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F선교원(대표 김철민 장로)은 지난 8월 1일 오후 5시 CMF선교관에서 8월 정기모임을 갖고 예배와 친교를 나누며 선교 사명을 다시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예배는 찬양팀의 인도로 은혜로운 찬양을 드린 뒤, 찬송가 288장 ‘예수를 나의 구주 삼고’를 함께 부르며 시작됐다. 이어 예맨에서 사역 중인 김유진 선교사가 대표기도를 드렸으며, 캄보디아 선교사인 조봉기 선교사가 말씀을 전했다.
조 선교사는 마태복음 5장 3절, 5절, 8절, 9절을 본문으로 ‘8복 중 5복’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팔복의 의미를 선교사의 삶에 적용하며 말씀을 전했다. 참석한 선교사들은 큰 은혜를 받았으며, 설교가 끝난 후에는 박수로 화답했다.
이어진 5분 간증 시간에는 임영호 목사와 재키 지 전도사가 각각 하나님께서 자신의 삶과 사역 가운데 베푸신 은혜를 나누며 참석자들에게 도전과 감동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원성구 선교사의 인도로 나라와 선교지, 선교사들을 위한 합심기도를 드렸으며, 엄영민 목사의 축도로 8월 정기예배를 은혜 가운데 마쳤다.
예배를 마친 참석자들은 친교를 나누며 서로를 격려하고 선교 현장의 소식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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