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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년 '박해받는 기독교인에 대한 독립 검토 보고서'의 저자인 필립 마운스테픈 주교는 2026년 4월 17일 '영국 내 성별에 따른 종교 박해에 관한 협의회'에서 "모든 사람을 위한 종교의 자유가 옹호돼야 함"을 강조했다. ⓒCDI

    "종교의 자유, 모두를 위한 것이자 인권의 척도"

    영국성공회 필립 마운스테픈(Philip Mounstephen) 전 트루로 주교가 "종교 또는 신념의 자유(FoRB)는 특정 집단만의 의제가 아니라, 한 사회의 정의와 인권 수준을 가늠하는 핵심 척도"라고 강조했다. 마운스테픈은 4월 17일부터 18일…
  • ▲지난 2024년 개최된 제4차 로잔대회. ⓒ한국로잔

    로잔운동 "도시는 선교의 핵심 전선"... 교회 역할 강조

    로잔운동(Lausanne Movement)이 급속한 도시화 속에서 도시를 선교의 핵심 전선으로 인식해야 한다고 전 세계 그리스도인들에게 촉구하고 나섰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세계가 사는 곳에서 복음을 가속화하다: 도시…
  •  ©코메드

    전 세계 MK 400명 모국으로... KOMKED, 제28회 선교사자녀 수련회 개최

    전 세계 선교 현장에서 성장하며 '하나님의 특별한 선물'로 불리는 선교사 자녀(MK, Mission Child)들이 모국을 찾아 신앙의 뿌리를 확인하고 정체성을 회복하는 대규모 축제의 장이 마련된다. 한국선교사자녀교육개발원(KOMKED, 원…
  • ©Unsplash/Solen Feyissa

    종교 지도자들, "AI 자율무기 인간 통제 필요"... 美 의회에 입법 촉구

    다종교 지도자들로 구성된 연합이 군사 분야에서 인공지능(AI) 활용이 확대되는 가운데, 인간의 개입 없이 살상 결정을 내리는 자율무기 사용을 제한해야 한다며 미 의회에 입법 조치를 촉구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
  • 올해 농구대회에는 10개 교회에서 200여 명의 선수들과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뉴욕교협 청소년센터 주최 ‘2026 청소년 농구대회’ 성황

    뉴욕교협 산하 청소년센터(AYC)가 주최한 2026 청소년 농구대회가 18일 아름다운교회(담임 계재광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대회에는 뉴욕과 뉴저지 지역 10개 교회 중·고등부 학생들과 학부모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해 서로 스포…
  • 왼쪽부터 ‘벨 시니어 아카데미'를 준비하는 김안수 목사, 이홍남 벨 생명 회복 동산 이사장, 허인욱 선교사

    "미주 한인 시니어, 은퇴는 마무리 아닌 새로운 부르심"

    미국 한인 시니어들이 은퇴 이후의 삶을 선교 사역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시니어 대상 선교 프로그램이 한국에서 시작 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홍남 목사가 이끄는 '벨 시니어 아카데미'는 한인 시니어들이 은퇴 후에도…
  • 2026 예수복음비전축제

    '2026 예수복음비전축제', 내달 1일부터 3일까지 한비전교회에서

    조지아주 남침례회 한인교회 협의회에서 주최하는 ‘2026 예수복음비전축제’가 5월 1일(금)부터 3일(주일)까지 한비전교회(담임 이재원 목사)에서 열린다. “성경의 대주어, 예수 그리스도 교회의 유일한 비전입니다”를 주…
  • 신성욱 교수(아신대학교)

    [신성욱 교수 칼럼] ‘사람의 박수’인가 ‘하나님의 인정’인가?

    [1] 벤스 헤브너(Vance Havner)의 한 마디가 오늘 가슴에 크게 와닿았다. “Popularity has slain more prophets of God than persecution ever did.“ “인기는 박해보다 더 많은 하나님의 선지자들을 죽였다”라는 뜻이다. 이 짧은 문장은 우리에게 …
  • 강준민 목사(새생명비전교회)

    [강준민 목사 목회서신] 깊이는 속도가 아니라 고요 속에 자랍니다

    우리는 속도를 숭배하는 시대 속에 살고 있습니다. 더 빨리, 더 많이, 더 앞서가야 한다는 압박 속에서 살아갑니다. 그러나 우리 영혼은 속도가 아니라 고요 속에서 자랍니다. 속도는 불안과 조급함, 그리고 산만함을 낳습니다. …
  • 뉴욕의 전통있는 중형교회인 뉴욕은혜교회가 제자훈련과 가정교회로 새로운 장을 펼치고 있다. 사진은 뉴욕은혜교회 전경

    제자훈련·가정교회로 확장해 가는 뉴욕은혜교회

    은혜교회에서 현재 가장 눈에 띄게 변화하고 있는 점은 전통적인 교회 운영 방식에 머무르지 않고, 제자훈련과 가정교회를 통해 새로운 활력을 만들어 가고 있다는 데 있다. 이 목사는 제자훈련을 단지 한 차례 받고 끝나는 교…
  •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 ⓒAmerica Reads The Bible

    美 하원의장과 기독교 지도자들, 1주일간 '성경 읽기 마라톤' 시작

    미국 공화당 소속 마이크 존슨(Mike Johnson) 하원의장과 기독교 지도자들이 워싱턴 D.C.에서 일주일간 성경을 낭독하는 '성경 읽기 마라톤'을 시작했다. 이 '미국이 성경을 읽다'(America Reads The Bible) 행사는 4월 19일부터 25일까지 매…
  • 성조기. ⓒpixabay

    美 종교 부흥론에 제동... '신앙 변화 거의 없다' PRRI 조사

    미국에서 종교 부흥 가능성에 대한 관측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발표된 전국 단위 조사 결과는 이러한 주장과 달리 미국인의 신앙 습관과 종교 정체성에 큰 변화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PRRI(Public Religion Research Institut…
  •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독교 절기에 대해 조사한 결과 ©목회데이터연구소

    목회자 대부분, '부활절'을 가장 중요한 기독교 절기로 꼽아

    대부분의 목회자들은 기독교 절기들 중 부활절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는 지난 6일부터 19일까지 목회자 508명을 대상으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독교 절기'에 대…
  • 제37차 D2BD J & I Conference

    서북미 차세대 여름 신앙 수련회, 37차 D2BD J & I 컨퍼런스 개최

    서북미 지역 청소년과 대학생, 청년들을 위한 대표적인 여름 신앙 수련회 'D2BD J & I Conference'가 오는 6월 29일(월)부터 7월 1일(수)까지 타코마 중앙 선교교회(담임 이갑복 목사)에서 열린다. D2BD J & I(Dare to be a Daniel Jesus & I) 컨퍼…
  • 나바호 이남종 선교사 추모 및 장례 예배.

    [부고] 나바호의 친구, 이남종 선교사 향년 64세로 별세

    아리조나주 나바호 원주민 보호구역에서 평생을 헌신해 온 이남종 선교사가 지난 2026년 4월 14일(화), 사역 현장에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향년 64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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