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크리스천포스트 칼럼니스트인 조셉 마테라 박사가 “많은 제도권 교회가 놓치는 10가지”에 대해 소개했다. 다음은 교단 중심 체제가 있기 전, 사도행전적 교회가 지녔던 10가지 전통이다. 초대 교회 지도자들은 정식 안수 절차를 밟는 입학을 하지 않았다.May 10, 2022 06:31 AM PDT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준 목사)가 가정의 달을 맞아 황경애 사모 초청해 '자녀 교육 집회'를 연다. 집회는 형제교회 바셀캠퍼스 본당에서 열리는 집회는 오는 20일(금) 오후 7시 30분, 21일(토) 오후 7시 30분, 22일(주일) 1부, 2부, 3부 예배 시간에 각각 진행된다. 황경애 사모는 성경적 자녀교육 세미나 강사로 세 자녀를 하버드대와 보스턴대 등 미국 명문대학에 입학시켜 한국과 미주 한인 사회에 큰 반향을 일으켰었다. May 10, 2022 06:28 AM PDT
차별금지법 바로알기 아카데미(차바아) 제72회 강좌가 '이슬람, 진리수호냐, 인권이냐'는 제목으로 6일 진행됐다. 이날 강의는 아신대 소윤정 교수가 맡았다. 그는 로마서 1장 16-17절에 근거해 한국교회가 사람들에게 기쁨을 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교회가 돼야 함을 강조했다. 소윤정 교수는 "인권 문제를 앞세워 차별금지법 통과를 지지하고 옹호하는 것은 '현대판 바벨탑 사건'에 불과하다"며 "하나님과의 화목 없이 사람들 간의 화목과 평화만을 주목하는 것은 복음의 진리를 왜곡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May 09, 2022 04:43 PM PDT
애플TV+ 오리지널 드라마 <파친코>의 핵심 주제는 '부당한 차별에 대한 저항'이다. 그런데 <파친코>의 서사 안에서 '부당한 차별'이란 일본인들이 한국인들에게 강요하는 차별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선자의 가족, 특히 선자 어머니 양진(정인지 분)과 선자에 대한 여성차별 문제도 중요하게 다뤄지고, 영국계 은행에서 동양인 직원으로 일하는 솔로몬(진하 분)이 당하는 인종차별 역시 비중 있게 묘사되고 있다. 즉 <파친코>의 차별은 단순히 식민지 조선과 해방 이후 한국인들이 일본인들에 의해 받는 차별에만 일차원적으로 집중하는 민족주의적 시각을 넘어, 20세기를 May 09, 2022 04:41 PM PDT
호주 시드니에서 ASK 프로젝트를 운영 중인 데이비드 로버트슨(David Robertson) 목사가, 동성혼과 이슬람에 반대하는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를 혐오주의자라고 비판한 영국 시장 및 시의회에 쓴소리를 했다. 최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게재한 칼럼에서 로버트슨 목사는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신다', '다른 어떤 것을 찾고 있는가?' 이 2가지는 당신이 들어본 슬로건들 중 가장 뛰어난 것들이 아닐 수 있다. 그러나 현대 영국에서는 이러한 슬로건들이 명백한 '증오심 표현'에 해당된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적어도 프랭클린 그래함이 말한 경우 그렇다. 증오심 표현이 '무엇을 말하는가?'가 아닌 '누가May 09, 2022 04:34 PM PDT
"기독교는 단순히 하나님이라는 신을 믿는 종교 이야기가 아니다. 기독교는 왜 모든 사람이 인생에서 비슷한 문제와 고민을 가지며 살고 있는지에 대한 이유와 하나님이 이런 우리를 위해 어떤 일을 하셨는지에 대한 이야기다. 성경은 이를 '기쁜 소식'이라고 표현한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어떤 일을 하셨는지를 알 때, 인생의 여러 고민 속에서 방황하고 헤매던 우리가 길을 찾고 기뻐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에필로그) 조재욱 목사는 많은 청년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세상 속에서 사람들은 모두 무엇인가를 찾고 있다'는 한 가지 공통점을 깨달았다고 한다. 찾고 있는 것은 조금씩 달랐지만 크게 7가지 주제에서 벗어나지 않았고, 그에 대한 기독교와 성경의 대답을 <물음에 답하다>에서 제시했다. May 09, 2022 04:31 PM PDT
우리나라가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고 있지만, 개교회의 노인 목회에 대한 전문성은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대표 지용근)는 최근 "한국교회가 점점 고령화되면서 고령층을 대상으로 한 노년목회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귀하의 교회는 노인 전문사역자가 있는가"라는 내용으로 설문했다. 이에 응답자 중 89%는 전문사역자가 없다고, 11%만이 있다고 답했다. 연구소는 "한국사회가 고령화되고 있지만 아직 '노인 전문 사역자'를 준비하는 등 '노년목회'에 대비하는 부분에서는 미흡한 상황임을 보여주는 결과"라고 평했May 09, 2022 04:29 PM PDT
도서출판 꿈미가 주경훈 소장(사단법인 꿈이있는미래)의 신간 <부모 거듭남>을 오는 10일 출간할 예정이다. 메타버스 시대를 맞이해 그 어느 때보다 지금이 바로 말씀으로 교육해야 할 시기라고 생각하는 교육 환경이 빠르게 변해가는 시대에 다음세대 교육을 위해 이 책을 집필했다. 저자는 "부모라면 자녀를 향한 기대와 욕심이 있다. 이 기대와 욕심이 자녀를 내가 원하는 모습으로 길들이고 싶어 한다. 하지만 용도 길들이려고 하면 적이 된다. 친구가 되어야 한다. 친구가 되되 권위 있는 친구가 되어야 한다. 부디 세상의 모든 부모가 자녀와 친구같이 지내되 권위를 잃지 않기를 바란다"라고 했다. 그는 "하나님은 '범사'에 기한과 때를 정하신다(전 3:1). 자녀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은 지금도 진행되고 있다. 부모는 조급하지만, 하나님은 조급하지 않으시다. 하May 09, 2022 04:26 PM PDT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 원로)가 나주글로벌교회(담임 최철준 목사)에서 최근 열린 1주년 창립감사 특별저녁부흥회에서 '고통을 찬송으로 바꾼 가정'(룻기 4장 14절)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동원 목사 "룻기 1장 20절에서 나오미는 자신을 '마라'로 부르라고 했다. 1장의 키워드는 마라로 고통, 괴로움이란 의미다. 2장의 키워드는 '은혜'다. 룻기 2장 13절은 '룻이 이르되 내 주여 내가 당신께 은혜 입기를 원하나이다'라고 했다"며 "은혜는 받을 자격이 없는 자에게 일방적으로 베푸는 사랑이다. 은혜가 오면 고통이 치유된다. 룻기 3장 1절에서 나오미가 룻에게 '내 딸아 내가 너를 May 09, 2022 04:25 PM PDT
김선일 교수(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선교와문화)가 지난 7일 복음과도시 홈페이지에 '4050세대, 영적으로 안녕한가?'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김 교수는 "이번 지앤컴 조사뿐 아니라 지난해 발표된 한국갤럽의 한국 종교에 관한 조사에서도 필자가 공히 주목하는 지표는 연령대별 응답, 특히 40대와 50대의 종교성"이라며 "지앤컴 조사에서 주목해야 할 세부 지표는 연령대별 응답 양상이다. '한국 기독교를 신뢰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40대 79.8퍼센트, 50대 80.4퍼센트로, 60세 이상의 69.9퍼센트보다 훨씬 높았고, 20대의 77.1퍼센트보다도 높게 나왔다. 이러한 부정적 인식은 코로나 전후 호감도에서도 같은 패턴을 보May 09, 2022 04:23 PM PDT
미국 플로리다에 위치한 연합감리교회(UMC) 소속 107개 교회가 신학적으로 보수적인 세계감리교회(GMC) 출범을 위해 교단을 떠날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보수적 감리교 단체인 웨슬리언언약협회(WCA) 플로리다지부는 최근 "107개 교회가 연합감리교회 플로리다연회를 탈퇴하는 절차를 시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교단 탈퇴를 계획 중인 교회 수는, UMC 플로리다연회에 속한 전체 교회 수의 20%에 이른다. WCA는 "이 가운데는 앵글로, 아프리카계 미국인, 라틴계, 한국 및 기May 09, 2022 04:22 PM PDT
OC기독교전도회연합회(이하 연합회, 회장 신용)는 지난 7일, 에반겔리아대학교 채플실에서 5월 정기 조찬기도회를 가졌다. 기도회는 미국 중간선거에서서 OC지역에 새롭게 출마한 제시카 차 변호사(OC판사 후보), 유수연 ABC통합교육구 위원장(CA 67지구 하원의원 후보), 박영선 시장(OC슈퍼바이저 후보)을 비롯해 캘리포니아 한인 정치인들을 위한 특별 기도로 진행했다. 또한 새롭게 시작하는 한국 정부와 미국의 바이든 정부를 위해 기도하고, 오렌지카운티 지역사회와 교회, 목회자와 선교사를 위한 기도, 연합회의 하반기 사역을 위해 합심하여 통성으로 기도했다. 연합회 이사 엄재선 장로는 합심기도에서 "우크라이나 전쟁이 하나님의 은혜로 하루 빨리 종식되고, 교회와 목회자가 회복되며, 연합회가 하반기 사역을 통해 선한 영향력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기도했다. May 09, 2022 03:20 PM PDT
국제의료구호단체 비전케어 미주서부(이사장 고정원)가 LA 한인타운 내 무보험자, 저소득층 한인들, 라티노 주민들을 위한 'LA 사랑의 아이캠프'를 진행했다. LA 총영사관 주차장에서 진행된 사랑의 아이캠프는 눈 질환이 있거나 백내장으로 힘들어도 경제적 형편이나 체류 신분 때문에 의료 혜택을 받지 못한 75 명의 한인 및 라틴계 주민들이 방문해 무료 시력검사 및 안검진을 받았다. 비전케어 미주서부 이날 검진 결과 백내장 질환이 심각한 한인 및 라틴계 주민 6명에게 무료로 백내장 수술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녹내장 질환이 심각한 환자와 안경이 필요한 환자들에게도 최대한 무료 진료 및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비전케어 이사이자 안과전문의인 조성진 의사, 리사 황 의사, 캘빈 잉 의사, 앨리스 김 의사가 직접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눈 검사를 진행했으며, 뉴밀레니엄라이온스클럽 회원들이 나와 혈압과 당뇨검사도 무료로 진행했다.May 09, 2022 02:32 PM PDT
프랑스 가아나의 한 복음주의 교회 목사가 현지를 방문 중이던 프랑스 전국복음주의협의회 대표단을 만난 지 하루 만에 괴한의 총에 맞아 사망했다. 총기를 난사한 괴한의 정체는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살해된 목사는 생로랑뒤마로니 마을에 있는 가도 라비교회의 A. 칼로(44) 담임목사로, 프랑스 전국복음주의협의회 가아나 지부의 회원이다.May 09, 2022 07:37 AM PDT
지난 3일부터 양일간 200명 이상의 복음주의 지도자들이 서류미비 이민자들을 위한 이민개혁법 개정을 미국 의회에 촉구하고 나섰다. 의회의사당에서 열린 가상 회의는 지난주 민주당과 공화당의 연방상원 의원들이 초당적 이민 개혁법안에 대한 논의가 재개된 지 며칠 만에 열렸다.May 09, 2022 07:37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