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연예인들의 난임, 유산 고백이 많아졌다. 난임 인구 약 23만 명 시대, 수많은 설렘과 절망의 반복, 아픈 마음을 고스란히 전하는 스타들의 이야기에 대중들은 공감과 위로를 얻고 있다. 가수 린은 얼마 전 MBC 에브리원 '떡볶이집 그 오빠'에서 '난임' 사실을 고백했다. 린은 동료 가수 이수와 결혼한 지 9년이 지났다. 린은 "아이를 일부러 안 갖는 건 아니다. 사실은 굉장히 노력했다"며 "난임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 불편하지 않다. 요즘은 쉽게 안 생기지 않나. 저 또한 열심히 병원엘 다녔는데 계속 실패했다. 시험관 아기 같은 것도 해 봤고 자궁 외 임신도 했다"고 했다. Apr 29, 2022 11:02 AM PDT
세계선교동역네트웍(KIMNET상임대표 최일식 목사)가 주최하는 2022 국제 선교 지도자 포럼이 오는 5월 24일(화)부터 26(목)까지 시애틀형제교회(담임 권준 목사)에서 개최된다. "지역교회를 넘어 확장된 선교"(Missions, Amplified Beyond the Local Church)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포럼은 세계 각국의 선교 지도자들이 대거 참석해 효과적인 전세계 선교 네트워크 구축과 확장에 대해 모색하게 된다. 이번 포럼은 LA은혜한인교회 한기홍 목사, 미네소타 은혜교회 스티븐 해리슨 목사, 시애틀 형제교회 권준 목사, 선교전략과 루이스 부시, 뉴욕프라미스교회 김남수 목사 등이 강사로 나서 새로운 시대의 선교 전략과 방안을 나누게 된다. Apr 29, 2022 10:57 AM PDT
우리나라는 1945년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면서 해방을 맞게 된다. 그리고 1948년 독립된 대한민국이 건립된다. 그러나 이런 해방과 건국, 그리고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세워지기까지는 하나님께서 기독교인들을 통하여 준비케하심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역사의 모든 과정을 보면 굽이굽이마다 하나님께서 섭리하셨음을 보게 된다. 우리나라는 1910년 일본에 의하여 강제적으로 병합이 되면서 국권을 잃게 된다. 그리고 9년 후 전국적으로 3·1독립만세운동이 일어난다. 국민들은 수천 년 동안 왕이 다스리는 전제주의 국가체제에서 수동적으로 살았는데, 이런 대대적인 만세운동은 어떻게 가능Apr 29, 2022 10:55 AM PDT
장애감수성은 쉽게 이야기하면 '장애'나 '장애가 있는 사람'에 대한 반응입니다. 장애에 대해 이해하고 존중하자는 마음 태도입니다. 아직까지도 우리 사회와 교회에서는 '장애'나 '장애가 있는 사람들'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서, 장애가 있는 사람들이 교회에 오면 불편하거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거나 당황하기도 합니다. 교회의 가장 큰 장점은 '사랑'인데, 사랑이 많더라도 사랑해야 할 대상에 대한 이해가 없다면 사랑하고 싶어도 제대로 된 사랑을 할 수 없겠죠. 그러나 교회 안에 '장애감수성' 즉 '장애가 있는 사람들을 이해하는 마음'이 있다면,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진정한 사랑을 서로 베풀 수 있습니다. Apr 29, 2022 10:50 AM PDT
배우 진태현이 임신 5개월 차에 접어든 배우 박시은이 성경책을 리폼하면서 태교 중인 소식을 전했다. 진태현은 "우리 첫째랑 아내랑 성경책 공방 와서 10년 넘은 책 리폼하는 중. 아내에겐 태교 공예 딸에겐 힐링 공예"라고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오래된 성경책 겉의 가죽이 많이 낡아서 골치인데 이거 너무 좋다", "나도 리폼해야지"라며 공감을 표했다. 한편 진태현과 박시은 부부는 지난 2015년 7월 조정민 목사의 Apr 29, 2022 10:46 AM PDT
가수 겸 뮤지컬 배우 배다해가 거리두기가 해제된 후 조심스레 신혼여행을 다녀온 소식을 전하며 결혼 준비 당시를 회상다. 배다해는 "오랜 고민 끝 결혼 5개월 만에 뒤늦게 시간도 맞고 해서 얼마 전 조심스레 다녀온 신행"이라며 이 같으 사실을 밝혔다. 배다해는 "오며가며 많은 서류들과 검사 피할 수 없지만 지금 아니면 또 언제 가볼까 싶어 큰맘 먹고 다녀오게 됐다"며 남편 이장원의 사진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남편 사진은 본인의 나름 엄격한 기준에 의거, 심사 통과 후 동의하에 올린다"고도 덧붙였다. Apr 29, 2022 10:43 AM PDT
"오늘도 나는 죽고 예수로 살기 원하네 내 모습 속에 에수님의 흔적이 보이기를 원하네" - '예수가 보이네' 中 그룹 원더걸스 출신의 선예가 최근 캠프제이워십과 함께 CCM '예수가 보이네'를 발매, 영어 버전 뮤직비디오를 캠프제이워십 유튜브에 공개했다. 캠프제이워십은 가수 심태윤(Stay)과 임영조, 김성욱, 허석으로 구성된 그룹으로 올해 1월 첫 음원 '예수가 보이네' 곡을 발매했다. 캠프제이워십과 선예가 함께한 컬래버레이션 작업에는 심태윤, 허석, 조조(JOJO), 차영혜가 뮤직 프로듀서로, 차영혜, 장인환이 보컬로 함께했다. '예수가 보이네'는 '세상은 다시 나를 보지 못할 터이로되 너희는 나Apr 29, 2022 10:35 AM PDT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목사 손정훈)가 한국 조이어스교회 박종렬 목사 초청 일일 성령집회를 지난 28일(목) 오후 7시30분에 개최했다. 이날 ‘치유, 회복, 성령충만’을 주제로 말씀을 전한 박종렬 목사는 예수님을 향한 베드로의 고백(마 16장13-21절)을 본문으로 “교회는 예수가 메시아이자 구원자이심을 선포한 베드로의 고백 위에 세워진 것이다. 교회의 주인은 목사나 장로, 교회를 세운 사람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이시다”라고 강조했다.Apr 29, 2022 08:37 AM PDT
미국장로교 한인교회 전국총회(NCKPC•총회장 김성택 목사)가 26일부터 28일까지 클리브랜드한인중앙장로교회에서 진행한 ‘제51회 정기총회 및 희년 기념 전국대회’는 다음 세대를 세우고자 하는 NCKPC의 의지를 엿볼 수 있는 총회였다. 임원선거가 있던 27일 차기 총회장 권준 목사는 후보로서의 비전을 설명하는 자리에서 ‘바통터치’를 언급하면서 30-40대가 교단의 새로운 지도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혀 주목을 받았고, 특별히 이날은 희년준비위원회(위원장 남후남 장로)가 그 동안 차세대를 세우기 위한 펀드모금을 통해 조성한 6만 불의 기금을 EM권에 전달했다.‘차세대 심포지엄 종자돈’이라는 명목의 이 기금은 EM대표인 샘 안 목사에게 전달됐다. 남 장로는 “그 동안 2년 반 정도 모금을 했다. 당초 2만 불을 목표로 했지만 6만 불을 넘어섰다”면서 “이 2세들을 위한 모금운동을 이제 차기 임원회에 넘기면서 차세대를 세우기 위한 운동이 앞으로도 계속 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Apr 28, 2022 09:07 PM PDT
이번 달 예배 도중 습격을 받은 수단의 한 목회자가 최근 법원으로부터 ‘평화방해 금지법’ 위반으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미국 크리스천헤드라인스에 따르면, 25일 이슬람교도인 아와드 이브라힘 쿠리 판사는 스테파누 아딜 쿠조 목사와 이브라힘 코디 장로에게 수단 형법 69조에 의거해 평화를 어지럽힌 혐의로 징역 1개월을 선고했다.Apr 28, 2022 08:57 PM PDT
미국 아이다호 대학이 결혼에 대한 성경적 신념을 이유로 3명의 법대 학생을 처벌하자, 학생들이 대학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25일 발표된 연방법원 소송문에 따르면, 피터 펄롯, 마크 밀러, 라이언 알렉산더 등 세 명의 아이다호 재학생들은 이달 1일 ‘성소수자(LGBT) 비하 발언 사용’을 규탄하는 지역 행사에 참석했다.Apr 28, 2022 08:57 PM PDT
데이비드 플랫(David Platt)목사가 전 세계에 30억 명 이상인 '미전도 종족' 선교 활동을 촉구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플랫 목사는 이달 19일부터 21일까지 켄터키주 루이빌에서 열린 '투게더 포더 가스펠’ 컨퍼런스에서 선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플랫 목사는 마태복음 28장 18~20절과 로마서 15장 18-25절을 본문으로 강연을 시작했다.Apr 28, 2022 08:57 PM PDT
지난 26일부터 사흘동안 클리브랜드 한인중앙장로교회에서 개최된 미국장로교 한인교회전국총회(NCKPC) 제51회 정기총회에서 신임 총회장으로 김성택 목사(클리브랜드 한인중앙장로교회 담임)가 취임했다. 차기총회장으로는 시애틀형제교회 담임 권준 목사가 선출됐다. 김성택 목사는 취임사에서 "미국장로교단 안에서 한인교회를 대변하고, 교단을 복음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교단산하 한인교회 발전과 회원교회간 교류를 발전시키며 선교의 효과적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밝혔다. 김 목사는 또 "평신도 지도자들과 협력하고 산하교회를 섬기며 맡겨진 직무를 성실하게 감당하겠다"며 "NCKPC 산하 모든 교회가 코비드 펜데믹과 인종차별, 세속화의 어려운 시대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고 소금과 빛의 사명을 감당하도록 소통과 협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단독 입후보로 차기총회장에 선출된 권준 목사는 “어떻게 하면 뉴노멀의 시대 가운데 한인교회를 격려하고 세우고 또 교단과 NCKPC를 연결Apr 28, 2022 08:56 PM PDT
연합감리교회 한인교회총회(이하 한교총) 연차 총회가 "내가 친히 가리라"라는 주제로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달라스중앙연합감리교회(담임 이성철 목사)에서 개최됐다. 올해 총회는 불확실한 연합감리교회의 미래를 공감하며 한인교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했다. <연합감리교회 교단 현황과 한인 교회의 진로>라는 제목으로 발제한 조영진 감독은 연합감리교회가 쇠퇴하고 있는 이유를 영적 쇄신과 부흥이 없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조 감독은 "쇠퇴하고 있는 미국 연합감리교회가 다시금 부흥할 수 있는 방법은 프로그램 도입이 아닌 영적 쇄신"이라며 "쇄신과 부흥은 목회자의 영적 리더십이 변화될 때 동반되기 때문에 미국 교회는 기술이 아닌 영적인 기초를 새롭게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 감독은 한인교회와 한인교회 성도들이 지닌 소명을 언급하면서, 한인들이 가진 신앙의 열정과 헌신을 통해 선교의 지경을 확장하고 인종 화합에도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Apr 28, 2022 04:31 PM PDT
한미기독연합회(KACC)는 오는 29일(금) 오후 7시, 시온성결교회 (담임 이대연 목사, 2149 W Washington Blvd. Los Angeles, CA 90018)에서 LA 코리아타운 4.29 폭동 30주년 기념예배를 드린다. 이날 기념예배는 30년 전 폭동의 폐허 가운데서도 불굴의 의지로 일어선 한인들의 투지와 단결력을 확인하며 모든 민족이 더불어 살아가는 평화를 염원하는 시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Apr 28, 2022 03:21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