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게인스빌한인교회 부목사 청빙
플로리다게인스빌한인교회(담임 손민석 목사)에서 전인 부목사를 청빙한다. 다음은 교회의 청빙 공고문. 
교계·시민단체들, 손현보 목사 1심 결과에 입장 표명... "불행 중 다행, 국가 정상화돼야"
고신애국지도자연합, 한국인권지도사협회, 부산기독교총연합회, 부산교회총연합회, 예배회복을위한자유시민연대 등 교계 및 시민단체들이 1월 30일 오전 부산지방법원 정문 앞에서 손현보 목사 1심 판결과 관련한 특별 기자회… 
파키스탄 기독교인, 사소한 분쟁 후 무슬림 이웃에게 방화 당해
1월 21일 인도 펀자브주 바하왈푸르에서 가톨릭 신자 자히드 모리스(Zahid Morris·36)가 무슬림 이웃 알리 아자르(Ali Azhar)의 공격으로 심각한 화상을 입었다. 모리스는 단순히 시장에 치킨을 사러 가던 길이었으나, 아자르는 그를 멈… 
감신대, 교양선택 과목에 '성서와 풍수지리'?
감리교신학대학교(총장 유경동) 학부에서 '성서와 풍수지리'라는 과목이 개설된 것이 알려져 논란이 일었다. 해당 과목은 논란이 된 지 하루 만인 1월 30일 현재 개설 강의 목록에서 빠져 있다. 비슷한 이름으로 개설될 가능성… 
손현보 목사, 출소 후 첫 메시지 "하나님께서 대신 싸워 주셨다"
손현보 목사(부산 세계로교회)가 1월 30일 오전 판결로 출소한 후 이날 저녁 세계로교회에서 열린 금요비상기도회에서 소회를 전했다. "여호와여 나와 다투는 자와 다투시고 나와 싸우는 자와 싸우소서(시편 35:1)"라는 말씀을 … 
손현보 목사 집행유예 석방... 부산 교계·단체 "종교 자유 회복" 촉구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됐던 부산 세계로교회 손현보 목사가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석방됐다. 이에 대해 교계와 시민단체들은 부산지방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판결을 계기로 종교의 자… 
美 백악관, 최근 손현보 목사 두 아들 초청해 입장 청취
선거법 위반 혐의로 구속돼 1심 재판에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고 30일 풀려난 손현보 목사가 그 직후 입장을 밝히면서 그의 가족이 최근 미국 백악관을 방문했다는 사실을 밝혀 주목된다. 손 목사는 이날 "미국… 
사선 넘은 탈북민들의 부르짖음... "다시 평양에 부흥을"
얼어붙은 북한 땅을 향한 눈물 어린 부르짖음이 파주 땅을 가득 채우고 있다. 북한 출신 하나님의 용사들을 세우고 한국교회를 영적으로 거듭나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Again 1907 평양대부흥집회'가 1월 26일부터 31일까지 경기… 
손현보 목사 "성도라면 성경 가치 따라 사는 것 마땅... 그걸 주장한 것"
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던 부산 세계로교회 손현보 목사가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석방된 이후 기자회견을 열고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손 목사는 "그동안 잘 쉬다가 나오게 돼서 감사를 드리고 세계로… 
손현보 목사, 1심서 유죄...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
법원이 손현보 목사(부산 세계로교회)에 대해 유죄를 선고했다. 부산지법은 1월 30일 오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 및 구속돼 재판을 받던 손 목사에 대해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손 목사는 지난해 9월 초 구… 
2026 달라스 위브릿지 컨퍼런스 : 복음의 본질로 돌아가다
지난 주말 기록적인 한파와 겨울폭풍이 북텍사스 지역에 덮쳤음에도 불구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연합 사역은 이어졌다. 텍사스 주 지역으로 확장된 ‘달라스 2026 위 브릿지 컨퍼런스(We Bridge Conference)’가 기독일보 주최로 26일… 
Cal U Tech, 유튜브 크리에이터 과정 모집
California University of Technology(Cal U Tech)는 AI 를 활용해 유튜브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돕는 ‘유튜브 채널 크리에이터 마스터클래스 과정’을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1월 월례 기도회 개최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김은목 목사)가 1월 25일(주일) 평화교회에서 월례 기도회를 열었다. 
주님의영광교회, 황성은 목사 초청 부흥회 2/6-2/8
주님의영광교회(신승훈 목사)는 2월 6일(금)부터 8일(주일)까지 황성은 목사를 초청해 부흥회를 개최한다. 
기독교인 한 세기 만에 20%→0.2% 튀르키예, 절망 속 소망
동서의 교차로에 위치한 튀르키예는 세속 국가로 알려져 있으며, 많은 이들이 반서구적 성향을 가진 나라로 평가한다. 그러나 지난 한 세기 동안 튀르키예의 기독교 인구는 극적으로 줄어들었다. 기독교 박해 감시단체인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