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전쟁에 파병된 북한군이 1980년대에 기반한 전술에 의존하며 작전을 수행하고 있다고 CNN이 28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북한군은 방탄판과 헬멧을 벗어 기동성을 높이고, 항복 대신 자폭을 선택하는 등의 방식으로 현대전과는 동떨어진 전술을 펼치고 있다. 우크라이나 특수작전군(SOF) 제6특수작전연대 지휘관은 북한군이 현대적 무인기 전투와 참호전으로 인한 막대한 사상자 발생에 적응하지 못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북한군은 모두 젊고 훈련된 전사들이지만, 우크라이나 전쟁의 핵심인 무인기와의 교전 경험이 전혀 없다"며 "그들의 준비 수준은 1980년대 전쟁 수준에 머물러 있다"고 말했다. 또한 "항복을 권유받아도 끝까지 싸우며, 자폭까지 감행할 수 있다"고 밝혔다. Jan 28, 2025 09:31 PM PST
“그러나 주의 날이 도둑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물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라.” (베드로 후서 3:10) 2025년 정월, 미국 전역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널리 보도된 L.A.에서 일어난 산불 화재 소식은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한 지역에서 일어난 산불이 사방으로 번져, 서울 면적의 1/3 이상 되는 지역을 초토화 시컸으며 지금(2025.1월 말)도 계속 번지고 있습니다.Jan 28, 2025 09:31 PM PST
남성들을 진정한 예수의 제자로 만들고 그들이 또 다른 형제를 제자화 하며 각각의 개 교회를 도우고자 하는 것이 남성 사역의 주된 목적이라고 본다면 교회는 남성들의 남성 사역 운동을 마다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회가 아니 정확하게 이야기하면 개 교회의 담임 목회자가 남성 사역에 우선 순위에 두지 못하는 것은, 아마도 진정한 남성 사역은 Long Term investment (장기 투자)이기 때문이며, 이 사역이 필요로 하는 중간 리더들의 부족 그리고 이에 따르는 희생이 너무 크다는 우려 때문일 것입니다.Jan 28, 2025 09:28 PM PST
OC목사회는 창립 47주년을 맞아 지난 26일 오후 5시에 새로운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하며 지역 교회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날 설교에서 김용철 목사(칼빈신학대 교수)는 ‘목회자의 사명’(행 20:24-28)을 주제로 메시지를 전했다. 김 목사는 “많은 이들이 가정, 자녀, 일 등 다양한 문제를 안고 교회에 온다. 그분들은 교회에서 위로받고 사랑받고 싶어 한다. 교회는 그런 사람들을 품어주고 보살피는 곳이 되어야 한다”라고 말하며 이민교회가 감당해야 할 역할을 강조했다. 김 목사는 이어 “교회의 전도 대상자는 교회 밖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교회 안에도 복음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있다. 목회자는 그들에게 복음을 전해야 할 사명이 있다. 강단에서는 반드시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복음이 선포되어야 한다”라고 도전했다. 그는 특히 “우리 목회자들은 사람들을 예수님께로 인도하는 영적 중매자이다. 만약 이 사명을 소홀히 한다면 사탄이 양들을 도둑질해 갈 것이며, 하나님께서는 목회자들에게 그 책임을 물으실 것이다”라며 본질에 충실할 것을 요청했다.Jan 28, 2025 01:39 PM PST
한미동맹과 자유의 가치를 기반으로 맺어진 한국과 미국의 주요 인물의 깊은 형제애가 주목된다. 1월 27일 저녁, 만찬에서 이루어진 한국의 저명한 한방병원인 편강한의원의 서효석 원장과 뉴저지 주 상원의원 고든 존스의 우의는 깊은 인상을 남겼다. 평소 대한민국에 대한 깊은 애정을 가진 고든 의원은 서효석 원장을 '형님'이라 호칭하고, 서 원장 역시 한국어로 '동생'이라 화답하며 상호 간의 역량을 인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양측은 한국의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공동의 노력을 약속했으며, 고든 의원은 향후 한국 방문 의사를 표명했다. 고든 의원은 특히 국가안보에 있어 한미동맹 강화를 위해 적극 힘써 왔다. 서효석 원장은 뉴욕시가 6월 26일을 '서효석의 날'로 지정할 만큼 의료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보이고 있으며, 매월 뉴욕타임스의 주요 지면에 미국에 대한 감사의 글을 게재하고 있다. 최근에는 미국 공영방송 PBS에서 서효석 원장을 주제로 한 3부작 다큐멘터리를 방영한 바 있다.Jan 28, 2025 10:32 AM PST
'지선아 사랑해', '꽤 괜찮은 헤피엔딩'의 저자이자 이화여대 교수인 이지선 교수 초청 간증집회가 24일(금) 오후 7시 30분 새생명비전교회, 25일(토) 오전 6시 남가주사랑의교회, 29일(수) 오후 7시 30분 베델교회에서 개최되었다. Jan 27, 2025 10:56 PM PST
최근 남가주 지역에서 급증하는 이단 단체들의 활동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남가주동신교회, 나성영락교회, 미주바이블백신센터, 미주복음방송 공동 주최로 ‘남가주 목회자를 위한 이단 세미나’ 가 오는 2월 18일(화) 미주복음방송 공개홀에서 진행된다. 이번 세미나는 미주 내 이단의 실체와 교회의 대응 전략을 주제로, 남가주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개최될 예정이다.Jan 27, 2025 09:28 PM PST
기도에 관한 성경 말씀은 많습니다. 믿고 기도하라 , 쉬지 말고 기도하라, 감사함으로 기도하라 등등. 그러나 기도에 대한가장 본질적이고 구체적인 가르치심은 주기도문입니다. 그런데 주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주기도문을 해석해 주십니다Jan 27, 2025 09:23 PM PST
“유토피아와 도피 사이에서!” 동방정교회 신학자 알렉산터 슈머만의 책, 『죽음아 너의 독침이 어디에 있느냐』(비아,2022) 부록에 실린 글의 제목이다. 그는 오늘날 현대문화를 이끄는 양극화 현상중의 한 쪽에는 ‘유토피아주의’가 있고 또 다른 한 쪽에는 ‘도피주의’가 있다고 분석한다. 유토피아주의는 인간이 미래에 완전과 성취와 탁월함을 이룰 수 있다는 거대한 기대감으로, 현재의 어떤 위험과 결핍이 있어도 마침내는 극복될 것이라는 낙관주의를 말한다. 그러나 유토피아(Utoia)는 부정적 접두사 ‘U’와 장소를 의미라는 ‘Topos’의 합성어이다. 결코 존재하지 않는 것에 관한 낙관주의는 우리의 암울한 현실을 보지 못하게 한다.Jan 27, 2025 09:17 PM PST
'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산다'라는 슬로건 아래, 아버지로서의 올바른 정체성과 역할을 나누며, 미주 전 지역에서 가정 회복을 이끌고 있는 '두란노 아버지학교'가 오는 2월 28일(금)부터 3월 1일(토)까지 달라스중앙감리교회(담임 배연택 목사)에서 2025년 미주대회 총회를 개최한다. 아버지학교 미주대회는 아버지학교의 지난 사역을 돌아보고 새로운 도약을 결단하는 시간으로, 가정과 사회를 바로 세우는 아버지학교의 비전을 나누며 하나님 나라 확장을 꿈꾸는 자리다. 올해 총회에도 미주 전역에서 아버지학교 동역자들이 참가할 예정이며 헌신자 스쿨과 세미나가 진행된다. 또 한국 본부와 캐나다, 남미 아버지학교 수료자들이 참석해 교재할 예정이며 한어, 영어, 라틴어, 중국어 등 각 언어권 별로 친교의 시간도 마련된다. Jan 27, 2025 06:02 PM PST
미주복음방송, 미주바이블백신센터, 남가주동신교회, 나성영락교회가 공동 주최하는 ‘남가주 목회자를 위한 이단 세미나’가 오는 2월 18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미주복음방송 공개홀에서 열린다.Jan 27, 2025 05:26 PM PST
기독일보(대표 이인규 목사)가 25일 오전 10시 동양선교교회(김지훈 목사) 본당에서 창간 21주년 감사예배를 드리고, 2부 행사로 성경필사 장학금 수여식을 진행했다. 2부 성경필사 장학금 수여식은 이시안 집사,박성호 목사(ANC 온누리교회)의 인도로 진행됐다. Jan 27, 2025 04:22 PM PST
‘성령께서 이끄시는 화해의 신문’이란 표어 아래 미주 교계의 연합과 화합에 힘써온 기독일보(대표 이인규 목사)가 25일 오전 10시 동양선교교회(김지훈 목사) 본당에서 창간 21주년 감사예배를 드리며, 이 역사를 이끌어오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기독일보를 향한 하나님의 비전을 재확인했다.Jan 27, 2025 04:19 PM PST
디사이플교회(담임 고현종 목사)는 이찬수 목사(분당우리교회 담임)를 초청해 '근원으로 돌아가자'를 주제로 2025 부흥회를 2월 7일(금)부터 9일(주일)까지 개최한다.Jan 27, 2025 04:15 PM PST
성경 필사는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 이해하는 특별하면서도 도전적인 여정이었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는 열정과 헌신으로 임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하나님께 가까워지고,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살기를 원했습니다. 그러나 삶에서 예상치 못한 어려움이 닥치면서 신앙이 흔들렸고, 이 기회에 담긴 목적을 잊어버리게 되었습니다.Jan 27, 2025 02:26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