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닉 부이치치, 멕시코 UNIFEST서 "당신은 소중한 존재"
최근 멕시코주 테카막의 시에라 에르모사 생태·스포츠 공원에서 약 9만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UNIFEST 페스티벌이 열렸다. 이번 축제의 가장 큰 주인공은 호주 출신 전도자 닉 부이치치(Nick Vujicic)였다. 닉 부이치치는 연설… 
中 원저우 야양기독교회 철거 위기...무장경찰 수백 명 동원
중국 내 기독교 박해를 감시하는 한 국제 감시단체가 중국 공산당(CCP) 당국이 저장성 원저우시에 위치한 대형 교회를 철거할 가능성이 있다며 국제사회의 관심을 촉구하고 나섰다. 미국에 본부를 둔 인권단체 차이나에이드(C… 
Z세대 교회 출석률 하락 멈췄나 "소폭 반등 조짐 있지만..."
미국 Z세대의 교회 출석률이 수십 년간 이어진 세대별 감소 흐름 속에서 최근 들어 안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부 지표에서는 소폭의 종교적 반등 가능성도 나타나고 있다. 다만 전국적 차원의 '종교 부흥'이 본격적으로 진행되… 
[2026 신년 인터뷰3] “선교는 공간 확장을 넘어, 세대 잇는 수직 선교여야” - 프라미스교회 허연행 목사
세 번째 순서로는 프라미스교회 담임 허연행 목사를 만났다. 프라미스교회는 4/14 윈도우 운동의 출범지로 알려져 있으며, 지난 16년간 ‘다음 세대 복음화’라는 선교 전략을 세계 현장에서 실천해 왔다. 허 목사는 이번 인터뷰… 
시애틀형제교회 다운타운캠퍼스 임직식, 총 56명 직분자 세워
시애틀형제교회 다운타운캠퍼스(담당 정찬길 목사)는 지난 1월 11일 임직식을 갖고 사역을 함께 할 직분자들을 세웠다. 이날 임직식에서는 안수집사 4명, 서리집사 52명, 총 56명이 임직을 받고 하나님과 교회 앞에서 섬김의 사명… 
[강준민 목사 목회서신] 하나님이 개입하시는 때를 아는 지혜
새해를 위한 설교를 준비하던 중 한 가지 질문이 떠올랐습니다. “하나님은 언제 우리 삶 속에 개입하시는 것일까?” 물론 하나님은 원하시는 때에 언제든지 우리 삶에 개입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을 묵상하다 보면, 하… 
미주성시화 이사장 최문환 장로 소천…사고로 손가락 잃고도 평생 섬김의 삶 실천
미주성시화운동본부 이사장으로 수년간 섬겨온 최문환 장로가 지난 1월 6일, 2년간의 투병 끝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소천했다. 향년 93세다. 고인은 생전 “나는 원래 금수저였다. 아버지가 서울에서 세금을 가장 많이 내… 
[신성욱 교수 칼럼]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
[1] 좀 전에 한 학생이 다음과 같은 문자를 보냈다. “교수님 샬롬이예요. 요즘 박** 목사님 관련해서 40억 이야기들이 많이 들리더라고요. 예전에 제가 몇 년 동안 있었던 성도 수가 1,000명 가까이 되었던 교회가 생각났습니다. … 
사랑의교회 공동의회, 윤대혁 목사 청빙 투표 98.88%로 가결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는 1월 11일 4차례 주일예배 가운데 제3대 담임목사 청빙을 위한 온 공동의회를 개최했다. 세례교인 이상 교인들이 참여한 투표 결과 98.88%가 청빙위원회에서 추천한 윤대혁 목사(美 LA 사랑의빛선… 
시애틀 블레싱교회 입당 감사예배로 힘찬 출발 알려
시애틀 블레싱교회(담임 김성보 목사)는 지난 1월 11일, 새로운 예배당에서 입당 감사예배를 드리고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 김성보 목사는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을 그저 우리 삶의 복으로만 가져가지 않고, 세… 
이란, 기독교 개종자에 징역 5년 선고... 국제사회, '종교 자유 침해' 강력 우려
이란에 거주하는 기독교 개종자 나예레 아르자네(Nayereh Arjaneh)가 신앙을 이유로 징역 5년형을 선고받고 지난해 12월 23일부터 복역을 시작했다. 인권단체 국제기독연대(ICC)에 따르면, 그녀는 남편 카셈 에스마일리(Qasem Esmaili)와… 
튀르키예 지리학자, "노아의 방주 발견" 주장에 신중한 접근 촉구
튀르키예 동부에서 발견된 도자기 조각이 성경 속 노아의 방주 존재를 입증할 수 있다는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 현지 지리학자가 신중한 접근을 촉구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아그리 이브라힘 체첸 대학교 부… 
김정석 한교총 대표회장 "北 억류 선교사 생사 확인과 석방 노력할 것"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 대표회장 김정석 목사가 북한에 10년째 억류 중인 우리 국민과 선교사들의 석방 문제 해결을 핵심 과제로 언급하며 한국교회의 역할을 강조했다. 김 대표회장은 8일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일반 언…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신년 시무예배 및 하례식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김은목 목사)는 2026년 남가주 교계 및 한인 커뮤니티 지도자 초청 신년 시무예배 및 하례식을 1월 21일(수) 오전 10시 30분에 평화교회(2583 W. Pico Blvd, LA, CA 90006)에서 개최한다. 
오렌지카운티 목사회 48주년 기념예배 및 회장 이취임식
오렌지카운티 목사회가 오는 2월 1일(주일) 오후 5시 성공회 가든그로브교회(13091 Galway Street, Garden Grove, CA 92844)에서 창립 48주년 기념예배 및 회장 이취임식을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