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기독일보 지령 1,000호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17년 동부에서 LA 밸리로 이주하며 우연히 접한 미주 기독일보는 어느덧 제 사역과 신앙의 여정 속에 든든한 동반자가 되었습니다.Mar 17, 2026 09:35 AM PDT
기독일보 지령 1,000호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세월 동안 기독일보는 미주 한인 사회를 위한 대표적 기독 언론으로서, 교계 소식은 물론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전반에 이르는 폭넓은 소식을 전하며, 그 흐름을 기독교적 시각에서 성찰하도록 이끌어 온 귀한 사명을 충실히 감당해 왔습니다.Mar 17, 2026 09:34 AM PDT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미주 기독일보가 지령 1,000호를 맞이함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랜 시간 한결같이 복음의 가치를 전하며 걸어온 기독일보의 발걸음에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Mar 17, 2026 09:34 AM PDT
천 번의 발행이 말해 주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천 번의 고민과 천 번의 기도, 그리고 천 번의 결단입니다.Mar 17, 2026 09:33 AM PDT
기독일보 지령 1,000호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인도하심 가운데 기독일보가 지령 1,000호를 맞이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1,000이라는 숫자는 단순한 시간의 흐름이 아니라, 이민 사회 속에서 문서 선교의 사명을 묵묵히 감당하며 진리의 목소리를 전해 온 헌신의 발자취라 믿습니다.Mar 17, 2026 09:31 AM PDT
그동안 변화무쌍한 시대의 한복판에서 복음적 관점으로 세상을 밝게 비춰온 기독일보의 1,000호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호에서 시작해 100호, 그리고 1,000호에 이르기까지 많은 이들의 수고와 헌신이 있었겠지만, 무엇보다 하나님의 놀라운 손길이 크게 역사하신 줄로 믿습니다.Mar 17, 2026 09:30 AM PDT
아틀란타 벧엘교회가 아주 작은 개척교회 시절이었을 때, 기독일보가 정성 다해 써 주신 창립 기사를 기억합니다. 돌아보면 그 기사가 작은 교회가 세상에 알려지는 데 크나큰 도움이 되었습니다.Mar 17, 2026 09:27 AM PDT
광야에서 외치는 소리로 1,000호 발행까지 달려온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또한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많은 분들이 피와 땀을 흘리며 수고하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편집 고문의 한 사람으로 지나온 시간들을 돌이켜 볼 때 걸어온 길이 결코 순탄치 않았습니다. 많은 어려움과 우여곡절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수많은 도전 속에서도 복음의 깃발을 들고 묵묵히 걸어온 인고의 세월이 자랑스럽습니다.Mar 17, 2026 09:27 AM PDT
지령 1,000호가 담고 있는 무게를 제가 다 헤아릴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그 무게 속에 담긴 은혜만큼은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이민의 땅에서 한 호 한 호 지면을 채우며 걸어온 시간이 쌓여 오늘에 이르렀기에, 오늘의 1,000호는 단순한 기념이 아니라 신실하게 걸어온 이들에게 주어진 귀한 선물이기도 합니다. 이인규 목사님과 그 긴 여정을 함께해 온 모든 분들께 먼저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Mar 17, 2026 09:27 AM PDT
기독일보의 지령 1,000호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십여 년 전의 기억입니다. 현 기독일보 대표로 섬기시는 이인규 목사님께서 LA 동부 지역 교회들을 위해 신문을 직접 전달하시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토요일 점심을 조금 넘긴 시간이면 어김없이 새로 발간된 신문을 한 아름 안고 저희 교회 마당에 모습을 드러내곤 하셨습니다. 사모님과 어린 자녀들도 함께 그 배달(?)에 동참하곤 했습니다.Mar 17, 2026 09:27 AM PDT
기독일보 지령 1,000호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신문 한 호를 이어가는 것도 쉽지 않은 시대에 1,000호라는 기록은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복음과 진리를 전하려는 mission과 calling으로 오랜 시간 헌신해 온 귀한 열매라고 생각합니다.Mar 17, 2026 09:27 AM PDT
기독일보의 지령 1,000호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이 모든 여정을 인도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텍사스 지사장의 사명을 감당하며 맞이하는 이번 1,000호는 저에게도 남다른 감동이자 큰 기쁨입니다.Mar 17, 2026 09:26 AM PDT
기독일보 지령 1,000호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지난 20년은 쏟아지는 정보와 급변하는 혼돈의 사회를 마주하면서도 교민 사회에 변하지 않는 복음의 가치와 바른 신학적 관점을 전하며 지령 1,000호라는 귀한 결실을 맺게 된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깊은 감사와 존경을 표합니다.Mar 17, 2026 09:26 AM PDT
미주 기독일보 1,000호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모든 언론이 비슷하겠지만 사실을 사실대로 신속하게 전하는 것이 그 기능이겠지만, 기독일보는 따뜻한 목회적 손길을 느끼게 하는 기독 언론입니다. 남의 흠을 야수와 같이 물어뜯는 언론이기보다는 하나님 나라의 궁극적인 생명 회복을 앞세우는 언론임을 알 수 있습니다.Mar 17, 2026 09:26 AM PDT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미주 기독일보와 함께해 온 모든 동역자 여러분께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Mar 17, 2026 09:26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