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GN America가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영어권 다음세대를 향한 미디어 선교 사역을 본격적으로 확장하기 위해 사무실을 이전했다.
CGN America는 지난 2일(금) 오전 11시, 미국 캘리포니아주 얼바인에 위치한 새 사무실에서 이전감사예배를 드렸다. 새 사무실 주소는 43 Corporate Park Suite 200, Irvine, CA 92606이다.
이번 이전감사예배는 단순한 공간 이전을 넘어, CGN America의 사역 방향과 비전을 재정비하는 중요한 전환점으로 의미를 갖는다. CGN America는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방송 중심 사역을 넘어 디지털 플랫폼과 글로벌 콘텐츠 중심의 선교 전략을 강화해 왔으며, 이번 이전을 계기로 영어권 다음세대를 향한 미디어 선교에 더욱 집중할 계획이다.
CGN America 관계자는 “이번 사무실 이전의 목적은 변화하는 사역 환경에 적응하는 데 그치지 않고, 영어권 다음세대를 향한 미디어 선교 사역을 한 단계 확장하는 데 있다”며 “다양한 문화와 세대가 공존하는 얼바인을 거점으로, 복음의 메시지를 더욱 창의적이고 효과적인 방식으로 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특히 얼바인은 글로벌 미디어·콘텐츠 환경과 인접한 전략적 지역으로, 차세대 콘텐츠 제작과 디지털 선교를 위한 최적의 기반을 갖춘 도시로 평가받고 있다. CGN America는 이 지역을 중심으로 영어권 청년 세대와의 접점을 넓히고, 글로벌 미디어 선교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CGN America는 앞으로 영어 콘텐츠 제작 강화, 플랫폼 다변화, 다음세대 맞춤형 미디어 사역을 통해 미주 전역은 물론 전 세계를 향한 복음 전파 사명을 감당해 나간다는 비전을 분명히 하고 있다.
한편, 이전감사예배에는 CGN America 사역자들과 동역자들이 함께 모여 그동안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돌아보고, 새롭게 펼쳐질 사역의 비전과 방향을 놓고 감사와 헌신의 예배를 드렸다.
예배는 경배와 찬양에 이어, 이용경 장로 기도, 유수열 목사(샌디에고 온누리교회) 성경봉독 '여호수아 1장 7-9절,' 박신웅 목사(얼바인 온누리교회) 설교 '위대한 믿음,' 그리고 강일하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