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장로교회 성도들, 복음통일을 열망하며 눈물의 기도
뉴욕장로교회(담임 이학진 목사)가 23일 오후 8시, 통일한국을 위한 탈북민 특별집회를 열고 복음통일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이 집회를 위해 서울 사랑의교회에서 22명의 통일한국 북한선교팀이 방문해 간증과 찬양, 전통 공… 전인코칭전문학교 과정 시작...'전인적 웰빙' 이끌어 낼 코치 양성 목표로
GWCI는 “자기 내년의 탐색, 성장, 변화로 다른 사람을 더 잘 섬기는 성숙을 이룬다”는 철학으로 먼저 코치 자신의 전인적 웰빙을 이뤄가는 여정을 통해 비로소 다른 사람들에게도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다는 믿음으로 시작된 … 남가주 한인 장로협의회 제50대 회장 이 취임 감사예배
남가주 한인 장로협의회 제50대 회장 이 취임 감사예배가 1월 26일(주일) 오후 4시 나성성결교회(담임 이성주 목사)에서 진행된다. 동부사랑의교회 부모 코칭 세미나 개최
동부 사랑의 교회, "다음 세대를 믿음의 세대로" 부모 코칭 세미나 개최동부 사랑의 교회는 2025년 새해 비전으로 "다음 세대를 믿음의 세대"로 세우는 사명을 선언하며, 이를 위해 부모 코칭 세미나를 준비했다. 이번 세미나는 부… 세리토스 선교교회 창립 40주년 기념행사 개최
세리토스 선교교회(담임 방상용 목사)가 창립 40주년을 맞는다. 창립을 기념해 네 가지 행사를 준비했다. 첫 행사는 말씀집회로, 손경일 목사(새누리교회)가 2월 7일(금) 오후 7:30, 2월 8일(토) 오전 6시, 2월 9일(주일) 1,2부 예배에… [김인수 목사의 오늘의 묵상] - 미국은 여전히 기독교 국가다.
“이러한 백성은 복이 있나니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는 백성은 복이 있도다.” (시편 144:15) 2025년 1월 9일, 미국의 수도 워싱턴 D.C. 국립대성당에서 전, 현직 대통령과 삼부 요인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된 미국 제 39대 대… “나그네를 넘어 순례자” 어노인팅교회 찬양집회
‘만나며 사랑하며’를 새해 표어로 정한 어노인팅교회(라 크라센타 소재)는 지난 1월18토요일 마원철 목사 초청 찬양집회를 지역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은혜롭게 개최했다. "도널드 트럼프의 취임, 모든 기독교인들을 깨우다"
미국의 데이비드 쿠발(David Kubal) 작가가 최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 모든 기독교인들을 깨우다'라는 제목의 칼럼을 크리스천포스트(CP)에 게재했다. 쿠발 작가는 전 세계에서 100만 명이 넘는 기도자들을 섬기고 있는 … 美 트럼프 기도회 '워싱턴 대성당' 이름에 '국립' 왜 붙었을까?
4년 만에 백악관으로 돌아온 도널드 트럼프(Donald J. Trump) 제47대 미국 대통령 취임식에는 두 곳의 '예배당'이 등장해 관심을 모았다. 20일 오전 예배드렸던 '세인트존스 성공회 교회(St. John's Episcopal Church, Lafayette Square)'와 21일 오… "한미동맹은 정치적 동맹 넘어 기독교적 동맹"
감리회거룩성회복협의회·감리교바로세우기연대·웨슬리안성결운동본부 등 3개 단체가 23일 서울 기독교대한감리회 광화문 본부에서 '트럼프와 한국 기독교 전망'이라는 주제로 제31차 감리회 거룩성 회복 세미나를 개최했다. … 美 목사, 교회 노숙자 쉼터로 개방 이유로 징역형 선고 받아
미국 오하이오주의 한 목사가 지역 노숙자들이 쉴 수 있도록 교회 문을 하루 종일 열어둔 혐의로 최대 2개월의 징역형을 선고받을 가능성이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브라이언 시에 위치한 대드 플레이스 … 2025년 필그림선교교회 신년특새 “일어나서 함께 가자”
뉴저지 필그림선교교회(담임 양춘길 목사)는 2025년 신년 특별 새벽 기도회를 통해 성도들과 깊은 말씀 묵상을 나누며 새해를 시작했다. KM과 EM이 함께 한 이번 기도회는 6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되었으며, 양춘길 목사는 성도들에… 영적 소수로서의 사명을 품다: 베이커스필드 ANC 온누리교회 20주년
베이커스필드 ANC 온누리교회는 지난 20년 동안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은혜를 돌아보며, 새로운 비전과 사명을 다짐하는 창립 20주년 감사예배를 은혜 가운데 드렸다. 예배는 지난 19일 오후 3시에 열렸으며, 임직식과 20주년 화보 … 한국 25년 후 기독교 인구 265만 명 감소 예상... 경상도 감소율 최고
25년 후에는 국내 기독교인의 인구가 지금보다 265만 명 줄어든 560만 명 수준에 그칠 것이라는 분석이 제시됐다. 특히 지방 소멸 위험 증가 속에서 경상도 지역에서는 절반 가까이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이다. 목회데이터연구소… "기록된 말씀을 넘어서... 살아있는 말씀으로"
문석호 교수의 사도행전 주해 및 교훈집 『그 도(道)의 사람들』 출판 감사예배 및 세미나가 19일 오후 4시 30분 뉴크리에이션(김관중 목사)에서 개최됐다. 서오석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1부 감사예배에서는 백현 목사(새생명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