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장로교회(담임 이학진 목사)가 23일 오후 8시, 통일한국을 위한 탈북민 특별집회를 열고 복음통일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이 집회를 위해 서울 사랑의교회에서 22명의 통일한국 북한선교팀이 방문해 간증과 찬양, 전통 공연으로 은혜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집회의 하이라이트는 12년 전 ‘DMZ 노크귀순’ 사건의 주인공인 임바울 목사의 간증이었다. 임 목사는 "북한 군인 한 명이 넘어와 한국 전체를 뒤집어 놓았던 그 주인공이 바로 저"라며, "하나님께서 12년 후에 이렇게 바꿔 놓으셨다"고 말했다. 임 목사는 강원도 출신으로, 완전한 시골 마을에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났다. 그는 북한에서는 이동의 자유가 없어 국가와 당이 지정한 곳에서만 살아야 했다고 설명했다.Jan 23, 2025 02:32 PM PST
인간이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는 중요한 매체 두 가지는 성경말씀과 기도입니다. 성경말씀이 귀한 것처럼 기도도 그만큼 귀함을 알아야 합니다. 귀한 만큼 바른 기도가 중요한데, 예수님은 산상수훈을 통해서 기도할 때 주의할 것 3가지를 말씀하십니다.Jan 23, 2025 01:22 PM PST
GWCI는 “자기 내년의 탐색, 성장, 변화로 다른 사람을 더 잘 섬기는 성숙을 이룬다”는 철학으로 먼저 코치 자신의 전인적 웰빙을 이뤄가는 여정을 통해 비로소 다른 사람들에게도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다는 믿음으로 시작된 과정이다. 원장 리디아 전 박사는 임상 심리학 박사로 오랜 시간 사람들의 마음과 삶을 치유하는 일에 헌신해 왔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전인적 코칭 교육을 통해 더 많은 사람에게 긍정적인 변화를 전하고자, 단순히 코칭 기술을 가르치는데 그치지 않고, 몸-마음-영혼-관계의 전인적 웰빙을 통합해 사람들의 삶에 깊이 있는 변화를 가져올 진정한 리더 양성에 목표를 두고 있다.Jan 23, 2025 11:29 AM PST
남가주 한인 장로협의회 제50대 회장 이 취임 감사예배가 1월 26일(주일) 오후 4시 나성성결교회(담임 이성주 목사)에서 진행된다. Jan 23, 2025 11:01 AM PST
동부 사랑의 교회, "다음 세대를 믿음의 세대로" 부모 코칭 세미나 개최동부 사랑의 교회는 2025년 새해 비전으로 "다음 세대를 믿음의 세대"로 세우는 사명을 선언하며, 이를 위해 부모 코칭 세미나를 준비했다. 이번 세미나는 부모가 먼저 배우고 성장함으로써 가정의 변화를 이끌고 믿음의 전수가 이루어지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Jan 23, 2025 11:01 AM PST
세리토스 선교교회(담임 방상용 목사)가 창립 40주년을 맞는다. 창립을 기념해 네 가지 행사를 준비했다. 첫 행사는 말씀집회로, 손경일 목사(새누리교회)가 2월 7일(금) 오후 7:30, 2월 8일(토) 오전 6시, 2월 9일(주일) 1,2부 예배에서 말씀을 전한다.Jan 23, 2025 11:00 AM PST
“이러한 백성은 복이 있나니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는 백성은 복이 있도다.” (시편 144:15) 2025년 1월 9일, 미국의 수도 워싱턴 D.C. 국립대성당에서 전, 현직 대통령과 삼부 요인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된 미국 제 39대 대통령 Jimmy Carter의 장례식 중개 방송을 보면서, 미국은 여전히 기독교 국가라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인했습니다.Jan 23, 2025 10:44 AM PST
‘만나며 사랑하며’를 새해 표어로 정한 어노인팅교회(라 크라센타 소재)는 지난 1월18토요일 마원철 목사 초청 찬양집회를 지역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은혜롭게 개최했다. Jan 23, 2025 10:40 AM PST
미국의 데이비드 쿠발(David Kubal) 작가가 최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 모든 기독교인들을 깨우다'라는 제목의 칼럼을 크리스천포스트(CP)에 게재했다. 쿠발 작가는 전 세계에서 100만 명이 넘는 기도자들을 섬기고 있는 기독교 단체 '인터세서스 포 아메리카'(Intercessors for America, IFA) 대표로서 국가 신앙자문위원회와 국가 기도의 날 태스크포스팀에서 활동하며 빅토리 채널, CBN, 폭스 뉴스 등 전국 매체에 출연 중이다. 쿠발 작가는 칼럼에서 "새로운 대통령의 취임식을 앞두고, 기독교인들에게 이 리더십 교체가 성경적 관점에서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성찰하는 것은 매우 중요Jan 23, 2025 09:35 AM PST
4년 만에 백악관으로 돌아온 도널드 트럼프(Donald J. Trump) 제47대 미국 대통령 취임식에는 두 곳의 '예배당'이 등장해 관심을 모았다. 20일 오전 예배드렸던 '세인트존스 성공회 교회(St. John's Episcopal Church, Lafayette Square)'와 21일 오전 기도회를 한 '워싱턴 국립 대성당(Washington National Cathedral)'이다. 이 예배와 기도회는 모두 1933년 첫 취임식을 거행한 프랭클린 D. 루스벨트 대통령 때부터 전통으로 자리잡았다고 한다. 성경에 손을 올리는 취임 선서와 함께, 세계에서 가장 바쁜 미국 대통령이 임기를 시작하는 취임식 일정 중 두 차례나 예배를 드리는 전통을 통해, 미국이라는 나라의 바탕에 흐르고 있는 '기독교 정신'을 엿볼 수 있다. 챗GPT 등의 도움을 받아, 대통령들이 취임식 일정 전후 교회에서 예배드리게 된 계기를 소개한다. Jan 23, 2025 09:33 AM PST
미국 샌프란시스코 당국이 트랜스젠더 신원이 확인된 거주자에게 제공하던 소득 보장 프로그램을 중단하기로 했다.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최근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시 감독위원회는 '트랜스젠더를 위한 소득 보장'(GIFT) 프로그램 종료를 결정했다. 또 동일한 자격 기준을 갖춘 향후 프로젝트도 금지했다. 앞서 보수 법률단체인 '저스티스 와치'(Justice Watch)는 해당 프로그램이 캘리포니아 헌법의 평등보호조약을 위반했다며 납세자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저스티스 와치는 2024년 1월 런던 브리드(London Breed) 샌프란시스코 시장과 호세 시스네로스(Jose Cisneros) 시 재무관 및 트랜스젠더 이니셔티브 사무소 소장, 카르멘 추(Carmen Chu) 시 행정관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Jan 23, 2025 09:29 AM PST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세계 주요 경제국들을 상대로 강력한 관세 부과를 예고하며 압박을 본격화했다. 21일 백악관 기자회견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에 대해 10%의 추가 관세를 검토 중이며, 캐나다와 멕시코에는 오는 2월 1일 25%의 징벌적 관세를 부과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관세만이 공정함을 되찾을 유일한 방법"이라며, 중국과 함께 유럽연합(EU)까지 겨냥하며 전방위적인 관세 정책을 본격화했다. 취임 초기 선거 공약으로 대두됐던 보편 관세 정책은 경제적 부작용 우려로 다소 조정되었으나, 트럼프 대통령의 이번 발언은 강경 기조가 여전히 유효함을 시사한다. 그는 중국, EU, 캐나다, 멕시코를 주요 관세 표적으로 삼으며 "미국 우선주의"를 앞세운 보호무역주의를 강화하고 있다. Jan 23, 2025 09:28 AM PST
국대떡볶이 김상현 대표는 지난 2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상현 대표'에 '성경을 믿고 나는 달라졌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그는 신본주의적인 절대가치에 대한 올바른 분별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상현 대표는 자신을 "성경을 믿기 전에는 사회주의자였다"고 소개하며, "예전에는 교회를 천국과 지옥으로 '장사'하는 사람들이라고 욕하는 사람이었기에, 책을 읽을 때도 성경은 제외하고 수많은 인문학 서적을 읽어왔다"고 했다. 김 대표는 하나님을 믿기 직전, 그리고 최근에도 읽었던 책이 알랭 드 보통의 <불안>이라면서, "이 책의 결론은 우리의 모든 불안의 원인이 '상대적 박탈감'이라는 것으로 압축할 수 있Jan 23, 2025 09:27 AM PST
"나, 도널드 트럼프는 미국 대통령의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내 능력의 최선을 다해 미국 헌법을 지지하고 수호하고 보호할 것을 맹세합니다. 하나님이시여 나를 도우소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제47대 미국 대통령에 취임했다. 지난 20일 정오 워싱턴DC 연방의회 의사당 중앙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든 두 권의 성경을 앞에 놓고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성실히 수행할 것을 하나님과 국민 앞에 약속했다. 이날 취임식에서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든 두 권의 성경은 각각 의미가 있다 한 권은 트럼프 대통령의 어머니가 물려준 성경이고 다른 한 권은 에이브러햄 링컨 전 대통령이 읽던 성경이다. 이중 링컨 전 대통령의 성경은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2017년 첫 취임식 때도 사용됐다. Jan 23, 2025 09:26 AM PST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취임 행사를 마무리하는 국가기도회에서 성소수자(LGBT)와 불법 이민자에 대한 자비를 당부한 미국 성공회 주교에게 사과를 요구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지난 21일(이하 현지시간) 워싱턴국립대성당에서 열린 기도회에서 마리안 버드 미 성공회 워싱턴 교구 주교가 설교를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와 J.D. 밴스 부통령, 우샤 밴스 여사와 함께 앞줄에 앉아 있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앞서 하나님께서 암살 시도로부터 자신을 구해주었다고 언급 한 바 있다. 이에 버드 주교는 "당신은 사랑하는 하나님의 섭리적 손길을 느꼈다. 우리 하나님의 이름으로, 지금 두려워하는 미국인들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시기를 간구한다"라며 "민주당, 공화당, 무소속 가정에서는 게이, 레즈비언, 트랜스젠더 자녀가 있고 일부는 목숨을 위협받고 있다"고 했다.Jan 23, 2025 09:24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