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일보의 지령 1,000호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쉽지 않은 이민 사회 속에서 묵묵히 문서 선교의 사명을 감당하며 성도들에게 영적 양식을 공급해 온 기독일보의 발자취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Mar 17, 2026 09:26 AM PDT
기독일보 지령 1,000호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혼탁한 시대 속에서도 기독일보는 일관되게 복음의 관점으로 시대를 조명하며 한국 교회와 성도들에게 신뢰받는 길잡이의 역할을 감당해 왔습니다.Mar 17, 2026 09:26 AM PDT
기독일보의 1,000호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000이라는 숫자는 단순한 발행 횟수를 넘어 시대의 풍파 속에서도 복음의 진리를 붙들고 걸어온 기독 언론의 신실한 발자취를 의미합니다.Mar 17, 2026 09:26 AM PDT
기독일보 지령 1,000호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Mar 17, 2026 09:25 AM PDT
기독일보의 1,000호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000회라는 걸음을 꾸준히 이어 왔다는 사실은 단순한 언론의 성취를 넘어 하나님께서 맡기신 문서 선교의 사명을 성실하게 감당해 온 귀한 열매라 생각합니다.Mar 17, 2026 09:25 AM PDT
기독일보 1,000호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빠르게 변하는 시대 속에서 교회와 성도들에게 바른 소식과 균형 잡힌 시각을 전해 주신 수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Mar 17, 2026 09:24 AM PDT
할렐루야! 기독일보 지령 1,000호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령 1,000호에 이르기까지 지난 20여 년 동안 한결같이 기독 언론의 사명을 감당하며 미주 한인 이민교회와 성도들에게 복음의 기쁜 소식과 교계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해 온 기독일보의 헌신적인 사역에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Mar 17, 2026 09:24 AM PDT
참 아름다운 미디어, 기독일보를 통하여 크게 역사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과 존귀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무엇보다 하나님의 놀라우신 은혜 가운데 기독일보가 지령 1,000호를 맞이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전파와 주님의 교회를 세우는 사명을 품고 한결같이 섬겨 오신 모든 기독일보의 사역자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Mar 17, 2026 09:24 AM PDT
주님께서 맡기신 문서 선교의 사명을 붙들고 기독일보가 1,000호를 발간하게 됨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Mar 17, 2026 09:24 AM PDT
기독일보가 지령 1,000호를 발행하게 된 것을 하나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이 뜻깊은 이정표를 함께 세워 온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인사를 전합니다. 지난 시간 동안 복음의 사명을 붙들고 묵묵히 한 호, 한 호 역사를 기록해 온 기독일보 임직원들의 헌신에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Mar 17, 2026 09:24 AM PDT
기독일보의 1,000회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제가 기독일보에 대하여 갖는 특별한 느낌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그 신문을 만드는 사람들의 자세와 하는 일 때문입니다.Mar 17, 2026 09:24 AM PDT
먼저 지령 1,000호 발간을 축하드립니다. 여기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난관을 이겨 낸 편집부 여러분의 수고에 위로와 격려를 드립니다. 계속해서 주신 사명을 이루기 위해 주님의 은혜가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Mar 17, 2026 09:23 AM PDT
미주 기독일보의 1,000호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 호, 한 호 쌓여온 시간 속에는 단순한 기록 이상의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그것은 시대 속에서 복음의 소식을 전하고, 교회와 성도들을 연결하며, 믿음의 이야기를 세상 가운데 전해온 귀한 여정입니다.Mar 17, 2026 09:23 AM PDT
기독일보가 엮어 온 1,000번의 서사에 깊은 경의와 감사를 표합니다. 기독일보는 단순한 정보 전달자를 넘어 하나님 나라의 첨병이자 시대의 나침반으로서 사명을 감당해 왔습니다. 그 신실한 1,000번의 걸음에 진심 어린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Mar 17, 2026 09:23 AM PDT
미디어를 통해 복음의 빛을 비추는 선교 단체 ‘Lighthouse Studio(라이트하우스 스튜디오, 대표 김도일 목사)’가 지난 13일 저녁 7시, 세계등대교회 본당에서 후원의 밤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단체의 핵심 정체성인 ‘M514(마태복음 5:14,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의 사명을 재확인하고, 미디어 선교를 통해 예배의 불꽃을 이어가겠다는 다짐의 자리로 마련됐다. Lighthouse Studio를 이끄는 김도일 목사는 지난 6년의 사역 여정을 ‘증인들의 고백’으로 설명했다. 김 목사는 “오늘 이 자리는 함께 땀 흘린 스텝들과 사역의 열매를 목격한 이들의 고백을 통해 사역의 이유를 다시금 가슴에 새기는 시간”이라며,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며 연합하고, 선교·교육·예배라는 세 가지 사명을 향해 멈추지 않고 달려가 한 영혼이라도 더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게 하는 일에 전력하겠다”고 밝혔다.Mar 17, 2026 09:19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