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월 9일 부에나팍에서 가주 주지사 공화당 후보로 나선 체안 후보를 지지하는 선거 기획단(단장 강순영 목사)이 모였다. 가주(California)의 성경적 가치관 실현을 위해 기도해 온 강순영 목사(다민족연합기도운동 운영위원장), 김영구 목사, 안현숙 목사, 김창국 목사, 김요셉 목사 등은 체안 후보가 성경적 가치관 확립과 가정 중심의 정책을 내 걸었다는 점과 생활비 문제와 주택난 해소를 도모하는 정치적 지향점에 공감하며 적극지지 하자고 결의했다.
이날 모임에 참석한 랜스킴 회장(체안 후보 후원회장)은 “미 주류 사회와 다양한 소수 민족의 적극적인 지원을 받는 체안 후보의 선거 전망은 희망적이다. 6월 2일 예비 선거일까지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것이 절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강순영 목사는 “우리가 오랫동안 기도했던 가주의 변화를 기대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우리가 꼭 체안 후보의 당선을 이끌어 내서 캘리포니아를 바꾸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선거 캠페인 기획단 운영을 주관하는 강태광 목사는 “120년 이민 역사에 첫 주지사 후보가 나타난 것은 우리 민족의 경사다. 더구나 성경적 가치관이 무너지는 가주에서 성경적 가치관 확립을 도모하는 것은 우리 소원이었다. 힘을 모아 좋은 결과를 도출하기를 간절히 바란다.”라고 했다.
한편 체안 후보 선거 한인 기획단은 곧 LA 코리아 타운에 사무실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캠페인을 하기로 계획하고, 북가주와 샌디에고 등지에도 방문하여 목회자와 한인 사회 지도자들을 만나 선거 캠페인에 동참을 호소할 계획이다. 체안 후보의 선거 지원활동을 돕기를 원하는 사람은 강순영 목사(310 995 3936), 강태광 목사(323 578 7933), 김영구 목사(310 404 6219)에게도 연락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