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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 조희서 서울씨티교회 목사는 “예배 정신은 훼손하지 않고, 예배 형식만 상황에 따라 적절하게 바꾸어 화상 모임, 온라인 예배, 드라이브인 예배, 예배당 예배, 유튜브 중계예배 등 하나님을 가장 잘 예배하는 방식으로 예배를 드려야 한다”며 “이것이 한국교회가 준비해야 할 미래의 모습”이라고 강조했다. ©이지희 기자

    조희서 목사 “코로나 시대, 타협할 수 없는 예배는 이렇게…”

    많은 사람은 '2020년'을 지우고 싶고 잊고 싶은 해로 기억한다. 한국교회도 작년 한 해 험난한 파고를 헤쳐 왔다. 교회의 본질인 예배가 제한받았고,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교회는 모이고 흩어지는 것을 반복해야 하는데, 모이…
  • 해당 청원이 심의 요건인 10만 명을 달성한 화면. ⓒ국회 홈페이지

    한국 평등법 반대 국회 청원, 4일만에 10만 명 달성

    '평등에 관한 법률안(이하 평등법안)' 반대에 관한 국회 청원이 만 4일 만에 심사 요건인 10만 명을 달성했다. 해당 청원은 6월 22일 오후 12시 47분경 10만 명을 채웠다. 청원자의 청원은 지난 18일 오후 5시 10분경부터 해당 페이지…
  •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뉴시스

    30대가 야당의 당대표인데 교회는?

    30대의 젊은 리더십이 제1야당을 이끌며 정계에 쇄신의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교회는 개혁과 갱신 그리고 변화와 거리가 먼 방향으로 표류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청년사역연구소 이상갑 목사는 지난 15일 SNS에 올린 …
  • 예장 합신 측의 지난 2010년부터 2020년까지의 교세 통계 ©예장 합신 웹페이지 캡쳐

    예장 합신, 최근 10년 사이 교회 수 늘었지만 교인 수는 줄어

    예장 합신(총회장 박병화 목사) 측의 최근 10년 사이 교회 숫자는 약 14%가 는 반면, 같은 기간 교인들의 수는 약 11%가 준 것으로 나타났다. 안상혁 교수(합동신대 역사신학)는 지난 14일 화평교회에서 열린 합신 총회 40주년 기념…
  • ©목회데이터연구소

    한국 크리스천 청소년들 “주일예배, 온라인으로도 가능”

    크리스천 중고생의 절반 이상(57.9%)은 "주일예배를 온라인 예배 또는 가정 예배로도 드릴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그런 방식의 예배에 대한 만족도도 현장 예배에 비해 낮지 않았다. 안산제일교회(담임 …
  • ©목회데이터연구소

    힌극 크리스천 중고생 “계속 다닐 것 같다" 59.8%

    현재 교회를 다니는 크리스천 중고생 5명 중 3명 정도만 어른이 된 후에도 교회를 계속 다닐 것 같다고 응답한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안산제일교회(담임 허요환 목사)와 예장 통합 총회한국교회연구원(이사장 채영남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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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을 남북한 언어로 한눈에… “복음 통일의 마중물”

    모퉁이돌선교회(이사장 이삭 목사)가 성경을 한 장에서 남북한의 언어로 비교하며 읽을 수 있는 『남북한 병행성경』을 6월 25일 출간한다. 모퉁이돌선교회(이하 선교회) 측은 "북한은 1950년 6월 25일 전쟁을 일으켜 수많은 인…
  • 더불어민주당 이상민 의원이 16일 ‘평등에 관한 법률안’ 제정안을 대표 발의한 뒤 발의에 참여한 국회의원들과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국회의사당 중계시스템

    이상민 의원, 끝내 ‘평등법’ 발의… 기독교계, ‘우려’ 표명

    더불어민주당 이상민 의원이 포괄적 차별금지법과 맥락을 같이하는 '평등법'을 끝내 발의했다. 이 의원은 16일 '평등에 관한 법률안' 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평등법에는 이 의원 외에 22명의 민주당 의원 등 24명의 의원이 공…
  •  북한에 억류된 김정욱, 김국기, 최춘길 선교사와 탈북민 3인.

    한복협, 북한 억류 선교사 석방 위한 기도 촉구

    한국복음주의협의회는 분단 현실에 대한 아픔을 깊이 통감하는 달 6월에 북한에 억류되어 있는 선교사 문제를 다시 한 번 상기하면서, 우리의 입장을 재천명한다. 지금 북한에는 김정욱·김국기·최춘길 세 분의 한국 선교사…
  • 성경을 매일 120여장 읽고 있는 김일수 목사. ⓒ이대웅 기자

    “하루에 성경 120장씩 읽다 보니… 설교가 바뀌었어요”

    하루에 성경 120여장씩을 읽고 목회와 설교가 달라진 목사가 있다. 성경 장수가 총 1,189장이니, 열흘이면 1독을 하게 된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올해까지, 성경을 240독 정도 했다고 한다. 인터뷰를 고사하다 은퇴를 앞두고 어렵게 …
  • 만나교회 김병삼 목사 ©ⓒ만나교회 영상 화면 갈무리

    만나교회 김병삼 목사, 포스트 코로나 시대 교회론

    만나교회 김병삼 목사가 13일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나요'라는 제목의 주일예배 설교를 통해 "교회는 건물이 아니"라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 교회론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재차 확인해 주목을 받았다. 이날 사도행전 1장 12-15절, 2…
  • 미국 하와이 코나(KONA)에서 현지시간 오는 8월 9일부터 14일까지 열리는 ‘8.15광복 76주년 기념 글로벌복음통일 전문선교 컨퍼런스(KONA 2021)’에 강사로 참여하게 된 박한수 목사 ©CHTV 김상고 기자

    “북한이 영적으로 살아야 한국도 부흥… ‘복음통일’이 답”

    '8.15광복 76주년 기념 글로벌복음통일 전문선교 컨퍼런스(KONA 2021)' 주요 강사 인터뷰 두 번째 순서는 박한수 목사(제자광성교회)다. 박 목사는 "부끄럽게도 그 동안 통일 문제에 대해서는 깊이 생각하지 못했다"고 했지만, 인터뷰…
  • 지난 6월 10일 악법 동향 세미나에서 발제하고 있는 이상규 교수(백석대).

    코로나 사태 1년 5개월… 국가의 명령은 정당했나?

    예장 고신(총회장 박영호 목사) 악법저지대책위원회(위원장 원대연 목사)가 10일 부산 세계로교회에서 '악법 동향 세미나'를 개최했다. 특히 이날 이상규 교수(고신대학교 명예, 백석대학교 신학전문대학원 석좌)가 '코로나 환경…
  • 1900년 시공, 1901년 6월에 봉헌된 평양 장대현교회의 측면 사진. 외벽을 완료한 상태의 모습으로 미루어 1901년 3월경으로 보여진다. 광주 제중병원을 세운 로버트 윌슨의 아들인 스튜어트가 보관하던 자료

    “평양 어딘가에 기독교 유적 전시되는 감격의 날 기대”

    한국복음주의협의회(대표회장 최이우 목사, 이하 한복협)가 11일 오전 서울 성수동 성락성결교회(담임 지형은 목사)에서 '북한교회의 회복을 위한 한국교회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6월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를 개최했다. 특히 …
  • 주선애 장신대 명예교수

    “십자가 구원의 복음, 이제 북한에까지 전해야”

    "(북한이) 그 동안 하나님 말씀을 배우지 못해서 어둠 속에서 마귀에 끌려다녔지만, 이제 십자가 구원의 복음을 널리 북한에까지 전하여 새로운 사회, 새로운 민족, 새로운 하나님 나라를 회복해야 할 것입니다." 북한 평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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