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토요일, OC한인회에서 열린 “OC Community Healing Concert(OC 힐링 콘서트)”가 지역사회의 큰 관심과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음악회는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GMI 청소년 오케스트라가 다음세대와 지역사회를 하나로 연결하며, 음악을 통한 위로와 치유의 시간을 선사했다.
이날 행사에는 OC한인회 조봉남 회장을 비롯한 지역 리더들과 정치인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정승재 교수의 지휘 아래 GMI 청소년 오케스트라 단원들은 클래식과 다양한 레퍼토리를 통해 어르신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으며 공연장을 가득 메운 관객들은 따뜻한 박수와 환호로 연주자들을 격려했다.

(Photo : 은혜한인교회 ) 은혜한인교회 GMI 청소년 오케스트라가 OC 힐링 콘서트를 개최했다.
행사 후에는 봉사에 참여한 학생들에게 표창장이 수여되었으며, 참석한 주요 인사들은 학생들의 헌신과 음악을 통한 나눔 정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GMI 청소년 오케스트라 김영수 단장은 “이번 힐링 콘서트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음악으로 공동체를 섬기고 서로를 위로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문화 봉사 활동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번 콘서트는 음악이 가진 치유의 힘과 세대를 아우르는 공동체 정신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뜻깊은 행사로 평가받고 있다.

(Photo : 은혜한인교회 ) 은혜한인교회 GMI 청소년 오케스트라가 OC 힐링 콘서트를 개최했다.

(Photo : 은혜한인교회) 은혜한인교회 GMI 청소년 오케스트라가 OC 힐링 콘서트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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