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 워싱턴에서 대규모 종일기도회 “미국은 하나님 아래 한 나라”
미국 수도 워싱턴 D.C. 중심부 내셔널 몰에서 수천 명의 기독교인들이 모여 나라를 위한 종일기도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해 열린 대규모 기독교 행사로, 미국의 정체성과 신앙의 역할을 둘러싼 논의 … KPCA 50주년 희년기념감사예배 “본질로 돌아가 새 50년을 향해”
해외한인장로회(KPCA) 제50회 희년총회를 기념하는 희년기념감사예배가 13일 오후 7시30분 퀸즈한인교회에서 열렸다. 예배는 지난 50년 동안 디아스포라 한인교회를 세워 오신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는 동시에, KPCA가 앞으로의 50… 
2026 PGM 세계전문인선교대회 10월 10일-17일(월-토)
PGM 국제본부는 최근 불안정한 중동 정세로 인해 오는 10월 예정된 ‘2026 PGM 세계전문인선교 대회’의 진행 여부와 안전 문제를 신중히 검토하며, 정책이사회 및 여러 리더십과 지속적으로 의견을 나누어 왔다. 
미국장로교 NCKPC 제55회 총회 개최… 연합과 미래 비전 모색
미국장로교 PC(USA) 한인교회들의 모임인 NCKPC(미국장로교 한인교회 전국협의회) 제55회 정기총회 및 전국대회가 “NCKPC 현재와 미래 전망”이라는 주제로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텍사스 휴스턴에 소재한 휴스턴 공항 쉐라톤 호텔에… 
“교육과 복음으로 다음세대 세운다”… 꼬레아, 국내외 선교 지평 넓혀
세계교육선교회 꼬레아(COREA, Charity Organization for Relief and Education Aid)가 교육 선교와 재난 구호를 통해 국내외 다음세대 사역의 지평을 넓혀가고 있다. 지난해 3월 창립한 꼬레아는 극빈 지역과 재난 현장에서 학교와 교회를 지원… 
[특집] “하나님 안에서는 모든 일이 가능”… 영 김 의원의 신앙과 도전
12살 이민자 소녀로 미국에 건너와 연방하원의원에 오른 영 김 의원의 신앙과 도전의 여정을 들어봤다. 인천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그는 괌과 하와이, 캘리포니아를 거쳐 미국 정치의 중심에 섰다. 2020년 연방의… 
한국 10대 청소년 종교 비율 개신교 12%로 1위
한국교회 내 다음 세대 위기론이 팽배한 가운데, 다소 희망적인 여론조사 결과가 최근 발표됐다. 기독교(개신교)가 10대 청소년들 중 최대 종교를 차지한 것. 그러나 '무종교'가 80%를 넘어서는 등 탈종교화 흐름은 여전히 거셌다.… 
시리아 교회 테러 생존자 "두렵지만, 신앙 포기 않을 것"
지난해 시리아 다마스쿠스 드웨일라 지역에 위치한 성 엘리아 교회에서 발생한 자살폭탄 테러로 가족 7명을 잃은 생존자가 "두려움 속에서도 신앙을 포기하지 않겠다"고 고백했다. 56세 생존자 엘리아스(Elias)는 최근 당시 테… 
도미니카 집권당 의원들에 맞춤형 성경 전달... "기독교 가치 회복 기대"
도미니카공화국 하원의원들에게 기독교 가치관을 장려하기 위해 개인 맞춤형 성경이 전달됐다. 13일 진행된 이번 행사는 도미니카복음주의연맹(Alianza Evangélica Dominicana, AEDO) 산하 도미니카교회사회복지부가 주관했으며, 책임… 
스코틀랜드 교회, 팬데믹 이후 개종자 급증... "깊은 영적 갈증 반영"
스코틀랜드교회(Church of Scotland)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개종자 증가세를 보이며 회복 조짐을 나타내고 있다. 교회 지도자들은 이러한 현상 배경에 "깊은 영적 갈증"이 자리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 
총신대 기숙사 건축 위한 기금 6억 원 전달 이어져
총신대학교(총장 박성규)를 향한 한국교회와 기업의 후원이 잇따르며 신학생들을 위한 기숙사 건축과 학생 지원 사역에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한 달여 동안 주요 교회들이 총신대학교 기숙사 건축을 위해 … 
총신대 총동문의날 한마음잔치... "AI 시대, 인간의 영성·신앙교육 중요"
총신대학교 총동문의 날 한마음잔치가 14일 오후 서울 동작구 소재 총신대 카펠라홀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총신대학교 총동창회가 주관했으며, 동문 목회자들과 신학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AI 시대 속 교회와 목회의 방향성을… 
워싱턴 K-앙상블, 6월 28일 정기연주회..."새로운 시작, 새로운 꿈"
워싱턴주 한인 예술단체 워싱턴 챔버 앙상블이 창단 14주년을 맞아 '워싱턴 K-앙상블(Washington K-Ensemble·WKE)'이라는 새 이름으로 관객들을 만난다. 워싱턴 K-앙상블(지휘자 김법수)은 오는 6월 28일(주일) 오후 5시, 페더럴웨이 퍼… 
“한국에 심긴 복음, KPCA 통해 세계로 전진하고 있다”
한국 장로교 선교의 문을 연 언더우드 선교사를 통해 한국에 심긴 복음이, 이제 해외한인장로회(KPCA)를 통해 미국과 세계로 다시 확장되고 있다는 언더우드 선교사 후손의 증거가 KPCA 제50회 희년총회 현장에서 깊은 울림을 남겼… 
英 성공회, 팬데믹 이후 회복세 지속… 예배 참석자 증가
영국 성공회(Church of England)의 예배 출석 인원이 5년 연속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코로나19 팬데믹 이전 수준에는 아직 미치지 못하지만, 최근 수년간 꾸준한 회복세가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영국 성공회가 14일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