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부활주일을 맞아 남가주 지역 교회들이 연합으로 새벽예배를 드린 가운데 LA 동부지역교역자협의회 (회장 우영화 목사) 주최로 동부사랑의 교회에서 엘에이 동부지역의 교회와 성도들이 연합예배를 드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증인의 삶을 다짐했다. 이날 예배는 박선호 목사(늘푸른 교회)의 인도로 송병주목사(선한 청기지교회)의 기도 후에 동부지역 연합찬양대의 특별찬양했다. 이어 박진석 목사(브릿지 교회)가 눅 24:1-12절을 본문으로 ''십자가에서 부활로 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박 목사는 "기독교는 십자가와 부활의 종교이다. 부활하신 주님을 무덤에서 찾고 있는 여인의 모습이 우리의 모습일지 모른다"며 "부활하신 주님을 우리의 삶에 자리에서 만나야 한다"고 말했다. Apr 19, 2022 12:26 PM PDT
예수께서 제자들과 전도 여행 다니실 때 누가복음 18:18 이하에 돈 많은 어떤 관원이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까?"하는 질문에 "계명을 지키라"하시니 자기는 어려서부터 계명들을 다 지켰다고 했습니다. 이 관원은 계명을 다 지켰으나 영생의 확신이 없었던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그에게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다고 하시며 "네게 있는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을 나눠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네게 보화가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좇으라"하십니다. 그 사람이 부자인고로 물질 기대심 때문에 근심하며 떠났다고 했습니다. 누가복음 18:35 이하에는 여리고 가까이 이르렀을 때 소경이 구걸하다가 무리의 지남을 듣고 무슨 일이냐고 묻는데 예수께서 지나신다 하니 "다윗의 자손 예수여 나를 불쌍Apr 19, 2022 11:38 AM PDT
대한예수교장로회(백석) 미주서부노회는 지난 18일, 브림교회(담임 윤혁 목사)에서 제55차 정기노회를 개최하고 신임 노회장으로 샌프란시스코 소재 미주충신교회 담임인 하태식 목사를 선출했다. 신임 노회장 하태신 목사는 "지난 2년 동안 수고해 주신 윤혁 목사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사명을 잘 감당하겠다"며 "임기 동안 노회 내 모든 교회가 부흥할 수 있도록 돌보고 격려하며 노회 활성화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Apr 19, 2022 11:24 AM PDT
미주백석대학교(총장 손찬식 박사, 3561 Foothill Blvd, La Crescenta, CA 91214)는 지난 18일, 학위수여식 및 이사장 취임식을 개최하고 생명력 넘치는 목회자 양성의 요람이 될 것을 다짐했다. 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김소연, 이숙영, 오세경 전도사가 목회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사장에 취임한 김이수 박사는 "매우 부족한 사람을 이사장으로 선임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미주백석대학교가 복음으로 사람을 세우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신학교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Apr 19, 2022 11:23 AM PDT
2022 1학기 온라인 횃불회가 14일부터 오는 5월 30일까지(12주간, 매주 월요일) '격차의 시대, 격이 있는 교회와 목회'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지난 18일 6주차에는 하정완 목사(꿈이있는교회 담임)가 '격차의 시대, 영적 성숙으로 품격을 더하는 목회', 김현미 목사(GIM 대표)가 '격차의 시대, 품격 있는 성품 목회'라는 주제로 각각 강연했다. 먼저 하정완 목사는 "괄목하게 사역하던 많은 목사와 영적 지도자들이 무너지는 것을 우리는 수 없이 봐왔다. 왜 이렇게 무너지는 것인가"라며 "몰락은 예외가 없다. 바울은 자신 안에 내가 아닌 또 다른 무엇을 '죄'라고 표현했지만, 이것 역시 '나'이다. 어디에서 뚝 떨어진 것도 아니고, 내 안을 들락거리는 존재도 아닌, 바로 나"라고 했다. 이어 "단지 표현을 '죄'라고 한 것뿐이다. '내가 아닌 나'가 존재한다. 문제는 이 또 다른 나의 강력한 힘이다. 도무지 내가 통제할 수 없는 힘을 바울은 느꼈던 것"이라며 "육체 Apr 19, 2022 11:06 AM PDT
김성진 교수(아세아연합신학대)가 청암교회(담임목사 이정현) 청년부 부활절 세대통합예배에서 '사랑! 그 기다림의 미학'이라는 제목으로 이성교제 특강을 했다. 김 교수는 "하나님께서 한 사람의 인생을 보시고 가장 마음이 아프실 때는 가정이 파괴될 때다. 가정이 무너지고 가정을 통해서 하나님이 이루고자 하는 큰 뜻이 무너질 때 하나님은 가장 가슴 아파 하신다. 그 가정을 세워가는 과정, 사랑에 관한 모든 결정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결정이 될 수 있다. 우리가 지도를 따라갈 때 가장 안전하게 갈 수 있듯이 사랑의 길에 관한 지도도 성경에 있다"며 "나에게 가장 맞는 배우자를 찾는 방법, 또 그 배우자와 어떤 모습으로 연합을 이루고 아름다운 가정을 이룰 것인가를 살펴보겠다"고 했다. Apr 19, 2022 11:05 AM PDT
생명의말씀사가 리처드 코킨 목사(영국 던도날드교회)의 신간 <우리에게는 믿음이 있다>를 오는 22일 출간한다. 이 책은 성경에서 '위대한 믿음의 장'이라고 불리는 히브리서 11장의 정수를 담고 있다. 저자는 본 도서를 그리스도인이 언젠가는 직면할 탈진과 반대, 낙담을 이겨내며 복음 안에서 기대를 잃지 않고 믿음으로 평생의 달리기를 완주할 수 있도록 과장되지 않은 격려, 의지할 만한 조언을 제공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집필했다. 저자 코킨 목사는 "그리스도 안에서 용서의 기쁨을 처음 경험했을 때Apr 19, 2022 11:02 AM PDT
예장 합동 차기(제107회) 총회 부총회장 선거 레이스가 본격 시작됐다. 오정호 목사(새로남교회)와 한기승 목사(광주중앙교회, 이하 가나다 순)가 18일 각각 소속 노회인 서대전노회와 전남제일노회 정기회에서 후보로 추천받았다. ◆ 오정호 목사 "총신 신학 계승... 좋은 정책 개발·추진" 먼저 이날 대전 가수원교회에서 열린 제140회 노회 정기회에서 추천받은 오 목사는 단에 올라 "그 동안 부족한 종이 새로남교회에 부임한 이후에 28년째 장로님들과 성도들이 담임목사에 대해서 전적으로 신뢰하고 격려하고 따라준 것에 대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문을 열었다. Apr 19, 2022 11:01 AM PDT
미국의 CCM 가수인 마이클 W.스미스(Michael W. Smith)가 최근 우크라이나 구호 기금 마련을 위한 앨범을 발표했다. 그는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와의 인터뷰에서 "우크라이나에서 발생한 파괴에 대해 처음 알게 되었을 때 그는 충격에 빠졌다"면서 "누군가 어떻게 그냥 들어가서 사람들을 살해하기 시작할 수 있는지 이해할 수 없다"라고 말했다. 그는 "그것은 내 마음을 놀라게 했다. 사진을 보면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알게 된다. 그것이 저를 움직인다. 많은 시간,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라서 결국 울게 된다"라고 말했다. Apr 19, 2022 10:58 AM PDT
남가주의 발달장애인들의 화합의 장인 제 37회 '사랑의 마당축제'가 5월 14일(토) 오전 10시, 사우스 엘몬테 소재 위티어 내로우스 공원(Whittier Narrows Recreation Area, 750 S. Santa Anita Ave., South El Monte, CA 91733)에서 개최된다. 사랑의 마당축제 조직위원회에서 주최하고 미주복음방송과 해피빌리지(KAVC 미주한인봉사단), 남가주밀알선교단에서 공동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남가주에서 장애인 사역을 하고 있는 28개 교회 장애부서와 12개 장애인 관련 단체가 참여할 예정이다. Apr 19, 2022 10:47 AM PDT
두레수도원 김진홍 목사가 윤석열 정부에 대한 기대를 표하며,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러시아의 현 정권이 몰락한 뒤 민주주의 정부가 수립될 것을 염원했다. 김 목사는 17일 부활절 주일예배 설교에서 "이제 5월이면 새로운 정부가 출범하게 된다. 하나님의 뜻 안에서 때를 따라 정부가 새로워지게 된 것을 믿는다"며 "벌써 변화가 있다. 우리나라 국방백서에 북한이 주적이란 걸 확실히 기술한다고 발표했다. 이전 정권에는 주적이 없었으니 안보의식이 약해질 수밖에 없었다"고 했다. 또 "한미 군사훈련이 재개된다. 미군과 한국군 20만이 참여하는 팀 스피릿(Team Spirit·전우애) 연합훈련을 할 때는 북한이 잠을 못 잔다. 대단히 중요한 훈련인데 그간 있으나마나 한 형식에 그쳤다. 또 지소미아(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라는 군사Apr 19, 2022 10:45 AM PDT
자선단체 사마리안퍼스(Samaritan's Purse) 대표인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우크라이나에서 전한 부활절 설교에서 "부활의 진정한 의미에 대한 시각을 놓쳐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지난 2월부터 시작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수많은 이들이 죽고 약 1,100만 명의 난민이 발생한 가운데, 그래함 목사는 우크라이나 북부 리이우에서 부활절 설교를 전했다. 이날 설교는 미리 녹화된 영상을 폭스뉴스가 송출했으며, 우크라이나인들로 구성된 성가대가 찬양을 맡았다. 그래함 목사는 "전 세계가 갈수록 폭력적이 되고 세속화되고 있다"며 "주 예수 그리스도를 예배하는 이들 중에는 정치인들과 교육자들도 많다. 그들은 재미를 주지만 믿지는 않는다. 부활절에 많은 이들이 계란, 토끼, 사탕 등으로 분장을 한다. 그러나 우리는 부활절의 진정한 의미와 여러분의 영혼을 구속하기 위해 치른 값을 절대 잊으면 안 Apr 19, 2022 10:43 AM PDT
"개척은 너무 힘듭니다. 버텨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개척해야 하는 이유는, 기존 교회에서 새로운 패러다임과 움직임이 일어나기란 힘들기 때문입니다. 기존 교회처럼 목회하려면, 개척보다 청빙을 받아서 가는 것이 낫습니다. 무엇보다 개척은 우리를 진짜 목사로, 사람으로 만듭니다." 초대교회를 모델로 '모이는 교회, 흩어지는 사명'을 고민하며 설립된 교회 개척 운동 '라이트하우스 무브먼트(Lighthouse Movement)' 개척학교 '플랜팅 시드' 2기 모임이 라이트하우스 서울숲에서 시작됐다. 2019년 5월 라이트하우스 무브먼트를 시작해 현재 부산 해운대를 중심으로 서울숲과 명동, 김포와 일산과 남양주, 포항과 경주, 뉴저지와 달라스 등 10곳의 개척 목회자들Apr 19, 2022 10:42 AM PDT
원하트미니스트리(이하 원하트)가 오는 30일(토) 저녁 7 시, 남가주 동신교회에서 여섯번째 심플워십을 진행한다. 심플워십은 코로나로 지친 세대에게 예배의 갈증을 채워주고자 시작됐다. 또한 '준비하는 사람들은 힘들지만 하나님은 편하게 받으시는 예배'를 모티브로, 기존 예배의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오직 주님께만 더욱 집중하길 소망하며 세워진 예배이다. Apr 19, 2022 10:37 AM PDT
한인가정상담소(KFAM - 소장 캐서린 염)가 지난 14일 캘리포니아 컨트리 클럽 개최한 '제3회 자선기금 마련 골프대회'에 약 140여명 참가자와 26개 후원사 참여로 성황리에 마쳤다. '사랑나눔'을 주제로 개최된 이번 행사에서 조성된 후원금 5만6천불은 위탁가정을 돕기위한 비용으로 쓰일 계획이다. 이날 행사는 한미은행, 유진 김 성형외과, 파리바게뜨, 하이트 진로 아메리카, 농심 아메리카 등이 후원했다. Apr 19, 2022 10:28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