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버전 CEO "AI, 하나님·성경 관한 질문 답하기 아직 불충분"
인공지능(AI)이 다양한 분야에서 빠르게 활용되며 교회와 신앙 영역에서도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는 가운데, 세계 최대 디지털 성경 플랫폼인 유버전(YouVersion)의 최고경영자가 AI의 성경 인용 정확성 문제를 강하게 지적했다. … 
美 텍사스 기독교대 천막 부흥집회에 1천명 운집
미국 텍사스주의 한 기독교 대학에서 열린 다일간 천막 부흥집회에 약 1,000명의 학생이 참석했으며, 이 가운데 다수가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거나 사역의 부르심에 응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 
[기독일보 1000호 발행 축사] 한길교회 담임 고광선 목사
지령 1,000호라는 이정표를 세운 기독일보의 한 걸음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름다운 좋은 소식을 전하는 발이 되기 위해 달려온 기독일보의 변함없는 사랑과 헌신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총리와 美 대통령 면담, 정부 외교 노력의 결과"
여의도순복음교회가 김민석 국무총리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면담 성사 과정과 관련, 이영훈 담임목사의 역할이 과도하게 부각되는 것에 대해 17일 입장을 밝혔다. 교회 측은 백악관 신앙 관련 인사들과 오랜 기간 … 
"한국교회·세계 성서번역사 잇는 귀중한 유산"
대한성서공회는 지난 13일 충신교회 원로 박종순 목사에게 한국 기독교 역사와 세계 성서 번역사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닌 희귀 고본 2권을 기증받았다고 17일 밝혔다. 기증된 자료는 1921년 발행된 한국어 성경 교재 '구약ᄉᆞ긔'… 
기독교반성폭력센터 2025 상담통계... 교회 성폭력 지속·청년층 피해 집중
기독교반성폭력센터가 발표한 2025년 상담통계에 따르면 교회 성폭력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특히 청년층을 중심으로 피해가 집중되는 경향이 확인됐다. 센터는 이러한 통계를 바탕으로 교회 공동체 내 구조적 대응과 … 
115억을 들여 새단장한 예수님의 세례터 소식
이스라엘관광청은 예수님이 세례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신 곳으로 알려진 요단강 (요르단강) 세례터, 까스르 엘 야후드(Qasr/Kasr El Yahud)가 대규모 개보수 공사를 마치고 새롭게 개장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까스르 알-야후드는 … 
[기독일보 1000호 발행 축사] 토랜스제일장로교회 고창현 목사
기독일보의 지령 1,000호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빠르게 변하는 시대 속에서 기독일보는 한인 교회가 세상을 분별하며 바라볼 수 있도록 돕는 창이자, 때로는 어두운 시대를 비추는 작은 등불과 같은 역할을 묵묵히 감당… 
[기독일보 1000호 발행 축사] 충현선교교회 담임 국윤권 목사
할렐루야! 이인규 목사님께서 섬기시는 기독일보 1,000호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기독일보는 단순한 언론을 넘어, 성경필사 운동을 통해 다음 세대의 영적 성장과 신앙 전수를 책임지고, 위 브릿지 사역으로 개… 
[기독일보 1000호 발행 축사] 주님 Church 최현규 목사
기독일보 지령 1,000호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기독일보는 미주 한인교회들을 교단의 경계를 넘어 연결하고, 진리에 대해 한목소리를 내며, 지치고 힘든 이민자들에게 위로와 격려를 전하는 귀한 사역을 해 오셨습니다. 
[기독일보 1000호 발행 축사] 은혜한인교회 한기홍 목사
기독일보가 지령 1,000호를 맞이하게 됨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미주 한인 교계에서 기독 언론기관으로서 사명과 방향을 정하고 충성되이 지켜온 세월이기에, 생각할수록 참으로 귀하게 여겨집니다. 
[기독일보 1000호 발행 축사] 웨스트힐장로교회 오명찬 목사
미주 기독일보 지령 1,000호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17년 동부에서 LA 밸리로 이주하며 우연히 접한 미주 기독일보는 어느덧 제 사역과 신앙의 여정 속에 든든한 동반자가 되었습니다. 
[기독일보 1000호 발행 축사] 월드미션대학 임성진 총장
기독일보 지령 1,000호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세월 동안 기독일보는 미주 한인 사회를 위한 대표적 기독 언론으로서, 교계 소식은 물론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전반에 이르는 폭넓은 소식을 전하며, 그 흐름을 기… 
[기독일보 1000호 발행 축사] 오렌지카운티교회협의회 회장 최국현 목사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미주 기독일보가 지령 1,000호를 맞이함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랜 시간 한결같이 복음의 가치를 전하며 걸어온 기독일보의 발걸음에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기독일보 1000호 발행 축사] 오렌지 카운티 제일 장로 교회 김종규 목사
천 번의 발행이 말해 주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천 번의 고민과 천 번의 기도, 그리고 천 번의 결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