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 필라델피아 대형 교회, 인신매매 근절 8K 걷기 대회 개최
크리스천포스트(CP)는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대형 교회가 인신매매 근절을 촉구하는 대규모 8K 걷기 및 달리기 대회를 개최했다고 7월 10일 보도했다. 흑인 성도가 주를 이루는 약 1만 5000명 규모의 에논 성막 침례… 
목회자 절반 이상, 외로움 느껴... 5명 중 1명은 심각
절반 이상의 목회자들이 외로움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는 온라인 구독자들 중 목사 479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12일까지 '요즘 외로움을 얼마나 느끼는지'를 물어 그 결과… 
여의도순복음교회, 다자녀 42가정에 감사패·격려금 전달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가 세계 인구의 날을 맞아 자녀 5명 이상을 둔 다자녀 가정에 감사패와 격려금을 전달하며 저출생 극복을 위한 교회 차원의 지원을 이어갔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12일 주일 2부 예배에서 … 
스위스 목사, 마인크래프트를 성경 묵상의 공간으로 탈바꿈
스위스의 한 개혁교회 목사가 비디오 게임 마인크래프트(Minecraft) 안에서 매주 묵상 모임을 진행하며, 회당 약 20명의 참여자를 모으고 있다. 이들 중 절반가량은 교회와 아무런 연고가 없는 이들이다. 
에스더기도운동 주최 제36차 복음통일 컨퍼런스
에스더기도운동 주최 제36차 복음통일 컨퍼런스 셋째 날이자 3일간의 금식(7끼) 마지막 날인 7월 1일, 전국과 해외에서 모인 1천여 명의 참석자들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가 넘도록 자유민주주의 복음통일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 
[강준민 목사 목회서신] 흔들리는 날에 드리는 기도
우리 인생에는 누구에게나 흔들리는 날이 찾아옵니다. 흔들림 없이 사는 사람은 없습니다. 젊을 때도 흔들리지만, 나이가 들수록 더 자주 흔들리는 자신을 발견합니다. 몸이 예전 같지 않아 흔들립니다. 기억력이 흔들립니다. … 
[신성욱 교수 칼럼] 하상욱 시인에게 설교를 배우자
[1] 설교학자이자 매일 글을 쓰는 나는 ‘하상욱’이라는 젊은 시인의 시를 무지 좋아한다. 그는 2010년대 한국 문단에서 가장 독특한 방식으로 대중과 소통하는 인기 있는 시인이다. 그는 전통적인 문예지 등단을 거쳐 이름을 알… 
[신성욱 교수 칼럼] 안전장치를 포기한 신뢰
[1] 한 목사님의 실제 고백을 들었다. 큰 깨달음을 주는 내용이어서 직접 소개해 본다. “몇 년 전, 청년들과 함께 2주간의 중앙아시아 단기선교를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원래는 중국으로 떠날 예정이었지만, 당시 사스(SARS)가 급… 
[김인수 목사의 오늘의 묵상] - 구스(에티오피아)와 한국
“이에 명하여 수레를 멈추고 빌립과 내시가 둘 다 물에 내려가 빌립이 세례를 베풀고 둘이 물에서 올라 올새 주의 영이 빌립을 이끌어간지라....” (사도행전 8장 38-39절) 성경에 나오는 구스(Cush)는 요즘 에티오피아 보다 조… 
사우스베이 목사회 7월 정기 조찬예배 드려
사우스베이 목사회(회장 신용환 목사)는 지난 7월 8일 오전 8시 30분 토랜스 선한목자교회(담임 이승혁 목사)에서 7월 정기 조찬예배를 드리고 회원 간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신용환 목사의 인도로 드려진 예배는 찬송가 191장 … 
[신성욱 교수 칼럼] 투수가 던지는 구종(球種)에도 과학이 숨어 있다
[1] 옥스퍼드 대학교 수학 교수였던 존 레녹스(John Lennox)란 학자가 있었다. 그는 세계적인 수학자이자 기독교 변증가로 알려져 있다. 그는 과학과 철학, 신앙의 관계를 오랫동안 연구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해 왔다. 그는… 
남편 투옥됐지만 사명 멈추지 않아"... 中 지하교회 여성 지도자의 고백
중국 중부에서 대학생과 청년들을 중심으로 한 지하교회를 섬기던 여성 지도자 '진이'(가명)는 2년 전 주일예배를 잊지 못한다. 100여 명의 학생들이 모여 찬송을 부르고 성경을 펼쳐 예배드리던 순간, 검은 제복을 입은 경찰들… 
OC 목사회 정기 세미나 "이민교회의 현실과 미래 전망"
오는 7월 26일(주일) 오후 4시 OC 목사회는 김용철 목사(Cal Grad 교수, 대학원장 역임, 목회자 성서연구원장)를 강사로 초청해 효사랑선교회에서 "이민교회의 현실과 미래 전망"을 주제로 정기 세미나를 개최한다. 
미주남침례회한인교회총회 제45차 정기총회, 올랜도서 성료
첫날 저녁 집회는 카리스워십(펜사콜라한미제일침례)의 경배와 찬양으로 문을 열었다. 민두식 목사의 인도로 시작된 찬양 가운데 회중은 손을 들고 화답하며 첫날부터 뜨거운 분위기를 이어갔고, 카리스워십은 예배마다 회중… 
"왕관의 무게는 기다림 속에서 준비된다"… 신병옥 목사 "하나님의 비전은 연단 끝에 성취"
미라클LA교회 신병옥 목사는 7일 새벽예배에서 역대상 11장 1~9절을 본문으로 '왕관의 무게를 준비한 다윗'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하며, 하나님의 부르심은 긴 기다림과 연단의 시간을 거쳐 결국 하나님의 때에 성취된다고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