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PC LA 중앙노회, 구정맞이 친목 윷놀이 대회 개최
WPC LA 중앙노회가 오는 2월 8일 (주일) 오후 6시 한마음선교교회에서 구정맞이 윷놀이 대회를 개최한다. 
PGM, 3개 지역본부 중심으로 기구 재편
세계전문인선교회(PGM, 국제대표 호성기 목사)가 선교현장 중심으로 조직을 재편하고 오는 10월 튀르키예에서 개최되는 대규모 선교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PGM은 27일(현지시간) 줌으로 임시 정책이사회를 갖고 아… 
캐나다 교회들, 2026년 한 해 동안 학생·교사 위한 전국적 기도운동 동참 촉구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캐나다 전역의 교회들이 2026년 한 해 동안 학생들과 교육 현장을 위한 지속적인 기도에 동참할 것을 촉구받고 있다고 28일 보도했다. 캐나다 사회가 경제적·사회적·문화적 압박이 겹치는 … 
국민 10명 중 8명 "종교가 한국 사회에 영향"... 사회적 존재감 인식 뚜렷
국민 10명 중 8명이 종교가 한국 사회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인식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종교 인구 비율에 큰 변화가 없는 상황에서도 종교의 사회적 영향력에 대한 체감은 오히려 뚜렷하게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송금섭 목사, 달라스 원로목사회 회장 당선
달라스 원로목사회 지난 19일(월) 정기 모임을 갖고 송금섭 목사(세미한교회 협동)를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베델교회, 2월 1일 ‘Go & See Mission 2026’ 미션의 날
설립 50주년을 맞은 얼바인 베델교회가 오는 2월 1일(주일) ‘Go & See Mission 2026’을 주제로 미션의 날을 개최한다. 
[달라스 위브릿지 컨퍼런스] 김영길 목사가 전하는 ‘목회의 유리 천장 깨기’
2026년 1월 26일(월)부터 27일(화)까지 이틀간 텍사스 플라워마운드교회(담임 최승민 목사)에서 ‘달라스 2026 위 브릿지 컨퍼런스(We Bridge Conference)’가 개최됐다. 행사에는 김귀보 목사(큰나무교회 담임), 김경도 목사(플라워마운… 
[달라스 위브릿지 컨퍼런스] 홍장표 목사, 탈진한 목사들에게 전하는 스가랴서의 위로
텍사스 플라워마운드교회에서 1월 26일부터 27일까지 열린 달라스 위브릿지 컨퍼런스(We Bridge Conference)의 개회예배에서 홍장표 목사(달라스 수정교회)가 스가랴 4장을 본문으로, 탈진과 낙심을 경험한 목회자들에게 하나님의 영… 
유발 하라리 다보스 포럼 “'경전' 중심 종교...AI가 장악"
제56회 세계경제포럼 연례총회가 1월 19일-23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연례총회에는 100개국이 넘는 정부 대표단과 주요 국제기구, 세계경제포럼의 파트너 기업 1,000곳을 비롯해 시민사회 지도자, 전문가, 청년 대표… 
헌금 감소 흐름 속 대형-소형 교회 간 '재정 양극화'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가 27일 발표한 '한국교회 헌금 실태와 인식 조사' 결과에 따르면 한국교회 전체의 헌금 수준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조사(넘버즈 321호)는 교회 규모와 지역, 성도 연령대 등을 기준으로 … 
"설교 자료 찾는 수고는 끝나... 설교자의 '영적 통찰'이 가장 중요"
인공지능(AI)과 알고리즘 사용이 일상이 된 오늘의 시대에 설교 준비의 패러다임도 바뀌고 있다. 이미 많은 목회자가 AI를 활용해 설교 자료를 준비하는 만큼, 이제 영적 통찰과 분별력, 성령의 능력이 더욱 중요해졌다. 다만, … 
라틴아메리카 가톨릭 비중 감소... "종교 무소속 증가에도 신앙은 여전히 강해"
라틴아메리카에서 가톨릭은 여전히 최대 종교이지만, 지난 10여 년 동안 그 지배력은 점차 약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인 인구 가운데 자신을 종교적으로 무소속이라고 밝히는 비율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퓨리서… 
英 복음주의 절반 "신앙 말하기 더 쉬워져"... '조용한 부흥' 보고서 영향 분석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는 영국 복음주의자들 사이에서 기독교 신앙을 공개적으로 나누는 데 대한 자신감이 눈에 띄게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7일 보도했다. 특히 젊은 세대와 흑인 영국인 복음주의자들 사이에서 … 
교황 레오 14세, 인공지능 무분별한 사용에 경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교황 레오 14세가 인공지능(AI)의 무분별한 사용에 대해 경고하며, 기술 발전이 인간 문명과 인간 관계의 근간을 흔들 수 있다고 우려를 표명했음을 27일 보도했다. 교황은 바티칸 시국에서 열린 성 프… 
한기총, 미주지역서 명칭·로고 무단 사용 금지 공식 확인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가 미주지역에서 본회와 무관한 단체나 개인이 한기총 명칭과 로고를 사용하는 행위에 대해 공식적으로 금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1월 30일자로 발표한 ‘사실확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