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지령 1,000호 발간을 축하드립니다. 여기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난관을 이겨 낸 편집부 여러분의 수고에 위로와 격려를 드립니다. 계속해서 주신 사명을 이루기 위해 주님의 은혜가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기독일보가 코비드 상황 속에서 개척교회를 돕고 작은 교회를 지켜 내기 위해 기울인 노력은 너무나 감동적인 일입니다. 바울 사도가 여러 지역에 구제와 선교 헌금을 전하던 초대교회의 사건처럼 너무나 소중한 일을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마음이 훈훈해지고 따뜻한 형제 사랑이 느껴집니다.
하나의 신문사가 큰 교단도 하지 못하는 일을 하고 있으니 참으로 대단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개인주의와 이기적인 세상 속에서 보여 준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비록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더라도, 하늘로부터 오는 성령의 감동과 협력자들의 고귀한 물질적 참여가 이 사역을 지속하게 만들어 나갈 원천이 될 것입니다.
지금 우리는 지상에 있는 교회가 예수 그리스도의 새언약 공동체라는 히브리서의 교훈을 기억하고 서로 격려하며 세워 가는 일에 협력해야 합니다. 오직 우리 주 예수님, 그분 한 몸에 결합된 지체라야만 새사람의 특권을 누릴 수 있습니다. 율법과 선지자를 통해 주신 것들은 세례 요한까지요, 주님 예수께서는 새언약을 선포하셨습니다.
선교하라는 주님의 지상명령을 완수하는 일에 문서 선교는 강력한 힘이 되고 있습니다. 지령 1,000호의 의미는 바로 복음의 메시지를 펴내고 있기에 더욱 소중합니다.
앞으로도 가짜 사이비 이단 단체들의 거짓된 행보를 물리치는 데 가장 강력한 방패가 되어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소망하는 복음을 널리 전하기를 기원합니다. 아멘,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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