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커스워십 서북미 연합집회 "이민사회 영적 회복, 다음 세대 신앙 부흥 소망"
김남국 목사와 마커스워십이 함께한 서북미 연합집회가 지역 교회 성도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참석자들은 찬양과 말씀을 통해 신앙의 회복을 소망하고, 다음 세대를 향한 영적 부흥과 교회 연합의 의미를 되… 
고신대 이정기 총장 "다음 세대가 부모의 신앙 유산을 이어가려면..."
"다음 세대가 신앙 교육은 선택이 아닌 필수 입니다. 우리의 다음 세대가 부모 세대의 신앙 유산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부모와 교사가 먼저 믿음을 삶으로 보여주고, 자녀를 인격적으로 존중하며, 당장 변화가 보이지 않아도 끝… 
엄태욱 목사 "하나님 베푸신 은혜 기억하는 것이 감사의 시작"
순복음큰빛교회(담임 김경민 목사)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엄태욱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목회담당 부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가을 부흥회를 개최했다. 엄 목사는 부흥회 셋째 날 '야훼께 감사하자'(시편 107:1~9)라는 제목으로… 
제11회 신학교 연합 설교페스티벌... 그레이스 미션 대학 대상 수상
미주성시화운동본부(공동대표: 송정명 목사, 한기홍 목사) 주관으로 제11회 2026년 남가주신학대학교 연합 설교페스티벌이 2026년10월10일(토) 갈보리선교교회(심상은 목사)에서 열렸다. 
미국 애팔래치아주립대서 700여 명 결신, 100여 명 세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애팔래치아주립대학교에서 열린 복음 집회에서 700명 이상의 학생이 예수를 따르기로 결단하고, 약 100명이 세례를 받았다고 주최 측이 밝혔다. 대학 캠퍼스를 중심으로 청년들에게 복음을 전해 온 기독… 
"강단 위기, 복음 몰라서 아닌 알지만 선포 중심에 두지 않는 것"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오정호 목사, 이하 한복협)가 16일 오전 서울 서초동 사랑의교회에서 '한국교회 강단, 복음으로 돌아가자'라는 주제로 월례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를 개최했다. 여주봉 목사(감사, 포도나무교회 담임)… 
언약성경장로교회, 종교개혁주간 특별 세미나 개최
타코마 언약성경장로교회가 종교개혁주간을 맞아 오는 10월 30일(금) 오후 6시부터 8시 30분까지 특별 세미나를 개최한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돌아가자'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종교개혁의 역사를 돌아보고, 오늘날 교… 
가나안교회, 전재훈 목사 초청 부흥 성회
벨플라워 가나안교회(박일서 목사)는 발안예향교회 전재훈 목사(CTC City to City KOREA 코리아 이사)를 초청해 10월 23-25일까지 부흥 성회를 연다. 
오렌지한인교회 창립 50주년 감사 축제
풀러턴 소재 오렌지한인교회(정유성 목사)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돌아오라! 회복하라! 기뻐하라!’라는 주제로 감사 축제를 연다. 
美 텍사스 대형교회, UMC 탈퇴 검토... 재산·운영권 놓고 법정 공방
미국 텍사스주의 한 대형교회가 교회 운영 규정을 둘러싼 법적 분쟁 속에서 연합감리교회(UMC) 탈퇴를 검토하고 있다. 교단 측은 교회가 운영 규정에서 교단과의 관계를 삭제한 것이 공동체의 규약에 어긋난다고 주장하는 반면, … 
22년 선교지에서 추방된 뒤 잡은 피클볼… 박남진 목사의 ‘코트 위 선교’
22년간 중국과 태국에서 중국인 선교사들을 훈련해 세계 각지로 파송하는 사역을 해왔던 박남진 목사가 이제는 피클볼 패들을 들고 새로운 선교의 길을 개척하고 있다. 중국 당국의 압박으로 오랜 선교지를 떠나야 했던 그에게 … 
"신앙 교육은 가정 내 대화에서부터, 자녀 생각 묻고 기다려야"
자녀를 하나님의 사람으로 키우는 교육은 일상의 대화에서 시작된다. 부모가 자녀의 생각을 묻고 답을 기다리며, 말씀에 비추어 함께 고민하는 과정이 신앙과 성품을 세우는 중요한 배움의 자리라는 것이다. 시애틀 은혜장로… 
"부흥은 회개와 순종에서 시작, 위기 앞에서 하나님 의지하라"
시애틀 은혜장로교회(담임 이문규 목사)가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을 주제로 가을 부흥회를 개최했다. 강사로 초청된 정우성 목사(남가주 광염교회)는 부흥회 첫날 설교에서 부흥의 핵심을 하나… 
美 텍사스서 8만명 모여 기도·예배... "하나님의 임재 경험"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AT&T 스타디움에서 지난 10일 약 8만명의 기독교인이 모여 기도와 예배를 드렸다. 필립 앤서니 미첼 목사와 그가 이끄는 2819교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여러 유명 목회자도 참석했으며, 참가자들은 … 
세계감리교회, 신학적 입장 차이로 美 오하이오 신학교와 결별
신학적 보수 성향의 세계감리교회(GMC)가 교리적 입장 차이 등을 이유로 미국 오하이오주에 있는 유나이티드신학교(United Theological Seminary)와의 관계를 종료했다. GMC는 최근 성명을 통해 2024년부터 교단의 목회자 양성 승인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