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성한인교회(신동철 목사)가 지난 5월 16일(토) 오후 5시, 나성한인교회 본당에서 창립 50주년 기념 찬양축제를 개최하고 지역 여러 찬양팀들과 함께 연합해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이날 찬양제는 도미닉 현진 안의 바이올린 연주로 시작되어, 신동철 목사가 환영 인사했다. 남가주 장로 성가단 ‘담대하라’(손경민), ‘내 영혼이 은총입어’(편곡 한지현), 블레싱 여성 합창단 ‘요게벳의 노래’(염평안), ‘우리 다시 기쁨의 찬양’(진선미), LA남성 선교 합창단 ‘모든 것이 은혜’(제갈 수영), ‘주가 인도하시리라’(Joel Ranny), 크리스틴 혜수 김 ‘Scherzo No. 3 in C-sharp Minor, Op. 39’(쇼팽 스케르초 3번), OC 한인 마스터 코랄 ‘Gloria’(모차트르), 모세(K. Medena), 브니엘 여성 합창단
베아투스 합창단, 황혜경 소프라노, 나성한인교회 연합 찬양대의 공연에 이어 모든 출연자가 함께 ‘거룩한 성’(Stephen Adams)을 마지막 곡으로 불렀다.



남가주 장로성가단은 1992년 교파를 초월해 장로 25명이 모여 창단됐다. 사역, 선교 및 지역사회의 기독교 문화 활동에 힘쓰고 있다. 매주 월요일 오후 6시에 나성영락교회 교육관에서 찬양연습을 하고 있다. 매년 1회의 정기연주회를 열고 있다.
2016년 창단된 블레싱 여성 합창단(음악감독 및 지휘자 박은미)은 하나님을 찬양하고 커뮤니티에 사랑을 나누며 한국의 문화를 전달하고자 결성됐다. 연습은 매주 목요일 저녁에 하고 있다. 1년에 1회 선교 후원 정기 연주회를 개최하고 양로원, 병원들을 방문해 찬양으로 섬기고 있다.

2015년 결성된 혼성합창단인 오렌지카운티 코리안 매스터 코랄은 여러 공연을 통해 한인 커뮤니티 및 지역사회를 섬기고 있다. 성가곡을 비롯한 다양한 장르의 합창음악에 뮤지컬 요소를 접목시켜 신선하고 생동감있는 무대를 선사하고 있다.

국제고아학교(제주), 한미특수교육센터 , 오네시모 선교회(감옥사역)를 위한 후원음악회, 성가대가 없는 개척교회와 지역교회들을 방문하여 찬양, 그외에도 여러 선교후원연주회, 홈레스 사역, 청소년음악교육 사역, 창작성가제, 남가주 찬양 합 창제, Global Music Festival, 암환우들을 위한 사역 등에 동참하고 있다.
매주 월요일 저녁 7시, 은혜한인교회에 모여 연습하고 있으며, 마약중독자들을 위한 프로젝트로 내년 10월 정기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나성 영락교회의 신앙 유산 속에서 첫발을 내디딘 브니엘 여성 합창단은 2011년 창단된 이래 15년 동안 찬양을 통해 하나님을 대면하고 그분의 사랑을 세상에 전하는 거룩한 사역을 이어오고 있다.
베아투스 합창단은 2022년 하나님의 사랑에 찬양으로 응답하고자 하는 이들이 모여 시작되었다. 음악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이웃에게 전하는 것을 사명으로 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