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귀보 목사
기독일보 지령 1,000호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기독일보는 빠르게 변하는 시대 속에서 성도들이 신앙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도록 도와왔고, 혼탁한 시대 속에서 교회와 성도들이 복음의 관점에서 현실을 성찰하도록 이끄는 참으로 귀한 사역을 감당해 왔습니다. 또한 기독일보는 교계와 사회의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내며 신앙의 대화를 이어가는 장이 되어 왔습니다.
저 역시 여러 사역의 현장에서 기독일보와 함께 교회와 목회 현장을 섬길 수 있었던 것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진리를 가리려고 하는 세상 속에서 복음의 목소리를 분명히 전하며, 교회와 세상을 잇는 신뢰받고 영향력 있는 언론으로 계속 쓰임받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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