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정을 세우고, 교회를 돕고, 선교를 지원한다"
CMF선교원(대표 김철민 장로)은 지난 6월 6일 선교원 회관에서 6월 정기모임 및 예배를 개최하고 은혜로운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성인 30명과 어린이 12명 등 총 42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예배는 찬양과 기도,… 
‘내전 4년째’ 수단, 세계 최악 인도주의 위기로 확산
수단 군부와 준군사조직 간 내전이 4년째 이어지면서 세계 최악 수준의 인도주의 위기로 확산되고 있다. 대규모 민간인 피해와 기아, 종교 공동체에 대한 공격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면서 국제사회의 우려도 커지고 있다. C… 
美 남침례회 총회, 女 목사·장로 금지 헌법 개정안 압도적 통과
미국 최대 개신교단인 남침례회(Southern Baptist Convention, 이하 SBC)가 여성의 목사·장로·감독자 직분 수행을 금지하는 헌법 개정안을 압도적인 표차로 가결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SBC는 11일(이하 현지시각) 올랜… 
이탈리아 국민 70% "안락사 찬성"... 기독교계 우려 표명
이탈리아 국민 10명 중 7명이 안락사를 지지한다는 전국 단위의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에 대해 이탈리아 기독교계는 생명 보호와 죽음 예방에 사회적 초점을 맞춰야 한다며 즉각적인 우려를 표명했다. 이탈리아 민간 연… 
AEA "제자 양성 없는 전도는 한계"... 교회 체질 개선 촉구
아시아복음연맹(AEA) 주도로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선교대회에서 단순한 전도를 넘어선 실질적인 제자 양성으로의 교회 체질 개선이 강력히 촉구됐다. 연맹 측은 이를 평가하고 독려하기 위한 대륙 차원의 디지털 인증 시스템… 
美 남침례회 총회, 女 목사·장로 금지 헌법 개정안 압도적 통과
미국 최대 개신교단인 남침례회(Southern Baptist Convention, 이하 SBC)가 여성의 목사·장로·감독자 직분 수행을 금지하는 헌법 개정안을 압도적인 표차로 가결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SBC는 11일 올랜도에서 열린 연… 
'내전 4년째' 수단, 세계 최악 인도주의 위기로 확산
수단 군부와 준군사조직 간 내전이 4년째 이어지면서 세계 최악 수준의 인도주의 위기로 확산되고 있다. 대규모 민간인 피해와 기아, 종교 공동체에 대한 공격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면서 국제사회의 우려도 커지고 있다. C… 
온 가족이 함께 즐긴 ‘봄 나드리’
손주들부터 할아버지, 할머니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온 가족을 위한 ‘나드리 콘서트’가 세대 간의 장벽을 허물고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 올투게더인러브(Altogether in Love, 대표 양한나)의 주최로 올해 4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 
인공지능이 새로운 위기를 몰고 온 것은 아닙니다
인공지능이 새로운 위기를 몰고 온 것은 아닙니다. 그저 우리가 이미 오래전부터 안고 살던 상처의 딱지를 떼어내어 그 속을 보여주었을 뿐입니다. 우리가 평소에 차마 소리 내어 말하지 못하는 진실에서부터 이야기를 시작… 
은혜와평강교회 창립 42주년 임직감사예배 드려
은혜와평강교회(담임 곽덕근 목사)가 창립 42주년을 맞아 임직감사예배를 드리고 12명의 직분자를 세우며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렸다. 지난 6월 7일 오후 2시 은혜와평강교회 본당에서 열린 임직감사예배에는 교인들과 지… 
LA열린문교회, 박헌성 원로목사 추대 감사예배 개최
LA열린문교회(이광훈 목사)는 7일 오후 2시 본당에서 박헌성 목사 원로목사 추대 감사예배를 드리고, 33년간 교회를 섬겨온 그의 헌신에 감사를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광훈 담임목사의 인도로 열린 예배는 찬양과 기도, 성경… 
샘 라이너 목사 “한인교회, 문화 보존 넘어 선교 공동체로 나아가야”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김은목 목사)가 지난 2일 LA 아로마센터 5층 더 원 이벤트홀(The One Event Hall)에서 개최한 '미주 한인교회 진단과 미래' 세미나에서 Church Answers 대표 샘 라이너 목사는 한인교회가 직면한 현실적 도전… 
美 장로교 친동성애 진영, '성직자 일부일처제 의무화' 반발
미국장로교(PCUSA) 내에서 성직자의 일부일처제 의무화를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동성애 관계를 포함해 성적 관계를 맺고 있는 성직자들에게 일부일처제를 요구하는 헌법 개정안이 교단 내 여러 위원회와 성소수자(LGBTQIA+… 
우크라이나 종교계, WCC에 러시아정교회 제명 촉구
우크라이나 정부와 종교 지도자들이 러시아정교회에 대한 세계교회협의회(WCC) 회원 자격 박탈과 러시아의 전쟁을 지지하는 종교 지도자들에 대한 추가 제재를 촉구했다. 영국 처치타임스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국가양심자유… 
감신대 학생들, 시국선언 교수 21인 향해 "왜 지금은 침묵하나"
최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둘러싸고 사회적 파장이 커지는 가운데, 감리교신학대학교 내에서 과거 시국선언에 참여했던 교수들을 향해 침묵을 비판하는 대자보가 붙었다. '감신대 정상화를 위한 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