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中, 연초부터 대대적 교회 단속... 교인들 체포 및 수색
1월 6일 중국 쓰촨성 청두와 더양 지역에서 이른비언약교회(Early Rain Covenant Church)와 교인들을 겨냥한 대규모 단속이 벌어졌다. 교회가 공개한 자료와 여러 출처에 따르면, 이로 인해 장로·설교자·집사 및 그 가족들이 끌려가거… 
2026 한국CBMC 신년인사회... "일터에서 복음을 전파하자!"예수님 지상명령에 순종하여 '비전 2030' 위해 결의 다져
기독 실업인과 전문인들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일터 현장에서 복음을 증거하고, 비즈니스 세계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하는 사명과 책임을 결단하며 희망찬 첫발을 내디뎠다. 7일 오전 7시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서울 … 
국민들, 종교 지도자의 사회참여에 '압도적 찬성'... 정치 영역은 엇갈려
한국 사회 내에서 종교가 차지하는 비중과 영향력이 커지고 있다는 인식이 확산되는 가운데, 시민들이 바라는 성직자와 종교 지도자의 역할은 엇갈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고 인권 문제를 해결하는 인도적 … 
워싱턴주 교계, 2026년 새해 '기도와 연합'으로 문 열었다
워싱턴주선교단체협의회(회장 박상원 목사)가 주최한 2026년 워싱턴주 새해연합기도회가 지난 1월 8일, 훼더럴웨이중앙장로교회(담임 김태연 목사)에서 교계 목회자들과 선교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 
올리벳대학교(설립자 장재형목사), 새 쿼터 셀그룹 조직 정비 위한 특별 학생 모임 개최
2026년 1월 5일, 올리벳대학교 리버사이드(Olivet University Riverside) 학생들은 다가오는 겨울 쿼터를 앞두고 셀그룹 조직 운영에 예정된 변화 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특별 모임을 열었다. 올리벳대학교 채플은 각 학생에게 영적 돌봄… 
美 교회들, 지역사회 거액의 의료비 부채 청산 운동
미국 전역의 교회들이 의료비 부채로 고통받는 지역사회를 위해 이를 수백만 달러 규모로 청산하며 희망과 연대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스피릿앤트루스교회(Spirit an… 
필립 얀시, 불륜 고백 후 공적 사역 은퇴 선언
세계적으로 영향력 있는 기독교 작가 필립 얀시(Philip Yancey·76)가 8년간 기혼 여성과 불륜 관계를 유지해 왔음을 고백하며 목회 사역과 글쓰기, 강연 활동에서 은퇴하겠다고 밝혔다. 얀시는 최근 한 기독교 매체에 보낸 이메일 … 
콜롬비아, 새해 전야 가족 모임 중 개신교 목회자 피살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콜롬비아 북부에서 새해를 맞아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던 개신교 목회자가 무장 괴한의 총격을 받아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6일 보도했다. 해당 사건은 마그달레나주 푼다시온(Fundación) 시 산타 … 
모든 세대·다민족 회중이 함께 여는 미래… 퀸즈장로교회 제2성전 입당
퀸즈장로교회가 4일 오후 4시 새 성전에서 제2성전 입당감사예배를 드렸다. 약 10년에 걸친 건축 과정을 마무리하고 드려진 이날 예배는 단순한 공간 확장을 넘어, 다음 세대와 다민족 공동체를 향한 교회의 방향을 분명히 드러… 
이영훈 목사 "전 세계에 성령의 바람, 놀라운 부흥 일어나"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기하성) 2026년 신년하례예배 및 첫 화요기도회가 1월 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에서 개최됐다. 총무 강인선 목사 사회로 열린 예배에서는 부총회장 안병광 장로의 … 
[신성욱 교수 칼럼] 참다랑어 한 마리 경매가가 47억 원이라고?
[1] 오늘 모두가 화들짝 놀랄 만한 뉴스를 하나 들었다. NHK에 따르면 도요스 시장의 올해 첫 참치 경매에서 역대 최고가가 경신됐다고 한다. 243kg짜리 아오모리현 오마산 참다랑어가 5억 1030만 엔, 우리 돈으로 약 47억 원에 낙찰되… 
"베네수엘라 사태, 좌파 포퓰리즘과 권력 집중의 경고"
한국교회언론회(회장 임다윗 목사)는 6일 발표한 논평에서 베네수엘라 정국과 관련해, 좌파 포퓰리즘과 권력 집중이 국가를 어떻게 붕괴시키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라고 진단했다. 한국교회언론회는 논평에서 니콜라스 마두… 
한국 종교 인구는 정체, 고령화는 가속...청년층 10명 중 7명 "종교 없다"
국내 종교 인구 비율은 수년째 큰 변화 없이 정체된 모습을 보이는 반면, 종교 인구의 연령 구조는 빠르게 고령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18~29세 청년층의 72%가 스스로를 '무종교'라고 답해 세대 간 종교 인식 격차가 뚜… 
[여인갑 바이블 스토리] 성경을 통독할 때 붙잡아야 할 7가지 주제
“성경 통독을 결심했습니다.” 이 고백만큼 아름다운 시작은 없다. 그러나 통독은 결심만으로 끝까지 달리기 쉽지 않다. 창세기의 족보에서 속도가 꺾이고, 레위기의 규례에서 방향을 잃고, 선지서의 반복되는 심판 경고 앞에… 
뉴욕예일장로교회, 말씀 중심 목회 33년…순종으로 여는 2026년
뉴욕예일장로교회(담임 김종훈 목사)가 2026년 새해를 특별새벽기도회로 열며, 지난 33년간 이어져 온 말씀 중심 목회의 방향을 다시 한 번 분명히 했다. 이번 특별새벽기도회는 첫째 날과 둘째 날, 그리고 1월 4일 신년 첫 주일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