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두란노 어머니학교가 시애틀 지역 21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시애틀 어머니학교는 오는 5월 30일(금)과 5월 31일(주일), 6월 6일(금), 6월 7일(주일) 오후 5시, 시애틀형제교회 빌딩1 비전홀에서 진행된다.

두란노 어머니학교는 성경적 여성상과 어머니의 역할을 회복하고, 자녀 양육과 가정 회복, 부부 관계 개선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로서 가정과 사회를 건강하게 세워가는 삶의 방향을 함께 나누며, 기도와 간증, 소그룹 나눔 등을 통해 참여자들의 실제적인 삶의 변화를 돕고 있다.

특히 다양한 세대의 어머니들이 함께 참여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상한 마음을 치유하는 시간이 되고 있으며, 신앙 안에서 자신과 가정을 돌아보는 회복의 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두란노 어머니학교는 1998년 서울에서 시작됐으며, 미주 지역에서는 2002년 시애틀에서 1기가 개설된 이후 미국과 캐나다, 멕시코 등 미주 전역은 물론 남미와 유럽, 아시아 지역에서도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이번 시애틀 21기 어머니학교 문의는 이선욱(425-246-6279), 김상미(206-617-0125)에게 하면 된다.

어머니학교 등록은 온라인 등록 링크<클릭>에서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