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 국무부 인사, 김장환·손현보 목사 면담… 종교 자유 논의
미국 국무부 고위 인사들이 최근 한국을 방문해 김장환 목사(극동방송 이사장)와 손현보 목사(부산 세계로교회 담임)를 각각 면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만남은 한국 내 종교 자유 문제와 최근 논란이 된 기독교계 인사들에 … 
뉴욕목사회 54회기 1차 실행위원회 개최
뉴욕지구한인목사회(회장 박희근 목사)가 20일 오전 10시 30분 뉴욕충신교회(담임 안재현 목사)에서 제54회기 제1차 실행위원회를 열고, 최근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가 단행한 회원 제명 및 징계 결정과 관련해 특별조사위원회… 
LA사랑의교회 오는 3월 1일 임직예배 거행
LA사랑의교회(김기섭 목사)는 오는 3월 1일(주일) 2부 예배(오전 9시 10분, 찬양 시작 오전 9시) 때 시무장로, 안수집사 및 권사 임직예배를 본당에서 드린다. 
[신성욱 교수 칼럼] 한 지도자의 파문이 주는 교훈
[1] 지난 몇 달 동안 신학교 제자들이나 지인들로부터 문의 전화를 적잖게 받은 바 있다. 오랫동안 탁월한 설교와 저서들로 존경을 받아왔던 한 목사님의 아들 목사 개척 지원금 요구 논란에 관한 질문들이었다. 그간 개인적으… 
베데스다대학교, 2026년 봄학기 첫 채플 및 창립자의 날 기념예배 개최
베데스다대학교가 17일 정오 캠퍼스에서 2026년 봄학기 첫 채플이자 창립자의 날 기념예배를 드렸다. 이날 행사는 교수·직원 회의를 시작으로 창립자의 날 채플, 학생 교제 및 점심 순으로 진행되며 학교의 설립 정신과 세계 선… 
남가주교협 2월 연합기도, "주님 향해 한 발자국 내딛는 것이 기도"
남가주교협(회장 김은목 목사) 2월 연합 기도성회가 22일 오후 4시 평화교회에서 열려 성도들이 나라와 교회, 다음 세대를 위해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집회는 찬양과 말씀, 성경봉독, 합심기도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미주 한인 교계, 북한 억류 한국인 선교사 석방 촉구 운동
2026년 새해를 맞아 미주 지역 한인 기독교인들이 북한에 10년 이상 억류 중인 한국인 선교사들의 즉각적인 석방을 촉구하는 청원 서명운동을 시작한다. 이번 운동은 북한에 장기 억류 중인 김정욱, 김국기, 최춘길 선교사의 생사… 
서정희 목사 임직 예배, 남가주 은총교회서 거행
지난 2026년 2월 22일 오후 1시 30분, 캘리포니아 풀러턴 소재 남가주 은총교회(담임 서정희 목사)에서 서정희 목사의 임직 예배가 은혜 가운데 거행되었다. 미주독립교회연합(대표 류당열 목사)의 주관으로 열린 이날 예배에는 … 
"라마단은 복음 전할 기회"... 로잔운동, 무슬림과의 관계적 대화 강조
이슬람 금식월 라마단이 기독교인들에게 무슬림 이웃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독특한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선교학자의 제언이 나왔다. 세계 복음주의 네트워크 로잔운동이 타종교 신자들과의 의미 있는 교류를 돕기 위해 … 
검찰,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김진홍 목사에 징역 1년 8개월 구형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진홍 목사(두레수도원장)가 최근 재판에서 검찰로부터 징역 1년 8개월을 구형받은 가운데, 1심 선고가 오는 3월 12일 서울지방법원에서 내려질 예정이다. 김 목사는 최근 설교 중 재판 상황을… 
사랑하고, 용서하며, 초대하는 교회, 우리가교회 예배처소 이전 감사예배
교회의 정체성은 어디에 있을까? 교회가 진정으로 추구해야할 가치는 무엇일까? 잘 갖춰진 음향시설과 벽 한면을 가득채운 LED 화면에는 감성을 자극하는 영상, 찬양인도자의 은혜로운 찬양이 교회 본당에 울려 퍼지며, 장로… 
中, 목회자 '행동 기준' 새로 제정... 정치적 충성도 최우선 명시
중국 정부의 관리 아래 있는 기독교 연합 기구들이 최근 목회자를 대상으로 한 새로운 행동 기준을 공표했다. 해당 규정은 목회자의 자격 심사와 평가에 적용될 네 가지 핵심 요소를 담고 있으며, 그중에서도 '정치적 충성'이 가… 
사우스이스턴대학교, ‘제2의 애즈베리’로 불리는 부흥 확산… 학생들 자발적 예배
미국 플로리다의 기독교 대학 캠퍼스에서 시작된 부흥 집회가 공식 일정 종료 이후에도 이어지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현상은 2023년 미국 전역에 영향을 미친 애즈베리대학교 부흥 운동과 유사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크… 
한인동산교회, 2대 이풍삼 목사 은퇴·3대 이홍길 목사 위임
사역 40년, 한인동산장로교회 목회 20년을 마무리하는 이풍삼 목사는 지금까지 인도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한편, 함께 곁을 지켜준 사모를 향해서도 감사의 말을 전했다. 그는 “이제 곧 3월이 시작되는데 제가 처음 … 
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 "깊이 회개·사과... 피해자 회복 지원할 것"
부교역자들에 대한 폭언 논란을 빚은 김문훈 목사(부산 포도원교회 담임)가 사과문을 발표했다. 현재 예장 고신의 부총회장이기도 한 김 목사는 "저의 거취는 총회 임원회와 선거관리위원회의 판단에 전적으로 일임하겠다"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