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정희의 새벽묵상] 남의 밭을 보고 내 삶을 돌아보다
보았다, 마음에 담았다, 다시 살폈다, 교훈을 얻었다. 산길을 걷다 보면 한때 사람들이 오가던 길이 풀과 덩굴에 덮여 사라진 듯 보일 때가 있다. 길이 없어진 것은 아니다. 다만 오랫동안 돌보는 사람이 없었던 것이다. 한 번 … 
김광선 목사 효신 목회 4년, ‘따뜻함과 이야기가 쌓여가는 교회’
박카스에 ‘지쟈스’라는 이름을 붙여서 새벽예배에 나온 성도들 손에 쥐어줬다. 고난주간에는 ‘효신약국’이라고 적은 약봉투를 만들어 비타민과 사탕을 넣었다. 날씨가 추운 날에는 손난로를 준비했고, 이른 아침 예배를 … 
얼바인온누리교회 창립주년 주일예배 및 특별 새벽기도회
얼바인온누리교회(박신웅 목사)는 창립주년을 맞아 11월 8일 주일 류응렬 목사(와싱턴중앙장로교회)를 초청해 창립기념 주일예배를 드린다. 이어서, 11월 9일(월)-14일(토)까지 특별 새벽기도회를 개최한다. 
나이지리아 교회 공격으로 납치된 17명, 억류 중 사망
나이지리아 북부 카두나주에서 교회 공격 당시 납치된 기독교인 17명이 억류 중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별도의 사건으로 납치된 4명은 6개월 넘게 억류돼 있다. 현지 기독교 단체는 반복되는 교회 공격과 납치, 주민 강제 이… 
美 교인 3명 중 2명, 성경 지식 퀴즈 낙제...성경 문해력 우려
미국 교회 출석자 3명 중 2명이 성경 지식 평가에서 낙제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나 성경 문해력 부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다. 기독교 여론조사기관 라이프웨이 리서치(Lifeway Research)가 지난 3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 
美 젊은층 종교생활, 세대별로 엇갈려...18~22세 예배 참석률 높아
미국 젊은층의 종교적 신념과 실천이 세대별로 엇갈리는 양상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종교적 정체성, 기도, 예배 참석 등 미국인의 종교생활은 최근 몇 년간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지만, 젊은층 내부에서는 연… 
美 교회, 정기 헌금 확대하면 연간 300억 달러 추가 모금 가능
미국 교회들이 성도들의 정기적인 헌금 참여를 확대할 경우 연간 최대 300억 달러의 추가 기부금을 확보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온라인·모바일 기부 플랫폼 기버리파이(Givelify)의 연구 프로젝트인 기버리파이 자선 … 
개신교 비율, 미주 한인사회가 국내보다 2배 더 높다
최근 조사에 따르면 한국의 개신교 인구는 전체 성인 인구의 약 18~20% 수준으로, 약 1,000만 명 안팎으로 추산된다. 10명 중 2명 정도인 셈이다. 그런데 미주 한인들 중에선 10명 4명으로 그 비율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인… 
美 감리교 목회자 애덤 해밀턴, 캔자스주 연방 상원의원 당선
미국 연합감리회(UMC)의 대형교회인 부활교회(Church of the Resurrection)의 창립 목사인 애덤 해밀턴(Adam Hamilton)이 캔자스주 연방 상원의원 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로서 공화당 현역 의원 로저 마셜(Roger Marshall)을 꺾고 당선됐다. 캔자스… 
美 중간선거 주민투표서 낙태권, 유권자 신분 확인, 청소년 성전환도 쟁점
미국 2026년 중간선거에서 낙태권과 유권자 신분 확인, 선거구 재획정, 여성 스포츠 및 미성년자 성별 전환 의료 조치 등을 둘러싼 주민투표도 실시된 가운데, 주요 쟁점에서 엇갈린 결과가 나타났다. 낙태권 확대안은 네바다와 … 
아틀란타 벧엘교회, 창립 11주년 감사예배 개최 ‘11th His Story’
아틀란타 벧엘교회가 오는 11월 8일(주일) 오전 11시, 교회 대예배실에서 창립 11주년 감사예배를 드린다. 이번 감사예배는 ‘11th His Story’를 주제로, 지난 11년 동안 교회를 인도하시고 붙드신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돌아보며 감… 
서두만 목사, 네팔 목회자 90여 명과 '제자 삼는 제자사역' 비전 나눠
디엠(DM)선교회 서두만 목사가 지난 11월 2일부터 3일까지 네팔에서 목회자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생산 제자사역 세미나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재생산 제자사역을 통한 교회 부흥의 비전을 나누고, 배운 내용을 목회 현… 
시애틀 형제교회 다운타운 캠퍼스 창립 10주년 "에벤에셀의 은혜로 새로운 10년 향해"
"에벤에셀은 끝이 아닙니다. 에벤에셀은 또 하나의 시작입니다. 지난 10년 동안 우리를 인도하신 하나님께서 앞으로의 10년도 함께하실 것을 믿으며, 더욱 많은 영혼을 품고 참된 제자를 세워 세상으로 나아가는 교회가 되어야 …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창립 51주년 "믿음의 고백 위에 주님의 교회 세워갈 것"
타코마제일침례교회(담임 송경원 목사)는 지난 11월 1일, 교회 창립 제51주년 기념 감사예배와 안수집사 임직식을 드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믿음의 고백 위에 주님의 교회를 세워갈 것을 다짐했다. 이날 한어부와 영어부 … 
기쁜우리교회, 종교개혁주일 맞아 전 교인 야외예배 드려
글렌데일에 위치한 기쁜우리교회(담임 김경진 목사)가 지난 10월 25일(주일) 종교개혁주일을 맞아 전 교인 야외예배를 드리고 성도 간의 사랑과 교제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야외예배에는 어린이부터 장년과 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