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신간] 성찬, 배부름과 기쁨의 식사
흰 장갑을 낀 집례자, 애처로운 오르간 반주, 죄책감에 고개 숙인 성도들. 오늘날 한국 교회의 성찬식은 지나치게 엄숙함을 넘어 구슬픈 추도식이나 장례식을 닮아 있다. 신간 『성찬, 배부름과 기쁨의 식사』(리커버 에디션)는 … 
초기 기독교의 고대 유대교 경전 해석에 나타난 테오드라마적 해석
기독교의 핵심 교리인 삼위일체. 그러나 오늘날 교회와 신학교에서 삼위일체는 성경 읽기와 동떨어진 채 '1이면서 동시에 3'이라는 딱딱한 수학 공식이나 추상적인 교리로 여겨지곤 한다. 역사학자이자 신학자인 매튜 베이츠… 
김양재 목사 신간 '결혼을 지켜야 하는 11가지 이유'
한때는 열렬히 사랑했지만 이제는 얼굴조차 마주하기 싫어진 배우자, 지긋지긋하게 느껴지는 결혼생활. 위기에 처한 부부에게 다시 회복의 소망은 있을까? 오랜 사역 기간 동안 줄곧 '가정 중수(가정을 다시 세움)'와 '이혼 … 
우리가 믿는 예수는 성경에 없다
'영생'은 죽어서 천국에 가는 것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지금 이곳에서부터 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살아내는 것이다. 그런데 왜 많은 그리스도인이 지금 이 땅에서 천국을 누리지 못하는 걸까? 신간 『실종된 메시아』는 그 도… 
날마다 자신을 내려놓고 성령으로 채워지는 은혜를 겸험하라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은 저마다 더 높은 곳, 더 좋은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치열하게 발버둥 친다. 안타깝게도 신앙심 깊은 그리스도인들조차 이러한 거대한 세속적 흐름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교회 안팎을 불문하고 이름… 
[신간] 대답만 잘해도 청년이 산다
"제가요?", "또요?", "이걸요?", "왜요?" 수시로 변하고 불확실하며 복잡한 데다 답까지 모호한 이른바 '뷰카(VUCA)' 시대를 살아가는 MZ세대 청년들. 이들이 무심코 던지는 솔직하고 당돌한 질문 앞에 기성세대와 교회 리더들은 종종 … 
[신성욱 교수 칼럼] 삶은 짧지 않다, 당신이 짧게 만들 뿐이다
[1] 개인적으로 세네카(Seneca)의 글을 무지 좋아하는 편이다. 그의 글은 한 자도 버릴 게 없을 정도로 진귀한 보물 같다. 프랑스의 몽테뉴는 그의 글을 읽고 또 읽을 정도로 광팬이었으며, 데카르트 역시 “행복이란 무엇인가?”를… 
[박신일 목사 신간] 기도의 사람들 3
신앙 연차가 쌓이고 오랜 시간 기도의 자리를 지켜왔음에도, 여전히 기도가 내 소원을 이루어내는 '응답'에만 머물러 있지는 않은가? "그토록 오래 기도했는데, 나의 삶은 과연 얼마나 달라졌는가?" 신간 『기도의 사람들 3』… 
시대를 품었던 하박국을 외치다! 『하박국과 그의 하나님』출판 감사예배
남가주 교회의 연합과 회복을 위해 다양한 단체를 섬기고 있는 강태광 목사(월드쉐어USA 대표)가 설교집 『하박국과 그의 하나님』을 펴냈다. 이를 기념하는 출판 감사예배가 지난 8월 9일 주일 오후 5시 미주평안교회에서 열렸 
[서평] 『하박국과 그의 하나님』을 읽고
강태광 목사님께, 목사님, 『하박국과 그의 하나님』을 읽으며 하박국서가 오늘을 살아가는 성도들에게 얼마나 실제적인 말씀인가를 다시 깨닫습니다. 하박국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면서도 자신이 처한 현실을 이해할 수 없… 
[강태광 칼럼] 피상성을 벗어나는 바보스러움
25세의 안진진의 엄마와 이모는 일란성 쌍둥이로 외모가 똑같지만, 엇갈린 삶을 산다. 결혼을 잘한 것(?) 같은 이모의 삶은 진진의 눈에 완벽해 보였다. 반대로 안진진의 엄마는 온갖 고통을 겪으며 불행의 주인공처럼 보인다. 
[서평] 강태광 목사의 ‘하박국과 그의 하나님’을 읽고
어떤 책은 머리로 읽고, 어떤 책은 가슴으로 읽는다. 강태광 목사의 ‘하박국과 그의 하나님’은 후자였다. 책장을 펼치자 하박국이라는 오래된 선지자가 낯선 역사 속 인물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얼굴로 다가… 
"주님께서 찾으시는 건 능력 아닌 믿음의 사람"
복음서를 펼쳐 들면 선명하게 엇갈리는 두 갈래 길과 마주하게 된다. 주님의 옷자락만 만져도 나을 것이라 확신하며 칭찬받았던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놀라운 기적을 눈앞에 두고도 의심과 편견으로 주님을 배척했던 사람들이… 
[신간] 신앙의 깊이를 더하라
제임스 패커, 찰스 콜슨, 찰스 스탠리 등 위대한 영적 거장들이 입을 모아 찬사를 보낸 A. W. 토저. 그의 뼈 때리는 통찰과 타협 없는 복음의 메시지가 생동감 넘치는 컬러 양장의 '토저 대표작 뉴에디션'으로 다시 돌아왔다. 신… 
강태광 목사,『하박국과 그의 하나님』출간..."이 시대를 향한 메시지"
본지 칼럼리스트로, 또 청교도신앙회복운동본부 사무총장, 다민족연합기도운동 사무총장, 남가주중보기도팀연합기도운동 사무총장으로 남가주 교회들을 활발히 섬기고 있는 강태광 목사(월드쉐어USA 대표)가 최근 신간『하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