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교협 허연행 회장, 가처분 소송 첫 공개 언급… “여전히 사랑하고 존경하는 분들”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허연행 목사) 허연행 회장이 자신의 직무정지를 요청하는 가처분 소송과 관련해 처음으로 공개 석상에서 입장을 밝혔다. 허 회장은 20일 퀸즈침례교회(담임 최웅석 목사)에서 열린 부활절연합예배… 
[신성욱 교수 칼럼] 예수 그리스도는 징기스칸보다 나을 게 없다?
[1] 지난 19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우리가 야만인들보다 강해지지 않으면 그들이 우리의 문을 부수고 사회를 파괴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이런 발언을 했다. “역사는 불행하게도 예수 그리스도가 칭기즈… 
캐나다복음주의연맹, 정신질환자들에 대한 조력자살 확대 중단 촉구
캐나다복음주의연맹이 최근 성명을 통해, 법 개정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오는 2027년 3월부터 정신질환만을 이유로 한 의료 조력자살(MAiD)이 허용될 수 있다고 강하게 경고했다. 이는 단순한 제도 변화가 아니라 인간 생명에 대한… 
러시아 한국인 선교사에 새 혐의 추가돼... 최대 17년형 우려
러시아 하바롭스크에 억류된 한국인 박태연 선교사에게 두 가지 새로운 혐의가 추가되면서, 최대 17년의 징역형을 선고받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한국순교자의소리(The Voice of Martyrs Korea, 이하 한국VOM)에 따르면, 러시아 수사 당… 
이스라엘 수시아서 1,500년 전 청동 저울 발견
이스라엘 관광청은 최근 수시아에서 진행된 고고학 발굴을 통해 고대 도덕률을 보여주는 희귀 유물인 청동 저울이 발견됐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에 발견된 유물은 약 1,500년 전 것으로 추정되며, 비교적 온전한 상태로 보존… 
애즈베리 부흥 닮은 흐름... 美 대학생들, 회개와 선교 결단 이어져
미국 플로리다의 사우스이스턴 대학(Southeastern University)에서 학생들이 장시간 예배와 기도, 회개에 참여하는 가운데 영적 부흥과 유사한 움직임이 나타나 주목을 받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기독교 작가이… 
교인 60% 감소한 북미 교회... "한국교회도 예외 아니다"
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이하 기사연)이 지난 17일 '10년 후 한국교회: 캐나다·미국 교회로부터 듣는다'를 주제로 2026 제2차 기사연 에큐포럼을 개최하고, 북미 교회의 쇠퇴 양상과 대응 전략을 공유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현지 목… 
삼일교회 "청빙 최종 후보자가 고사... 원점에서 다시 시작"
삼일교회(담임 송태근 목사)가 지난 1년여 간 후임 담임목사 청빙을 진행했지만, 성사되지 않아 청빙 절차를 다시 시작하기로 했다. 교회 청빙위원회는 지난 21일 제6대 담임목사 청빙 진행 상황과 향후 일정을 공지했다. … 
"한국, 북한인권결의안 참여해야"... 불참 가능성에 '우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24일 논평을 통해 한국 정부의 유엔 북한인권결의안 참여를 촉구하며, 최근 공동제안국 명단에서 한국이 빠질 가능성에 대해 우려를 나타냈다. 언론회는 북한을 "세계에서 … 
아프가니스탄 기독교 여성 '자키 이야기'... 박해 속에서도 이어진 신앙과 희망
아프가니스탄에서 기독교 신앙을 선택한 한 여성의 삶이 국제 사회의 주목을 받고 있다. '자키(Zakie)'로 알려진 이 여성은 극단적인 종교 환경 속에서도 신앙을 지키며 살아남은 사례로, 박해와 자유, 그리고 신앙의 의미를 동시… 
남가주 중보 기도팀 연합 기도대회, 부흥· 미국· 한국· 캘리포니아 위해 기도
지난 3월 18일 오전 10시부터 3월 남가주 중보기도팀 연합 기도대회(운영위원장 강순영목사)가 감사한인교회(담임 구봉주 목사)에서 열렸다. 
2026년 LA 동부 '부활절 연합예배' 선한청지기 교회서 드린다
LA 동부 지역은 4월 5일 새벽 5시 30분에 선한청지기교회에 모여 함께 부활절 연합 새벽예배를 드린다. 
“찬양 한 곡이 아이티·우크라이나 아이들에겐 생명의 양식 됩니다”
3월 21일(토) 오후 6시, 미주 평안교회(박병열 목사)에서 월드쉐어USA 주사랑 여성 합창단 제3회 정기연주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AI 시대, 다음 세대를 위한 문화를 준비한 교회가 건강한 공동체로 세워질 것
미주 한인교회들은 다음 시대를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를 놓고 고민 중이다. 청년들이 썰물처럼 빠져나가 반백의 성도들만 남겨진 교회들은, 어떻게 미래를 준비할 것인에 대한 중대한 질문 앞에 서 있다. 세대 불통과 세대 단절… 
아버지학교 북가주 목회자 1기, 산호세에서 열린다
두란노아버지학교 산호세 아버지학교 운영위가 오는 8월 3일부터 5일까지 마운틴뷰 새누리교회에서 ‘제9131차 북가주 목회자 1기’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북가주 지역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가정 안에서 아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