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자유주간 마지막 포럼서 탈북민 대표단 증언
제23회 북한자유주간 마지막 의회 프로그램이 5월 1일 워싱턴 D.C. 연방의회 레이번 하우스 오피스 빌딩에서 열렸다. 디펜스포럼재단(DFF, 대표 수잔 솔티) 주최로 열린 이날 국방·외교정책 포럼 주제는 이번 북한자유주간 주제… 
찬양으로 전한 위로와 기쁨, NCA CORP 특별 공연
New Covenant Academy 학교(이하 NCA)의 동아리 CORP이 지난 25일(토) Alcott Convalescent Center를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특별 공연을 진행했다. 이날 공연은 밴드, 합창, 독창 등 다채로운 순서로 구성됐다. 공연은 11학년 학생들이 “G… 
“북러 밀착, 북한 핵·미사일 고도화로 돌아올 수 있다”
디트라니 전 특사는 북한이 러시아에 병력과 포탄, 탄도미사일 등을 제공하고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 “김정은과 북한은 그 대가로 무엇인가를 받고 있다고 봐야 한다”며 “그것이 위성 지원이든, 핵 관련 지원이든, 탄도미사… 
발달장애인을 위한 제42회 사랑의마당축제 에머리 초등학교서 개최
지난 2000년부터 시작된 ‘발달장애인을 위한 사랑의(마당)축제’가 어느덧 42회를 맞는다. 사랑의(마당)축체는 매년 5월과 12월, 2회에 걸쳐 남가주 지역에서 장애사역을 감당하는 교회/단체들이 연합하여 치르는 행사로 발달… 
감사한인교회 영화 '신의 악단' 상영 5월 1일(금)
감사한인교회(구봉주 목사)는 오는 5월 1일(금) 오후 7시 영화 '신의 악단'을 본당에서 상영한다.영화 신의 악단은 1990년대 북한에서 실제로 있었던 '가짜 찬양단(가짜 부흥회) 사건'에 대한 탈북민들의 증언을 토대로 제작됐다. … 
전 세계 박해 감시단체들, 박해받는 교회들 위한 연합 기도 모임 출범
전 세계 박해받는 기독교인들을 섬기는 주요 기독교 사역 단체 지도자들이 연합 기도 운동을 새롭게 시작했다. 각 단체 대표들이 함께 모여 정기적으로 기도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로 하면서, 국제 종교 자유 운동의 연대가 … 
美 교회, 코로나 이후 평균 예배 출석률 최고치 기록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미국 교회의 대면 예배 출석률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교회 간 격차는 오히려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하트퍼드종교연구소(HIRR)가 발표한 EPIC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기준 미국 교회의 주간 대면 예… 
박해받는 자매들과 함께 서기 위한 40가지 기도 제목
기독교인 여성들은 자신이 사는 곳에서 성별과 신앙이라는 이유로 이중적인 박해를 받을 수 있다. 목소리가 침묵 당하고, 정체성이 침식되며, 권리를 박탈당하는 문화 속에서 살아가는 이들에게 중보기도는 마치 생명줄과 같다… 
북한자유주간 정책포럼 “북핵·인권 해법은 원코리아”
제23회 북한자유주간 일정 가운데 하나로 29일 워싱턴 D.C. 연방의회 의사당 인근 캐논 하우스 오피스 빌딩에서 열린 정책포럼에서는 북한 인권과 북핵 문제의 근본 해법을 ‘자유롭고 통일된 한국’에서 찾아야 한다는 메시지가… 
프라미스교회, 선교박람회 개최… 동호인 기반 선교 모델 제시
프라미스교회(담임 허연행 목사)가 4월 12일 ‘선교박람회’를 열고, 교회의 선교 방향을 기존 파송 중심에서 ‘일상 속 선교’로 전환하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 이번 박람회는 단순한 행사에 그치지 않고, 그동안 교회가 마… 
영 김 의원 “탈북민들 입 돼 북한인권법 재승인 최선 다할 것”
제23회 북한자유주간 4일째인 29일 오후 2시 30분, 워싱턴 D.C. 레이번 하원 의원회관에서 영 김(공화·캘리포니아) 의원과 아미 베라(민주·캘리포니아) 의원이 공동 주최한 ‘북한자유주간 대표단 초청 의회 라운드테이블’이 열… 
美 테네시주 교회, 400대 차량에 무료 주유... 유가 급등 속 '따뜻한 나눔'
국제 유가 상승으로 서민들의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미국 테네시주의 한 교회가 지역 주민들에게 무료 주유 혜택을 제공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테네시주 녹스빌… 
"거리 설교하다 체포"... 英 목사, '이슬람·LGBT 비판' 혐의로 수사 계속
영국 왓포드(Watford)에서 공개 설교 도중 체포된 스티브 메일(Steve Maile) 목사의 사건과 관련해 추가적인 정황이 드러나면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메일 목사는 오아시스 시티 처치(Oasis City C… 
이집트 콥트 유튜버, 기독교 영상 올렸다가 징역 5년... 항소 제기
이집트의 콥트교 기독교인 연구자이자 유튜버가 기독교 관련 영상을 온라인에 게시한 혐의로 징역 5년과 강제노동형을 선고받은 가운데, 판결을 뒤집기 위한 항소를 제기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국제 종교 … 
초기 기독교 신약 사본 '코덱스 H' 복원
초기 기독교의 가장 오래된 신약성경 사본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필사본에서 사라졌던 수십 장의 페이지가 복원되며, 사도 바울의 서신과 초기 그리스도인들의 성경 읽기 방식에 대한 새로운 단서가 드러났다. 미국 크리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