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회자들의 새해 소망 2위는 '성숙한 신앙'... 1위는?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는 구독자 중 목회자 555명를 대상으로 지난해 12월 8일부터 21일까지 '새해 소망'에 대해 조사해 5일 그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새로운 도전'이 27%로 2023년에 이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 
“AI는 양날의 칼… ‘진짜’ 교회만 살아남게 될 것”
한국 기독일보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오륜교회를 설립한 김은호 목사와 특집 대담을 가졌다. 그는 1989년 이 교회를 개척해 약 35년 동안 목회하다 2년여 전 65세의 나이로 조기 은퇴했다. 교단(예장 합동)이 정한 정년은 만 70세였지… 
[2026 신년 인터뷰2] “제자 세우는 교회가 다음 세대를 남긴다” - 베이사이드장로교회 이종식 목사
급변하는 사회 환경과 세대 구조 변화 속에서 이민교회가 무엇을 지켜야 하고 무엇을 새롭게 세워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는 가운데, 이번 신년 인터뷰는 말씀의 본질, 제자훈련, 다음 세대, 공동체의 회복, 그리고 지역 … 
美 복음주의 지도자들, ‘마두로 체포’ 환영… “정의·해방·안보의 승리”
미국이 베네수엘라의 독재자 니콜라스 마두로를 카라카스에서 진행된 군사 작전 중 생포했다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발표한 가운데, 미국 전역의 주요 복음주의 지도자들이 이를 정의와 영적 해방, 국가 안보의 관점에서 평… 
2026년 새해, 본질적 복음의 능력으로 일어나자
오늘날 우리는 세계사적 대전환의 시대 한가운데를 살아가고 있다. 무엇보다 인공지능(AI) 기술은 눈부신 속도로 발전하고 있으며, 양자컴퓨터의 실용화 역시 가시권에 들어왔다. 휴머노이드 로봇이 요리와 청소 같은 가사노동… 
오레곤임마누엘장로교회, 제6대 담임 김완 목사 취임
지난 12월 28일 오레곤 임마누엘장로교회 제6대 담임목사로 김완 목사(42)가 취임했다. 김완 목사는 뉴욕과 뉴저지 지역에서 약 10년간 교육부 총괄 사역을 감당하며 중·고등부와 다음 세대 부흥에 헌신해 왔다. 
창대장로교회, 27년째 이어진 성탄 사랑 나눔
샌버나디노 창대장로교회(담임 이춘준 목사) 사랑 나눔 선교회가 지난 12월 27일(토) 홈리스를 대상으로 사랑의 점퍼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시애틀 블레싱교회 '세상을 축복하는 예배 공동체'로 나아갑니다"
시애틀 블레싱교회(담임 김성보 목사)가 오는 1월 11일(주일) 오후 1시 30분, 워싱턴주 바셀에 위치한 임마누엘 장로교회(Emmanuel Presbyterian Church Bothell)에서 입당 감사예배를 드린다. 2025년 3월 창립한 시애틀 블레싱교회는 그동안 … 
WCC, 새해 발생한 스위스 화재 참사에 애도
스위스 크랑몬타나의 한 스키 리조트에서 새해 축하 행사 도중 대형 화재로 최소 40명이 숨지고 115명이 부상당하는 참사가 발생했다. 부상자 가운데 상당수가 중상인 것으로 알려져, 희생자는 더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 발레… 
한국교회 "갈등 아닌 사랑으로, 힘 아닌 섬김의 새해 되길"
한국교회와 주요 기관들이 2026년 신년사를 통해 우리 사회 갈등 극복과 국민 화합, 신앙의 본질 회복과 이웃 사랑, 다음세대 등 공동체적 책임 등을 당부했다. 
[신성욱 교수 칼럼] 마라나타!(מָרַנָא תָּא)
[1] 오전 8시에 일어나 차를 몰고 오랜만에 대구에 내려왔다. 내일 결혼식 주례가 있기 때문이다. 작년 오늘은 대구 달서교회에서 부흥회를 인도하기 위해 내려온 적이 있다. 12시에 인터불고 호텔에 도착하여 과거 미국에서 교제… 
[신성욱 교수 칼럼] 신년 첫 말씀 묵상
[1] 해마다 새해가 되면 그 해에 '하나님이 각 개인에게 주시는 말씀'이라 해서 성구를 하나씩 뽑게 하는 교회들이 있다. 미신적인 행위라고 비난하는 이들이 있긴 하지만, 내용이 성경 말씀이라면 그리 비난할 일만은 아닌 것 같… 
송구영신예배로 새해 연 한인동산장로교회, 리더십 전환 준비도 함께
한인동산장로교회가 지난 12월 31일 송구영신예배를 드리며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의 시작을 하나님께 드리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예배는 영어권과 한어권 회중이 함께 드리는 합동예배로 진행됐으며, 이풍삼 목사가 설교를 … 
미주 주요 한인교회들, 송구영신예배 통해 기도·회복·방향 전환 강조
미주 주요 한인교회들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신년예배 및 송구영신예배를 드리며, 새해를 살아갈 성도들의 구체적인 신앙의 방향을 선포했다. 각 교회는 지난 한 해의 은혜를 돌아보는 한편, 새해는 신앙의 전환점이 되는 해가 … 
퀸즈장로교회,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이는 교회’ 비전 재확인
퀸즈장로교회가 1일 신년하례예배를 통해 지난 역사 속에서 하나님이 이끌어 오신 교회의 길을 돌아보고, 고(故) 김성국 목사가 남긴 목회 철학을 계승해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이는 교회’로 나아가겠다는 비전을 다시금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