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천 문화사역 단체인 러빙워십(Loving Worship)이 오는 8월 1일과 2일 이틀간 Novo Theater에서 찬양 콘서트 ‘This Is RUACH – The Voice’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음악과 진솔한 간증을 통해 하나님의 숨결과 음성을 함께 경험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주최 측은 이 행사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향기로 채우고, 참석자들이 복음 안에서 위로와 회복을 경험하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콘서트에는 가수 소향을 비롯해 션, 조혜련, 드러머 리노 등이 출연해 음악과 간증, 토크를 통해 관객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여러 목회자들이 무대에 올라 신앙과 삶, 교회와 세상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관객들과 복음으로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 자리에는 강준민 목사, 국윤권 목사, 고창현 목사, 박은성 목사, 구봉주 목사, 그리고 러빙워십 대표인 조셉 리 목사 등이 함께할 예정이다.

주최 측은 이를 통해 무대 위의 화려한 모습보다 삶 속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십자가의 흔적을 진솔하게 나누며, 참석자들에게 깊은 공감과 영적 도전을 전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러빙워십은 “이 콘서트가 하나님의 숨결과 음성을 함께 경험하는 특별한 시간”이라며 “웃음과 감동, 회복을 통해 관객들이 하나님을 더욱 깊이 만나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 콘서트가 하나님의 열심과 영광이 드러나는 시간이 되기를 기도한다”며 “하나님께서 각 사람의 삶에 새겨 두신 은혜의 이야기를 진실하게 나누는 고백의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