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성욱 교수 칼럼] ‘쉼’도 사명
[1] 지난 주일 오후부터 3일간 부흥회를 마치고 오늘 집에 돌아왔다. 학기 중의 집회는 쉽지 않다. 한 달 전 토론토 집회를 다녀온 후 시차 때문에 밤낮이 뒤바뀌는 바람에 꽤 힘들었다. 강의하는 낮 동안 너무 졸려서 애를 먹었다… 
미국 올리벳대학교(설립 장재형목사), AI 활용 실습으로 사역·일상 지원 디지털 서비스 개발
미국 올리벳대학교(Olivet University, 설립 장재형목사) 리버사이드 캠퍼스 학생들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사역과 일상생활을 지원하는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과 디지털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 ‘정보기술 입문(ITEC100·Introduct… 
전쟁의 땅 우크라이나에 선포된 십자가의 은혜와 영원한 하나님나라
UFM 소속 선교사로 매달 우크라이나를 방문하고 있는 김경렬 목사(미국 산타모니카 한인교회 리더목사)는 전쟁이 계속되는 우크라이나의 군부대와 군병원, 난민센터를 찾아 믹스커피와 함께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고 있… 
시애틀안디옥장로교회 임직예배 장로·안수집사·권사 등 5명 새 일꾼 세워
시애틀안디옥장로교회(담임 조은하 목사)는 지난 11월 1일 창립 30주년을 맞아 임직예배를 드리고 장로 2명, 안수집사 2명, 권사 1명 등 총 5명의 직분자를 세웠다. 안디옥장로교회 성도들은 하나님 나라 확장과 교회를 위해 헌신… 
시애틀 안디옥장로교회 창립 30주년 "세대와 세대 잇는 믿음 공동체, 지역과 열방 품는 선교 공동체"
시애틀 안디옥장로교회(담임 조은하 목사)는 지난 11월 1일 창립 30주년을 맞아 전 교인이 함께하는 감사예배를 드리고, 지난 30년 동안 교회를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돌아보며 다음 세대를 향한 신앙 계승과 복음의 증인으로… 
"美 젊은층 43%가 신앙과의 재연결을 위해 교회 찾고 있어"
10월 초, 유엔난민기구(UNHCR)는 전 세계적으로 구호 및 원조 자금이 줄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2025년에 약 600만 명의 난민 아동이 학교에 다니지 못했다고 발표했다. 유엔난민기구의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1,310만 명의 학령… 
美 대형교회, 교인 90% 찬성으로 UMC 탈퇴 가결... 연회와 갈등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의 대형교회인 하이랜드파크연합감리교회(Highland Park United Methodist Church)가 교인 투표를 통해 연합감리회(UMC)와의 관계 단절을 결의했다. 교인 90% 이상이 탈퇴에 찬성했지만 소속 연회는 해당 표결이 교단 … 
"다음세대, 선교 대상 넘어 주체로"... 한국선교지도자포럼, 세대 잇는 선교 모색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가 다음세대를 선교의 대상으로 바라보는 관점에서 벗어나 선교의 주체로 세우기 위한 논의에 나섰다. KWMA는 11월 2일부터 4일까지 경기도 가평 필그림하우스에서 '다음세대, 대상을 넘어 주체로'를 주… 
美 청소년 절반 이상 "정체성 고민, 예수께 조언 구할 것"
미국 청소년 절반 이상이 자신의 정체성에 관한 고민을 예수 그리스도께 상담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실제로 조언을 구할 때는 예수보다 부모와 친구를 먼저 찾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어머니가 가장 신뢰하… 
2026 시애틀연합장로교회 임직식 한어권·영어권 총 14명 직분자 세워
시애틀연합장로교회(담임 심우진 목사)는 지난 11월 1일(주일) 장로·집사·권사 임직예배를 드리고 총 14명의 일꾼을 세웠다. 이날 임직식은 한어권과 영어권이 함께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임직자들은 하나님의 부르심에 따라 겸… 
[김인수 목사의 오늘의 묵상] 교회 개혁의 원리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사도행전 16장 31절) 가톨릭교회의 구원관은 교회가 지정한 성례(聖禮)를 행함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가톨릭교회에는 7성례가 있는데, 그것은 영세(領洗:… 
[이훈구 장로 칼럼] 하나님은 왜 이사야를 부르셨는가?
성경 속에서 하나님께 부름받은 사람들을 살펴보면 각자 부르심의 모습은 달랐지만, 공통점이 하나 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능력보다 먼저 그 마음을 보신다는 것이다. 이사야 역시 마찬가지였다. 그는 어느 날 성전에서 하… 
[여인갑 바이블 스토리] 초대교회로 돌아가는 길
교회 강단과 신앙 담론에서 가장 빈번하게 울려 퍼지는 구호 중 하나는 단연 "초대 교회로 돌아가자"이다. 교회가 사회적 신뢰를 잃고 세속주의와 물질 만능주의에 휩쓸릴 때마다, 사람들은 사도행전 2장이 그리는 이상적인 풍… 
가족에게 버림받고 폭행·투옥당해도... 전도 계속하는 무슬림 출신 성도
무슬림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뒤 가족에게 버림받고 폭행과 투옥을 겪은 아라비아반도의 한 기독교인이 전도를 멈추지 않고 있다고 크리스천포스트(CP)가 지난 11월 1일 보도했다. 그의 이야기는 올해 '박해받는 기독교인을 위한 … 
아시아·남미·아프리카 선교계 "서구 의존 줄이고, 지역 간 협력·공유"
아시아·아프리카·라틴아메리카의 선교 지도자들이 다수세계(Majority World) 교회와 선교단체에 서구의 재정·교육·제도적 지원에 대한 의존을 줄이고, 현지 주도의 지속가능한 선교 체제를 구축할 것을 촉구했다. 이들은 지역 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