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카운티 목사회가 오는 2월 1일(주일) 오후 5시 성공회 가든그로브교회(13091 Galway Street, Garden Grove, CA 92844)에서 창립 48주년 기념예배 및 회장 이취임식을 연다. Jan 10, 2026 10:42 AM PST
지금은 신학공부에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다. 평신도들이 교회의 지도자로 또한사회의 지도자로 성장하면서 성경적 리더쉽을 발휘할 기회가 많아졌기 때문이다. 미국침례교의 중요한 특징 중 하나는 주일날 Sunday School을 초중고 학생들 뿐만아니라 전연령대에 걸쳐 성경을 가르치는 시간이다. 이 성경공부반들을 지도하는 선생님은 대개가교역자가 아니라 평신도들이다. Jan 10, 2026 09:27 AM PST
CGN America가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영어권 다음세대를 향한 미디어 선교 사역을 본격적으로 확장하기 위해 사무실을 이전했다. CGN America는 지난 2일(금) 오전 11시, 미국 캘리포니아주 얼바인에 위치한 새 사무실에서 이전감사예배를 드렸다. 새 사무실 주소는 43 Corporate Park Suite 200, Irvine, CA 92606이다. 이번 이전감사예배는 단순한 공간 이전을 넘어, CGN America의 사역 방향과 비전을 재정비하는 중요한 전환점으로 의미를 갖는다. CGN America는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방송 중심 사역을 넘어 디지털 플랫폼과 글로벌 콘텐츠 중심의 선교 전략을 강화해 왔으며, 이번 이전을 계기로 영어권 다음세대를 향한 미디어 선교에 더욱 집중할 계획이다.Jan 09, 2026 08:55 PM PST
센터메디컬그룹이 2026년 새해를 맞아 회원과 가족, 특히 시니어를 위한 문화체험공연으로 가수 변진섭 콘서트를 개최한다. 공연은 2월 27일(금) 오후 8시 야마바 공연장(777 San Manuel Blvd S, Highland, CA 92346)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신체 건강뿐 아니라 정서적 안정과 마음의 여유가 시니어 삶의 중요한 요소라는 취지에서 마련됐다.Jan 09, 2026 08:03 PM PST
오늘 한국 사회는 단순한 정치적 갈등을 넘어 세계관의 충돌 한가운데에 서 있다. 교회가 이 현실 앞에서 무엇을 말해야 하는가 하는 질문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신앙의 문제다. 특히 하나님을 부정하거나 주변화하는 사상이 사회 전반의 가치 기준이 되려 할 때, 교회의 침묵은 중립이 아니라 불순종이 될 수 있다.Jan 09, 2026 07:52 PM PST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이 9일 오전 한국교회연합회관 3층 중강당에서 '제15대 대표회장 취임 및 신년하례 감사예배'를 개최했다. 행사는 예배, 취임식, 신년축하 및 하례 순으로 진행됐으며 김바울 목사(상임회장)가 인도한 예배에선 이영한 장로(상임회장)가 대표기도를 드렸다. 이어 서영조 목사(총무협회장)가 성경봉독을 했으며 전광식 목사(전 고신대 총장)가 '하나님의 영광이 동에서부터 오는데'(에스겔 43:1-5)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전 목사는 “우리나라는 해방과 독립의 역사를 지나 오늘의 자유와 번영에 이르렀다. 이는 결코 당연한 결과가 아니라, 어두운 터널 같은 시간 속에서도 이 민족을 붙드신 하나님의 은혜의 열매였다. 그러나 성경이 말하는 참된 자유는 외적인 조건에만 있지 않다. 죄로부터의 자유가 회복되지 않는다면, 겉으로 아무리 풍요로워 보여도 여전히 속박된 삶일 수 있다.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은혜를 잊고 다른 것을 의지했을 때 길을 잃었던 것처럼, 오늘 우리의 삶과 공동체도 받은 은혜를 기억하고 감사하는 자리로 다시 돌아가야 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Jan 09, 2026 06:16 PM PST
신년사 다사다난 했던 2025년을 역사속으로 보내고 대망의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이하여 열정, 추진력, 활력이 넘치는 한해가 되시길 기도 합니다. 2025년해에 손 흥민 선수의 LAFC(로스앤젤레스 프로 축구단)이적으로 좋은 성과를 거두어 교민 및 한국 국민들에게 기쁨을 선사하고, 베트남 U23이하 국가 대표 축구팀(감독 김 상식)이 태국을 3 : 2로 승리하여 베트남은 전 국민이 축제 분위기 입니다. 영적으로 2026년은 발(Soccer)로 뛰는 한 해가 본인과 타인들에게 기쁨을 안겨 주시길 기원합니다. 1년 365일 [52주, 8,760시간, 525,600분, 42,536,000초] 동안 한 알의 밀알이 되어 많은 열매를 맺는 한해가 되기를 기도 합니다. 사무엘상 25 : "너는 평강 하라. 네 집도 평강하라. 네 소유의 모든 것도 평강하라. 3대 평강이 새해 병오년에 넘쳐 나시기를 기원합니다. 로스앤젤레스 기독교 교회 협의회 회장 류 당열 목사 드림Jan 09, 2026 09:38 AM PST
LA 한인타운에 위치한 갈릴리선교교회(한천영 목사)에서 1월 17(토)과 18(주일)까지 2026년 신년 말씀집회를 연다.Jan 08, 2026 11:13 PM PST
2025년이 역사 속으로 저물고, 2026년를 맞았다. 미국은 건국 250주년을 맞는다. 1776년 독립 선언 이후 250주년이 되는 해로 미국 전역에서 'America 250'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축제가 열린다. 11월 3일에는 미국 중간선거 및 주지사 선거가 있다. 기독교 가치관(낙태, 동성애, 종교의 자유, 공립학교 커리큘럼 등)과 직결된 주민 발의안들이 나올 예정이다. 올해 사순절의 시작을 알리는 재의 수요일(Ash Wednesday)은 2월 18일이다. 부활절은 4월 5일(주일)이다. 제123주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 행사가 1월 12일(월) 오후 4시, 로스앤젤레스 옥스포드 팰리스 호텔에서 개최된다. 1903년, 하와이에 첫 발을 내디딘 한인 이민 선조들의 발자취를 기리고 한인 공동체의 정체성과 역사를 되새긴다. 제11차 한인세계선교대회 (KWMC)가 5월 18일-21일(월-목) 뉴욕 퀸즈한인교회(김바나바 목사)에서 기독교한인세계선교협의회(KWMC) 주최로 “예수Jan 08, 2026 04:02 PM PST
제 56대 남가주교협이 지난해 11월 말에 회장 김은목 목사가 취임한 이래 2026년도에는 무엇보다 기도 사역에 중점을 둘 것을 천명했다. 교협은 7일 오전 10시 30분에 평화교회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2026년도에 해나갈 사역 계획을 나누고, 지금껏 교협이 해왔던 사역들을 계속 유지 및 구체화시키면서 중보기도를 통해 남가주 교회들이 더욱 성령 충만함을 힘입어서 지역사회 복음 확장을 위해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은목 목사는 "매월 말에 기도성회를 열어서 사역자들 마음이 회복되고, 10월 중순에는 제 1회 할렐루야 남가주 기도 성회를 규모있게 펼치려고 한다. 앞으로 가장 중요한 사역이 무엇인지 고민을 했을 때 기도 사역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교회 시작이 어디냐고 했을 때 사도행전 2장 성령의 역사를 그 시작점으로 보고있다. 성령의 은혜를 사모하며 그 약속을 붙잡고 기도할 때 우리는 하나님의 영을 받아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초대교회로 돌아가 가장 본질적인 기도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Jan 08, 2026 11:16 AM PST
1월 6일 중국 쓰촨성 청두와 더양 지역에서 이른비언약교회(Early Rain Covenant Church)와 교인들을 겨냥한 대규모 단속이 벌어졌다. 교회가 공개한 자료와 여러 출처에 따르면, 이로 인해 장로·설교자·집사 및 그 가족들이 끌려가거나 연락이 두절된 상태다. 인권단체 차이나에이드(China Aid)에 따르면, 이날 오전 이른비언약교회 리잉창 장로의 더양 자택이 수색됐으며, 이후 그와 그의 아내 장신월 및 두 자녀까지 연락이 두절됐다. 경찰은 체포 사실을 교회에 알렸으나, 그들의 가족은 이에 대한 공식 문서를 확인하지 못했다. 설교자 다이 즈차오는 당일 오전 11시경 교회 사무실에서 출입 통제를 당한 뒤 자택 수색을 받고서 행방이 묘연해졌다. 이후 그는 청두 진누구 사건처리센터에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예풍화 형제와 가족들은 같은 날 모두 자택 출입 통제 및 수색을 받은 후 연락이 두절됐다. 옌홍 장로, 설교자 우우칭, 증칭타오 집사는 모두 오후 5시경 이송 또는 구금됐다. 자쉐웨이 집사는 현재까지 연락 불가 상태로, 구체적 상황이 확인되지 않고 있다.Jan 08, 2026 09:26 AM PST
미국 뉴욕시의 새 시장 조란 맘다니(Zohran Mamdani)가 취임 연설에서 "강인한 개인주의의 냉혹함을 집단주의의 따뜻함으로 대체할 것"이라고 발언해 논란이 일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맘다니 시장은 지난 1일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 주재로 꾸란 위에 손을 얹고 선서한 뒤, 시청 계단에서 약 23분간 연설했다. 그는 "나는 민족적 사회주의자로 선출됐고, 민주적 사회주의자로서 통치할 것"이라며 "이제 시청은 권력 행사를 주저하지 않을 것이며, 정부는 시민의 삶을 개선하는 최종 수단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강인한 개인주의의 냉혹함을 집단주의의 따뜻함으로 대체할 것"이라며 "뉴욕은 그곳에 사는 모든 사람의 것이다. 나는 나를 지지하지 않는 이들과도 시장으로서 함께할 것"이라고 했다. 이후 그가 민주적 사회주의의 이상을 강조하는 과정에서 집단주의를 긍정적으로 언급한 이 발언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며 비판을 불러왔다.Jan 08, 2026 09:24 AM PST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요에 수아레즈의 기고글인 '마두로의 체포는 반기독교 정권의 종말을 알리는 신호가 될것인가?'(Will Maduro's capture signal the end of an anti-Christian regime?)를 6일 게재했다.Jan 08, 2026 09:20 AM PST
오픈AI가 병원 진료 결과를 이해하거나 의사 검진 전 준비 과정을 돕기 위한 새로운 기능 '챗GPT 건강'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챗GPT 건강은 이용자가 자신의 건강 정보와 생활 맥락을 바탕으로 검사 결과를 해석하고, 장기적인 건강 흐름을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능으로, 기존 챗GPT의 활용 범위를 의료·헬스케어 영역으로 확장한 서비스다.Jan 08, 2026 09:17 AM PST
기독 실업인과 전문인들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일터 현장에서 복음을 증거하고, 비즈니스 세계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하는 사명과 책임을 결단하며 희망찬 첫발을 내디뎠다. 7일 오전 7시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서울 지하 2층 비스타홀에서 ㈔한국기독실업인회(한국CBMC)가 주최한 '2026 한국CBMC 신년인사회'가 한국CBMC 중앙 임원을 비롯해 전국 연합회장, 지회장 및 일반 회원 등 8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약 2시간여 동안 성황리에 진행됐다. 특히 한국CBMC가 2030년까지 500개 지회, 1만 명 회원을 이루는 '비전 2030'을 선포하고 사역을 펼쳐나가고 있는 만큼, 올해는 '일터에서 복음을 전파하자'(막 16:15)는 사역 주제와 '하나되자, 전도하자, 변화되자'라는 구호 아래 일터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전도하고 양육하며 제자 삼는 일에 더욱 집중하기로 했다.Jan 08, 2026 09:16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