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라니 목사 선교 에세이 ‘그 눈물이 찬양이 되기까지’ 출판 기념예배가 3월 23일(월) 오후 5시 은혜한인교회에서 열린다.
김라니 목사는 경희대학교 재학 중 미국으로 건너가 Collage of Dupage in Chicago, Presbyterian Theological Seminary Th.B, Bethesda Theological Seminary M.Div, Foursquare gospel
(Life Bible Collage) Th.M, Knapp Seymour D.Miss(선교학 박사) 에서 수학했다. 시모어 신학교 교수로 재직했다.
이 책은 김라니 목사가 수년간 40여 개국을 방문하며 순종으로 걸어온 선교 여정을 기록한 에세이다. 어둠 속에서도 꺼지지 않는 찬양, 이름 없는 마을에서 울려 퍼진 복음의 멜로디, 선교 현장에서 받은 하나님의 위로와 성령의 감동을 담았다. 하나님께서 체질을 만들어 주셔서 어느 나라든 아침에 일어나고 저녁에 잠들며 사역할 수 있었고, 그 사이에 논문을 쓰며 선교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라고 고백한다.
책은 단순한 선교 기록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마음에 비전을 주시고 열방으로 이끄신 과정을 사도행전 29장을 쓰는 심정으로 풀어냈다.
김진홍 목사(두레수도원)는 "가슴과 발로 쓴 선교 수기. 경험한 사람만 쓸 수 있는 감격과 은혜의 간증"이라고 추천사를 썼다.
한기홍 목사(은혜한인교회 목사)는 "여러 선교지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열매 맺는 인생을 보여준다"고 전했다.
이번 예배에서는 한기홍 목사가 말씀을 전한다.
출판 기념예배 안내
일시: 2026년 3월 23일(월) 오후 5시
장소: 은혜한인교회
설교: 한기홍 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