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명일 목사 9개월 만에 석방… 중국 가정교회 향한 국제 압박 결실 맺나
중국 최대 가정교회 네트워크인 시온교회를 이끌다 중국 당국에 구금됐던 김명일 목사가 약 9개월 만에 석방돼 미국에서 가족과 재회한 것으로 확인됐다. 미국 정부와 의회의 지속적인 외교적 압박이 이어진 가운데 이뤄진 이… 
[강준민 목사 목회서신] 나이 듦을 배우는 지혜
저는 요즈음 나이 드는 법을 배우는 중입니다. 나이 드는 법은 누구나 배워야 할 일입니다. 그 이유는 우리 모두가 하루하루 나이를 먹어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55세를 넘어갈 때 잠시 낙담한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60세가 … 
미국 독립 250주년… “미셸 박 스틸 대사와 한미동맹 새 도약 기대”
한미자유물결(대표 박윤기) 등 시민사회단체들은 미국 독립 250주년을 맞은 4일 서울 미국대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동성명을 발표하며, 새로 부임한 미셸 박 스틸 주한 미국대사를 환영하고 한미동맹의 발전과 호혜적 … 
[신성욱 교수 칼럼] 졌잘싸!~카보 베르데(Cabo Verde)
[1] 아침에 근래 보기 드문 명승부 전을 하나 시청했다. ‘아르헨티나와 카보 베르데’와의 북중미 월드컵 축구 32강전 말이다. 대부분이 팀으로는 카보 베르데를 응원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우상 메시를 응원했을 것이다. 카… 
“이 도시를 여호와께로”… 미주성시화운동본부, 7월 운영위원회 개최
미주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송정명 목사·한기홍 목사)는 7월 정기 운영위원회를 열고 지역 복음화와 주요 사역 계획을 논의했다. 7월 1일 오전 10시 미주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에서 열린 이날 모임은 1부 예배와 2부 운영위… 
미주한인기독문인협회, 6월 월례회 및 정기총회 개최
미주한인기독문인협회(대표회장 방동섭 목사)는 지난 6월 27일 오전 11시 6월 정기 월례회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1부 예배에서는 찬송가 248장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을 함께 부른 뒤, 송인 목사(부회장·시인)가 대표기… 
동부장로교회, '천년왕국에 대한 퓨리탄 관점' 특별강의 개최
동부장로교회(담임 김정오 목사)에서 지난 6월 29일 오전 10시 교회 본당에서 예배와 함께 특별강의를 개최했다. 1부 예배는 홍성화 목사의 사회로 시작되어 신앙고백에 이어 장광춘 목사가 대표기도를 드렸으며, 김정오 목사… 
8개 교회 다음세대 한자리, 제37차 D2BD J & I 컨퍼런스 성료
서북미 지역 차세대를 위한 연합 수련회인 제37차 D2BD J & I 컨퍼런스가 서북미 지역 8개 교회 학생들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은혜 가운데 열렸다. 지난 6월 29일부터 7월 1일까지 타코마 중앙선교교회에서 '질그릇에 담긴 보배'(고… 
[이상명의 광장과 골방 9] 갑옷 안에서 닳아가는 것들
몇 해 전, 학교가 운영상 심각한 위기에 처했던 시절이 있었다. 인가 기관의 요구 사항은 쌓여갔고, 재정 압박은 가중되었으며, 내부 갈등까지 겹치면서 총장으로서 나는 하루에도 수차례 힘겨운 결정을 내려야 했다. 그 시절 나… 
[신성욱 교수 칼럼] “이신칭의”(以信稱義)는 정확한 성경적 개념인가?
[1] “믿음”(πίστις)이란 단어는 기독교 신앙에서 아주 중요한 단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무엇보다 “구원”과 관련하여 가장 중요한 단어 중 7위에 해당할 정도로 믿음은 기독교인에게 필수적인 용어라 할 수 있다. “우리… 
[김인수 목사의 오늘의 묵상] 사랑의 성자 손양원 목사 (II)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고린도전서 13장 13절) 손양원 목사가 공산당 학생들에게 두 아들을 잃은 지 2년 후인 1950년에 6.25 사변이 일어나, 부산을 제외한 남한 … 
"목회는 쉽고 가볍다"… 김영길 목사가 말하는 행복한 목회의 비결
월드미션대학교(임성진 총장)와 기독일보는 지난 6월 30일 35년 간의 목회 경험을 지닌 김영길 목사(감사한인교회 원로)를 초청해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목회 멘토링 세미나를 개최했다. 월드미션대학교 5층 멀티 미디어 … 
하버드 전액장학생·공군 장교로… 네 자녀를 믿음으로 키운 이민 가정
최근 본지 이메일에는 텍사스 덴톤한인침례교회 집사 부부의 사연이 도착했다. 방덕수 목사는 이 가정을 “신앙으로 자녀를 잘 양육한 모범적인 이민 가정”이라고 소개하며 그 삶의 여정을 전해왔다. 
남수단 난민촌 교회서 예배 중 수단 출신 난민 폭행당해
남수단의 한 난민촌 교회에서 이슬람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수단 출신 난민이 예배 도중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해, 개종자들이 직면한 위험과 난민 공동체 내 종교적 긴장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미국 워싱턴 D.C.에 … 
中 시온교회 평신도 지도자 석방... 핵심 목회자들은 여전히 구금 상태
중국 베이징의 대표적인 가정교회인 시온교회의 평신도 지도자 안메이(An Mei)가 약 8개월간의 구금 끝에 보석으로 풀려난 가운데, 교회 핵심 지도부에 대한 당국의 사법 절차는 계속 진행 중이다. 미국의 종교 자유 단체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