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교협 산하 청소년센터(AYC)가 주최한 2026 청소년 농구대회가 18일 아름다운교회(담임 계재광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대회에는 뉴욕과 뉴저지 지역 10개 교회 중·고등부 학생들과 학부모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해 서로 스포츠를 통해 교제하고 연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회는 오전 8시 30분에 시작해 오후 5시까지 이어졌으며, 참가한 교회들은 각자 뜨거운 응원과 경기로 서로를 격려하며 믿음 안에서 하나 되는 의미를 되새겼다.
경기 결과, 우승은 지난해에 이어 뉴욕그레잇넥교회(담임 양민석 목사)가 차지하며 2연패를 기록했고, 뉴욕주양장로교회(담임 이지훈 목사)가 준우승을 했다.
청소년센터 사무총장 김준현 목사는 “다음 세대가 함께 어울리며 믿음과 우정을 쌓아가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뉴욕지역 청소년들의 연합을 도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Photo : 뉴욕교협 청소년센터) 올해 우승팀 뉴욕그레잇넥교회 선수들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했다.

(Photo : 뉴욕교협 청소년센터) 뉴욕그레잇넥교회가 올해도 우승을 차지했다.

(Photo : 뉴욕교협 청소년센터) 준우승팀인 주양장로교회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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