉들 중 최소 9곳은 캘리포니아주에 위치해 있습니다.

올해 2월에 나온 AB1876이 바로 “Wolves in White Coats”의 대표적인 악법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미 여러 공청회를 통과하여 이제 공청회가 몇 개 남지 않았기에 반드시 통과되지 않도록 기도와 ACTION이 필요합니다. 법안의 자세한 내용은 TVNEXT.org에서 보세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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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새라 김 사모]]></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새라 김 사모]]></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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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Fri, 28 Aug 2026 14:00:5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센트럴 신학 단상] 기도하는 마을 Praying Towns]]></title>
  <description><![CDATA[기도는 한국 민족의 장기特技이다. 한국교회 부흥의 비결이라고도 한다. 그런데 기독교가 도입되기 전에도, 서낭당에 정화수 떠 놓고 새벽을 밝히는 기도, 이규보 같이 당대에 이름을 떨친 출중한 문장가나 선비들이 남긴 기도문 등, 시대를 초월하고 양천良賤을 넘나들며 도처에서 발견되는 기도의 흔적은 한국인의 정서 깊숙이 면면히 흐르는 기도의 고동소리를 들려준다. 선교사 제임스 게일 James S. Gale 은 삼국사기의 김부식이 쓴 글귀에서 한국인이 드리는 기도의 맥박을 짚어낸다. 고려에 스스로를 “두려움의 자녀”요 불초不肖한 자로 겸비하는 한 왕의 기도이다. 선조들의 찬란한 유산을 자신의 우매함으로 파손하지 않도록, 숙종의 낭자한 유혈로 암흑에 감추인 사람들의 원한을 풀며, 온 나라 백성에게 두루 덕치德治를 베풀도록 지성을 쏟아붓는 왕의 기도문이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20/20260828/센트럴-신학-단상-기도하는-마을-praying-towns.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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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이연승 교수]]></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이연승 교수]]></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Fri, 28 Aug 2026 12:03:3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양성필 목사 작사·좌은혜 사모 작곡, 신곡 〈복 있네 뜻 있네〉 발표]]></title>
  <description><![CDATA[양성필 목사가 작사하고 좌은혜 사모가 작곡한 새로운 찬양곡 〈복 있네 뜻 있네〉가 발표됐다.

이번 곡은 〈오직 예수〉, 〈승리〉 등을 부르며 1990년대 한국 복음성가와 CCM의 대중화에 크게 기여한 찬양사역자 김명식이 신지인과 듀엣으로 참여해 더욱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의 편안하면서도 따뜻한 보컬이 곡의 밝은 분위기와 어우러지며, 세대를 넘어 누구나 쉽게 듣고 함께 부를 수 있는 찬양으로 완성됐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19/20260828/양성필-목사-작사·좌은혜-사모-작곡-신곡-〈복-있네-뜻-있네〉.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19/20260828/양성필-목사-작사·좌은혜-사모-작곡-신곡-〈복-있네-뜻-있네〉.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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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복 있네 뜻 있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복 있네 뜻 있네〉]]></media:text>
  
  <category>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Fri, 28 Aug 2026 10:57:5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박형용 목사 칼럼] "자살하면 지옥에 가나요?"라는 질문 앞에서]]></title>
  <description><![CDATA[오늘날 가장 큰 사회적 이슈가 되는 문제 중에 “자살”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마치 전염병처럼 자살이라는 행위가 퍼져 많은 사람을 슬픔에 빠뜨리고는 하죠. 누군가가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이유에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일반적인 이유로는 외로움, 절망감, 우울감 등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자살하는 사람들이 남기는 편지를 보면 거의 다 “이제 그만 편해지고 싶어요…”라는 말이 쓰여 있다고 합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18/20260828/박형용-목사-칼럼-자살하면-지옥에-가나요-라는-질문-앞에서.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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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달라스 리스타트 교회 박형용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달라스 리스타트 교회 박형용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Fri, 28 Aug 2026 10:52:0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미스트롯4 LA 공연 성황리 마무리… 센터메디컬그룹, 관객 2,000여 명에 가방 선물]]></title>
  <description><![CDATA[지난 8월 22일(토), LA 윌셔 이벨극장에서 열린 ‘미스트롯4 TOP 7 LA 공연’이 약 2,000여 명의 관객이 함께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공연의 타이틀 후원사로 참여한 센터메디컬그룹은 공연장을 찾은 약 2,000여 명의 관객들에게 기념 가방을 선물하며 공연의 즐거움에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17/20260828/미스트롯4-la-공연-성황리-마무리…-센터메디컬그룹-관객-2-000여-명에.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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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미스트롯4 LA 공연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미스트롯4 LA 공연 ]]></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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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Fri, 28 Aug 2026 10:49:0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강태광 칼럼] 험담(險談) 인문학(人文學)]]></title>
  <description><![CDATA[최근에 의도적으로 멀리하는 사람들이 있다. 틈만 나면 험담하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창의적인 방식으로, 다양한 사람들을 그야말로 ‘주야장천(晝夜長川)’ 험담한다. 그들의 험담은 뿌리박힌 습관이다. 조금만 맘에 들지 않으면 험담하며 비난한다. 유대인이 성경을 해석하는 참고하는 미드라시가 있다. 유대인이 애독하는 미드라시는 험담의 해악을 지적한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16/20260828/강태광-칼럼-험담-險談-인문학-人文學.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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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강태광 목사(월드쉐어 USA 대표).]]></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강태광 목사(월드쉐어 USA 대표).]]></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Fri, 28 Aug 2026 08:37:2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강태광 칼럼] 모른다고 말하는 용기!]]></title>
  <description><![CDATA[요즘 월요일이 행복하다. 신학교에서 강의하는 날이다. 뜨거운 열정으로 사역을 준비하는 신학생들을 만나는 것은 가슴 뛰는 행복이다. 학기를 시작하며 나 자신과 세 가지를 약속했다. 이 세 개의 약속을 소중하게 여기며 신학교 강의를 위해 출발할 때마다 기도하며 이 세 가지를 언급한다. 그 세 가지 약속은 목사로 살아온 40여 년 세월의 결산이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15/20260828/강태광-칼럼-모른다고-말하는-용기.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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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강태광 목사(월드쉐어 USA 대표).]]></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강태광 목사(월드쉐어 USA 대표).]]></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Fri, 28 Aug 2026 08:35:5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2026 다민족 연합 기도대회 앞두고 준비 기도회 열려 ]]></title>
  <description><![CDATA[지난 8월 27일 오전 10시 남가주 중보기도팀 연합 기도회가 은혜한인교회(한기홍 목사)에서 열렸다. 26년 다민족연합기도회 준비 기도회로 모인 본 기도회에 150여명(은혜교회 추정)의 성도가 참석하여 기도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14/20260831/2026-다민족-연합-기도대회-앞두고-준비-기도회-열려.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14/20260831/2026-다민족-연합-기도대회-앞두고-준비-기도회-열려.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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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중보 기도팀 연합 기도 대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지난 8월 27일 오전 10시 남가주 중보기도팀 연합 기도회가 은혜한인교회(한기홍 목사)에서 열렸다. ]]></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31 Aug 2026 12:04:0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히말라야 대홍수로 수백 명 사망… 네팔 교회, 산악자전거 타고 고립 계곡 진입]]></title>
  <description><![CDATA[네팔 북부 히말라야 지역을 강타한 대규모 홍수로 수백 명이 숨지고 1,400명 이상이 실종된 가운데, 현지 교회와 국제 기독교 구호단체들이 도로와 통신이 끊긴 산간 지역으로 진입해 구조와 구호 활동에 나섰다.

크리스천 데일리 인터내셔널(Christian Daily International)이 28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지난 26일 네팔과 중국 티베트 국경 일대의 히말라야 강 유역 마을들을 물과 진흙, 바위와 얼음이 뒤섞인 급류가 덮치면서 대규모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

네팔 시시르 카날(Shisir Khanal) 외무장관은 이번 홍수를 최근 네팔이 겪은 최악의 재난 가운데 하나로 규정하며 불과 몇 시간 만에 마을 전체가 사라진 곳도 있다고 밝혔다. 도로와 교량이 곳곳에서 파괴돼 일부 피해 지역은 항공편 외에는 접근하기 어려운 상태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12/20260828/히말라야-대홍수로-수백-명-사망…-네팔-교회-산악자전거-타고-고립.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12/20260828/히말라야-대홍수로-수백-명-사망…-네팔-교회-산악자전거-타고-고립.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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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네팔 홍수]]></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중국 국경과 맞닿은 네팔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대규모 홍수와 산사태가 발생했다.]]></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28 Aug 2026 07:58:5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진호 칼럼] 무엇을 하며, 우리는 자라고 있는가?]]></title>
  <description><![CDATA[이번 한주는 유난히 밤이 더웠습니다. 잠자리에 들어도 쉽게 잠이 들지 않았고 어렵게 잠이 들어도 한 시간에 한 번씩 깨곤 했습니다. 아침이 되어도 개운하지 않았고, 피곤함이 하루 종일 따라다녔습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11/20260823/이진호-칼럼-무엇을-하며-우리는-자라고-있는가.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11/20260823/이진호-칼럼-무엇을-하며-우리는-자라고-있는가.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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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 십자가교회 이진호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애틀 십자가교회 이진호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23 Aug 2026 20:50:0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민규 칼럼] 다시 올 여름을 기다리며]]></title>
  <description><![CDATA[요즘 새벽에 집을 나서면 여름이 조금씩 물러가고 있음을 느낍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아침마다 어제보다 조금 더 일찍 밝아오는 듯했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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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훼드럴웨이제일장로교회 이민규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훼드럴웨이제일장로교회 이민규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23 Aug 2026 20:35:5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김성수 칼럼] 삶을 나누는 이유]]></title>
  <description><![CDATA[성도님, 혹시 이런 고백 들어 보셨나요? "저는 삶 나눔이 부담스러워요." 나의 약한 모습, 실패한 이야기, 아직 해결되지 않은 문제들을 꺼내 놓는 것은 정말 쉬운 일이 아닙니다. 드러내면 판단받을 것 같고, 약해 보일 것 같아서, 목장 모임에서 조자도 잘 지내는 척, 문제없는 척 하게 될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지내면 목장은 형식만 남은 모임이 되고 맙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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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 지구촌교회 김성수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애틀 지구촌교회 김성수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23 Aug 2026 20:32:5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성종근 칼럼] 개 사랑]]></title>
  <description><![CDATA[요즘은 반려 동물의 세상입니다. 개와 고양이 서로 기호가 다르긴 하지만 자기가 키우는 것이 가장 귀한 것은 변하지 않습니다. 개나 고양이를 안 키워보면 이해하지 못하는 개사랑, 냥이 사랑입니다. 애완동물을 키우고 가까이할수록 더 사랑하고픈 존재입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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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타코마 반석장로교회 성종근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타코마 반석장로교회 성종근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23 Aug 2026 20:31:2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권준 목사의 아침편지] 이스탄불에서 드리는 편지]]></title>
  <description><![CDATA[튀르키예의 강렬한 태양 아래서 사랑하는 형제에게 문안합니다. 지난 주일 예배 후, 저녁 비행기를 타고 팀과 함께 이스탄불로 왔습니다. 화요일 저녁부터 시작된 수련회를 막 마치고 형제에게 이 편지를 띄웁니다. 많지 않은 팀이 일인다역을 하면서 시차와 싸우며 잘 섬기고, 오신 선교사님들 잘 배웅하고, 우리도 다음 목적지를 향하여 떠나려고 합니다. 우리와 함께하여 주신 하나님, 우리가 계획하고 섬긴 것 이상의 열매를 보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합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07/20260823/권준-목사의-아침편지-이스탄불에서-드리는-편지.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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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 형제교회 권준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애틀 형제교회 권준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23 Aug 2026 20:28:1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탈성전환자 클로이 콜, "트랜지션을 되돌린 한 여성의 후회와 믿음에 대한 이야기"]]></title>
  <description><![CDATA[미성년자 대상 성전환 의료 행위에 반대하는 미국의 유명 탈트랜스젠더(detransitioner) 활동가 클로이 콜의 칼럼 “금단의 열매를 깨물다: 트랜지션을 되돌린 한 여성의 후회와 믿음에 대한 이야기”이 크리스천 포스트에 게재됐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06/20260827/탈성전환자-클로이-콜-트랜지션을-되돌린-한-여성의-후회와-믿음에-대한.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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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탈트랜스젠더 클로이 콜 Chloe Cole.]]></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탈트랜스젠더 클로이 콜 Chloe Cole.]]></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Thu, 27 Aug 2026 18:19:2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탈북 방송인 윤설미 "북한이 제일 두려워하는 건 성경"]]></title>
  <description><![CDATA[배우 태항호 씨가 진행하는 기독교 팟캐스트 '교회는 안 다니는데 궁금은 하네요'가 27일 제3회 '북한에 기독교가 진짜 있나요?' 편을 공개했다.

북한 고위 간부의 딸로 자라 세 번의 탈북 끝에 한국에 온 방송인 윤설미 씨가 출연해, 북한 체제가 왜 성경을 두려워하는지, 그리고 그 땅에 실제로 예수를 믿는 사람들이 있는지를 증언했다.

북한 고위 간부의 딸로 "손에 물 한 번 묻히지 않고" 자랐다는 그는 한국 드라마를 보고 탈북을 결심했고, 중국에서 두 차례 체포돼 북송된 끝에 7년 만에 한국에 도착했다고 한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05/20260827/탈북-방송인-윤설미-북한이-제일-두려워하는-건-성경.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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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기독교 팟캐스트 ‘교회는 안 다니는데 궁금은 하네요’에 출연한 탈북 방송인 윤설미 씨(가운데)가 진행자인 배우 태항호 씨(왼쪽)와 영화평론가 윤필립 씨(오른쪽)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윤필립 씨는 원래 진행자인 대중음악평론가 김호현 씨가 개인 사정으로 불참해 이번 회차에서 대신 진행을 맡았다. ©버티컬 프로젝트]]></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기독교 팟캐스트 ‘교회는 안 다니는데 궁금은 하네요’에 출연한 탈북 방송인 윤설미 씨(가운데)가 진행자인 배우 태항호 씨(왼쪽)와 영화평론가 윤필립 씨(오른쪽)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윤필립 씨는 원래 진행자인 대중음악평론가 김호현 씨가 개인 사정으로 불참해 이번 회차에서 대신 진행을 맡았다. ©버티컬 프로젝트]]></media:text>
  
  <category>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Thu, 27 Aug 2026 17:18:5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제이슨 아데이 교수 비극에서 교회가 배워야 할 일곱 가지 교훈]]></title>
  <description><![CDATA[목회자 데이비드 로버트슨은 크리스천 투데이 기고를 통해 케임브리지대 제이슨 아데이 교수의 비극적 죽음에서 교회가 배워야 할 일곱 가지 교훈을 제시했다. 그는 능력보다 개인사·정체성을 근거로 사람을 띄우는 풍토, 자살 미화, 집단적 조롱, 비극의 정치적 이용을 경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특히 교회는 문화의 편견이 아니라 사랑 안에서 그리스도의 진리를 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04/20260827/제이슨-아데이-교수-비극에서-교회가-배워야-할-일곱-가지-교훈.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04/20260827/제이슨-아데이-교수-비극에서-교회가-배워야-할-일곱-가지-교훈.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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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제이슨 아데이(Jason Arday) 교수]]></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케임브리지대학교(Cambridge University) 제이슨 아데이(Jason Arday) 교수]]></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Thu, 27 Aug 2026 17:20:0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영국 '아기 법안' 추진…"생애 첫 1,001일 가정 지원"에 SPUC 지지 표명]]></title>
  <description><![CDATA[영국 낙태 반대 단체 SPUC가 수정 순간부터 만 두 살까지 아기와 가정을 지원하는 '아기 법안'에 지지를 표명했다. 보수당 데스먼드 스웨인 의원이 발의한 이 법안은 생애 첫 1,001일 지원에 초점을 맞추며, 9월 4일 2차 독회를 앞두고 있다. SPUC는 이 법안이 가정을 판단하지 않고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강조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03/20260827/영국-아기-법안-추진…-생애-첫-1-001일-가정-지원.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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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태아 생명 보호]]></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hu, 27 Aug 2026 17:15:4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잉글랜드 프리미어리거, 3년 장기 부상 극복 비결은 기독교 신앙]]></title>
  <description><![CDATA[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무대에서 활약하는 현역 축구선수가 3년이 넘는 긴 부상 공백기를 이겨내고 그라운드에 성공적으로 복귀한 원동력으로 자신의 기독교 신앙을 꼽았다고 8월 24일 보도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브렌트퍼드 FC 소속의 미드필더 조쉬 다실바는 최근 일련의 심각한 부상을 극복하고 1군 무대에 복귀했다. 그는 지난 2021년 2월 고관절 부상으로 1년 동안 팀 전력에서 이탈했으며 2023년 8월부터 2024년 1월까지는 햄스트링 부상으로 재활에 매달려야 했다. 이어 2024년 2월에는 훈련 도중 심각한 무릎 부상까지 겹치며 선수 생명에 큰 위기를 맞았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02/20260827/잉글랜드-프리미어리거-3년-장기-부상-극복-비결은-기독교-신앙.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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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브렌트퍼드 FC 소속의 미드필더 조쉬 다실바의 모습. 그는 3년이 넘는 긴 부상 공백기를 이겨내고 그라운드에 성공적으로 복귀한 원동력으로 자신의 기독교 신앙을 꼽았다. ©Photo: Instagram/Josh Dasilva]]></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브렌트퍼드 FC 소속의 미드필더 조쉬 다실바의 모습. 그는 3년이 넘는 긴 부상 공백기를 이겨내고 그라운드에 성공적으로 복귀한 원동력으로 자신의 기독교 신앙을 꼽았다. ©Photo: Instagram/Josh Dasilva]]></media:text>
  
  <category>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Thu, 27 Aug 2026 17:13:4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미국에 정말 부흥이 일어나고 있나?]]></title>
  <description><![CDATA[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아니 콜 박사의 기고글인 '미국에 정말 부흥이 일어나고 있나? 데이터는 그렇지 않다고 말한다'(Is there a revival in the US? The real data says no)를 8월 25일 게재했다.

아니 콜 박사는 행동연구자이자 '백 투 더 바이블(Back to the Bible)'의 최고경영자(CEO)이며, 미국 네브래스카주 링컨에 위치한 성경말씀 체화센터(Center for Scripture Absorption)의 소장이다. 그는 '2025 미국 기독교 현황(State of Christianity in America)' 연구의 책임연구자이며, 성경말씀 체화와 삶의 변화를 측정하는 검증된 도구인 'SALT 지수(Scripture Absorption & Life Transformation Index)'를 개발했다. 이 지수는 23개국 이상에서 150만 명이 넘는 참가자를 대상으로 활용됐다. 다음은 기고글 전문.]]></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01/20260827/미국에-정말-부흥이-일어나고-있나.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01/20260827/미국에-정말-부흥이-일어나고-있나.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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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아니 콜 박사. ©Christian Post]]></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아니 콜 박사. ©Christian Post]]></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Thu, 27 Aug 2026 17:11:5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메타, '아동 유해' 소송 수십조원대 합의…10대 이용시간 제한·기능 개편]]></title>
  <description><![CDATA[메타가 자사 플랫폼을 아동에게 중독성 있게 설계했다는 미국 수십 개 주의 소송과 관련해 최대 170억 달러대의 합의금 지급과 핵심 기능 개편에 합의했다. 인스타그램·페이스북의 청소년 이용 시간 제한, 심야 접속 차단, 뷰티 필터·'좋아요' 수 노출 제한 등이 포함됐으나 메타는 잘못을 인정하지는 않았다. 메타는 여전히 학군·가정 등이 제기한 수천 건의 유사 소송에 직면해 있으며, 세계 각국도 아동 소셜미디어 사용 제한에 나서고 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00/20260827/메타-아동-유해-소송-수십조원대-합의…10대-이용시간-제한·기능-개편.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800/20260827/메타-아동-유해-소송-수십조원대-합의…10대-이용시간-제한·기능-개편.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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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메타]]></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Tech]]></name>
  </category>
    <pubDate>Thu, 27 Aug 2026 14:05:5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세계성서공회연합회, 지난해 인쇄 성경 자료 1억4830만 부 배포… 완역 성경은 2240만 부]]></title>
  <description><![CDATA[세계성서공회연합회가 지난해 전 세계에 인쇄 성경 자료 1억4830만 부를 배포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창립 80주년을 맞은 UBS는 인쇄뿐 아니라 디지털과 오디오를 통한 성경 접촉도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크리스천 데일리 인터내셔널(Christian Daily International)이 27일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최근 발표된 ‘2025년 UBS 배포 통계 보고서(UBS Distribution Statistics Report 2025)’에서 지난해 배포된 인쇄 성경 자료는 모두 1억4830만 부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완역 성경은 2240만 부, 신약성경은 1000만 부였으며, 성경 일부를 담은 낱권과 선별 자료는 1억1590만 부였다. 지난 10년 동안 UBS가 전 세계에 배포한 인쇄 성경 자료는 총 23억 부에 달한다.

1946년 설립된 UBS는 올해 창립 80주년을 맞았다. UBS에 따르면 설립 이후 지금까지 총 250억 부의 성경 자료가 배포됐으며, 이 가운데 완역 성경은 240개국에서 11억 부에 이른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799/20260827/세계성서공회연합회-지난해-인쇄-성경-자료-1억4830만-부-배포…-완역-성경은.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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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힌두교 배경을 가진 인도의 어린이들이 복음을 아직 듣지 못한 사람들에게 더 큰 관심을 기울일 것을 촉구하는 '미전도종족을 위한 국제의 날(International Day for the Unreached)'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는 단체 월드미션(World Mission)이 배포한 태양광 오디오 성경 '더 트레저(The Treasure)'를 통해 예수님에 대한]]></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힌두교 배경을 가진 인도의 어린이들이 복음을 아직 듣지 못한 사람들에게 더 큰 관심을 기울일 것을 촉구하는 '미전도종족을 위한 국제의 날(International Day for the Unreached)'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는 단체 월드미션(World Mission)이 배포한 태양광 오디오 성경 '더 트레저(The Treasure)'를 통해 예수님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있다. ©World Mission]]></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27 Aug 2026 13:54:4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돌리 파튼, 80세로 별세… "내 음악은 직업이라기보다 사역이었다"]]></title>
  <description><![CDATA[트리 음악의 전설 돌리 파튼이 80세로 별세했으며, 그녀는 평생 기독교 신앙을 삶의 중심으로 여겼다. 파튼은 매일 기도하며 자신의 음악을 "직업이라기보다 사역"으로 여겼고, 여러 기독교 협업으로 그래미상을 수상했다. 가족은 그녀가 "예수님의 품 안에 있다"며 부활의 소망을 전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798/20260827/돌리-파튼-80세로-별세…-내-음악은-직업이라기보다-사역이었다.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798/20260827/돌리-파튼-80세로-별세…-내-음악은-직업이라기보다-사역이었다.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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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Dolly Parton]]></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컨트리 음악의 전설로 불리는 돌리 파튼(Dolly Parton)이 80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27 Aug 2026 13:49:5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네팔·티베트 대홍수 참사에 기독교 지도자들 애도와 기도 잇따라]]></title>
  <description><![CDATA[네팔과 티베트를 강타한 돌발 홍수로 수백 명이 사망하고 다수가 실종됐다. 사라 멀럴리 캔터베리 대주교, 교황 레오 14세, 프랭클린 그레이엄 등 기독교 지도자들이 애도와 기도를 전했다. 네팔 가톨릭교회와 카리타스는 구호 대응을 준비 중이며, 피해 규모는 막대한 것으로 전해졌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797/20260827/네팔·티베트-대홍수-참사에-기독교-지도자들-애도와-기도-잇따라.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797/20260827/네팔·티베트-대홍수-참사에-기독교-지도자들-애도와-기도-잇따라.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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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네팔 홍수]]></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중국 국경과 맞닿은 네팔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대규모 홍수와 산사태가 발생했다.]]></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27 Aug 2026 17:13:3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아틀란타벧엘교회, 美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교회’ 23위 선정]]></title>
  <description><![CDATA[아틀란타벧엘교회(담임 이혜진 목사)가 미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교회 가운데 하나로 선정됐다.

미국의 대표적인 교회 사역 전문 매체인 아웃리치 매거진(Outreach Magazine)이 최근 발표한 ‘2026 Outreach 100’에 따르면, 조지아주 로렌스빌에 위치한 아틀란타벧엘교회(Atlanta Bethel Church)는 미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교회(Fastest-Growing Churches in America) 23위에 이름을 올렸다. 더욱 주목할 만한 점은 2025년 대비 주일 평균 참석 교인수가 513명이 늘어나 30.94% 증가한 것으로 집계된, 증가율로만 평가하자면 12위에 해당한다.

특히 올해 발표된 Outreach 100의 Fastest-Growing Churches 명단에서 한인교회로는 아틀란타벧엘교회가 유일하게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끈다.

Outreach 100은 아웃리치 매거진이 Lifeway Research 등과 협력해 매년 발표하는 미국 교회 관련 조사다. 단순히 교회의 전체 출석 규모만을 기준으로 순위를 정하는 것이 아니라, 교회의 실제 출석 증가 인원과 성장률을 함께 반영해 미국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교회들을 선정한다.

2026년 순위는 참여 교회들이 보고한 2026년 2월과 3월의 대면 주말예배 평균 출석을 2025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산출됐으며, Lifeway Research가 자료를 조사·확인하고 수치 증가와 증가율을 종합해 최종 순위를 결정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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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Outreach 100 2026년 ‘Fastest-Growing Churches’ 23위에 선정된 아틀란타벧엘교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Wed, 26 Aug 2026 14:31:2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교회 본질을 묻다”… 美 ‘신앙공동체에서 국가로’, 韓 ‘성경 연구에서 교회로’]]></title>
  <description><![CDATA[‘교회의 본질을 찾아서’ 공개토론회가 바울세계선교회(대표 한영숙 목사) 주최로 25일 오전 10시30분 퀸즈중앙감리교회(담임 이요섭 목사)에서 열렸다.

‘역사적 고찰을 통한 한국교회와 미국교회 비교’라는 부제로 진행된 이날 토론회는 미국교회와 한국교회의 역사를 각각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두 교회가 어떤 정신과 신앙적 토대 위에서 출발했으며 오늘날에는 그 본질을 얼마나 지켜가고 있는지를 되묻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미국교회는 신앙의 목적과 언약을 먼저 세운 공동체가 사회와 국가로 확장됐다는 점이 강조됐고, 한국교회는 외부 선교사의 도래만으로 그 역사를 설명하기보다 한국인들이 스스로 새로운 사상을 찾고 성경을 연구하며 신앙을 받아들였던 과정에 주목해야 한다는 관점이 제시됐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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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바울세계선교회가 주최한 교회의 본질을 찾아서 공개토론회가 진행되고 있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바울세계선교회가 주최한 교회의 본질을 찾아서 공개토론회가 진행되고 있다.]]></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26 Aug 2026 14:24:1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선교의 열정을 다시 일으키자” 고 임동선 목사의 삶, 뮤지컬로 되살아난다]]></title>
  <description><![CDATA[고 임동선 목사의 삶과 선교 정신이 뮤지컬 드라마를 통해 다시 무대에 오른다.

월드미션대학교는 설립자 고 임동선 목사 서거 10주년을 맞아 그의 자서전 '지구촌은 나의 목장'을 중심으로 한 선교 뮤지컬 드라마를 준비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임 목사의 일대기를 재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평생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세계 선교에 헌신했던 그의 삶을 통해 오늘의 교회가 선교의 사명을 다시 발견하도록 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임성진 총장은 “올해가 고 임동선 목사님의 서거 10주년이기 때문에 그분의 삶을 다시 돌아보고, 특히 선교 정신을 중심으로 공연을 준비하게 됐다”고 했다.

이번 공연은 2023년 선보였던 오페라틱 오라토리오의 연장선에서 마련됐다. 당시에는 '지구촌은 나의 목장'을 중심으로 임 목사의 일대기를 음악과 영상으로 표현했다면, 이번에는 설립자로서의 정신과 말씀 중심의 삶, 그리고 선교에 대한 헌신을 더욱 강조한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793/20260826/선교의-열정을-다시-일으키자-고-임동선-목사의-삶-뮤지컬로-되살아난다.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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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임성진]]></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월드미션대학교 임성진 총장(좌)과 윤임상 교수(우)]]></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26 Aug 2026 13:40:5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신성욱 교수 칼럼] ‘목포의 눈물’을 아시나요?]]></title>
  <description><![CDATA[[1] 전남 ‘목포’라고 하면 금방 떠오르는 게 뭘까? 두 가지다. ‘홍어’와 ‘목포의 눈물’이라는 노래이다. ‘목포의 눈물’이라는 노래에 대해 모르는 이는 별로 없을 것이다. 〈목포의 눈물>은 단순한 옛날 유행가가 아니라, 일제강점기 목포 사람들의 상실감과 고향에 대한 그리움, 식민지 민족의 슬픔을 담아낸 한국 대중가요사의 상징적인 노래이다.
이 노래를 부른 가수는 ‘이난영’이라는 여류 가수다.

[2] 이난영의 애절한 목소리와 곡의 서정적인 선율이 결합하면서 그녀를 한국 가요사의 대표적인 가수로 만들었다. 목포는 일제강점기에 중요한 항구도시였다. 일본과 연결되는 항구로 성장하면서 경제적으로 발전했지만, 동시에 식민지 수탈과 일본 제국주의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던 공간이기도 했다.
<목포의 눈물>이라는 노래의 가사 속에 ‘목포인의 설움’이 여러모로 겹쳐있음을 볼 수 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792/20260826/신성욱-교수-칼럼-목포의-눈물-을-아시나요.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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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신성욱 교수(아신대)]]></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신성욱 교수(아신대)]]></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26 Aug 2026 13:05:0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조지아센추럴대학교, 2026 가을학기 학생 모집… 신학부터 비즈니스·IT·간호까지]]></title>
  <description><![CDATA[조지아센추럴대학교(Georgia Central University, GCU, 총장 김창환 박사)가 2026년 가을학기 학생을 모집한다.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본교를 두고 있는 조지아센추럴대학교는 35년 이상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사역자와 전문인력을 양성해 온 고등교육기관으로, 현재 애틀랜타 캠퍼스를 비롯해 뉴저지와 텍사스 Extension Site를 운영하고 있다.

학교 측은 “교육은 단순히 배우는 것에 그치지 않고, 한 사람을 만들어가는 과정”이라며, 대면 및 온라인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목적과 소명을 발견하고 더 넓은 세계를 향해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특히 GCU는 ABHE(Association for Biblical Higher Education)와 ATS(Association of Theological Schools)의 인가를 받은 교육기관으로, 신학을 비롯해 비즈니스, 음악, 컴퓨터 사이언스, 스포츠 사이언스, 간호학 등 다양한 분야의 학위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School of Christianity에서는 Theology Certificate, BATS, BACE 과정을, School of Divinity에서는 M.Div., MACE, MAMSWC, D.Min., Ph.D. in IS 등의 과정을 운영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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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GCU 2026년도 가을학기 학생모집]]></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Wed, 26 Aug 2026 10:19:0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전도와 선교 동원 위해 교회가 연대한다”… 2026 KIMNET 국제선교지도자포럼]]></title>
  <description><![CDATA[세계 선교를 위한 교회 간 네트워크와 협력을 모색하는 2026 KIMNET 국제선교지도자포럼(International Missional Leadership Forum and KIMNET Annual Meeting)이 오는 10월 5일(월)부터 8일(목)까지 조지아주 알파레타 아틀란타 새한장로교회에서 개최된다.

이번 포럼은 “전도와 선교 동원을 위한 지역 교회와 협력 및 파트너십 구축”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목회자와 선교사, 선교 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회와 선교 현장을 연결하고 효과적인 선교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KIMNET(Kingdom Inter-Missions Network, 세계선교동역네트웍)은 교회와 선교단체, 선교 지도자들이 서로 연결되고 협력함으로써 복음 전도와 세계 선교를 활성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선교 네트워크다. 특히 개별 교회와 선교단체가 독립적으로 사역하는 데 머무르지 않고, 지역교회와 선교 현장 간의 협력과 네트워킹을 통해 선교 자원과 경험을 나누고 선교 동원을 확대하는 데 힘쓰고 있다.

올해 국제선교지도자포럼에는 다양한 목회 및 선교 현장에서 활동해 온 지도자들이 참여한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790/20260826/전도와-선교-동원-위해-교회가-연대한다-…-2026-kimnet-국제선교지도자포럼.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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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2026 KIMNET 국제선교지도자포럼]]></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Wed, 26 Aug 2026 10:08:0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美 저명 신학자, '성자의 영원한 출생' 교리에 의문 제기 논란]]></title>
  <description><![CDATA[미국의 저명한 기독교 변증가이자 신학자인 윌리엄 레인 크레이그가 삼위일체론의 핵심 교리 가운데 하나인 '성자의 영원한 출생'(eternal generation)에 회의적인 입장을 밝히면서 복음주의권에서 신학적 논쟁이 확산되고 있다.

크레이그는 지난 8월 19일 자신의 사역 단체 'Reasonable Faith'를 통해 공개한 영상에서 니케아 신조와 관련된 교리를 언급하며, 성자가 성부에게서 영원 전부터 신성으로 나셨다는 주장에 의문을 제기했다.

그는 "유명한 니케아 신조의 일부가 된 교리가 있는데, 그것은 하나님의 아들이 아버지로부터 인성이 아닌 신성으로 나셨다는 것"이라며 "하나님의 아들은 성육신과 동정녀 잉태 이전부터 신성으로 하나님 아버지에게서 나셨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789/20260826/美-저명-신학자-성자의-영원한-출생-교리에-의문-제기-논란.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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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윌리엄 레인 크레이그. ⓒYoutube/ReasonableFaithOrg]]></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윌리엄 레인 크레이그. ⓒYoutube/ReasonableFaithOrg]]></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26 Aug 2026 09:53:4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틱톡, 미국서 4억 달러 지급 합의... "13세 미만 아동 개인정보 무단 수집 혐의 때문"]]></title>
  <description><![CDATA[미국 법무부가 13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를 부모 동의 없이 수집했다는 혐의와 관련해 틱톡과 4억 달러(5,537억 6,000만 원) 규모의 합의를 체결했다.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에 따르면, 미 법무부는 지난 8월 21일 "틱톡이 아동 온라인 개인정보보호법(COPPA)과 연방정부와의 기존 합의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았다는 혐의로 제기된 소송을 해결하기 위해 4억 달러(5,537억 6,000만 원)를 지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의에 따라 틱톡은 우선 3억 달러(4,153억 2,000만 원)를, 법무부가 법원에 2019년 체결된 기존 합의를 종료해 줄 것을 요청할 경우 추가로 1억 달러(1,384억 4,000만 원)를 납부하게 된다.

미 법무부 스탠리 E. 우드워드 주니어 차관보는 이번 합의를 "미국 어린이와 부모들에게 중대한 승리"라고 평가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788/20260826/틱톡-미국서-4억-달러-지급-합의-13세-미만-아동-개인정보.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788/20260826/틱톡-미국서-4억-달러-지급-합의-13세-미만-아동-개인정보.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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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Unsplash/Kon Karampelas]]></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Unsplash/Kon Karampelas]]></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Wed, 26 Aug 2026 09:51:3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美, 이란 '경제적 고립 작전' 착수...中·인도 등 2차 제재 압박]]></title>
  <description><![CDATA[미국이 이란을 국제 금융·교역망에서 고립시키기 위한 대규모 경제 압박에 착수했다. 이란과 거래를 이어가는 중국과 인도, 튀르키예 등 제3국의 기업과 금융기관에도 거래 중단을 요구하고, 이를 따르지 않을 경우 2차 제재를 부과하겠다는 방침이다. 

24일 AP통신과 영국 가디언 등에 따르면 미국 재무부는 이날 이란과 거래를 지속하는 제3국을 겨냥한 '경제적 고립 작전'의 시작을 알렸다. 미 재무부는 이날을 이란을 상대로 한 '경제적 D-데이'라고 표현했다.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이번 조치를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노르망디 상륙작전에 빗대며 "전 세계에 걸쳐 이란의 금융 연결망을 겨냥한 경제적 총공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미국은 이란뿐 아니라 이란과 경제관계를 유지하는 기업과 금융기관까지 압박해 자금 흐름 자체를 차단한다는]]></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787/20260826/美-이란-경제적-고립-작전-착수-中·인도-등-2차-제재.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787/20260826/美-이란-경제적-고립-작전-착수-中·인도-등-2차-제재.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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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Bonnie Kittle/ Unsplash.com]]></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Bonnie Kittle/ Unsplash.com]]></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Wed, 26 Aug 2026 09:49:2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교회 스캔들이 터지기 전에 마련해야 할 5가지 안전장치]]></title>
  <description><![CDATA[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처치 앤서즈(Church Answers)의 회장이자 플로리다주 웨스트 브래든턴 침례교회의 담임인 샘 레이너 목사의 칼럼을 '교회 스캔들이 터지기 전에 마련해야 할 5가지 안전장치(5 safeguards your church needs before scandal strikes)'라는 제목으로 게재했다. 다음은 주요 내용이다. 

교회에서 발생하는 스캔들이 점점 더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는 분명한 사실이다. 

문제가 교회 전반에 걸친 구조적인 문제이든, 잘못된 관행을 가진 특정 사역에서 발생한 개별적인 문제이든, 지역교회가 직면한 과제는 같다. 안전장치가 필요하다. 지금 당장 필요하다. 그리고 위기가 터진 뒤가 아니라 위기가 발생하기 전에 각 교회 안에서 이를 마련하고 시행해야 한다. 

교회에는 결코 무시해서는 안 되는 경고 신호들이 있다. 

책임을 묻는 절차가 외부에 존재하지만 제한적일 때, 지도자들이 책임을 회피할 때, 비밀주의가 조직의 문화가 될 때, 변호사나 홍보회사 등이 진실을 전달하는 주요 창구가 될 때 교회 사역의 기반은 이]]></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786/20260826/교회-스캔들이-터지기-전에-마련해야-할-5가지-안전장치.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786/20260826/교회-스캔들이-터지기-전에-마련해야-할-5가지-안전장치.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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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샘 레이너 목사. ©churchanswers.com]]></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샘 레이너 목사. ©churchanswers.com]]></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26 Aug 2026 09:44:1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종교 콘텐츠 접하는 美 젊은 세대... "영적 문제에선 부모·종교 지도자 가장 신뢰"]]></title>
  <description><![CDATA[종교를 가진 미국의 젊은 세대가 온라인에서 종교·신앙 관련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소비하고 있지만, 영적인 문제에 대한 질문을 해결할 때는 여전히 지역 교회 지도자와 부모를 가장 신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UCLA 산하 '학자 및 스토리텔러 센터'(Center for Scholars & Storytellers)가 발표한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종교를 가진 젊은이들의 상당수가 온라인 콘텐츠를 통해 자신의 신앙을 탐색하고 있지만 신앙생활의 중심은 여전히 전통적인 종교 공동체에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UCLA 심리학과 겸임교수인 얄다 T. 울스(Yalda T. Uhls)가 이끄는 연구진은 '신앙의 미래: 젊은이, 미디어와 영성'(The Future of Faith: Young People, Media, & Spirituality) 보고서를 통해 Z세대와 알파세대의 종교·영성에 대한 미디어 이용 실태를 조사했다. 

이번 연구는 템플턴 월드 자선재단(Templeton World Charity Foundation)의 지원을 받아 진행됐으며, 16~]]></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785/20260826/종교-콘텐츠-접하는-美-젊은-세대-영적-문제에선-부모·종교-지도자.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785/20260826/종교-콘텐츠-접하는-美-젊은-세대-영적-문제에선-부모·종교-지도자.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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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Unsplash]]></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Wed, 26 Aug 2026 09:40:5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평등이라는 환상과 상실된 축복: 사회주의가 놓치고 있는 하나님의 창조 질서]]></title>
  <description><![CDATA[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에릭 윌리스 박사의 기고글은 '사회주의는 연민이 아니다, 시기심을 제도화한 것이다'(Socialism isn't compassion. It's institutionalized envy)를 8월 23일 게재했다. 

에릭 월리스 박사는 저자이자 선구적인 학자 및 강연자이며 신앙에 기반한 보수주의를 적극적으로 옹호하는 인물이다. 탄탄한 학문적 배경과 성경적 진리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바탕으로, 성경적 세계관과 충돌하는 문화적·정치적 담론에 도전하는 주요 목소리로 활동하고 있다. 다음은 기고글 전문. 

최근 필자는 이런 생각을 하게 됐다. 모든 사람을 평등하게 만들려는 사회주의의 시도가 오히려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신 고유한 재능과 능력을 억누르는 방향으로 작동할 수 있다는 점이다. 

우리는 개인으로서뿐 아니라 공동체의 구성원으로서도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았다. 그러나 성경이 그리는 공동체는 모든 사람을 동일한 역할과 결과로 묶어놓는 집단과는 다르다. 인간을 국가가 원하는 대로 무엇이든 그려 넣을 수 있는 '백지'로 보는 대신, 서로 다른 역할과 은사를 가진 '몸의 지체'로 바라본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784/20260826/평등이라는-환상과-상실된-축복-사회주의가-놓치고-있는-하나님의-창조-질서.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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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에릭 월리스 박사. ©Christian Post]]></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에릭 월리스 박사. ©Christian Post]]></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Wed, 26 Aug 2026 09:38:4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美 '경제적 디데이' 확대...이란 원유 넘어 금·암호화폐까지 제재]]></title>
  <description><![CDATA[미국이 이란을 겨냥한 이른바 '경제적 디데이(Economic D-Day)'를 본격화하며 대이란 경제 압박 범위를 원유에서 금과 암호화폐, 항공·해운, 첨단기술 분야까지 확대하고 있다. 

25일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미국 재무부는 성명을 통해 이란의 금과 디지털자산, 항공·해운, 기술 산업 등에 대한 추가 제재를 예고했다. 이란과 거래를 이어가는 제3국 기업과 금융기관 역시 제재 대상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미국은 이를 통해 이란의 외화 조달 수단과 제재 회피 통로를 동시에 압박하고, 국제 교역망과 금융망에서 이란의 활동 범위를 더욱 좁힌다는 구상이다. 

미 재무부는 이란이 이들 산업을 통해 경제를 유지하는 한편 역내외에서 미국이 문제 삼는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783/20260826/美-경제적-디데이-확대-이란-원유-넘어-금·암호화폐까지-제재.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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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도널트 트럼프 미국 대통령 ©현지 영상 캡처]]></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도널트 트럼프 미국 대통령 ©현지 영상 캡처]]></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Wed, 26 Aug 2026 09:34:1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김동현 목사 칼럼] 하나님께서 찾으시는 사람]]></title>
  <description><![CDATA[지난 2007년 11월 19일, 서울 강변교회에서 나의 목회 비전이란 제목으로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세미나가 있었습니다. 당시에 소위 급성장하는 대형교회 목회자들이 강사가 되어 목 회 비전을 전했습니다. 마지막 강사로 노량진교회 원로이자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전 총회장 인 림인식 목사님이 강단에 서서 그저 짧게 몇 마디 던지고 강단을 내려갔습니다.

목사님은 “20년간 집사람에게 생활비도 안 주고 교회에서 주는 쌀과 연탄으로 살았 습니다. 교회가 손해나는 일은 죽어도 안 하고 교회가 유익한 일은 죽어도 했습니다. 다른 것 다 없어도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일생의 살아온 목표는 단 하나 목회 성공뿐이었습니다. 다시 태어나는 일이 있어도 하나님께서 목사를 시켜주신다면 가장 감사할 것 같다.”라고 고백했습니다. 그런데 그것으로 끝나지 않았습니다. “오로지 목회 성공만 바라고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돌아보니 결국 완전한 실패였습니다. 목회를 성공했느냐 물으면 성공 못했다고 말 할 수밖에 없습니다. 바닷가의 모래, 하늘의 별같이 많은 사람이 왔다 가지만 인생의 성공자가 단 한 사람도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목회를 성공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지만 결국 목회에 성공이 없음을 깨달았습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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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복된교회 김동현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26 Aug 2026 09:16:5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피아워십, 9월 6일 라스베가스서 찬양집회… 2026 미국 서부 선교투어 이어가]]></title>
  <description><![CDATA[남가주·라스베가스·샌디에이고 등 순회하며 예배 인도

한국의 예배사역팀 피아워십(F.I.A Worship)이 오는 9월 6일(주일) 오후 7시 30분 라스베가스비전교회(Las Vegas Vision Church)에서 찬양집회를 갖는다.

‘FIA WORSHIP LIVE IN LAS VEGAS’라는 이름으로 열리는 이번 집회는 피아워십의 2026 미국 서부 선교투어 일정 가운데 하나로, 라스베가스 지역 한인교회 성도들이 함께 모여 찬양하고 예배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특히 주일 저녁에 열리는 이번 집회는 특정 교회 성도들만을 위한 자리가 아니라 라스베가스 지역의 한인 성도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연합적인 예배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Faith In Action’을 의미하는 피아워십은 예배와 찬양을 통해 믿음을 삶으로 실천한다는 비전을 가지고 사역하고 있으며, 국내외 집회와 온라인 예배 콘텐츠 등을 통해 다양한 세대와 만나고 있다.

피아워십은 이번 미국 방문 기간 동안 라스베가스뿐 아니라 남가주와 샌디에이고 지역에서도 잇따라 예배를 인도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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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피아워십, 2026 미국 서부 선교투어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26 Aug 2026 09:04:0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2026 미주 피스메이커(Peacemaker) 목회자 세미나]]></title>
  <description><![CDATA[미주 한인 이민교회 안에 세대 간 갈등과 목회자 소진(번아웃 Burn-out) 문제가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교회 분쟁을 조정하고 화평의 문화를 세워갈 목회 리더십 세미나가 마련된다.

‘2026 미주 피스메이커(Peacemaker) 목회자 세미나’가 9월 29일(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LA 한길교회(고광선 목사)에서 열린다.

이번 세미나의 주제는 ‘성경적 갈등 해결 원리로 분쟁 없는 건강한 이민교회를 세운다’이며, 교회 분쟁 조정과 갈등 해결을 위한 성경적 화해의 원리와 적용을 다룬다.

세미나가 마련된 배경에는 교회 안팎에 걸쳐 깊어지는 갈등의 현실이 자리하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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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2026 미주 피스메이커 목회자 세미나]]></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26 Aug 2026 08:59:3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OC한인상공회의소·코윈OC, 연세대 정재현 교수 초청 인문학 특강]]></title>
  <description><![CDATA[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KACCOC)와 코윈 오렌지카운티(KOWIN OC)가 오는 9월 12일(토) 오전 10시, 부에나팍 소재 KACCOC 사무국에서 연세대학교 정재현 교수를 초청해 인문학 특강을 개최한다.

‘다 알고 사는가? 우리가 놓치고 있는 것, 모름의 지혜’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특강은 인공지능(AI)과 지식이 넘쳐나는 현대 사회 속에서, 크리스천과 현대인들이 스스럼없이 의지해 온 확신과 고정관념을 되돌아보고 참된 겸손과 지혜의 의미를 고찰하기 위해 마련됐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779/20260825/oc한인상공회의소·코윈oc-연세대-정재현-교수-초청-인문학-특강.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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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다 알고 사는가? 우리가 놓치고 있는 ‘모름’의 지혜”]]></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다 알고 사는가? 우리가 놓치고 있는 ‘모름’의 지혜”]]></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ue, 25 Aug 2026 20:25:3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훈구 장로 칼럼] 물고기 뱃속에서도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title>
  <description><![CDATA[하나님께서는 어느 날 선지자 요나에게 니느웨로 가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라고 명령하셨다. 니느웨는 당시 매우 악한 도시로 알려져 있었고, 이스라엘 사람들에게는 원수 같은 존재였다. 그러나 요나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았다. 오히려 니느웨 반대 방향인 다시스로 가는 배를 타고 도망치게 된다. 하나님의 뜻보다 자신의 생각이 더 앞섰던 것이다. 사실 사람의 마음도 비슷할 때가 많다. 하나님의 뜻을 알면서도 순종하기 어려운 순간이 있고, 마음속 부담 때문에 피하고 싶어질 때도 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778/20260825/이훈구-장로-칼럼-물고기-뱃속에서도-포기하지-않으시는-하나님.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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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이훈구 장로 (G2G선교회 대표)]]></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이훈구 장로 (G2G선교회 대표)]]></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Tue, 25 Aug 2026 20:20:4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워싱턴주 한인의 날 축제재단 제20기, 신임 임원·이사진 화합과 결속 다져]]></title>
  <description><![CDATA[워싱턴주 한인의 날 축제재단 제20기 임원진과 이사진이 지난 23일 벨뷰 레이크몬트 커뮤니티 파크에서 여름 바비큐 야유회를 열고, 2027년 한인의 날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지난 7월 출범한 제20기 집행부가 마련한 이번 야유회는 새 집행부 출범 이후 처음 열린 친목 행사로, 임원과 이사들이 서로 소통하며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자리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공식 회의가 아닌 가족적인 분위기의 야외 피크닉 형식으로 마련됐다. 신임 임원들은 직접 음식을 준비해 참석자들을 맞았으며, 참석자들은 함께 식사하고 대화를 나누며 서로의 생각과 비전을 공유했다.

이미숙 대회장의 사회로 참석자들이 차례로 자신을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어 2027년 1월 13일 개최될 한인의 날 행사와 축제재단의 발전 방향을 놓고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서로의 경험과 의견을 존중하고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행사를 준비해 나가기로 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777/20260824/워싱턴주-한인의-날-축제재단-제20기-신임-임원·이사진-화합과-결속-다져.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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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1]]></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Mon, 24 Aug 2026 02:07:3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장영준 목사 "예수님 만나면 고난 바라보는 관점 달라져"]]></title>
  <description><![CDATA[미주밀알선교단 총단장 장영준 목사가 지난 23일 시애틀연합장로교회(담임 심우진 목사) 주일예배에서 말씀을 전하고, 장애와 질병을 비롯한 삶의 고난 속에서도 성도의 형편을 알고 찾아오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자고 권면했다.

요한복음 6장에 기록된 예수님께서 물 위를 걸으신 사건을 본문으로 설교한 장영준 목사는 예수님의 명령에 순종해 배에 오른 제자들이 큰 바람과 파도를 만난 장면을 설명하며,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는 성도에게도 고난이 찾아올 수 있다고 전했다.

장 목사는 "예수님을 만나면 모든 문제가 사라진다는 의미가 아니라, 주님으로 인해 그 문제가 더 이상 우리를 지배하는 문제가 되지 않는 것"이라며 "제자들은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해 배에 올랐지만 큰 풍랑을 만났다. 예수님을 잘 믿고 예배드리며 순종하는 삶에도 이해하기 어려운 고통과 문제가 찾아올 수 있다"고 말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776/20260824/장영준-목사-예수님-만나면-고난-바라보는-관점-달라져.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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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 연합장로교회 주일예배에서 설교하는 미주밀알선교단 총단장 장영준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애틀 연합장로교회 주일예배에서 설교하는 미주밀알선교단 총단장 장영준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24 Aug 2026 01:50:0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주님을 따르는 것은 은혜의 삶… 나의 것을 내려놓고 의지해야”]]></title>
  <description><![CDATA[22일 동부장로교회(담임 김정오 목사) 새벽예배에서 EM 및 선교 담당 고동진 목사가 주님을 따르는 제자의 삶은 자신의 것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은혜를 의지하는 삶이라고 강조했다.

고 목사는 예수님께 영생을 얻는 방법을 묻는 부자 청년의 이야기를 설명하며 설교를 시작했다. 그는 "부자 청년은 어려서부터 계명을 지켰다고 고백했지만, 예수님께서 '네게 있는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나누어 주라'고 말씀하시자 근심하며 돌아갔다"며 "주님을 따르는 것은 먼저 주님을 따르는 삶이다. 예수님께서 부자 청년에게 자신의 소유를 모두 팔라고 하신 것은 무엇인가를 빼앗기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만 의지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고 목사는 “말씀에 의지하는 것이 제자의 삶이고, 은혜의 삶을 사는 것이 제자의 삶”이라며 “온전한 주님의 통치 속에, 은혜 속에 살아가기를 원하시는 것”이라고 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775/20260825/주님을-따르는-것은-은혜의-삶…-나의-것을-내려놓고-의지해야.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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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고동진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동부장로교회 새벽예배에서 고동진 목사가 주님을 따르는 제자의 삶은 자신의 것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은혜를 의지하는 삶이라고 강조했다.]]></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25 Aug 2026 13:53:2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샬롬센터, 9월 28일 ‘목회자 내 집 마련 세미나’ 개최]]></title>
  <description><![CDATA[목회자들의 주거 안정과 내 집 마련을 돕기 위한 ‘목회자 내 집 마련 세미나 2026’이 오는 9월 28일(월)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나성영락교회에서 열린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774/20260825/샬롬센터-9월-28일-목회자-내-집-마련-세미나-개최.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774/20260825/샬롬센터-9월-28일-목회자-내-집-마련-세미나-개최.htm</link>
  
  <category>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Tue, 25 Aug 2026 13:39:4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시애틀연합장로교회, '아름다운 시니어 모임' 9월 2일 개강]]></title>
  <description><![CDATA[시애틀연합장로교회가 지역 시니어들의 건강한 여가와 배움, 교제를 위한 '아름다운 시니어 모임' 2026년 2학기를 오는 9월 2일(수) 오전 10시 개강한다.

55세 이상 남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모임은 총 10주 과정으로, 교회 유스 예배실에서 진행된다. 건강 증진을 위한 신체활동부터 스마트폰과 인공지능 활용 교육, 음악과 찬양에 이르기까지 시니어들의 일상에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라인댄스와 건강체조, 스마트폰 및 아이폰 활용법, 구글의 생성형 인공지능 '제미나이' 교육, 노래와 찬양, 우쿨렐레 등이다.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시니어들이 보다 편안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실생활 중심의 교육을 제공하는 한편, 신체활동과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과 활력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772/20260822/시애틀연합장로교회-아름다운-시니어-모임-9월-2일-개강.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772/20260822/시애틀연합장로교회-아름다운-시니어-모임-9월-2일-개강.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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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1]]></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Sat, 22 Aug 2026 13:25:1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타코마 삼일한글학교, 2026년 가을학기 신입생 모집]]></title>
  <description><![CDATA[타코마 삼일한글학교가 2026년 가을학기 신입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가을학기는 오는 9월 5일(토) 개강해 12월 19일(토)까지 진행되며, 모집 대상은 9월 1일 기준 1학년 이상 학생 60명이다.

수업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 20분까지 진행된다.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학생들의 한글 수준에 맞춘 단계별 교육이 이뤄지며, 점심시간을 가진 뒤 낮 12시 30분부터 오후 2시 20분까지 그룹 악기 수업이 이어진다.

음악 수업에서는 바이올린과 비올라, 첼로, 플루트, 클라리넷, 트롬본, 트럼펫, 호른, 피아노 등 다양한 악기를 배울 수 있다. 그룹 수업에 참여하는 학생은 수업에 필요한 악기를 준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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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2 Aug 2026 13:18:29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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