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감리교회 동펜실베니아연회와 대뉴저지연회가 교단 탈퇴와 관련해 목회자 및 평신도에 서신을 발표했다. 잔 숄 대뉴저지연회 감독은 ‘분별과 갱신에 대한 부르심’이라는 제하의 서신에서 “지금 우리는 1784년 감리교회가 시작된 이래 몇 차례 있어왔던 교단 탈퇴라는 상황을 맞고 있다”면서 “과거에 교회들은 노예제도, 여성 성직, 인종 통합의 이유로 교단을 탈퇴했다.May 09, 2022 07:37 AM PDT
미국 플로리다에 위치한 연합감리교회(United Methodist Church, UMC) 소속 107개 교회가 신학적으로 보수적인 세계감리교회(Global Methodist Church, GMC) 출범을 위해 교단을 떠날 계획이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보수적 감리교 단체인 웨슬리언언약협회(WCA) 플로리다지부는 최근 “107개 교회가 연합감리교회 플로리다연회를 탈퇴하는 절차를 시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교단 탈퇴를 계획 중인 교회 수는, UMC 플로리다연회에 속한 전체 교회 수의 20%에 이른다. WCA는 “이 가운데는 앵글로, 아프리카계 미국인, 라틴계, 한국 및 기타 소수 민족 신앙 공동체를 포함한 크고 작은 교회들이 포함돼 있다”며 “이 교회들은 새로운 GMC와 협력할 것”이라고 했다.May 09, 2022 07:13 AM PDT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대북 방송이라든지 또는 북한에 기구를 통해서 보내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현 정부가 법으로 많이 금지를 해 놨다"며 "그것이 접경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서 꼭 필요한 것이 아닌 이상은 잘못된 결정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윤 당선인은 7일 보도된 미국의소리(VOA)와의 인터뷰에서 "미국 의회에서는 북한 인권 상황이 개선되기 위해서는 대북 방송이나 대북 정보 유입 활동이 핵심이라고 보고 있다. 그런 활동에 많은 지원을 하고 있는데, 한국 정부 차원에서 그런 계획을 갖고 있나"라는 물음에 이 같이 답했다. 그러면서 윤 당선인은 "정부 차원의 문제를 생각하기 전에 민간 차원에서 벌이는 인권 운동을 북한의 눈치를 본다는 차원에서 정부가 강제적으로 규제하는 것은 온당하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윤 당선인이 지적한 것은 소위 '대북전단금지법'으로 보인다. 지난 2020년 12월 개정된 '남북관계 발전에 관한 법률'이다. 이 법 제24조 제1항은 군사분계선 일대에서의 대북 확성기 방송이나 전단 살포 등으로 국민의 생명·신체에 위해를 끼치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대북 방송이라든지 또는 북한에 기구를 통해서 보내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현 정부가 법으로 많이 금지를 해 놨다"며 "그것이 접경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서 꼭 필요한 것이 아닌 이상은 잘못된 결정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윤 당선인은 7일 보도된 미국의소리(VOA)와의 인터뷰에서 "미국 의회에서는 북한 인권 상황이 개선되기 위해서는 대북 방송이나 대북 정보 유입 활동이 핵심이라고 보고 있다. 그런 활동에 많은 지원을 하고 있는데, 한국 정부 차원에서 그런 계획을 갖고 있나"라는 물음에 이 같이 답했다. 그러면서 윤 당선인은 "정부 차원의 문제를 생각하기 전에 민간 차원에서 벌이는 인권 운동을 북한의 눈치를 본다는 차원에서 정부가 강제적으로 규제하는 것은 온당하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윤 당선인이 지적한 것은 소위 '대북전단금지법'으로 보인다. 지난 2020년 12월 개정된 '남북관계 발전에 관한 법률'이다. 이 법 제24조 제1항은 군사분계선 일대에서의 대북 확성기 방송이나 전단 살포 등으로 국민의 생명·신체에 위해를 끼치May 07, 2022 02:02 PM PDT
코로나19 장기화와 경제적 이유 등의 영향으로 위기가정이 급증하고 있다. 가족해체의 대표적인 원인은 이혼율의 증가다. 고용과 소득 불안정 등 경제적 문제가 가족해체를 심화시킨다. 양육 부담 등으로 저출산 현상이 이어지고, 극심한 취업 경쟁으로 결혼 연령이 높아지는 만혼화 현상이 일어난다. 경제적 부담으로 인해 결혼을 피하는 청년층이 증가하며 혼인율도 급격히 감소하고 있다. 전통사회가 세대연속성을 구조적으로 가능하게 한 가족 중심의 '연결사회'라면 현대의 산업사회는 독립세대의 '단절사회'라 칭할 수 있다. 현대 사회의 인간은 왜 혼자 살려고 할까. 부모도 없고 자식도 없고 배우자도 없어서 혼자 사는 사람도 있을 수 있다. 그러나 가족이 없어서 혼자 사는 것이 아니라 부모도 싫고 자식도 싫고 배우자도 귀찮다고 하면서 독거하는 사람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 사랑과 용서, 이해와 희생이 없이는 가정이 세워질 수 없다. 진정 성격차인가. '귀차니즘(Lazism)'인가. 세상만사가 귀찮고 게으름 피우는 현상이 고착화된 상태를 말한다. 이것은 '귀찮-'이라는 어간에 '행위, 상태, 특징, ~주의'라는 뜻의 추상 명사로 만드는 영어 접미사 -ism을 붙인 누리꾼들의 신May 07, 2022 01:56 PM PDT
응답자 10명 중 9명꼴로 자신이 다니는 교회에 '노인 전문 사역자'가 없다고 답한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목회데이터연구소는 온라인 구독자 448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4월 18일부터 이달 1일까지 실시한 조사 결과를 7일 공개했다. 연구소는 이들에게 "한국교회가 점점 고령화되면서 고령층을 대상으로 한 노년목회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귀하의 교회는 노인 전문 사역자가 있습니까?"라고 물었다. 그 결과 89%가 '없다'고, 11%가 '있다'고 답했다. 이에 대해 연구소는 "한국교회가 점점 고령화되고 있지만, 아직 '노인 전문 사역자'를 준비하는 등 '노년목회'에 대비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미흡한 상황임을 보여주는 결과였다"고 했다. May 07, 2022 01:51 PM PDT
청년사역단체 복음한국이 지난 3일 개최한 5월 랜선 수련회에서 신천지 신도였다가 극적으로 탈퇴한 구리이단상담소 김강림 전도사가 특강을 전했다. 김강림 전도사는 "국내 이단 단체가 200여 개로 이단에 빠진 총피해자가 약 200만 명이나 된다. 그중에서 신천지에 빠진 피해자는 20만 명이 넘는다"며 국내 이단 피해 상황을 소개했다. 그는 "신천지는 1984년에 만들어진 대한민국 신흥종교로 신천지 교주 이만희는 박태선 교주의 전도관, 유재열 교주, 목영득 교주, 백만종 교주 등 젊은 시절 20년 넘게 다양한 교주들, 종교사기꾼들 밑을 전전하며 살았다. 앞서 배운 수많은 교주들의 교리와 수법을 짜집기해서 만들어낸 게 신천지 집단의 시작"이라고 했다. 청년사역단체 복음한국이 지난 3일 개최한 5월 랜선 수련회에서 신천지 신도였다가 극적으로 탈퇴한 구리이단상담소 김강림 전도사가 특강을 전했다. 김강림 전도사는 "국내 이단 단체가 200여 개로 이단에 빠진 총피해자가 약 200만 명이나 된다. 그중에서 신천지에 빠진 피해자는 20만 명이 넘는다"며 국내 이단 피해 상황을 소개했다. 그는 "신천지는 1984년에 만들어진 대한민국 신흥종교로 신천지 교주 이만희는 박태선 교주의 전도관, 유재열 교주, 목영득 교주, 백만종 교주 등 젊은 시절 20년 넘게 다양한 교주들, 종교사기꾼들 밑을 전전하며 살았다. 앞서 배운 수많은 교주들의 교리와 수법을 짜집기해서 만들어낸 게 신천지 집단의 시작"이라고 했다. May 07, 2022 01:46 PM PDT
미국의 많은 복음주의 기독교인들은 신앙 기반 사역단체보다 세속 자선단체 지원을 더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인피니티 컨셉츠와 그레이매터리서치가 미국 복음주의 개신교인 1천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연구에서 미국 복음주의 기독교인 중 절반 이상이 신앙기반 사역단체보다 세속 자선단체 지원을 선호한다고 답했다. '가장 좋아하는 자선단체: 복음주의자 기부 우선순위 보고서'라는 제목의 보고서에서 발표한 결과는 다소 예상치 못한 결과였다고 CP는 전했다. 대다수의 복음주의자들(84%)은 비기독교 단체보다 기독교 단체를 지원하겠다고 말했지만 복음주의 기부자 중 46%만이 실제로 지원하고 싶은 종교단체를 언급했다. 나머지 54%의 응답자는 가장 좋아하는 단체로 세속조직을 언급했다. May 07, 2022 01:30 PM PDT
루마니아 정부 난민 처리 센터에서 난민을 돕고 있는 제임스 보튼 대표(가운데). ©TEN 우크라이나 난민 여성과 소녀들이 인신매매의 희생양이 될까봐 두려워하고 있다고 기독교 자선단체 지도자가 경고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TEN(Transform Europe Network) CEO인 제임스 보튼은 루마니아를 방문해 우크라이나 난민을 만났다. 그는 여성과 소녀들 사이 인신매매에 대한 광범위한 두려움과 미래에 대한 높은 수준의 불안을 보고했다. 보튼 대표는 TEN 파트너와 자원봉사자가 건강상 필요뿐만 아니라 안심과 안전을 제공하기 위해 난민과 상당한 시간을 보낸다고 말했다. 그는 "여성과 어린 소녀들은 매우 취약하다고 느낀다. 많은 사람들이 임시 숙소 실내에 머물면서 외출을 원하지 않는다"라며 "그러나 실내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질수록 고립과 외로움으로 이어진다"라고 했다. May 07, 2022 01:26 PM PDT
영국 스코틀랜드 장로교회 대부분 노회가 교회에서 동성결혼 집례를 허용을 지지하면서 한 기독교단체가 이에 대해 "매우 슬픈 변화"라고 밝혔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2022년 총회에 제출된 보고서는 29개 노회가 동성커플을 위한 결혼예식 집전을 허용한 법안을 지지했다고 전했다. 12개 노회는 법안 초안을 반대했다. 이 법안은 5월 21일부터 26일까지 온라인과 에든버러에서 열리는 총회에서 논의될 예정이다. 이 법안은 동성결혼식을 실시할지 여부를 결정할 때 승인된 집전자들이 회중과 본당이 속한 교구 혹은 기타 그룹의 평화와 일치, 사목적 요구를 고려하도록 요구한다. 법안이 통과되면 동성결혼식에 사용하기 위한 전례가 마련될 예정이다. May 07, 2022 01:20 PM PDT
최근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영국 성인 중 6%만이 실천적인 기독교인이라고 답했으며 42%는 실천하지 않는 기독교인이라고 답했다. 또 비기독교인 3명 중 1명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더 알고 싶다고 말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5개의 기독교 단체가 의뢰해 영국 성인 3천명 이상을 대상으로 해 실시된 '토킹 지저스'(Talking Jesus) 조사 결과 기독교인이라고 밝힌 응답자 중 70%가 영국 성인 인구의 83%를 차지하는 백인 영국인이었다고 한다. 또한 기독교인이라고 밝힌 응답자 중 25%가 전체 인구 중 12%에 불과한 소수민족이었다. 응답자 중 4%는 불가지론자이고 12%가 무신론자였다. 2015년 영국 비기독교인 중 68%가 활동적이거나 실천적인 기독교인을 알고 있다고 말했지만 2022년에는 53%로 떨어졌다고 프리미어크리스천뉴스는 이 조사 결과를 인용해 보도했다. '토킹 지저스' 조사는 당초 5년마다 지도자들이 교회를 성장시키고최근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영국 성인 중 6%만이 실천적인 기독교인이라고 답했으며 42%는 실천하지 않는 기독교인이라고 답했다. 또 비기독교인 3명 중 1명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더 알고 싶다고 말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5개의 기독교 단체가 의뢰해 영국 성인 3천명 이상을 대상으로 해 실시된 '토킹 지저스'(Talking Jesus) 조사 결과 기독교인이라고 밝힌 응답자 중 70%가 영국 성인 인구의 83%를 차지하는 백인 영국인이었다고 한다. 또한 기독교인이라고 밝힌 응답자 중 25%가 전체 인구 중 12%에 불과한 소수민족이었다. 응답자 중 4%는 불가지론자이고 12%가 무신론자였다. 2015년 영국 비기독교인 중 68%가 활동적이거나 실천적인 기독교인을 알고 있다고 말했지만 2022년에는 53%로 떨어졌다고 프리미어크리스천뉴스는 이 조사 결과를 인용해 보도했다. '토킹 지저스' 조사는 당초 5년마다 지도자들이 교회를 성장시키고May 07, 2022 01:13 PM PDT
조 바이든 대통령이 '국가 기도의 날'(National Day of Prayer)을 맞아 "미국은 '새로운 희망'과 '쇄신의 순간'에 있다"고 말했다. 미국 대통령은 법에 따라 매년 5월 첫째 주 목요일을 기도의 날로 선포하고 있다. 바이든 대통령은 국가 기도의 날을 하루 앞둔 4일 발표한 선언문에서 "기도의 날, 특히 코로나19 팬데믹의 트라우마와 상실을 회복해 나가면서 기도가 가진 치유의 능력을 인식한다"고 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오늘 우리는 생명을 살리고,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며, 미국 재건에 대한 새로운 희망을 갖는 '갱신'의 (renewal) 순간에 놓여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날은 우리가 인류가 직면한 가장 큰 도전에 대응하기 위해 부름을 받았을 때, (과거를) 돌아보도록 한다"며 기후 변화, 민주주의에 대한 국내외적 공격, 정의·자유·평등의 원칙대로 사는 삶 등을 도전으로 꼽았다. 그러면서 "나는 조국의 시민들이 우리가 받은 많은 자유와 축복조 바이든 대통령이 '국가 기도의 날'(National Day of Prayer)을 맞아 "미국은 '새로운 희망'과 '쇄신의 순간'에 있다"고 말했다. 미국 대통령은 법에 따라 매년 5월 첫째 주 목요일을 기도의 날로 선포하고 있다. 바이든 대통령은 국가 기도의 날을 하루 앞둔 4일 발표한 선언문에서 "기도의 날, 특히 코로나19 팬데믹의 트라우마와 상실을 회복해 나가면서 기도가 가진 치유의 능력을 인식한다"고 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오늘 우리는 생명을 살리고,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며, 미국 재건에 대한 새로운 희망을 갖는 '갱신'의 (renewal) 순간에 놓여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날은 우리가 인류가 직면한 가장 큰 도전에 대응하기 위해 부름을 받았을 때, (과거를) 돌아보도록 한다"며 기후 변화, 민주주의에 대한 국내외적 공격, 정의·자유·평등의 원칙대로 사는 삶 등을 도전으로 꼽았다. 그러면서 "나는 조국의 시민들이 우리가 받은 많은 자유와 축복May 07, 2022 01:03 PM PDT
미국의 '투게더 포 더 가스펠'(Together for the Gospel, T4G) 콘퍼런스 마지막 날 강연자로 나선 케냐 출신 크리스천 르완다(Christian Lwanda) 목사가 "목회자는 하나님의 사역을 할 때, 외부의 어떤 것이 아닌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행사는 4월 19-21일 켄터키주 루이스빌의 '켄터키 국제 컨벤션 센터'(Kentucky International Convention Center)에서 진행됐다.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 위치한 복음주의 공동체에서 부교역자로 섬기고 있는 르완다 목사는 미국 전역의 교회 지도자들이 한 자리에 모인 이 행사에서 "하나님의 사역을 위해 하나님의 말씀에 확신을 갖고자 한다면, 말씀에 거하고 말씀을 전하며 말씀으로 준비되어 심판자 앞에 서야 한다"고 했다. 르완다 목사는 "말씀을 굳건히 하라. 죄 많은 인간은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절망적이다. 말씀은 우리의 절망적인 상태와 그리스도 예수를 믿는 믿음 안에서만 얻을 수 있는 구원의 필요성을 보여 줄 수 있는 유일한 것이기 때문"이라고 선포했May 07, 2022 08:57 AM PDT
미국의 배우이자 작가인 커크 캐머런(Kirk Cameron)이 최근 교육에 있어서 부모의 동참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성경적 변화는 공립학교 체계가 아닌 가정에서 시작된다는 신념을 전했다. 새 다큐멘터리 영화 '더 홈스쿨링 어웨크닝'(The Homeschool Awakening)의 개봉을 준비 중인 캐머런은 크리스천포스트(CP)와의 인터뷰에서 "학습에 재미와 신앙을 되찾아 오는 사명을 맡은, 역동적인 미국 가정이 겪는 모험에 뛰어들었다"면서 영화를 소개했다. 이 영화는 오는 6월 13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극장에서 개봉될 예정이다. 캐머런은 자신과 아내 첼시가 여섯 명의 자녀를 홈스쿨링하기로 결정한 이유에 대해 "홈스쿨링은 자녀 교육이 부모의 책임이자 특권임을 알려주는 성경적 개념"이라고 설명했다. May 07, 2022 08:53 AM PDT
연합감리교회 한인교회총회(KUMC 회장 이철구 목사, 이하 한교총) 2022년 연차총회가 "내가 친히 가리라"를 주제로 지난달 25일부터 28일(목)까지 달라스 중앙연합감리교회(담임 이성철 목사)에서 진행됐다. 이번 총회에는 61개 교회에서 목회자 65명, 사모 10명, 평신도 52명 등 모두 127명이 참가했다. 연합감리교회(The United Methodist Church) 교단 총회가 2년 후로 연기되고, 새로운 전통주의교단인 글로벌감리교회(Global Methodist Church)의 공식 출범을 앞둔 가운데 한교총은 '성경적 가치와 신앙 양심을 지키겠다'는 입장을 재확인 했다. 이철구 목사는 환영사를 통해 "한인교회총회는 혼돈과 격랑의 교단 현실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 대한 권위를 지킬 것"이라며 "감리교회의 신학적 전통성을 지키고 전국평신도연합회와 함께 한인교회가 나아갈 길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KUMC 전국평신도연합회는 총회를 앞두고 상임위원회를 통해 한인교회 평신도의 신앙과 믿음이 담긴 평신도 결의문을 채택했으며, 총회에서는 <연합감리교회 한인교회총회 고백과 결의>가 채택됐다.May 07, 2022 08:49 AM PDT
미국 뉴욕에서 낙태 지지자들을 고용하도록 강요하는 주 법에 맞서, 한 교회와 친생명 단체들이 법적인 투쟁을 이어가고 있다. 힐튼의 제일성경침례교회(First Bible Baptist Church), 친생명 단체 컴패스케어(CompassCare), 전미가정생명수호협회(National Institute of Family and Life Advocates)는 최근 미 연방 제2항소법원에 뉴욕주를 상대로 항소통지서를 제출했다. 뉴욕주 노동법은 고용주가 낙태를 포함한 생식건강관리 결정 때문에 직원을 차별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 미 대법원에서 종교의 자유와 관련된 사건을 다루며 다수의 승소 경험을 가진 자유수호연맹(ADF)가 이 사건에서 원고의 법적 대리를 맡고 있다. 미국 뉴욕에서 낙태 지지자들을 고용하도록 강요하는 주 법에 맞서, 한 교회와 친생명 단체들이 법적인 투쟁을 이어가고 있다. 힐튼의 제일성경침례교회(First Bible Baptist Church), 친생명 단체 컴패스케어(CompassCare), 전미가정생명수호협회(National Institute of Family and Life Advocates)는 최근 미 연방 제2항소법원에 뉴욕주를 상대로 항소통지서를 제출했다. 뉴욕주 노동법은 고용주가 낙태를 포함한 생식건강관리 결정 때문에 직원을 차별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 미 대법원에서 종교의 자유와 관련된 사건을 다루며 다수의 승소 경험을 가진 자유수호연맹(ADF)가 이 사건에서 원고의 법적 대리를 맡고 있다. May 07, 2022 08:42 AM PDT