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세계 인구의 절반, 종교 박해 경험 중"
국제 구호기관 '에이드투더처치인니드'(Aid to the Church in Need, 이하 ACN)는 최근 '2025 세계 종교 자유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전 세계 인구의 절반에 해당하는 약 41억 명이 24개국에서 어느 정도의 종교 박해를 겪고 있… 
지난해 신앙 때문에 살해된 기독교인 총 4,849명... 박해지수 총점도 역대 최고
한국오픈도어선교회(대표 신현필 목사, 이하 오픈도어)는 15일 오전 노량진 CTS기독교TV 사옥에 소재한 KWMA 세미나실에서 '2026 기독교 박해국 목록'(World Watch List)을 발표했다. 기독교 박해국 목록은 기독교인이 가장 극심한 박해… 
北, 기독교 박해국 24번째 1위... 제도화된 탄압 심각성 커져
한국오픈도어선교회가 15일 발표한 기독교 박해국 목록에서 북한이 4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1993년 첫 발표 이후 횟수로는 24번째 1위로, 북한은 여전히 세계 최악의 기독교 박해국으로 자리하고 있다. 오픈도어는 북한에 대한… 
온라인에서 커지는 신앙 관심... "기독교, SNS서 가장 활발한 종교"
전 세계적으로 신앙에 대한 관심이 점점 온라인 공간으로 이동하는 가운데, 주요 소셜미디어 플랫폼에서 가장 활발한 종교 공동체는 기독교인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기독교 액세서리 브랜드 마… 
예수마을교회 장학일 목사, 뉴욕서 ‘마을운동’ 비전 제시…‘교회가 마을, 마을이 교회’ 강조
장 목사는 기자회견에서 자신이 오랫동안 추진해 온 마을운동의 출발점을 먼저 설명했다. 그는 “구원받은 신앙이 교회 울타리 안에만 머물러서는 안 된다”며 “성화는 개인 차원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사회와 국가로 확장… 
세계 기독교 박해 심화...2년간 피살 2천 명, 납치·폭력 3천 건 기록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미국에 본부를 둔 기독교 박해 감시 비영리 단체가 최근 2년간 전 세계에서 발생한 기독교인 대상 신앙 박해 실태를 집계한 최신 보고서를 공개했다고 13일 보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3년 11월부터 2… 
美 프랭클린 그래함 “나라가 위기에 처해… 하나님 얼굴 구해야”
미국 복음주의 지도자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는 “나라가 불안정한 정치 분위기 속에서 곤경에 처해 있다”며 기독교인들에게 ‘기도와 회개의 시간’에 동참해 달라고 촉구했다.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사마리안퍼스… 
英·美 성경 판매량 사상 최고치… ‘조용한 부흥’ Z세대가 견인
영국과 미국에서 성경 판매량이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한 가운데, 분석가들은 Z세대의 신앙과 영성에 대한 관심 증가를 그 주요 요인으로 꼽았다. 영국 데일리메일이 닐슨 북스캔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2025년 영국 성경 판매… 
광주빛과사랑의교회 리종기 원로목사, 47년 목회 마치고 세계선교 순회 사역 나서
한국 광주빛과사랑의교회를 개척해 47년 동안 무릎으로 기도하며 섬겨온 리종기 목사가 지난 성탄절을 기점으로 은퇴하고, 세계선교 순회선교사로 파송받아 미주 지역 사역에 나섰다. 리 목사는 김선명 사모와 함께 남가주를 … 
[신성욱 교수 칼럼] 첫 마음(첫 사명)을 회복하는 비결
[1] 탁월한 기독 영상을 통해 하나님 나라 확장과 잃어버린 영혼 구원에 매진하는 김상철 감독이 이용규 선교사와 공저한 『부흥』(규장, 2020) 이라는 책에서 읽은 글이다. 김 감독은 내가 존경하는 헬렌 로즈비어(Helen Roseveare) 선… ‘강하고 담대하라’…뉴욕센트럴교회 신년축복성회, 여호수아의 명령으로 바라본 믿음
설교는 먼저 한 치유 간증으로 시작됐다. 김 목사는 과거 캐나다 토론토 집회에서 “16년 동안 중풍으로 침을 흘리며 지팡이 없이는 걷지 못하던 남성이 교회 정문을 들어서는 순간 침이 말랐다”는 간증을 전하며, “성전으로 … 뉴저지초대교회 신년특새, ‘결핍에서의 자유’로 새해 믿음의 기초 세워
뉴저지초대교회(담임 박찬섭 목사)가 6일부터 9일까지 신년특별새벽기도회를 열고, 시편 23편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성도를 어떻게 인도하시는지를 전했다. 이번 기도회에서 박찬섭 목사는 시편 23편을 하루 한 절씩 강해하며,… 
남가주 교회들, 예배와 사명으로 새해 영적 방향 제시
1월 둘째 주일(11일), 남가주 여러 교회 강단에서는 교단과 전통을 넘어 하나의 공통된 영적 메시지가 선포됐다. 설교 본문과 표현은 달랐지만, 흐름은 분명했다. 작은 헌신으로 시작해, 다시 움직이는 순종과 사명으로 나아가며,… 
[2026 새해 설교 스케치] 장롱면허처럼 묵혀둔 제자 양육의 은사를 다시 꺼내라
얼바인온누리교회 박신웅 목사는 지난 1월 11일 주일예배에서 ‘멈추지 않는 약속, 다시 그려지는 지도’(마태복음 28:16~20)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선교적 사명에 동참할 것을 권면했다. 
"하나님은, 신앙의 절개를 지닌 소수를 통해 역사의 다음 장을 여신다"
나성영락교회 박은성 목사는 지난 1월 11일 주일예배에서 ‘남은 자, 하나님의 기쁨(스바냐 3:14~17)’을 주제로 말씀을 선포했다. 박 목사는 혼탁한 시대 속에서도 정직과 신실함을 잃지 않고 하나님 앞에 깨끗하게 서려는 ‘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