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성록, 한 점의 그림] 『샛별전』 속 김준근의 삽화
애니 베어드(Annie L. Adams Baird, 1864-1916, 안애리) 선교사는 해외 선교의 꿈을 안고 캔자스 YMCA에서 일하던 중 윌리엄 베어드(William Martyn Baird, 1862-1931, 배위량)를 만났다. 두 사람은 1890년 캔자스 토피카 제일장로교회에서 결혼식을 … 
벧엘교회 홀리클럽, 잠언서 주제로 신년 첫 여정 시작
성도들을 '범사에 유익한 경건에 이르게' 하는 아틀란타벧엘교회(담임 이혜진 목사) '홀리 클럽'이 잠언을 주제로 신년 첫 여정을 4일(주일) 시작했다. 벧엘교회 홀리 클럽은 전 세대가 함께 하는 프로그램으로 ‘경건에 이르… 
지난해 신앙 때문에 살해된 기독교인 총 4,849명… 박해지수 총점도 역대 최고
한국오픈도어선교회(대표 신현필 목사, 이하 오픈도어)는 15일 오전 노량진 CTS기독교TV 사옥에 소재한 KWMA 세미나실에서 ‘2026 기독교 박해국 목록’(World Watch List)을 발표했다. 기독교 박해국 목록은 기독교인이 가장 극심한 … 
LA 마틴 루터킹 퍼레이드, ‘꿈’의 유산을 걷다
2026년 1월 19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마틴 루터 킹 데이 퍼레이드가 시민들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날 퍼레이드 선두에는 Karen Bass LA시장과 LA 교계 대표인 류당열 목사가 나란히 서서 Martin Luther King Jr. 목사의 사진… 
형제 유스 심포니 오케스트라(HYSO), 제1회 연주회 개최
형제 유스 심포니 오케스트라(Hyungjae Youth Symphony Orchestra, 이하 HYSO)가 오는 1월 31일(토) 오후 7시 제1회 정기 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는 '예배자'를 주제로, 다음 세대 청소년들이 음악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 
훼드럴웨이 제일장로교회 창립 48주년 기념 감사예배 드려
훼드럴웨이 제일장로교회(담임 이민규 목사)는 지난 1월 18일 주일, 교회 창립 48주년을 맞아 감사예배를 드리고 지금까지 교회를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위기의 기회와 선교신학: 한국 선교 생태계의 과제와 구조적 전환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사무총장 강대흥 선교사)와 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회장 윤승범 교수)가 공동으로 주최한 '2026 선교신학포럼'이 19일 오전 삼일교회(담임 송태근 목사) B관 1층 에덴홀에서 '위기의 기회와 선교신학: 한… 
박한수 목사 "차별금지법 반대 운동, 이 시대 선교 전략"
박한수 목사(제자광성교회)가 "차별금지법 반대 운동은 이 시대의 선교 전략"이라고 말했다. 1월 19일 오전부터 오후까지 거룩한방파제 주최로 서울 종로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진행된 '제22대 국회 악법 저지를 위한 전국 목회… 
2026년 목회자들의 소망, '새로운 도전'과 '건강 회복'
목회데이터연구소(대표 지용근)가 최근 발표한 제123차 넘버즈 Poll 결과에 따르면, 새해를 앞둔 목회자들의 가장 큰 소망은 '새로운 도전'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에서는 지난 12월 8일부터 21일까지 목회데이터연구소 구… 
“이동환 출교 무효 판결, 신학·신앙까지 세상 법원이 개입”
최근 수원고등법원 제5민사부(재판장 임일혁)가 기독교대한감리회 경기연회 재판위원회의 ‘이동환 출교 무효 판결’에 대해 무효 판단을 내린 것과 관련, 감리회동성애대책통합위원회가 “신학적·신앙적 판단 영역에까지 세… 
한국VOM "中 장로 부부 체포 직전 자녀에 영상 남겨"
중국에서 교회 탄압이 이어지는 가운데, 한 교회의 장로 부부가 체포되기 직전 자녀들에게 남긴 영상이 알려지며 국제 사회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한국순교자의소리(한국VOM, 대표 현숙 폴리)과 미국의 인권 단체 차이나 … 
바나 리서치 "美 목회자 10명 중 4명 '정기적 외로움' 경험"
목회자들은 매주 많은 사람들에 둘러싸여 사역하고 있지만, 정작 개인적인 지지와 친밀한 관계는 부족한 상태에서 소명을 감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발표된 연구는 목회 현장과 지지적 우정 사이에 점점 더 큰 간극… 
‘사랑의교회 청빙’ 윤대혁 목사 “큰 부담, 기도 부탁”
서울 서초구 사랑의교회에서 공동의회를 통해 제2대 오정현 목사에 이어 제3대 담임으로 청빙이 확정된 美 LA 사랑의빛선교교회 윤대혁 목사가 이후 첫 주일예배 설교를 1월 18일 전했다. 
교회 돌봄 우선 대상, '영적 침체·정신적 어려움' 성도
한국교회 내에서 돌봄이 가장 필요한 대상이 영적 침체를 겪는 성도와 정신적·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성도라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가 20일 발표한 '한국교회 돌봄 실태와 과제' 조사에 따르면, … 
“하나님의 꿈을 이루는 삶, 소원이 인생을 만든다”
갈릴리선교교회(한천영 목사)는 17일부터 18일까지 명성훈 목사를 (퓨처처치 연구소)강사로 초청해 ‘하나님의 꿈을 이루는 삶’이라는 주제로 신년 말씀 집회를 개최했다. 이번 집회에서 명 목사는 인생과 신앙, 교회의 본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