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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미주 종교신문1위 : 기독일보 : Top News]]></title>
<description><![CDATA[Top News RSS Feed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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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CDATA[All articles are copyrighted by 미주 종교신문1위 : 기독일보]]></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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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주 종교신문1위 : 기독일보 : Top New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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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전 무슬림, 전도자 100여 명 이끌고 이슬람 행진 현장으로]]></title>
  <description><![CDATA[미국 미시간주 디어본에서 대규모의 무슬림 행진이 열린 가운데, 한 무슬림 출신 기독교인이 100명이 넘는 전도자들을 이끌고 그 현장을 찾아 무슬림들에게 복음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내 이슬람 인구와 영향력 확대를 둘러싼 논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들은 정치적 대립이나 공개적인 충돌보다는 대화와 관계 형성을 통해 무슬림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CBN뉴스(CBN News)에 따르면, 무슬림에서 개종한 기독교 변증가 샤리크 칸(Shariq Khan)은 100명 이상의 훈련된 전도자들과 함께 디어본의 무슬림 퍼레이드 현장을 찾아 복음을 전했다.

칸은 많은 사람들이 디어본에서 이슬람의 성장을 정치적 관점이나 두려움의 시각으로 바라보고 있지만, 기독교인들은 이를 선교적 관점에서 바라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우리는 확성기 없이 그곳에 갈 것"이라며 "사람들에게 소리치러 가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경청하고, 배우고, 관계를 맺고, 무슬림들을 제자 삼으며, 궁극적으로 디어본을 그리스도께]]></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99/20260811/전-무슬림-전도자-100여-명-이끌고-이슬람-행진-현장으로.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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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무슬림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는 샤리크 칸. ⓒX/Shahriq Khan]]></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무슬림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는 샤리크 칸. ⓒX/Shahriq Khan]]></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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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Aug 2026 10:40:58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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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콜롬비아 규모 7.4 지진 강타... 기독교계, 중보기도 요청]]></title>
  <description><![CDATA[콜롬비아에서 규모 7.4의 강진이 발생해 100명 이상의 사망자가 나온 가운데, 현지 복음주의 교계가 피해 지역과 구조·구호 인력을 위한 기도를 요청했다.

미국 CBN뉴스(CBN News)에 따르면, 지진은 지난 10일 오전 7시 34분경 콜롬비아 서부 초코(Chocó)주 산호세델팔마르 인근에서 발생했다. 진앙의 깊이는 약 100km로 파악됐다.

콜롬비아 전역에서 강한 진동이 감지됐으며, 보고타, 칼리, 메데인, 페레이라, 마니살레스, 아르메니아, 포파얀 등 주요 도시에서도 흔들림이 보고됐다. 인접국인 에콰도르와 파나마 등에서도 진동이 감지됐다.

당국에 따르면, 초코주의 주도 키브도에서는 부상자와 건물 피해가 발생했다. 누비아 카롤리나 코르도바 초코 주지사는 긴급 구조팀이 주 내 여러 지역의 피해 상황을 파악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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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구조대원들과 주민들이 무너진 건물의 잔해 속에서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유튜브 캡쳐 화면]]></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구조대원들과 주민들이 무너진 건물의 잔해 속에서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유튜브 캡쳐 화면]]></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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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Aug 2026 10:39:51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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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불안과 혼란의 시대, 기독교인의 용기는 하나님께 대한 충성"]]></title>
  <description><![CDATA[미국의 유명 목회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맥스 루케이도(Max Lucado)가 불안과 혼란, 피로가 만연한 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살아 계신 하나님께 대한 충성이 참된 용기"라고 강조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오크힐스교회 담임목사인 루케이도(71)는 최근 신간 'Unbreakable Courage: Strong Faith in an Age of Anxiety, Chaos, and Exhaustion'을 통해 구약성경의 선지자 엘리야의 이야기를 오늘날의 시대적 상황과 연결하며 그리스도인이 어떻게 믿음을 지키며 살아갈 수 있는지를 제시했다. 

루케이도 목사는 그동안 두려움이 삶의 마지막 말이 될 수 없다는 메시지를 전해왔다. 그러나 그는 최근의 사회적 분위기가 유난히 무겁다고 진단했다. 정치적 스캔들이 연일 뉴스의 중심을 차지하고 있으며,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불안과 자살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다는 것이다. 

루케이도 목사는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이 이 시대를 어떻게 견뎌낼 것인가를 넘어, 시대의 혼란에 사로잡히지 않으면서 어떻게 신실하게 살아갈 것인가를 묻고 있다"며 "이 질]]></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97/20260811/불안과-혼란의-시대-기독교인의-용기는-하나님께-대한-충성.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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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맥스 루케이도 목사. ⓒ토마스 넬슨]]></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맥스 루케이도 목사. ⓒ토마스 넬슨]]></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11 Aug 2026 10:38:44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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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종교·이민·낙태, 2026년 美 상원 선거 핵심 변수로 부상]]></title>
  <description><![CDATA[2026년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종교와 이민, 낙태 문제가 주요 경합주의 상원 선거 결과에 영향을 미칠 핵심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공공종교연구소(PRRI)가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조지아, 노스캐롤라이나, 텍사스, 오하이오, 미시간 등 주요 경합주에서 종교와 정치적 성향, 이민 및 낙태 문제를 둘러싼 유권자들의 인식에 상당한 차이가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PRRI가 새롭게 공개한 '데이터와 2026년 중간선거(Data and the 2026 Midterms)'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PRRI는 자체적으로 구축한 '미국 가치 지도(American Values Atlas)'를 활용해 의회 주도권을 결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되는 주들의 인구학적·정치적 동향을 분석했다. 

PRRI는 특히 5개 경합주의 종교적 인구 구성이 크게 다르며, 이러한 차이가 유권자들의 투표 행태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조지아와 노스캐롤라이나에는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96/20260811/종교·이민·낙태-2026년-美-상원-선거-핵심-변수로-부상.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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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Unsplash/Raúl Nájera]]></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Unsplash/Raúl Nájera]]></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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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ue, 11 Aug 2026 10:35:2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아르메니아 101m 세계 최대 예수상 건립 추진]]></title>
  <description><![CDATA[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세계 최초의 기독교 국가인 아르메니아에 세계에서 가장 높은 101m 규모의 거대 예수 그리스도 동상 건립이 추진된다고 8월 10일 보도했다. 

아르메니아의 유력 사업가이자 정치인인 가기크 차루키안은 최근 영국 가디언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조국에 세계 최대 규모의 예수상을 세울 계획이라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그는 기독교가 아르메니아의 새로운 국가 브랜드가 될 것이라며 이번에 건립되는 조각상이 아르메니아를 전 세계에 알리는 명함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해발 2500m 하티스 산 정상에 세계 최대 예수상 건립 

이번에 기획된 거대 예수상은 전체 높이 101m에 달하는 초대형 구조물이다. 이는 받침대를 포함해 총 높이 38m인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구세주 그리스도상을 크게 웃도는 압도적인 규모를 자랑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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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아르메니아 Amberd의 한 교회. ⓒ픽사베이]]></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아르메니아 Amberd의 한 교회. ⓒ픽사베이]]></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11 Aug 2026 10:34:22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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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美 베델교회, 논란 확산된 '패션 번역성경' 판매 잠정 중단]]></title>
  <description><![CDATA[미국 캘리포니아주 레딩에 위치한 베델교회(Bethel Church)가 최근 학문적 배경과 번역 과정 등을 둘러싸고 논란이 커지고 있는 '패션 번역(The Passion Translation·TPT)' 성경의 판매를 잠정 중단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베델교회는 최근 홈페이지에 발표한 성명을 통해 "TPT와 관련해 제기된 우려에 대해 논의해 왔으며, 현재 전문적인 검토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교회 측은 관련 검토에 상당한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며 "추가적인 명확성이 확보될 때까지 판매 중단을 유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교회는 또 TPT와 관련해 제기된 문제를 검토하는 과정에서 학생과 직원, 교회 외부 자문위원 등 교회와 연관된 다양한 관계자들과 소통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조직 내부와 외부에서 교회의 신뢰성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책임성 강화 조치도 마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베델교회는 그동안 담임목사 빌 존슨(Bill Johnson)의 서문이 포함된 TPT 신약 특별판을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94/20260811/美-베델교회-논란-확산된-패션-번역성경-판매-잠정-중단.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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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The Passion Translation]]></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The Passion Translation]]></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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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11 Aug 2026 10:26:1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사담 후세인 체포 작전 이끈 美 전 의원, "오지에 복음 전파"]]></title>
  <description><![CDATA[이라크 전쟁 당시 사담 후세인 전 이라크 대통령 체포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미 육군 태스크포스를 지휘했던 전직 미국 연방 하원의원이 이제는 전혀 다른 '전선'에서 사역하고 있다. 험준하고 위험한 지형으로 고립된 지역에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국제 선교단체를 이끌고 있는 것이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미 육군 장교 출신인 스티브 러셀(Steve Russell)은 2022년부터 국제 선교단체 '정글 항공·통신 서비스(Jungle Aviation and Relay Service·JAARS)'의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를 맡고 있다. 

러셀은 JAARS를 이끌며 하나님의 말씀이 전해진 이후 성령께서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믿음으로 인도하시는 모습을 직접 경험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독교 가정에서 성장하지 않았던 러셀은 13세 때 교회에 몇 차례 참석하면서 신앙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이후 성경을 읽기 시작했고, 신약성경을 읽는 과정에서 예수 그리스도]]></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93/20260811/사담-후세인-체포-작전-이끈-美-전-의원-오지에-복음.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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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Jungle Aviation and Relay Service·JAARS  홈페이지 캡처]]></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Jungle Aviation and Relay Service·JAARS  홈페이지 캡처]]></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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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ue, 11 Aug 2026 10:17:58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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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손현보 목사와 트럼프 대통령 면담... 고신 지도자들 시국선언]]></title>
  <description><![CDATA[고신애국지도자연합(이하 고애연)이 11일 국회 소통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시국선언문을 발표했다. 최근 손현보 목사(세계로교회 담임)가 미국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면담한 것에 즈음한 것이다.

고애연은 시국선언에서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으며 어떠한 권력도 헌법 위에 있을 수 없다"며 "대한민국의 자유와 법치, 공정과 기본권이 심각한 도전에 직면해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손현보 목사에 대한 사법절차의 공정성을 강조했다. 고애연은 "종교인의 신앙과 설교, 표현의 자유는 헌법이 보장하는 기본권"이라며 "손현보 목사에 대한 수사와 재판 과정에서 종교와 표현의 자유가 부당하게 제한된 것은 없는지, 법이 공정하게 적용되었는지 국민 앞에 철저히 밝혀야 한다"고 요구했다. 

이어 교회와 예배의 자유를 침해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고애연은 "특정 종교단체의 문제를 이유로 모든 교회와 종교인의 자유를 제한해서는 안 된다"며 "위법행위가 있다면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92/20260811/손현보-목사와-트럼프-대통령-면담-고신-지도자들-시국선언.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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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고신애국지도자연합 관계자들이 11일 국회 소통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고신애국지도자연합]]></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고신애국지도자연합 관계자들이 11일 국회 소통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고신애국지도자연합]]></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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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11 Aug 2026 10:11:05 PDT</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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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할렐루야대회 첫 ‘실습형 목회 세미나’…AI의 목회적 활용법 직접 배워]]></title>
  <description><![CDATA[2026 할렐루야 뉴욕복음화대회에 이어진 목회자 세미나가 올해 처음으로 실습형 집중교육으로 진행됐다.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허연행 목사)는 1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프라미스교회에서 목회자와 평신도 사역자들을 대상으로 AI 목회 활용 세미나를 열었다. 공식 세미나는 11일까지 이틀간 이어진다.

이번 세미나는 할렐루야대회 이후 진행해 온 기존 목회자 프로그램과 형식부터 크게 달라졌다. 그동안에는 대회 직후 유명 목회자를 초청해 약 2시간 동안 목회 노하우나 사역 간증을 듣고 교제하는 방식이 일반적이었다면, 올해는 이틀간 총 12시간가량 직접 컴퓨터를 다루며 배우는 집중 실습 과정으로 확대했다.

강의를 맡은 김석금 목사(글로벌 게이트웨이 대학교 총장)는 챗GPT(ChatGPT)와 제미나이(Gemini) 등 생성형 AI를 목회 현장에서 실제로 활용하는 방법을 중심으로 교육했다. 참가자들은 각자 노트북을 펼쳐놓고 AI를 이용해 영상과 포스터, 이미지와 그림편지 등 교회 사역에 활용할 수 있는 콘텐츠를 직접 만들어봤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91/20260811/할렐루야대회-첫-실습형-목회-세미나-…ai의-목회적-활용법-직접-배워.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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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할렐루야대회의 일환으로 AI 활용을 위한 실습형 목회자 세미나가 10일부터 프라미스교회에서 진행되고 있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할렐루야대회의 일환으로 AI 활용을 위한 실습형 목회자 세미나가 10일부터 프라미스교회에서 진행되고 있다.]]></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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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11 Aug 2026 06:17:1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조지훈 목사, “복음은 지식이 아니라 능력이며 실재다”]]></title>
  <description><![CDATA[은혜한인교회(한기홍 목사)가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조지훈 목사(기쁨이있는교회, Joyful Church)를 초청해 ‘The Joshua Generation’을 주제로 한여름 성령집회를 진행했다.

일산 기쁨이있는교회는 전체 성도 중 청년 및 청소년 등 다음 세대의 비율이 절반(약 50%)에 육박할 정도로 젊은 층의 비중이 높은 곳으로, 현대적이고 역동적인 사역을 펼치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지훈 목사는 지난 7일 ‘광야를 살게 하시는 하나님’(신명기 1:31)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광야의 시간은 단순히 고난이 끝나는 시간이 아니라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세상 가운데 영적 권세를 가지고 서기 위한 훈련의 과정이라고 강조했다.

조 목사는 모세의 삶을 예로 들며 “광야 생활의 끝은 부르심으로 끝난다. 광야 생활이 끝났다는 증표는 고생이 끝났다는 것이 아니다. 광야 훈련의 끝은 부르심을 받는 자리에 서는 것”이라며 “모세가 광야에서 떨기나무에서 사명을 받는다. 권위가 주어진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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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은혜한인교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은혜한인교회가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조지훈 목사(기쁨이있는교회, Joyful Church)를 초청해 ‘The Joshua Generation’을 주제로 한여름 성령집회를 진행했다. 집회 후 뜨겁게 기도하고 있는 참석자들.]]></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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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11 Aug 2026 00:15:0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애틀랜타 섬기는교회, 제9회 Servant Scholarship 수여식 개최]]></title>
  <description><![CDATA[애틀랜타 섬기는교회(담임 안선홍 목사)가 지역사회의 다음 세대를 격려하고 섬기기 위한 ‘제 9회 Servant Scholarship 장학금 수여식’을 지난 8월 8일(토) 오후 4시 교회에서 개최했다.

교회의 울타리를 넘어 지역공동체를 섬기기 위해 시작된 Servant Scholarship은 올해로 9회째를 맞았다. 교회는 장학사업을 통해 지역 학생들의 학업과 꿈을 지원하는 한편, 장학생들이 받은 사랑과 격려를 다시 이웃에게 나누는 섬김의 사람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날 안선홍 목사는 장학생들에게 장학금에 담긴 네 가지 의미를 전하며, 단순한 경제적 지원을 넘어 그 안에 담긴 사랑과 은혜, 성도들의 헌신을 기억해 달라고 당부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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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애틀랜타 섬기는교회, 제9회 Servant Scholarship 수여식]]></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10 Aug 2026 22:56:2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올림픽장로교회, LA를 살리는 ‘요셉의 창고’ 비전 품다]]></title>
  <description><![CDATA[올림픽장로교회(담임 이수호 목사)가 약 10년 만에 부흥성회를 열고,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 LA 한인타운과 도시를 사랑하고 섬기는 선교적 공동체로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지난 8월 7일부터 9일까지 열린 이번 성회에는 달라스 세미한교회 이은상 목사가 강사로 초청돼 ‘예수 닮기를’(Loving and Serving L.A.)을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이번 성회는 최근 교회가 새롭게 선포한 ‘요셉의 창고’ 비전을 전 교인이 함께 확인하고, 구체적인 삶과 사명으로 받아들이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첫날 이은상 목사는 요한복음 4장의 수가성 여인을 중심으로 예수님과의 만남이 한 사람을 어떻게 변화시키는가를 전했다. 사람들이 외면하던 사마리아를 예수께서 의도적으로 찾아가 한 여인을 만나주신 사건을 통해 한 영혼을 향한 예수님의 사랑을 강조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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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올림픽장로교회 부흥집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10 Aug 2026 22:37:5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훈구 장로 칼럼] 끊어지지 않는 은혜, 부족함을 채우시는 하나님]]></title>
  <description><![CDATA[성경 속에는 하나님께서 인간의 필요를 어떻게 채우시는지를 보여 주는 장면들이 자주 등장한다. 그 가운데서도 엘리야와 사르밧 과부의 이야기는 매우 조용하면서도 깊은 울림을 주는 사건이다. 이 이야기는 크고 화려한 기적이라기보다, 일상의 삶 속에서 이어지는 하나님의 은혜를 보여 준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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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이훈구 장로 (G2G선교회 대표)]]></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이훈구 장로 (G2G선교회 대표)]]></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Mon, 10 Aug 2026 17:58:3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센트럴 신학 단상] 거룩한 침묵으로의 초대]]></title>
  <description><![CDATA[얼마 전 한국을 방문했을 때의 일이다. 오랜만에 지하철을 탔는데 객차 안으로 들어서는 순간 이상하리만큼 조용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예전 같으면 사람들의 대화 소리도 들리고, 여기저기서 웃음소리도 흘러나왔을 텐데, 그날의 지하철은 거의 침묵에 가까운 정적만 흐르고 있었다. 그런데 조금 지나서야 그 이유를 알 것 같았다. 사람들은 조용히 쉬고 있는 것이 아니었다. 모두 자기만의 세계 속에 들어가 있었다. 거의 모든 사람들이 고개를 숙인 채 휴대폰 화면을 바라보고 있었다. 누군가는 짧은 영상을 넘기고 있었고, 누군가는 이어폰을 꽂은 채 무언가를 듣고 있었으며, 또 누군가는 게임을 하고 있었다. 같은 공간 안에 수많은 사람들이 앉아 있었지만 서로의 얼굴을 바라보는 사람은 거의 없었다. 조용했지만 결코 조용하지 않은 공간이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86/20260810/센트럴-신학-단상-거룩한-침묵으로의-초대.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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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센트럴신학대학원 신약학 학과장 홍승민 교수]]></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센트럴신학대학원 신약학 학과장 홍승민 교수]]></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Mon, 10 Aug 2026 17:52:0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둥지선교회  '2026 Renewal Fest' 김광수 목사 강사로 개최]]></title>
  <description><![CDATA[워싱턴주에서 홈리스들을 섬겨온 둥지선교회(Nest Mission)가 오는 9월 14일(월)부터 16일(수)까지 매일 오후 7시, 린우드 뉴비전교회(담임 서우석 목사)에서 '2026 Renewal Fest'를 개최한다.

'Come and See'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집회는 시카고 기도의집 김광수 목사가 강사로 나서 말씀을 전한다.

둥지선교회는 이번 집회를 홈리스들만을 위한 행사가 아니라, 지역교회와 성도들이 함께 참여해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회복과 소망을 발견하는 부흥의 자리로 준비하고 있다.

특히 찬양과 말씀, 기도를 통해 홈리스들이 복음을 접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만나며, 삶의 회복과 새로운 출발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집회 강사로 나서는 김광수 목사는 오랜 기간 시카고 도심에서 홈리스와 도시빈민을 섬겨온 목회자로, 현재 House of Prayer for All Nations(HOPAN)의 담임목사로 사역하고 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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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1]]></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07 Aug 2026 15:22:2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LAKMA, 베토벤의 '장엄 미사'로 평화의 메시지 전하다 ]]></title>
  <description><![CDATA[비영리 다민족 음악단체 LAKMA(로스앤젤레스 한인음악가협회·이사장 최승호, 음악감독 윤임상)가 지난 8일 오후 7시 LA 월트 디즈니 콘서트홀에서 정기연주회를 개최했다.

 ‘평화를 위한 기도’를 주제로 열린 이번 무대에는 필리핀계 미국인 합창단 필하모니카/랄로(Filharmonica/Laló)가 협연했으며,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지닌 음악인들은 한국 전통음악과 합창·교향곡 무대를 통해 평화와 연대의 의미를 나눴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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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LAKMA]]></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LAKMA(단장 최승호, 음악감독 윤임상)가 8일(토) 월트 디즈니 콘서트홀에서 제15회 정기연주회 ‘Friendship & Harmony’를 개최했다.]]></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11 Aug 2026 10:19:0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최정인 교수의 <모두를 위한 사도행전 ②>]]></title>
  <description><![CDATA[사도행전 1장 1~11절 강해: 
누가는 신구약 성경 저자 40여 명 가운데 유일하게 이스라엘 사람이 아니다. 그는 주후 49~50년경 드로아에서 사도 바울의 선교팀에 합류하여 바울의 순교 때까지 거의 18년을 동역했고, 그 기간에 자신의 이름으로 된 복음서와 사도행전을 저술했다. 사도행전 16장 10절에 돌연 등장하는 1인칭 복수 대명사 "우리"가 그 합류의 흔적이다.
누가는 두 권 모두를 데오빌로 한 사람에게 헌정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라는 뜻의 이름을 가진 그는, 누가복음에서 로마 총독을 부르던 호칭인 "각하"로 불린 것으로 보아 그리스 교육을 받고 회심한 로마인 후원자였을 가능성이 높다. 주목할 것은 누가가 자신의 독자를 여러 무리가 아니라 데오빌로처럼 "한 사람"으로 보았다는 점이다. 성경은 수천 명 가운데 한 명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바로 그 한 사람에게 주시는 말씀이다. 누가라는 증인이 데오빌로라는 증인을 세웠듯, 이 말씀을 읽는 오늘의 데오빌로도 증인으로 세워진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83/20260810/최정인-교수의-모두를-위한-사도행전.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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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Dr. Choi Jeong In]]></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최정인 교수: 미드웨스턴침례신학대학원(MBTS) 교수, 배톤루지한인중 앙교회 담임, 뉴올리언즈침례신학대학원(NOBTS) 객원교수, 성경과 교회사와 신학를 중심으로 기독교의 핵심 진리를 연구하고 전하는 일을 통하여 하나님의 왕국 사역에 매진하고 있으며, 온오프라인을 통해 신학생들과의 신학적 토론과 상담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역서로 《신자들의 교회》(대장간)와 《탈기독교 세계의 예배와 선교》(디싸이플, 근간)]]></media:text>
  
  <category>
      <name><![CDATA[]]></name>
  </category>
    <pubDate>Mon, 10 Aug 2026 14:36:0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인도 마하라슈트라주, 새 '개종금지법' 발효... 기독교계 반발]]></title>
  <description><![CDATA[인도 마하라슈트라주에서 개종을 규제하는 새로운 법률이 발효되면서 기독교계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기독교 지도자들은 강제·사기 등에 의한 개종을 막는다는 법 취지와 달리, 그에 포함된 광범위한 '유인'과 '세뇌' 등의 개념이 교리 교육과 복음 전파, 기도 모임, 자선활동까지 경찰 조사의 대상으로 만들 수 있다고 지적했다.

마하라슈트라 주정부가 추진한 '종교자유법'(Freedom of Religion)은 주 의회를 통과한 뒤 인도 대통령 드라우파디 무르무의 승인을 받아 시행됐다. 이로써 마하라슈트라주는 인도에서 개종을 규제하는 법률을 시행하는 주 가운데 하나가 됐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이 법은 강제, 사기, 협박, 부당한 영향력, 또는 유인 등에 의한 개종을 금지하고, 이를 위반할 경우 최대 7년의 징역형과 벌금형을 부과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기독교 지도자들은 법의 실제 적용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우려한다. 전인도가톨릭연합 대변인 존 데이알 박사는 이 법이 시민의 양심과 신앙에 관한 결정을 국가가 통제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강제 개종은 이미 인도에서 범죄로 규정돼 있지만, 새로운 법은 교리교육과 자선활동, 복음 전파 등을 경찰이 의심할 수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82/20260810/인도-마하라슈트라주-새-개종금지법-발효-기독교계-반발.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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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인도 마하라슈트라주. ⓒCreative Common]]></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인도 마하라슈트라주. ⓒCreative Common]]></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10 Aug 2026 09:12:2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폭염에도 1,500명 몰렸다"... 런던 교회들, 연합 기도회 및 예배]]></title>
  <description><![CDATA[영국 런던에서 1,500명 이상의 기독교인들이 30℃를 웃도는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한자리에 모여 예배하고 기도했다.

지난 7월 6일 런던 동부 해크니 교회(Hackney Church)에서 열린 연합 기도회에는 세인트(SAINT), 킹스크로스(KXC), 임프린트(IMPRINT) 교회에 속한 성도들을 비롯해 런던 전역의 기독교인들이 참석했다. 이는 세 교회가 함께 정기적으로 개최하는 공동 기도 모임이다.

행사 시작 전부터 교회 밖에는 입장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길게 줄을 섰다. 문이 열리기 전부터 수백 명이 교회 앞에 모였고, 예배와 묵상, 중보기도에 참여하려는 사람들이 계속해서 몰려들면서 대기 행렬은 교회 마당을 넘어 이어졌다.

교회 내부 역시 예배자들로 가득 찼다. 본당과 발코니]]></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81/20260810/폭염에도-1-500명-몰렸다-런던-교회들-연합-기도회-및-예배.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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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예배에 참석하기 위해 모인 사람들이 긴 줄을 서 있다. ⓒBex Rai]]></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예배에 참석하기 위해 모인 사람들이 긴 줄을 서 있다. ⓒBex Rai]]></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10 Aug 2026 09:11:0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美 상원, 기독교인 토드 블랜치 법무장관 지명자 인준 승인]]></title>
  <description><![CDATA[미국 상원이 토드 블랜치 법무장관 지명자에 대한 인준안을 근소한 차이로 통과시켰다. 블랜치 지명자는 트럼프 행정부에서 "하나님이 다시 중심에 계셔야 한다"고 발언해 세속주의 단체들의 반발을 산 바 있다.

상원은 8일 표결 끝에 50대 49로 블랜치 후보자에 대한 인준을 확정했다. 이는 그가 루이지애나주 출신 공화당 빌 캐시디 상원의원의 지지를 확보한 데 따른 것으로 평가된다. 상원 법사위원회는 지난 4일 표결에서 12대 10으로 블랜치 후보자 인준안을 본회의로 넘겼다.

블랜치는 올해 초 팸 본디 전 법무장관이 사임한 이후 대행을 맡아 왔다. 앞서 그의 법무차관 임명안은 당론에 따른 표결로 통과된 바 있다.

최근 기독교 단체 미국중보기도회(Intercessors for America)가 처음 공개하고 폴리티코가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블렌치는 현재는 삭제된 통화 녹음에서 해당 단체의 종교 지도자들에게 "행정부의 노력으로 가시적인 결과를 보게 되기를 원한다"며 "여기에는 2022년 '돕스 대 잭슨 여성건강기구'(Dobbs v. Jackson Women's Health Organization) 판결]]></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80/20260810/美-상원-기독교인-토드-블랜치-법무장관-지명자-인준-승인.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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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토드 블랜치 미국 법무장관 지명자. ⓒ미국 법무부]]></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토드 블랜치 미국 법무장관 지명자. ⓒ미국 법무부]]></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Mon, 10 Aug 2026 09:10:5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차인표 "신애라가 만나게 해준 딸이 내 인생을 바꿔"]]></title>
  <description><![CDATA[배우 차인표가 아내 신애라를 향한 깊은 고마움을 전했다. 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신애라이프(Shinaelife)'의 인터뷰 코너 '유어라이프'에 따르면,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차인표는 배우이자 남편, 아버지로 살아온 시간을 솔직하게 돌아봤다.

차인표는 자신을 "틀에서 벗어나는 것을 즐기는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직장생활을 그만두고 배우에 도전한 데 이어 소설가로 활동 영역을 넓혔고, 최근에는 데뷔 33년 만에 처음으로 연극 무대에 올랐다. 

처음엔 연극 출연을 망설였지만 신애라와 어머니의 응원으로 용기를 냈다는 그는 "삶의 마지막 순간에 돌아봤을 때 '이 선택을 하길 잘했다'고 생각할 수 있는 일을 선택하려 한다"고 말했다. 함께 공연하는 신인 배우들에 대해서는 "나를 연극배우로 데뷔시켜준 것은 결국 젊은 배우들"이라며 "사람은 서로의 관객이 되어주고 응원하며 살아가는 것 같다. 부부 사이도 마찬가지"라고 전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79/20260810/차인표-신애라가-만나게-해준-딸이-내-인생을-바꿔.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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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유튜브 채널 '신애라이프(Shinaelife)'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는 배우 차인표·신애라 부부 ©영상 캡쳐]]></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유튜브 채널 '신애라이프(Shinaelife)'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는 배우 차인표·신애라 부부 ©영상 캡쳐]]></media:text>
  
  <category>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Mon, 10 Aug 2026 09:08:3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강준민 목사 목회서신] 소금의 영성]]></title>
  <description><![CDATA[오래전에 KBS 특별기획 다큐멘터리 《차마고도》를 감명 깊게 본 적이 있습니다. 차마고도는 차와 말을 교환하던 험준한 교역로입니다. 그런데 다큐멘터리를 보면서 제 마음에 깊이 남은 것은 차나 말보다 소금이었습니다. 티베트 고원에서 소금은 단순한 조미료가 아니었습니다. 소금은 생명을 유지하는 필수품이었고, 곡식과 생활필수품을 얻을 수 있는 화폐이기도 했습니다. 사람들은 소금을 등에 지고 수백 킬로미터의 위험한 절벽길을 걸었습니다. 소금은 가족을 먹여 살리는 양식이었고 생명을 이어 주는 희망이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향해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라고 말씀하십니다(마 5:13). 우리는 소금을 통해 깊은 영성을 배울 수 있습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78/20260810/강준민-목사-목회서신-소금의-영성.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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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강준민 목사(새생명비전교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10 Aug 2026 09:08:0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2026년 상반기 탈북민 입국 63명... 전년 동기 대비 34.4% 감소]]></title>
  <description><![CDATA[올해 상반기 국내에 입국한 탈북민이 63명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3명, 34.4% 감소한 규모였다. 

통일부 당국자는 6일 기자들과 만나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국내에 들어온 탈북민은 여성 59명과 남성 4명 등 모두 63명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상반기 입국자는 96명이었다. 올해 상반기 탈북민 입국 규모는 전년 동기의 65.6% 수준으로 줄었다. 

상반기 입국자들은 주로 중국 등 제3국을 거쳐 국내로 들어온 것으로 파악됐다. 통일부 당국자는 같은 기간 북한에서 남한으로 직접 입국한 사례는 없었다고 설명했다. 

◈ 누적 입국 인원 3만4600명...여성 2만5003명 

올해 상반기 입국자를 반영한 탈북민 누적 인원은 총 3만4600명으로 늘었다. 

성별로는 여성이 2만5003명, 남성이 9597명으로 집계됐다. 올해 상반기에도 전체 입국자 63명 가운데 여성이 59명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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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북한 탈북민의 모습. ©오픈 도어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북한 탈북민의 모습. ©오픈 도어스]]></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Mon, 10 Aug 2026 09:07:2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소나무 뿌리 뽑던 기도원"... 14년 만에 '반토막']]></title>
  <description><![CDATA[성도들이 여름 휴가와 방학을 맞아 산천의 기도원으로 모여들어 밤낮으로 부르짖던 여름철 특수는 이제 옛말이 됐다. 한때 한국교회 부흥의 젖줄이자 성도들의 영적 안식처 역할을 했던 전국 기도원들이 급격한 성도 감소와 운영난 속에서 속속 문을 닫거나 매물로 내몰리고 있다. 한국인터넷정보와 DBRIA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0년 기준 907개에 달했던 전국 기도원은 2024년 456개로 집계돼, 불과 14년 만에 절반 수준으로 급감했다. 

"소나무 뿌리 뽑던 산기도와 성전 벽의 목발들"... 뜨거웠던 지난날 

과거 1970~1980년대 기도원은 삶의 절박한 문제를 안은 성도들이 모여드는 영적 도피처이자 이적의 현장이었다. 최자실 목사가 설립한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과 이천석 목사가 설립한 가평 한얼산기도원 등 전국 주요 기도원에는 명절과 휴가철마다 수만 명의 인파가 몰려들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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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한 기도원 집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도하는 모습. ©기독일보DB]]></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한 기도원 집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도하는 모습. ©기독일보DB]]></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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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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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9:05:14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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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시애틀 시혹스 맥도널드 감독 "슈퍼볼 우승은 하나님의 은혜"]]></title>
  <description><![CDATA[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프로미식축구(NFL) 시애틀 시혹스를 '슈퍼볼 LX' 우승으로 이끈 마이크 맥도널드 감독이 우승의 공로를 기독교 신앙과 하나님의 은혜로 돌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8월 6일 보도했다. 

맥도널드 감독은 최근 현지 기독교 스포츠 매체인 '스포츠 스펙트럼 팟캐스트'에 출연해 자신의 굴곡진 신앙 여정을 진솔하게 공개했다. 그는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의 주님이자 구원자로 고백하며, 치열한 프로 스포츠 현장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굳건한 믿음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슈퍼볼 우승은 하나님의 뜻이자 은혜" 

맥도널드 감독은 인터뷰를 통해 지난 슈퍼볼 LX 우승과 정규 시즌의 소회를 밝혔다. 그는 슈퍼볼 우승이라는 엄청난 성과에 대해 "모든 것이 순조롭게 뜻대로 이루어져야만 가능한 일"이라며 "시즌 내내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했고, 모든 것이 그분의 손에 달려있음을 뼈저리게 느낀 순간들이 많았다"고 회상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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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 시혹스의 마이크 맥도널드 감독이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열린 제60회 슈퍼볼(Super Bowl LX) 우승 퍼레이드에서 기뻐하고 있다. ©Public Domain/Washington National Guard/Spc. Ryan Dunn]]></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애틀 시혹스의 마이크 맥도널드 감독이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열린 제60회 슈퍼볼(Super Bowl LX) 우승 퍼레이드에서 기뻐하고 있다. ©Public Domain/Washington National Guard/Spc. Ryan Dunn]]></media:text>
  
  <category>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Mon, 10 Aug 2026 09:03:5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란 출신 기독교인, 박해국가에 성경 진리 전하는 AI 개발 주도]]></title>
  <description><![CDATA[이란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 가족과 함께 이란을 떠난 기독교인이 이제는 기독교 박해 국가에 거주하는 이란인들에게 성경적 진리를 전하는 인공지능(AI) 도구 개발과 출시에 앞장서고 있다. 

기독교 선교·인도주의 단체 '트랜스폼 이란(Transform Iran)'의 대표 겸 최고경영자(CEO) 라나 실크(Lana Silk)는 최근 성경과 변증학을 기반으로 기독교에 관한 질문에 답하는 AI 채팅 도구 '카이로스(Kairos)'의 출시를 주도하고 있다. 

실크 대표는 약 10세 때 가족과 함께 이란을 떠났다. 어린 시절부터 신앙을 숨겨야 했던 경험을 직접 겪은 그는 박해 속에서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잘 알고 있다고 밝혔다.  

약 30년간 트랜스폼 이란에서 자원봉사자로 활동한 뒤 지난 4년간 대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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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Sina Drakhshani/ Unsplash.com]]></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Sina Drakhshani/ Unsplash.com]]></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10 Aug 2026 09:01:0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예장 통합은 복음주의? 에큐메니칼?... 부총회장 후보들 견해는]]></title>
  <description><![CDATA[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정훈, 예장통합) 제111회 부총회장 후보 서부지역 정견발표회가 최근 전북 익산 이리신광교회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예장통합 총회 선거관리위원회(회장 윤한진 장로) 주관으로 열린 이번 발표회는 후보자 소개와 권역별 주제 정견 발표에 이어, 대선 후보 토론 방식을 접목한 공통질문 및 후보자 간 상호 토론이 도입됐다. 이 날 현장에서는 각 후보의 소견 발표와 함께 지지 발언에 나선 소개자들의 증언, 그리고 후보들 간의 토론이 이어졌다. 

정견발표에서 먼저 기호 3번 전세광 목사(평북노회 세상의빛교회)의 순서로 그를 소개하고 나선 조영구 목사는 "지금까지 그가 살아왔던 그 삶은 그의 미래를 결정한다"라며 "그는 온유하고 그리고 겸손하며 불의와 타협하지 않고 그리고 용기 있게 하나님만 두려워]]></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73/20260810/예장-통합은-복음주의-에큐메니칼-부총회장-후보들-견해는.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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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왼쪽부터) 기호1번 황순환, 기호 2번 김한호, 기호 3번 전세광 목사. ©기독일보DB]]></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왼쪽부터) 기호1번 황순환, 기호 2번 김한호, 기호 3번 전세광 목사. ©기독일보DB]]></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10 Aug 2026 08:59:3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미국, 월드비전 등 신앙 기반 국제구호단체에 20억 달러 지원]]></title>
  <description><![CDATA[미국 정부가 세계 각지에서 보건과 인도주의 활동을 펼치는 신앙 기반 국제구호단체에 약 20억달러를 지원하기로 했다. 트럼프 2기 행정부의 해외원조 축소로 감염병 대응 공백이 커졌다는 비판이 제기되는 가운데 나온 조치다. 

6일 미국 국무부에 따르면 이번 지원은 최근 20여년간 신앙 기반 단체에 배정된 글로벌 보건 해외원조 가운데 최대 규모다. 주요 협력 대상에는 월드비전과 컴패션 인터내셔널, 사마리탄스 퍼스 등이 포함됐다. 

전체 지원액 가운데 14억달러는 20여개국의 보건 서비스 지원에 투입된다. 월드비전이 참여하는 컨소시엄에는 향후 5년간 최대 8억5000만달러가 지원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17개국의 의료시설 약 2500곳과 보건인력 3만여명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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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에라리온 수도인 프리타운에 위치한 한 진료소가 의료진의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해서 문을 닫은 모습.(사진은 기사와 무관) ©기독일보 DB]]></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에라리온 수도인 프리타운에 위치한 한 진료소가 의료진의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해서 문을 닫은 모습.(사진은 기사와 무관) ©기독일보 DB]]></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Mon, 10 Aug 2026 08:57:29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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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지난해 예장 통합 교인 수 214만 명... 전년 대비 5만 명 감소]]></title>
  <description><![CDATA[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정훈 목사, 예장통합) 통계위원회(위원장 김승민 목사)가 제111회 총회 통계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교세 통계를 최종 확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조사에 따르면 전체 교인은 2,140,910명으로 전년 대비 50,009명(-2.28%) 감소했으며, 2016년(2,730,900명)과 비교할 때 10년 동안 589,990명(21.6%)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교인 감소세 속에서도 세부 항목별 증감 양상은 엇갈렸다. 세례교인(입교인)은 1,573,649명으로 전년 대비 9,751명 증가해 2년 연속 늘어났다. 반면 세례를 받지 않은 원입교인은 480,204명으로 집계되어 전년보다 49,168명(9.29%) 감소했으며, 전체 교인 감소분의 98%를 차지했다. 이와 함께 초신(새신)자 등록은 50,237명으로 19.4% 증가했고,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70/20260810/지난해-예장-통합-교인-수-214만-명-전년-대비-5만.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70/20260810/지난해-예장-통합-교인-수-214만-명-전년-대비-5만.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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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지난 110회 총회 모습.]]></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지난 110회 총회 모습.]]></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10 Aug 2026 08:42:0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2026 할렐루야 뉴욕복음화대회 폐막… 사흘간 이어진 ‘말씀 잔치’]]></title>
  <description><![CDATA[‘2026 할렐루야 뉴욕복음화대회’가 9일 오후 5시 프라미스교회에서 열린 셋째 날 집회를 끝으로 사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마지막 날 강사로 나선 노희송 목사는 고린도전서 12장 12-14절을 본문으로 ‘다양성과 연합으로 넓혀가는 장막터’를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노 목사는 서로 다른 세대와 언어, 문화와 교회가 하나가 되기 위해서는 외형적인 통일보다 그리스도의 몸에 흐르는 공통의 ‘DNA’를 회복해야 한다면서 ‘복음의 DNA’, ‘선교의 DNA’, ‘영적인 DNA’를 세 가지 핵심으로 제시했다.

이날 집회는 김명옥 목사(준비위원장)의 사회로 심형진 목사가 경배와 찬양을 인도했으며, 김영환 목사(수석 협동총무)가 대표기도를 드렸다. 송정훈 장로(뉴욕장로연합회 회장)가 성경을 봉독한 뒤 베이사이드장로교회 찬양대가 ‘비 준비하시니’를 찬양했다.

허연행 회장은 강사 소개에서 노 목사가 1.5세 목회자로 영어권 사역을 오랫동안 감당해 왔으며, 임현수 목사에 이어 토론토 큰빛교회를 담임하면서 다세대 이민교회 목회를 이끌어 오고 있다고 소개했다. 큰빛교회에서는 영어권과 한어권뿐 아니라 러시아어권 회중까지 함께 세워가고 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69/20260810/2026-할렐루야-뉴욕복음화대회-폐막…-사흘간-이어진-말씀-잔치.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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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2026 할렐루야대회 마지막날 집회가 진행되고 있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2026 할렐루야대회 마지막날 집회가 진행되고 있다.]]></media:text>
  
  <category>
      <name><![CDATA[]]></name>
  </category>
    <pubDate>Mon, 10 Aug 2026 05:58:2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LA 한인사회, 해방 81주년 맞아 '건국 정신' 조명한다]]></title>
  <description><![CDATA[해방 81주년과 자유대한민국 건국 78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오는 8월 15일(토) 오전 11시 가든 스위트 호텔 2층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우남 이승만 네트워크 USA, AKUS 한미연합회 LA,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남가주지회가 주관하며, 대한민국 건국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다음 세대에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68/20260810/la-한인사회-해방-81주년-맞아-건국-정신-조명한다.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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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우남 네트워크 U.S.A,]]></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왼쪽부터) 박세헌 목사(한미연합회 AKUS 사무총장), 조선환 회장(우남 네트워크 U.S.A), 노명수(우남 네트워크 USA 이사장), 김영구 회장(AKUS 한미연합회 남가주지회) ]]></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10 Aug 2026 12:13:0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할렐루야대회 둘째 날 집회 “상황 뛰어넘는 믿음”]]></title>
  <description><![CDATA[최 목사가 첫 번째로 제시한 것은 ‘상황을 뛰어넘어 기도하는 믿음’이었다.

그는 예수께 가까이 갈 수도 없었던 열 명의 나병환자들이 멀리 서서 “예수 선생님이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라고 외친 장면을 들어 절박한 상황에서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기도라고 강조했다.

최 목사는 “삶에 어려운 일이 생기는데도 기도하지 않고 사람과 방법만 먼저 찾을 때가 있다”며 “우리 힘으로 뛰어넘을 수 없는 상황을 뛰어넘도록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 기도”라고 말했다.

이어 전날 강민수 목사의 설교를 상기시키며 “사람이 일하면 사람이 일하지만 사람이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일하신다”며 “이번 할렐루야대회를 통해 끊어진 기도가 다시 시작되고 기도의 자리가 회복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신이 뉴저지 온누리교회를 개척할 당시 유대인 회당을 빌려 예배드리다가 성도들과 함께 예배당을 달라고 기도했던 경험도 소개했다. 당시 자신조차 가능성을 크게 믿지 못했지만 바로 다음 날 랍비로부터 회당을 교회에 매각할 의사가 있다는 연락을 받았다는 것이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67/20260809/할렐루야대회-둘째-날-집회-상황-뛰어넘는-믿음.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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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2026 할렐루야대회 둘째날 집회에서 참석자들이 다함께 손을 들어 찬양하고 있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2026 할렐루야대회 둘째날 집회에서 참석자들이 다함께 손을 들어 찬양하고 있다.]]></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Sun, 09 Aug 2026 12:38:0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교회 담장 밖에서 외쳐진 ‘할렐루야’… 33도 무더위 이긴 거리전도 열기]]></title>
  <description><![CDATA[‘2026 할렐루야 뉴욕복음화대회’ 둘째 날인 8일 오전, 예배당 안에서 울려 퍼지던 ‘할렐루야’가 뉴욕 거리로 나왔다.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허연행 목사)는 이날 오전 노던 156가 H마트와 한양마트 일대, 유니온스트릿 등 한인들이 많이 오가는 지역에 목회자와 평신도들을 파송해 거리전도를 진행했다.

섭씨 33도에 이르는 무더운 날씨였지만 참가자들은 여러 조로 나뉘어 거리와 마트 주변을 오가는 주민들에게 할렐루야 뉴욕복음화대회를 알리고 복음을 전했다. 목회자들만 앞에 서는 방식이 아니라 목회자와 평신도들이 함께 거리로 나와 시민들에게 직접 다가가는 모습이 곳곳에서 이어졌다.

특히 이날 전도는 단순히 전단지를 건네는 데 그치지 않았다. 참가자들은 장을 본 뒤 무거운 카트를 끌고 가는 주민을 발견하면 한참을 따라가 대신 카트를 끌어주기도 했고,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먼저 다가가 손을 보탰다. 복음을 말로 전하는 것과 함께 거리에서 작은 섬김을 실천하며 주민들과 접점을 만들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66/20260808/교회-담장-밖에서-외쳐진-할렐루야-…-33도-무더위-이긴-거리전도.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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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노던 H마트 전도팀이 노방전도를 하고 있다. 목회자와 평신도가 함께 팀을 이뤄 전도에 나섰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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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Sat, 08 Aug 2026 21:15:31 PDT</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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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베토벤 ‘장엄미사’, 한인사회 최초 무대 오른다]]></title>
  <description><![CDATA[LAKMA(단장 최승호, 음악감독 윤임상)가 8일(토) 월트 디즈니 콘서트홀에서 제15회 정기연주회 ‘Friendship & Harmony’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는 12개국 이상의 다민족 음악인들과 필리핀 음악인들이 함께 참여해 ‘Prayer for Peace with LAKMA and Friends’라는 주제로 음악을 통한 평화와 화합의 메시지를 전한다.

미주 한인 음악인들로 시작한 LAKMA는 지난 15년 동안 대만, 유대인, 아프리카계 미국인, 우크라이나, 튀르키예 등 다양한 커뮤니티와 음악으로 교류하며 다민족 음악단체로 성장해 왔다. 올해는 필리핀 음악인들과 함께 무대를 꾸민다.

윤임상 음악감독은 “서로 다른 문화와 배경을 가진 음악인들이 음악을 통해 하나가 되어 평화를 기도하고 소망하는 것이 이번 공연의 중요한 의미”라고 말했다.

1부에서는 시벨리우스의 교향시 「Finlandia」를 시작으로 LA 필리핀 합창단 Filharmonica/Laló의 공연이 이어진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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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LAKMA]]></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LAKMA가 8일(토) 월트 디즈니 콘서트홀에서 제15회 정기연주회 ‘Friendship & Harmony’를 개최한다.]]></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Sat, 08 Aug 2026 12:37:5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김인수 목사의 오늘의 묵상] 연좌제(連坐制)]]></title>
  <description><![CDATA[“아버지는 그 자식들로 말미암아 죽임을 당하지 않을 것이요 자식들은 그 아버지로 말미암아 죽임을 당하지 않을 것이니 각 사람은 자기 죄로 말미암아 죽임을 당할 것이니라.” (신명기 24장 16절)

 요즘 젊은 사람들은 연좌제라는 말을 별로 들어본 일이 없겠지만, 나이가 어느 정도 든 사람들은 연좌제란 말이 익숙하리라 생각합니다. 연좌제란 범죄를 저지른 사람과 특정한 관계, 주로 가족, 친족, 외가, 처가 등이라는 이유만으로 본인은 아무 죄가 없음에도 연대 책임을 물어, 처벌하는 제도를 말합니다. 연좌(連坐)라는 한자는 ‘이어서 앉는다.’는 뜻으로, 죄를 지은 사람의 형벌이 그 친족들까지 줄줄이 엮어 함께 책임을 진다는 의미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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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김인수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김인수 목사(전 미주장신대 총장)]]></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Sat, 08 Aug 2026 09:02:3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강태광 칼럼]  죤 스타트와 현대 목회]]></title>
  <description><![CDATA[여름이 오면 존 스토트(John Stott)를 생각한다. 7월 17일은 80세의 존 스토트가 케직 수양회에서 마지막으로 설교한 날이고, 7월 27일은 존 스토트가 소천한 날이다. 그가 90세의 일기로 지난 2011년 7월 27일에 타계하자, 세계 복음주의자들이 한마음으로 슬퍼했다. 존 스토트는 생전에 ‘개신교 교황(The Protestant Pope)’ 혹은 ‘복음주의 교황’으로 불렸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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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강태광 목사(월드쉐어 USA 대표).]]></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강태광 목사(월드쉐어 USA 대표).]]></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at, 08 Aug 2026 08:12:3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서평] 『하박국과 그의 하나님』을 읽고 ]]></title>
  <description><![CDATA[강태광 목사님께,
목사님, 『하박국과 그의 하나님』을 읽으며 하박국서가 오늘을 살아가는 성도들에게 얼마나 실제적인 말씀인가를 다시 깨닫습니다. 하박국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면서도 자신이 처한 현실을 이해할 수 없어 하나님께 질문합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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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하박국과 그의 하나님 (강태광 목사의 소선지서 강해-01)]]></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하박국과 그의 하나님 (강태광 목사의 소선지서 강해-01)]]></media:text>
  
  <category>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Sat, 08 Aug 2026 08:10:5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강태광 칼럼] 피상성을 벗어나는 바보스러움 ]]></title>
  <description><![CDATA[25세의 안진진의 엄마와 이모는 일란성 쌍둥이로 외모가 똑같지만, 엇갈린 삶을 산다. 결혼을 잘한 것(?) 같은 이모의 삶은 진진의 눈에 완벽해 보였다. 반대로 안진진의 엄마는 온갖 고통을 겪으며 불행의 주인공처럼 보인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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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강태광 목사(월드쉐어 USA 대표).]]></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강태광 목사(월드쉐어 USA 대표).]]></media:text>
  
  <category>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Sat, 08 Aug 2026 08:04:3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서평] 강태광 목사의 ‘하박국과 그의 하나님’을 읽고]]></title>
  <description><![CDATA[   어떤 책은 머리로 읽고, 어떤 책은 가슴으로 읽는다. 강태광 목사의 ‘하박국과 그의 하나님’은 후자였다.

책장을 펼치자 하박국이라는 오래된 선지자가 낯선 역사 속 인물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얼굴로 다가왔다. 삶이 무너질 듯 흔들리는 사람, 기도해도 응답이 더딘 사람, 하나님의 침묵 앞에서 "왜입니까?"를 묻는 사람. 그는 바로 우리의 이야기였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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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한남옥 권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한남옥 권사.(시인, 수필가, 나성영락교회)]]></media:text>
  
  <category>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Sat, 08 Aug 2026 07:59:3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세계로교회 손현보 목사,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 접견]]></title>
  <description><![CDATA[세계로교회 손현보 목사와 가족(이영례 사모, 장남 손영광, 차남 손찬송)은 8월 7일(이하 현지 시간) 미국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만나 환담을 나눴다.

이들은 미국 교계의 초청으로 지난 7월 13일부터 8월 14일까지 약 한 달간 미국 주요 교회를 방문하고, 미국 정부 인사 및 정치인들과 면담 일정을 진행 중이다.

손 목사는 캘리포니아·텍사스·테네시·매릴랜드·델라웨어·조지아 주 교회들을 순회 방문 중이며, 갈보리채플 치노힐스(캘리포니아, 담임 잭 힙스 목사), 월드아웃리치 교회(테네시, 담임 알렌 잭슨 목사), 프리 채플(조지아, 담임 젠테젠 프랭클린 목사), 빈티지 교회(텍사스, 담임 스티븐 마틴 목사) 등을 방문하고 있다.

순방 기간 중 손 목사는 미국 기독교 라디오 방송을 포함한 6여개 팟캐스트에 출연했으며, 워싱턴 D.C.에서는 연방 상원의원실을 비롯한 여러 정부 관계자들과 면담을 가졌다

워싱턴에서의 마지막 공식 일정으로 손 목사 가정은 롭 맥코이(Rob McCoy) 목사와 함께 이날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 환담했으며, 폴라 화이트(Paula White) 목사가 이끄는 백악관 신앙 사무국도 방문했다.

손 목사 가족은 마지막 일정을 마치고 오는 8월 14일 귀국할 예정이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59/20260807/세계로교회-손현보-목사-백악관에서-트럼프-대통령-접견.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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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손현보 목사와 가족이 미국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접견하고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손현보 목사와 가족이 미국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접견하고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07 Aug 2026 22:48:3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트럼프 1기 고위관리 모스 탄 대사, 한국서 출국정지… “독재적 경향 증가” 경고]]></title>
  <description><![CDATA[트럼프 1기 행정부에서 미 국무부 국제형사사법대사(Ambassador-at-Large for Global Criminal Justice)를 지낸 한국계 미국인 모스 탄(Morse H. Tan) 전 대사가 한국에서 출국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탄 전 대사가 한국의 자유민주주의와 법치주의 상황에 대해 강한 우려를 제기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8월 4일 ‘트럼프 전 관리 모스 탄, 한국서 출국금지… 독재 증가 경고’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탄 전 대사의 상황과 그가 제기하는 표현의 자유 및 한미동맹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뤘다.

CP에 따르면 탄 전 대사는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로 지난 7월 16일 불구속 기소됐으며, 법무부가 내린 출국정지 조치가 유지되면서 적어도 오는 8월 15일까지 한국을 떠날 수 없는 상태다. 첫 형사재판은 오는 9월 11일 열릴 예정이다.

탄 전 대사는 CP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자신의 출국이 제한되고 있는 것과 관련해 “이는 미국 정부와 미국 국민에 대한 모욕”이라며 “조약을 맺은 동맹국들이 서로에게 이런 일을 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58/20260807/트럼프-1기-고위관리-모스-탄-대사-한국서-출국정지…-독재적-경향.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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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모스 탄 전 대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모스 탄 전 대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Fri, 07 Aug 2026 22:44:3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폭우 속 2026 할렐루야대회 첫날 “복음으로 변화돼 세상으로”]]></title>
  <description><![CDATA[첫날 집회를 앞두고 뉴욕 일원에 천둥을 동반한 폭우가 쏟아지면서 대회 관계자들의 우려가 컸지만, 궂은 날씨에도 많은 성도들이 대회장을 찾아 찬양과 말씀으로 사흘간의 대회 첫 문을 열었다. 사회를 맡은 권계더린 목사는 참석자들에게 “폭우를 뚫고 여러분들이 오셨다”며 “하나님께서 한 사람 한 사람을 만나주시고 은혜를 주실 줄 믿는다”고 인사했다.

‘네 장막터를 넓히라Ⅱ’(사 54:1-3)를 주제로 열린 올해 대회는 지난해 시작한 세대 통합과 지역사회 전도의 흐름을 이어가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날 대회사에서도 1세와 1.5세의 연결, 예배당 안의 은혜를 지역사회로 확장하는 전도, 교회 규모를 넘어선 상생이 올해 대회의 세 가지 방향으로 제시됐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57/20260807/폭우-속-2026-할렐루야대회-첫날-복음으로-변화돼-세상으로.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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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할렐루야대회 첫째날 집회가 진행되고 있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할렐루야대회 첫째날 집회가 진행되고 있다.]]></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07 Aug 2026 22:34:2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둥지선교회 노숙자 선교 칼럼]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사랑의 섬김]]></title>
  <description><![CDATA[오늘은 첫째 주 수요일이어서 파크랜드제일침례교회의 담임이신 앨런(Alan) 목사님께서 성경공부를 인도해 주셨습니다. 앨런 목사님과 커티스, 그리고 알이 일찍 도착해 있었는데, 약간 뒤늦게 필립이 저쪽에서 자전거와 카트를 양손에 하나씩 붙들고 도착했습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56/20260807/둥지선교회-노숙자-선교-칼럼-노숙인들과-함께하는-사랑의-섬김.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56/20260807/둥지선교회-노숙자-선교-칼럼-노숙인들과-함께하는-사랑의-섬김.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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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1]]></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Fri, 07 Aug 2026 05:25:1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올리벳대학교 리버사이드 캠퍼스, 토지사용 영구 승인...지역사회 한목소리 환영]]></title>
  <description><![CDATA[올리벳대학교(설립자 장재형 목사·Olivet University) 리버사이드 캠퍼스가 관할 카운티 계획위원회로부터 교육시설로서의 토지사용을 영구 승인받았다.

리버사이드카운티 계획위원회(Riverside County Planning Commission)는 지난 5일 올리벳대학교의 개발계획(Plot Plan)을 5대 0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이에 따라 올리벳대학교는 약 1,000에이커 규모의 캠퍼스를 교육시설로 영구히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올리벳대학교는 지난 2014년부터 공공용도허가(Public Use Permit)를 바탕으로 캠퍼스를 운영해 왔다. 그러나 기존 허가는 50년이라는 사용기한이 설정돼 있었다. 이번에 승인된 개발계획은 이 같은 기한을 없애고 해당 부지를 교육 목적으로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핵심이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55/20260807/올리벳대학교-리버사이드-캠퍼스-토지사용-영구-승인-지역사회-한목소리-지지.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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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올리벳대학교 리버사이드 캠퍼스 마스터플랜 조감도.]]></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올리벳대학교 리버사이드 캠퍼스 마스터플랜 조감도]]></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07 Aug 2026 16:07:2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시니어 선교사 양성 위한 The Great Commission Seminary 열린다]]></title>
  <description><![CDATA[엘림선교공동체와 미주성시화운동본부 공동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The Great Commission Seminary가 오는 8월 31일부터 11월 24일까지 총 12주 과정으로 엘에이세계선교교회에서 개최된다. 강의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열리며 원서마감은 8월 31일(월)까지이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54/20260807/시니어-선교사-양성-위한-great-commission-seminary-열린다.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54/20260807/시니어-선교사-양성-위한-great-commission-seminary-열린다.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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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The Great Commission Seminary]]></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The Great Commission Seminary]]></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Fri, 07 Aug 2026 08:59:2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김남국 목사·마커스워십, 9월 워싱턴주서 연합집회 개최]]></title>
  <description><![CDATA[오는 9월 서북미 한인교회들이 하나 되어 예배하는 대규모 연합 찬양집회가 9월 22일(화) 오후 7시 30분 타코마 새생명장로교회(담임 임영희 목사)와 9월 25일(금) 오후 7시 30분 시애틀형제교회(담임 권준 목사)에서 열린다.

'COME TOGETHER AND PRAISE HIM'을 주제로 예배 사역 공동체 마커스워십과 김남국 목사가 참여하는 이번 집회는 서북미 한인교회 성도들에게 예배를 통한 회복과 연합의 비전을 나누고, 특히 청년과 다음 세대가 함께 하나님을 예배하며 연합을 이루는 영적 회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마커스워십은 메인 보컬과 밴드, 건반, 일렉트릭 및 베이스 기타, 드럼, 음향 엔지니어 등 예배팀 전체 세션이 함께 참여하는 풀밴드 사역으로 진행돼 현장감 있는 예배를 선보일 예정이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53/20260804/김남국-목사·마커스워십-9월-워싱턴주서-연합집회-개최.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53/20260804/김남국-목사·마커스워십-9월-워싱턴주서-연합집회-개최.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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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1]]></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04 Aug 2026 08:40:3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사설] 한·미 든든한 영적 ‘동반자’ 관계 희망 ]]></title>
  <description><![CDATA[교계가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 부임에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한교연과 한기총은 각각 환영 성명을 발표하고 한미동맹 강화와 양국 협력 증진에 기여해 달라고 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52/20260807/사설-한·미-든든한-영적-동반자-관계-희망.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52/20260807/사설-한·미-든든한-영적-동반자-관계-희망.htm</link>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Fri, 07 Aug 2026 07:38:2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KWMF 대표회장 이·취임식 성료… GMU·은혜한인교회, 세계선교 협력의 장 마련]]></title>
  <description><![CDATA[한인세계선교사회(KWMF) 대표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8월 1일 오전 10시 30분, 풀러튼 은혜한인교회 웨딩채플에서 개최됐다.

멕시코 정득수 선교사의 사회로 진행된 1부 감사예배에서는 장순현 공동회장이 기도를, 헨리아펜젤러대학교 문제성 교수가 특송을 맡았다

이어 은혜한인교회 한기홍 목사가 '세계 한인 선교는 새로운 시대를 준비해야 합니다'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급변하는 선교 환경 속에서 한인 선교의 새로운 방향성과 연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2부 이·취임식에서는 송상천 선교사가 이임하고, 몽골 선교사로 오랜 기간 사역해 온 김종진 선교사가 신임 대표회장으로 취임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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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KWMF 대표회장 이·취임식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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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hu, 06 Aug 2026 21:45:4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상명 광장과 골방 15] 당신의 이마에는 무엇이 새겨져 있는가]]></title>
  <description><![CDATA[오늘 아침, 카드 대신 휴대폰을 결제 단말기에 갖다 댄 적이 있는가. 지문이나 얼굴로 잠금을 풀고, 앱 하나로 커피값을 치렀다면, 당신은 이미 이 시대가 요구하는 표를 실천한 셈이다. 편리함이라는 이름으로 치러지는, 지극히 사소하고 자연스러운 의식(儀式)을.

요한계시록 13장은 오랫동안 그리스도인들을 두렵게 하고 매혹시켜 온 본문이다. 짐승의 표, 666, 매매를 통제하는 권력—이 이미지들은 세대마다 새로운 해석을 낳았다. 바코드가 등장했을 때, 전자 신분증이 논의될 때, 마이크로칩 이식이 거론될 때마다 이 본문은 소환되었다. 그리고 지금, AI와 디지털 생체인식과 사회신용 시스템의 시대에 다시 한번 이 본문 앞에 서게 된다. 역설적인 것은, 이 본문이 던지는 질문이 더 이상 먼 미래의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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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이상명 총장(캘리포니아 프레스티지 대학교).]]></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이상명 총장(캘리포니아 프레스티지 대학교).]]></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06 Aug 2026 21:34:5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시인 김지낭의 『여정』]]></title>
  <description><![CDATA[기다린다는 것은

내 영혼
언제까지 들꽃처럼 흔들리나요?
언제쯤 그대 앞에서 부끄러움을 면할까요?
하늘은 구름을 품고
나무는 긴 그늘 드리우는데
나는 흙길처럼 거칠어
발버둥치는 마음입니다 
그대, 나에게 오실까요
꽃 피는 소리보다 더 조용히 오실까요
말없이 엎드려 
꽃잎 떨구듯
마음 하나 내려놓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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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김지낭 교수]]></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김지낭 교수, 현 University of Texas, Arlington 영문과 강의 전담교수(full-time Lecturer). Texas A]]></media:text>
  
  <category>
      <name><![CDATA[]]></name>
  </category>
    <pubDate>Thu, 06 Aug 2026 19:44:0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크리스틴 송 「The Long Breath, The Joy Beyond」]]></title>
  <description><![CDATA[나의 작업은 인간의 얼굴을 닮았지만 완전히 인간이라고 말할 수 없는 존재들을 통해, 눈에 보이지 않는 영적 여정을 조형적으로 탐구하는 데서 시작된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48/20260806/크리스틴-송-「the-long-breath-joy-beyond-」.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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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The Long Breath 긴 숨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작품1

작품명: The Long Breath 긴 숨 
크기: 4× 13 × 9inches
제작 연도: 2024
재료: Ceramic]]></media:text>
  
  <category>
      <name><![CDATA[]]></name>
  </category>
    <pubDate>Thu, 06 Aug 2026 19:29:58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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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텍사스 주 남침례회 한인교회협의회(KBFT) 정기총회 축제 분위기 속 성료... 새 임원진 출범]]></title>
  <description><![CDATA[[휴스턴 = 기독일보] 텍사스 주 남침례회 한인교회협의회(이하 KBFT)의 정기총회가 참석자들의 뜨거운 은혜와 축제 분위기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이번 총회는 텍사스 전역에서 모인 목회자와 사모, 그리고 다음 세대들이 영적으로 재충전하고 교회의 연합을 다지는 귀한 시간으로 채워졌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47/20260806/텍사스-주-남침례회-한인교회협의회-kbft-정기총회-축제-분위기-속-성료.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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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kbft_45차_전체사진]]></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제 45차 KBFT 텍사스 한인 침례교회 연합회_사진제공 KBFT ]]></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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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name>
  </category>
    <pubDate>Thu, 06 Aug 2026 19:09:3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남가주사랑의교회 여름 성령 축제 "뜨거운 심장을 회복하라"]]></title>
  <description><![CDATA[남가주사랑의교회(이원준 목사)는 오는 8월 14일부터 16일까지(금-주일) 여름 성령 축제 "뜨거운 심장을 회복하라"는 주제로 Korean Diaspora Church Mission 대표이자 전 뉴욕장로교회 담임목사로 섬긴 김학진 ㅁ고사를 초청해 여름 성령 축제를 개최한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45/20260806/남가주사랑의교회-여름-성령-축제-뜨거운-심장을-회복하라.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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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남가주사랑의교회 여름 성령 축제.]]></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남가주사랑의교회 여름 성령 축제.]]></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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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06 Aug 2026 16:41:0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ANC 온누리교회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가는 성경 통독’ ]]></title>
  <description><![CDATA[ANC 온누리교회가 8월 16일부터 10월 18일까지, 매 주일 오전 8시-9시 15분까지 성경 시대의 배경과 역사적 순서에 따라 하나님 마음을 알아가는 ‘성경 통독’을 마련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44/20260806/anc-온누리교회-하나님의-마음을-알아가는-성경-통독.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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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김권수 목사(ANC 온누리교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김권수 목사(ANC 온누리교회).]]></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06 Aug 2026 16:25:5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ANC 온누리교회 인싱크 대학 가을학기 수강생 모집]]></title>
  <description><![CDATA[ANC 온누리교회 인싱크 대학이 가을학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가을 학기는 8월 27일(목)부터 11월 10일까지 운영되며, 등록은 8월 9일, 16일, 23일, 27일까지 매 주일 본당과 카페 사이에 있는 페리오에서 이루어진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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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ANC 인싱크 대학(학감 이진형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ANC 인싱크 대학(학감 이진형 목사) 봄학기 종강식이 진행됐다.]]></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06 Aug 2026 16:24:1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2026 ANC 온누리교회 예배학교 ]]></title>
  <description><![CDATA[ANC 온누리교회(김태형 목사)가 8월 8일부터 29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12시까지 D401호에서 ‘2026년 ANC 예배학교’를 진행하고 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42/20260806/2026-anc-온누리교회-예배학교.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42/20260806/2026-anc-온누리교회-예배학교.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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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미국에서 에배를 인도하는 심형진 목사. ©스톤게이트뮤직 제공]]></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미국에서 에배를 인도하는 심형진 목사. ©스톤게이트뮤직 제공]]></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06 Aug 2026 16:23:0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산다" 두란노 아버지학교 시애틀 51기 참가자 모집]]></title>
  <description><![CDATA[이 시대 수많은 아버지와 가정을 회복시키며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을 세워온 두란노 아버지학교가 시애틀 51기를 오는 9월 11일(금)부터 9월 19일(토)까지 시애틀 형제교회 빌딩 2 워십홀에서 개최한다.

'아버지가 바로 서야 가정이 바로 서고, 가정이 바로 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는 비전으로 시작된 두란노 아버지학교는 평범한 아버지들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가족을 더욱 깊이 사랑하는 법을 배우며, 하나님께서 맡기신 아버지의 사명을 회복하는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강의와 간증, 소그룹 나눔을 통해 자신의 상처와 약점을 돌아보고, 남편과 아버지로서의 정체성을 새롭게 세우는 시간을 갖게 된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41/20260803/아버지가-살아야-가정이-산다-두란노-아버지학교-시애틀-51기-참가자-모집.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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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두란노 아버지학교 미주운동본부 15주년 기념 비전나잇]]></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두란노 아버지학교 미주운동본부]]></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03 Aug 2026 12:57:1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캐나다군, 공식 행사서 '하나님' 언급 금지... 교계 "종교 중립 아닌 신앙 배제"]]></title>
  <description><![CDATA[캐나다 국방부가 군인과 군종목사들이 의무 참석하는 공식 행사에서 하나님이나 특정 종교 전통을 언급하지 못하도록 하는 새로운 지침을 시행하면서 종교 자유를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에 따르면, 캐나다 국방부는 지난 7월 26일 '군대 환경에서의 영적 성찰'(Spiritual Reflection in the Military Context) 지침을 발표했다.

이 지침은 캐나다군(CAF) 구성원이 공식 또는 준공식 행사에서 발언할 경우 특정 종교 전통에 속하는 언어와 상징, 그리고 하나님이나 신성을 직접 언급하는 표현을 사용하지 않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지휘권 이양식이나 졸업식, 의무 참석 군사 행사, 정부가 주관하는 각종 기념식에서는 기존의 기도 대신 종교적 색채를 배제한 '영적 성찰'(Spiritual Reflection)이 권장된다. 왕립 캐나다 재향군인회가 주관하는 현충일 기념행사 등도 적용 대상에 포함된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40/20260806/캐나다군-공식-행사서-하나님-언급-금지-교계-종교-중립-아닌.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40/20260806/캐나다군-공식-행사서-하나님-언급-금지-교계-종교-중립-아닌.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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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캐나다 국기]]></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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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hu, 06 Aug 2026 12:49:5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닐 고서치 美 보수 대법관 "미국은 특정 종교 위한 나라 아냐"]]></title>
  <description><![CDATA[미국 연방대법원의 보수 성향 대법관으로 알려진 닐 고서치(Neil Gorsuch)가 "미국은 특정 종교를 위한 국가로 건국된 것이 아니"라며, 미국 건국의 핵심 원칙은 종교의 자유에 있다고 강조했다.

고서치 대법관은 최근 미국 공영방송 PBS의 시사 프로그램 '파이어링 라인'(Firing Line) 인터뷰에서 "미국이 기독교 국가(Christian nation)로 건국됐다고 보느냐"는 질문을 받고,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며 "미국 건국의 핵심은 특정 종교를 위한 국가를 세우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신앙을 가진 사람들이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데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가 모두 같은 종교에서 나왔다는 주장은 역사적 사실과 맞지 않다"며 "초기 펜실베이니아에 정착한 퀘이커(Quakers)와 아미시(Amish) 교도 등, 식민지 개척 초기부터 서로 다른 종교적 전통이 존재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미국은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39/20260806/닐-고서치-美-보수-대법관-미국은-특정-종교-위한-나라.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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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닐 고서치 대법관. ⓒYoutube/ Firing Line with Margaret Hoover(PBS)]]></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닐 고서치 대법관. ⓒYoutube/ Firing Line with Margaret Hoover(PBS)]]></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hu, 06 Aug 2026 12:46:0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시애틀 형제교육원(HJI) 2026년 가을학기 수강생 모집]]></title>
  <description><![CDATA['배움의 즐거움과 행복한 만남'이 있는 곳 시애틀 형제교회 부설 형제교육원(HJI)이 2026년도 가을학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가을학기는 오는 9월 5일(토)부터 11월 7일(토)까지 10주간 매주 토요일, ​시애틀 형제교회 바셀캠퍼스 빌딩 1에서 진행된다.

HJI 교육원은 50세 이상이면 종교와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평생교육 기관으로, 매 학기 시니어들의 건강한 삶과 자기 계발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지역 사회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가을학기에도 건강, 문화, 신앙, IT 등 다양한 분야의 강좌를 통해 수강생들이 배움의 기쁨과 삶의 활력을 누릴 수 있도록 풍성한 교육과정을 마련했다.

특히 이번 학기에는 허브 힐링, 생활법률, 짐볼댄스, 생활영어, 복음팔찌전도, 컴퓨터초급 등 실생활과 건강, 신앙을 아우르는 신설 과목이 개설되어 더욱 다채로운 배움의 기회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다양한 교양 및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수강생들이 새로운 지식을 배우고 서로 교제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준비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38/20260803/시애틀-형제교육원-hji-2026년-가을학기-수강생-모집.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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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HJI]]></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03 Aug 2026 12:44:0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미 국무부, 김동식 목사 납치·사망 배상 판결문 북한대표부에 전달]]></title>
  <description><![CDATA[미국 국무부가 북한에 납치된 뒤 숨진 것으로 알려진 김동식 목사 사건과 관련한 미국 법원의 손해배상 판결문을 유엔주재 북한대표부에 전달한 것으로 확인됐다.  

미국의소리(VOA)는 5일 미국 국무부가 지난 3월 뉴욕 유엔주재 북한대표부에 법원의 수정 판결문과 궐석판결 통지서를 외교공한 형태로 송달했다고 보도했다. 

과거 미국 정부와 유엔주재 북한대표부 사이에는 비공식 소통 창구인 이른바 '뉴욕채널'이 운영됐다. 그러나 미북 대화가 중단된 이후 양측 사이에 의미 있는 외교적 소통은 사실상 이뤄지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왔다. 

이번 문서 전달은 외교 협의가 아니라 미국 법원의 요청과 연방법에 따른 공식 송달 절차로 진행됐다. 

법원 요청 따라 북한대표부에 외교공한 송달]]></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37/20260806/미-국무부-김동식-목사-납치·사망-배상-판결문-북한대표부에-전달.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37/20260806/미-국무부-김동식-목사-납치·사망-배상-판결문-북한대표부에-전달.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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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故 김동식 목사.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故 김동식 목사. ]]></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hu, 06 Aug 2026 12:42:2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진호 칼럼] 시간을 붙잡는 사람, 영혼을 품는 사람]]></title>
  <description><![CDATA[요즘 들어 시간이 참 빠르게 흐른다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한 주가 시작된 것 같은데 어느새 주일을 맞이하고, 벌써 한 해의 하반기에 들어섰습니다. 마치 산을 오를 때보다 내려올 때가 더 빠른 것처럼, 시간이 더욱 빠르게 흘러가는 느낌입니다. 성경은 "세월을 아끼라"(엡5:16)고 말씀합니다. 시간을 붙잡을 수는 없지만,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기회를 붙잡는 사람은 될 수 있습니다. 남은 하반기에도 하나님께서 주시는 기회와 믿음으로 붙잡고 순종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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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 십자가교회 이진호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애틀 십자가교회 이진호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02 Aug 2026 12:36:5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건강한 교회를 세우는 성도의 '신뢰'와 목회자의 '경청']]></title>
  <description><![CDATA[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라라미 밍가의 기고글인 '목회자들이 당신의 조언을 받아들이지 않을 때 어떻게 해야 하는가?'(What do you do when your pastors don't take your advice?)를 8월 3일 게재했다.  

라라미 밍가는 G3 미니스트리의 운영 책임자이자 G3 강해설교 워크숍과 성경적 예배 워크숍의 디렉터로 섬기고 있다. 또한 미국 조지아주 팔메토에 위치한 라마침례교회에서 예배 및 제자훈련 담당 목회자로 사역하고 있다. 다음은 기고글 전문. 

교회에서 개선이 필요해 보이는 부분을 발견했다고 가정해 보자. 예배 순서나 설교 시간, 찬양 선곡에 관한 문제일 수도 있고, 교회에 꼭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새로운 사역에 관한 제안일 수도 있다. 

당신은 이 문제를 두고 기도하며 깊이 고민한 끝에 한 목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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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라라미 밍가. ©Christian Post]]></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라라미 밍가. ©Christian Post]]></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Thu, 06 Aug 2026 12:32:3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정찬길 칼럼] 3G 교회: Gather, Grow, Go]]></title>
  <description><![CDATA[팔월이 시작되었습니다. 여전히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데, 길을 가다 보니 성급한 한 나무가 벌써 단풍으로 옷을 갈아입고 있는 모습을 보며 깜짝 놀랐습니다. 한여름에 보는 가을의 모습이었습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계절의 변화를 가장 빨리 볼 수 있는 곳이 Costco입니다. 진열대에 놓인 물건들을 보면 지금보다 한발 앞서가는 미래의 계절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 또한 8월에 들어서면서 하반기 사역을 바라봅니다. 건강한 공동체는 프로그램보다 사람이 먼저이고, 시스템보다 성숙함이 먼저입니다. 결국 한 사람 한 사람이 자라갈 때 공동체 전체가 힘을 얻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하반기에는 더욱 양육에 집중하게 됩니다. 양육을 통해 예수님의 분량에까지 자라가는 우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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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형제교회 다운타운캠퍼스 정찬길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애틀형제교회 다운타운캠퍼스 정찬길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name>
  </category>
    <pubDate>Sun, 02 Aug 2026 12:29:0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가장 흔하지만 가장 진귀한 우주의 선물: 물(H₂O)이 품은 생명과 은혜의 기적]]></title>
  <description><![CDATA[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제프 파운틴 작가의 기고글인 '은혜의 원형은 우주에서도 보기 드문 진귀한 보물이다'(The archtype of grace is a rare cosmic delicacy) 8월 5일 게재했다. 

제프 파운틴 작가는 슈만 유럽 연구 센터(Schuman Centre for European Studies)의 창립자이며 1990년부터 YWAM 유럽의 이사로 재직하며, 공산주의의 붕괴 이후 변화된 정치 환경에서 활동해왔다. 다음은 기고글 전문. 

여름휴가를 맞아 물놀이를 즐기고 있거나, 운 좋게 남반구에서 스키를 타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면 잠시 멈춰 H₂O라는 놀라운 물질에 대해 묵상해 보자. 

우리에게 물은 어디에나 존재하는 흔한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우주적 관점에서 보면 물은 말로 다 표현하기 어려울 만큼 희귀]]></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33/20260806/가장-흔하지만-진귀한-우주의-선물-물-h₂o-이-품은-생명과.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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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제프 파운틴 작가.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제프 파운틴 작가. 
]]></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Thu, 06 Aug 2026 12:29:5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민규 칼럼] 세상에 예수님의 빛이 될 어린이들]]></title>
  <description><![CDATA[어릴 적 여름이 되면 교회는 늘 조금 더 시끌벅적했습니다. 형형색색의 장식이 걸리고, 아이들은 목이 쉬도록 찬양을 불렀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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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훼드럴웨이제일장로교회 이민규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훼드럴웨이제일장로교회 이민규 목사]]></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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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02 Aug 2026 12:27:5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김성수 칼럼] 내 삶이 하나님의 증거]]></title>
  <description><![CDATA["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는 말, 자주 들으셨지요? 그런데 솔직히 그것이 무슨 의미인지, 어떻게 하는 것인지 막막할 때가 있습니다. 예배 중에 손을 들거나, 헌금을 넉넉히 드리는 것? 물론 그것도 포함됩니다. 하지만 그보다 훨씬 더 일상적이고 근본적인 것에서 출발합니다. 즉,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은 특별한 순간이 아니라 매일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에서 시작됩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31/20260802/김성수-칼럼-내-삶이-하나님의-증거.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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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 지구촌교회 김성수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애틀 지구촌교회 김성수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02 Aug 2026 12:25:0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권준 목사의 아침편지] 보람 있는 삶을 위하여]]></title>
  <description><![CDATA[8월의 첫 주를 맞이했습니다. 즐거운 시간은 더 빨리 지나간다고 하지요. 올해 여름은 유난히 더 빨리 흘러가는 것 같습니다. 어느덧 여름도, 아이들의 방학도 한 달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이 남은 시간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귀한 선물입니다. 주어진 시간에 감사하고, 좋은 환경에 감사하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겨 주신 것들을 이웃과 넉넉히 나누는 복된 한 주가 되기를 축원하며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합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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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 형제교회 권준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애틀 형제교회 권준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02 Aug 2026 12:23:0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우크라이나 선교사 3부자의 헌신 "미사일 속에서도 복음은 전해진다"]]></title>
  <description><![CDATA[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전쟁이 5년째 이어지는 가운데, 미사일과 드론의 위협 속에서도 현장을 떠나지 않고 복음을 전하는 한인 선교사 가족이 있어 미주 한인교회들의 관심과 기도, 후원이 요청되고 있다. 이창배 선교사(총신대학교 86회 졸업)는 30년 전 러시아 선교사로 파송된 뒤, 약 20년 전부터 우크라이나 서부 리비우 지역에서 사역을 이어오고 있다.
2022년 전쟁이 발발한 이후 많은 선교사가 안전을 위해 본국으로 귀환했지만, 이 선교사는 현지에 남아 4년 넘게 사역을 계속하고 있다. 함께 사역하던 현지 사역자들이 하나둘 군에 차출돼 전선으로 떠나는 어려움 속에서도 교회와 주민, 군 장병들을 섬기는 일을 멈추지 않았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29/20260806/우크라이나-선교사-3부자의-헌신-미사일-속에서도-복음은-전해진다.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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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hu, 06 Aug 2026 10:57:0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아주사퍼시픽대학교, 다니엘 뉴먼 교수 은퇴감사예배 23 일 개최]]></title>
  <description><![CDATA[아주사 퍼시픽 대학교(Azusa Pacific University)에서 오랜 시간 후학을 양성하며 미주한인 교계에 선한 영향력을 전한 다니엘 뉴먼(Daniel Newman) 교수의 은퇴감사예배가 열린다.

뉴먼 교수의 가르침을 받은 제자들이 감사의 마음을 모아 직접 준비한 이번 ‘은퇴감사예배’는 오는 8 월 23 일 일요일 오후 5 시, LA 기쁨의교회(3938 Wilshire Blvd., LA, CA 90010)에서 개최된다.

과거 9 년간 한국에서 선교사로 사역하며 한국인들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품어온 다니엘 뉴먼 교수는, 이후 아주사 퍼시픽 대학교에서 수많은 한인 신학생과 사역자들을 지도하며 한인 교계의 신학적 발전과 목회자 양성에 큰 발자취를 남겼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28/20260806/아주사퍼시픽대학교-다니엘-뉴먼-교수-은퇴감사예배-23-일-개최.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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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다니엘 뉴먼 교수]]></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다니엘 뉴먼 교수]]></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hu, 06 Aug 2026 10:51:3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세리토스선교교회, 천관웅 목사 초청 찬양집회 연다]]></title>
  <description><![CDATA[세리토스선교교회(담임 방상용목사)가 오는 8월 14일(금)부터 16일(주일)까지 천관웅 목사 초청 찬양집회를 갖는다.

천관웅 목사는 현재 한국 뉴사운드교회를 담임하고 있으며 뉴제너레이션 워십 리더와 대표로 섬기고 있는 찬양사역자이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27/20260806/세리토스선교교회-천관웅-목사-초청-찬양집회-연다.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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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천관웅목사 초청 찬양집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천관웅목사 초청 찬양집회]]></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hu, 06 Aug 2026 10:47:0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오픈뱅크 가든 그로브 지점 1주년 맞아]]></title>
  <description><![CDATA[오픈뱅크의 가든그로브 지점이 1주년을 맞았다.

이날 축하 자리에는 이날에 오상교 행장을 비롯해 크리스틴 오 전무, 제임스 리 부장 등이 지점을 찾아 임주성 지점장과 지점 직원을 격려하고 간단한 다과를 나누며 첫돌을 축하했다.

오픈뱅크 측은 "이제 첫돌을 맞은 오픈뱅크 가든그로브 지점은 한인 뿐만아니라 주변 타 커뮤니티 고객들을 섬기기 위해 더욱 정진할 것"이라고 밝혔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26/20260806/오픈뱅크-가든-그로브-지점-1주년-맞아.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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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이날 오상교 행장(오른쪽에서 네번째)을 비롯해 크리스틴 오 전무(오른쪽에서 두번째), 제임스 리 부장(맨 왼쪽) 등이 지점을 찾아 임주성 지점장(왼쪽에서 네번째)과 지점 직원을 격려했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이날 오상교 행장(오른쪽에서 네번째)을 비롯해 크리스틴 오 전무(오른쪽에서 두번째), 제임스 리 부장(맨 왼쪽) 등이 지점을 찾아 임주성 지점장(왼쪽에서 네번째)과 지점 직원을 격려했다.]]></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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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hu, 06 Aug 2026 10:40:5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 도시를 여호와께로”]]></title>
  <description><![CDATA[미주성시화운동본부(대표: 송정명 목사. 한기홍 목사)에서는 8월 정기 모임을 갖고 예배와 사업 계획을 세웠다.

지난 8월5일(수) 오전 10시에 운영위원들이 모여 1부 예배를 드렸다.

김시온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에서 찬송가 516장(옳은 길 따르라 의의길)을 부르고 최청학 장로가 기도하고, 이요셉 목사(러빙워십)가 설교 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25/20260805/이-도시를-여호와께로.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25/20260805/이-도시를-여호와께로.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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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미주성시화운동 사역자들이 모여 예배를 마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Wed, 05 Aug 2026 21:14:0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신성욱 교수 칼럼] 방울뱀에 물려서도 살아난 목사님의 짧은 간증시]]></title>
  <description><![CDATA[[1] LA에서 목회하시는 친구 가운데 ‘권병록 목사’라는 분이 있다. 그분은 평소 등산을 좋아하시고 시 쓰기도 무지 좋아하는 시인이다. 며치 전, 그분이 무인지경인 산에 올라가 아름다운 광경들을 보고 사진을 찍다가 방울뱀에게 물려 생사가 오가는 상황을 맞았다는 얘기를 어제 소개한 적이 있다. 독이 퍼지고 있는 시간 동안 사람들을 찾아다니며 이리저리 뛰어다니다가 마침내 용신할 수 없는 상황에서 누워 죽음을 눈앞에 두게 되었다.

[2] 그때 쓴 신앙고백 두 개와 찍은 두 개의 영상이 페북과 기독일보와 유튜브에 올라가 나를 비롯한 많은 분들에게 감동을 주고 눈물을 자아내게 했다. 특히 와이파이가 터지지 않아서 문자가 보내지지 않은 상황에서 보낸 문자 하나가 사모님께 보내져서 911의 도움을 받아 헬기가 문제의 그 산으로 떴다. 헬기가 산 위에서 친구 목사님을 찾지를 못해서 2차 시도까지 실패한 상황에서 산 아래에서 구조를 기다리던 친구 목사님이 남긴 영상을 보았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24/20260805/신성욱-교수-칼럼-방울뱀에-물려서도-살아난-목사님의-짧은-간증시.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24/20260805/신성욱-교수-칼럼-방울뱀에-물려서도-살아난-목사님의-짧은-간증시.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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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신성욱 교수 칼럼] 방울뱀에 물려서도 살아난 목사님의 짧은 간증시]]></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05 Aug 2026 21:01:0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미사일 속에서도 복음은 전해진다 — 우크라이나 이창배 선교사 3부자의 헌신]]></title>
  <description><![CDATA[사일 속에서도 복음은 전해진다… 우크라이나 이창배 선교사 3부자의 헌신
두 아들과 군 장병·난민·고아 섬겨… 미주 한인교회에 기도와 후원 요청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전쟁이 5년째 이어지는 가운데, 미사일과 드론의 위협 속에서도 현장을 떠나지 않고 복음을 전하는 한인 선교사 가족이 있어 미주 한인교회들의 관심과 기도, 후원이 요청되고 있다.
이창배 선교사(총신대학교 86회 졸업)는 30년 전 러시아 선교사로 파송된 뒤, 약 20년 전부터 우크라이나 서부 리비우 지역에서 사역을 이어오고 있다.
2022년 전쟁이 발발한 이후 많은 선교사가 안전을 위해 본국으로 귀환했지만, 이 선교사는 현지에 남아 4년 넘게 사역을 계속하고 있다. 함께 사역하던 현지 사역자들이 하나둘 군에 차출돼 전선으로 떠나는 어려움 속에서도 교회와 주민, 군 장병들을 섬기는 일을 멈추지 않았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23/20260805/미사일-속에서도-복음은-전해진다-—-우크라이나-리비우-선교사-가족의-3대.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23/20260805/미사일-속에서도-복음은-전해진다-—-우크라이나-리비우-선교사-가족의-3대.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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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이창배 선교사와 두 아들은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 리비우 지역에 남아 군 장병과 난민, 고아들을 섬기며 복음을 전하고 있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Wed, 05 Aug 2026 20:56:5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신성욱 교수 칼럼] 강희종 사모님의 신간 『흔•속•믿•걷』을 강추하며]]></title>
  <description><![CDATA[[1] 내가 늘 존경하고 배우고 싶은 선배 목회자 가운데 가까이 교제하며 지내온 선배 한 분이 계신다. L.A 새생명비전교회(New Life Vision Church) 담임이신 강준민 목사님이시다. 강 목사님은 한국과 미주 한인 교회권에서 널리 알려진 말씀 묵상(QT)과 영성 중심의 목회자이자 베스트셀러 저술가이기도 하다. 특히 깊은 묵상, 기도, 영적 성숙, 관계와 배려의 영성을 강조하는 설교와 저술로 많은 목회자와 평신도에게 영향을 주신 분이다.

[2] 매주 월요일마다 카톡으로 목회칼럼도 보내 주시고 신간 서적이 출간되면 출판사를 통해 집으로 책을 우송하게 해주시는 분이다. 무엇보다 부족한 후배인 내게 칭찬과 격려의 글을 가끔 보내 주셔서 언제나 큰 힘이 되어 주시는 푸근한 형님 같은 선배이시다.
최근 그 목사님의 영적 동역자로 40년 넘게 함께 걸어오신 ‘강희종 사모님’의 신간이 출간되었다. 제목은 『흔들림 속에서도 믿음으로 걷는다』이고, 출판사는 두란노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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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신성욱 교수(아신대학교)]]></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신성욱 교수(아신대학교)]]></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05 Aug 2026 20:51:5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아델란토 이민구금센터 억류 고귀남 목사 전격 석방]]></title>
  <description><![CDATA[지난 2월부터 캘리포니아주 아델란토 이민구금센터(Adelanto ICE Processing Center)에 억류돼 있던 멜리데교회 고귀남 목사가 미 이민세관단속국(ICE)의 결정으로 석방됐다.

멜리데교회 측에 따르면 고 목사의 석방은 담당 변호사도 사전에 알지 못했을 정도로 갑작스럽게 이뤄졌다. 이민당국은 고 목사에게 보석금 납부나 별도의 석방 조건 없이 즉시 석방을 통보했으며, 귀가할 수 있도록 택시도 마련해 준 것으로 전해졌다.

고 목사의 석방 소식을 접한 멜리데교회 성도들과 교계 관계자들은 그동안 이어온 중보기도에 대한 하나님의 응답이라며 감사의 뜻을 나타냈다.

특히 성도들은 사도행전 27장과 28장에 기록된 사도 바울의 멜리데(Melita) 섬 사건을 떠올리며, 풍랑과 죽음의 위기 가운데 바울을 보호하시고 새로운 사명의 길을 열어주셨던 하나님의 은혜가 고 목사와 멜리데교회에도 임했다고 고백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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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고귀남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고귀남 목사(멜리데 교회)]]></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Wed, 05 Aug 2026 20:18:4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제5차 OC대각성 새벽기도회 킥오프...8월 19일까지]]></title>
  <description><![CDATA[제5차 21인 차세대 목회자 초청 OC영적 대각성 새벽기도회가 7월 27일(월)-8월 19일(수)까지 갈보리선교교회(심상은 목사)에서 진행되고 있다. 집회는 주일을 제외한 주중 오전 5시 30분과 토요일 오전 6시에 진행된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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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제5차 21인 차세대 목회자 초청 OC영적 대각성 새벽기도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제5차 21인 차세대 목회자 초청 OC영적 대각성 새벽기도회가 7월 27일(월)-8월 19일(수)까지 갈보리선교교회(심상은 목사)에서 진행되고 있다. ]]></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05 Aug 2026 14:53:1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바울세계선교회, 8월 25일 ‘교회의 본질을 찾아서’ 컨퍼런스 개최]]></title>
  <description><![CDATA[교회의 사회적 신뢰 약화와 신학적 혼란, 가치관의 급격한 변화 속에서 오늘의 교회가 무엇을 붙들어야 하는지를 함께 고민하는 공개 컨퍼런스가 열린다.

바울세계선교회(대표 한영숙 목사)는 오는 8월 25일 오전 10시 30분 퀸즈중앙감리교회에서 ‘교회의 본질을 찾아서’를 주제로 공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교회와 미국교회의 역사적 흐름을 돌아보고, 오늘날 교회가 직면한 현실과 과제를 성경적 관점에서 진단하며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교회 안팎에서는 동성애를 비롯한 성윤리 문제, 세속화, 교회 신뢰도 하락, 다음세대 이탈 등 다양한 과제가 제기되고 있다. 이번 컨퍼런스는 이러한 현상을 단순히 사회 문제로 접근하기보다 교회의 본질과 사명이라는 관점에서 다시 바라보고, 성경과 교회 역사가 오늘의 교회에 어떤 통찰을 제공하는지를 함께 살펴보는 데 초점을 맞춘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19/20260805/바울세계선교회-8월-25일-교회의-본질을-찾아서-컨퍼런스-개최.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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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바울세계선교회 대표 한영숙 목사가 최근 열린 제1회 공개성서강좌에서 인사하고 있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바울세계선교회 대표 한영숙 목사가 최근 열린 제1회 공개성서강좌에서 인사하고 있다.]]></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05 Aug 2026 11:45:3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라크 대법, 무슬림 등록됐던 기독 여성 종교 변경 허용]]></title>
  <description><![CDATA[이라크 대법원이 법적으로 무슬림으로 등록됐던 한 기독교인 여성의 종교를 기독교로 정정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판결을 내렸다. 자유수호연맹(Alliance Defending Freedom, 이하 ADF)은 "이번 결정은 종교의 자유를 위한 중요한 진전"이라고 평가했다.

이라크를 비롯한 일부 이슬람 국가에서는 국민의 종교가 정부에 공식적으로 등록되며, 이는 결혼과 상속, 가족관계, 교육 등 다양한 법적 권리와 의무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특히 공식적으로 무슬림으로 등록된 사람은 종교와 관계없이 이슬람 개인신분법의 적용을 받을 수 있으며, 이러한 종교 등록은 자녀에게도 그대로 승계된다.

기독교인들은 이 때문에 자녀를 무슬림으로 등록하거나, 아예 공식 등록을 하지 않는 선택을 강요받는 경우가 있다. 등록되지 않은 자녀는 공교육이나 정부 복지 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이번 사건의 당사자인 '마리암'(가명)은 기독교 가정에서 태어났지만 부모의 이혼 후 어머니가 무슬림과 재혼하면서 법적으로 무슬림으로 등]]></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18/20260805/이라크-대법-무슬림-등록됐던-기독-여성-종교-변경-허용.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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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이라크 성도들. ⓒ오픈도어]]></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이라크 성도들. ⓒ오픈도어]]></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Wed, 05 Aug 2026 10:55:1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美 Z세대 사로잡은 '예수 세대 투어'... "최근 5만여 명 예수 영접"]]></title>
  <description><![CDATA[미국 Z세대를 중심으로 복음주의 부흥의 움직임이 이어지는 가운데, 크리스천 아티스트 포레스트 프랭크(Forest Frank)의 전국 투어에서 5만 명이 넘는 젊은이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했다는 증언이 나왔다.

포레스트 프랭크의 '예수 세대 투어'(Jesus Generation Tour)는 최근 미국 29개 도시를 순회한 뒤 지난 8월 1~2일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투어에는 텍사스주 웨이코에 있는 해리스 크릭 침례교회(Harris Creek Baptist Church)의 조나단 포클루다(Jonathan Pokluda) 목사가 함께하며 복음을 전했다.

CBN뉴스에 따르면, 포클루다 목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나님께서 사람들을 치유하시는 모습을 직접 목격했다"며 "5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그리스도와의 관계를 시작하는 것을 봤다. 부흥은 더 이상 책에서만 읽는 이야기가 아니다. 나는 그것을 직접 목격했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처치리더스(ChurchLeaders)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투어에서 경험한 영적 역사를 소개했다. 포클루다는 "어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17/20260805/美-z세대-사로잡은-예수-세대-투어-최근-5만여-명-영접.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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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말씀을 전하고 있는 조나단 포클루다 목사. ⓒInstagram/ PoKluda]]></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말씀을 전하고 있는 조나단 포클루다 목사. ⓒInstagram/ PoKlud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05 Aug 2026 10:53:0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화제의 영화 '오디세이' 통해, 기독교인은 무엇을 성찰할 수 있을까]]></title>
  <description><![CDATA[크리스토퍼 놀란(Christopher Nolan) 감독의 신작 '오디세이'(The Odyssey)가 전 세계적인 흥행 속에 국내 관객들과도 만나고 있다. 영화는 2026년 7월 15일 국내에서 개봉했으며, 고대 그리스 시인 호메로스의 동명 서사시를 원작으로 한다.

이번 작품은 트로이 전쟁이 끝난 뒤 고향 이타카로 돌아가기 위해 10년간 험난한 여정을 이어가는 영웅 오디세우스의 이야기를 그린다. 인간의 용기와 인내, 귀향과 회복을 담아낸 고전으로, 놀란 감독 특유의 장대한 연출과 IMAX 촬영 기법이 더해져 올해 가장 주목받는 작품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주인공 오디세우스 역은 맷 데이먼(Matt Damon)이, 그의 아내 페넬로페 역은 앤 해서웨이(Anne Hathaway)가 맡았다. 이 밖에도 톰 홀랜드(Tom Holland), 젠데이아(Zendaya), 로버트 패틴슨(Robert Pattinson), 샤를리즈 테론(Charlize Theron), 루피타 뇽오(Lupita Nyong'o) 등 할리우드 정상급 배우들이 대거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는 최근 이 작]]></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16/20260805/화제의-영화-오디세이-통해-기독교인은-무엇을-성찰할-수-있을까.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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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영화 '오디세이' 포스터.]]></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영화 '오디세이' 포스터.]]></media:text>
  
  <category>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Wed, 05 Aug 2026 10:51:3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美 인앤아웃 대표 "하나님께 위로 구하길"... 총격으로 직원 등 3명 사망]]></title>
  <description><![CDATA[미국 패스트푸드 체인 인앤아웃 버거(In-N-Out Burger)의 린시 스나이더(Lynsi Snyder) 대표가 아이다호주 매장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직원을 포함한 3명이 숨진 데 대해 애도를 표하며 "분노보다 하나님께 위로와 힘을 구해 달라"고 당부했다. 

미국 언론에 따르면 지난 2일 아이다호주 트윈폴스의 인앤아웃 버거 매장에서 24세 남성이 AR 계열 소총을 난사해 3명이 숨지고 7명이 부상을 입었다. 용의자는 범행 후 스스로 목숨을 끊었으며, 경찰은 단독 범행으로 보고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다. 

희생자 가운데는 인앤아웃 매니저인 23세 애슐리 가리베이(Ashley Garibay)가 포함됐다. 가리베이는 새로 문을 연 트윈폴스 매장에서 직원 교육을 하던 중 변을 당했다. 유가족은 "인앤아웃은 애슐리의 첫 직장이었으며, 언젠가 자신의 매장을 운영하는 것이 꿈이었다"고 밝혔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15/20260805/美-인앤아웃-대표-하나님께-위로-구하길-총격으로-직원-등-3명.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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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Unsplash/Kevin Lanceplaine]]></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Unsplash/Kevin Lanceplaine]]></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Wed, 05 Aug 2026 10:48:4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나의 행위가 아닌 그리스도의 완벽함으로: 흔들리지 않는 구원의 확신]]></title>
  <description><![CDATA[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기독교 변증가이자 작가인 로빈 슈마허의 기고글인 "'진짜 그리스도인이 아니다'라는 함정을 피하는 법"(Avoiding the 'not a real Christian' trap)을 8월 3일 게재했다. 

기독교 변증가로 활동하고 있는 슈마허는 작가로도 활동하면서 많은 책을 냈고 미국 내의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다음은 기고글 전문. 

필자는 그동안 크리스천포스트(CP)에 '구원의 영원한 보장(eternal security)'에 관한 글을 여러 편 기고해 왔으며, 자신의 입장을 밝히는 데 조금도 주저한 적이 없다. 

필자는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면 결코 구원을 잃을 수 없다고 굳게 믿는다. 이를 '성도의 견인'이라 부르든, '성도의 보존'이라 부르든, 좀 더 일상적인 표현으로 '한 번 구원받으면 영원히 구원받는다(once saved, always saved)'고 부르든, 이 교리는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에 잘 요약돼 있다. 

"하나님께서 그의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받아주시고, 그의 영으로 유효하]]></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14/20260805/나의-행위가-아닌-그리스도의-완벽함으로-흔들리지-않는-구원의-확신.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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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로빈 슈마허(Robin Schumachre)]]></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로빈 슈마허(Robin Schumachre)]]></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Wed, 05 Aug 2026 10:46:3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21세기 가장 위대한 복음의 기회: 아프리카의 다음 세대가 불러올 거대한 물결]]></title>
  <description><![CDATA[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프레드 프라이의 기고글인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선교지'(The fastest-growing mission field on earth)을 8월 4일 게재했다. 

프레드 프라이(Fred Pry)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아동 복음 전도 사역 기관인 어린이전도협회(Child Evangelism Fellowship®, CEF®)의 행정 부총재(Vice President of Administration)로 섬기고 있다. 다음은 기고글 전문. 

아프리카는 세계에서 가장 젊은 인구를 가진 대륙이다. 전략적으로 선교를 바라보는 기독교 사역자들에게 이는 21세기의 가장 중요한 복음 전파 기회 가운데 하나를 의미한다. 

2050년까지 아프리카 인구는 현재의 약 두 배인 25억 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전 세계 인구의 약 4분의 1에 해당하는 규모다. 

나이지리아에서는 이미 '알파 세대(Generation Alpha)'가 전체 인구의 35.6%를 차지하고 있다. 어린이가 아프]]></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13/20260805/21세기-가장-위대한-복음의-기회-아프리카의-다음-세대가-불러올-거대한.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13/20260805/21세기-가장-위대한-복음의-기회-아프리카의-다음-세대가-불러올-거대한.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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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프레드 프라이 CEF 행정 부총재. ©cefonline.com]]></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프레드 프라이 CEF 행정 부총재. ©cefonline.com]]></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Wed, 05 Aug 2026 10:43:2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케냐 선교 떠난 네 아이, 엄마 살모넬라균 감염으로 사망]]></title>
  <description><![CDATA[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버지니아주의 한 교회 소속으로 아프리카 케냐 단기 선교를 떠났던 네 아이의 어머니가 급성 살모넬라균 감염으로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8월 3일 보도했다. 

미국 버지니아주 리치먼드 출신의 아일라 가르시아(36)는 지난달 24일 케냐 나이로비의 한 병원에서 살모넬라균 감염 합병증으로 치료를 받던 중 숨졌다. 유가족에 따르면 고인은 감염 위험을 높이는 유전성 혈액 질환인 겸상 적혈구 질환을 앓고 있었으며, 이 기저질환이 병세를 급격히 악화시킨 주요 원인으로 작용했다. 

케냐 고아원 기독교 선교 중 오염된 얼음 섭취로 감염 

가르시아는 지난 6월 30일 가족 및 소속 교회 성도들과 함께 케냐 현지 고아원인 '시온 패밀리'를 지원하기 위해 아프리카 기독교 단기 선교 길에 올랐다. 유가족 측은 가르시아가 케냐 체류 중 오염된 얼음을 섭취한 뒤 살모넬라균에 감염됐다고 밝혔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12/20260805/케냐-선교-떠난-네-아이-엄마-살모넬라균-감염으로-사망.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12/20260805/케냐-선교-떠난-네-아이-엄마-살모넬라균-감염으로-사망.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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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아일라 가르시아의 생전 모습. 그는 고아들을 위한 보육시설인 '시온 패밀리(Zion Family)'를 지원하기 위해 가족 및 교회 교인들과 함께 지난 6월 30일 케냐로 떠났다가 오염된 얼음을 먹고 살모넬라균에 감염되어 안타깝게 목숨을 잃었다. ©_iamaylagarcia IG]]></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아일라 가르시아의 생전 모습. 그는 고아들을 위한 보육시설인 '시온 패밀리(Zion Family)'를 지원하기 위해 가족 및 교회 교인들과 함께 지난 6월 30일 케냐로 떠났다가 오염된 얼음을 먹고 살모넬라균에 감염되어 안타깝게 목숨을 잃었다. ©_iamaylagarcia IG]]></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05 Aug 2026 10:39:1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해외한인장로회 여선교회 연합회, 장학금 전달로 사랑 전해]]></title>
  <description><![CDATA[해외한인장로회 여선교회 연합회가 주관하는 헌신예배가 지난 8월 1일(토) 11시 LA 새한교회 본당에서 열렸다.

여선교회 연합회 회장 김미경권사의 인도로 드려진 이날 예배에서 노영호 목사는 '끝까지 함께하는 사람들'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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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제 39차 총회 해외 한인 장로회 여선교회 연합회 헌신예배]]></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제 39차 총회 해외 한인 장로회 여선교회 연합회 헌신예배]]></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04 Aug 2026 17:31:2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훈구 장로 칼럼] 사자굴 속에서도 지키시는 하나님]]></title>
  <description><![CDATA[성경 속에는 믿음을 끝까지 지킨 사람들의 이야기가 많이 등장한다. 그 가운데서도 다니엘이 사자굴에서 살아남은 사건은 하나님께서 믿음의 사람을 어떻게 지키시는지를 보여 주는 대표적인 장면 가운데 하나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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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이훈구 장로 (G2G선교회 대표)]]></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이훈구 장로 (G2G선교회 대표)]]></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Tue, 04 Aug 2026 17:24:0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효사랑 시니어 대학 2026년 가을학기 개강 앞둬]]></title>
  <description><![CDATA[효사랑 선교회(대표 김영찬 목사) 부설 효사랑 시니어 대학(학장 조성우 목사)은 오는 2026년 8월 11일(화)부터 가을학기를 개강한다.

이번 가을학기는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16주간 11월 26일(목)까지 진행된다. 그리고 가을학기 종강과 동시에 성대한 종강 발표회를 개최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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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효사랑 시니어 대학 2026년 가을학기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효사랑 시니어 대학 2026년 가을학기 ]]></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ue, 04 Aug 2026 17:19:5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다음 세대를 위한 나눔은 믿음의 모험”]]></title>
  <description><![CDATA[기쁜우리교회가 창립 초기부터 이어온 다음 세대 장학사역을 올해도 계속했다.

기쁜우리교회는 지난 8월 2일 주일예배와 함께 JCCC 장학위원회 주관으로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한인과 히스패닉 학생 등 장학생 15명에게 총 3만5천 달러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기쁜우리교회는 2017년 창립한 뒤 이듬해인 2018년 첫 창립기념주일부터 장학사역을 시작했다. 교회의 외형적 성장보다 믿음과 실력을 갖춘 다음 세대를 세우는 일을 중요한 사명으로 삼아 매년 성도들의 기도와 정성을 모아 장학 지원을 이어왔다. 김경진 목사는 지금까지 전달한 장학금이 약 40만 달러에 이른다며 장학사역에 헌신해 온 성도들에게 감사를 전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07/20260804/다음-세대를-위한-나눔은-믿음의-모험.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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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레디언트 커뮤니티 2주년 감사예배를 드리고 있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04 Aug 2026 14:48:4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숨·바람·성령’의 바람, LA를 채우다… 루아흐 콘서트]]></title>
  <description><![CDATA[문화선교 단체 러빙워십(대표 조셉 리 목사) 주최 루아흐(RUACH) 콘서트가 8월 1일(토)와 2일(토) 오후 6시 30분에 LA다운타운 노보 극장에서 개최되었다. 이틀에 걸친 콘서트에는 1560석이 가득 찼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06/20260804/숨·바람·성령-의-바람-la를-채우다…-루아흐-콘서트.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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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루아흐(RUACH) 콘서트]]></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러빙워십 주최 루아흐(RUACH) 콘서트가 8월 1일(토)와 2일(토) 오후 6시 30분에 LA다운타운 노보 극장에서 개최되었다. ]]></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04 Aug 2026 15:06:2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신성욱 교수 칼럼] 방울뱀에 물려서 기적같이 살아난 친구 목사님]]></title>
  <description><![CDATA[[1] 일주일간의 환상적인 여행의 추억, 잊을 수가 없다. 그래도 내 나라 내 집이 최고다. “Home Sweet Home!” 사람을 만나거나 잠자는 틈을 제외하고선 늘 노트북 앞에 앉아서 작업을 한다. 책을 읽거나 글을 쓰거나 성경을 연구하거나 설교문 작성하는 일 말이다. 일주일간의 여행이 내게 있어선 그 모든 시간들을 희생하는 셈이 된다. 하지만 난 일년에 몇 차례 가족들과의 여행을 매우 즐긴다.

[2] 과거엔 방학을 맞이하면 가족들이 있는 미국에 가서 적어도 일주일간은 여행을 꼭 다녀오곤 했다. 이번엔 함께 살고 있는 둘째 딸과 셋이서만 여행을 다녀왔다. 아무리 소중한 일이 있다 하더라도 가족과의 휴식 시간은 그 어떤 것과도 견줄 수가 없다.
오늘은 후배 교수 두 사람과 3시간이나 정겨운 대화를 나누고 집에 돌아왔다. 집에서 오랜만에 노트북으로 작업을 하다가 'LA 동기 목사들 단톡방'을 우연히 확인하게 되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05/20260804/신성욱-교수-칼럼-방울뱀에-물려서-기적같이-살아난-친구-목사님.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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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신성욱 교수(아신대학교)]]></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신성욱 교수(아신대학교)]]></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04 Aug 2026 14:41:0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하나님 기쁨’ 우리 기쁨”]]></title>
  <description><![CDATA[CMF선교원(대표 김철민 장로)은 지난 8월 1일 오후 5시 CMF선교관에서 8월 정기모임을 갖고 예배와 친교를 나누며 선교 사명을 다시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예배는 찬양팀의 인도로 은혜로운 찬양을 드린 뒤, 찬송가 288장 ‘예수를 나의 구주 삼고’를 함께 부르며 시작됐다. 이어 예맨에서 사역 중인 김유진 선교사가 대표기도를 드렸으며, 캄보디아 선교사인 조봉기 선교사가 말씀을 전했다.

조 선교사는 마태복음 5장 3절, 5절, 8절, 9절을 본문으로 ‘8복 중 5복’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팔복의 의미를 선교사의 삶에 적용하며 말씀을 전했다. 참석한 선교사들은 큰 은혜를 받았으며, 설교가 끝난 후에는 박수로 화답했다.

이어진 5분 간증 시간에는 임영호 목사와 재키 지 전도사가 각각 하나님께서 자신의 삶과 사역 가운데 베푸신 은혜를 나누며 참석자들에게 도전과 감동을 전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04/20260804/하나님-기쁨-우리.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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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CMF선교원 선교사들과 어린이들이 8월 정기모임 후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04 Aug 2026 14:38:1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텍사스 주 남침례회 한인교회협의회(KBFT) 정기총회 성황리 개최]]></title>
  <description><![CDATA[텍사스 주 남침례회 한인교회협의회(KBFT) 정기총회가 목회자와 사모, 자녀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올해 총회는 서울교회(담임 이수관 목사)가 마련한 환영 만찬으로 문을 열었으며, 이어진 개회예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정에 들어갔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03/20260804/텍사스-주-남침례회-한인교회협의회-kbft-정기총회-성황리-개최.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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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KBFT 총회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제45차 KBFT 텍사스 주 남침례회 한인교회 협의회 사진은 지난 44차 총회 모임]]></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04 Aug 2026 13:00:3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친절한 교회'만으로는 부족하다... 새 신자가 찾는 것은 '소속감'"]]></title>
  <description><![CDATA[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교회 연구가이자 컨설턴트, 교회 리더들을 지원하는 사역 기관인 처치앤서스(Church Answer)의 설립자이자 CEO인 톰 레이너 목사의 기고글을 ''친절함'만으로는 교회 성장에 충분하지 않은 이유'(Why 'friendly' isn't enough to grow your church)라는 제목으로 최근 게재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02/20260804/친절한-교회만으로는-부족하다-새-신자가-찾는-것은-소속감.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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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 ©pixabay]]></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pixabay

]]></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Tue, 04 Aug 2026 12:44:2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나이지리아 무장 괴한 공격으로 기독교인 30명 사망, 카두나주서 장례식 엄수]]></title>
  <description><![CDATA[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나이지리아 카두나주에서 이슬람 극단주의 세력으로 추정되는 무장 단체의 기습 공격으로 기독교인 30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8월 3일 보도했다. 현지 종교계는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는 합동 장례식을 개최하고 정부 당국의 강력한 치안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현지 교회 소식통에 따르면 지난 1일 나이지리아 카두나주에서 무장 괴한의 공격으로 희생된 기독교인 27명에 대한 가톨릭 장례 미사가 거행됐다. 앞서 지난주 초 동일한 공격으로 사망한 복음주의 기독교인 3명의 장례가 먼저 치러지면서 이번 테러로 인한 전체 사망자는 총 30명으로 집계됐다. 해당 공격은 지난달 26일 자정 무렵 카우루 카운티의 나리돈 마을에서 발생했다. 마을에 난입한 풀라니족 추정 무장 단체는 약 2시간에 걸쳐 총격을 가하고 다수의 가옥을 불태웠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01/20260804/나이지리아-무장-괴한-공격으로-기독교인-30명-사망-카두나주서-장례식-엄수.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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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지난 7월 26일 나이지리아 카두나주 카우루 카운티의 나리돈 마을에서 살해된 기독교인들을 위한 장례식이 8월 1일 거행됐다. ©Catholic Diocese of Kafanchan]]></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지난 7월 26일 나이지리아 카두나주 카우루 카운티의 나리돈 마을에서 살해된 기독교인들을 위한 장례식이 8월 1일 거행됐다. ©Catholic Diocese of Kafanchan

]]></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ue, 04 Aug 2026 12:41:3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한국 마약사범 3년 연속 2만 명 돌파, 60% 이상이 10~30대 젊은 층]]></title>
  <description><![CDATA[국내 마약사범이 3년 연속 2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전체 적발 인원의 60% 이상이 10~30대 젊은 층인 것으로 나타났다. 소셜미디어(SNS)를 통한 비대면 거래가 활발해지면서 청소년과 청년층의 마약 접근성이 위험 수위에 다다랐다는 지적이 나온다.

사단법인 한국가족보건협회(대표 김지연, 이하 한가협)는 대검찰청이 최근 발간한 '2025년 마약류 범죄백서'를 인용해 지난해 적발된 전체 마약류 사범이 2만 3403명으로 집계됐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전년(2만 3022명) 대비 1.7% 증가한 수치로, 국내 마약사범은 2023년 이후 3년째 2만 명대를 유지하고 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500/20260804/한국-마약사범-3년-연속-2만-명-돌파-60-이상이-10.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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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1]]></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ue, 04 Aug 2026 12:39:5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세계적 축구 감독의 신앙 조명한 전기 출간... "예수는 역사상 가장 중요한 인물"]]></title>
  <description><![CDATA[세계적인 축구 명장 위르겐 클롭(Jürgen Klopp)의 삶과 신앙을 조명한 새 전기 『믿음, 사랑, 클롭(Glaube, Liebe, Klopp)』이 최근 출간됐다. 이 책은 리버풀과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를 정상으로 이끈 지도자로 알려진 클롭의 성공 이면에 자리한 기독교 신앙과 삶의 가치관을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499/20260804/세계적-축구-감독의-신앙-조명한-전기-출간-예수는-역사상-가장.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499/20260804/세계적-축구-감독의-신앙-조명한-전기-출간-예수는-역사상-가장.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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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위르겐 클롭 감독. ⓒWikimedia Commons/ Alexander Migl]]></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위르겐 클롭 감독. ⓒWikimedia Commons/ Alexander Migl]]></media:text>
  
  <category>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Tue, 04 Aug 2026 12:37:0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하나님은 드라마틱한 분” 9개월 구금 끝에 석방된 김명일 목사, LA서 첫 간증]]></title>
  <description><![CDATA[중국 지하교회에 대한 단속 과정에서 체포돼 9개월여 동안 구금됐던 시온교회 김명일(56·중국명 진밍르) ) 목사가 지난 7월 3일 석방돼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돌아왔다.

김 목사는 8월 2일 LA 한길교회(고광선 목사) 주일 1·2부 예배에서 설교자로 나서 중국에서의 구금 생활과 석방 과정, 미국 귀환 후의 소회 등을 전하며 중국 교회와 수감 중인 동역자들을 위한 기도를 요청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498/20260804/하나님은-드라마틱한-분-9개월-구금-끝에-석방된-김명일-목사-la서.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498/20260804/하나님은-드라마틱한-분-9개월-구금-끝에-석방된-김명일-목사-la서.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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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김명일 목사(Pastor Ezra Jin)]]></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중국 지하교회에 대한 단속 과정에서 체포돼 9개월여 동안 구금됐던 시온교회 김명일(56·중국명 진밍르) ) 목사가 한길교회에서 주일설교를 전했다.]]></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04 Aug 2026 12:05:3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시애틀 밀알선교단 '2026 사랑의 캠프' 성료 ]]></title>
  <description><![CDATA[시애틀 밀알선교단(단장 장영준 목사)은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2박 3일간 워싱턴주 웜비치(Warm Beach) 캠프장에서 장애인과 가족, 봉사자들이 함께하는 '2026 사랑의 캠프'를 개최했다.

올해 사랑의 캠프는 'Exodus(출애굽)'를 주제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하나님을 예배하지 못하는 자리에서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리로 인도하시는 출애굽의 이야기를 말씀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함께 경험하며, 하나님을 예배하는 삶에 대한 기쁨과 감사를 깨닫는 귀한 시간을 가졌다.

이번 캠프에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가족과 봉사자들이 함께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되어 하나님을 예배하고 공동체의 사랑을 나누는 영적 축제의 장으로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모든 일정 속에서 서로를 섬기고 격려하며 하나님 안에서 한 가족 됨의 기쁨을 누렸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2497/20260803/시애틀-밀알선교단-2026-사랑의-캠프-성료-출애굽-여정-통해-하나님.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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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웜비치(Warm Beach) 캠프장에서 진행된 시애틀 밀알선교단 '2026 사랑의 캠프']]></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웜비치(Warm Beach) 캠프장에서 진행된 시애틀 밀알선교단 '2026 사랑의 캠프']]></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03 Aug 2026 06:17:21 PDT</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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