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결혼 및 동성애자 성직 허용에 반대하여 연합감리교회(UMC)로부터 분리된 글로벌 감리교회(GMC)가 지난 2월 9일(월)부터 11일(수)까지 라스베가스글로벌감리교회(담임 최영완 목사)에서 2026년 장로 목사회 모임을 가졌다.

요한복음 13장 35절을 주제 성구로 정하고 'Remember, Renew, Revision'을 주제로 모인 이번 모임은 약 60여명의 GMC 장로 목사(정회원 목사)들이 모여 진행됐다.

모임은 김태준 목사(콜로라도 스프링스 한미감리교회)의 GMC 정체성과 사명, 이성현 목사(하와이 로뎀감리교회)의 비전 워크숍, 류계환 GMC 총 감리사의 행정 설명 등이 주를 이루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