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인수 목사의 오늘의 묵상] 유아 세례 문제
“예수께서 갈릴리로부터 요단강에 이르러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려 하시니....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실 새.... .” (마태복음 3장 13,16절) 가톨릭교회는 7가지 성례 즉 영세(領洗:세례), 견진(堅振:입교문… 
[기고] 김재성 박사 "고난과 영광에 참여하는 성도"
올해도 새 봄의 소망과 함께 교회는 고난절, 부활절, 그리고 성만찬 예식으로 이어지는 절기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하지만, 대단히 아쉽게도, 개신교회 일부에서는 벌써 오래 전에 종교개혁자들이 성경으로 돌아가서 로마 가톨… 
타코마중앙장로교회 창립 54주년 "참된 회개는 부흥의 시작"
타코마중앙장로교회(담임 이형석 목사)는 지난 15일 창립 54주년을 맞아 감사 예배를 드리고, 영적 회복과 부흥을 다짐했다. 타코마중앙장로교회 성도들은 창립 기념주일을 맞아 지난 세월 동안 교회를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 
[기독일보 1000호 발행 축사] 에브리데이교회 담임 손창민 목사
기독일보 지령 1,000호를 축하하며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기독일보와 이인규 대표님, 그리고 모든 임직원 여러분 위에 늘 충만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미주 복음화의 기치를 높이 들고 쉼 없이 걸어온 기독일보가 마침내 지령 1,0… 인랜드교회, 임현수 목사 초청 선교 컨퍼런스 오는 27-29일
3월 27일(금)부터 3월 29일(주일)까지 인랜드교회(최원일 목사)는 임현수 목사(캐나다 토론토 큰빛교회 원로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선교 컨퍼런스를 진행한다. 
[기독일보 1000호 발행 축시] World Share USA 대표 강태광 목사
생명의 역사를 위해 살리는 소식으로 지면을 채우려 밝혀온 숱한 밤들 
파키스탄 기독인 수만 명, 10년 넘게 살 터전서 퇴거 위기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의 비공식 기독교 정착촌 주민 수만 명이 강제 퇴거 위기에 놓였다.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에 따르면, 수도개발청(Capital Development Authority, 이하 CDA)이 지난주 정부 소유지에서 떠나라는 구… 
[기독일보 1000호 발행 축사] LA장로교회 한현종 목사
기독일보 지령 1,000호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하나님의 복음과 진리를 세상 가운데 전하는 사명을 감당하며 1,000호라는 뜻깊은 이정표에 이르기까지 수고하신 모든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을 표합니다. 
지하디스트 피해 난민이 된 부르키나파소 목회자들, 자립해 교회 개척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북부에서 이슬람 지하디스트의 공격을 피해 난민이 된 목회자들이 경제적으로 자립하며 새로운 땅에서 교회를 개척하고 있다. 그 배경에는 한국-폴란드 순교자의소리(The Voice of Martyrs, VOM)가 함께 진행한… 
[기독일보 1000호 발행 축사] LA씨티교회 써니 김 목사
기독일보 1,000호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 신문의 1,000호는 단순한 숫자의 기록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한 공동체를 통해 써 내려가신 신실함의 역사라고 생각합니다. 그 길의 중심에는 언제나 사람의 성실함을 통해 … 
[기독일보 1000호 발행 축사] LA 예수마을교회 담임 정인호 목사
기독일보가 걸어온 신앙의 발자취가 어느덧 1,000호라는 금자탑을 쌓았습니다. 척박한 언론 환경 속에서도 오직 복음의 열정으로 문서 선교의 사명을 감당해 오신 기독일보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축하의 인사를 전합니다 
[기독일보 1000호 발행 축사] KCMUSA 이사장 민종기 목사
지령 1,000호를 맞이하여 축하합니다.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가 아닐 수 없습니다. 문자 매체의 존립이 쉽지 않은 이민 사회의 상황에서 이룬 성과이기에 더욱 존귀합니다. 
[기독일보 1000호 발행 축사] California Prestige University 이상명 총장
2004년 첫 성찰의 발걸음을 내디딘 이후 22년, 기독일보가 걸어온 길은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교계의 명맥을 잇는 거룩한 기록의 여정이었습니다. 미주 전역 5,000여 한인 교회의 소식을 갈무리하며 교계의 숨결을 가감 없이 담… 
포도원교회, 공동의회서 김문훈 목사 원로 추대안 다룬다
부산 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가 욕설·폭언 논란 끝에 담임목사직과 예장 고신 부총회장직에서 물러나겠다는 뜻을 밝힌 가운데, 교회 측이 김 목사에 대한 원로목사 추대 여부를 논의할 것으로 알려져 다시 논란이 되고 있다. … 
[기독일보 1000호 발행 축사] 한빛장로교회 구경모 목사
기독일보 지령 1,000호 발행을 그리스도의 마음을 담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22년 동안 기독일보는 단순한 언론을 넘어 하나님 나라의 시각에서 시대를 비추며, 교회가 감당해야 할 깨우침과 분별의 역할을 언론의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