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장 통합 제111회 총회 부총회장 예비 후보로 목사 3인, 장로 2인이 등록을 마쳤다.
총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윤한진 장로)에 따르면 중부 지역 전세광 목사(평북노회, 세상의빛교회), 김한호 목사(강원노회, 춘천동부교회), 황순환 목사(충청노회, 서원경교회) 등 3인이 목사부총회장 예비 후보로 등록했다.
장로 부총회장에는 서울강남지역 이정환 장로(서울남노회, 초대교회)와 박기상 장로(영등포노회, 시온성교회)가 나섰다.
후보자들은 봄노회에서 추천을 받아야 하며, 후보 최종 등록을 마쳐야 공식 후보가 될 수 있다. 선관위는 지난 3월 6일 예비 후보자 간담회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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