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랜스제일장로교회 손봉호 교수 초청 '나눔 윤리' 특강
토스제일장로교회(고창현 목사)는 5월 17일(주일) 오후 1시 30분 서울대 명예교수-나눔 국민운동본부 대표인 손봉호 교수를 초청해 그리스도인의 삶 속에서 실천해야 할 '나눔의 윤리'에 관한 특강을 개최한다. 
이의완 박사 생신축하 예배, “103세에도 이어진 신앙과 헌신”
이의완 박사(전 안양대학교 총장)의 103세 생신축하 예배와 대신교단 창립 65주년, 미주 대한신학대학 설립 40주년 기념예배가 9일 오전 11시, LA에 위치한 풍성한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교계 인사들과 지역사회 관계자들… 
이스라엘, 청년 기독교 지도자 8,000명 초청 프로젝트 추진
이스라엘 정부가 전 세계 기독교 공동체와의 관계 강화를 위해 대규모 청년 지도자 초청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이는 단순한 관광 프로그램이 아니라, 디지털 시대의 여론 지형 속에서 이스라엘을 직접 경험한 세대를 만들… 
독일 자유오순절교회연합, 2년 만에 교인 수 22% 증가
독일 자유오순절교회연합(Bund Freikirchlicher Pfingstgemeinden, 이하 BFP)이 최근 2년 사이 교인 수가 22%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 교단은 "이 기간 동안 1만 5천 명이 넘는 신자가 새롭게 공동체에 합류했다"고 전했다. 독일 기독교 … 
기독교인이 '점'을 본다?... '신앙의 무속화' 어디까지 왔나
최근 한국교회 안에서 '신앙의 무속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조사에서는 교회에 출석하는 개신교인 5명 중 1명이 최근 3년 내 무속 서비스를 이용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성도 4명 중 1명은 부적을 지니는… 
美 목회자 정신건강은 회복됐지만... 직무 만족도는 하락
미국 목회자들의 정신 건강 상태와 사역에 대한 자신감은 지난 10년 사이 개선된 반면, 직무 만족도는 오히려 하락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바나 그룹(Barna Group)는 기술 플랫폼 기업… 
세속화 속에서도 성경 읽는 청년 늘어..."신앙 대화에도 적극적"
최근 세속화가 확산되고 있다는 평가 속에서도 15~30세 젊은 세대 사이에서 성경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예상보다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이번 조사는 갤럽(Gallup)과 … 
[강준민 목사 목회서신] 지혜로운 사람은 겸손의 학교를 졸업하지 않습니다
사람은 성장하는 과정에서 여러 종류의 학교를 졸업합니다.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을 졸업하고, 어떤 분은 박사 학위까지 받습니다. 그러나 인생에서 결코 졸업할 수 없는 학교가 있습니다. 겸손의 학교입니다. 성숙한 사람… 
GCU 제 33회 학위수여식, '세상과 타협하지 말고 정직과 섬김으로 공동체를 세우는 리더가 되라'
Georgia Central University(총장 김창환 박사)가 제33회 학위수여식을 갖고 졸업생들을 향한 사명과 믿음의 삶을 강조했다. 1부 예배와 2부 학위 수여식으로 진행된 이번 졸업식에는 다양한 전공에서 19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지난 5월… 
[신성욱 교수 칼럼] 억만장자의 한마디가 주는 깨우침
[1] 방금 짧은 글을 하나 읽었다. “A billionaire”라는 주어가 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억만장자”가 한 말이어서 관심이 컸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A billionaire once said; “If you sit at a table, make sure they talk about God, growth, business, drea… 
올리벳대학교(장재형 목사), KOYT 라디오 모금 행사 참여 통해 지역사회 협력 강화
캘리포니아주 안자, 2026년 5월 7일 — 올리벳대학교(Olivet University, 장재형 목사 설립)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최근 캘리포니아주 안자에 위치한 크노펠라센 가든(Knoppelasen Garden)에서 열린 KOYT 라디오 방송국 모금 행사에 참여하며 … 
북한 억류 선교사 3인, 아르헨티나서 ‘인권상’ 받는다
북한에 10년 넘게 구금되어 생사조차 불투명한 한국인 선교사 3명이 지구 반대편 아르헨티나에서 인권 옹호의 공로를 인정받는다. 기독교 인권단체 국제기독연대(ICC)는 최근 김정욱(62)·김국기(72)·최춘길(70) 선교사가 오는 8… 
[신성욱 교수 칼럼] JESUS IS REAL
[1] 병원 침대에 누워 이제 마지막 순간만을 남겨둔 한 어린 소년이 아버지와 소통하려 애썼다. 기계음만이 일정한 간격으로 울리고 있었고, 창문 사이로 들어오는 희미한 햇빛이 하얀 침대 위에 누워 있는 한 소년의 얼굴을 비… 
미주복음방송 (GBC), '동행과 상생' 교육사역자 12주 훈련과정 2기 모집
미주 한인교회의 다음세대 교육 사역 강화를 위한 실질적 훈련 프로그램이 다시 열린다. 캘리포니아 프레스티지 대학(CPU) NCI, 미주복음방송(GBC), 동행과 상생(TnT USA)이 공동 주관하는 ‘교육사역자 12주 훈련과정 2기’가 오는 6… 
75주년 국가기도의 날: “하나님 아래 한 나라” 다시 서다 — 워싱턴 DC Statuary Hall
올해는 국가기도의날이 법으로 제정된 지 75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이다. 1952년 한국전쟁 당시, 빌리 그레이엄은 워싱턴 D.C. 의사당 계단에서 국가적 기도와 회개를 촉구하는 설교를 했다. 이 설교 직후 의회에서 국가기도의날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