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선거 의혹과 관련해 선관위를 강력 비판했던 전한길 한국사 일타강사가 "민주당이 입법 독재와 29회의 탄핵, 일방적 예산 삭감 등으로 정부 기능을 마비시켜 비상계엄을 불러일으켰다"고 일갈했다. 전 강사는 25일 오후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에 참석해 이 같이 주장했다. '2030이 주인 되는 새로운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메시지를 전한 전한길 강사는 "I'm 크리스천, 전한길이다. 오늘 제가 믿는 하나님의 말씀이 담긴 성경책에 손을 얹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시작한다"고 운을 뗐다. 그는 "저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대한민국을 사랑한다. 종교와 표현의 자유가 있는 대한민국이 좋고, 중국과 북한 같은 전체주의 공산 정권은 싫다"고 신앙적 소신을 밝혔다. Jan 27, 2025 09:04 AM PST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매년 1월 열리는 낙태 반대 집회 '생명을 위한 행진(March for Life)' 영상 축사를 통해, '낙태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월 24일 워싱턴D.C.에서 15만 명(주최측 추산)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생명을 위한 행진(March for Life)' 집회에 영상 메시지에서 "출산 이후까지 무제한으로 낙태할 수 있는 권리를 요구하는 급진 민주당의 노력을 중단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J. D. 밴스 부통령은 이날 집회에 직접 참석하기도 했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 "우리 시대 가장 친생명적·친가족적 대통령"이라고 소개했다. Jan 27, 2025 09:02 AM PST
한국사 일타강사로 알려진 전한길 씨가 사법부의 신뢰 회복과 공정성 강화를 강력히 촉구했다. 그는 최근 동영상 강의에서 "현재 대한민국의 위기가 사법부로부터 비롯되었다"고 주장하며, 사법부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날카롭게 비판했다. 전한길 강사는 "사법부는 민주주의의 근간이자 국민 신뢰를 기반으로 한 기관이어야 한다"며,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않다고 꼬집었다. 그는 "대한민국 사법부의 신뢰도는 OECD 국가 중 하위권에 머물러 있다"며, 2015년 기준 사법부 신뢰도가 27%에 불과했던 점을 언급하며 안타까움을 표했다. 그는 이어 "10년이 지난 지금, 그 신뢰도는 더 떨어졌을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했다. Jan 27, 2025 09:00 AM PST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체제 유지의 주요 위협으로 자리 잡고 있는 청년들의 '사상적 이탈'을 방지하기 위해 육체 노동을 강제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6일 "김정은은 북한 청년들을 통제하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하고 있다"는 제목의 기사에서 이러한 내용을 전했다. WSJ는 김정은 위원장이 '북한은 사회주의적 낙원'이라는 사상을 바탕으로 절대적인 권력을 유지하고 있지만, 할리우드 영화와 K팝 앨범 등 외국 미디어의 유입이 내부 결속을 약화시킬 가능성을 가장 우려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러한 이유로 김 위원장은 반(反)체제 콘텐츠를 소지하거나 배포하는 행위를 극형에 처하며, 미니스커트와 같은 한국 패션이나 '남친' 같은 한국식 표현의 사용을 금지하고 있다. Jan 27, 2025 08:58 AM PST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구스타보 페트로 콜롬비아 대통령에게 '백기 투항'을 받아낸 것은 향후 트럼프 2기 행정부가 '관세 폭탄'을 외교 협상 수단으로 사용할 가능성을 시사하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영국 BBC는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 부과 위협을 통해 콜롬비아로부터 '불법 체류자 수용안 동의'를 얻어낸 것에 대해 "미국의 우방국과 적대국 모두에게 '미국과 협력하지 않으면 그 결과는 심각할 것'이라는 강력한 경고를 보낸 것"이라고 평가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불법 이주민 단속 강화 조치의 일환으로 군을 동원해 국경 보안과 추방 작업을 진행 중이다. 그는 24일 과테말라와 온두라스에서 미국으로 추방된 이주민을 태운 미 공군 화물기 항공편을 보낸 바 있다. 그러나 콜롬비아 정부는 미국 불법 이주민을 태운 항공기의 착륙을 거부하며 양국 간 갈등이 Jan 27, 2025 08:54 AM PST
약 40여 명의 아이보리 코스트와 챠드의 목회자가 현재 아프리카가 직면한 목회 리더십의 문제를 논의하였다. 이 논의 끝에 그들은 19가지 아프리카 목회 리더십의 문제점을 찾아내었다. 이 19가지 문제점 중 가장 많이 득표한 문제점은 열심히 뛰는 것은 사실이나 열매가 없고, 메시지의 깊이가 없다는 것이었다. Jan 26, 2025 10:08 PM PST
얼마 만에 보는 햇빛인가요?추운 한기와 주르륵 내리는 빛줄기로 목양실의 창문과 블라인드를 닫고 지냈던 날들이 꽤 길었는데요, 오늘 오랜만에 따뜻한 온기와 햇빛이 내려오는 것을 보고 반가운 마음에 블라인드를 돌리고, 창문을 활짝 열었습니다. 밀려드는 상쾌한 공기가 제 가슴 깊이 청량함을 전해줍니다.Jan 26, 2025 10:00 PM PST
저는 "The church is not an audience to be entertained, it is an army to be empowered(교회는 즐거움을 위한 관객이 아니라, 능력을 부여받은 군대이다)"라는 문구를 보았습니다. 이것은 우리 교회의 존재 목적과 사명을 다시 돌아보게 했습니다. 우리는 영혼 구원하여 그리스도의 제자 만드는 사명에 모두가 헌신하고 있고, 29명의 VIP 명단을 갖고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놀라운 기회입니다. Jan 26, 2025 09:57 PM PST
이 질문의 전제는 내가 시간 안에 제한되어 있음을 알 때입니다. 곧 내게 주어진 사간이 충분하지 않고 더 이상 그 시간을 누릴 수 없을 때 시간의 중요성을 알게 됩니다. 성경은 범사에 기한이 있고 시작과 끝이 있음을 말합니다. 내가 원하든 원치 않든 시간은 화살처럼 신속하게 날아가고 있습니다. 멈추지 못합니다. Jan 26, 2025 09:55 PM PST
튀르키예 땅에서 형제에게 사랑의 편지를 드립니다. 지금 제가 머무는 곳은 이즈미라는 곳인데 요한계시록에 기록된 도시로는 '서머나'라는 곳입니다. 예수님의 복음을 지키기 위해 순교의 피까지 흘렸던 이 땅에 다시 그 복음이 회복되고 부흥하는 교회들이 세워지는 땅이 되기를 기도하며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합니다.Jan 26, 2025 09:53 PM PST
‘성령께서 이끄시는 화해의 신문’이란 표어 아래 교계의 연합과 화합에 힘써온 기독일보(대표 이인규 목사)가 지난 1월 25일 오전 10시 동양선교교회(담임 김지훈 목사)에서 창간 21주년 감사예배를 드리며, 이 역사를 이끌어오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기독일보를 향한 하나님의 비전을 재확인했다.Jan 25, 2025 07:57 PM PST
휴스턴 정영호 총영사가 지역 기독교계 목회자들을 초청해 신년 하례회 형식의 오찬 모임을 가졌다. 정 총영사는 부임 이래 매년 이민사회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교계 지도자들과의 만남을 이어가며, 지역사회를 위한 소통과 협력을 강조해왔다. 이번 오찬에는 휴스턴 기독교 교회 연합회 회장 궁인 목사, 부회장 이창한 목사, 총무 김덕억 목사, 서기 정상준 목사를 비롯해 목사회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정 총영사는 교계 지도자들을 격려하며 "이민 사회의 영적 책임과 사명을 감당하는 목회자들의 헌신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그는 또 "새로운 한 해, 각 교회의 부흥으로 이어지길 소망한다"며 덕담을 건넸다. Jan 25, 2025 11:41 AM PST
현 University of Texas, Arlington 영문과 강의 전담교수(full-time Lecturer). Texas A&MUniversity영문학 박사, Transnational Asian Literature and Culture 전공, Guy de Maupassant's 「Le Horla」, Wole Soyinka's 「The Lion and the Jewel」 번역 출판, 『미주문학』 시부문 신인상, 미주한국문인협회 소속 Jan 25, 2025 10:45 AM PST
북미 한인사회와 아시안-아메리칸, 그리고 지역교회들의 신앙 공동체 성장 프로젝트 이른바, TCI(Thriving Congregations Initiative)를 진행 중인 그레이스미션대학교(이하 GMU, 총장 최규남)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역 교회 목회자들의 디지털 역량강화를 위해 23일(목)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은혜한인교회 웨딩채플에서 AI ChatGPT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프로젝트는 2023년 Lilly Endowment inc의 연구비 지원을 받아 시작됐다. 지난 해 9월에 이어 두 번째인 이번 AI ChatGPT세미나에서 TCI 프로젝트 총괄 디렉터인 이병구 GMU 박사원 학장은 인사말을 통해 "본격적인 AI시대를 맞아 ChatGPT는 다양한 방법으로 목회자들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시켜줄 것" 이라며, "앞으로도 TCI는 지역교회 목회자들과 선교, 지역사회 한인 리더십개발, 목회자 역량강화를 위한 다양한 세미나를 제공하겠다"고 약속했다.Jan 24, 2025 02:05 PM PST
“내 영광아 깰지어다 비파야,, 수금아 깰지어다 내가 새벽을 깨우리로다.” (시편 57:8) 이탈리아의 중북부 지방에 가면 토스카나 주에 피렌체(Firenze)와 시에나(Siena) 두 도시가 접근해 있습니다. 고대 시대에 피렌체성과 시애나성은 도시 국가로 서로 경쟁 관계에 있으면서 영토 분쟁으로 인해서 전쟁이 자주 일어났고, 이에 따라 백성들의 삶은 피폐해졌고 경제는 낙후되었습니다.Jan 24, 2025 01:50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