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일보 창간 22주년 축하 메시지
미주 기독일보의 창간 2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22년 동안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은혜 가운데, 기독 언론이라는 귀한 사명을 붙들고 흔들림 없이 걸어오신 걸음을 함께 기뻐합니다. 한 장의 기사, 한 줄의 기록이 누… 
GCU–미션아가페, 저소득층 한인 위한 ‘리스타트 바리스타 아카데미’ 업무협약 체결
조지아센추럴대학교(GCU·총장 김창환 박사)는 봉사단체 미션아가페(회장 제임스 송)와 15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저소득층 한인들을 대상으로 무료 바리스타 양성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운영… 
"기독교 탄압은 반문명적"... 북한, 23년째 최악 박해국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는 16일 논평을 통해 "기독교 박해는 단순한 종교적 갈등을 넘어 보편적 인권과 문명의 가치를 훼손하는 반문명적 행위"라며, 북한의 극심한 종교 탄압 실태에 대해 강한 우려를 … 
"전 세계 3억 8,800만 명이 기독교 신앙 때문에 핍박받아"
작년 한 해 전 세계 기독교인의 7명 중 1명이 차별과 억압, 폭력, 살해 등 높은 수준의 박해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기독교인을 향한 박해 수준은 지속적으로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오픈도어는 15일 서울 노량진 … 
"복음과 자유" 시애틀 형제교회 2026년 신년 사경회 성황리 개최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준 목사)는 2026년 새해를 맞아 '복음과 자유'를 주제로 신년 사경회와 목회자 세미나를 개최했다. 지난 1월 12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된 신년 사경회는 손상원 교수(달라스 침례대학교 성서학)가 강사로 … 
[전광훈 목사 구속영장 발부에 대한 사랑제일교회 입장문 전문]
사랑제일교회는 법원이 전광훈 원로목사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한 데 대해 깊은 유감과 강한 분노를 표한다. 이번 결정은 법률과 증거에 기초한 판단이라기보다, 정치적 압박과 여론의 눈치를 의식한 결과로 받아들일 수밖에 … 
英 복음주의연맹 선교학자 "2026, 영적으로 가장 개방된 해 될 것"
영국 복음주의연맹(Evangelical Alliance, 이하 EA)의 선교학자 필 녹스(Phil Knox) 박사는 "2025년을 기점으로 영국 교회에 중요한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에 따르면, 그는 최근 『2026 미션널 트… 
지난 2년간 신앙 때문에 살해된 기독교인 최소 1,972명
미국의 기독교 박해 감시단체인 글로벌크리스천릴리프(이하 GCR)는 최근 2026년 '글로벌크리스천릴리프 적색 목록'을 발표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이번 보고서는 국제종교자유연구소(IIRF)가 관리하는 폭력 사건 데이… 
"전 세계 인구의 절반, 종교 박해 경험 중"
국제 구호기관 '에이드투더처치인니드'(Aid to the Church in Need, 이하 ACN)는 최근 '2025 세계 종교 자유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전 세계 인구의 절반에 해당하는 약 41억 명이 24개국에서 어느 정도의 종교 박해를 겪고 있… 
지난해 신앙 때문에 살해된 기독교인 총 4,849명... 박해지수 총점도 역대 최고
한국오픈도어선교회(대표 신현필 목사, 이하 오픈도어)는 15일 오전 노량진 CTS기독교TV 사옥에 소재한 KWMA 세미나실에서 '2026 기독교 박해국 목록'(World Watch List)을 발표했다. 기독교 박해국 목록은 기독교인이 가장 극심한 박해… 
北, 기독교 박해국 24번째 1위... 제도화된 탄압 심각성 커져
한국오픈도어선교회가 15일 발표한 기독교 박해국 목록에서 북한이 4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1993년 첫 발표 이후 횟수로는 24번째 1위로, 북한은 여전히 세계 최악의 기독교 박해국으로 자리하고 있다. 오픈도어는 북한에 대한… 
온라인에서 커지는 신앙 관심... "기독교, SNS서 가장 활발한 종교"
전 세계적으로 신앙에 대한 관심이 점점 온라인 공간으로 이동하는 가운데, 주요 소셜미디어 플랫폼에서 가장 활발한 종교 공동체는 기독교인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기독교 액세서리 브랜드 마… 
예수마을교회 장학일 목사, 뉴욕서 ‘마을운동’ 비전 제시…‘교회가 마을, 마을이 교회’ 강조
장 목사는 기자회견에서 자신이 오랫동안 추진해 온 마을운동의 출발점을 먼저 설명했다. 그는 “구원받은 신앙이 교회 울타리 안에만 머물러서는 안 된다”며 “성화는 개인 차원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사회와 국가로 확장… 
세계 기독교 박해 심화...2년간 피살 2천 명, 납치·폭력 3천 건 기록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미국에 본부를 둔 기독교 박해 감시 비영리 단체가 최근 2년간 전 세계에서 발생한 기독교인 대상 신앙 박해 실태를 집계한 최신 보고서를 공개했다고 13일 보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3년 11월부터 2… 
美 프랭클린 그래함 “나라가 위기에 처해… 하나님 얼굴 구해야”
미국 복음주의 지도자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는 “나라가 불안정한 정치 분위기 속에서 곤경에 처해 있다”며 기독교인들에게 ‘기도와 회개의 시간’에 동참해 달라고 촉구했다.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사마리안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