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샘 신 회장이 재난 구호 활동을 시작한 지 2주가 지난 가운데, 약 $65,000 상당의 물품이 모였으나 여전히 많은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 그는 기도와 물품, 재난 구호 기금을 통해 도움을 준 모든 이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하며, 추가적인 물품 지원과 재정적 후원을 요청했다.Jan 21, 2025 09:28 PM PST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의 두 번째 취임식이 2025년 1월 20일 워싱턴 D.C.에서 열린 가운데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허연행 회장은 이번 취임식에 대해 깊은 소감을 밝혔다. 먼저 허연행 회장은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식이 유례없이 강한 기독교적 색채를 띠었다고 평가했다. 그는 "청교도가 세운 위대한 미국이 다시 한 번 하나님 중심의 국가로 거듭나는 모습을 보게 되어 감사하다"며 "트럼프 대통령의 개인적 신앙 고백이 앞으로의 정책 방향을 예고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허 회장은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 선서 시 링컨 대통령의 성경과 함께 자신의 개인 성경을 사용한 점에 주목했다. 그는 "이는 트럼프 대통령의 신앙이 단순한 문화적 차원을 넘어선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해석했다.Jan 21, 2025 09:24 PM PST
미션 아가페(회장 제임스 송)에서 21일(화) 애틀랜타 원로목사회 회원들을 초청해 둘루스 소재 한 식당에서 구정 떡국잔치를 열었다. 추운 날씨 관계로 예상보다 적은 30여 명의 원로 회원들이 참석해 담소하며 정성 가득한 떡국을 나눴다.Jan 21, 2025 09:17 PM PST
북미주 KCBMC 제 10차 달라스 리더십 컨퍼런스가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성료되었다. 이번 컨퍼런스는 지난 1월 16일부터 18일까지 2박 3일간 달라스 DFW 공항 인근의 Four Points by Sheraton에서 개최되었으며, 북미주 전역에서 60여 명의 리더들이 참석하여 “우리는 일터의 사역자”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리더십 컨퍼런스는 북미주 KCBMC 대학 사역팀(학장: 지호준)의 주관으로 매년 1월에 열리는 행사로, 이번 대회는, 지회 중심의 사역과 팀 사역 공동체로서의 정체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공유하는 시간이 되었다.Jan 21, 2025 09:10 PM PST
20일 아침, 영하의 기온 속에 미션 아가페 (회장 제임스 송)는 애틀랜타 다운타운 소재 에벤에셀침례교회(Ebenezer Baptist Church)에서 마틴 루터 킹 데이(MLK Day) 행사를 열였다. 이날 행사에는 애틀랜타포도나무 어린이합창단 25명이 참가하여 노래와 무용을 함께 하며 축하했고, 애틀랜타 서상표 총영사도 참석해 한인들이 함께 하는 마틴 루터 킹 데이를 축하했다.Jan 21, 2025 09:01 PM PST
19일(주일) 오후 5시, 조지아주 남침례회 한인교회 협의회(회장 김데이빗 목사/총무 최성산 목사)는 제36차 사업총회를 한비전교회(담임목사 이재원)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연합, 협력, 성장으로!"라는 주제로 128명의 목회자와 사모, 자녀들이 함께하며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한 새로운 비전을 공유하고 연합과 협력을 다짐하는 시간이 되었다. 총회는 오후 4시 30분 등록으로 시작되어 오후 5시부터 본격적인 사업회의가 진행되었다. 김데이빗 회장의 주재 아래 서성봉 목사(베델믿음교회)의 기도로 시작된 회의에서는 회원 점명, 전회의록 낭독, 총무 사역 보고, 회계 조항제 목사(메이콘한인침례교회), 서기 서승원 목사(이삭선교침례교회) 임원 및 분과 위원장으로 최병학 목사(그레이스아틀란타침례교회), 전도교육 분과 김공배 목사(주안에교회) 청소년 분과 김조슈아 목사(하베스트썬라이즈교회)를 분과장으로 선임 결과 발표 등이 이루어졌다.Jan 21, 2025 08:47 PM PST
윤석열 대통령이 구치소에서 성경을 읽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레공동체운동본부 대표 김진홍 목사는 대통령 비서관으로부터 요청받아 최근 윤 대통령에게 전달할 성경에 사인하고 시편 37편 23-24절 말씀을 적었다고 밝혔다. 김 목사는 “대통령이 구치소 독방에서 성경을 읽으며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경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그가 적은 말씀은 “여호와께서 사람의 걸음을 정하시고 그의 길을 기뻐하시나니, 그는 넘어지나 아주 엎드러지지 아니함은 여호와께서 그의 손으로 붙드심이라”는 내용이다Jan 21, 2025 08:30 PM PST
1월 19일(주일) 주님의영광교회(담임 신승훈 목사)에서는 교회 창립 26주년 감사예배를 드리고, 2부 예배 시간에 임직식을 진행했다. Jan 21, 2025 04:56 PM PST
저는 이 세상 가운데 마치 물을 만난 물고기처럼 마음대로 헤엄치며 사업의 성공이 나의 목표이며 그리고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가득 차 있는 청장년기를 이곳 L.A.에서 보냈습니다. 그러나 나의 안에 이민자로서의 잠재된 두려움은 분명히 있었고 이런 두려움은 잘 나가던 사업의 실패와 함께 나의 삶의 현실로 다가왔습니다. 3대 째의 크리스천 집안에서 자라왔고 교회 생활에도 익숙해져는 있었지만 복음을 받아 들이지 않았고 예수님과의 개인적은 만남은 더욱 없었습니다. 사업은 다시 하면 되고 나는 오뚝이처럼 일어날 거라고 큰 소리도 처 보며 자신을 위로도 해 보았지만 내 앞에 펼쳐지는 현실은 암담 하였습니다.Jan 21, 2025 04:35 PM PST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요한복음 3:3) 초기에 한국에 나와 선교하던 장로교회 선교사들은 불신자들이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고 세례를 받기 원할 때, 세례 조건을 여러 가지 제시했습니다. 그 중 몇 가지를 여기 소개하면서, 오늘 교회가 교인들에게 세례를 줄 때, 어떤 조건을 제시하는지 비교해 보기 바랍니다.Jan 21, 2025 04:12 PM PST
2025년 새해 비전을 "다음 세대를 믿음의 세대"로 정한 동부 사랑의 교회는, 이를 위해 부모 코칭 세미나를 준비했다. 이번 세미나는 부모가 먼저 배우고 성장함으로써 가정의 변화를 이끌고 믿음의 전수가 이루어지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Jan 21, 2025 03:17 PM PST
시니어 세 형제가 남프랑스 쌩장에서 스페인 북서부 산티아고 대성당까지 800킬로 미터 순례를 완료했다. 2022년 8월 26일 피레네 산맥 프랑스령 쌩장(St. Jean)에서 시작된 순례의 발걸음은 프랑스 오리송, 스페인의 네 개 주(나바라, 라 리오하, 까스띠야 이 레온, 갈리시아)를 거쳐, 9월 29일 예수님의 사촌, 야고보의 시신이 묻혀 있다고 전해져 내려오는 싼티아고 대성당에서 그 마침표를 찍었다. Jan 21, 2025 02:41 PM PST
도널드 트럼프가 20일 미국 제47대 대통령 취임식을 갖고 두 번째 임기를 공식 시작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워싱턴 D.C. 연방의사당 로툰다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 등 가족들에 둘러싸인 채 존 로버츠 연방대법원장 앞에서 취임 선서를 했다. 그는 오른쪽 손을 들고 "대통령직을 성실히 수행하고, 모든 능력을 다해 미국의 헌법을 보전하고 수호할 것을 엄숙히 맹세합니다. 하나님, 도우소서"라고 선서했다. 이후 약 40분 동안 진행된 취임 연설에서 트럼프는 지난해 7월 13일 유세 도중 발생한 총격 사건을 언급하며,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만들기 위해 하나님의 구원을 얻었다. 미국을 황금기로 이끌겠다"고 선언했다. Jan 21, 2025 09:45 AM PST
두 번째 임기를 시작하게 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광범위한 변화를 약속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트럼프는 대통령 취임식을 하루 앞둔 지난 19일 워싱턴 D.C.에서 열린 승리 집회에서 "우리나라가 직면한 모든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역사적인 속도와 힘으로 행동할 것"이라며 "바이든 행정부의 모든 급진적이고 어리석은 행정명령은 내가 취임 선서를 한 지 몇 시간 안에 철회될 것"이라고 선포했다. 트럼프는 목표로 삼은 것은 다양성, 형평성, 포용성(DEI)과 트랜스젠더 이념, 불법 이민, 그리고 유례없는 가장 공격적이고 광범위한 국경 회복 노력이다. 또 군대 내 좌파 어젠다를 즉시 없애고 이전으로 되돌리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종교의 자유를 수호하고 언론의 자유를 회복할 것이다Jan 21, 2025 09:44 AM PST
한국 신학교육의 과제에 대해 담임목사는 '현장 중심의 교육 부재'를, 부목사는 '변화하는 시대에 대한 이해 부족'을 꼽은 것으로 나타났다. 두 그룹 모두 한국 신학교육기관의 숫자가 '과도하다'는 지적에는 이견이 없었다. 목회데이터연구소(대표 지용근, 이하 목데연)이 최근 '목회자의 신학교육 인식 조사'를 발표했다. 목데연은 "학령인구 급감, 기독교 인구 감소, 교세 하락 등의 영향으로 신학교 지원자 수가 매년 줄어들고 있다"며 "현재의 정규 신학과정이 과연 급변하는 사회적 흐름과 시대적 요구를 적절히 반영하고 있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이 제기된다"고 취지를 밝혔다. 먼저 현재 한국 신학교육기관의 수적 현황에 대해 목회자의 대부분(84%)은 '과도하게 난립되어 있다'는 우려를 표했고, '적정한 숫자라고 본다'는 응답은 13%에 Jan 21, 2025 09:40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