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성욱 교수 칼럼] ‘대구 범어교회 설립 120주년’을 맞아서
[1] 내게는 설교하기 무척 부담스러운 교회가 하나 있다. 어떤 교회에서도 설교에 부담을 갖지 않지만, 그 교회에서 설교하려고 하면 꽤 부담이 된다. 바로 내 모교회인 ‘대구 범어교회’ 얘기다. 범어교회에서 설교할 때면 나… ![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188&h=125&l=50&t=40)
NFL 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선수단 수영장 세례식 주도 200명 운집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프로미식축구(NFL) 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고 6월 23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 
“이슬람과 세속주의 중 어느 쪽이 더 위험한가?”
미국 기독교 변증가 로빈 슈마허(Robin Schumacher) 박사가 현대 사회의 이념과 신앙의 관계를 조명하는 칼럼을 게재했다. 슈마허는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게재된 ‘이슬람과 세속주의 중 어느 쪽이 세계에 더 큰 위협인… 
‘값싼 복음’에 물든 현대 교회에 대한 경고… 「회개 없는 구원」 출간
현대 기독교 강단에서 사라져가는 참된 회개의 본질을 짚어내고, 한국교회의 영적 각성과 회복을 강력히 촉구하는 「회개 없는 구원」이 최근 뉴퓨리턴 출판사에서 출간됐다. 저자 손원배 목사는 회개 없이 구원을 선포하는 오… 
미국장로회(PCA), 총회 서기에 프레드 그레코 목사 만장일치 선출
미국 최대 보수 장로교단 중 하나인 미국장로회(Presbyterian Church in America, PCA)가 제53차 총회에서 프레드 그레코(Fred Greco) 목사를 서기(Stated Clerk)로 선출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6월 23일(이하 현지시각) 켄터키주… 
밴쿠버한인장로교회, 선교기금 모금 골프대회 개최
밴쿠버한인장로교회(담임 송성민 목사)는 지난 6월 27일 로즈시티 골프장에서 선교기금 마련을 위한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송성민 담임목사를 비롯해 송영욱 민주평통 포틀랜드지회장 등 오레곤주와 밴쿠버 지역… 
타코마제일한국학교, 2026년도 가을학기 등록 접수
타코마제일한국학교(교장 영숙 고링)가 2026년도 가을학기 학생 등록을 시작했다. 2026년 가을학기 수업은 오는 9월 5일(토)부터 12월 19일(토)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2시 30분까지 진행된다. 등록 대상은 3세 유… 
심상은 목사, "새벽기도가 교회를 살리고 선교를 움직인다"
개척교회부터 대형교회에 이르기까지 성도들의 신앙성숙과 더불어 부흥을 소망하는 곳에는 새벽예배의 열기가 더욱 뜨겁다. 기독일보는 갈보리선교교회를 섬기며 OC교협 회장을 역임하고 현재 이사장으로 지역 교계를 섬기고 … 
[정현기 기자 일본 교회탐방-2] 아버지의 목회를 이어 일본의 다음 세대를 품다
일본 홋카이도 남단의 항구도시 하코다테. 아름다운 야경과 이국적인 거리 풍경으로 유명한 이 도시는 일본인이 가장 살고 싶어 하는 도시 중 하나로 꼽힌다. 그러나 화려한 관광도시의 모습 뒤에는 인구 감소와 고령화, 그리… 
한국 부전교회, 담임목사 청빙 위해 노회 탈퇴 결의
부산 부전교회가 담임목사 청빙을 둘러싼 논란 끝에 공동의회를 열어 예장 합동 동부산노회 탈퇴를 결의했다. 부전교회는 지난 6월 7일 제158회 임시공동의회를 열고 담임목사 청빙을 위한 '행정보류 및 노회 탈퇴의 건'을 비… 
인도네시아 무슬림들, 교회 건축 반대 대규모 시위
인도네시아 중부 자바 지역에서 교회 건축 계획을 둘러싼 종교적·행정적 갈등이 심화되는 가운데, 현지 무슬림 주민들이 2차 대규모 반대 시위를 벌였다.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현지 소식통을 인용해, 지난 6월 11… 
독일 복음주의 교계, 낙태 비범죄화 시도 강력 비판
독일 정부와 연방의회 일각에서 추진 중인 낙태 비범죄화 움직임을 두고 복음주의 교계 지도자가 강한 우려를 나타냈다. 독일복음주의연합(Evangelische Allianz in Deutschland, 이하 EAD)의 라인하르트 신크(Reinhard Schink) 사무총장은 최… 
영국 웨일스서 '한인 2세 대학생·청년 연합수련회' 성황리 개최
영국의 미래를 짊어질 한인 디아스포라 2세 청년들을 깨우고, 세대 간·문화 간 장벽을 넘어 영적 영성을 회복하는 강력한 부흥의 집회가 현지에서 열렸다. 영국 런던새중앙교회 황형식 목사가 주축이 돼 준비한 '대학생 청년 … 
기성 "다음세대·청년 이탈 방지, 시급한 과제"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이기용 목사, 이하 기성) 교역자와 교인들은 교단이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과제로 다음세대와 청년 이탈 방지를 꼽은 것으로 나타났다. 교단 창립 120주년 기념사업에서도 다음세대·청년 활성화가 … 
[송금관 목사 칼럼] 진실을 잃은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의 분별
최근 JTBC와 중앙그룹의 유동성 위기, 기업회생 신청 소식은 단순히 한 언론사의 경영난으로만 볼 일이 아니다. 물론 표면적으로는 차입금 상환 실패, 무리한 스포츠 중계권 투자, 광고 시장의 변화, 계열사 간 재무 부담 등이 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