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선 넘은 탈북민들의 부르짖음... "다시 평양에 부흥을"
얼어붙은 북한 땅을 향한 눈물 어린 부르짖음이 파주 땅을 가득 채우고 있다. 북한 출신 하나님의 용사들을 세우고 한국교회를 영적으로 거듭나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Again 1907 평양대부흥집회'가 1월 26일부터 31일까지 경기… 
손현보 목사 "성도라면 성경 가치 따라 사는 것 마땅... 그걸 주장한 것"
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던 부산 세계로교회 손현보 목사가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석방된 이후 기자회견을 열고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손 목사는 "그동안 잘 쉬다가 나오게 돼서 감사를 드리고 세계로… 
손현보 목사, 1심서 유죄...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
법원이 손현보 목사(부산 세계로교회)에 대해 유죄를 선고했다. 부산지법은 1월 30일 오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 및 구속돼 재판을 받던 손 목사에 대해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손 목사는 지난해 9월 초 구… 
2026 달라스 위브릿지 컨퍼런스 : 복음의 본질로 돌아가다
지난 주말 기록적인 한파와 겨울폭풍이 북텍사스 지역에 덮쳤음에도 불구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연합 사역은 이어졌다. 텍사스 주 지역으로 확장된 ‘달라스 2026 위 브릿지 컨퍼런스(We Bridge Conference)’가 기독일보 주최로 26일… 
Cal U Tech, 유튜브 크리에이터 과정 모집
California University of Technology(Cal U Tech)는 AI 를 활용해 유튜브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돕는 ‘유튜브 채널 크리에이터 마스터클래스 과정’을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1월 월례 기도회 개최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김은목 목사)가 1월 25일(주일) 평화교회에서 월례 기도회를 열었다. 
주님의영광교회, 황성은 목사 초청 부흥회 2/6-2/8
주님의영광교회(신승훈 목사)는 2월 6일(금)부터 8일(주일)까지 황성은 목사를 초청해 부흥회를 개최한다. 
기독교인 한 세기 만에 20%→0.2% 튀르키예, 절망 속 소망
동서의 교차로에 위치한 튀르키예는 세속 국가로 알려져 있으며, 많은 이들이 반서구적 성향을 가진 나라로 평가한다. 그러나 지난 한 세기 동안 튀르키예의 기독교 인구는 극적으로 줄어들었다. 기독교 박해 감시단체인 국… 
사라 멀랠리, 제106대 캔터베리 대주교로 공식 확정
사라 멀랠리(Sarah Mullally) 전 런던 주교가 런던 세인트폴 대성당에서 열린 특별 예식을 통해 제106대 캔터베리 대주교로 공식 확정됐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이날 예식에서 멀랠리 대주교는 그리스도와 수장의 … 
세계전문인선교회, 3개 지역본부 중심으로 기구 재편
세계전문인선교회(PGM, 국제대표 호성기 목사)가 선교현장 중심으로 조직을 재편하고 오는 10월 튀르키예에서 개최되는 대규모 선교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PGM은 27일(현지시간) 줌으로 임시 정책이사회를 갖고 아… 
英 젊은층 기독교 부흥론 과장 논란... 퓨리서치 "조사 방식에 따라 다른 결과"
영국 젊은 층 사이에서 기독교가 다시 확산되고 있다는 최근의 언론 보도는 실제 상황을 과장하고 있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퓨리서치센터(Pew Research Center)는 새로운 분석 보고서를 통해, 이러한 주장이 조사 방식에 크게 … WPC LA 중앙노회, 구정맞이 친목 윷놀이 대회 개최
WPC LA 중앙노회가 오는 2월 8일 (주일) 오후 6시 한마음선교교회에서 구정맞이 윷놀이 대회를 개최한다. 
PGM, 3개 지역본부 중심으로 기구 재편
세계전문인선교회(PGM, 국제대표 호성기 목사)가 선교현장 중심으로 조직을 재편하고 오는 10월 튀르키예에서 개최되는 대규모 선교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PGM은 27일(현지시간) 줌으로 임시 정책이사회를 갖고 아… 
캐나다 교회들, 2026년 한 해 동안 학생·교사 위한 전국적 기도운동 동참 촉구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캐나다 전역의 교회들이 2026년 한 해 동안 학생들과 교육 현장을 위한 지속적인 기도에 동참할 것을 촉구받고 있다고 28일 보도했다. 캐나다 사회가 경제적·사회적·문화적 압박이 겹치는 … 
국민 10명 중 8명 "종교가 한국 사회에 영향"... 사회적 존재감 인식 뚜렷
국민 10명 중 8명이 종교가 한국 사회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인식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종교 인구 비율에 큰 변화가 없는 상황에서도 종교의 사회적 영향력에 대한 체감은 오히려 뚜렷하게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