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준민 목사 목회서신] 슬픔과 기쁨을 조용히 품고 사는 지혜
인생을 오래 살아갈수록 깨닫게 되는 것이 있습니다. 기쁨만으로 이루어진 인생도 없고, 슬픔만으로 가득한 인생도 없다는 사실입니다. 기쁨이 찾아왔다고 슬픔이 완전히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슬픔이 깊어진다고 기쁨의 가… 
[서정희의 새벽묵상] 아무도 모를 줄 알았지?
살다 보면 모르는 것이 약이 될 때도 있지만, 모른다는 말이 비겁한 변명이 될 때도 있다. 정말 몰랐던 것인지, 알고 싶지 않았던 것인지, 알면서도 모른 척한 것인지는 생각보다 큰 차이가 있다. 심리학에는 ‘방관자 효과’라… 
[신성욱 교수 칼럼] 돈으로 살 수 없는 것을 위하여
[1] 사람이 살아가면서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요소는 무엇일까? 여러 나라 사람들은 ‘가족’을 제일 중요한 요소로 꼽았다. 반면 가족보다 ‘돈’을 더 귀하다고 여긴 사람들이 있다. 아이러니하게도 우리 한국 사람들이다… 그레이스미션대학교, 개교 30주년 후원의 날 개최
그레이스미션대학교(GMU, 총장 최규남)가 개교 30주년을 맞아 오는 11월 14일(토) 오후 6시 은혜한인교회 비전센터 2층 웨딩채플에서 ‘아름다운 동행(Beautiful Partnership)’을 주제로 후원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월드미션대 상담대학원, 가을학기 공개사례발표 개최
월드미션대학교(총장 임성진) 상담대학원이 오는 11월 18일(수)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가을학기 공개사례발표(Open Case Presentation)를 온라인 줌(Zoom)으로 개최한다. 
한길교회, 김명일 목사 초청 가을 말씀 사경회, '끊임없이 펼쳐지는 그분의 영광'
한길교회는 북경 시온교회 김명일 목사를 초청해 11월 13일(금)부터 15일(주일)까지 가을 말씀 사경회를 개최한다. 이번 사경회에서 김명일 목사는 '끊임없이 펼쳐지는 그분의 영광'(룻 2:12)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한다. 
[강훈 기자의 교회 탐방] 힘차게 약동하는 포도원 교회
부산 포도원 교회(담임 전남수 목사)는 뜨겁게 기도하고 있다. 온 교회가 특새로 강력한 기도로 힘차게 전진하고 있다. 전남수 목사와 온 교회가 힘을 모아 기도하는데, 매일 2000여명의 성도가 함께 새벽을 깨우고, 교회를 깨… "10년 내 미 성공회 교회 6곳 중 1곳 사라질 수 있다" 감시단체 경고
앵글리칸 워치는 미 성공회가 출석 '안정화'를 주장하지만 지난 10년간 신자가 200만 명에서 150만 명 아래로 줄었다고 지적했다. 주일 출석 중간값 37명, 65세 이상 57%라는 구조를 근거로 향후 10년간 약 1,200개(700~1,800개) 교회가 폐… 
청소년 음악단체 CAUSE, 11월 14일 자선 음악회 개최
캘리포니아 지역 청소년들로 구성된 비영이 음악단체 ‘CAUSE(California Arts Student Ensemble.대표 및 상임 지휘자 한은혜)’가 오는 11 월 14 일(토) 오후 4 시 30 분 세리토스 미션 교회(Cerritos Mission Church)에서 첫 자선 음악회를 개최한다. 
한국VOM, '핍박받는 교회를 위한 세계 기도의 날' 특별 기도 요청
한국인이 이슬람교로 개종하는 사례가 알려진 가운데, 아라비아반도에서는 이슬람교를 떠나 기독교로 개종한 무슬림들이 신앙을 이유로 가족과 사회의 배척을 받는 일이 이어지고 있다. 한국순교자의소리(Voice of the Martyrs Kor… 
"전 세계 기독교인 4억 이상, '종교 자유 침해 심각 국가' 거주"
가톨릭 원조단체인 '에이드 투 더 처치 인 니드'(Aid to the Church in Need, 이하 ACN)가 전 세계 기독교인에 대한 박해와 종교 자유 침해가 악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전 세계 4억 1,300만 명의 기독교인이 종교 자유 침해국에… 
예루살렘 성전산 입구서 발견된, 2천 년 전 순례자들의 '정결례탕'
이스라엘관광청은 예루살렘 구시가지 성전산 남쪽 오펠(Ophel) 지역에서 제2성전기 후기(기원전 1세기~기원후 70년)에 조성된 대규모 정결례탕(미크베, Mikveh) 단지가 발견됐다고 전했다. 이 시설은 성전을 찾은 유대인 순례자들이 … 
연합감리교회, 2028년 총회 미국·아프리카 두 곳에서 동시 개최
연합감리교회(UMC)가 교단 역사상 처음으로 2028년 총회를 미국과 아프리카 두 곳에서 동시에 개최한다. 아프리카 지역의 교세가 성장하는 가운데, 현지 대표단의 총회 참석을 가로막는 이동 및 비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조치다… 
기감 교세, 15년 사이 약 45만 명 감소... 선교 동원도 위기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김정석)가 29일 서울 광림교회에서 제37회 총회를 개회한 가운데, 소속 교인 수가 최근 약 15년 새 약 45만 명 감소했고, 선교 동원도 위기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선교부 보고에 따르면 2010년 약 159… 
'설립 80주년' 고려신학대학원, 주남선·한상동·박윤선·손양원 재조명
1946년 9월 개교해 올해로 설립 80주년을 맞은 고려신학대학원이 신학교 설립의 역사적 뿌리와 신학적 정체성을 재조명하는 기념강좌를 열었다. 29일 충남 천안시 소재 고려신학대학원 진행된 이번 강좌에서는 해방 직후 고려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